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 — 추천하고, 사용자가 고친다
슬라이더 하나뿐이라 정확한 값을 넣을 수 없었고, 에이전트가 추천하는 자리도 없었다.
"에이전트가 제안하면 사람이 확정한다"가 제품의 관계인데 UI 가 그걸 보여주지 못했다.
- 에이전트 추천가 + 근거 + 원클릭 적용. 값은 지어내지 않고 시뮬레이터가 실제로 쓰는
수치에서 가져온다 — 구매자는 anchor(reachable = target >= anchor 인 최저선),
공급사는 marketLow(에이전트가 응수할 때 인용하는 값). 지어낸 숫자를 추천이라 부르면
사용자가 그대로 넣었을 때 결과가 설명되지 않는다.
- 직접 입력란 추가. 실제 구매 담당자는 "얼마까지"라는 숫자를 이미 들고 온다.
타이핑 중에는 clamp 하지 않고 blur/Enter 에서 확정한다 — 입력 즉시 범위로 당기면
"1" 을 치는 순간 튕겨서 손가락과 싸운다.
- 슬라이더·직접입력·추천적용이 commitOffer 한 곳을 거친다. 경로가 셋이면 값이 셋 된다.
- 에이전트 응수 후 offer 만 갱신하고 입력란은 두던 버그 수정. 슬라이더와 숫자가 어긋났다.
- 잠금 조건(role === buyer && turns.length > 0)을 inputLocked 로 묶었다.
히어로 헤드라인
"동시에 협상합니다." 를 흰색으로. 예전 캔버스는 하단 밴드에만 입자가 있어 헤드라인
뒤가 거의 단색이었고 그때는 투명도 60% 도 읽혔다. 배경이 영상으로 바뀌며 밝은 요소가
글자 뒤로 지나가 대비가 무너졌다 — 배경이 움직이는 위에서는 가독성이 조판 장치보다
우선한다. 2톤은 배경이 정적인 최종 CTA 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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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은 ssr:false 정적 빌드라 서버 라우트가 없다. Vercel /api 디렉터리 함수로 받는다.
클라이언트가 같은 오리진(/api/lead)으로 쏘므로 엔드포인트 환경변수도 CORS 도 없다.
api/lead.ts — 리드를 잃지 않는 것이 유일한 책임
1) 먼저 구조화 로그를 남긴다. 웹훅이 죽어도 Vercel 로그에 리드가 남는다.
2) LEAD_WEBHOOK_URL 이 있으면 전달(Slack Incoming Webhook·Zapier·자체 API 모두 POST).
Slack 용 text 와 원본 필드를 함께 실어 수신처를 바꿔도 이 파일을 안 고친다.
3) 웹훅 실패해도 200 — 1) 에서 리드를 확보했으니 방문자에게 재입력을 시킬 이유가 없다.
대신 실패는 로그에 크게 남긴다.
봇 함정(website) 값이 차 있으면 조용히 200. 400 을 주면 어떤 필드가 함정인지 알려주는 셈이다.
contact.tsx — 가짜 성공 제거
기존엔 setTimeout 1.2초 뒤 성공 화면만 띄우고 아무 데도 보내지 않았다. 화면은
"접수되었습니다"인데 영업이 받을 리드는 없었다. 이제 같은 함수로 보내고 서버가
리드를 확보했을 때만 성공을 띄운다. 실패 시 role="alert" 로 안내.
vercel.json — SPA 리라이트가 /api 를 삼키지 않도록 제외.
"/(.*)" 그대로 두면 /api/lead 요청이 index.html 로 갔다.
데모 요청 모달 카피
"이름과 이메일만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일정을 잡아 연락드립니다"
→ "성함과 이메일만 남겨주시면, 사용해보실 수 있는 Demo를 보내드립니다!"
성공 화면도 같은 약속으로 맞췄다. 폼은 데모를 보낸다는데 성공 화면이 일정을
잡는다고 하면 방문자가 무엇을 기다려야 하는지 모른다. 라벨도 성함으로 통일.
⚠️ LEAD_WEBHOOK_URL 미설정 시 리드는 Vercel 로그에만 남는다. 로그는 최후의 그물이지
CRM 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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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 데모 섹션 헤드라인: "직접 협상해 보세요 / 에이전트는 정해진 기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 "사용할수록 진화하는 에이전틱 협상, / 직접 경험해 보세요!"
예전 카피는 FAQ 2번("에이전트가 우리 기준을 벗어나 합의해 버리면요?")을 헤드라인으로
끌어올린 것이었다. 아직 생기지도 않은 반론에 가장 비싼 한 줄을 쓰고 있었고,
부정문이라 "안 하는 일"을 약속했다 — 체험을 권하는 자리에 맞지 않는다.
방어는 FAQ 에 그대로 남아 있다.
- 히어로 1차 CTA: "직접 협상해 보기" → "여기서 직접 체험"
- 히어로 2차 CTA: "도입 문의" → "데모 요청". 기존엔 #contact-section 으로 가서
GNB "상담 신청" 과 목적지가 같았다 — 버튼만 둘이고 경로는 하나였다.
리드 캡처
- DemoRequestModal 신규. 이름·이메일 두 칸만 받는다. 필드가 늘수록 이탈이 늘고,
영업 첫 연락에 필요한 최소가 그 둘이다. 나머지는 통화에서 채운다.
- 모달로 띄우는 이유: 히어로에서 관심이 생긴 자리에서 받아야 한다. 스크롤로
내려보내면 그 사이에 식는다. 고관여 폼(상담 신청)은 그대로 두고 그 앞단을 만든 것.
- 접근성: Esc 닫기, Tab 을 모달 안에 가둠, 열릴 때 첫 필드 포커스·닫힐 때 복원,
aria-modal/labelledby, 배경 스크롤 잠금, prefers-reduced-motion 대응.
전송 경로 — 성공을 위조하지 않는다
contact.tsx 는 1.2초 뒤 성공 화면만 띄우고 아무 데도 보내지 않는다("백엔드 미연결").
리드 제너레이션에서 그 방식은 최악이다. 화면은 접수됐다고 하는데 영업이 받을 리드는
없고,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lib/lead.ts 는 VITE_LEAD_ENDPOINT 가 없으면
not-configured 를 돌려주고, 모달은 그걸 실패로 처리해 상담 신청 경로를 안내한다.
⚠️ VITE_LEAD_ENDPOINT 를 설정하기 전까지 데모 요청은 저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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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설명을 지던 구조를 걷어냈다. 예전 캔버스는 negotium 파이프라인을 직접
그렸지만(입자 240개·6단계 서사·무리 라벨), 이제 배경은 배경으로만 쓴다.
설명은 카피와 아래 섹션이 맡는다.
영상: hero_veo31 0~5초를 크로스페이드 루프로. 그냥 자르면 끝에서 처음으로 튀어서
끝 0.8초를 앞 0.8초와 겹쳐 이음새를 없앴다(결과 4.25초, 첫↔끝 프레임 RMS 18.6/255).
1280x720 h264 631K + 포스터 58K. webm 은 뺐다 — VP9 이 1.0M 으로 h264 보다 커서
둘을 다 실을 이유가 없다.
- CLUSTER_ANCHORS 라벨 제거. 좌표 소스가 사라진 라벨은 화면비마다 어긋나기만 하고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 DataFlowPhase 를 orbit-ring 으로 이관 후 data-flow-canvas.tsx(500줄) 삭제.
