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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09fdc99 [feat] solution/backend,frontend: id/pw 가입 · 구글 로그인 — 계정을 만들 길이 없던 걸 연다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 auth_service.signup: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돼서, 회사 없는 계정은 아무것도 못 만든다
- services/external/google_identity: 구글 ID 토큰의 서명·iss·만료에 더해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를 본다.** aud 검사가 빠지면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 서명도 발급자도 전부 맞으므로 다른 검사로는 안 걸린다
- users.provider/provider_uid 추가, password NULL 허용, id 20→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준 이유: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attempt_login: 소셜 계정을 먼저 끊는다. 안 끊으면 bcrypt 가 None 해시를 만나 500 이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다 —
  남의 이메일로 먼저 만들어 둔 계정에 그 사람의 구글 로그인이 들어간다 → DECISIONS 1-5
- LoginPage 는 admin 과 공유라 selfServe 로 갈랐다. admin 은 가입 링크도 구글 버튼도 안 뜬다
  (admin 라우터에 /signup 이 없어 404 가 난다)
- GOOGLE_CLIENT_ID 는 루트 .env 한 곳. compose 가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백엔드 aud 대조와 화면 버튼이 조용히 갈라진다

★ 이미 도는 DB 는 init.sql 을 다시 적용해야 한다(말미 ALTER 섹션).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email_verified·변조
거절 확인) 통과. 전체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인증과 무관).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09:33:59 +09:00
c250b656fd [chore] solution/frontend,docs: Bing 소유확인 파일 추가 — 이미지에 구워야 재생성에도 살아남는다
Bing Webmaster 의 XML 파일 방식은 루트에서 파일을 읽는다. nginx `location /` 이
`/srv/app`(= solution-site 이미지)에서 찾으므로 `public/` 에 두고 굽는 것 말고는 자리가 없다.
`docker cp` 로 밀어 넣으면 컨테이너 재생성 때 사라지고, 검색엔진이 인증을 재확인하는
시점에 조용히 풀린다.

- solution/frontend/public/BingSiteAuth.xml: Bing 이 준 파일 그대로(가공하면 파싱이 깨진다)
- docs/DEPLOY.md 2-2절: 세 검색엔진의 소유확인 방식과 사는 자리.
  ★ 확인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으로 한다 — `try_files … /index.html` 이라
  파일명이 틀리면 404 가 아니라 빌더 HTML 이 200 으로 나간다

검증: 배포 후 curl 로 본문 대조
2026-09-01 13:33:48 +09:00
db58e94540 [feat] solution/frontend: 자동 로그인 복원 — 계정이 주입돼 있을 때만 붙는다
9b4fe40 이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을 지우면서 빌더 2단계가 막다른 길이 됐다.
로그인한 적도 없는 사람에게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라고 쓰고, 그 화면에는
로그인으로 갈 링크가 없다. 실측(킹서버): 계정이 DB 에 0개라 아무도 통과 못 했다.

- lib/autoSession.ts: 옛 devSession 을 되살리되 `import.meta.env.DEV` 게이트를 뺐다.
  운영 번들에서도 돌아야 한다 — 대신 VITE_AUTO_LOGIN_ID·PW 가 **둘 다** 있을 때만
  움직이고 기본값은 없다. 진행 중인 로그인을 하나의 약속으로 공유하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왔다: 훅 안에만 두면 로그인 전에 누른 검색이 토큰 없이 나가 '만료'로 떨어진다.
- usePlaceSearch: 검색 전에 그 약속을 기다린다(경합을 만료로 오인하던 자리).
- Dockerfile·compose: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값을 바꾸면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

⚠️ 계정이 번들에 그대로 들어간다. 내부 테스트 호스트 전용이고, 사장님에게 열기 전에
   AUTO_LOGIN_* 을 비우고 재빌드해야 한다.

tsc --noEmit · eslint 통과
2026-09-01 12:00:07 +09:00
fceadd68ce [feat] deploy,solution/frontend: 운영에서 dev 서버를 걷어낸다 — 정적 번들을 nginx 가 서빙
킹서버에 `vite dev` 가 떠 있었다. 요청마다 트랜스파일하고, 컨테이너 기동이 npm install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src 원본과 소스맵이 그대로 나간다. 발행물을 파는 사이트의
진입점이 dev 서버일 이유가 없다.

