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 1. Gemini -> OpenAI 공급자 추상화
Gemini 쿼터/인증 실패로 COPY 잡(소개문·FAQ 생성)이 반복 DEAD 되는 걸 보고, 공급자를
OpenAI로 바꾸되 설정 하나로 되돌릴 수 있게 했다.
- services/llm/errors.py·types.py(신규): 공급자 무관 예외·Usage·ImagePart·LlmResult
- services/llm/gemini.py: 기존 call() 은 그대로 두고 generate() 인터페이스 추가
- services/llm/openai.py(신규): OpenAI Chat Completions 구현. 실측(2026-09-16):
gpt-5.6-luna 는 temperature 커스텀 값을 거부한다("Only the default (1) value is
supported") — 아예 안 보낸다.
- services/llm/provider.py(신규): LLM_PROVIDER 설정(기본 openai, 모르는 값은 gemini)으로
둘 중 하나를 고른다.
- gemini_text.py·gemini.py(vision)·gemini_extract.py: 공개 함수 이름은 그대로 두고
내부만 provider.active() 로 배선 — vision_service.py 등 6개 호출부는 무변경.
단 model 선택 로직(vision_service.py·copy_steps.py)은 공급자에 맞는 모델명을 고르도록 한 줄씩 고쳤다.
- config_models.py: llm_provider·openai_api_key·openai_text_model·openai_vision_model 추가.
## 2. Perplexity 실비용 계측 추가
OpenAI 전환 김에 실제 발행 파이프라인(스테이,머뭄 기준)을 끝까지 돌려 LLM 비용을 재보니,
services/llm/perplexity.py 에는 애초에 토큰·비용 계측이 없었다. 추가하는 과정에서
실측(2026-09-16, 실제 API 응답): `usage.cost` 는 문서 예시(평평한 숫자)와 달리
`{input_tokens_cost, output_tokens_cost, request_cost, total_cost}` 객체였다 — 그대로
가정하고 배포했다가 지역 이야기 생성(LOCAL_SYNC) 잡이 재시도 3회 후 DEAD 로 떨어지는 걸
라이브에서 확인하고 고쳤다. 어떤 모양이 와도 예외를 던지지 않게 방어했다.
- services/llm/perplexity.py: Usage·read_usage() 추가(usage.cost.total_cost 를 그대로 읽는다
— 토큰 단가표로 역산하지 않는다. 검색 컨텍스트 요금까지 포함된 진짜 값이라서다)
- external/perplexity.py·place_research.py·story_service.py·itinerary_llm_service.py·
external/restaurant_discovery.py: 각 호출부에 tokens/비용 로그 추가
실측(스테이,머뭄 1건 발행, 지역 콘텐츠는 캐시): Perplexity $0.050(일정 생성이 절반 이상),
OpenAI $0.019(비전 $0.015 + 소개문·FAQ $0.003 + 가사 $0.0006).
검증: 신규/영향받은 테스트 전부 통과(services/llm 신규 3파일, gemini_extract 최초 HTTP
계층 테스트, perplexity 비용 계측 등). 실 OpenAI/Perplexity API로 사업장 수집→비전→
소개문·FAQ→발행까지 라이브로 왕복 확인.
## 3. site/EssentialInfoSection.tsx
미확인 항목 개수 안내 문구 제거(별도 작업, 스테이징된 상태 그대로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운영 번들 자동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 온보딩 COPY 잡이 Gemini 429 로 죽던 것,
크롤링 실패가 로그에만 남던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실측(2026-09-15 밤, 킹서버):
사진분석 배치가 Gemini 분당 쿼터를 다 써서 같은 키를 쓰는 온보딩 COPY 잡도 같이
429 를 맞고 DEAD 로 갔다 — 확인된 fact 만으로도 편집·발행이 되는데 잡을 죽일
이유가 없었다.
