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엔 네이버가 쿠팡 기준 예산(3회)을 그대로 썼다. 실측하니 체급이 다르다:
같은 KR IP 로 **12회 연속 검색까지 무차단**(IP 4개 전부 한계 미도달). 3회로 돌리면
불필요하게 4배 자주 회전해 KR 풀만 빨리 소모하고 회전마다 브라우저 재기동(~20s)이 붙는다.
→ [DecodoConfig].naver_ip_request_budget = 10 (실측 12 에 여유). 쿠팡은 3 유지.
그리고 선제 회전에 빠져 있던 조각을 채웠다 — **휴식(rest)**:
예산 도달로 놓은 포트를 곧바로 다른 워커가 집으면 그 IP 의 요청률이 도로 올라가
예산의 의미가 사라진다. release(rest_sec=...) 로 sticky 수명만큼 쉬게 한다.
차단으로 태우는 burn(30분)과는 별개 상태다:
휴식 탄 게 아님 · 짧음 · 소진 시 가장 먼저 회수
쿨다운 차단당함 · 김 · 휴식보다 나중에 회수
회전 종류(kind)를 browser_base → DecodoProxy.rotate(kind) 로 전달해 budget 일 때만 휴식을 건다.
라이브 검증(예산 3으로 낮춰 관찰): 6회 검색 = IP 2개만 사용, 3회마다 선제 회전,
놓은 포트는 휴식 1 · 쿨다운 0 · 차단 0. 즉 IP 를 태우지 않고 로테이션만으로 돌아간다.
테스트 6건 추가(휴식 재사용 금지·만료 복귀·burn 우선·회수 우선순위·budget vs block),
전체 202 passed. _MockProxy.rotate 가 kind 를 받도록 갱신.
shop.json 이 2026-07-31 종료(404 SE05)되고 NCP API HUB 에도 승계되지 않아
가격을 얻을 공식 경로가 사라졌다 → 쿠팡과 같은 스택(patchright+실제 Chrome)으로 크롤 전환.
경로: msearch.shopping.naver.com (PC 는 405/418 로 막힘). 7/9 스파이크 때 모바일은
로그인 리다이렉트였는데 그 사이 열렸다.
통과 조건 3개 — 하나라도 빠지면 WTM 캡차(실측):
- **한국 IP**: 해외 residential 은 즉시 하드차단(2.6KB) → kr.decodo.com 게이트웨이
([DecodoConfig].kr_host, DecodoProxy(host=...) 로 주입. 쿠팡은 기존 월드와이드 유지)
- **ko-KR 로케일/시간대**: KR IP + en-US 조합을 봇으로 본다
(BrowserSearchAdapter.context_options 훅 추가)
- **리소스 차단 금지**: route 를 걸면 즉시 캡차. image/media/font 만 막아도 동일 →
'무엇을 막느냐'가 아니라 요청 가로채기 자체가 탐지 신호. 대신 검색당 ~3MB(~$0.009)
파서는 '정확한 상품의 최저가'를 기준으로 취사선택한다:
- 광고/슈퍼적립/브랜드블록 카드 제외(멤버십·쿠폰 조건부 가격)
- 쿠폰할인가를 price 로 쓰지 않음(조건부라 실구매가보다 싸게 잡힘)
- 가격비교('최저 N원') 카드는 유지하고 mall_name="네이버"(옛 lprice 와 같은 의미)
- **배송비 확보** — 옛 오픈API 는 필드 자체가 없어 전 소스 None 이었다
- 가격 함정 3종 회귀 테스트: 단위가격(548원)·가격노드 안의 배송비(3,900원)·정상가/할인율
source 는 "naver" 유지 — price_history.naver_lowest·MALL_BY_SOURCE·프론트 그래프 계약이
구현(API→크롤) 교체와 무관하게 살아야 한다.
테스트 12건 추가(축약 픽스처 + 합성 함정) · 전체 182 passed.
설정이 .env(compose 주입)·config.toml·코드 곳곳의 os.environ 직독 3계층에
흩어져 관리가 어려웠다. TOML 하나로 통합한다(협의 결정).
