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지시: "이메일 승인후에 블로그가 올라가는 페이지에 5초 정도 이후에 연결".
승인만 하고 실제로 어디 올라갔는지 못 찾는 걸 줄인다. 재발행(BUILD 잡)은 몇 분
걸리므로 5초 뒤 반영을 보장하진 않지만, 어디로 가면 되는지는 바로 알려준다.
자동 이동을 못 믿어도 되게 같은 주소를 안내 문구의 링크로도 남긴다.
- post_service._blog_url: 발행된 사이트가 있으면 그 미니블로그 자리(#blog) 주소,
없으면 None — 호출부가 자동 이동 없이 확인 문구만 보여준다
- router/v1/site/post.py: <meta http-equiv="refresh"> + 안내 링크 추가.
redirect_url은 서버가 site_payload.publish_url()로 만드는 고정 오리진+slugify
통과 값이라 사용자 입력은 아니지만, HTML 속성에 꽂는 자리라 html.escape 적용
(자동 보안 리뷰 지적 반영)
- 신규 테스트 2건(발행 사이트 있을 때/없을 때), 관련 스위트 전체 49 passed
로컬 solution-backend·solution-worker 재빌드해 반영 확인함
WMO weather_code 51~57(이슬비 3단계), 61~67(비/어는비 혼재) 등을 "이슬비"·"비"
같은 큰 구간으로 뭉쳐 표시하던 것을 코드 하나당 고유 라벨로 바꿨다. 서버
프리렌더 스냅샷(site_payload._WEATHER_CONDITION_BY_CODE)과 브라우저 재조회
(use-live-weather.ts WEATHER_CONDITION_BY_CODE)가 같은 표를 봐야 하이드레이션
전후로 문구가 안 바뀐다는 기존 불변식은 유지한다.
- docs/WEATHER.md: 27개 코드 전체를 "구간→분류" 표에서 "코드→고유 라벨" 표로 재작성
- weather_notes.json: 코드별 문구 갱신
- use-live-weather.ts/.test.ts, weather.test.tsx: 새 라벨 반영
사장님 지시: "쓰레드에 연동되어 있으면 같이 업로드 되는 기능". 미니블로그의 두
승인 경로(이메일 GET 토큰, 로그인 "바로 발행")를 공통 메서드로 묶고, 그 끝에서
쓰레드 연동을 시도한다. 미니블로그 승인 자체가 발화 동의로 취급되므로 쓰레드
쪽 별도 승인은 묻지 않는다(DECISIONS 7-1-2 개정, 문구를 그대로 재사용하는
경우에 한정). 겸사겸사 쓰레드 초안 생성(generate_social_post)이 LLM_PROVIDER
를 안 타고 Gemini 를 직접 호출하던 것도 다른 생성 함수와 같은 추상화로 맞췄다.
- blog_jobs._published_places: sites.domain IS NOT NULL 조건 추가(쓰레드 기준과 통일)
- social_service.publish_reused_text: 연동 없음/게시 비활성/domain 미확정이면 스킵,
정상이면 APPROVED 삽입 + run_post(job_type=9) enqueue — 새 게시 로직은 안 만든다
- post_service: decide/approve_by_owner → _approve_and_publish 로 공통화,
_try_social_share 는 실패를 전부 삼켜 미니블로그 승인을 막지 않는다
- gemini_text.generate_social_post: services.llm.provider.active() 로 전환,
Gemini 전용 import 제거
- DECISIONS.md 7-1-2, MINI_BLOG.md 5·8절, SOCIAL.md 갱신
test_blog_owner.py·test_social.py 다수 추가/수정, 관련 스위트 전체 PASS
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운영 번들 자동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 온보딩 COPY 잡이 Gemini 429 로 죽던 것,
크롤링 실패가 로그에만 남던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실측(2026-09-15 밤, 킹서버):
사진분석 배치가 Gemini 분당 쿼터를 다 써서 같은 키를 쓰는 온보딩 COPY 잡도 같이
429 를 맞고 DEAD 로 갔다 — 확인된 fact 만으로도 편집·발행이 되는데 잡을 죽일
이유가 없었다.
- solution/frontend: `VITE_AUTO_LOGIN_ID`·`PW` 를 운영 진입점에 안 넘긴다(자동 로그인은
dev 서버 전용) + `Step5Generating` 겉모습을 이전 카드 스타일로, 데이터는 실제 잡
진행(useGenerationJob) 그대로
- solution/backend: copy_service — Gemini 호출 실패해도 잡을 안 죽이고 fact 만으로 계속.
db_session_manager — 유니크 제약 충돌(정상 경로) 로그를 ERROR → WARN.
worker/runner + alert_service + teams_webhook — 잡 dead-letter·발행 실패·큐 정체를
Teams 로 알림(영구 저장 + 재시도 + dedupe). `/readyz` 추가.
collect_diagnostics(신규) — 크롤링 채널별 실패를 jobs.result 에 구조화해서 싣는다.
- postgres-init: 0015(users token_version) · 0016(alert_outbox) 마이그레이션
검증: 백엔드 pytest 759 passed. tsc(solution/frontend) 통과. Teams 알림 실채널 수신 확인.
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목업에만 있던 날씨 문구 계약을 제품 payload와 렌더러에 연결한다. 군산 전용 장소를 다른 사업장에 복사하지 않도록 공통 안내를 별도 JSON으로 관리한다.
날씨 변환 단위 테스트 3건, 렌더링 테스트 3건 및 TypeScript·ESLint 통과. 전체 발행 테스트는 깨끗한 renderer 재빌드 후 별도 확인.
사이트 발행 성공과 Google 색인 관측은 별도 상태다. 외부 API 장애로 발행이 실패하거나 재시작 때 추적 정보가 사라지지 않도록 분리.
- Google 클라이언트·배치·DB·Teams 알림 모듈 분리
- 기존 스케줄러 연결, 재시도·중복 실행 방지와 선택 설정 추가
- ORM·초기 DDL·마이그레이션·운영 설정 문서 동시 갱신
검증: 관련 59건 통과, compose 설정·diff 검사 통과. 추가 회귀 23건 통과, 기존 발행 검수 실패 1건은 변경 전 코드에서도 재현. 운영 배포·Google/Teams 실호출 미실행.
세 가지가 한 줄기다 — 목업에만 있던 것을 제품으로 옮기면서, 그게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를 건드리지 않게 하는 데까지가 한 변경이다.
① 지역 읽기(mockup/README T7) — 목업은 주입 스크립트로 그렸고 렌더러엔 없었다.
새로 발행한 업장에서는 영영 빈자리였다(`daily` 가 프롬프트를 빌더에만 둬서 서버가
그 종류를 몰랐던 것과 같은 사고).