- solution/frontend: `VITE_AUTO_LOGIN_ID`·`PW` 를 운영 진입점에 안 넘긴다(자동 로그인은
dev 서버 전용) + `Step5Generating` 겉모습을 이전 카드 스타일로, 데이터는 실제 잡
진행(useGenerationJob) 그대로
- solution/backend: copy_service — Gemini 호출 실패해도 잡을 안 죽이고 fact 만으로 계속.
db_session_manager — 유니크 제약 충돌(정상 경로) 로그를 ERROR → WARN.
worker/runner + alert_service + teams_webhook — 잡 dead-letter·발행 실패·큐 정체를
Teams 로 알림(영구 저장 + 재시도 + dedupe). `/readyz` 추가.
collect_diagnostics(신규) — 크롤링 채널별 실패를 jobs.result 에 구조화해서 싣는다.
- postgres-init: 0015(users token_version) · 0016(alert_outbox) 마이그레이션
검증: 백엔드 pytest 759 passed. tsc(solution/frontend) 통과. Teams 알림 실채널 수신 확인.
사이트 발행 성공과 Google 색인 관측은 별도 상태다. 외부 API 장애로 발행이 실패하거나 재시작 때 추적 정보가 사라지지 않도록 분리.
- Google 클라이언트·배치·DB·Teams 알림 모듈 분리
- 기존 스케줄러 연결, 재시도·중복 실행 방지와 선택 설정 추가
- ORM·초기 DDL·마이그레이션·운영 설정 문서 동시 갱신
검증: 관련 59건 통과, compose 설정·diff 검사 통과. 추가 회귀 23건 통과, 기존 발행 검수 실패 1건은 변경 전 코드에서도 재현. 운영 배포·Google/Teams 실호출 미실행.
발행한 사이트로 사람을 데려올 경로가 제품 안에 없었다. IndexNow 통보와 사이트맵뿐이고 그건
검색엔진이 언제 읽을지 우리가 모른다. 이제 사장님이 [Threads에 알리기] 를 누르면 확인된 fact 로
짧은 글을 쓰고, 승인을 받아 사장님 개인 계정으로 올린다. 올린 글은 발행본 맨 아래에도 실린다.
★ 이 레포가 처음으로 ①외부에 쓰기를 하고 ②남의 계정 자격증명을 보관하고 ③되돌릴 수 없는
행위를 한다. 아래 결정이 전부 여기서 나왔다.
승인을 다시 둔다 — 7절("승인 없이 나간다")의 예외다(DECISIONS 7-1). 기준은 문장의 참/거짓이
아니라 명의(사장님 계정의 발언) · 회수 가능성(없다) · 무엇이 주로 틀리나(문장이 아니라 링크 —
`_publish_target` 이 계산하므로 앞 게이트가 못 본다)다. 7절의 함정은 구조로 막았다:
시작이 사장님 클릭이라 "안 눌러서 영영 안 나감" 이 생기지 않고, 승인 경로가 둘(화면·알림톡)이며,
미승인은 EXPIRED 로 화면에 보이게 남는다.
★ 게시는 `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비면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돼(`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는 순간 주소가 바뀌고,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된다 —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승인은 GET 이 아니라 POST. 메신저 링크 미리보기·백신·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URL 을
연다. 일회성은 토큰이 아니라 `status='PENDING_APPROVAL'` 조건이 붙은 단일 UPDATE 가 보장한다.
★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1-2 의 격리("나중에 필터로 뺀다")가 SNS 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필터가 아니라 첨부 코드를 아예 만들지 않았다.
★ 게시는 기본으로 꺼져 있다(`SOCIAL_POSTING_ENABLED=0`). 플랫폼 계약과 1-4(해지 시 처리)
결론을 확인한 뒤 사람이 연다 — 1-4 가 이 기능의 전제조건이 됐다.
