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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헌
b2c8bb033e [feat] solution/backend,site: 발행 사이트 제목·keywords 메타에 SiteOntology 키워드 — 이 가게 자료로 거른 것만
숙박 사이트를 빌드할 때 SiteOntology(o2o-site-ontology)에 이 가게 프로필을 보내 검색 키워드를
받고, 이 가게의 확인된 자료로 거른 것만 `<meta name="keywords">` 와 제목 업종어 자리에 싣는다.
실측(2026-09-14, 스테이머뭄 프로필): 추천 10건 중 `군산 독채 마당 펜션`·`군산 독채 복층 펜션`·
`군산 커플 프라이빗 펜션` 이 status=ok 로 왔다 — SiteOntology 사실 필터는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만 본다.
사전에는 `선유도 독채펜션`(다른 권역)·`군산 펜션 최저가`(가격 주장)도 있다. 메타 태그와 제목은 AI 검색이
그대로 읽는 자리라, 키워드의 모든 낱말이 이 가게 자료에 있을 때만 싣는다.
SiteOntology 쪽 함정도 실측으로 막았다 — 없는 regionId 는 500(외래키), 해석 안 된 query 도 201 로
입력 문자열 검색 결과를 준다.

- services/external/site_ontology.py: publish(generate:false) → match 두 번 호출. 500 이면 지역 없이
  재시도, resolved 가 우리 place_id 가 아니면 실패로 본다
- services/seo_keywords.py: 스냅샷 → 프로필(있음=features · 없음=뺌 · 모름=unverified), 낱말 대조 거르기,
  업종어뿐인 단어 제외, 제목은 유형 레인 코어 중 시·군 이름을 품고 예약·추천이 없는 것. 숙박만
- services/build_service.py: 스냅샷 직후 호출해 snapshot["seo"] 에 싣는다(= 발행 기록). 실패해도 발행 계속
- services/site_payload.py · shared site-payload.ts: 선택 필드 `seo` — 옛 payload·목업은 그대로
- site/src/seo/meta.ts · head.ts: 제목 `<상호> · <대표 키워드>`(15자 미만이면 예전 제목), keywords 태그는
  키워드가 있을 때만(빈 태그를 만들지 않는다)
- config_models.py · .env.example: SITE_ONTOLOGY_URL — 비우면 호출하지 않는다
- docs/ARCHITECTURE.md 발행 파이프라인 · docs/DEVLOG.md

pytest tests/test_seo_keywords.py 16 passed · 백엔드 전체 650 passed(실패 2건은 이전부터: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 tsc·eslint 통과 · vitest 63 passed · frontend·admin tsc 통과
실제 발행 한 바퀴(로컬 SiteOntology :3100): 스테이머뭄 → `<title>스테이머뭄 · 군산 독채펜션</title>` +
keywords 9건, 렌더 게이트 불일치 0건. SiteOntology 없는 payload 는 제목·head 가 예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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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LBR4o9Nth3g4eoQEnL1iat
2026-09-14 14:38:24 +09:00
c07e2bddf4 Merge branch 'main' into feature/scheduler 2026-09-11 17:25:23 +09:00
4184cbe665 [feat] solution/backend: 업소를 여행 일정의 출발·복귀 정거장으로 넣는다 2026-09-11 16:56:05 +09:00
0c2b915973 [feat] solution/backend: 일정 하루 시각을 체크인·체크아웃 흐름으로 강제한다 2026-09-11 16:25:59 +09:00
69032a72c3 [feat] solution/backend: 일정 하루 시각을 체크인·체크아웃 흐름으로 강제한다 2026-09-11 16:14:44 +09:00
ab158be16f Merge branch 'main' of https://gitea.o2o.kr/Web4ai/o2o-site-AEO 2026-09-11 14:40:07 +09:00
548ec5c0c1 Merge branch 'fix/sitemap-noindex' — 사이트맵·목록에서 noindex 페이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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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CEQ9auj65yJKk2MnWbtRqU
2026-09-11 14:09:16 +09:00
4216a05fca [fix] site: 사이트맵·목록·llms.txt 에서 noindex 페이지 제외 — 목업 복제본이 /s/stay 를 검색에서 밀어낸 것
/s/stay 가 "스테이머뭄" 구글 검색에서 통째로 빠졌다. out/s/ 에 목업·백업(stay2 · stay3 ·
stay.old)이 운영본과 제목·본문이 같은 채(단어 87%) 각자 자기를 canonical 로 가리키고 있었고,
사이트맵·/s 목록이 디렉토리를 훑어 이들을 전부 구글에 제출했다 — 같은 글 여러 벌 중 구글이
하나만 고른다. 목업 셋은 운영 볼륨에서 noindex 로 바꿨고(2026-09-11), 이 커밋은 그런 페이지가
다시 제출되지 않게 한다.

