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목록 API(queries.py)가 SessionData 를 필드별로 수동 조립하는데 contract_price 를
빠뜨려, 담당자가 입력한 계약가가 응답에 안 실렸다(항상 null). 그 결과 프론트가 계약가를
못 읽고 제출가(거부가/투찰가)로 폴백해, 14,000,000 으로 직접 낙찰해도 낙찰가에 거부가가
떴다. 프로토콜·ORM·컬럼은 이미 있었으나 이 직렬화 한 줄이 누락돼 있었다.
- queries.py: SessionData 조립에 contract_price=r.contract_price 추가
- ResultSummaryBand: 스펙트럼 낙찰점도 제출가(awardPrice)가 아니라 계약가(contractPrice)로 찍어
레일 낙찰가와 일치시킴
검증: 세션 API 응답에 contract_price 실제 내려오는 것 확인(화면 아닌 응답 직접). negodata 테스트 통과.
협상 불가 사유를 내면 500 이 나고, 거부 폼은 목록·채팅이 따로 놀았으며,
제출한 내용을 다시 볼 방법이 없었다. 결렬 건은 협력사가 낸 거부가를 계약가로
간주해 낙찰시켜 절감 통계가 음수로 뒤집힐 수 있었고, 견적 상세는 판정 가격이
세 곳에 흩어져 대화 탭에선 아예 보이지 않았다.
agent
- 결렬 종료 로깅 크래시 수정 — _log 를 action_id 기반으로 되돌리고 선택 근거
(Q·UCB·방문수)는 decision/policy 가 있을 때만 채운다. 종료 행은 카드 선택이
없고 policy.update 뒤라 값을 넣으면 학습 화면 집계가 오염된다
negosium
- 거부 폼을 목록·채팅 공용 컴포넌트 하나로 통일(사유 3종 + 공급 희망가·의견 선택)
- 거부 사유 열람 — 목록에 '거부 사유 보기'(부가정보 보기와 같은 규격), 채팅
재진입 시 대화 끝에 거부 내역 카드. 목록·채팅 init 응답에 reject_reason·reject_price 추가
- 자유 입력 거부("협상 포기합니다")가 사유 NULL 로 저장되던 문제 수정 — 폼 마커가
없으면 원문을 사유로 쓰고, 문장 속 숫자를 희망가로 오인하지 않는다
- koreanNumber 를 전역 lib 으로 이동(공용 폼이 쓴다)
negodata
- 직접 낙찰에 계약가 입력 — 결렬·미응찰 건을 오프라인으로 다시 협상한 결과를
담당자가 확정해 넣는다. 후보는 초청 협력사 전부(가격 미제출도 포함),
계약가는 sessions.custom.offline_award 에 근거·작성자·시각과 함께 남긴다
- 통계 계약가 = 담당자 확정가 우선, 없으면 투찰가. 거부가를 계약가로 치던 파생 제거.
KPI 에 오프라인 반영 건수 추가
- 견적 상세 리모델링 — 가격 레일(앵커링가/투찰현황 · 목표가 · 타결 상한가 · 결과가)을
시트에 고정해 접힘·탭 전환에도 남기고, 스펙트럼에 타결 판정선과 구간색 추가.
라벨은 폭을 실측해 두 레인으로 배치(겹침 불가). 상품·마감시각 등 전 행 동일 컬럼 제거,
협상현황에 부가정보 노출, 1:1 은 협력사·세션상태를 결과 밴드로 올림
테스트: negosium 58 · negodata 110 통과. 프론트 빌드/린트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