· shared: `ReadingItem` · `SECTION_ITEM_REQUIRED_KEY.reading` · `reading` 프롬프트
(프롬프트 단일 출처는 `section-prompts.ts` 하나다 — 코드에 문장을 박지 않는다)
· backend: STORY_KINDS 등록. `_SEARCH_LINK_KINDS` — 이 종류는 모델의 URL 을 안 받고
제목으로 만든 네이버 검색 링크를 코드가 붙인다(주소를 짐작해 적으면 없는 문서로 간다)
· site: '지역 이야기' 여섯 번째 탭. 구운 HTML 은 앞에서 여섯 꼭지, 붙은 뒤 한 번 섞는다
· 탭 이름은 `{지명} 읽기` — '군산' 을 코드에 박지 않는다
② 엽서 공유가 모든 발행 사이트에서 막혀 있던 것. 사진이 `*.pstatic.net` ·
`tong.visitkorea.or.kr` 에 있고 그쪽이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안 준다
(실측 세 곳 모두 없음) — 캔버스가 오염돼 `toBlob` 이 죽는다. 클라이언트에서는 못 넘는다.
· `prerender.ts mirrorMedia`: 굽기 전에 `s/<slug>/img/<주소해시>.<확장자>` 로 받고
payload 주소를 우리 오리진 절대주소로 바꾼다(og:image·JSON-LD 도 같은 값을 쓴다)
· 못 받으면 원래 주소를 쓴다. 파일명이 주소 해시라 다시 구워도 안 받는다
· `originUrl`·`sourceType` 은 그대로 — DECISIONS 1-2 가 "불가" 면 CRAWL 제외가 먹어야 한다
· 엽서 미리보기를 240px 로 묶었다(대표: "엽서 ui 너무 큼")
③ **기동이 전부 다시 굽지 않는다** (대표: "전체 재굽기 할 필요가 없어, 사장님이
재발행하면 끝인데 / css js만 안 깨지게 하란 말이야").
렌더러를 한 줄 고칠 때마다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의 HTML 이 통째로 바뀌던 자리다.
· `watch-payloads.mjs`: 기동 = `--refresh-assets` 하나. 한 번도 안 구워진 payload 만 굽는다
· `prerender.ts refreshBakedAssets`: 구워진 HTML 의 `assets/index-<해시>.css|js` 파일명만
새 번들로 바꾼다. 내용·payload·접두사는 그대로. 보호 슬러그는 건너뛴다
· 그래서 ①②는 **다음 발행 때** 그 사이트에 들어간다
문서: AGENTS.md 함정 둘(사진 내려받기 · 기동은 안 굽는다) 추가, 전체 재굽기를 전제하던
옛 항목 둘을 고쳤다. mockup/README T7 은 "제품에 들어갔다" 로, DATA_MODEL 의 STORY kind 목록 갱신.
검증: tsc·eslint 통과(site·frontend), site 79 passed(읽기 4건 추가).
실측 — buru 굽기: 사진 10장 내려받고 og:image 가 우리 주소, 재굽기 때 0건;
`--refresh-assets`: 옛 해시로 바꿔 둔 index.html 1곳이 새 번들 주소로 바뀌고 내용은 그대로.
백엔드 테스트는 이 기계의 5432 가 다른 터널에 물려 있어 못 돌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시연본에만 주입 스크립트로 있던 엽서 쓰기를 발행본 컴포넌트로 옮겼다(2026-09-14 대표:
"웹빌드 해도 엽서쓰기 나오게"). 사진이 있는 사이트면 섹션이 나간다.
★ 캔버스가 남의 도메인 사진에 오염되면 저장·공유가 SecurityError 로 죽는다 — 미리보기는
보이는데 내보내기만 막히는, 눈으로는 못 찾는 종류다. 실측: 발행본 사진은 네이버 CDN 에 있고
그쪽은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주지 않는다(curl -I 확인). CORS 로 먼저 받아 보고
실패하면 CORS 없이 받아 **미리보기만** 세우고 저장·공유 단추를 감춘다.
- lib/postcard-canvas.ts(신규): 그리기만 한다. 여백 56 · 우표 칸 190 · 최대 4줄은 시연본과 같은 값
- sections/items/PostcardMakerSection.tsx(신규): 사진 고르기·입력(4줄 제한)·공유/저장
- HomePage: 섹션 설정에 자리가 없는 기능이라 오시는 길과 같은 방식으로 직접 낸다
- package-lock.json: playwright 선언에 맞춰 잠금 갱신(어제 커밋에서 lock 을 안 맞춰 npm ci 가 죽었다)
- DEVLOG: 근본 해결(사진을 우리 오리진으로 옮기기)은 아직 안 했다고 적어 둔다
검증: tsc 통과 · 발행본(/s/statata)에서 사진·문구·우표·소인·서명 줄이 그려지고,
외부 사진이라 저장·공유 대신 안내문이 뜬다(스크린샷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OPY 잡은 확인된 fact 로만 FAQ 를 써서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fact 가 0건이면 start_copy 가 FAQ_UNGROUNDED 로 잡을 만들지 않아 0개였다.
생성 상한을 20으로 올리고, 모자라면 펜션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공통 답에 값·가능 여부를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사이트에 내보낸 사고와 같다 —
답은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common/faq_catalog(신규):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30문항.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 —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기존 FAQ 와 근거 key 또는 질문 키워드가
겹치는 질문은 건너뛴다(LLM 은 "주차 및 와이파이" 처럼 묶어 쓰고, 사장님 입력은 근거 key 가 없다)
- copy_service: max_faqs=20, 생성 뒤 _fill_faqs.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 place_service.start_copy: 카탈로그가 있으면 fact 0건이어도 잡 생성(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 SourceType.TEMPLATE=5(백엔드·shared·orval 모델). fact_service 규칙 4 로 fact 에는 못 쓴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지 않게
- prompts/copy: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 한 주제" 규칙(생성 FAQ 4건 중 3건이 묶여 있었다)
- shared selectAnsweredFaqs · jsonld · llms · prerender(↔ conftest) · seo_audit: 문의 안내는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 · FAQ 점수에서 뺀다 — 모든 펜션에 같은 문구라 세면 빈 사이트가 게이트를 통과한다
- site FaqSection: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문구를 달지 않는다
- frontend FaqPanel "노출 N건 (문의 안내 M)" · notifyCopy 가 faq_fill 을 본다
- postgres-init: 컬럼 변경 없음(CHECK 없는 SMALLINT). 0012 + init.sql 에 generated_by·source_fact_ids COMMENT ON,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DO $$ IF EXISTS). init.sql 의 "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 주석은 사실이 아니어서 고쳤다
- docs/DECISIONS.md 8절 · DATA_MODEL.md · DEVLOG.md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실패 2건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다: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frontend·admin tsc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 FaqPanel·collectNotify eslint 통과
로컬 실사업장(하늘물빛정원, fact 4건): 생성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1yLDuinzgyCxmqAutE1tse
연결 버튼이 발행 모달 안에 있었다. 그런데 계정은 `user × provider` 하나다(표도 그렇게 생겼다)
— 버튼이 사업장 화면에 있으면 사장님은 **업장마다 연결해야 하는 줄 안다.** 사장님 지적:
"여기 내 사이트에 sns 연동 하나 두고 연동해두고, 사이트 발행 후 게재하는 형식으로".
