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시 히트가 price_history 를 남기지 않던 문제
not_found 는 24시간 네거티브 캐시에 들어가는데, 캐시에 걸린 조기 반환 경로만
_record_history 를 호출하지 않았다(다른 모든 경로는 호출).
그 결과 잡은 완료인데 price_history 에 새 행이 없어, 이를 폴링하는 소비자
(negodata 최저가 모달)가 결과를 영영 못 받고 로딩만 돌았다.
→ 캐시 히트도 '이 잡의 결과'이므로 이력을 남긴다.
2) force 플래그
negodata 는 이제 수동 트리거 전용인데 is_negative() 가 job_type 을 보지 않아
사람이 직접 누른 재검색까지 캐시가 가로막았다. 게다가 캐시 키가 product_code 라
상품명·모델을 고쳐 재시도해도 동일하게 막힌다.
→ SearchItem.force=true 면 NegativeCache.drop() 으로 기록을 지우고 실제 검색.
기본 요청은 캐시를 그대로 써서 비용 절감 효과는 유지.
실측: 캐시에 막혀 not_found 만 반복하던 상품이 force 재검색에서 2라운드 만에 found(8,500원).
⚠️ protocol.py 변경은 lps-api 와 lps-worker 를 함께 재빌드해야 반영된다
(API 만 옛 스키마면 pydantic 이 force 를 조용히 버린다 — 실측으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
||
|---|---|---|
| .. | ||
| lps | ||
| validato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