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설명을 지던 구조를 걷어냈다. 예전 캔버스는 negotium 파이프라인을 직접 그렸지만(입자 240개·6단계 서사·무리 라벨), 이제 배경은 배경으로만 쓴다. 설명은 카피와 아래 섹션이 맡는다. 영상: hero_veo31 0~5초를 크로스페이드 루프로. 그냥 자르면 끝에서 처음으로 튀어서 끝 0.8초를 앞 0.8초와 겹쳐 이음새를 없앴다(결과 4.25초, 첫↔끝 프레임 RMS 18.6/255). 1280x720 h264 631K + 포스터 58K. webm 은 뺐다 — VP9 이 1.0M 으로 h264 보다 커서 둘을 다 실을 이유가 없다. - CLUSTER_ANCHORS 라벨 제거. 좌표 소스가 사라진 라벨은 화면비마다 어긋나기만 하고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 DataFlowPhase 를 orbit-ring 으로 이관 후 data-flow-canvas.tsx(500줄) 삭제. 단계 이름을 실제로 쓰는 건 강화학습 섹션의 순환 링뿐이다. - 영상은 가로 화면에서만 튼다. 16:9 를 세로에 object-cover 로 깔면 가로가 62% 잘리고 남은 38% 가 1.7배로 확대된다(848x1220 실측) — 입자가 거대한 보케로 뭉개져 배경이 아니라 노이즈가 된다. 세로에서는 무대 그라데이션만 남긴다. 모바일 대역폭도 아낀다. - prefers-reduced-motion 도 같은 경로로 영상을 감춘다. 포스터가 뒤를 받친다. - 스크림은 색 하나(stage-deep)로 알파만 움직인다. 중간 stop 에서 색을 바꿨더니 그 지점이 가로선으로 읽혔다. - 밴드 개념이 사라져 히어로 레이아웃을 카피 중앙 정렬로 되돌렸다. 직전 커밋의 --band-top 기준 높이 계산은 더 이상 필요 없다. 검증: 1440x860 크롭 7%, 375x812 영상 숨김·제목 헤더 여유 152px, 콘솔 에러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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