화면이 데이터 모양을 그대로 말해야 한다 — 연결은 한 번, 게재는 사이트마다다.
- `GET /v1/social/account` 신설: 연결 상태만 준다. 사업장을 고르지 않아도 답할 수 있어야 하는
값인데, 지금까지는 `/place/{id}` 안에만 있어서 사이트를 하나 고르기 전에는 물어볼 수 없었다
- features/social/SocialConnectionCard: '내 사이트' 목록 위의 연동 카드
(@핸들 · [연결] · [다시 연결] · [연결 해제]). 앱 자격증명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
누를 수 없는 버튼을 세우면 사장님에게는 고장난 화면이고 우리에게는 문의가 된다
- SocialPanel(발행 화면)에서 연결·해제 버튼 제거. 대신 계정이 없으면 "막다른 문구"가 아니라
**갈 곳**을 알린다 — [내 사이트] 로 보낸다. 연결 전에도 소개글 복사는 된다
- docs/SOCIAL.md: 사장님 흐름을 '연결(한 번) / 게재(사이트마다)' 로 다시 씀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 · frontend tsc·eslint 통과. 로컬에서 임시 자격증명으로 카드가
켜지는 것과 인가 URL 조립을 확인하고 값을 되돌렸다(지금은 connection_enabled=false 로 안 뜬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자동 게재가 되려면 사장님이 자기 Threads 계정을 연결해야 한다. 연결 코드(인가 URL·코드 교환·
장기 토큰·암호문 저장·해제)는 이미 있었는데, **실제로 연동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어디에도 없었고 실패했을 때 이유를 볼 방법도 없었다.
★ 콜백이 예외를 통째로 삼키고 있었다. 화면에는 `?social=failed` 만 뜨고 우리도 원인을 모른다 —
키가 틀렸는지 · 쿠키가 안 왔는지 · state 가 만료됐는지 구별이 안 된다. 연결이 안 되는데
로그에 아무것도 없는 것은 이 레포가 가장 싫어하는 종류다.
→ 서버 로그에는 남기고 화면에는 안 내보낸다(OAuth 응답·state 에 자격증명이 들어 있다).
남기는 것은 예외 종류와 우리가 만든 사유 문자열뿐 — 토큰·code·state 는 찍지 않는다.
사장님이 인가를 취소한 경우도 고장과 구별되게 따로 남긴다.
- router/v1/social/oauth: 실패 로그 추가(`[social] 계정 연결 실패: …`)
- tests: 가짜 Threads 서버로 **연결 왕복 전체**를 검증한다(코드 교환 → 장기 토큰 → debug_token
권한 검증 → 저장 → 해제). 실제 연결은 Meta 앱 등록이 끝나야 시험할 수 있는데, 그때 실패하면
우리 코드가 틀린 건지 앱 설정이 틀린 건지 구별이 안 된다 — 우리 쪽 왕복은 먼저 못 박는다.
지키는 것 셋: 저장된 것은 암호문이다 · 권한 검증을 건너뛰지 않는다 · 해제하면 토큰이 지워진다
- docs/SOCIAL.md '연동 준비': Meta 앱 콘솔에서 할 일(제품 추가·리디렉션 URI·권한 둘·
★심사 전에는 테스터로 추가된 계정만 인가된다) · 사장님 클릭 흐름 · 실패 시 로그 읽는 법
- .env.example: SOCIAL_*·THREADS_*·ALIMTALK_* 항목과 각각의 "비면 무엇이 꺼지는가"
★ 로컬만으로는 연결을 끝까지 검증할 수 없다 — Meta 는 콜백 URI 를 https 로만 받는다.
터널로 https 주소를 만들거나 킹서버에서 확인해야 한다. 문서에 적어 뒀다.
★ `SOCIAL_TOKEN_SECRET`(Fernet) 이 없으면 연결 기능 자체가 꺼진다. 이 키를 잃으면 저장된
토큰을 복호화할 수 없어 전원 재연결이다 — 그 사실도 문서에 적었다.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신규 1 — 연결 왕복). 로컬에서 키만 넣고 앱 자격증명이 없는 상태를
확인: connection_enabled=false 로 버튼이 안 뜨고, 강제로 불러도 409 SOCIAL_CONNECTION_DISABL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발행한 사이트로 사람을 데려올 경로가 제품 안에 없었다. IndexNow 통보와 사이트맵뿐이고 그건
검색엔진이 언제 읽을지 우리가 모른다. 이제 사장님이 [Threads에 알리기] 를 누르면 확인된 fact 로
짧은 글을 쓰고, 승인을 받아 사장님 개인 계정으로 올린다. 올린 글은 발행본 맨 아래에도 실린다.
★ 이 레포가 처음으로 ①외부에 쓰기를 하고 ②남의 계정 자격증명을 보관하고 ③되돌릴 수 없는
행위를 한다. 아래 결정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
승인을 다시 둔다 — 7절("승인 없이 나간다")의 예외다(DECISIONS 7-1). 기준은 문장의 참/거짓이
아니라 명의(사장님 계정의 발언) · 회수 가능성(없다) · 무엇이 주로 틀리나(문장이 아니라 링크 —
`_publish_target` 이 계산하므로 앞 게이트가 못 본다)다. 7절의 함정은 구조로 막았다:
시작이 사장님 클릭이라 "안 눌러서 영영 안 나감" 이 생기지 않고, 승인 경로가 둘(화면·알림톡)이며,
미승인은 EXPIRED 로 화면에 보이게 남는다.
★ 게시는 `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비면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돼(`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는 순간 주소가 바뀌고,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된다 —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승인은 GET 이 아니라 POST. 메신저 링크 미리보기·백신·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URL 을
연다. 일회성은 토큰이 아니라 `status='PENDING_APPROVAL'` 조건이 붙은 단일 UPDATE 가 보장한다.
★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1-2 의 격리("나중에 필터로 뺀다")가 SNS 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필터가 아니라 첨부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다.
★ 게시는 기본으로 꺼져 있다(`SOCIAL_POSTING_ENABLED=0`). 플랫폼 계약과 1-4(해지 시 처리)
결론을 확인한 뒤 사람이 연다 — 1-4 가 이 기능의 전제조건이 됐다.
플랫폼은 스레드다. X 는 URL 이 든 글에 요청당 $0.20 이 안내돼 있어 "계정 단위 고정비" 라는
처음 가정이 틀렸다(사이트마다 나가는 변동비다). 어댑터 경계는 두되 X 어댑터는 넣지 않았다.
