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S 가 outcome='error'(모든 소스 차단)로 내려주는 경우가 화면에서 '변동 없음'으로 보였다.
사용자는 '검색은 잘 됐는데 더 싼 게 없구나'로 읽지만, 실제로는 **가격을 확인조차 못 한** 것이다.
뜻이 정반대라 오해가 크다.
원인: success_yn=false 를 전부 notfound 로 묶었고, notfound 와 done 이 같은 문구('변동 없음')를
쓴다. fail_reason 은 이미 API·프론트 타입까지 내려오는데 쓰이지 않고 있었다.
→ fail_reason='error' 면 failed 로 분류한다. 화면은 '탐색 실패'가 되고, 실패 사유가 함께 뜨며,
재검색 대상(failedIds)에 포함돼 사용자가 다시 시도할 수 있다 — 확인 못 한 건 재시도가 맞다.
'not_found'(진짜 못 찾음)는 기존대로 '변동 없음'을 유지한다.
LPS 변경 없음(이미 내려오는 값을 쓴 것). ItemState 주석도 실제 의미에 맞게 정정.
tsc: 이 파일 오류 없음(기존 xlsx 미설치 오류는 무관).
> 폴더 관례상 negodata 는 인수인계 대상이나, 이번 건은 사용자 요청으로 예외 적용.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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