- 신설 [WorkerConfig](동시성·폴백·프로필·데드라인·유예·Chrome·하트비트),
[AlertConfig](웹훅·쿨다운·임계 10종). [WebServerConfig].api_keys(guard),
[DecodoConfig].ip_request_budget/port_cooldown_sec 추가 — 흩어져 있던
LPS_* env 20여 개를 섹션으로 흡수.
- server_configs 의 env override 계층(DB_*·시크릿·NAVER_KEYS 등) 삭제.
남는 env 는 APP_ENV(부트스트랩)·PROCESS_COUNT/WORKER_CONCURRENCY(실행
스크립트 대화형 입력 전용)·LPS_LIVE(테스트 옵트인)뿐.
- Docker: env 주입 → config.docker.toml 마운트 + APP_ENV=docker.
이미지 무시크릿 유지, 마운트 누락 시 FileNotFoundError 즉시 실패.
.env.example 삭제, config.docker.toml.example 신설.
- negodata 호출부: guard 키를 env 직독에서 [WebServerConfig].lps_api_key
(+기존 관례대로 env override)로 이동.
- 실행 스크립트: 프로필·폴백·예산 프롬프트 제거(toml 소스 안내),
동시성/프로세스 수만 임시 override 로 유지.
- docs 7종·example toml 의 env 표기를 toml 키로 일괄 갱신.
- 전체 145 passed + APP_ENV=docker 로딩·API 기동 스모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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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ops-monitor 는 임계 초과가 지속되면 30초마다 같은 웹훅을 반복 발송했고
(쿨다운 없음), 해소 여부도 알 수 없었다. 감시 항목도 큐 지표 4종뿐이었다.
- common/alerts.py AlertManager 신설: 룰 키별 상태 관리 — 발화 1회 +
쿨다운(LPS_ALERT_COOLDOWN_MIN, 기본 30분)마다 리마인드, 해소 시 회복
알림 1회. sender/clock 주입으로 네트워크·대기 없이 단위 테스트.
- 워커 ops-monitor 를 AlertManager 로 이관(기존 4룰 유지) + 신규 2룰:
db_pool(풀 포화율 ≥ LPS_ALERT_POOL_PCT 90%) ·
source_fail:<src>(최근 30분 시도 ≥ LPS_ALERT_SOURCE_FAIL_30M(5) & 성공 0
— 쿼터 소진·셀렉터 드리프트·전면 차단 신호).
- DBSessionManager.pool_status(): 전 엔진 합산 checked_out/capacity/pct.
- SearchAdapter 에 시간 윈도우 성공/실패 카운터(recent_stats) — 누적
카운터로는 '최근 30분 성공 0건'을 볼 수 없어 추가. 쿠팡(브라우저)·
네이버(API) 성공/실패 지점에 배선.
- API 자체 풀 모니터: lifespan 백그라운드 태스크(run_pool_monitor) —
대량 폴링으로 풀을 고갈시키는 주범이 API 자신일 수 있다.
/v1/lps/ops 에 pool_checked_out/pool_capacity/pool_pct 노출(스모크 확인).
- 테스트 9건 추가(발화·쿨다운·회복·룰 독립·윈도우 카운터·풀 현황), 전체 135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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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크롤 IP 를 '막힐 때까지' 쓰던 방식을 '막히기 전에 교체'로 전환한다.
- 요청 예산(LPS_IP_REQUEST_BUDGET, 기본 3): IP당 요청 수가 예산에 닿으면
차단 전에 선제 회전. 실측상 5회 부근 차단 이력이 있어 보수적으로 3회.
선제 교체된 포트는 평판이 깨끗해 로테이션 복귀 시 재사용된다.
- 포트 쿨다운(LPS_PORT_COOLDOWN_SEC, 기본 max(sticky,30분)): 차단 감지·
전송오류 포트는 격리하고 _port() 가 건너뛴다. 전 포트 쿨다운이면 만료
임박 포트 사용(가용성 우선). 포트 수는 config 범위에서 동적 산출.
- 차단 재시도 소진 시에도 회전 예약 — 불탄 포트로 다음 검색을 하지 않음.