- place_social_posts · owner_social_accounts 신설(init.sql + 0012·0013). 승인 대기는 잡이 아니라
행의 상태다 — 잡으로 매달면 lease 만료로 DEAD 가 된다
- services/social_service · social_account_service · notify_service · external/{threads,alimtalk,social}
- router/v1/social — GET 은 상태를 바꾸지 않고, POST 가 링크·계정을 재검사한 뒤 CAS 한다
- 빌더 SocialPanel(발행 완료 화면) + 무인증 승인 페이지 `/approve/:postId`
- 발행본 SocialPostsSection — 정적 카드 + 원문 링크. 위젯·임베드 없음. 고유 콘텐츠 계수에서 제외
- nginx: `/approve/` 는 no-referrer · no-store · noindex + 액세스 로그 끔
밟은 함정 둘
- ORM 기본값에 쉼표가 딸려 들어갔다: `text("'[]',")` →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 — 09-10 의 `now()` 기본값 사고와 같은 자리다
- 승인 스윕이 1분 주기라 쓰기 커넥션을 계속 집어 들었다 → 5분. 이 스윕은 만료 표시와 중단 정리뿐이라
분 단위 정밀도가 필요 없다
검증: 백엔드 645 passed / 5 failed(전부 환경 — 프론트 소스 부재·레이트리밋).
★ 테스트에 실제 API 키가 새면 BUILD 잡이 Suno·Perplexity 를 진짜로 부른다(실측: 한 파일 12분 →
키를 비우면 10초). 키를 비운 상태가 정상 실행 조건이다.
에디터 목록 대조(test_site_theme) 22건 통과 · tsc·eslint 통과 · vitest 6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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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사이트를 빌드할 때 SiteOntology(o2o-site-ontology)에 이 가게 프로필을 보내 검색 키워드를
받고, 이 가게의 확인된 자료로 거른 것만 `<meta name="keywords">` 와 제목 업종어 자리에 싣는다.
실측(2026-09-14, 스테이머뭄 프로필): 추천 10건 중 `군산 독채 마당 펜션`·`군산 독채 복층 펜션`·
`군산 커플 프라이빗 펜션` 이 status=ok 로 왔다 — SiteOntology 사실 필터는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만 본다.
사전에는 `선유도 독채펜션`(다른 권역)·`군산 펜션 최저가`(가격 주장)도 있다. 메타 태그와 제목은 AI 검색이
그대로 읽는 자리라, 키워드의 모든 낱말이 이 가게 자료에 있을 때만 싣는다.
SiteOntology 쪽 함정도 실측으로 막았다 — 없는 regionId 는 500(외래키), 해석 안 된 query 도 201 로
입력 문자열 검색 결과를 준다.
- services/external/site_ontology.py: publish(generate:false) → match 두 번 호출. 500 이면 지역 없이
재시도, resolved 가 우리 place_id 가 아니면 실패로 본다
- services/seo_keywords.py: 스냅샷 → 프로필(있음=features · 없음=뺌 · 모름=unverified), 낱말 대조 거르기,
업종어뿐인 단어 제외, 제목은 유형 레인 코어 중 시·군 이름을 품고 예약·추천이 없는 것. 숙박만
- services/build_service.py: 스냅샷 직후 호출해 snapshot["seo"] 에 싣는다(= 발행 기록). 실패해도 발행 계속
- services/site_payload.py · shared site-payload.ts: 선택 필드 `seo` — 옛 payload·목업은 그대로
- site/src/seo/meta.ts · head.ts: 제목 `<상호> · <대표 키워드>`(15자 미만이면 예전 제목), keywords 태그는
키워드가 있을 때만(빈 태그를 만들지 않는다)
- config_models.py · .env.example: SITE_ONTOLOGY_URL — 비우면 호출하지 않는다
- docs/ARCHITECTURE.md 발행 파이프라인 · docs/DEVLOG.md
pytest tests/test_seo_keywords.py 16 passed · 백엔드 전체 650 passed(실패 2건은 이전부터: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 tsc·eslint 통과 · vitest 63 passed · frontend·admin tsc 통과
실제 발행 한 바퀴(로컬 SiteOntology :3100): 스테이머뭄 → `<title>스테이머뭄 · 군산 독채펜션</title>` +
keywords 9건, 렌더 게이트 불일치 0건. SiteOntology 없는 payload 는 제목·head 가 예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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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LBR4o9Nth3g4eoQEnL1iat
/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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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2026-09-10,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로그는 `[copy] 소개문 O` 이고 DB 에도 문장이
있는데 발행본의 소개는 빈칸이었다. status=1(UNVERIFIED) 이라 스냅샷이 담지 않았고,
그 자리를 fact 로 조립한 한 줄("서초구에 있는 …입니다. 체크인 15:00.")이 대신 채워
화면만 보면 생성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승인이 안 된 이유는 승인할 화면이 없어서다 — 수집 확인은 07:29 에 끝나는데 소개문은
07:31 에 도착한다. 사장님은 그 화면을 이미 지나간 뒤다.
게이트는 뒤가 아니라 앞에 둔다: 입력이 확인된 fact 뿐이고(근거가 없으면 유료 호출조차
하지 않는다), 근거 없는 FAQ 는 저장되지 않는다. 이미 승인된 사실로 쓴 문장을 한 번 더
승인받는 것은 같은 사실을 두 번 승인하는 일이다.
- fact_service: LLM 출처는 후보가 아니라 노출값으로 앉힌다. API·CRAWL 은 그대로 후보다
- fact_service: 사장님이 고친 문장(CORRECTED)은 LLM 이 못 덮게 잠금을 **명시적으로** 건다.
지금까지 이 보호는 "자동 출처는 노출값 경로로 못 간다" 는 경로가 대신 해 주고 있었다 —
LLM 만 경로를 바꾸면 그 보호가 조용히 사라진다(절대규칙 6)
- copy_service: 생성 FAQ 를 VERIFIED 로 저장
- faq_crud: 재생성 대상을 status 가 아니라 generated_by 로 가른다. 생성분이 VERIFIED 로
들어가면 status 로는 사람이 손댔는지 알 수 없다 — 그대로 뒀다면 재생성이 옛 FAQ 를
못 내려 같은 질문이 쌓인다. 반려(REJECTED)한 것은 그대로 둔다
- tests: 잡을 하나만 처리하면 지역 이야기 잡에 밀린다 — process_one → drain
- DECISIONS 7절 신설, 6-2 의 "FAQ 에는 넓히지 않는다" 를 결론과 함께 고침. DEVLOG 추가
검증: fact·copy·faq 35 passed(신규 2건 — LLM 문장이 승인 없이 노출값이 되는지 ·
CORRECTED 를 못 덮는지). 전체 577 passed / 8 failed, 8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변수 유입
(.env 키 · 프론트 소스 부재 · SITE_PUBLIC_HOST)이고 코드 회귀가 아니다.