- nginx/Dockerfile 신규: @o2o/frontend 를 굽는 build 스테이지 + 번들을 담은 nginx.
  발행 사이트는 이미지에 안 넣는다 — 사이트가 늘 때마다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으려고
  site-out 볼륨에서 읽는다.
- vite.config.ts: build.assetsDir='builder-assets'. 발행본과 같은 오리진이라 `/assets/`
  를 서로 뺏는다 — 안 가르면 빌더 JS·CSS 가 404 인데 화면은 떠서 원인이 안 보인다.
- site.conf: `/` 를 /srv/app 정적으로. index.html 은 no-cache — 번들 해시가 여기 박혀
  있어 캐시되면 재배포해도 옛 번들 주소를 계속 부른다. `/fonts/` 는 발행본 먼저 보고
  없으면 빌더로 떨어뜨린다(둘이 같은 경로를 각자 쓴다).
- compose: solution-frontend(dev 서버)를 profile dev 로 내리고, 굽기만 하는
  solution-prerender 를 기본으로 올린다.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
  주소를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ocker compose config 통과
2026-09-01 11:46:32 +09:00
36b9e25b92 [feat] deploy,solution/frontend: 공개 진입점을 한 오리진으로 통합 — nginx 가 앱·사이트·API 를 가른다
개발은 Vite 프록시가 `/s`·`/assets` 를 :3001 로 넘겨 한 오리진을 만드는데, 운영에는 그
몫을 받는 자리가 없었다. site.conf 가 정적 서빙 전용이라 `/`(빌더)와 `/v1`(API)이
전부 404 였다 — 실측(w4ai.o2o.kr): DNS·TLS·프록시는 정상인데 우리 404 페이지만 나왔다.

- nginx/site.conf.example: `/`→solution-frontend:3000, `/v1|healthz|docs`→solution-backend:9800
  프록시 추가. `/s/`·`/assets/`·`/fonts/` 는 `^~` 로 잡아 정규식 location 이 못 끼어들게 한다.
  업스트림을 변수+resolver 로 둔 건 기동 시점 이름풀이를 피하려는 것 — 프론트가 아직
  안 떴을 때 nginx 자체가 죽는다. IndexNow 키 파일(`<key>.txt`)도 루트에서 받는다.
- vite.config.ts: allowedHosts 에 VITE_PUBLISH_HOST. Vite 6 는 모르는 Host 를 403
  "Blocked request" 로 막는다 — 프록시는 정상인데 앱만 전부 403 이라 원인이 안 보인다.

nginx -t 통과
2026-09-01 11:39:32 +09:00
9b4fe4030b [feat] deploy,backend,site: 킹서버 배포 + 설정을 최상위 .env 하나로 통합
킹서버(o2oadmin@172.30.1.36)에 처음 올리면서, 서버에 올려야만 드러나는 결함 넷을 잡았다.
전부 "화면은 뜨는데 안 되는" 종류라 로컬에서는 끝까지 보이지 않는다.

- CORS 허용 오리진(client_url)만 env override 가 없었다. 도커가 굽던 config.local.toml 은
  플레이스홀더라 허용 목록이 localhost:3000~3005 뿐이고, 배포 주소에서는 모든 API 호출이
  프리플라이트에서 죽었다. 서버 로그에는 400 만 남아 원인이 CORS 라는 게 안 보인다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드러나지 않았다
- admin 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localhost:3000 을 가리켰다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인데 기본값이 localhost 라 서버에서 즉시 틀린다

설정 — toml 층 제거, pydantic-settings 로 전환 (FastAPI 공식 방식)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est}.toml.example 삭제, 기본값은 config_models 로
- BaseSettings + env_file. `_apply_*_env_override` 4개 제거 — 키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라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렸고,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었다
- 환경변수 이름은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음. 필드명만 두면 `port` 가 흔한 `PORT` 를 먹는다
- 테스트 DB 분리(web4ai_test_db)는 config.test.toml 이 하던 몫이라 APP_ENV 기본값으로 이관
- lru_cache 로 .env 재읽기 방지. 새 코드는 Depends(get_*) 주입 가능
- 호출부 21개 파일 무변경 — server_configs 가 같은 이름을 계속 내보낸다