플랫폼은 스레드다. X 는 URL 이 든 글에 요청당 $0.20 이 안내돼 있어 "계정 단위 고정비" 라는
처음 가정이 틀렸다(사이트마다 나가는 변동비다). 어댑터 경계는 두되 X 어댑터는 넣지 않았다.
- place_social_posts · owner_social_accounts 신설(init.sql + 0012·0013). 승인 대기는 잡이 아니라
행의 상태다 — 잡으로 매달면 lease 만료로 DEAD 가 된다
- services/social_service · social_account_service · notify_service · external/{threads,alimtalk,social}
- router/v1/social — GET 은 상태를 바꾸지 않고, POST 가 링크·계정을 재검사한 뒤 CAS 한다
- 빌더 SocialPanel(발행 완료 화면) + 무인증 승인 페이지 `/approve/:postId`
- 발행본 SocialPostsSection — 정적 카드 + 원문 링크. 위젯·임베드 없음. 고유 콘텐츠 계수에서 제외
- nginx: `/approve/` 는 no-referrer · no-store · noindex + 액세스 로그 끔
밟은 함정 둘
- ORM 기본값에 쉼표가 딸려 들어갔다: `text("'[]',")` →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 — 09-10 의 `now()` 기본값 사고와 같은 자리다
- 승인 스윕이 1분 주기라 쓰기 커넥션을 계속 집어 들었다 → 5분. 이 스윕은 만료 표시와 중단 정리뿐이라
분 단위 정밀도가 필요 없다
검증: 백엔드 645 passed / 5 failed(전부 환경 — 프론트 소스 부재·레이트리밋).
★ 테스트에 실제 API 키가 새면 BUILD 잡이 Suno·Perplexity 를 진짜로 부른다(실측: 한 파일 12분 →
키를 비우면 10초). 키를 비운 상태가 정상 실행 조건이다.
에디터 목록 대조(test_site_theme) 22건 통과 · tsc·eslint 통과 · vitest 62 pa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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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사이트를 빌드할 때 SiteOntology(o2o-site-ontology)에 이 가게 프로필을 보내 검색 키워드를
받고, 이 가게의 확인된 자료로 거른 것만 `<meta name="keywords">` 와 제목 업종어 자리에 싣는다.
실측(2026-09-14, 스테이머뭄 프로필): 추천 10건 중 `군산 독채 마당 펜션`·`군산 독채 복층 펜션`·
`군산 커플 프라이빗 펜션` 이 status=ok 로 왔다 — SiteOntology 사실 필터는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만 본다.
사전에는 `선유도 독채펜션`(다른 권역)·`군산 펜션 최저가`(가격 주장)도 있다. 메타 태그와 제목은 AI 검색이
그대로 읽는 자리라, 키워드의 모든 낱말이 이 가게 자료에 있을 때만 싣는다.
SiteOntology 쪽 함정도 실측으로 막았다 — 없는 regionId 는 500(외래키), 해석 안 된 query 도 201 로
입력 문자열 검색 결과를 준다.
