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landing/app/components/ui/button.tsx b/landing/app/components/ui/button.tsx index 40d8a63..b497737 100644 --- a/landing/app/components/ui/button.tsx +++ b/landing/app/components/ui/button.tsx @@ -24,7 +24,21 @@ const buttonVariants = cva( 사라진다. 채움도 없으면 남는 건 흰 글자뿐이라 옆 nav 링크와 구분되지 않는다. 그래서 무대색 토큰이 아니라 흰색 알파로 잡는다 — 무대 어디에 놓여도 같이 성립한다. 옅은 채움이 테두리보다 "누를 수 있는 것"을 더 강하게 전달하므로 둘 다 준다. */ - stageGhost: "bg-white/10 hover:bg-white text-white hover:text-stage border border-white/40 hover:border-white", + /* 유리(glassmorphism). 배경 영상이 비쳐 보이되 글자는 읽히는 상태를 만든다. + 구성은 넷이다 — 옅은 흰 채움, 뒤를 흐리는 backdrop-blur, 위쪽 1px 안쪽 하이라이트 + (유리 모서리에 빛이 걸리는 부분), 아래로 깔리는 부드러운 그림자(떠 있는 느낌). + 채도를 살짝 올리면(saturate) 뒤가 흐려지며 빠지는 색기가 돌아온다. + + 테두리는 white/40 에서 더 못 내린다. /30 으로 낮추면 무대 광원부(#16205A) 대비가 + 2.60:1 로 떨어져 WCAG 1.4.11(UI 경계 3:1)에 미달한다 — 유리 느낌 때문에 버튼이 + 안 보이던 원래 문제로 돌아간다. 투명감은 채움과 blur 로 내고 테두리는 지킨다. + + hover 는 흰색 반전이 아니라 채움을 밝힌다. 유리는 뒤가 비치는 게 정체성이라 + 불투명하게 뒤집으면 그 순간 유리가 아니게 된다. */ + stageGhost: + "bg-white/12 hover:bg-white/25 text-white border border-white/40 hover:border-white/60 " + + "backdrop-blur-md backdrop-saturate-150 " + + "shadow-[inset_0_1px_0_0_rgba(255,255,255,0.30),0_8px_24px_-10px_rgba(3,6,15,0.7)]", }, /* 레퍼런스(statworx) 실측: 10.4px / 600 / 알약(radius 39px) / 패딩 12·24 / 높이 33px. 작고 조밀한 버튼이 확신 있어 보인다 — 크고 굵은 버튼은 설득이 아니라 호소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