배포 —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물고 있고 사내망에 열린 건 30xxx 뿐이다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추출(기본값은 기존 값 그대로, 로컬 무영향)
- 컨테이너 이름을 폴더 구조에 맞춤 — solution-backend·solution-worker·solution-frontend·
  solution-site·admin-backend·admin-frontend. api·web·nginx 는 어느 폴더 코드인지
  이름만으로 알 수 없었고, 백엔드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특히 헷갈렸다
- worker 에 container_name 을 붙여 `-1` 접미사 제거(동시성은 WORKER_CONCURRENCY 가 맡는다)
- 어드민 앱·API 는 compose 프로필 뒤로 — 지금 안 쓴다. 켤 때 --profile admin
- deploy.sh: 서비스 하나를 지정해도 백엔드 형제를 함께 교체한다.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는데 `ps` 로는 셋 다 살아 있다
- log.sh: 1=전체, 2번부터 개별. compose v2.20 이 커스텀 --format 을 파싱하지 못해 상태가
  전부 "미기동" 으로 보이던 것도 --services --filter 로 교정
- docs/SERVERS.md 신설(접속·경로·포트·DB·sudo 없음), docs/DEVLOG.md 신설

정리
-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 제거 — 편의 하나에 검색 경로의 비동기 대기가 딸려 있었고,
  평문 비밀번호를 .env 에 두라고 권하는 모양새였다
- API 이름을 디렉토리에 맞춤: 사장님/내부 → 솔루션 API · 어드민 API (21곳)
- .env.example 을 읽는 폴더 기준 구역으로 재편 (solution/backend · solution/frontend ·
  solution/site · compose)
- AGENTS.md 에 negosium 브랜치·커밋 규약 명시

검증(킹서버 실측) — 컨테이너 4개 새 이름으로 기동, 솔루션 API·사장님 앱 200,
발행 사이트 404(발행물 없음, 정상), CORS 허용/차단 각 확인, toml 없이 부팅,
APP_ENV=test 시 web4ai_test_db·실키 미주입 확인.
2026-09-01 10:04:36 +09:00
4871e50327 문서: 앱을 가른 뒤 낡아진 서술을 고치고, 개발과 무관해진 기록을 지운다
지운 것 — 앞으로의 개발에 쓸 데가 없다.
- solution/backend/demo_site.html: 어떤 스크립트도 만들지 않는 고아 산출물이고,
  손으로 쓴 HTML 이라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와도 어긋난다.
- solution/README.md: front/ · admin/.env · 사이트당 rooms/index.html·sitemap.xml 처럼
  지금은 전부 틀린 서술이었다. 살아 있는 두 가지(빌더 CSR vs 발행물 SSG 대비표,
  하이드레이션 블롭에 미검증 값이 샜던 실측)는 ARCHITECTURE 로 옮겼다.
- docs/API_USAGE.md 의 Claude 개발비 집계: 2026-08-27 스냅샷과 재집계 스크립트는
  일회성 지출 기록이라 제품 원가와 성격이 다르다. 문서를 외부 API 원가 하나로 좁혔다.

고친 것 — 코드를 따라가지 못하던 서술.
- 코드 경로가 solution/backend 로 옮겨진 뒤 `backend/...` 로 남아 있던 포인터 전부.
  가리키는 자리가 없는 경로는 문서가 아니라 함정이다.
- ARCHITECTURE: 트리의 front→frontend, 컨테이너 표에 api-admin(:9801)·admin(:3002) 추가.
- ★ ARCHITECTURE·AGENTS 의 "admin 전용 라우터가 0개" 는 사실이 아니었다.
  /v1/admin/local-content 가 admin 전용인데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포트를 가른 논리에 아직 남은 구멍이라 그렇게 적었다.
- DECISIONS: 결론난 것을 미결로 두면 함정이 된다. 작업 큐(2026-08-27 결론),
  날씨 캐시 TTL 1시간, jobs 테이블, media 조회 API, 수집 체인을 결론으로 옮기고
  네이버 플레이스 대 TourAPI 실측(2026-08-31)을 1-1 에 이었다.
- API_USAGE: 어댑터가 다 붙고 TourAPI 키도 나왔다. "실호출 0건" 은 낡은 서술이었다.
- backend/README: 16→17 테이블(jobs), 없어진 alters/, MockAdapter 만이라는 서술,
  cd backend 경로, media·local 라우터 누락.
2026-08-31 16:58:09 +09:00
374a3a4a6e 구조: admin 을 backend/frontend 로 가른다
admin/ 이 프론트 파일만 널려 있는 폴더였다. :9801 을 띄우는 코드도 solution/backend 안에
얹혀 있어서, 폴더만 봐서는 admin 에 백엔드가 있다는 걸 몰랐다.

