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lines
1.6 KiB
Plaintext
20 lines
1.6 KiB
Plaintext
파일명: 4월 메타합동정보미팅(이치호).pdf (페이지 15)
|
|
문자 수: 708
|
|
|
|
=== Text ===
|
|
4월메타합동정보미팅영업교육파트
|
|
국내 암사망 1위 “폐암“”평소 증상없어"조기검진 중요 [몸의경고 ]
|
|
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해마다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 조기 진단 등에
|
|
대한 정보를
|
|
제공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 이다. 국내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은 초기에는 대부분
|
|
증상이 없어
|
|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
|
|
15일 국가암정보센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28만 2천여 명의 암환자가 발생했다.
|
|
기대수명까지 생존할 경우 남자는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 . 폐암이 국내 암 사망률 1
|
|
위인 이유는
|
|
상당히 진행될 때 까지도 특별한 증상이 없다 보니 수술이 힘들 정도로 늦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서다 .
|
|
폐암의 치료법으로는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가 있다. 병기와 전신상태 , 나이, 동반질환 등을 고려해
|
|
치료법을 결정한다 . 폐암 초기로 진단돼 수술이 가능한 경우 수술을 시행한다 . 3기 이상의 폐암으로 판단될
|
|
경우
|
|
수술 전후 혹은 수술 없이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진행하기도 한다. [중략]
|
|
폐암의 치료 성적을 높이려면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도 중요하다 . 만 54세~74세, 30갑년(하루에 1갑출처 : 뉴시스 , 2025.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