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ops-monitor 는 임계 초과가 지속되면 30초마다 같은 웹훅을 반복 발송했고
(쿨다운 없음), 해소 여부도 알 수 없었다. 감시 항목도 큐 지표 4종뿐이었다.
- common/alerts.py AlertManager 신설: 룰 키별 상태 관리 — 발화 1회 +
쿨다운(LPS_ALERT_COOLDOWN_MIN, 기본 30분)마다 리마인드, 해소 시 회복
알림 1회. sender/clock 주입으로 네트워크·대기 없이 단위 테스트.
- 워커 ops-monitor 를 AlertManager 로 이관(기존 4룰 유지) + 신규 2룰:
db_pool(풀 포화율 ≥ LPS_ALERT_POOL_PCT 90%) ·
source_fail:<src>(최근 30분 시도 ≥ LPS_ALERT_SOURCE_FAIL_30M(5) & 성공 0
— 쿼터 소진·셀렉터 드리프트·전면 차단 신호).
- DBSessionManager.pool_status(): 전 엔진 합산 checked_out/capacity/pct.
- SearchAdapter 에 시간 윈도우 성공/실패 카운터(recent_stats) — 누적
카운터로는 '최근 30분 성공 0건'을 볼 수 없어 추가. 쿠팡(브라우저)·
네이버(API) 성공/실패 지점에 배선.
- API 자체 풀 모니터: lifespan 백그라운드 태스크(run_pool_monitor) —
대량 폴링으로 풀을 고갈시키는 주범이 API 자신일 수 있다.
/v1/lps/ops 에 pool_checked_out/pool_capacity/pool_pct 노출(스모크 확인).
- 테스트 9건 추가(발화·쿨다운·회복·룰 독립·윈도우 카운터·풀 현황), 전체 135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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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크롤 IP 를 '막힐 때까지' 쓰던 방식을 '막히기 전에 교체'로 전환한다.
- 요청 예산(LPS_IP_REQUEST_BUDGET, 기본 3): IP당 요청 수가 예산에 닿으면
차단 전에 선제 회전. 실측상 5회 부근 차단 이력이 있어 보수적으로 3회.
선제 교체된 포트는 평판이 깨끗해 로테이션 복귀 시 재사용된다.
- 포트 쿨다운(LPS_PORT_COOLDOWN_SEC, 기본 max(sticky,30분)): 차단 감지·
전송오류 포트는 격리하고 _port() 가 건너뛴다. 전 포트 쿨다운이면 만료
임박 포트 사용(가용성 우선). 포트 수는 config 범위에서 동적 산출.
- 차단 재시도 소진 시에도 회전 예약 — 불탄 포트로 다음 검색을 하지 않음.
- ip_session 테이블 신설: 세션마다 요청 수·성공/차단·종료 사유(budget/
block/proxy_error/window/idle/shutdown)를 기록. bot_detection 과 달리
무사 종료도 남아 예산 상한 튜닝의 원천 데이터가 된다(쿼리 database.md).
models.py·migrations·init.sql(lps_db 섹션) 동행 갱신, dev DB 적용 완료.
- 테스트 17건 추가(쿨다운·예산 판정·세션 기록·CRUD), 전체 126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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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last_bytes=page.content()(렌더된 DOM 크기)라 실제 네트워크 전송량이 아니었다
— 리소스 차단 효과가 안 보이고 ESM DOM(~5MB) 과대계상 → DECODO 비용이 부정확했다.
- browser_base: CDP 세션(new_cdp_session) 부착, Network.loadingFinished 의 encodedDataLength
누적 → last_bytes=실제 전송 바이트. 컨텍스트당 1회 부착, 검색마다 리셋. 미지원 시 DOM 폴백.
- 실측(gmarket): 콜드(차단해제) 3.44MB → 웜(차단활성) 1.07MB(~3x↓) — 동적 차단 효과가 이제 숫자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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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검색의 소요·DECODO 비용을 크게 낮춘다(실측: 110s→52s, proxy 8MB→2MB, 총비용 70%↓).
- 폴백 병렬화: _enrich_with_fallback 의 순차 for-loop → gather 동시 크롤. 각 몰 어댑터는
별 브라우저 인스턴스라 병렬 안전. 소요=합→최댓값. AI usage 계측 동시성 불변식 주석 명시
(judge.last_usage 세팅~읽기 사이 await 없음 → asyncio 협조 스케줄링상 안전).
- 대역폭: blocked_resource_types 를 어댑터별 설정화. 오픈마켓은 이미지/미디어/폰트만 차단
(CSS/JS 유지 — 챌린지/렌더 보호). 격리 실험으로 차단 유무가 ESM 챌린지 성패에 무관함 확인
(실패 원인은 IP평판/headless). st11 라이브 0.11MB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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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시(DECODO) 포트/IP 사망(407/ERR_TUNNEL/ERR_HTTP_RESPONSE_CODE_FAILURE)이
봇차단과 구분 없이 예외로 튕겨 같은 죽은 포트로 재시도만 하다 DEAD 되던 문제를 고친다.
- browser_base: is_proxy_error(순수함수) + search 루프에서 프록시 전송오류 시 IP 회전 재시도
(max_proxy_retries=2). 봇감지 회전과 통합. uses_proxy 프로퍼티.
- 쿠팡 어댑터를 BrowserSearchAdapter 로 통합 — 중복 machinery 제거, 회전 로직 한 곳에서 공유
(detect_block 순수함수는 유지, 테스트 호환).
- proxy.healthcheck(): 시작 프리플라이트 — 살아있는 포트 선점 + egress IP 로그(빠른 실패·가시성).
worker_main 기동 시 호출.
- 비용: DecodoConfig.cost_per_gb 추가. metrics 에 proxy_bytes(네이버 직접 제외) + 컴포넌트별
cost{ai_usd, proxy_usd, total_usd}. FE 원가 타일에 AI/DECODO 분해·프록시 바이트.
- 테스트: is_proxy_error 8종 + 비용 분해 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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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소모하는 리소스/비용/시간을 잡 단위로 집계해 result.metrics 로 적재(API/FE 노출).
지금까진 타임스탬프만 있고 실제 비용 동인(AI 토큰·대역폭)은 버려지고 있었다.
- services/metrics.SearchMetrics: duration_ms + ai(calls/tokens/est_cost_usd, gpt-4o-mini 단가)
+ crawl(fetches/html_bytes/malls_crawled) + source_ms
- AI 클라이언트: resp.usage 를 last_usage 로 노출(그동안 폐기하던 토큰)
- 어댑터: last_bytes(처리 HTML 바이트) 노출 — naver/coupang/browser_base 공통
- handler: 각 fetch 타이밍+바이트, AI 호출 토큰을 metrics 로 누적 → 결과에 스냅샷
- FE: 작업 카드에 원가 4타일(소요/AI비용/토큰/크롤 트래픽)
- 테스트 2종. ⚠️ html_bytes 는 대역폭 근사(오픈마켓 리소스 미차단분 제외=하한), CDP 정확화는 백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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