  admin/backend/   main.py · app.py   (:9801 진입점. 도메인 코드는 PYTHONPATH 로 solution/backend)
  admin/frontend/  운영 화면

패키지 이름도 폴더에 맞췄다: @o2o/front → @o2o/frontend.
이미지 빌드 컨텍스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 — 진입점(admin/)과 도메인 코드(solution/)가
한 이미지에 들어와야 한다. 루트 .dockerignore 로 프론트·문서·시크릿을 잘라냈다.

★ 실측으로 잡은 것: 패키지명을 바꾸면서 compose 의 `-w @o2o/front` 를 안 고쳐
  web 컨테이너가 `No workspaces found` 로 재기동 루프에 빠져 있었다.

주석은 짧게 줄였다.

검증: lint·build 6개 전부 0. 컨테이너 5개 엔드포인트(9800·9801·3000·3002·80) 전부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6:22:29 +09:00
cabcdeaacc 구조: 내부 API 진입점을 admin/backend 로 옮긴다
admin/ 이 프론트만 있는 폴더였다. :9801 을 띄우는 코드는 solution/backend 안에
admin_main.py 로 얹혀 있었는데, 그러면 폴더만 봐서는 admin 에 백엔드가 있다는 걸 모른다.

  solution/backend/admin_main.py         → admin/backend/main.py
  solution/backend/router/admin_router.py → admin/backend/app.py

도메인 코드는 여전히 복제하지 않는다 — `PYTHONPATH=/app/solution/backend` 한 줄이
두 폴더를 잇는다. admin/backend 에 있는 건 진입점 두 파일뿐이다.

## 이미지 빌드 컨텍스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

진입점이 admin/ 에, 도메인 코드가 solution/ 에 있어서 한 이미지에 둘 다 들어와야 한다.
나누면 requirements 를 두 번 설치하게 된다. 컨텍스트가 넓어진 만큼 루트 .dockerignore 로
프론트·문서·테스트·시크릿을 잘라냈다(옛 solution/backend/.dockerignore 대체).

이미지 배치:
  /app/solution/backend   ← 도메인 코드. api·worker 의 working_dir
  /app/admin/backend      ← 내부 API 진입점. api-admin 의 working_dir

검증: api·api-admin 둘 다 healthy, 다섯 엔드포인트(9800·9801·3000·3002·80) 전부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6:14:19 +09:00
c6b45fdda4 백엔드: 내부 운영 API 를 :9801 진입점으로 가른다
admin 이 사장님 API(:9800)를 그대로 보고 있었다. 화면만 갈라 두면 내부 요청이
사장님이 닿는 서버로 나가고, 권한도 엔드포인트마다 흩어진 채로 남는다.

## 코드는 한 벌, 진입점만 둘

  web_main.py   → router/router.py         :9800  사장님
  admin_main.py → router/admin_router.py   :9801  내부

services·crud·models 은 공유한다. **admin 전용 라우터가 0개**이기 때문이다 — 세어봤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훅(useGetPlace·useListPlaces·useListLinks·useConfirmLink·
useListFacts·useGetSchema·useTransitionFact)이 전부 place·fact 라우터이고,
그 둘은 사장님 빌더도 쓴다. 엔드포인트를 새로 쓰면 같은 DB 의 같은 테이블을 두 벌
구현하는 것뿐이라,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고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걸었다.

## 왜 경로 접두어가 아니라 포트인가

/v1/admin/... 는 같은 프로세스 안이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사장님이 닿는 네트워크에 아예 없다. compose 에서 이 포트는 127.0.0.1
에만 연다(ADMIN_API_BIND) — 0.0.0.0 으로 열면 가른 의미가 없다.

## 권한

RequireDeveloper 를 앱 단위로 건다. auth 라우터만 게이트 밖이다 —
로그인 자체를 막으면 아무도 들어올 수 없다.