운영 재기동 후 힐튼으로 재생성: intro status=3 · FAQ 6건 VERIFIED · 옛 7건 EXPIRED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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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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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4개가 무엇을 담고 누가 쓰는지 적어 둔 곳이 없었다. 컬럼 주석은 models.py 에만 있고,
"이 값이 왜 화면에 안 나오나" 를 짚으려면 snapshot.py·build_service.py·site_payload.py 를
차례로 열어야 했다.
- docs/DATA_MODEL.md 신설. 흐름(등록→검증→수집→에디터→빌드→발행) · 표별 칸과 쓰임 ·
값 하나가 페이지까지 가는 길(두 번 도는 게이트) · **DB 에 없는 것** · 표를 고칠 때
- 옛 표 이름이 남아 있던 자리를 현재 이름으로. 재편(0005~0008)이 지나간 뒤로 문서만
옛 이름을 들고 있었다 — `place_links`(COLLECTION) · `local_contents`·`job.jobs`·
`company.users`·`fact.facts`(DECISIONS) · `ai_check_results`(DEVELOPMENT_DIRECTION,
0006 이 뗀 표다)
- ARCHITECTURE 2절의 프리렌더 컨테이너 이름이 `solution-frontend` 였다. 실제로 굽는 것은
`solution-prerender` 고, 전자는 운영에서 뜨지도 않는다 — AGENTS.md 가 함정으로 적어 둔
바로 그 혼동을 문서가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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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레포를 동시에 작업하던 다른 세션이 커밋하면서, 스테이지에 올려 둔
`PublishModal.tsx`·`Step3DataReview.tsx` 가 그쪽 커밋에 같이 담겼다. 코드는 남아 있지만
커밋 제목이 그 변경을 가리키지 않아 나중에 왜 그렇게 됐는지 찾을 길이 없다 — 기록만 세운다.
히스토리는 고치지 않는다. 다른 세션이 같은 브랜치에 계속 커밋 중이라 되감으면 그쪽이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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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QLWEFx4X3XRmKewUKjJWow
이 절은 아직 "`init.sql` 한 벌이 스키마 전부" 이고 "이미 있는 DB 에는 파일 하단의
ALTER 절만 손으로 돌려라" 라고 적혀 있었다. 그 방식은 이번 재편에서 없어졌다 —
`postgres-init/migrations/` + `scripts/migrate.py` 가 대신한다.
- 스키마 파일이 두 벌이라는 것과 둘 다 최신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 배포 절차에 `migrate.py --dry-run` → `migrate.py` 를 넣는다. `postgres-init/` 은
이미지에 굽지 않고 마운트하므로 코드 배포와 따로 돌릴 수 있다
- ★ 이번 배포(0005~0008)는 스키마를 통째로 편다. 안 돌리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없는 표를 부르는 코드는 기동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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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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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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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예약 구성(요금·인원·창구) · 네이버 예약 딥링크 · 날짜/시간 목업 · 로컬 발행 함정 셋.
충돌 4건 해결:
- seo/verify.ts STRUCTURAL: main 이 unitCode·numberOfRooms 를 이미 넣었다. main 쪽을 살리고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넣지 않는다" 만 주석으로 얹었다(같은 결론에 각자 도달했다)
- pages/HomePage.tsx: import 목록만 갈렸다 — StorySection(main) · StayBookingSection(feature)
둘 다 필요하다
- backend/collect_service.py: 테넌트 제거로 _finish 인자가 company_id → owner_user_id 로
바뀌었다. main 시그니처를 따르고 _store_booking_link 를 그 앞에 둔다.
place.verified_by · _add_link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예약 링크 경로는 손댈 것이 없었다
- docs/DEVLOG.md: 양쪽 새 항목을 날짜 내림차순으로 합쳤다
검증: site tsc·eslint·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이미지 재빌드 후 collect_service import + LinkChannel.NAVER_BOOKING=7 확인.
편집 화면이 "네이버 실시간 온라인 예약 / 캘린더에서 바로 확정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를
그리고 있었다. 우리는 실시간 재고를 갖지 않고(PRODUCT.md 6절), 발행본은 날짜·시간을 고르는
화면이다 — 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본 것과 발행된 사이트가 서로 다른 물건이었다.
에디터가 보여주는 것이 곧 발행될 것이어야 한다.
- booking/BookingCard: 발행본 구성(날짜 칩·도착 시간·인원·예약 요청·전화 창구)의
미리보기로 교체. 캔버스 클릭은 섹션 선택이라 상태를 두지 않고 첫 칸 선택 모습으로 고정.
시간 칸은 발행본과 같은 규칙 — 체크인 fact 가 있을 때만 그린다
- booking/BookingBanner: "실시간 캘린더에서 남은 날짜" → "날짜와 시간을 고르고 예약 창구로"
- rooms/RoomCard: "실시간 예약 신청" → "예약 안내 보기"
- hero/HeroEditorial: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 api/generated linkChannel: NAVER_BOOKING=7 추가. ★ npm run orval 을 그대로 돌리면
141파일 6,400줄이 바뀌는데 전부 따옴표·줄바꿈 포매팅 드리프트다 — 생성물을 되돌리고
스펙 변경분 한 줄만 남겼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vitest 51 passed. solution-site 재빌드 후 번들에서
옛 문구 0건 확인.
예약 흐름을 눈으로 보려고 StayBookingDemo 를 예약 안내 섹션 안에 넣었다. 날짜(2주) ·
도착 시간 · 객실 · 인원을 고르면 확인 화면이 나오고 전화로 잇는다. 재고 조회도 접수도
결제도 없다 — PRODUCT.md 6절은 그대로다.
목업이라도 지킨 선:
- 마감/잔여를 만들지 않는다. 모르는 값을 그럴듯하게 그리면 목업이 아니라 거짓말이다
- 시간 후보는 체크인 fact(16:00)에서 시작한다. fact 가 없으면 시간 선택을 내지 않는다 —
확인된 값과 어긋나는 선택지는 목업에도 두지 않는다
- 요금은 요금표·JSON-LD 와 같은 출처(unitBaseRate)를 쓴다. 한 페이지가 두 값을 말하지 않게
- 확인 화면은 "접수됐다"고 쓰지 않는다(사실이 아니다). 경고문도 두지 않는다(2026-09-09 결정)
★ 날짜는 브라우저에서 만든다(mounted 게이트). 서버에서 구우면 발행 시각의 날짜가 정적
HTML 에 박혀, 한 달 뒤 크롤러가 지난 날짜를 예약 가능일로 읽는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리는 종류다. SSR 은 안내 한 줄만 내보낸다.
구조화 데이터·llms.txt 는 그대로다(availability 없음). 목업을 AI 에게 예약 창구로 소개하면
그때부터는 목업이 아니다. 연동을 붙일 자리는 ConfirmPanel 한 곳이다.
tsc·eslint 통과, vitest 51 passed(신규 4). 발행본 재굽기 후 /s/<slug> 확인.
