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가 단종·품절을 대화 도중 알아채도 봇의 결렬 선언을 기다려야 했고, 거부로 끝난 협상은 가격을 남겨도 낙찰 후보에서 빠져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negosium - 채팅 액션바에 협상 거부 진입점 — 대화가 끝나지 않고 입력을 기다리는 동안만 노출, 주 CTA 와 붙지 않게 넓은 화면은 우측 끝 고정·좁은 화면은 wrap - 거부 팝업은 목록 거부 팝업과 같은 어휘·규격, 대화 중이라 공급 희망 가격·의견을 더 받는다 - /reject 에 reject_price·opinion 추가 — sessions.reject_price 저장, 의견은 custom 병합 - 화면 문구 '거절' → '거부' 통일 (버튼·배지·탭·토스트·안내 팝업) negodata - 개찰 견적 직접 낙찰 후보 = 가격을 써낸 세션 — 투찰한 협상완료 + 공급 희망가를 남긴 협상거부 - 계약가 파생 _award_price/awardPrice — coalesce(투찰가, 거부 시 공급 희망가) - 통계 낙찰 세션 조인도 같은 기준 — 안 고치면 거부가로 낙찰한 건이 절감 집계에서 빠진다 - 세션 상태 탭 라벨 '거절사유/거절가격/거절배송방식' → '거부…' 자동 마감 판정(close_and_decide)은 그대로 — 자동 낙찰은 투찰가만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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