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낙찰(담당자 오프라인 계약가)을 AI 자동 낙찰과 통계·화면에서 구분하기 위해
낙찰 방식을 전용 컬럼으로 박고, 계약가·사유를 성격대로 배치했다. 처음엔 계약가·사유를
sessions.custom.offline_award(JSONB) 한 뭉치에 넣었으나 성격이 갈려 정리한다.
DB (postgres-init: init.sql 정본 + alters/2026-08-11-award-type.sql 보정, 멱등)
- quotations.award_type SMALLINT — 낙찰 방식(1=자동/2=직접). 통계 조회·집계 축이라 컬럼
- quotations.custom JSONB — 직접 낙찰 사유·처리자·시각(award={reason,by,at}). 표시·감사용
- sessions.contract_price BIGINT — 직접 낙찰 계약가. bid_price/reject_price 와 같은 협력사
가격 축이라 세션에. 자동 낙찰은 NULL(투찰가가 곧 계약가)
- 기존 offline_award(JSONB) 데이터를 컬럼·견적 custom 으로 이관 후 키 제거
backend
- 자동 낙찰(close_and_decide)=AUTO, 직접 낙찰(claim_for_award)=MANUAL 로 award_type 기록
- 직접 낙찰: 계약가→세션 contract_price, 사유·처리자·시각→견적 custom.award (한 트랜잭션)
- 통계 계약가 = coalesce(contract_price, bid_price) — JSONB 캐스팅 제거(컬럼끼리, 인덱스·타입 안전)
- QuotationData 에 award_type·custom, SessionData 에 contract_price 노출
- 안 쓰게 된 merge_session_custom 제거
front
- 견적 상세 결과 밴드에 '직접 낙찰' 배지 + 낙찰 사유 표시(견적 custom.award.reason).
거부·미참여 낙찰은 이미 직접 낙찰을 함의하므로 '— 낙찰' 꼬리를 떼 중복 표기 제거
- 목록 결과 배지에 '낙찰(직접)' 표기 — AI 자동낙찰과 한눈에 구분
- offlineAward()→directAwardPrice()/awardMeta() 로 교체(세션 컬럼·견적 custom 에서 읽음)
- 협상현황 표: 부가정보(회사 필드)와 의견(custom.opinion)을 별도 컬럼으로 분리
- 미응찰 건 레일 4번 칸 라벨 '최저 투찰가'→'결과'(투찰 없을 때)
테스트: negodata 110건 통과. 프론트 tsc+eslint 통과. dev DB 적용·화면 확인.
- test DB 세션마다 자동 create/drop (팀원은 Postgres만 있으면 pytest 한 방)
- auth_headers 시드 픽스처(무인증 /auth/create 제거 대응) + other_company_id
- 커버: 회사 스코프(견적·상품·협력사·대시보드·세팅), 견적 마감 재견적 O/X + 알림,
견적 생성·목표가, 알림함 읽기, 회사유저 OWNER 게이팅, 기존 파일 검증/기대결과 주석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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