단계 이름을 실제로 쓰는 건 강화학습 섹션의 순환 링뿐이다.
- 영상은 가로 화면에서만 튼다. 16:9 를 세로에 object-cover 로 깔면 가로가 62% 잘리고
남은 38% 가 1.7배로 확대된다(848x1220 실측) — 입자가 거대한 보케로 뭉개져 배경이
아니라 노이즈가 된다. 세로에서는 무대 그라데이션만 남긴다. 모바일 대역폭도 아낀다.
- prefers-reduced-motion 도 같은 경로로 영상을 감춘다. 포스터가 뒤를 받친다.
- 스크림은 색 하나(stage-deep)로 알파만 움직인다. 중간 stop 에서 색을 바꿨더니
그 지점이 가로선으로 읽혔다.
- 밴드 개념이 사라져 히어로 레이아웃을 카피 중앙 정렬로 되돌렸다. 직전 커밋의
--band-top 기준 높이 계산은 더 이상 필요 없다.
검증: 1440x860 크롭 7%, 375x812 영상 숨김·제목 헤더 여유 152px, 콘솔 에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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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B "상담 신청" 이 기본 상태에서 버튼으로 인식되지 않았다. 채움이 없고
테두리는 사실상 안 보여서, 남는 건 흰 글자와 화살표뿐 — 옆 nav 링크와
구분될 근거가 없었다.
테두리를 stage-line(#1E2A52)으로 잡은 게 원인이다. 그 색은 무대 바닥(#070E24)
위 카드용인데, 헤더는 방사형 그라데이션의 광원부(#16205A)에 앉는다. 같은 색
가족이라 하필 헤더 자리에서만 선이 배경에 묻힌다.
수정 전 테두리 대비 1.09:1 (배경과 사실상 동일)
수정 후 테두리 대비 3.56:1 (WCAG 1.4.11 UI 경계 3:1 통과)
무대색 토큰 대신 흰색 알파로 잡았다 — 무대 어디에 놓여도 같이 성립한다.
옅은 채움(white/10)도 함께 준다. "누를 수 있는 것"은 테두리보다 면이 더
강하게 전달한다.
히어로 "도입 문의" 도 같은 변형이라 함께 해결된다. 1차 CTA(파란 채움)와의
위계는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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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행이 입자 밴드를 파고들었다. 1280x720 에서 34px, 무리 라벨과는 7px.
1440x900 에서만 여유가 있어(45px) 안 보이던 문제다.
원인은 두 값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움직인 것:
카피 상단 여백 19vh 화면 비율
카피 높이 351px 고정
밴드 시작 0.63×높이 화면 비율
카피만 px 고정이라 화면이 짧아지면 밴드가 카피를 덮는다.
0.19H + 351 > 0.63H → H < 798px 이면 전부 겹친다.
1280x720, 1366x768 같은 흔한 노트북 높이가 여기 들어간다.
pt-[19vh] 는 위치만 잡을 뿐 경계를 강제하지 못한다. 그래서:
- 카피 영역 높이를 밴드 시작선에 묶었다. 뷰포트와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못 겹친다.
- BAND_TOP 을 export 해 캔버스와 카피가 같은 값을 쓴다. 라벨 좌표가 이미 쓰던 방식이다.
- 높이·밴드를 한 식에서 뽑는다. 따로 두면 어긋난다 — 밴드를 63vh 로 두고 높이만
키웠더니 짧은 화면에서 변수가 실제 밴드보다 위를 가리켰다.
- min-h 바닥 780px. 밴드 위 공간에 헤더(104)+카피(351)+여유(24)=479px 가 들어가려면
높이 760px 이 하한이라, 정렬만으로는 짧은 화면을 못 구한다. 살짝 스크롤될 뿐이다.
- pt-[104px] 를 md 이상에서도 유지. 빼면 가운데 정렬이 카피를 fixed 헤더 밑으로 민다.
검증(실측, 음수 = 밴드 밖):
1280x620 +20 → -30, 헤더 여유 +12, 라벨 75px
1280x720 +34 → -30, 헤더 여유 +12, 라벨 75px
1440x900 -45 → -68, 헤더 여유 +50, 라벨 122px
375x812 -57, 헤더 여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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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동작하나"가 워크플로우 그림 한 장뿐이라, 정작 이 시스템에서 어려운 세 가지
(안티봇 뚫는 법·같은 상품 고르는 법·IP 돌리는 법)를 README 만 봐서는 알 수 없었다.
기존 스타일(표·ASCII·비개발자 설명)을 유지해 '🔬 안을 열어보면' 절을 추가한다.
- 소스별 크롤: 네이버(모바일 msearch·WTM)와 쿠팡(Akamai)의 **정반대 전략**을 표로 대조.
네이버는 리소스 차단을 끄고(요청 가로채기 자체가 탐지 신호) 한국 IP+ko-KR 로케일이 필수,
쿠팡은 리소스를 막아 대역폭을 줄인다. 스크롤은 횟수가 아니라 '안 늘어남'이 종료 조건인 이유도.
- 같은 상품 판정: 필터 3단계 + AI 판정, '무시할 차이 / 불일치로 볼 차이' 기준표,
후보를 10건씩 쪼개야 하는 이유(37건 일괄 → 전멸).
- IP 로테이션: 포트=sticky 세션, 게이트웨이 2개, DB 장부(SKIP LOCKED·LRU),
포트 3상태(임대/휴식/쿨다운), 회전 계기 4종, **태우지 않는 경우**(구조적 차단·서킷브레이커·
확신 없는 0건)와 예산을 IP 기준으로 세는 이유.
낡은 서술 정정:
- "네이버 쇼핑 API" → 오픈API 는 2026-07-31 종료, 지금은 둘 다 크롤
- 테이블 5종 → 6종(proxy_port), 알림 10룰 → 11룰(fatal_block)
- 요청 예산 "기본 3회" → 쿠팡 3·네이버 10
- config 설명 "배포는 env 주입" → 실제로는 config.local.toml 마운트, env 는 DB 접속점만
- 폴더 구조에 crud/port_lease·profile_slot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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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롤·IP 로테이션을 검수하며 찾은 결함을 순서대로 고쳤다. 의심 지점은 모두 실제 코드 경로로
재현해 확인했다(브라우저·네트워크만 mock, 프록시·DB 장부는 실물).
**① 요청 예산이 사실상 발화하지 않았다 (핵심)**
유휴 정리(close_if_idle, 120s)는 브라우저만 닫고 임대는 두는데, 재기동 때마다 _ip_requests 를
0 으로 되돌렸다. 게다가 ensure_port 의 renew 가 임대 만료를 계속 뒤로 민다 — 검색이 유휴
임계보다 뜸하고 임대(10분)보다 잦으면 **한 IP 에 영원히 고정**된다(실측: 6회 검색이 전부 같은
포트·ip_req#1). 연속 검색에서는 정상 동작해 부하 테스트로는 안 잡히고, 수동 트리거처럼
드문드문한 실사용 패턴에서만 깨진다.
파급이 하나 더 있다 — bot_detection.ip_request_no 가 항상 1 로 찍혀, operations.md 가 명시한
'1 위주면 IP 평판 / 2 이상이면 예산 하향' 진단이 통째로 무너진다. 과거 "전량 ip_req#1 이라
IP 평판 문제" 결론은 이 착시일 수 있다(문서에 경고 추가).
