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진단)와 처방(할 일)을 한 페이지에 두면 스크롤이 너무 길어져
둘 다 읽기 힘들다는 지적에 따라 단계를 나눴다.
- /actions/:id 신규: Action Plan(P0~P2) + What We Don't Sell + 빌드 제안
(ActionPlanSection·IntegritySection 신규 컴포넌트, Tag는 두 페이지가
같이 써서 공용 컴포넌트로 뺌)
- /discovery/🆔 위 섹션 제거, 진단(점수·근거·Scorecard·Rubric)만 남김.
페이지 맨 아래 중복으로 박혀 있던 확인 항목 패널(ClinicInputsPanel)도
제거 — /supporters/:id 전용 단계가 이미 있어 두 번 보여줄 필요가 없었다
- 진단 데이터가 없는 병원이 /actions/:id 로 오면 /discovery/:id 로 되돌림
- ClinicNav: 5단계로 확장(진단 리포트→개선 제안→사이트 빌드→사진 확인→
확인 항목), 다음 단계 플로팅 버튼 추가(기존엔 이전 단계만 있었다)
- App.tsx: 라우트 전환 시 스크롤을 맨 위로 되돌림. 스크롤을 내린 채
다음 단계를 누르면 새 페이지가 같은 위치(짧으면 빈 하단)에서 시작하던
문제 수정. 인앱 해시 앵커(#breakdown)가 있으면 건드리지 않음
- 사이트 빌드/확인 항목 화면의 미리보기 버튼을 "초안 사이트 열기"로
통일(공개 후에는 "공개본 사이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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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만 두면 무엇에 동의하는지 모른 채 누르게 된다. 진단을 요약하고, 이 빌드가 무엇을
보완하는지 말한 뒤 누르게 한다.
처음 만든 판은 실행 항목을 카테고리로 갈라 "이 빌드로 채워지는 항목 5건"이라고 했는데
그 5건이 깨진 JSON-LD 수정·GBP 전화번호 등록·H1 재설계처럼 전부 병원 홈페이지 몫이었다.
카테고리는 무엇에 관한 문제인지를 말할 뿐 누가 고치는지를 말하지 않는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 프레임을 바꿨다.
빌드는 홈페이지를 한 줄도 고치지 않는다. AI가 인용할 새 표면을 하나 더 만들어 약한
카테고리(콘텐츠·엔티티·표면)를 우회 보완할 뿐이다. 화면도 그렇게 말한다.
"이 빌드가 대신할 수 없는 것"으로 실행 항목이 그대로 병원 몫임을 밝힌다.
- 다크 섹션 위 주 버튼을 .btn-on-dark 로 뺀다. 기본 CTA 그라디언트(#4F1DA1→#021341)는
끝 색이 배경(#0A1128)과 거의 같아 버튼으로 읽히지 않았다. 밝은 보라와 글로우로 떼어 놓는다.
- 문구에서 "결과"를 뺀다. 빌드가 끝나도 사진 확인과 확인 항목이 남아 최종이 아니고,
누른 적 없는 사람에게 "결과 보기"부터 보이는 것도 맞지 않는다.
- 이전 단계로 가는 플로팅 버튼을 왼쪽 아래에 고정한다. 오른쪽 아래는 주 행동 자리이고,
좁은 화면에서는 상단 절차 메뉴가 가로 스크롤 안으로 밀린다. 첫 단계에서는 띄우지 않는다.
- 떠 있던 승인 바와 BuildSiteCta 는 이 섹션과 역할이 겹쳐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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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전략마케팅 툴은 분석 진행 화면에서 단계를 보여 주고 리포트로 넘어갔다.
지금 버전은 진단과 사이트 빌드가 서로 모르는 상태로 떨어져 있어, 진단을 읽은 병원이
다음에 무엇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진단 → 빌드 → 사진 확인 → 확인 항목을 한 줄로 잇는다.
- /build/:id 를 추가한다. 예전 /report/loading 의 단계 UX(스피너·체크·진행바)를 잇되,
진행 상황을 프런트가 만들지 않고 supporter_builds 를 폴링해 워커가 쓴 값을 읽는다.
프런트가 파이프라인을 돌리지 않으므로 창을 닫아도 빌드는 계속되고, 재개 로직이 필요 없다.
- 워커 17단계를 고객이 읽을 수 있는 5묶음으로 접는다(src/lib/buildPhases.ts). 진행률은
묶음이 아니라 끝난 워커 단계 수로 세어 한 묶음 안에서도 바가 움직인다.
- 경고로 끝난 단계는 완료 화면에 "확인 대기로 발행된 부분"으로 남긴다. 자동으로 못 채운
값을 감추지 않는다. 멈춤은 발행 게이트와 실행 실패를 구분해 문구를 나눈다.
- 진단 리포트의 Action Plan 뒤에 빌드 구간을 둔다. 무엇을 만들어 주는지와 버튼만 둔다.
버튼은 supporter_builds 에 queued 를 넣고 폴러가 집어 간다.
- 상단 메뉴를 경로로 가른다. 병원 작업 경로에서는 마케팅 메뉴 대신 4단계 절차를 띄운다.
Pricing·Use Cases 는 사진을 고르는 중인 병원에게 방해다.