- services/external/site_ontology.py: publish(generate:false) → match 두 번 호출. 500 이면 지역 없이
재시도, resolved 가 우리 place_id 가 아니면 실패로 본다
- services/seo_keywords.py: 스냅샷 → 프로필(있음=features · 없음=뺌 · 모름=unverified), 낱말 대조 거르기,
업종어뿐인 단어 제외, 제목은 유형 레인 코어 중 시·군 이름을 품고 예약·추천이 없는 것. 숙박만
- services/build_service.py: 스냅샷 직후 호출해 snapshot["seo"] 에 싣는다(= 발행 기록). 실패해도 발행 계속
- services/site_payload.py · shared site-payload.ts: 선택 필드 `seo` — 옛 payload·목업은 그대로
- site/src/seo/meta.ts · head.ts: 제목 `<상호> · <대표 키워드>`(15자 미만이면 예전 제목), keywords 태그는
키워드가 있을 때만(빈 태그를 만들지 않는다)
- config_models.py · .env.example: SITE_ONTOLOGY_URL — 비우면 호출하지 않는다
- docs/ARCHITECTURE.md 발행 파이프라인 · docs/DEVLOG.md
pytest tests/test_seo_keywords.py 16 passed · 백엔드 전체 650 passed(실패 2건은 이전부터: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 tsc·eslint 통과 · vitest 63 passed · frontend·admin tsc 통과
실제 발행 한 바퀴(로컬 SiteOntology :3100): 스테이머뭄 → `<title>스테이머뭄 · 군산 독채펜션</title>` +
keywords 9건, 렌더 게이트 불일치 0건. SiteOntology 없는 payload 는 제목·head 가 예전 그대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LBR4o9Nth3g4eoQEnL1iat
/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nginx/site.conf 는 /v1 을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고 주석에도 "앱과 같은 오리진이라
프리플라이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 고 적혀 있는데, compose 빌드 인자 기본값이
VITE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이었다. :80 으로 앱을 열면 번들이 :9800 을 부르므로
스스로 크로스 오리진이 되고, CLIENT_URL 기본값(3000~3005)에 http://localhost 가 없어
로그인만 실패한다.
증상이 사람을 속인다 — 서버는 200 에 토큰까지 내려보내고 브라우저가 allow-origin 이 없어
그 응답을 버리므로, 화면에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만 뜬다. 비밀번호를 의심하게 된다.
- docker-compose.yml · .env.example: 기본값을 앱과 같은 오리진(http://localhost)으로.
CORS 를 허용해 뚫는 게 아니라 크로스 오리진을 만들지 않는다
- .env.example: PUBLIC_API_BASE_URL 을 주석이 아니라 값으로 내놨다 — 주석으로 두면
compose 기본값이 이기고, 그 기본값이 문제였다
검증: down -v 후 up -d --build → 번들의 localhost:9800 참조 0건 ·
POST http://localhost/v1/auth/login 200(프리플라이트 없음) · 프리렌더 재굽기 2건 ·
/ · /s/ · /s/<slug> 전부 200.
문서대로 `cp .env.example .env` → `docker compose up -d` → 발행을 걸면 게이트는 통과하고
발행만 실패한다. 두 함정이 겹쳐 있었다(둘 다 실측).
- DB_HOST=127.0.0.1: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증상이 고약하다 — API 는
/healthz 가 DB 를 안 보므로 200 healthy 로 뜨고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
compose 기본값(host.docker.internal)을 기본으로 올리고, 127.0.0.1 은 네이티브 실행용이라고
적었다
- 줄 끝 주석이 값이 된다: env_file 은 `KEY= # 설명` 을 빈 값으로 읽지 않는다. Azure 를 끈
로컬에서 is_configured() 가 참이 되어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하고 죽었다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같은 모양 5개를 윗줄로 올리고,
파일 머리에 규칙을 근거와 함께 박았다
검증: web4ai_db 신규 생성 + init.sql → compose up → demo_build.py 발행 게이트 통과 ·
published:true · http://localhost/s/<slug> 200.
사장님이 후보를 고른 뒤에도 "네이버 플레이스를 자동으로 찾지 못했습니다" 가 떴다.
찾을 수 있는데도 그랬다 — 자동 발견이 확정 경로(로그인 뒤)에만 있었고, 공개 검색은
상호·주소만 돌려줬다. 그리고 확정이 사업장 생성을 요구해서, 로그인 없이 시작하기로 한
위저드가 검색 직후부터 막혔다(자동 로그인이 그걸 가리고 있었다).
- place_service.search_places_public: 응답에 naver_place_url 을 싣는다. 넓은 검색어
한 페이지에서 못 찾은 후보는 그 후보만 겨냥해 다시 찾는다(상위 2건, 429 회피).
실측: 12개 상호 전부 발견. 전에는 4개 중 2개
- naver_place_lookup._region_hint: 주소에서 시·군·구까지만 뽑아 검색을 좁힌다.