→ IP 세션 상태를 브라우저 수명과 분리. **포트가 실제로 바뀔 때만** 리셋한다(_begin_ip_session).
세션 종료 기록도 포트 변경·최종 close 시점으로 옮겼다(idle 사유 소멸).
**② 환경 차단이면 회복 못 하는데 풀을 계속 태웠다**
쿠팡은 fatal 마커가 없어 컨테이너 차단 같은 '회전 무효' 상황을 구분 못 했다. 실측으로
웜업 6포트 + 잡 1건당 6포트를 30분 쿨다운에 묶어 **잡 16건이면 100포트 고갈**. 실제 장부에도
9분간 11포트 연속 소각 이력이 남아 있다(gate 사용 21 / 소각 14).
→ 서킷브레이커: **서로 다른 IP 가 연속 3개 모두 첫 요청부터** 막히면 IP 문제가 아니라고 판정,
태우기를 멈추고 fatal 로 알린다(env_block 마커 → 기존 fatal_block 알림이 집계).
같은 IP 반복 차단·뒤쪽 요청 차단은 세지 않는다. 성공 1회로 자동 해제(타이머 불필요).
결과: 전면 차단 시 소각이 판정 근거 2개에서 멈춘다(웜업 6→0, 잡 6→0).
**③ 종료가 임대를 반납하지 않았다**
close() 후에도 leased_until(최대 10분)까지 그 IP 를 아무도 못 썼다 — 재시작이 잦을수록 가용
풀이 줄었다. DecodoProxy.release() 추가, close() 에서만 호출(유휴 정리는 웜 쿠키·예산 유지를
위해 그대로 둔다).
**④ 시간창 재기동이 IP 를 안 바꿨다** — 로그만 'IP 회전'이었고 renew 로 같은 포트를 붙잡았다.
sticky 수명이 끝나면 같은 포트라도 IP 가 바뀌므로 명시적으로 놓아준다.
**⑤ '검색결과 없음'을 차단으로 오인해 IP 를 태울 수 있었다**
네이버 무결과 페이지 크기는 실측된 적이 없는데 short_html 폴백이 이를 차단으로 본다.
확신도로 대응을 갈랐다 — 알려진 마커만 태우고/서킷브레이커에 세고, 미지의 짧은 HTML 은
회전·재시도까지만. 판단 근거는 bot_detection 에 계속 쌓이므로 나중에 임계를 실측할 수 있다.
**⑥** available_ports() 가 장부 모드에서 늘 최대값을 반환하는 점을 문서화(관측 경로는 미사용).
세션 마감을 멱등하게 만들어 close() 중복 호출 시 이중 기록 방지.
테스트 14건 추가(전체 251 passed). mock 하니스도 실물을 타도록 고쳤다 — 회전 시 포트가 실제로
바뀌고, 재기동 판단·IP 세션 경계는 실제 코드를 그대로 쓴다(고정 포트 mock 은 이 버그를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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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은 ssr:false + prerender 인 SSG 라 정적 산출물만 서빙하면 된다.
프레임워크 자동 감지에 맡기면 React Router 를 SSR 로 잡을 수 있어
framework:null 로 명시하고, outputDirectory 를 build/client 로 고정한다.
SPA 리라이트는 Dockerfile.prod 의 nginx try_files 와 동등하게 맞췄다.
.vercel 은 gitignore. 프로젝트·조직 ID 가 들어가는 로컬 링크 파일이다.
배포 메모:
- 저장소가 Gitea 라 Vercel Git 연동(푸시 시 자동 배포)은 안 된다. CLI 수동 배포.
- 새 프로젝트의 첫 배포는 --prod 없이도 production 으로 승격되니,
preview 를 원하면 --target=preview 를 명시할 것.
- preview 배포는 Vercel 이 x-robots-tag: noindex 를 자동으로 붙인다.
색인 차단 목적으로 public/robots.txt 를 건드리지 말 것 — 출시 때 되돌리는 걸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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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이 색·활자만 소유하고 간격은 각 섹션 파일에 흩어져 있어,
같은 관계에 값이 여러 개 생겼다. 스크롤할 때 섹션마다 호흡이 달라지던 원인.
eyebrow → title 12/20px → 16px
title → description 16/20/32px → 20px (display 티어 32px)
머리 → 본문 48~96px 5종 → 56px / 80px(md)
컨트롤 → 본문 56/64px → 48px
리드 → CTA 56/48px → 48px
- SectionHeading 이 리듬을 소유하고 HEADING_GAP·CONTROL_GAP·CTA_GAP·
DISPLAY_LEAD_GAP 를 노출. 섹션 파일에서 mb-24 같은 값을 직접 쓰지 않는다.
- negotiation-demo·final-cta 가 Section/SectionHeading 을 우회해 머리를 직접
조판하고 있었다 — 아이브로우 간격이 이 둘만 20px 이던 원인. 프리미티브로 환원.
- SectionHeading 이 eyebrow 없이도 빈 span 을 렌더해 유령 여백이 생기던 버그 수정.
- descriptionClassName 의 text-[17px] 중복 선언 제거. lead 변형이 이미 갖고 있는
모바일 축소 단계(text-[16px] sm:text-[17px])를 지우고 있었다.
- reinforcement: text-balance 가 쉼표를 넘어 끊던 헤드라인을 <br /> 로 명시.
reinforcement 만 gap="none" 인데, 머리가 그리드 셀 안이라 마진이 상쇄되지 않아
items-center 정렬을 밀기 때문. 간격은 그리드 래퍼가 진다.
검증: tsc --noEmit 통과, 프로덕션 빌드 통과. DOM 실측으로 375/868/1440px
전 구간에서 머리→본문·eyebrow→title·컨트롤→본문 값 일치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설정 분리: /settings(최고관리자)는 공급사에게 보이는 브랜딩·안내 문구만, /dev/settings(개발자 신설)는
협상 동작·데이터 구조를 바꾸는 탭(용어·커스텀 필드 등) — 화면에 보이는 것과 동작을 바꾸는 것을 관리 주체로 가름
- 카드 변수: prev_customer_price(당사 직전가) 칩 추가, 시드/구버전 별칭(anchoring_price 등)은
툴바 미노출·인식만 지원. SlateRenderer 는 평문에 박힌 미주입 토큰도 카탈로그에 있으면 한글 라벨로 표기
- 견적상세 협상대화의 사용 카드 미리보기를 서식 렌더(renderCardScriptPreview)로 — 마커 원문 노출 제거
- 네고율 차감을 매입가 전용 → 매입가·판매가 공통으로(문구·주석 정리)
- 카드 상세 "협상 전술"의 제시 가격을 표시 전용 → 셀렉트로: 기본 '자동(멘트의 마지막 가격 변수)',
가격 변수가 여럿인 카드만 명시 선택이 의미. 선택지는 멘트에 실제 꽂힌 변수로 제한하고
멘트 수정으로 선택 변수가 사라지면 자동으로 리셋 — 문구≠계산 어긋남 원천 차단.
명시 선택 시에만 tactic.offer_variable 저장(agent build_card_spec 이 파싱보다 우선 적용, 기존 경로).