`/s` 는 nginx `location ^~ /s/` 에 안 걸려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진다.
그래서 404 가 아니라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가고 있었다 — 실측 2026-09-08:
`/s` 3.1KB `<title>Web4Ai</title>` · `/s/` 6.7KB 목록.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오리진에 있었던 셈이다. 목록만 슬래시가 붙어 있던 이유도 이것 하나였다.
색인 요청·사이트맵이 canonical 과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슬러그 쪽에서 이미 밟은 함정인데(prerender.ts
주석) 목록만 반대 형태로 남아 있었다.
- nginx/site.conf.example: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직접 서빙, `/s/` 는 301.
`^~ /s/` 의 `index index.html` 은 남긴다 — `/s/<slug>/` 가 그걸로 열린다
- 같은 파일: `absolute_redirect off`.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기본값대로 절대 URL 을 내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간다
- prerender.ts: `indexUrl` 의 `+ '/'` 제거. canonical·og:url·사이트맵·llms.txt 가
이 값 하나를 쓴다
- directory.ts · AGENTS.md · DEVLOG.md: 슬래시 규칙과 근거 갱신
검증: `nginx -t` 통과 · `tsc --noEmit` 통과 · 컨테이너 실측
`/s`→200 목록 · `/s/`→301 `Location: /s`(상대) · `/s/<slug>`→200 · `/s/<slug>/`→200 ·
`/nope`→200 앱 셸(변화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29XqVdjDk9JmMNFAepBJvs
목록 줄이 아이콘·상호·배지·주소 넷뿐이었다. 서버는 이미 road_address·created_at·
published_at 을 주는데 화면이 안 썼다. 실측(계정 test): 35줄 중 34줄이 발행 전이고
같은 상호 '버터브루' 가 4줄이라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릴 단서가 화면에 없었다.
리서치 — Wix My Sites 는 이름·URL·Premium·협업자만 두고 검색·그리드/리스트 전환·폴더가 있다.
Sites API 문서가 권하는 조합은 displayName·thumbnail·viewUrl·editUrl 이다.
아임웹 내사이트는 **실제 화면을 열어 봤다**(imweb.me 가이드): 줄 왼쪽에 큰 가로형 썸네일,
상호 아래 도메인, 그리고 도메인/SSL·PG 신청처럼 **안 끝난 설정**을 줄 안에 배지로 늘어놓는다.
공통 원칙은 목록이 ① 구분 ② 상태 ③ 여는 길 셋만 한다는 것 — 통계는 사이트 안 대시보드다.
- protocol·site_service: `MySiteData.thumbnail_url` 추가. 목록이 사이트 행을 이미 조인해
읽고 있어서 쿼리는 그대로다
- site_thumbnail: 공개 주소에 `?v=<발행 버전>`. 블롭 이름은 고정이고 내용만 덮어쓰므로
주소가 안 변하면 사진을 바꿔 재발행해도 **캐시에 남은 지난 그림**이 계속 보인다
(CACHE_CONTROL 60초로는 그 60초를 못 막는다). 이름에 버전을 넣지 않은 이유는
사이트당 블롭이 발행 횟수만큼 쌓이는데 지우는 코드가 없어서다
- site_thumbnail: 썸네일 전용 저장소 스위치(`THUMBNAIL_BLOB_*`). 예전엔 키 하나가
사이트 전체 업로드(azure_static)까지 같이 켰다 — 둘은 필요한 저장소가 다르다
(사이트는 정적 호스팅 `$web`, 썸네일은 이미지 버킷이면 된다)
- SitesPage: 줄 → **카드 그리드**. 썸네일은 16:10(브라우저 창 비율 — 사이트 미리보기를
1:1 로 자르면 무슨 사이트인지 못 알아본다). 검색(상호·주소, 공백 무시) + 상태 칸
`전체/발행됨/발행 전` 에 건수. 판정은 `bucketOf` 하나가 소유한다(배지·필터·정렬이 갈라지면
건수가 어긋나 목록을 못 믿게 된다). 검색 0건 화면을 처음 온 사람의 빈 화면과 분리했다 —
35개 있는데 "아직 없습니다" 라고 말하던 자리다
- 카드 골격은 **상태와 무관하게 같다**. 발행 전 카드에만 줄이 하나 더 붙어 높이와 버튼
위치가 어긋났다(사장님 지적). 버튼 문구도 '편집' 하나로 — 하는 일이 같은데 글자만 달랐다
아직 그림이 없는 사이트가 대부분이다. 썸네일은 발행에 성공해야 생긴다.
검증: 백엔드 전체 통과. 목록 줄이 주소·생성일·썸네일을 들고 오는지, 발행 전 줄에
`thumbnail_url` 키가 아예 없는지, 재발행하면 `?v=1` → `?v=2` 로 주소가 바뀌는지 4건 추가.
프론트 tsc+eslint 통과. 실제 발행으로 블롭 업로드(232KB) → 공개 주소 200 → 목록 반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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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한 번이 회사를 하나 만들고 사장님이 그 회사의 직원이 됐다. 가입 폼은 "상호"를 묻고
에디터 헤더에는 "이름 · 회사명" 이 붙었다 — 쓰는 사람은 사장님 한 명인데.
negodata 보일러플레이트의 멀티테넌트 스코프 키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이고,
DECISIONS.md 2절이 "대행사/운영사 단위로 그대로 쓴다" 로 유지 결정을 적어 뒀던 자리다.
- gmodel: `UserInfo.company_id` 삭제 — JWT 클레임에서도 사라진다. 스코프 키는 `user_id` 다
- place_crud·site_crud: WHERE 를 `places.owner_user_id` 로. `list_company_sites` → `list_owner_sites`
- place_service: **주인은 토큰이 정한다.** `Req_CreatePlace.owner_user_id` 를 없앴다 —
body 로 받으면 남의 계정을 적어 만들자마자 남의 목록에 넣을 수 있다.
실측: 기존 92건은 아무도 안 보내서 전부 NULL 이었고 스코프는 회사가 대신 하고 있었다
- 워커(collect·copy·build·vision): 잡 페이로드 키 `company_id` → `owner_user_id`.
잡이 세우는 `UserInfo.user_id` 는 이제 **사업장 주인**이다 — 예전엔 요청자·검증자·랜덤 uuid
순으로 채웠는데, 그 랜덤 uuid 가 스코프 키가 되는 순간 "남의 사업장" 이라 fact 조회가 0건이 된다
- auth: `Res_Me.company` · `Req_Signup.company_name` · `CompanyData` 삭제
- models·init.sql: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삭제,
`places.owner_user_id` NOT NULL. 마이그레이션은 백필 → NOT NULL → DROP 순서다.
회사에 계정이 여럿이면 **가장 먼저 만든 계정**에게 몰고, 주인을 못 찾은 행은 지운다 —
스코프가 없으면 아무에게도 안 보이는 유령이다.