첫 토막('경기도')만 쓰면 **다른 동네 동명 업소**가 잡히고, 그 id 로 검증하면 남의
가게가 이 사이트의 기준 정보가 된다 — 실측으로 한 번 겪었다
- ttl_cache(신규) + 공개 검색 10분 캐시: 검색 1회가 네이버를 최대 3번 긁는데 인증이
없어 새로고침만으로 나간다. 실측 1.38s → 0.005s. **빈 결과는 캐시하지 않는다** —
일시적 0건을 굳히면 사장님이 10분간 막힌다
- 확정은 서버를 부르지 않는다(usePlaceSearch). 화면에만 남기고, 수집 직전 로그인 뒤
ensureServerPlace 가 생성 → 검증을 한 번에 한다. 나눠 두면 "사업장은 생겼는데 검증이
빠진" 상태가 생기고 수집이 PLACE_NOT_VERIFIED 로 조용히 거절된다
- Step3: 수집 버튼이 로그인 모달을 연다(/login 으로 튕기지 않는다 — 위저드 상태가
주소창에 없어 돌아올 길이 없다). 로그인하면 이어서 돈다
- Step2: 후보 카드에 '네이버 플레이스 찾음' 배지. 붙여넣기 칸은 접는다 —
펼쳐 두면 시도도 전에 실패한 것으로 읽힌다. 뒤로 오면 처음 화면으로
- ChannelUrlInput: [추가] → [이 주소로 가져오기]. 로그인 전에는 addLink 가 placeId 가
없어 **조용히 return** 해서 입력칸만 비워졌다(useChannelLinks.ts:37)
- LoginPage: admin/1234 기본값 제거. 배포 번들에 그대로 나가 있었다
- 기본 발행 호스트를 localhost 로(compose 4곳 · site_payload.DEFAULT_HOST · .env.example).
운영 도메인을 기본값으로 두면 .env 를 안 채운 로컬 빌드가 조용히 운영 주소를 번들에
굽는다 — 실측: 로컬에서 만든 링크가 킹서버로 갔다. localhost 는 http 로 조립한다
검증: tsc·eslint·vite build 통과. 브라우저로 전 구간 확인(검색 → 확정 → 로그인 →
자동 발견 → 검증 → 수집 fact 27건·사진 10장·메뉴 23건 → 사진 분석).
백엔드 테스트는 이 워크트리에서 못 돌렸다 — config.test.toml 이 없어 DB 인증이 실패한다.
옛 주소 w4ai.o2o.kr 은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에
아무리 등록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 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기존 DB 보정(ALTER)" 절에 추가.
CREATE TABLE 에만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조용히 깨졌다** —
실측(킹서버): GET /v1/showcase 가 200 인데 내용이 비었다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이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는 함정
- docs/DEVLOG.md: 항목 추가
테스트 픽스처의 w4ai.o2o.kr 은 그대로 뒀다 — 자기가 넣은 값을 자기가 검증해서
기본 호스트와 무관하다.
tsc·eslint 통과. vite build 는 도커에서 확인(로컬 node_modules 의 rollup 네이티브 누락).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 auth_service.signup: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돼서, 회사 없는 계정은 아무것도 못 만든다
- services/external/google_identity: 구글 ID 토큰의 서명·iss·만료에 더해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를 본다.** aud 검사가 빠지면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 서명도 발급자도 전부 맞으므로 다른 검사로는 안 걸린다
- users.provider/provider_uid 추가, password NULL 허용, id 20→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준 이유: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attempt_login: 소셜 계정을 먼저 끊는다. 안 끊으면 bcrypt 가 None 해시를 만나 500 이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다 —
남의 이메일로 먼저 만들어 둔 계정에 그 사람의 구글 로그인이 들어간다 → DECISIONS 1-5
- LoginPage 는 admin 과 공유라 selfServe 로 갈랐다. admin 은 가입 링크도 구글 버튼도 안 뜬다
(admin 라우터에 /signup 이 없어 404 가 난다)
- GOOGLE_CLIENT_ID 는 루트 .env 한 곳. compose 가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백엔드 aud 대조와 화면 버튼이 조용히 갈라진다
★ 이미 도는 DB 는 init.sql 을 다시 적용해야 한다(말미 ALTER 섹션).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email_verified·변조
거절 확인) 통과. 전체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인증과 무관).
tsc·eslint·vite build 통과.