- 종결 전용 토글은 와일드카드 폼에만 노출 — 종결 국면이 와일드카드 목록에서만 카드를 뽑으므로
협상카드에 켜면 어느 경로에서도 발동하지 않는 죽은 카드가 된다. 협상카드는 저장 시 항상 false.
- 퍼즈 하네스 100케이스로 확대(시드 고정) — 100/100 불변식 위반 0(타결 94/결렬 6).
- override 우선순위 단위 테스트 추가(자동=마지막 변수, tactic.offer_variable 지정 시 지정 변수).
검증: agent 179 통과 · front tsc+eslint 통과 · 랜덤 협상 100회 완주 위반 0
다음 세션이 이어받을 수 있게 남긴다.
- docs/2026-08-05-session-notes.md 신규: 왜 네이버가 크롤로 갔는지, 이번에 정한 것
(추천순 유지·순위는 상품가·신뢰 신호·AI 배치 10건)과 그 근거, 미해결(컨테이너 크롤 차단),
다음 할 일 5가지, 작업 시 주의(테스트가 실DB를 TRUNCATE 한다)
- architecture.md: IP 회전을 DB 장부·게이트웨이 2개·회전무효 차단 구분·AI 배치로 갱신
- database.md: proxy_port 테이블 추가(6종), price_history 의 신뢰·배송 컬럼 설명과
'미검증 오퍼 비율' 쿼리
A/B 실험(상품 8개)에서 2개가 매칭 0~1건으로 사실상 실패했다. 수집은 40건 정상, 가격도
정확했는데 판정이 못 찾았다. 파고드니 두 가지였다.
**① 일괄 판정 붕괴(핵심)**: 후보 37건을 한 번에 넣으면 gpt-4o-mini 가 전 항목에 같은 점수(70)를
매기고 **전부 불일치**로 답한다. temperature=0 에서 3회 재현. 10건씩 쪼개면 같은 모델·같은
입력으로 12건이 매칭된다. 상품 3종에서 모두 재현(크리넥스 0→12, 다우니 8→23).
→ _BATCH=10 으로 쪼개 병렬 판정 후 전체 index 로 복원. 지연은 배치 1개분, 토큰은 합산.
**② 프롬프트 규칙 충돌**: "포장(개수/박스) 차이는 동일 상품" vs "용량·규격이 다르면 불일치" 가
함께 있어 '30롤 1팩'과 '30롤 2팩'(=60롤)을 어느 쪽으로 볼지 정할 수 없었다. 최저가 관점에선
수량이 다르면 다른 상품이다(60롤 값을 30롤 최저가로 쓰면 왜곡). 종류 혼동도 실측에서
오탐을 만들었다 — '프라이팬'을 찾는데 볶음팬·웍팬이 매칭됐다.
→ 규칙을 '무시할 차이 / 불일치로 볼 차이'로 갈라 재작성(수량·종류 명시).
결과(캐시 후보 재판정):
크리넥스 30롤 매칭 0 → 5건, 최저가 **not_found → 15,500원**
다우니 4.1L 매칭 8 → 12건, 최저 21,890 유지
테팔 프라이팬 매칭 2 → 0건 (볶음팬·웍팬 오탐 제거 — 후보에 진짜 프라이팬이 없었다)
테스트 6건 추가(배치 분할 시 index 매핑·누락 보수처리·토큰 합산·빈 후보·상수 상한·규칙 충돌),
전체 237 passed.
배송 주체가 다르면(쿠팡 로켓 / 판매자로켓 / 네이버 판매자) 배송비 숫자만으로는 비교가
무의미하다. 그래서 **순위는 지금처럼 상품가**로 두되, 배송 정보는 사후 판단이 가능하도록 남긴다.
실측 조사(섬유유연제·생수 2L, 두 소스):
네이버 배송비무료 / 배송비3,000·3,900·4,500·5,000·8,800·9,000·10,000원 /
내일배송 8.6.(목) 도착 · 오늘출발 · 빠른배송 / **배송비포함 혜택가 N원**(가격비교 카드)
쿠팡 내일(목) 도착 보장 · 와우는 무료배송 ∙ 무료반품 ∙ 새벽도착 / 무료배송 ∙ 오늘출발 /
모레(금) 도착 예정. 뱃지=logo_rocket_filter(로켓)·logo_rocket_merchant(판매자로켓)
- NormalizedProduct.shipping_label: 화면 문구 원문. 같은 '무료배송'이어도 주체·조건
(와우회원·최소금액·새벽도착)이 다른데 숫자·분류로는 그게 사라진다
- 네이버: 배송비 문구 + 도착 정보를 잇는다. **_prices() 안에서 뽑는다** — 가격 노드에서
배송비를 decompose 하기 전에 읽어야 해서(나중에 추가했다가 가격비교 카드에서 라벨이 통째로 빔)
- 쿠팡: 배송 문구가 유틸리티 클래스(fw-text-[14px])에 담겨 셀렉터로 못 집는다 → 텍스트 패턴으로
조각을 모으고, 구분자 없이 붙은 상위 컨테이너("내일(목) 도착무료배송")는 조각 2개 이상을
품은 것으로 판별해 버린다. selectolax 의 node.css("*") 가 자기 자신을 포함해
'자손 매칭' 방식은 못 쓴다(실측)
- price_history.final_shipping_fee/type/label 추가(+마이그레이션). fee 는 0=무료,
NULL=미확인(로켓 조건부) — 둘은 다른 뜻이라 기본값을 두지 않았다
교차 검증(파싱값 vs 카드 원문, 6개 규칙): 네이버 40건·쿠팡 40건 **불일치 0**.
테스트 3건 추가, 전체 231 passed.
목표가를 1원이라도 넘으면 결렬되던 탓에, 기존 단가보다 인하됐는데도 결렬되는 케이스가 있었다
(EST-202607-973E: 기존 17,500 / 목표 16,980 / 최종 17,300). 견적 생성 시 세션에 박제해 두던
done_ceiling_price(목표가×(1+타결상한율), 세팅 기본 +5%)를 협상 엔진이 실제로 읽게 배선했다.
- tactics: settle_ceiling() 신설 — 타결선 판정을 한 곳으로. 박제가 없는 옛 세션·데모는 목표가 폴백
- 카드 제안가 유효조건의 상한도 목표가 → 타결 상한가 (받아줄 수 있는 금액까지는 부를 수 있어야 함)
- _render 가드레일이 목표가 초과 성공을 결렬로 되돌리고 있어 같이 상한 기준으로 교정 —
타결 판정만 고치면 이 가드에서 다시 뒤집혀, 배선했는데도 결렬로 떨어졌다
- crud/loader/세션 컨텍스트에 done_ceiling_price 적재
검증(목표가 956,580 · 상한 1,004,410): 950,000·1,000,000·1,004,410 타결 / 1,004,500·1,010,000 결렬.
agent 테스트 178건 통과.
'가장 싼 값'과 '실제로 살 수 있는 가장 싼 값'은 다르다. 리뷰·평점이 전혀 없는 오퍼는
재고 없는 미끼가격일 수 있고, 그걸 최저가로 보고하면 사용자는 그 가격에 살 수 없다 —
조금 비싼 정답보다 나쁘다. 판단 근거를 수집해 둔다.
