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포서버 쿠팡 크롤 조사(2026-07-28)에서 드러난 '설정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던' 것들 정리.
크롤 동작 자체를 바꾸는 변경은 없다.
- Dockerfile.worker: ENV LPS_CHROME_EXECUTABLE 제거.
읽는 코드가 없는데 값이 박혀 있어 "컨테이너 Chrome 경로가 설정돼 있다"는 오해를 만들었다.
경로의 유일한 소스는 [WorkerConfig].chrome_executable 이다(설정 시 --no-sandbox 동반).
- config.local.toml.example: profile_dir 경고 추가.
컨테이너에서 ".profiles" 로 두면 /app/.profiles(컨테이너 레이어)에 쌓여 재생성마다 쿠키가
날아가고, compose 가 마운트한 lps-profiles 볼륨은 붙어만 있고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로컬·배포서버 양쪽에서 실측(/profiles 는 7/9·7/16 잔재, /app/.profiles 에 9MB 최신).
- config.prod.toml.example 신규: 배포서버 설정 템플릿.
로컬과 다른 값만 ★ 표시. 헤더에 로드 경로의 함정을 명시했다 —
docker-compose.prod.yml 이 이 파일을 config.local.toml 자리에 마운트하므로
APP_ENV=local 인데도 내용은 prod 설정이다(파일명만 보면 오해한다).
- worker_main.py: budget_leak 알림이 "ip_request_budget 하향 검토"를 단정하던 것을 수정.
차단이 ip_req#1 에 몰리면 새 IP 첫 요청부터 막히는 것이라 예산과 무관하다.
bot_detection.ip_request_no 분포를 보고 처방을 고르도록 문구를 바꿨다.
⚠️ Dockerfile.worker 가 바뀌었으므로 배포 시 lps-worker 재빌드 필요.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시크릿 유출 차단(핵심):
- config.local.toml(OpenAI·DECODO·네이버 키)이 COPY . . 로 이미지에
구워지던 문제 — .dockerignore 제외 + 빌드 시 example(플레이스홀더)
복사로 대체. 실값은 compose env 주입(리포 루트 .env, 템플릿 .env.example)
- DECODO_PORT_START/END/SESSION_MINUTES env override 추가 — 포트가
toml(플레이스홀더 0)에만 있으면 자격증명을 넣어도 프록시가 조용히
꺼지는 구멍 봉합
배포 견고화:
- API Dockerfile 에 HEALTHCHECK(/healthz) 추가
- autoheal 컨테이너 추가 — compose restart 는 unhealthy 를 재시작하지
않으므로 라벨(autoheal=true) 기반 자동 재시작 담당
- 이미지 python 3.12→3.14 정렬(로컬 개발·테스트 환경과 일치)
- API 이미지 경량화: requirements-api.txt 분리(크롤 의존성 제거, 330MB)
검증: 양 이미지 빌드 성공, 이미지 내 시크릿·.profiles 부재 확인,
무시크릿 API 이미지 스모크(healthz/readyz/HEALTHCHECK healthy) 통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