- ip_session 테이블 신설: 세션마다 요청 수·성공/차단·종료 사유(budget/
block/proxy_error/window/idle/shutdown)를 기록. bot_detection 과 달리
무사 종료도 남아 예산 상한 튜닝의 원천 데이터가 된다(쿼리 database.md).
models.py·migrations·init.sql(lps_db 섹션) 동행 갱신, dev DB 적용 완료.
- 테스트 17건 추가(쿨다운·예산 판정·세션 기록·CRUD), 전체 126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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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last_bytes=page.content()(렌더된 DOM 크기)라 실제 네트워크 전송량이 아니었다
— 리소스 차단 효과가 안 보이고 ESM DOM(~5MB) 과대계상 → DECODO 비용이 부정확했다.
- browser_base: CDP 세션(new_cdp_session) 부착, Network.loadingFinished 의 encodedDataLength
누적 → last_bytes=실제 전송 바이트. 컨텍스트당 1회 부착, 검색마다 리셋. 미지원 시 DOM 폴백.
- 실측(gmarket): 콜드(차단해제) 3.44MB → 웜(차단활성) 1.07MB(~3x↓) — 동적 차단 효과가 이제 숫자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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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검색의 소요·DECODO 비용을 크게 낮춘다(실측: 110s→52s, proxy 8MB→2MB, 총비용 70%↓).
- 폴백 병렬화: _enrich_with_fallback 의 순차 for-loop → gather 동시 크롤. 각 몰 어댑터는
별 브라우저 인스턴스라 병렬 안전. 소요=합→최댓값. AI usage 계측 동시성 불변식 주석 명시
(judge.last_usage 세팅~읽기 사이 await 없음 → asyncio 협조 스케줄링상 안전).
- 대역폭: blocked_resource_types 를 어댑터별 설정화. 오픈마켓은 이미지/미디어/폰트만 차단
(CSS/JS 유지 — 챌린지/렌더 보호). 격리 실험으로 차단 유무가 ESM 챌린지 성패에 무관함 확인
(실패 원인은 IP평판/headless). st11 라이브 0.11MB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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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DECODO) 포트/IP 사망(407/ERR_TUNNEL/ERR_HTTP_RESPONSE_CODE_FAILURE)이
봇차단과 구분 없이 예외로 튕겨 같은 죽은 포트로 재시도만 하다 DEAD 되던 문제를 고친다.
- browser_base: is_proxy_error(순수함수) + search 루프에서 프록시 전송오류 시 IP 회전 재시도
(max_proxy_retries=2). 봇감지 회전과 통합. uses_proxy 프로퍼티.
- 쿠팡 어댑터를 BrowserSearchAdapter 로 통합 — 중복 machinery 제거, 회전 로직 한 곳에서 공유
(detect_block 순수함수는 유지, 테스트 호환).
- proxy.healthcheck(): 시작 프리플라이트 — 살아있는 포트 선점 + egress IP 로그(빠른 실패·가시성).
worker_main 기동 시 호출.
- 비용: DecodoConfig.cost_per_gb 추가. metrics 에 proxy_bytes(네이버 직접 제외) + 컴포넌트별
cost{ai_usd, proxy_usd, total_usd}. FE 원가 타일에 AI/DECODO 분해·프록시 바이트.
- 테스트: is_proxy_error 8종 + 비용 분해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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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소모하는 리소스/비용/시간을 잡 단위로 집계해 result.metrics 로 적재(API/FE 노출).
지금까진 타임스탬프만 있고 실제 비용 동인(AI 토큰·대역폭)은 버려지고 있었다.
- services/metrics.SearchMetrics: duration_ms + ai(calls/tokens/est_cost_usd, gpt-4o-mini 단가)
+ crawl(fetches/html_bytes/malls_crawled) + source_ms
- AI 클라이언트: resp.usage 를 last_usage 로 노출(그동안 폐기하던 토큰)
- 어댑터: last_bytes(처리 HTML 바이트) 노출 — naver/coupang/browser_base 공통
- handler: 각 fetch 타이밍+바이트, AI 호출 토큰을 metrics 로 누적 → 결과에 스냅샷
- FE: 작업 카드에 원가 4타일(소요/AI비용/토큰/크롤 트래픽)
- 테스트 2종. ⚠️ html_bytes 는 대역폭 근사(오픈마켓 리소스 미차단분 제외=하한), CDP 정확화는 백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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