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만 두면 무엇에 동의하는지 모른 채 누르게 된다. 진단을 요약하고, 이 빌드가 무엇을
보완하는지 말한 뒤 누르게 한다.
처음 만든 판은 실행 항목을 카테고리로 갈라 "이 빌드로 채워지는 항목 5건"이라고 했는데
그 5건이 깨진 JSON-LD 수정·GBP 전화번호 등록·H1 재설계처럼 전부 병원 홈페이지 몫이었다.
카테고리는 무엇에 관한 문제인지를 말할 뿐 누가 고치는지를 말하지 않는다. 지키지 못할
약속이라 프레임을 바꿨다.
빌드는 홈페이지를 한 줄도 고치지 않는다. AI가 인용할 새 표면을 하나 더 만들어 약한
카테고리(콘텐츠·엔티티·표면)를 우회 보완할 뿐이다. 화면도 그렇게 말한다.
"이 빌드가 대신할 수 없는 것"으로 실행 항목이 그대로 병원 몫임을 밝힌다.
- 다크 섹션 위 주 버튼을 .btn-on-dark 로 뺀다. 기본 CTA 그라디언트(#4F1DA1→#021341)는
끝 색이 배경(#0A1128)과 거의 같아 버튼으로 읽히지 않았다. 밝은 보라와 글로우로 떼어 놓는다.
- 문구에서 "결과"를 뺀다. 빌드가 끝나도 사진 확인과 확인 항목이 남아 최종이 아니고,
누른 적 없는 사람에게 "결과 보기"부터 보이는 것도 맞지 않는다.
- 이전 단계로 가는 플로팅 버튼을 왼쪽 아래에 고정한다. 오른쪽 아래는 주 행동 자리이고,
좁은 화면에서는 상단 절차 메뉴가 가로 스크롤 안으로 밀린다. 첫 단계에서는 띄우지 않는다.
- 떠 있던 승인 바와 BuildSiteCta 는 이 섹션과 역할이 겹쳐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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