- NormalizedProduct.rating / review_count 추가. 두 소스 모두 카드에 노출하는 값만 담아
교차 비교가 되게 했다. **없으면 None 유지** — '리뷰 0개'와 '리뷰 정보 없음'은 다른 뜻이다
- 네이버: product_grade 의 <strong>평점</strong><em>리뷰수</em>. 텍스트를 통째로 정규식
돌리면 '평점4.7473' 이 4.74/73 인지 4.7/473 인지 못 가르므로 노드로 분리해 읽는다.
'1.7만' 같은 축약은 parse_ko_count 로 푼다(그대로 int() 하면 1 이 된다)
- 쿠팡: 별점은 채워진 별 개수가 아니라 컨테이너 aria-label 에, 리뷰 수는 괄호 텍스트에 있다
- price_history.final_rating/final_review_count 추가(+마이그레이션) → "리뷰 0인 최저가가
몇 %인가"를 SQL 로 물을 수 있다. NULL 과 0 을 구분해야 해서 기본값을 두지 않았다
정렬 점검(사용자 제기): 두 소스 다 정렬 파라미터 없이 **랭킹/추천순**이다(픽스처 가격이
오름차순이 아님으로 확인). 가격순(sort=price_asc)은 차단 없이 동작하고 실측상 더 싼 후보를
찾지만(15,400→10,900), 리뷰·평점 없는 유령상품을 위로 끌어올려 미채택 — 추천순 유지.
신뢰 신호가 쌓이면 "리뷰 N 이상" 가드를 걸고 가격순을 켜는 선택지가 열린다.
e2e: TR-1/TR-2 최저가에 평점 4.89·리뷰 7,314/102,000 이 함께 기록됨. 테스트 5건 추가, 228 passed.
**회수율**: 베이스 _wait_ready 는 '고정 3회 스크롤 → 셀렉터 대기' 순서라, 프록시 지연이 있으면
**아직 아무것도 안 그려진 화면을 스크롤**하고 끝났다. 네이버용으로 순서를 뒤집고 종료 조건을
횟수가 아니라 '카드 수가 더 안 늘어남'으로 바꿨다 — 네트워크가 느리든 빠르든 같은 결과가 나온다.
A/B(같은 IP·같은 세션, 3개 쿼리): 14·14·20 = 48건 → **40·40·40 = 120건**(전부 상한 도달).
**크롤 프리플라이트**: 웜업 대상에 naver 를 추가하고, 3회 모두 실패하면 로그가 아니라 **알림**을
쏜다. 컨테이너 워커는 크롤이 막혀도 하트비트가 살아 있어 healthy 로 보이고, 잡이 DEAD 로
쌓일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실측). 성공하면 해소 알림으로 자동 정리된다.
AlertManager 를 main 에서 만들어 웜업·ops 모니터가 쿨다운 상태를 공유한다.
**문서**: operations 에 차단 마커별 대응표(비정상적인 접근=구조적/wtm_captcha=회전)와
'컨테이너 크롤 차단' 절 추가 — 배제한 원인, Rosetta 에뮬 주의(= '이 맥에서만'일 수 있음),
배포 시 확인 순서(warmup 로그 → 호스트 비교 → 워커만 호스트 실행).
테스트 3건 추가(웜업 실패 알림·성공 해소·비크롤 소스 스킵), 전체 223 passed·0 failed.
**낡은 테스트**: test_handler_skips_record_on_negative_cache_hit 는 '캐시 히트면 이력을
남기지 않는다'를 검증했는데, 그 동작은 실측 버그였다 — 잡은 DONE 인데 price_history 에
새 행이 없어 이를 폴링하는 소비자(negodata 최저가 모달)가 결과를 영영 못 받고 로딩만 돌았다.
코드는 이미 '캐시 히트도 이 잡의 결과이므로 기록한다'로 고쳐져 있었고 테스트만 남아 있었다.
→ 현재 계약(not_found 스냅샷 1건 기록, 가격은 null)을 검증하도록 다시 씀. 전체 220 passed·0 failed.
**오픈API 어댑터 제거**: shop.json 이 2026-07-31 종료돼 404 SE05 만 반환하고, 파이프라인은
naver_shop(크롤)로 옮겨 갔다. 되살릴 수 없는 코드를 남겨두면 다음 사람이 "키를 넣으면 되나"
하고 시간을 쓴다.
- services/search/naver/ (adapter·transform) 삭제
- NaverConfig 모델·로더·설정 섹션 3개 파일에서 제거(죽은 키)
- test_naver_transform 삭제, test_alerts 는 NaverAdapter 대신 스텁 사용
(검증 대상인 recent_stats/_note_result 는 베이스 SearchAdapter 계약이라 무관)
**문서 정합화**: architecture(네이버 안티봇=WTM, 통과 3조건) · api(배송비가 이제 채워짐,
가격은 즉시판매가·쿠폰가 제외) · operations(kr_host·naver_ip_request_budget) · README 트리.
source 이름 "naver" 는 그대로다 — price_history·by_mall·프론트 계약은 구현 교체와 무관하다.
네이버 차단은 두 종류인데 지금까지 똑같이 '회전 후 재시도'로 처리했다(실측):
비정상적인 접근 2.6KB 해외 IP — 게이트웨이 국가가 틀림. IP 를 바꿔도 결과 동일
wtm_captcha 47~63KB IP 평판·세션 — 회전으로 회복 가능
전자를 회전시키면 100포트를 순서대로 태우기만 하고, 더 나쁘게는 **같은 게이트웨이를 쓰는
쿠팡의 풀까지 30분씩 말린다**(kr_host 를 비우면 네이버가 gate 로 폴백하므로 실제로 일어난다).
- AdapterError.fatal: 재시도해도 안 되는 구조적 실패 표시
- BrowserSearchAdapter.fatal_block_markers: 걸리면 포트를 태우지 않고 회전도 없이 즉시 실패.
감지 기록(bot_detection)은 남긴다 — 알림이 그걸 센다
- NaverShopAdapter.fatal_block_markers = ("비정상적인 접근",)
- ops 알림 'fatal_block': 해당 마커가 1h 내 1건만 나와도 발화(자연 회복이 없어 방치하면
그 소스는 계속 0건이다). BotDetectionLog.recent_count_by_marker 추가
라이브 검증: 일부러 해외 게이트웨이로 네이버 검색 → fatal=True 로 즉시 실패,
쿨다운 증가 0(태우지 않음), ERROR 로그에 원인·조치(kr_host 확인) 명시.
테스트 3건 추가(태우지 않음·회전 없음 / 기록은 남김 / 일반 차단은 기존대로), 전체 220 passed.
IMK QA 2건(BB9A 카드 중복·8AB0 중간값 오계산)의 근본 원인이 전술 하드코딩(_TACTICS 번호 매칭)이라
전술을 데이터로 옮기고, 발동을 유효성 검사로 바꿨다. 전술 정본 = 카드 스크립트의 마지막 가격 변수(파싱),
문장으로 알 수 없는 운영 규칙(closing·min_round)만 card.*.tactic JSONB. 세션 시작 시 card_specs 스냅샷 박제.