- 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 구운 HTML 의 robots 메타를 읽는다. 슬러그 이름(.old)으로
  거르지 않는다 — 페이지 자신의 선언이 유일한 출처다
- prerender.ts writeRootMachineFiles: noindex 페이지를 사이트맵·/s 목록·루트 llms.txt 에서 뺀다.
  남겨 두면 서치콘솔이 "제출된 URL 에 noindex" 를 계속 띄운다

vitest directory.test.ts 8 passed · tsc·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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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4:08:48 +09:00
8a2964ebf7 [feat] solution: 추천 일정 카드에 출발지(업소명·출발 시각) 한 줄을 얹는다 2026-09-11 14:07:17 +09:00
6760b38fec Merge branch 'main' into feature/scheduler
# Conflicts:
#	solution/backend/services/build_service.py
2026-09-11 14:03:27 +09:00
6fbd0904fa [feat] solution/backend: 일정 컨셉당 2개씩, 총 10개로 확대 — 컨셉 축은 그대로 5개 2026-09-11 13:31:05 +09:00
ae4953cf89 Merge branch 'main' into feature/scheduler 2026-09-11 13:12:32 +09:00
ea4947bb0a [fix] solution/backend: 스냅샷 지역정보에 itineraries 키가 추가된 것을 테스트에 반영 2026-09-11 13:03:41 +09:00
9d4feebb86 [feat] solution: 캔버스도 서버가 만든 일정을 본다 — 발행본과 같은 목록 2026-09-11 11:58:09 +09:00
1dd2dc773e [feat] solution/backend: 일정 생성을 잡에 붙인다 — 에디터 요청을 붙잡지 않는다 2026-09-11 11:51:39 +09:00
8dba691274 [feat] solution/backend: 일정을 스냅샷에서 읽는다 — 즉석 계산을 잠시 쉬게 한다 2026-09-11 11:49:51 +09:00
2824701030 [feat] solution/backend: 일정 생성 — 없는 기간만 부르고 같은 업체는 그대로 쓴다 2026-09-11 11:44:09 +09:00
46e4d091a4 [fix] solution/site: 헤더 플레이어를 /s/stay 목업과 같은 것으로 — 주입 CSS·마크업을 그대로 옮긴다
발행본에 붙인 플레이어가 목업(/s/stay)과 다른 물건이었다. 목업은 카세트 · 현재 곡명 ·
재생 · 목록(음표) 네 자리에 크림색 패널·LP판·EQ 막대인데, 새로 만든 쪽은 lucide 아이콘
하나에 흰 드롭다운이었다. 같은 제품에서 두 화면이 서로 다른 플레이어를 갖고 있었다.

목업 화면은 사장님 확인을 여러 번 거친 것이다 — 카세트를 앞에 세운 것("전혀 뮤직플레이어
같지가 않아"), 목록 아이콘을 햄버거에서 음표로 바꾼 것("메뉴 버튼이랑 헷갈림"), 셔플 제거,
자동재생 제거("그럼 자동 빼"), 모바일 폭(좌우 8px). 새로 그리면 그 합의가 통째로 풀린다.
→ `scripts/mockup/inject.css` 를 **값 그대로** 옮기고, `inject.js` 의 DOM 을 같은 구조로 짰다.

