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API 를 함부로 호출(비용 발생 enqueue 등)하지 못하도록 정적 키
guard 를 추가한다. '키의 존재'가 토글 — 개발(local/dev)은 env 를 비워
개방 모드(기동 시 WARN), prod 만 키를 주입한다(협의 결정).
- router/v1/validator/auth.py: X-API-Key 의존성 — secrets.compare_digest
상수시간 비교, 콤마 구분 복수 키(무중단 키 교체), 매 요청 env 조회
(재기동 없이 테스트 가능). /v1 라우터 전체에 적용.
- /healthz·/readyz 는 라우터 밖이라 항상 개방(LB 프로브).
- negodata lps_sync_service: LPS_API_KEY env 있으면 헤더 자동 첨부(한 곳).
- compose(lps-api·negodata-backend) LPS_API_KEY 패스스루 + .env.example.
- prod 체크리스트(operations.md): 키 주입 + lps-api 포트 비공개 + 기동
로그 'API guard ON' 확인. api.md 인증 섹션 추가.
- 라이브 스모크: 무헤더/오키 401 · 정키 2종 200 · healthz 200 확인.
- 테스트 6건 추가, 전체 141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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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상태였던 PROCESS_COUNT/DB_CONNECTION_BUDGET 를 활성화하되 서버별
값은 .env(LPS_API_PROCESS_COUNT, LPS_DB_CONNECTION_BUDGET)로 조정.
기본 1/40 — API 는 단일 프로세스로도 ~1,100 RPS(실측)라 평시 충분,
부하 대비 시에만 상향. 풀 자동 산정이 예산 초과를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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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유출 차단(핵심):
- config.local.toml(OpenAI·DECODO·네이버 키)이 COPY . . 로 이미지에
구워지던 문제 — .dockerignore 제외 + 빌드 시 example(플레이스홀더)
복사로 대체. 실값은 compose env 주입(리포 루트 .env, 템플릿 .env.example)
- DECODO_PORT_START/END/SESSION_MINUTES env override 추가 — 포트가
toml(플레이스홀더 0)에만 있으면 자격증명을 넣어도 프록시가 조용히
꺼지는 구멍 봉합
배포 견고화:
- API Dockerfile 에 HEALTHCHECK(/healthz) 추가
- autoheal 컨테이너 추가 — compose restart 는 unhealthy 를 재시작하지
않으므로 라벨(autoheal=true) 기반 자동 재시작 담당
- 이미지 python 3.12→3.14 정렬(로컬 개발·테스트 환경과 일치)
- API 이미지 경량화: requirements-api.txt 분리(크롤 의존성 제거, 330MB)
검증: 양 이미지 빌드 성공, 이미지 내 시크릿·.profiles 부재 확인,
무시크릿 API 이미지 스모크(healthz/readyz/HEALTHCHECK healthy)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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