발동 유효성(하나라도 걸리면 그 라운드 미발동 — 클램프 폐지):
목표가 초과 / 협력사 제시가 이상 / 당사 직전 제안 미만(역행 금지, IMK 논의) / 재료 결측 /
필수 변수 결측(시장가 카드 requires — 토큰 노출 방지) / 이미 쓴 카드(played_card_numbers 공용 이력)
- agent: 와일드=비종결·종결=전용 풀 분리(같은 카드 2회 구조적 차단), 발동 시 자기 제안가 기록(절충가 수렴),
진입 존 프로브(빈 덱 재사용 교착 방지), 낼 카드 전무 시 소진→종결, 무효 금액 카드는 설득 폴백도 금지(playable),
에디터 anchor_price 별칭 등록, 에러 재렌더 변수 치환
- backend: 카드 사용 기록을 step 휴리스틱→번호 prefix 판정(종결 발동 card:null 누락 해소)
- negodata: 카드 상세 "협상 전술" 섹션(제시 가격 파싱 표시·종결 전용·최소 라운드) + tactic API 배선
- postgres-init: tactic 컬럼·시드(WC-03/05 closing, WC-04 min_round 2), 멱등 alter 로 dev 정본화
(번호 WC-0x 정규화, WC-01·03·NGC-010 구멘트 교체, WC-05 변수 middle_price 교정)
검증: agent 178 통과 · 시나리오 하네스 14케이스(BB9A·8AB0·역행 실수치 재현) · 랜덤 퍼즈 50협상 불변식 위반 0
(불변식: 카드 중복 금지·종결 카드 자리·타결가≤목표가·표시가=타결가·토큰 잔존 금지·종료 보장)
어느 가격이 "공급사에 지불하는 단가"인지는 회사마다 달라, 컬럼을 합치는 대신 회사가 고르게 했다.
판정은 settings.features.nego_baseline_field 1순위, 미설정 회사는 price 만 숨겼으면 purchase_price 폴백.
판정식 정본은 negodata/backend/common/nego_baseline.py (agent·negosium backend 가 같은 규칙 미러).
- negodata front: 회사 설정에 협상 기준가 라디오(선택지마다 실제 나갈 문장 미리보기 + 학습 경고),
'공급사 포털 안내' 탭 신설(협상 유의사항·헬프데스크 연락처), 용어 카탈로그에 target_price·supplier 추가.
인터넷 최저가는 숨김 대상에서 제외(신규 견적의 유일한 목표가 후보).
상품 등록 기본값에서 개발용 더미 제거(price 1,000,000·PROD-BAT-###·800,000·대한민국·10 EA·14).
- agent: get_item_price → get_item_baseline (기준가·호칭·회사 용어사전을 한 쿼리로),
"기존 공급가 대비" 하드코딩을 회사 용어로 치환 + 받침 기준 조사 자동 보정,
협상 스크립트 4종의 협력사·목표가·배송형태 용어를 {label_*} 토큰화, input_options 도 변수 치환 적용.
- negosium: 협상 화면 기준 단가·배송형태 라벨을 회사 설정 기준으로, 유의사항 본문과 헬프데스크 연락처를
하드코딩에서 회사 설정으로(미등록 시 영역 숨김). 유의사항의 VAT·배송비 문구 삭제(IMK 0803 ⑥).
- negodata backend: LPS 검색 가격 힌트를 items.price 고정에서 기준가 규칙으로.
검증: 기준가 설정 3 × 숨김 4 = 12조합에서 협상 멘트·포털 표시·LPS 힌트가 전부 일치.
agent 테스트 176건 통과. 보고서 negodata/docs/nego-baseline-verification.md
한 DECODO 계정을 여러 워커 프로세스가 나눠 쓰는 전제로 전환한다. 인메모리 장부는
프로세스마다 따로라 (1) 같은 IP 를 동시에 잡고 (2) 한쪽이 태운 IP 를 다른 쪽이 곧바로
집으며 (3) 재시작하면 쿨다운이 통째로 사라졌다.
proxy_port 테이블 = 단일 진실. 상태는 세 시각으로만 표현한다(leased/rest/cooldown_until).
- acquire: 한 UPDATE 안에서 FOR UPDATE SKIP LOCKED 로 후보를 잠그고 임대까지 끝낸다
(잡 큐와 같은 방식 — SELECT 후 UPDATE 로 나누면 그 틈에 다른 프로세스가 같은 행을 집는다)
- 회전은 LRU(last_used_at). 프로세스가 몇 개든 '가장 오래 안 쓴 IP'를 집으므로 전체가
자연히 한 바퀴씩 돈다 → 프로세스별 seed_offset 계산 제거
- 죽은 프로세스 회수: leased_until 만료로 자동 복귀(별도 reaper 불필요)
- 차단·휴식은 전역이라 재시작해도 유지된다
DB 왕복은 비동기라 검색 루프(동기)에서 곧바로 못 한다 → 회전·차단을 pending 에 적어두고
ensure_port(브라우저 재기동 직전, async)에서 한 번에 flush. _close_ctx 에서도 flush 해
종료 시 유실(=태운 IP 를 남이 그대로 집는 상황)을 막는다.
**프로필 슬롯**(services/search/profile_slot): Chrome 은 user_data_dir 당 1 인스턴스다.
예전엔 워커 인덱스로만 갈라서 프로세스 2개면 같은 경로를 잡아 두 번째가 통째로 죽었다
(실측: 잡 3건 중 2건 DEAD, TargetClosedError). 파일 락으로 슬롯을 선점한다 — PID 경로가
아니라 슬롯이라 재시작 시 재사용돼 웜 쿠키(cf_clearance·Akamai)를 버리지 않는다.
검증: 프로세스 2개 동시 acquire 20회 → 중복 배정 0건. 워커 2프로세스 e2e → 잡 3건 모두
DONE(네이버가 삼다수 최저가 획득 8,960 < 13,200). 테스트 14건 추가, 전체 217 passed.
기존엔 네이버가 쿠팡 기준 예산(3회)을 그대로 썼다. 실측하니 체급이 다르다:
같은 KR IP 로 **12회 연속 검색까지 무차단**(IP 4개 전부 한계 미도달). 3회로 돌리면
불필요하게 4배 자주 회전해 KR 풀만 빨리 소모하고 회전마다 브라우저 재기동(~20s)이 붙는다.
→ [DecodoConfig].naver_ip_request_budget = 10 (실측 12 에 여유). 쿠팡은 3 유지.
그리고 선제 회전에 빠져 있던 조각을 채웠다 — **휴식(rest)**:
예산 도달로 놓은 포트를 곧바로 다른 워커가 집으면 그 IP 의 요청률이 도로 올라가
예산의 의미가 사라진다. release(rest_sec=...) 로 sticky 수명만큼 쉬게 한다.
차단으로 태우는 burn(30분)과는 별개 상태다:
휴식 탄 게 아님 · 짧음 · 소진 시 가장 먼저 회수
쿨다운 차단당함 · 김 · 휴식보다 나중에 회수
회전 종류(kind)를 browser_base → DecodoProxy.rotate(kind) 로 전달해 budget 일 때만 휴식을 건다.
라이브 검증(예산 3으로 낮춰 관찰): 6회 검색 = IP 2개만 사용, 3회마다 선제 회전,
놓은 포트는 휴식 1 · 쿨다운 0 · 차단 0. 즉 IP 를 태우지 않고 로테이션만으로 돌아간다.
