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불가 사유를 내면 500 이 나고, 거부 폼은 목록·채팅이 따로 놀았으며,
제출한 내용을 다시 볼 방법이 없었다. 결렬 건은 협력사가 낸 거부가를 계약가로
간주해 낙찰시켜 절감 통계가 음수로 뒤집힐 수 있었고, 견적 상세는 판정 가격이
세 곳에 흩어져 대화 탭에선 아예 보이지 않았다.
agent
- 결렬 종료 로깅 크래시 수정 — _log 를 action_id 기반으로 되돌리고 선택 근거
(Q·UCB·방문수)는 decision/policy 가 있을 때만 채운다. 종료 행은 카드 선택이
없고 policy.update 뒤라 값을 넣으면 학습 화면 집계가 오염된다
negosium
- 거부 폼을 목록·채팅 공용 컴포넌트 하나로 통일(사유 3종 + 공급 희망가·의견 선택)
- 거부 사유 열람 — 목록에 '거부 사유 보기'(부가정보 보기와 같은 규격), 채팅
재진입 시 대화 끝에 거부 내역 카드. 목록·채팅 init 응답에 reject_reason·reject_price 추가
- 자유 입력 거부("협상 포기합니다")가 사유 NULL 로 저장되던 문제 수정 — 폼 마커가
없으면 원문을 사유로 쓰고, 문장 속 숫자를 희망가로 오인하지 않는다
- koreanNumber 를 전역 lib 으로 이동(공용 폼이 쓴다)
negodata
- 직접 낙찰에 계약가 입력 — 결렬·미응찰 건을 오프라인으로 다시 협상한 결과를
담당자가 확정해 넣는다. 후보는 초청 협력사 전부(가격 미제출도 포함),
계약가는 sessions.custom.offline_award 에 근거·작성자·시각과 함께 남긴다
- 통계 계약가 = 담당자 확정가 우선, 없으면 투찰가. 거부가를 계약가로 치던 파생 제거.
KPI 에 오프라인 반영 건수 추가
- 견적 상세 리모델링 — 가격 레일(앵커링가/투찰현황 · 목표가 · 타결 상한가 · 결과가)을
시트에 고정해 접힘·탭 전환에도 남기고, 스펙트럼에 타결 판정선과 구간색 추가.
라벨은 폭을 실측해 두 레인으로 배치(겹침 불가). 상품·마감시각 등 전 행 동일 컬럼 제거,
협상현황에 부가정보 노출, 1:1 은 협력사·세션상태를 결과 밴드로 올림
테스트: negosium 58 · negodata 110 통과. 프론트 빌드/린트 통과.
|
||
|---|---|---|
| .. | ||
| public | ||
| src | ||
| .dockerignore | ||
| .env.sample | ||
| .gitignore | ||
| Dockerfile | ||
| eslint.config.js | ||
| index.html | ||
| package-lock.json | ||
| package.json | ||
| README.md | ||
| tsconfig.app.json | ||
| tsconfig.json | ||
| tsconfig.node.json | ||
| vite.config.ts | ||
Negosium Front
React + TypeScript + Vite 기반 프론트엔드.
기술 스택
- 빌드/런타임: Vite 8, React 19, TypeScript 6
- 상태/데이터: TanStack Query(서버 상태), Zustand(클라이언트 상태)
- HTTP: axios
- 에디터: Slate (
slate/slate-react/slate-history) - 스타일: Tailwind CSS v4 (
@tailwindcss/vite) - 경로 alias:
@/*→src/*
요구 사항
- Node.js
20.19+또는22.12+(Vite 8 요구 사항, 개발은 24.x 기준) - npm
로컬 세팅
# 1. 프로젝트로 이동
cd front
# 2. 의존성 설치
npm install
# 3. env 파일 준비 (.env.sample 복사 후 값 채우기)
cp .env.sample .env.local
# 4. 로컬 개발 서버 실행 (기본 http://localhost:5173)
npm run dev
백엔드 API 는 negosium 백엔드(기본
http://localhost:9300)를 바라본다..env.local의VITE_API_BASE_URL로 조정한다.
환경 변수 (.env)
Vite 의 mode 기능으로 환경별 env 파일을 매핑한다. 클라이언트 번들에 노출되는 변수는 반드시 VITE_ 접두사를 붙인다.
| 파일 | 사용 시점 | git |
|---|---|---|
.env.sample |
템플릿 (키 목록 공유용) | ✅ 커밋 |
.env.local |
로컬 개발 (npm run dev, Vite 가 자동 로드) |
🚫 ignore |
.env.dev |
--mode dev (개발 서버) |
🚫 ignore |
.env.prod |
--mode prod (운영) |
🚫 ignore |
새 환경 세팅 시 .env.sample 을 복사해 환경별 파일을 만들고 값을 채운다. 코드에서는 import.meta.env.VITE_API_BASE_URL 처럼 접근한다.
참고: Vite 8 부터
local은 모드 이름으로 사용할 수 없다(.env.local의.local접미사와 충돌). 그래서 로컬 개발은 별도 모드 없이 기본vite(mode:development)로 실행하고, 로컬 값은.env.local에 둔다 — Vite 는.env.local을 모든 모드에서 항상 자동 로드한다(개인 로컬 오버라이드 용도). 우선순위는.env.[mode]>.env.local>.env이므로, 각 env 파일에 동일한 키 집합을 유지하면 mode 파일 값이 항상 이긴다. 특정 mode 에만 있어야 할 키를.env.local에 두면 다른 mode 로 새어 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
실행 / 빌드
--mode <name> 으로 .env.[name] 파일이 선택된다(로컬은 모드 없이 .env.local 자동 로드).
npm run dev # 로컬 개발 서버 (mode: development → .env.local 자동 로드)
npm run dev:dev # 개발 서버를 dev 환경 변수로 실행 (mode: dev → .env.dev)
npm run build # 운영 빌드 (mode: prod → .env.prod), build:prod 와 동일
npm run build:dev # 개발 빌드 (mode: dev → .env.dev)
npm run build:prod # 운영 빌드 (mode: prod → .env.prod)
npm run preview # 직전 빌드 결과 로컬 미리보기
npm run lint # ESL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