- site/sections/song-player.css: 목업 주입 CSS 이식(w4d-* 클래스·--tpl-* 변수 그대로).
  앞으로는 목업이 아니라 이 파일이 단일 출처다 — 목업은 손으로 만든 한 장이고
  발행되는 모든 사이트는 이 컴포넌트를 쓴다
- SongPlayer: 카세트(재생 중 릴 회전) · 현재 곡명 · 재생/멈춤 · 목록 네 자리.
  패널은 fixed 로 헤더 아래에 붙이고(sticky 헤더라 스크롤해도 자리가 같다) 좁은 화면에서는
  좌우 8px 만 남기고 펼친다. 줄은 LP판 + 제목/가수 + 시간, 재생 중인 줄은 판 대신 EQ 막대
- 시작 곡만 무작위, 그다음은 순차(목업과 같은 규칙). ★ 무작위는 마운트 후에 고른다 —
  서버 렌더에서 뽑으면 HTML 과 하이드레이션 결과가 달라져 화면을 통째로 다시 그린다
- 패널은 여전히 hidden 여닫이다.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검증: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 재굽기 후 /s/스테이머뭄-99a887f8 에서
w4d-mini/tape/now/play/toggle · panel(head·head-n·item·mark·disc-sm·eq·info·t·sub·time)
· lyrics-box 전부 확인, 번들 CSS 에 w4d 규칙 포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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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1:36:16 +09:00
0f3861c1e4 [feat] solution/backend: 일정 읽기·덮어쓰기 — 업장×기간 한 행 2026-09-11 11:21:46 +09:00
38bb4be9e5 [feat] solution,postgres-init: 발행하면 이 숙소의 노래가 한 곡 생긴다 — 가사 Gemini · 작곡 Suno
/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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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1:21:16 +09:00
703f831273 [fix] site/scripts: 끼니 간격·체류 대비 이동을 규칙으로 — 섬 코스가 103분 만에 두 번째 상
사장님 지적("1시간 30분 걸려서 갔는데 짧게 머문다")을 전수로 다시 셌다.
대상은 선유도가 아니었다(150분). 섬에서 돌아오는 길의 **끼니 간격**이다 —
늦은 점심 15:47 종료, 저녁 17:30 시작으로 103분이다. 늦은 점심 창(≤15:00)과
저녁 창(≥17:30)이 둘 다 합법이라 규칙 14종을 그냥 통과했다. 창 밖에 규칙이 따로 필요했다.

- build_itinerary.py: MEAL_GAP=180. `_window_of()` 가 앞 끼니 종료 + 3시간 뒤로 다음 끼니
  창을 민다. 섬 2박3일 둘째 날이 쉼 168분으로 늘고 저녁이 18:47 로 밀렸다
- build_itinerary.py audit(): 규칙 15(끼니 간격) · 16(볼거리는 편도 이동보다 오래 머문다)
  추가. 16은 **끼니를 뺀다** — 밥집은 목적지가 아니라 돌아오는 길에 들르는 자리다
- audit_schedule.py 신설: 구워진 payload 를 표로 펴고, 만들 때 규칙이 **안 보는** 논리
  12가지(L0~L11)를 센다 → SCHEDULE.md
- README: 규칙 14종 → 16종. 장소 대장 프롬프트에 "멀리 있는 곳 근처 식당도 넣어라" 추가 —
  규칙만 고치면 다음 지역에서 또 난다
- README: 일정 프롬프트 위치 정정. shared/section-prompts.ts 가 아니라
  frontend/.../canvas/dataSpec.ts:556 이고, video·event·itinerary 셋은 **빌더에만** 있어
  서버 생성 잡이 만들 줄 모른다(daily 와 같은 사고). 그 프롬프트가 모델에게 시각 계산을
  시키고 있는 것도 적었다 — 시연본 첫 판이 망가진 직접 원인이다
- README: 목업을 지울 때 1부를 docs/ 로 옮기라는 안내

