Commit Graph

2 Commits

Author SHA1 Message Date
45355910fa feat: OCR·조판 아티팩트 정규화와 백분위 컷 캘리브레이션
학습·캘리브레이션에 쓰는 79권 코퍼스는 OCR 후처리본이라 저자 문체가 아닌
스캔·조판 흔적이 남아 있다. AI 생성 표본에는 그 흔적이 없으므로, 그대로 두면
분류기가 문체가 아니라 "OCR 흔적이 있으면 human"을 배운다. 그러면 운영에서
들어오는 깨끗한 인간 원고가 AI로 오판된다.

규칙은 추측이 아니라 코퍼스 34,105건 실측에서 뽑았다. 표본 3,000건 기준
숫자+공백+단위 94.8%, 한자 병기 99.4%, 낫표 100% 제거.
정상 한국어인 `America라는`·`3년` 형태는 건드리지 않는다.

숫자-단위 규칙은 정규식으로 밀어넣으면 `3 번지`를 `3번지`로 잘못 붙이므로
단위·접미사 화이트리스트로 판정한다.

멱등성과 "깨끗한 입력에 무해" 두 불변식을 테스트로 고정했다. 후자가 깨지면
운영 원고가 학습 코퍼스와 다르게 처리되어 정규화 자체가 새 편향이 된다.

calibrate_ai_detector_cuts.py 에 xlsx 입력과 OCR 정규화(기본 켜짐)를 추가했다.
79권 3,000건 실측 결과 low_cut 0.4286 / high_cut 0.5298, 인간 원고 기준
예상 high 비율 2.03%(설계 목표 2%)로 포화 없이 잡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19 13:53:59 +09:00
a530d2139f AI 의심도 백분위 캘리브레이션 (학습·지표 없이 운영)
AI 생성 표본이 없어 정확도를 측정할 수 없는 상태에서, 규칙 기반 휴리스틱을
실제로 쓸 수 있게 만든다. 점수의 의미를 "AI일 확률"에서 "등록 코퍼스의 인간
저작물 대비 문체 이례도"로 재정의해, 라벨 없이도 참인 진술이 되도록 했다.
덤으로 high 배지 비율이 정의상 고정되어 검토 부하가 예측 가능해진다.

- ai_detector: low_cut/high_cut 주입 지원. 둘 다 주어질 때만 적용하고,
  적용되면 model_version 에 +corpus-percentile 을 붙여 컷 출처를 드러낸다.
  is_stub 은 여전히 true — 컷을 맞췄을 뿐 학습된 모델이 아니다.
- calibrate_cuts/percentile/score_text_heuristic 순수 함수 추가.
- scripts/calibrate_ai_detector_cuts.py: 코퍼스 표본의 점수 분포에서 백분위
  컷을 산출하고 .env 두 줄을 출력한다.
- 규칙 점수가 상단에서 clip 되어 p90=p98 이 되면 그 컷은 high 배지를 영원히
  0건으로 만든다. 이 경우 .env 를 출력하지 않고 exit 3 으로 중단하며
  saturated_share/distinct_scores 진단을 남긴다. 유효 표본 100건 미만은 exit 2.
- kiwipiepy 유무가 점수를 바꾸므로 실제 사용 여부를 리포트에 기록하고 경고한다.

기본값은 그대로 비활성(AI_DETECTOR_ALLOW_HEURISTIC=false)이라 켜지 않으면
동작이 바뀌지 않는다. 컷 미설정 시에는 자리표시자임을 note 로 경고한다.

테스트 180건 통과 (신규 13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8-11 09:05:4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