테스트 6건 추가(휴식 재사용 금지·만료 복귀·burn 우선·회수 우선순위·budget vs block),
전체 202 passed. _MockProxy.rotate 가 kind 를 받도록 갱신.
한 DECODO 계정으로 성격이 다른 두 풀을 쓰게 됐다:
쿠팡 gate.decodo.com 국가 무지정(실측 VN·MY·BD·ID·KZ·IN·PH)
네이버 kr.decodo.com 한국 전용(LG U+·KT·SK브로드밴드)
네이버는 해외 IP 를 즉시 하드차단한다 — 같은 포트 10091 에서 gate=차단(2,641B) /
kr=정상 14건. 같은 포트 번호라도 게이트웨이가 다르면 IP 가 다르다
(port 10061 → gate=103.99.27.55(ID) / kr=121.180.128.2(KR)) → 자원 키는 (host, port).
PortRegistry 가 프로세스 전체의 포트를 중재한다:
- 배타 임대: 한 (host,port) 는 동시에 한 소유자만. 워커 N개가 회전하다 같은 IP 로
수렴해 한 IP 에 요청이 몰리던 문제를 없앤다(seed_offset 은 시작점만 벌렸다)
- 전역 쿨다운: 누가 태웠든 만료 전까지 아무도 못 집는다(예전엔 쿨다운이 프록시
인스턴스별이라 다른 소스가 곧바로 재사용했다)
- 리스 만료 = sticky 수명(session_minutes) → 자동 반납 후 새 IP
- 전 포트 소진 시 가장 빨리 풀릴 포트를 회수(멈추는 것보다 낫다)
- snapshot() 을 ops 알림 페이로드에 실어 게이트웨이별 보유/쿨다운/소유자를 남긴다
DecodoProxy 는 registry 주입 시에만 임대 경로를 타고, 미주입이면 기존 동작 그대로다
(단독 사용·기존 테스트 경로 보존).
검증: 워커 2개 동시 실행 e2e — 쿠팡·네이버 병렬 수집, 삼다수에서 네이버가 최저가
획득(naver 8,960 < coupang 13,200). 테스트 14건 추가, 전체 196 passed.
shop.json 이 2026-07-31 종료(404 SE05)되고 NCP API HUB 에도 승계되지 않아
가격을 얻을 공식 경로가 사라졌다 → 쿠팡과 같은 스택(patchright+실제 Chrome)으로 크롤 전환.
경로: msearch.shopping.naver.com (PC 는 405/418 로 막힘). 7/9 스파이크 때 모바일은
로그인 리다이렉트였는데 그 사이 열렸다.
통과 조건 3개 — 하나라도 빠지면 WTM 캡차(실측):
- **한국 IP**: 해외 residential 은 즉시 하드차단(2.6KB) → kr.decodo.com 게이트웨이
([DecodoConfig].kr_host, DecodoProxy(host=...) 로 주입. 쿠팡은 기존 월드와이드 유지)
- **ko-KR 로케일/시간대**: KR IP + en-US 조합을 봇으로 본다
(BrowserSearchAdapter.context_options 훅 추가)
- **리소스 차단 금지**: route 를 걸면 즉시 캡차. image/media/font 만 막아도 동일 →
'무엇을 막느냐'가 아니라 요청 가로채기 자체가 탐지 신호. 대신 검색당 ~3MB(~$0.009)
파서는 '정확한 상품의 최저가'를 기준으로 취사선택한다:
- 광고/슈퍼적립/브랜드블록 카드 제외(멤버십·쿠폰 조건부 가격)
- 쿠폰할인가를 price 로 쓰지 않음(조건부라 실구매가보다 싸게 잡힘)
- 가격비교('최저 N원') 카드는 유지하고 mall_name="네이버"(옛 lprice 와 같은 의미)
- **배송비 확보** — 옛 오픈API 는 필드 자체가 없어 전 소스 None 이었다
- 가격 함정 3종 회귀 테스트: 단위가격(548원)·가격노드 안의 배송비(3,900원)·정상가/할인율
source 는 "naver" 유지 — price_history.naver_lowest·MALL_BY_SOURCE·프론트 그래프 계약이
구현(API→크롤) 교체와 무관하게 살아야 한다.
테스트 12건 추가(축약 픽스처 + 합성 함정) · 전체 182 passed.
docker compose start/restart 는 컨테이너 파일시스템을 재사용해 지난 실행의
/tmp/.X99-lock 과 /tmp/.X11-unix/X99 가 남는다. Xvfb 가 이걸 '이미 켜진 디스플레이'로
보고 종료하면 DISPLAY 가 없어 headful Chrome 이 못 뜨고, 워커는 살아있는 채로
launch_persistent_context 가 'Missing X server or $DISPLAY' 로 실패한다.
→ CMD 에서 Xvfb 기동 전에 stale lock/소켓을 제거한다.
재현·검증: restart 2회 연속 Xvfb 정상 기동 확인.
네이버가 2026-07-31 검색 오픈API 중 쇼핑·책·전문자료를 종료(유예·대체 없음)해
shop.json 이 404 SE05 를 반환한다. 후속 플랫폼인 NCP NAVER API HUB 를 붙인다.
- NaverApiHubConfig: 게이트웨이 base_url + NCP Client ID/Secret(둘 다 차야 enabled)
- services/naver_hub/client.py: X-NCP-APIGW-API-KEY-ID/KEY 인증, 오류 바디
3형식(게이트웨이/Search/인사이트)을 NaverApiHubError 로 정규화(auth_failed·retryable)
- services/naver_hub/shopping_insight.py: POST /shopping/v1/categories.
문서 제약(기간 2017-08-01~, 분야 최대 3개, timeUnit·device·gender·ages)을
호출 전에 검증하고 카멜케이스 응답을 타입으로 변환
- tests: MockTransport 로 경로·헤더·오류형식 계약 검증 17건 + LPS_LIVE 스모크
주의: 허브에도 쇼핑 '검색'(상품명·가격·판매처)은 없다. 인사이트의 ratio 는
구간 내 최대값 100 기준 상대지표라 최저가 파이프라인 소스로는 쓸 수 없다.
기존 services/search/naver 어댑터는 손대지 않았다(사문화 상태 유지).
답답함의 원인은 가로 비율이 아니라 세로 간격이었다. 헤드라인 80px 에 대해
헤드라인↔서브 28px, 서브↔CTA 40px 는 너무 촘촘했다.
- 간격 확대: mt-7 → mt-11(44px), mt-10 → mt-14(56px).
- 헤드라인 80 → 74px. 글자 실폭이 뷰포트의 40% (레퍼런스 statworx 는 48%).
- 측정 주의사항을 주석에 남김: h1 은 블록이라 getBoundingClientRect 로 재면
컨테이너 폭(848px)이 나온다. Range 로 텍스트 노드를 재야 실제 글자 폭이다.
이걸 헷갈려 한 번 과교정(66px, 36%)했다가 되돌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히어로에 헤드라인·서브·CTA 2개·군집 밴드·순환 링이 다 들어가 세로 예산이 포화라
위를 벌리면 아래가 터지는 상태였다. 링을 옮겨 자리를 만든다.
- 순환 링을 강화학습 섹션으로. "협상할수록 좋아진다"를 말하는 자리라
루프가 의미상 속하는 곳이기도 하다. 텍스트 좌 / 링 우 2단 배치.