검증: 규칙 16종 위반 0건 · audit_schedule 21/21 검수완료 · audit-all.mjs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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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1:10:16 +09:00
18e86a0d12 [feat] solution: 일정을 담을 자리 — 업장·기간당 한 행 2026-09-11 11:09:56 +09:00
b86a055278 [docs] site/scripts: 지침을 README 한 장으로 합치고 일회용 스크립트를 지운다
README · SECTIONS · PROMPTS · REVIEW 넷으로 흩어져 있어서 무엇을 먼저 볼지 알 수 없었다.
특히 "실제 구현하는 사람이 어떤 파일을 열어야 하나" 가 어디에도 없었다 —
목업 폴더가 사양서라는 것과, 코드는 shared 계약 3개 + backend 서비스 4개 + site/src
섹션에서 고친다는 것.

- README.md 한 장으로 합침. 1부 실제 구현(참고할 파일 · 섹션 22개 현황 · 할 일 T1~T6 ·
  프롬프트 전문 6종) / 2부 목업 고치기(굽기·배포·규칙 14종·주입분) / 3부 공통(보고 규칙 ·
  틀렸던 방식 · 파일 목록 · 지울 것 · 남은 판단)
- SECTIONS.md · PROMPTS.md · REVIEW-2026-09-11.md 삭제 — 내용은 전부 README 로
- 일회용 probe 스크립트 24개 삭제. 남긴 것은 audit-all · rails-test · kingcheck 셋
- scripts/mockup/.gitignore 신설 — 중간 산출물(stay-payload-new.json)

검증: node audit-all.mjs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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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10:58:21 +09:00
a61d9a278c [feat] solution/backend: 일정 응답 해석 — 같은 정거장 집합인 코스는 버린다 2026-09-11 10:56:47 +09:00
ea1daae576 [fix] site/scripts: 시연본을 레포 안에서 자급자족하게 — 다른 기계에서 흰 화면이던 것
구워진 index.html 이 미러 사진 61장(`/assets/mirror/*`)과 번들 css/j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켰다. 그 파일들은 레포가 아니라 도커 볼륨에만 있어서, 레포만 받은 사람은 흰 화면을 본다.
번들은 더 나쁘다 — 파일명이 콘텐츠 해시라 그 기계에서 구운 해시가 다르면 404 다.
실측: 구운 html 이 /assets 를 63곳 가리키고 있었다.

- img/mirror/ 61장 · vendor/ 2개를 레포로 끌어들였다
- patch_stay.py: 경로를 `/s/stay/img/mirror/` · `/s/stay/vendor/` 로 바꿔 박고,
  레포에 없는 자산이 있으면 **빌드를 멈춘다**. 끝에 `/assets` 잔재가 남아도 멈춘다
- audit-all.mjs: 히어로 사진 검사를 새 경로로
- SECTIONS.md: 설명서에서 **작업 지시서**로 다시 씀. 프롬프트를 여기 다시 적지 않고
  PROMPTS.md 의 절을 가리킨다(일정은 §3-1/3-2/3-3 세 단계다). 제품 쪽 짝 파일 표 추가
- README.md: "보고 규칙" 절 신설 — 실행하지 않은 것을 됐다고 쓰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1 10:51:46 +09:00
a5b8701f8b [fix] solution/backend: conftest 를 되돌린다 — 테스트가 안 돈 건 DB 비밀번호 탓이었다 2026-09-11 10:47:33 +09:00
a134805b3f [docs] site/scripts: 섹션 22개별 "목업은 무엇으로 만들었고 제품은 무엇으로 만드나"
빌더·백엔드에서 이 시연본을 실제 생성 파이프라인으로 옮기려는 사람이,
화면을 보고 역산해야 하는 상태였다. 시연본은 payload 가 없는 목업이라
"화면에 있는 것"과 "제품이 만들 수 있는 것"이 갈라져 있는데 그 간격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적힌 곳이 없었다.