- 진단 데이터가 없는 병원(빌드만 한 곳)은 막다른 길 대신 빌드·사진 확인으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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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일 자리를 잘못 잡았다. /discovery 는 INFINITH 제품의 진단 화면이고 병원마다 쓰는
범용 도구다. 외국인 환자가 보는 페이지는 병원 서포터즈 사이트다. 그쪽으로 옮겼다.
옮긴 것
- src/components/discovery/MedicalTourismPanel.tsx, src/types/medicalTourism.ts,
src/data/medicalTourism.json 삭제. DiscoveryReportPage 원복.
- supporters/src/pages/en/stay.astro 신설. 독립 URL 과 자체 WebPage JSON-LD 를 가져
AI 인용 단위가 된다. sitemap 에 등록하고 /visit 에서 hreflang 링크로 잇는다.
- 수집 스크립트 출력을 supporters/src/data/medicalTourism.json 으로 바꿨다.
영문 페이지 지원
- Base.astro 에 lang prop 추가(기본 ko). html lang · og:locale · 머리말 · 꼬리말이
따라 바뀐다. 레이아웃을 하나로 유지해 한국어 페이지 동작은 그대로다.
- 의료광고 고지(지원 관계·부작용)는 규정 대상이라 임의로 번역하지 않는다. 병원이
sponsorNoticeEn / sideEffectNoticeEn 을 확정하기 전에는 한국어 원문을 그대로 싣고
영문 문구가 확인 대기임을 밝힌다.
- factSheet 에 nameEn / shortNameEn / shortNameEnSource 추가. 뷰성형외과 값의 근거는
병원 자신의 영문 도메인 viewplasticsurgery.com 이며 한국관광공사 등재명도 같다.
페이지가 만들지 않는 것
- 평점·리뷰·영업시간: TourAPI 미제공이라 싣지 않는다.
- 식당의 회복 적합성: 의학 판단이라 병원이 확정한 영문 문구(site.json dietGuideEn)만
싣는다. 확인 전에는 어떤 식당도 적합으로 표시하지 않는다고 페이지에 적는다.
- 회복 단계 일수: 병원 확정값(recoveryStagesEn). 단계는 이동 거리로만 정의한다.
- 하단에 이 페이지가 답하지 못하는 것 네 가지를 그대로 적었다.
템플릿 동기화
- templates/supporters-astro 에 같은 변경을 넣되 데이터는 빈 스캐폴드로 둔다.
뷰성형외과 factSheet 와 관광 데이터가 새 병원 빌드에 새어 들어가면 안 된다.
빈 데이터로 빌드해 6개 범주가 "No English listings" 로 나오는 것까지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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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y/:id 에 외국인 환자용 주변 정보를 붙였다. 숙박·음식점·웰니스·관광·문화·
쇼핑·축제 125건과 이동 반경 기준 회복 동선. 다음 뷰성형외과 미팅용 프로토타입이다.
데이터 (scripts/fetch_medical_tourism.py → src/data/medicalTourism.json)
한국관광공사 TourAPI 영문(EngService2) 사전 수집. 실시간 호출이 아닌 이유는 영문
커버리지가 얇아 필터링이 많이 필요하고, 시연 중 외부 API 상태에 화면이 종속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좌표는 Naver 지역검색 실측(뷰성형외과의원, 봉은사로 107).
실측으로 드러난 것과 대응
- 영문 관광지(76)의 대부분이 관광지가 아니다. 반경 5km 100건 중 92건이 분류코드
A02020500 "Medical Tourism Sites"(categoryCode2 로 확인)이며 병원과 유치
에이전시다. 제목 키워드로는 "하이안과", "닥파인더코리아" 를 놓쳐 코드로 걸렀다.
거리순 상위 100건이 거의 다 여기라 페이징을 넣어야 실제 관광지가 나온다.
- 스파·찜질방(A02020300/400)은 회복 여정에 맞아 wellness 로 분리했다.
- 영문 축제는 areacode 필드가 비어 있어 areaCode 필터가 0건을 반환한다. 좌표
거리로 걸렀다.
- TourAPI 이미지 URL 이 http 라 https 사이트에서 혼합 콘텐츠로 차단된다. 수집
단계에서 https 로 올린다.
- 반경을 목적별로 나눴다. 회복기에 자주 가는 숙박·식사는 5km, 관광은 10km.
만들지 않은 것
- 평점·리뷰·영업시간: TourAPI 미제공이라 null 로 두고 화면에 "미연동" 으로 적었다.
Google Places 키가 아직 비어 있다(신청 중).
- 수술 전후 식이 적합성: 의학 판단이라 병원 입력만 쓴다. ClinicInputsPanel 에
diet_guide 항목을 더해 supporter_inputs 로 받고, 입력 전에는 "병원 확인 대기"
로 둔다. 개별 식당의 적합 여부를 추론하지 않는다.
- 회복 단계가 며칠째인지: 병원 입력(recovery). 화면의 단계는 이동 반경으로만
정의해 의학적 함의를 담지 않는다.
- 한계 4가지를 meta.limits 에 담아 섹션 하단 "측정 가능 범위" 에 그대로 띄운다.
FilledIcons 에 Bed·Fork·Spa·MapPin·Ticket·Bag·Theater 7종 추가(라인 아이콘·이모지
금지 규칙에 따라 채움 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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