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싼 값'과 '실제로 살 수 있는 가장 싼 값'은 다르다. 리뷰·평점이 전혀 없는 오퍼는
재고 없는 미끼가격일 수 있고, 그걸 최저가로 보고하면 사용자는 그 가격에 살 수 없다 —
조금 비싼 정답보다 나쁘다. 판단 근거를 수집해 둔다.
- NormalizedProduct.rating / review_count 추가. 두 소스 모두 카드에 노출하는 값만 담아
교차 비교가 되게 했다. **없으면 None 유지** — '리뷰 0개'와 '리뷰 정보 없음'은 다른 뜻이다
- 네이버: product_grade 의 <strong>평점</strong><em>리뷰수</em>. 텍스트를 통째로 정규식
돌리면 '평점4.7473' 이 4.74/73 인지 4.7/473 인지 못 가르므로 노드로 분리해 읽는다.
'1.7만' 같은 축약은 parse_ko_count 로 푼다(그대로 int() 하면 1 이 된다)
- 쿠팡: 별점은 채워진 별 개수가 아니라 컨테이너 aria-label 에, 리뷰 수는 괄호 텍스트에 있다
- price_history.final_rating/final_review_count 추가(+마이그레이션) → "리뷰 0인 최저가가
몇 %인가"를 SQL 로 물을 수 있다. NULL 과 0 을 구분해야 해서 기본값을 두지 않았다
정렬 점검(사용자 제기): 두 소스 다 정렬 파라미터 없이 **랭킹/추천순**이다(픽스처 가격이
오름차순이 아님으로 확인). 가격순(sort=price_asc)은 차단 없이 동작하고 실측상 더 싼 후보를
찾지만(15,400→10,900), 리뷰·평점 없는 유령상품을 위로 끌어올려 미채택 — 추천순 유지.
신뢰 신호가 쌓이면 "리뷰 N 이상" 가드를 걸고 가격순을 켜는 선택지가 열린다.
e2e: TR-1/TR-2 최저가에 평점 4.89·리뷰 7,314/102,000 이 함께 기록됨. 테스트 5건 추가, 228 passed.
소스 어댑터 패턴으로 크롤링을 시작한다. 쿠팡은 Akamai Bot Manager 의
JS 행동 챌린지라 curl_cffi 단독 불가 → Patchright(스텔스 Playwright) +
실제 Chrome(channel=chrome)으로 챌린지를 통과하고 selectolax 로 파싱한다.
- contract: SearchAdapter(ABC)·NormalizedProduct·AdapterHealth·AdapterError
- coupang: adapter(브라우저 재사용, 챌린지 1회)·parser(순수)·selectors(외부화, webpack 해시 prefix 매칭)
- 공용: rate_limiter(2~8s 랜덤)·proxy(무프록시 off 인터페이스)·util.parse_price
- 가격 파싱: 단위가격 '(1개당 44,400원)'의 앞 '1' 오인 방지 — '원' 앞 숫자 앵커링
- deps: curl_cffi·selectolax·patchright(nodriver 는 py3.14 버그로 대체)
- tests: 파서 회귀(소형 fixture) — 라이브 2회 검색 + 파서 3/3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4.8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