섹션마다 값이 오는 payload 자리 · 계약 유무 · 프롬프트 위치 · 목업이 손으로 한 것을
적고, 계약에 아예 없는 셋(히어로 캐치프레이즈 · 자작곡 플레이어 · 일정 규칙)은
추가할 타입과 프롬프트 초안까지 넣었다.

- SECTIONS.md 신설: 22개 섹션표 · 새로 만들어야 할 6가지 · 프롬프트 작성 규칙 · 검증
- README.md: 제품으로 옮기는 사람을 SECTIONS.md 로 보낸다. 감사 항목 수 33 → 34 정정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1 10:42:33 +09:00
411a4e7d55 [feat] solution/backend: 일정 프롬프트 — 컨셉을 모델에게 맡기지 않는다 2026-09-11 10:41:00 +09:00
f0b5c444bc [chore] site/scripts: /s/stay 시연본 자산 — 사진 45장·음원 5곡
2026-09-07 에 목업 자산이 통째로 404 가 났을 때, 복구한 곳은 서버가 아니라
`stay-mockup` 워크트리였다. 지금 이 사진과 음원은 이 맥과 킹서버 볼륨에만 있다 —
컨테이너를 지우면 같이 간다. 자산 커밋을 따로 떼는 이유는 나중에 히스토리에서
덩치를 걷어낼 일이 생겨도 이 커밋 하나만 건드리면 되기 때문이다.

- img/ 28장: 히어로·소개·객실(야놀자 등록본 A동 12·B동 10)·정거장
- img/people/ 17장: 위키백과 문서 사진. 자유 라이선스가 확인된 것만이고
  저작자 표시를 화면에 남긴다(라이선스 조건이라 지우면 안 된다)
- audio/ 5곡: 사장님이 직접 만든 곡. 헤더 미니 플레이어가 파일로 재생한다
  (프로토타입이라 CDN 을 쓰지 않는다 — nginx `^~ /s/` 가 Range 206 으로 준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1 10:29:06 +09:00
43ba33dd65 [feat] site/scripts: /s/stay 시연본 조립 도구 일습 — 일정 생성기·주입분·검증
이 목업은 payload 가 없어 프리렌더 재굽기 대상이 아니다 — `index.html` 한 장이 유일본이고
자산이 지워지면 사람이 되돌려 넣어야 한다(CLAUDE.md 의 ★★ 함정). 지금까지 그 한 장을
이 맥에서만 만들고 있었다.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도록 재료를 전부 올린다.
`build/index.html` 은 생성물이라 이그노어 그대로다 — `patch_stay.py` 로 다시 나온다.