9b4fe40 이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을 지우면서 빌더 2단계가 막다른 길이 됐다.
로그인한 적도 없는 사람에게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라고 쓰고, 그 화면에는
로그인으로 갈 링크가 없다. 실측(킹서버): 계정이 DB 에 0개라 아무도 통과 못 했다.
- lib/autoSession.ts: 옛 devSession 을 되살리되 `import.meta.env.DEV` 게이트를 뺐다.
운영 번들에서도 돌아야 한다 — 대신 VITE_AUTO_LOGIN_ID·PW 가 **둘 다** 있을 때만
움직이고 기본값은 없다. 진행 중인 로그인을 하나의 약속으로 공유하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왔다: 훅 안에만 두면 로그인 전에 누른 검색이 토큰 없이 나가 '만료'로 떨어진다.
- usePlaceSearch: 검색 전에 그 약속을 기다린다(경합을 만료로 오인하던 자리).
- Dockerfile·compose: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값을 바꾸면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
⚠️ 계정이 번들에 그대로 들어간다. 내부 테스트 호스트 전용이고, 사장님에게 열기 전에
AUTO_LOGIN_* 을 비우고 재빌드해야 한다.
tsc --noEmit · eslint 통과
킹서버(o2oadmin@172.30.1.36)에 처음 올리면서, 서버에 올려야만 드러나는 결함 넷을 잡았다.
전부 "화면은 뜨는데 안 되는" 종류라 로컬에서는 끝까지 보이지 않는다.
- CORS 허용 오리진(client_url)만 env override 가 없었다. 도커가 굽던 config.local.toml 은
플레이스홀더라 허용 목록이 localhost:3000~3005 뿐이고, 배포 주소에서는 모든 API 호출이
프리플라이트에서 죽었다. 서버 로그에는 400 만 남아 원인이 CORS 라는 게 안 보인다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드러나지 않았다
- admin 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localhost:3000 을 가리켰다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인데 기본값이 localhost 라 서버에서 즉시 틀린다
설정 — toml 층 제거, pydantic-settings 로 전환 (FastAPI 공식 방식)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est}.toml.example 삭제, 기본값은 config_models 로
- BaseSettings + env_file. `_apply_*_env_override` 4개 제거 — 키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라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렸고,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었다
- 환경변수 이름은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음. 필드명만 두면 `port` 가 흔한 `PORT` 를 먹는다
- 테스트 DB 분리(web4ai_test_db)는 config.test.toml 이 하던 몫이라 APP_ENV 기본값으로 이관
- lru_cache 로 .env 재읽기 방지. 새 코드는 Depends(get_*) 주입 가능
- 호출부 21개 파일 무변경 — server_configs 가 같은 이름을 계속 내보낸다
배포 —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물고 있고 사내망에 열린 건 30xxx 뿐이다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추출(기본값은 기존 값 그대로, 로컬 무영향)
- 컨테이너 이름을 폴더 구조에 맞춤 — solution-backend·solution-worker·solution-frontend·
solution-site·admin-backend·admin-frontend. api·web·nginx 는 어느 폴더 코드인지