실측(로컬): place 92 → 91(고아 1건 삭제), `demoebf050` 56 · `test` 35
- 프론트: 가입 폼의 상호 칸, 내 정보의 상호 항목, 헤더의 "이름 · 회사명" 삭제
- 테스트: `company_id`/`other_company_id` 픽스처 → `owner_id` 하나.
격리는 `auth_headers("o2")` 를 한 번 더 부르면 그게 남이다
남긴 것 — DB 스키마 이름 `company` 는 그대로다.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야 해서 이번 변경에 섞지 않았다.
검증: 전체 568 passed(실패 1건은 HEAD 에서도 깨지는 레이트리밋 테스트) ·
프론트 tsc+eslint 통과 · 실제 API 로 가입→사업장→목록→격리→발행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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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 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주소를 지어낼 필요가 없다 — 플레이스 응답의 __APOLLO_STATE__ 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
(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bookingBusinessId + businessTypeId 로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안 받는 업소에도
주소가 생기고,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 LinkChannel.NAVER_BOOKING=7 (백엔드·shared·init.sql 주석)
- collector/base: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서 읽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로 등록·자동 확정(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내놓은 자기 예약 주소다)
- site/seo/jsonld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예약→야놀자→여기어때→플레이스).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함수를 쓴다
- site/lib/derive: 같은 순서로 정렬 + 검색 결과 주소 배제. 문구는 bookingCtaLabel 이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로 낸다("네이버 예약에서 예약"이 되지 않게)
- 빌더도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 ChannelUrlInput 호스트 판정)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 어댑터는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확인.
nginx/site.conf 는 /v1 을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고 주석에도 "앱과 같은 오리진이라
프리플라이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 고 적혀 있는데, compose 빌드 인자 기본값이
VITE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이었다. :80 으로 앱을 열면 번들이 :9800 을 부르므로
스스로 크로스 오리진이 되고, CLIENT_URL 기본값(3000~3005)에 http://localhost 가 없어
로그인만 실패한다.
증상이 사람을 속인다 — 서버는 200 에 토큰까지 내려보내고 브라우저가 allow-origin 이 없어
그 응답을 버리므로, 화면에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만 뜬다. 비밀번호를 의심하게 된다.
- docker-compose.yml · .env.example: 기본값을 앱과 같은 오리진(http://localhost)으로.
CORS 를 허용해 뚫는 게 아니라 크로스 오리진을 만들지 않는다
- .env.example: PUBLIC_API_BASE_URL 을 주석이 아니라 값으로 내놨다 — 주석으로 두면
compose 기본값이 이기고, 그 기본값이 문제였다
검증: down -v 후 up -d --build → 번들의 localhost:9800 참조 0건 ·
POST http://localhost/v1/auth/login 200(프리플라이트 없음) · 프리렌더 재굽기 2건 ·
/ · /s/ · /s/<slug> 전부 200.
문서대로 `cp .env.example .env` → `docker compose up -d` → 발행을 걸면 게이트는 통과하고
발행만 실패한다. 두 함정이 겹쳐 있었다(둘 다 실측).
- DB_HOST=127.0.0.1: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증상이 고약하다 — API 는
/healthz 가 DB 를 안 보므로 200 healthy 로 뜨고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
compose 기본값(host.docker.internal)을 기본으로 올리고, 127.0.0.1 은 네이티브 실행용이라고
적었다
- 줄 끝 주석이 값이 된다: env_file 은 `KEY= # 설명` 을 빈 값으로 읽지 않는다. Azure 를 끈
로컬에서 is_configured() 가 참이 되어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하고 죽었다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같은 모양 5개를 윗줄로 올리고,
파일 머리에 규칙을 근거와 함께 박았다
검증: web4ai_db 신규 생성 + init.sql → compose up → demo_build.py 발행 게이트 통과 ·
published:true · http://localhost/s/<slug> 200.
숙박으로 발행하면 서버 기본표가 booking 섹션을 켜는데, 발행본이 읽는 fact
(reservation_required·reservation_channel)가 **숙박 스키마에 없다**. 그래서 펜션·민박의
"실시간 예약" 섹션에는 전화번호 한 줄만 남았다 — 요금도 인원도 취소 규정도 없었다.
숙박은 예약이 곧 매출이고 "얼마예요 / 몇 명까지 / 어떻게 예약해요" 가 이 업종 질의의
대부분인데, 그 답의 근거가 페이지에 없으면 AI 는 OTA 후기에서 추측한다.
★ 예약을 처리하게 만든 게 아니다. 재고도 결제도 갖지 않는다(PRODUCT.md 6절) — 날짜
선택기·예약 폼을 그리지 않았고, "여기서 결제되지 않는다" 를 화면 맨 앞과 llms.txt 에
명시했다. 없는 기능을 흉내내면 손님은 예약한 줄 알고 안 온다.
- site/sections/StayBookingSection: 객실별 요금·인원 / 예약 창구(전화 + 확정 채널) /
예약 전 확인 8항목. 근거가 없으면 섹션째 안 나간다
- site/lib/derive: stayBookingView() 가 그릴지 말지까지 판단한다 — 내비·탭이 같은 함수를
본다(각자 판단하면 눌러도 아무 일 없는 탭이 생긴다). 예약 채널은 문의 목록에서 뺀다
- site/seo/jsonld: unitBaseRate() 를 요금 숫자의 단일 출처로. makesOffer(객실별 1박) ·
potentialAction(확정 채널만) 추가. availability 는 안 넣는다 — 빈 방을 모른다
- site/seo/llms: 숙박 ## 예약 블록을 위쪽에. 아래에만 있으면 답에 안 실린다
- frontend/industryData, backend/site_payload: 기본 섹션명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 제목이 그렇게 말했다(두 파일은 parity 테스트가 묶는다)
- site/seo/verify: 데모 payload 가 원래 굽히지 않던 오탐 둘을 고쳤다(main 에서 재현) —
속성의 & 이스케이프 때문에 화면에 있는 이미지 URL 을 못 찾던 것, ㎡ 의 단위 코드
MTK 를 본문에서 찾던 것. 되돌린 사본에서도 못 찾으면 그대로 실패다
tsc·eslint 통과, vitest 43 passed(신규 21). 데모 재굽기 성공 → /s/moonlight-stay-jeju 200.
백엔드 pytest 는 venv 가 없어 미실행 — 섹션표 parity 는 같은 방식으로 손대조했다.
/s/stay · /s/stay2 · /s/stay3 의 CSS·JS·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고 재굽기로 살아나지 않았다.
out/s/ 에 디렉토리가 8개인데 payload 는 4개뿐이다. 나머지는 손으로 넣은 목업이고,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 목업은 재굽기 대상이 아니라서 자산이 한 번 지워지면
영영 복구되지 않는다. 문서 어디에도 목업 얘기가 없어서(grep 0건) 그 존재를 모르고 자산
삭제 코드를 건드렸다.