- build_itinerary.py: 테마 21개 일정 생성. 좌표에서 이동시간을 계산하고(도보 4km/h,
  1.5km 초과는 차 25km/h + 주차 5분) 입·퇴실·끼니 창을 맞춘다. 규칙 14종 감사가
  **빌드 안**에 있어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를 쓰지 않고 멈춘다 — 검사가 빌드 밖에
  있던 동안 뼈대를 고칠 때마다 안 보는 규칙이 생겼다(2026-09-11 REVIEW)
- build_story.py: 노래 25곡·인물 57명. 사진은 위키백과 문서 pageimages 만 믿는다
  (이름 검색은 동명이인을 끌고 온다 — 이수현→걸그룹, 박성현→골퍼)
- patch_stay.py: 캐치프레이즈 100개·자작곡 5곡·객실 사진(A동 12/B동 10)을 넣고
  payload 를 갈아 끼운 뒤 inject.css/js 를 `</body>` 앞에 주입해 index.html 을 짠다
- inject.js/css: React 가 다시 그려도 살아남아야 하는 다섯 가지(캐치프레이즈 순환·
  헤더 미니 플레이어·지도 링크·사진 저작자 표시·카로셀 제어). `#root` 밖에 둔다
- audit-all.mjs / rails-test.mjs: 실제 브라우저로 34종 검사, 레일 13개 자동 넘김 전수
- README.md: 이어받는 사람이 먼저 읽는 문서. 배포·함정·§7 "내가 틀렸던 6가지"
- PROMPTS.md / TEXT.md / REVIEW-2026-09-11.md: 문구 생성 프롬프트 · 전체 텍스트 · 검수 보고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1 10:28:52 +09:00
4d5a77453b [fix] solution/backend,docs: LLM 이 쓴 문장은 승인 없이 나간다 — 소개문이 생성되고도 영영 빈칸이던 것
실측(2026-09-10,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로그는 `[copy] 소개문 O` 이고 DB 에도 문장이
있는데 발행본의 소개는 빈칸이었다. status=1(UNVERIFIED) 이라 스냅샷이 담지 않았고,
그 자리를 fact 로 조립한 한 줄("서초구에 있는 …입니다. 체크인 15:00.")이 대신 채워
화면만 보면 생성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승인이 안 된 이유는 승인할 화면이 없어서다 — 수집 확인은 07:29 에 끝나는데 소개문은
07:31 에 도착한다. 사장님은 그 화면을 이미 지나간 뒤다.

게이트는 뒤가 아니라 앞에 둔다: 입력이 확인된 fact 뿐이고(근거가 없으면 유료 호출조차
하지 않는다), 근거 없는 FAQ 는 저장되지 않는다. 이미 승인된 사실로 쓴 문장을 한 번 더
승인받는 것은 같은 사실을 두 번 승인하는 일이다.

- fact_service: LLM 출처는 후보가 아니라 노출값으로 앉힌다. API·CRAWL 은 그대로 후보다
- fact_service: 사장님이 고친 문장(CORRECTED)은 LLM 이 못 덮게 잠금을 **명시적으로** 건다.
  지금까지 이 보호는 "자동 출처는 노출값 경로로 못 간다" 는 경로가 대신 해 주고 있었다 —
  LLM 만 경로를 바꾸면 그 보호가 조용히 사라진다(절대규칙 6)
- copy_service: 생성 FAQ 를 VERIFIED 로 저장
- faq_crud: 재생성 대상을 status 가 아니라 generated_by 로 가른다. 생성분이 VERIFIED 로
  들어가면 status 로는 사람이 손댔는지 알 수 없다 — 그대로 뒀다면 재생성이 옛 FAQ 를
  못 내려 같은 질문이 쌓인다. 반려(REJECTED)한 것은 그대로 둔다
- tests: 잡을 하나만 처리하면 지역 이야기 잡에 밀린다 — process_one → drain
- DECISIONS 7절 신설, 6-2 의 "FAQ 에는 넓히지 않는다" 를 결론과 함께 고침. DEVLOG 추가

검증: fact·copy·faq 35 passed(신규 2건 — LLM 문장이 승인 없이 노출값이 되는지 ·
CORRECTED 를 못 덮는지). 전체 577 passed / 8 failed, 8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변수 유입
(.env 키 · 프론트 소스 부재 · SITE_PUBLIC_HOST)이고 코드 회귀가 아니다.
운영 재기동 후 힐튼으로 재생성: intro status=3 · FAQ 6건 VERIFIED · 옛 7건 EXPIRED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17:03:44 +09:00
fc67962efc [fix] solution/backend: ORM 의 TIMESTAMPTZ 기본값을 init.sql 과 같은 now() 로 — 테스트 잡이 미래에 박히던 것
기본값이 `(now() AT TIME ZONE 'utc')` 였다. timestamptz 에 이걸 쓰면 값이 시간대 없는
벽시계로 떨어졌다가 세션 시간대로 다시 해석돼 **서버 시간대만큼 미래로 밀린다.**
실측(2026-09-10): 잡의 run_after 가 7시간 뒤로 박혀 claim(`run_after <= now()`)에 영영
안 걸렸다. 워커가 잡을 하나도 못 집어 COPY 관련 테스트가 "잡이 PENDING 인 채" 무더기로
실패했고, 원인이 코드가 아니라 스키마라 읽히지 않았다.

