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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won Kam
14c4b82155 refactor(design): 요청문과 설명문을 텍스트 역할 토큰으로 가른다
"한 장씩 봐 주세요" 같은 요청문이 읽고 넘어가는 설명문과 같은 무게로 놓여 있어
지나치기 쉬웠다. 역할별 토큰과 클래스를 두고 화면에 적용한다.

  .ui-ask   요청문. 사람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는 문장 (17px·600·인디고)
  .ui-ask-block  문단으로 서는 요청문. 왼쪽 규칙선으로 설명과 구분한다
  .ui-body  설명 본문 (16px·slate-600)
  .ui-note  보조·출처 (14px·slate-400)

크기는 기존 화면을 세어 맞췄다. text-base 167회·text-sm 58회가 지배적이라
body 를 16px, note 를 14px 로 두면 치환해도 크기가 변하지 않고 역할과 색만 정리된다.

한글 줄바꿈: word-break keep-all 로 어절을 지키고, 긴 URL·영문 토큰만
overflow-wrap anywhere 로 자른다. text-wrap 으로 마지막 줄에 한 어절만 남는 것을
줄이고, 62ch 로 줄 길이를 묶는다. 제목에도 keep-all 과 balance 를 건다.

다크 섹션은 .on-dark 로 값을 뒤집고, 그 안의 흰 카드는 .on-light 로 되돌린다.
이걸 두지 않으면 흰 글씨가 흰 배경에 얹혀 보이지 않는다(디자인 시스템 기록된 실수).

사진 확인 화면의 썸네일 줄이 누를 수 있는 것으로 안 읽혀 같이 고친다. 72px 카드,
호버 반응, 순번 배지, 현재 위치 표시, 안 정한 것 아래 띠, 범례, 이전·다음 이동을 둔다.
상태가 안 보이는 것이 크기보다 큰 문제였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8 16:56:52 +09:00
Haewon Kam
5cf28d9eef feat(front): 병원이 사이트에 실을 사진을 한 장씩 고르는 화면
싣기 어려운 사진(환자·전후 비교·시술 장면·효과 주장 그래픽)은 파일명이나
설명문으로 걸러지지 않아 사람이 눈으로 봐야 한다. 그 과정이 제품 밖에 있어
빌드마다 검토서를 따로 만들어 보냈다.

/images/:clinicId 를 추가한다. supporter_builds.report.images 를 읽어 미리보기
사이트의 사진을 한 장씩 보여 주고, 사용·제외를 supporter_inputs(key=image_review)
에 쌓는다. 워커가 apply_inputs 에서 읽어 다음 빌드에 반영한다.

- 첫 화면 대표 → 사이트에 실림 → 아직 안 쓰임 순으로 정렬한다. 중간에 그만둬도
  실제로 노출되는 사진은 다 보게 된다
- 판정 기준은 법 조항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으로 적는다
- 중간 저장한다. 같은 key 는 최신 행이 유효값이라 다시 들어오면 이어서 본다
- 사진 파일은 preview_url 에서 불러온다. 배포 전 빌드는 안내 문구로 빠진다

대상이 병원 담당자라 제작 과정과 내부 규칙은 화면에 쓰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8 16:04:25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