보관 기간으로는 못 막는다. 기간이 지나면 같은 사고가 난다. 참조가 살아 있으면 남겨야 한다.
- referencedAssets(): 굽기 전에 out/s/**/index.html 을 훑어 /assets/… 참조를 모은다
- pruneAssets: 그 목록은 절대 지우지 않는다 — 보관 기간보다 우선한다
- AGENTS.md: 목업의 존재와 "자산 삭제 코드는 참조를 먼저 뺀다" 를 함정 맨 위에 ★★로
- docs/DEVLOG.md: 사고 기록과 복구 경로
검증: payload 없는 목업을 재현해 재굽기 → 참조 3개 유지. 대장을 60일 전으로 돌려 만료를
강제해도 유지. tsc·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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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5곳이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frontend` 라고 적고 있었다. 그 서비스는
profiles: ["dev"] 라 운영에서는 뜨지 않는다 — 사이트를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다.
이름이 비슷한 데다 명령이 실패하지도 않아서, 재굽기를 했다고 믿고 넘어가게 된다.
실제로 운영 사이트 CSS 복구가 이 명령으로 한 번 헛돌았다(2026-09-07).
- AGENTS.md · docs/DEPLOY.md · docs/DEVLOG.md: 서비스명 교체
- AGENTS.md 함정 목록: 왜 조용히 틀리는지 ★로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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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커밋(옛 해시 자산 30일 보관)을 배포하자 기존 사이트의 CSS·JS 가 전부 404 가 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pruneAssets 가 "대장(.builds.json)에 없는 파일"을 만료로 보고 지웠다. 그런데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처음 생긴다 —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으므로,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그 순간 죽는다.
검증을 out/ 을 비운 상태에서만 돌린 탓에 못 봤다 — 재현했어야 할 것은 빈 디렉토리가 아니라
"옛 자산은 있는데 대장은 없는" 상태, 즉 실제 배포 직전의 서버 모습이었다.
- scripts/prerender.ts: 대장에 없는 파일은 "지금 처음 본 것"으로 입양해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
- AGENTS.md: "기록이 없다"와 "만료됐다"를 같이 묶지 않는다 — 함정 목록에 ★로 박았다
- docs/DEVLOG.md: 사고 기록과 복구 절차(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frontend)
검증: 배포 직전 상태 재현 — out/assets 에 옛 해시 파일만 두고 대장 없이 첫 실행하면 옛 파일이
그대로 남고 대장에 입양 항목으로 들어간다. 재실행해도 대장이 늘지 않는다.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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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SharedAssets 가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지우고 다시 깔았다. HTML 은 자산 경로를
파일명 해시까지 박아 굽기 때문에, 렌더러를 배포하는 순간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전부 CSS·JS 404 였다. 그 구멍을 "기동 시 전체 재굽기"와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업로드"라는
규칙으로 막고 있었다 — 규칙으로 막는다는 건 구조가 못 막는다는 뜻이다.
진짜 위험은 방문자가 아니라 크롤러다.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린다.
그 사이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도 스크립트도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한다.
유예 창이 필요한 건 통념이고(Vercel 은 검색봇에 한해 스큐 보호 창을 60일로 늘린다),
우리 창은 0초였다. 한 벌이 400KB 안팎이라 한 달치를 남겨도 10MB 남짓이다.
- scripts/prerender.ts: assets/ 통째 삭제 제거. 권한 때문에 지웠던 것인데
copyDirectoryFiles 가 파일마다 먼저 rmSync 하므로 그 문제는 그대로 해결된다
- ASSET_RETENTION_DAYS(30) · ASSET_MIN_BUILDS(2) — 기간이 지나도 직전 빌드는 남는다
- out/assets/.builds.json 대장 — mtime 으로 나이를 재지 않는다(복사·동기화가 시각을 갈아
버리면 옛 파일이 영원히 젊어지거나 산 파일이 지워진다). 발행마다 이 함수가 도므로
번들이 그대로면 줄을 늘리지 않고 맨 앞 줄의 시각만 갱신한다
- AGENTS.md 함정 항목 · docs/DEPLOY.md 2절 · docs/DEVLOG.md
남은 것: azure_static._upload_shared 가 매 발행마다 assets/ 전체를 올린다 — 보관 기간만큼
업로드량이 는다. Azure 는 지금 꺼져 있으므로 켤 때 기존 블롭 건너뛰기를 먼저 붙인다.
검증: 세 번 구워 확인 — 번들 해시가 바뀌어도 옛 파일 3개가 남고, 같은 번들로 다시 구우면
대장이 안 늘며(2줄 유지), 대장 마지막 줄을 60일 전으로 돌리자 그 빌드 파일 3개만 정리됐다.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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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mod 를 구운 index.html 의 mtime 에서 읽었다. 렌더러를 배포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내용이 같은 사이트까지 전부 다시 구워지고, mtime 은 그때마다 오늘이 된다 — 사이트맵이
"전 사이트가 오늘 갱신됨" 을 통보한다.
구글은 lastmod 를 페이지의 실제 수정과 대조해 맞을 때만 쓰고 어긋나면 필드를 아예 무시한다
(Search Central: "the date and time of the last significant update" · "consistently and
verifiably accurate"). 지금 뭘 깨뜨리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 진짜로 내용을 고쳐 재발행한
날의 신호를 미리 죽여 두는 종류다. 사이트가 100개를 넘기면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
- seo/directory.ts: readBakedTitle · readBakedLastmod 추가. lastmod 는 head 가 선언한
dateModified(= payload.site.updatedAt) 그 값이다 — 구글이 대조하는 값과 같아 어긋날 수 없다
- scripts/prerender.ts: 사이트맵 항목에서 mtime 제거, 파일 한 번 읽어 제목·lastmod 동시 추출.
mtime 은 dateModified 메타가 없던 산출물에만 남는 폴백이다
- seo/directory.test.ts: head.ts 태그와 파서의 커플링 고정 — 모양이 바뀌면 파서가 조용히
undefined 를 내고 mtime 으로 되돌아간다(빌드도 화면도 멀쩡한 회귀)
- docs/DEVLOG.md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신규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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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w4ai.o2o.kr 은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에
아무리 등록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 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기존 DB 보정(ALTER)" 절에 추가.
CREATE TABLE 에만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조용히 깨졌다** —
실측(킹서버): GET /v1/showcase 가 200 인데 내용이 비었다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이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는 함정
- docs/DEVLOG.md: 항목 추가
테스트 픽스처의 w4ai.o2o.kr 은 그대로 뒀다 — 자기가 넣은 값을 자기가 검증해서
기본 호스트와 무관하다.
tsc·eslint 통과. vite build 는 도커에서 확인(로컬 node_modules 의 rollup 네이티브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