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두 겹.
1) 절충 계열 가드가 타결 상한만 봐서, 중간가((앵커+목표)/2)처럼 구조상 목표가를 넘지 못하는
값은 항상 통과했다. 앵커가 목표가에 붙으면 그 값이 곧 목표가라 목표가로 제시된다.
→ 파생 제안값이 목표가 이상이면 미발동(compute_offer). 목표가 카드는 영향 없음.
2) 제안가 확정 시 계산에 쓴 당사 직전가를 남기지 않고 그 자리를 제안가로 덮은 뒤, 멘트 렌더가
갱신된 값으로 재계산해 "당사 A 와 귀사 B 의 절반은 A" 자기모순이 났다. 직전 커밋은 갱신을
렌더 뒤로 미뤘으나 와일드카드는 렌더 지점이 더 뒤라 그대로 남아 있었다.
→ Offer/record_offer 로 금액과 재료(당사 직전가·협력사 제시가)를 함께 박제하고, vars_for 는
재계산 대신 그 기록을 읽는다. 렌더 순서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직전 커밋의 순서 조정은 제거.
→ 산식은 tactics.OFFER_VARIABLES 한 곳만 남기고 chat_engine 의 복사본 삭제.
곁들여: 카드 설정에서 '적용 대기'로 꺼둔 와일드카드가 견적에 담겨 있으면 그대로 발동하던 것을
차단(wild_cards.available 조건). 테이블 정의에 빠져 있던 컬럼도 보강.
검증: 단위/E2E 35건, 실협상 8시나리오(멘트 토큰 노출·절반 산술 정합·카드 중복·제안가 역행·
상한 초과 자동 검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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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init__.py | ||
| chat_engine.py | ||
| chat_session_repository.py | ||
| indicator.py | ||
| input_interpreter.py | ||
| negotiation_context_loader.py | ||
| script_naturalizer.py | ||
| script_repository.p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