  검증 /v1/place/list :  USER(1) 403 · OWNER(2) 403 · DEVELOPER(3) 200

OWNER 가 막히는 게 핵심이다. 자기 회사 최상위일 뿐 남의 회사를 볼 권한이 아니다.

## 그 밖

- 이미지의 HEALTHCHECK 는 :9800 을 찌른다. 그대로 두면 이 컨테이너가 멀쩡히 돌면서
  영원히 unhealthy 라, 포트만 바꿔 다시 걸었다.
- compose 주석에 negosium-db 가 나오는 이유를 적었다 — 베낀 흔적이 아니라 DB 인스턴스를
  따로 안 띄우고 그 postgres 안에 web4ai_db 만 만들어 쓰기 때문이다(DECISIONS.md 3절).
  줄이면서 이유를 날려 읽는 사람이 오해하게 만들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58:50 +09:00
c85c577349 이름: solution/front → solution/frontend
`backend` 옆에 `front` 가 있을 이유가 없었다. negosium 의 negodata/front 를 그대로
베꼈고 그게 왜 front 인지는 따져보지 않았다 — 근거 없이 들여온 이름이라 바로잡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27:16 +09:00
7cab58e897 Merge branch 'md파일-수정' 2026-08-31 15:18:54 +09:00
9d25ed613e 구조: 사장님(solution)과 내부 운영(admin)을 두 앱으로 가른다
최상단을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게 둔다 —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data/{backend,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backend/ frontend/{admin,site,shared}  →  solution/{backend,front,site,shared} + admin/

## 왜

내부 라우트(/local-content, /places/:id/seo)의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번들에
그대로 실려 나가고 있었다. UserRole.DEVELOPER 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번들을 갈라 확인했다: 사장님 dist 에서 local-content · /places · SeoAudit 이 전부 0건이다.

그 과정에서 두 곳이 더 새고 있었다.
- AppShell 의 NAV 배열이 내부 메뉴를 하드코딩하고 있었다. 앱을 가른 뒤에도 dist 에
  local-content 가 남아서 찾았다. 메뉴는 이제 앱이 prop 으로 들고 온다.
- EditorHeader·BuilderPage·LoginPage 가 /places 로 링크하고 있었다. 그 화면이 admin 으로
  나갔으니 사장님 앱에서는 404 다. 링크를 걷어내고 LoginPage 기본 도착지는 '/' 로 바꿨다
  (앱마다 홈이 다르고 각 라우터의 '/' 가 이미 그걸 안다).

## admin 에 백엔드를 두지 않았다

내부 화면이 부르는 훅이 전부 router/v1/{place,fact,local,validator} 에 이미 있다.
자체 백엔드를 두면 place·fact·link 를 같은 DB 에 대고 두 번 구현하게 된다.
대가는 solution/backend 가 죽으면 admin 도 멈추는 것 — 내부 도구라 감수한다.

## admin 의 `@` 는 solution/front/src 를 가리킨다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참조가 전부 깨진다
(실측 TS2307 14건). 복제하는 길도 있지만 RecollectPanel 주석이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가 갈라진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고,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이 여는 빌더는 다른 오리진이라 절대 URL + 새 탭이다(admin/src/lib/solutionUrl.ts).
react-router Link 로 두면 admin 안에서 라우트를 찾다 404 다.

## 그 밖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admin 이 solution 밖이라).
- docker-compose 를 255→174줄로 줄이고 admin(:3002) 서비스를 넣었다. ADMIN_BIND 기본값은
  127.0.0.1 —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 발행 호스트를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nginx/site.conf 를 git 에서 빼고 .example 만 남겼다(.env·*.toml 과 같은 규약).
  compose 가 bind mount 하므로 클론 직후 복사해야 한다 — 없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config.test.toml.example 을 추가했다. 없으면 클론한 사람이 pytest 를 아예 못 돌린다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외부 API 키는 전부 빈값이다 —
  APP_ENV=test 가 .env 를 안 읽는 이유를 여기서 우회하면 안 된다.
- 경로가 한 칸 깊어져 test_schema_ddl(parents[2]→[3]) 과 test_site_theme 을 고쳤다.

검증: front·admin·site 전부 lint 0 / build 0. 백엔드 514 passed.
남은 4건(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으로,
손대지 않은 메인 체크아웃에서 같은 4건이 같게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2026-08-31 15:12:09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