- OrbitRing 에 자체 시계 모드 추가 — progressRef·phase 를 안 주면 스스로 돈다.
덕분에 히어로 캔버스와 무관한 섹션에서도 단독으로 쓸 수 있다.
- 히어로 상단 여백 14vh → 19vh, 밴드를 하단 전체(0.63/0.30)로 확장.
- 군집 라벨 y 계산 버그 수정. 밴드 지역 좌표(0.5)를 화면 좌표로 착각해
밴드를 옮길 때마다 라벨이 엉뚱한 곳으로 갔다. 이제 행 수·행간에서
격자 상단을 실제로 계산해 투영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글리프 크기를 화면 폭에서 파생. 격자 간격은 dx × width 로 폭에 비례하는데
글리프가 CSS px 고정이라 375px 에서 셀(7.7px)보다 커져(22px) 서로 겹쳐 덩어리가 됐다.
- 좁은 화면(<640px)에서는 밴드를 링 뒤로 내리고 군집 라벨을 접는다.
모바일은 CTA 가 세로로 쌓여 세로 예산이 부족하고, 375px 에서 3군집을 나란히 두면
군집당 100px 남짓이라 어차피 판독이 안 된다. 의미는 순환 링이 담는다.
- 히어로 상단 여백을 vh 대신 모바일 고정값으로. 헤더는 고정 높이라
pt-[7vh](모바일 57px)로는 헤더(약 70px)를 피할 수 없어 헤드라인이 겹쳤다.
- 데스크톱 상단 여백 복원(14vh)과 밴드 재배치(0.575/0.155), 링 290px.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군집 좌표를 투영 후 위치에서 역산하도록 변경.
sx = 0.5 + (x−0.5)·k 라 깊이마다 당겨지는 양이 다르고, 가장 깊은 협력사가
중앙으로 제일 많이 끌려와 구도가 왼쪽으로 쏠렸다. 이제 화면 19/50/81% 에
대칭으로 놓인다 — 라벨도 같은 값을 써서 어긋나지 않는다.
- 순환 링을 원근 타원에서 정원으로 교체(orbit-ring). 점선 궤도만 회전하고
마디·라벨은 고정이다. 눕힌 타원은 깊이는 생기지만 "닫힌 루프"의 완결감이 없다.
- 학습 단계 입자 궤도 제거. 화면을 가로지르는 큰 선이 순환 링과 의미가 겹치고
시선을 뺏었다. 순환은 링이 맡고 입자는 안쪽으로 흡수만 한다.
- Playfair Display self-host(latin 서브셋 39KB). 구글 폰트 CDN 제거 —
서드파티 요청이 LCP 를 흔들고 방문자 IP 가 외부로 나간다.
- 히어로 CTA "협상 시연 보기" → "직접 협상해 보기".
데모는 실제로 동작한다(앵커 이하 낙찰 · 카드 소모 역제안 · 소진 시 개찰 확인).
수동태 문구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영상처럼 보이게 해 전환을 깎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레퍼런스(statworx·jitter·infinith) 실측값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다시 잡고,
스크롤 재생형 콘솔을 사용자가 직접 협상하는 데모로 교체했다.
디자인 토큰
- 타이포: 굵기·크기·자간을 함께 조정(섹션 제목 44→64px/600→800/자간 -0.042em).
한글 행간은 1.07 — 라틴 기준 0.95 를 쓰면 네모틀이 꽉 차 줄이 닿는다.
- 모서리: 12가지로 흩어져 있던 값을 card 8px / control 4px / full 셋으로 수렴.
20~32px 짜리 뭉툭한 카드가 제네릭 SaaS 의 가장 강한 신호였다.
- 다크 무대 토큰 신설(stage/on-stage/counter) + 배경 그라데이션.
- primary-on-stage(#7C8CFF) 추가 — #0101F3 은 무대 배경 대비 2.0:1 로
WCAG 최소(4.5:1)의 절반도 안 돼 다크 위에서 읽히지 않았다.
- 영문 디스플레이 서체 Playfair Display self-host(latin 서브셋 39KB).
히어로
- 배경 캔버스가 실제 파이프라인을 그린다: 수집→분류→대조→산정→협상→학습.
분류 단계는 거래 품목(시트)·사용자·협력사로 갈라지고 라벨이 붙는다.
- z 좌표 + 원근 투영. 군집마다 z 평면을 하나씩 줘 격자는 온전한 채 깊이만 생긴다.
- 순환 링(정원, 점선 궤도 회전). 진행도는 ref 로 공유해 60fps 리렌더를 피한다.
- 카피에 진입 애니메이션을 걸지 않는다 — LCP 요소라 opacity:0 으로 시작하면
하이드레이션 전까지 첫 화면이 빈다.
협상 데모 (신규)
- 역할 선택(공급사/구매 담당자) → 품목·단가 제시 → 턴 협상 → 낙찰/개찰 → 상담 신청.
- 판정 규칙은 실제 엔진과 동일: 앵커링가 이하 낙찰, 협상 카드 3장, 소진 시 개찰.
- 로직은 lib/negotiation-sim.ts 순수 함수로 분리 — 나중에 agent 서비스 연동 시
컴포넌트를 건드리지 않는다.
카피 감사
- "봇" 21곳 → "에이전트"(로봇 아이콘 3개 포함). 대리인은 조달 실무의 정당한 역할이다.
- "악역은 봇이", "단가를 깎는 악역" 제거 — 협력사를 적으로 규정하는 프레임은
같은 페이지 FAQ(공급사 만족도 82%)와 모순이고, 동반성장 평가를 받는
대기업 구매팀 결재 라인에 올릴 수 없다.
- 번역투 최상급(초정밀·압도적·완벽히·최적의)과 데모 대화문 전면 재작성.
버그 수정
- 헤더가 흰 배경 위에 흰 글자 버튼을 그리던 문제. onStage 를 스크롤 수치로 계산해
하이드레이션 전 스크롤 복원 시 초기값이 굳었다 → IntersectionObserver 로 교체.
- 버튼 transition-all → transition-colors (variant 교체 시 배경 플리커).
- 폼 입력 14px → 16px. iOS 사파리는 16px 미만 입력에 포커스하면 화면을 확대해
모바일 폼 이탈을 만든다.
정리
- 대체된 히어로 3종·기존 협상 콘솔 삭제(약 760줄).
- 라벨 아이콘·알약 배지·blur(120px) 글로우 블롭 제거.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헤더 대표값을 협상 중인 상품명으로(여러 협상건 중 '이 건' 식별), 펄스 점·'가격 협상 채널' 문구 제거
- 견적번호(qt_number)를 백엔드 chat init → 프론트로 배선해 헤더 칩으로 노출(좁은 모바일은 숨김)
- 모바일 상품 드로어 상단에 구매사 로고+견적번호(BuyerBrandStrip) — 데스크톱 사이드바 로고의 모바일 대체
- 완료 요약 카드(투찰/협상 결과)에 부가정보·의견을 항상 구조로 표시, 미입력 필드는 '-'
- 협상 리스트 부가정보를 완전 읽기전용으로 잠금 — 입력은 완료 챗 마무리에서만
- 어드민 협상상세(현황·챗 탭)에 협력사 의견(custom.opinion) 노출
- 협상 화면 VAT 표기를 회사설정(vat_yn) 기준으로 통일 — hidden이면 라벨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