이름만으로 알 수 없었고, 백엔드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특히 헷갈렸다
- worker 에 container_name 을 붙여 `-1` 접미사 제거(동시성은 WORKER_CONCURRENCY 가 맡는다)
- 어드민 앱·API 는 compose 프로필 뒤로 — 지금 안 쓴다. 켤 때 --profile admin
- deploy.sh: 서비스 하나를 지정해도 백엔드 형제를 함께 교체한다.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는데 `ps` 로는 셋 다 살아 있다
- log.sh: 1=전체, 2번부터 개별. compose v2.20 이 커스텀 --format 을 파싱하지 못해 상태가
전부 "미기동" 으로 보이던 것도 --services --filter 로 교정
- docs/SERVERS.md 신설(접속·경로·포트·DB·sudo 없음), docs/DEVLOG.md 신설
정리
-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 제거 — 편의 하나에 검색 경로의 비동기 대기가 딸려 있었고,
평문 비밀번호를 .env 에 두라고 권하는 모양새였다
- API 이름을 디렉토리에 맞춤: 사장님/내부 → 솔루션 API · 어드민 API (21곳)
- .env.example 을 읽는 폴더 기준 구역으로 재편 (solution/backend · solution/frontend ·
solution/site · compose)
- AGENTS.md 에 negosium 브랜치·커밋 규약 명시
검증(킹서버 실측) — 컨테이너 4개 새 이름으로 기동, 솔루션 API·사장님 앱 200,
발행 사이트 404(발행물 없음, 정상), CORS 허용/차단 각 확인, toml 없이 부팅,
APP_ENV=test 시 web4ai_test_db·실키 미주입 확인.
최초 커밋에서 CLAUDE.md 가 빠져 있었다. 레포 .gitignore 에서는 뺐지만
이 머신의 ~/.gitignore_global 5번 줄이 CLAUDE.md 를 전역으로 무시한다.
전역 설정은 사람마다 달라 레포가 의존할 수 없으므로 `!CLAUDE.md` 로
레포가 스스로 되살린다.
내용 자체는 AGENTS.md 로 이미 커밋돼 있었다 — 빠진 건 링크뿐이다.
git 저장소가 없어 히스토리·협업 기반이 아예 없던 상태를 연다.
함께 문서를 재편했다. 그동안 문서가 있어도 "이 제품이 뭘 푸는가"와
"어떻게 도는가"를 담은 문서가 없어서, 목표 문장이 backend/frontend
README 두 곳에 복붙돼 있었다 — 상위 문서가 없어 아래로 샌 것이다.
신설
README.md 레포 진입점 + 문서 지도 + 문서 규칙 4가지
AGENTS.md 에이전트·신규 합류자용 함정 목록과 규약
(CLAUDE.md 는 여기로 걸린 심볼릭 링크)
docs/PRODUCT.md 제품 정의 — 문제·사용자·원칙·**non-goals**·성공 기준
docs/ARCHITECTURE.md payload 경계·발행 파이프라인·서빙 결정·앱 분리 설계
이동
backend/docs/DECISIONS.md → docs/DECISIONS.md
백엔드만의 결정이 아니다. 게다가 코드 주석 ~25곳이 이미
`docs/DECISIONS.md` 로 적고 있어 레포 루트 기준으로는 그게 맞다.
갱신
docs/DEPLOY.md 서빙 결정 반영 — nginx 정적 서빙이 지금 경로(3절),
Azure 는 나중에 켤 때(4절)로 분리
docs/ARCHITECTURE.md 사이트 = 한 장(2026-08-31) 구조 반영
docs/COLLECTION_SEO_AEO_FLOW.md
robots.txt·sitemap.xml 은 오리진 루트에만 굽는다는 점 명시
frontend/site/scripts/prerender.ts
헤더 주석의 렌더 보고서 경로가 실제(422줄)와 달라 수정
.gitignore
★ CLAUDE.md 를 더 이상 무시하지 않는다. 에이전트 지침은 팀과 모든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규약이라 커밋해야 한다 — 무시하면 클론한 사람이
"배포 후 republish_all.py 필수" 같은 함정을 전달받지 못한다.
개인용 오버라이드는 ~/.claude/CLAUDE.md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