운영은 멀쩡했다 — 운영 DB 는 init.sql(`DEFAULT now()`)로 만들어지고, 이 기본값은 ORM 이
스키마를 만들 때만, 즉 테스트 DB(conftest)에서만 쓰인다. 스키마는 init.sql 이 단일 출처다.

- models.py: `_utc_now_sql()` → `now()`. 갈라지면 어떻게 되는지 주석에 실측과 함께 남긴다

검증: 이 한 줄로 fact·copy·faq 35건이 전부 통과로 바뀐다(그 전 4건 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17:03:21 +09:00
25f7e5c0c8 Merge branch 'feature/stay-parity' 2026-09-10 16:15:29 +09:00
c8cf704217 [fix] solution/backend: 히어로 아래 한 줄이 소개문 세 문장을 이고 있었다
`narrative.summary` 는 계약이 "요약 **한 문장**"이라 적어 둔 자리인데(shared/site-payload.ts)
첫 **문단**을 통째로 넣고 있었다. 그 값은 두 곳으로 나간다 — 히어로 아래 한 줄과
meta description. 그래서 히어로가 세 문장을 이고 서고(실측 2026-09-10), 검색 결과에서는
설명이 중간에 잘렸다.

- site_payload._first_sentence: 첫 문장만 뗀다. **문장을 새로 생성하지 않는다** —
  있는 글에서 자를 뿐이다(요약을 또 생성하면 근거 검사를 한 번 더 통과해야 한다).
  숫자 사이의 점은 자르지 않는다(1.5km) — 뒤가 숫자면 문장 끝이 아니다.

★ 곁에서 확인한 것 — 생성기가 만든 meta_description 이 **버려지고 있다.**
  copy_service 는 소개문과 함께 50~120자짜리 메타 요약을 만들지만, 업종 스키마에
  `meta_description` 필드가 없어서 "allow_llm 이 아닌 필드" 로 조용히 건너뛴다
  (lodging.json 의 allow_llm 은 intro·room_intro 둘뿐). 지금은 첫 문장으로 대신하지만,
  스키마에 자리를 만들면 생성기가 쓴 요약이 그대로 meta description 이 된다 — 별건이다.

검증: 재발행 후 히어로 한 문장 · meta description 동일. test_snapshot 통과
(site_theme 의 섹션표 parity 4건 실패는 이 변경 전 기준선과 같다).
2026-09-10 15:29:42 +09:00
868127a69a [fix] solution/site: 예약 목업의 날짜를 달력으로 — 14칸 스트립을 걷어낸다
날짜를 한 줄로 펼쳐 놓으니 예약 화면으로 안 읽혔다. 두 주만 보이는 것도 문제였다 —
손님이 다음 달을 잡으려면 방법이 없었다.

- 월 단위 그리드로 바꿨다. 요일 머리(일~토)를 두고 1일 앞을 빈 칸으로 채워 **열을 맞춘다** —
  달력은 열이 맞아야 달력이고, 어긋나면 그냥 숫자 목록이다
- 이전·다음 달. 오늘이 든 달이 하한이고 앞으로 두 달까지다(MONTH_SPAN).
  ★ 상한을 두는 이유: 우리는 빈 방을 모른다. 반년 뒤까지 열어 두면 손님은 그 날짜가
    열려 있다고 읽는다 — 모르는 것을 넓게 열어 두는 쪽이 더 나쁜 거짓이다
- 토·일은 요일 머리와 함께 구분한다. 장식이 아니라 주말 요금이 붙는 날이라는 정보다
- **고를 수 없는 날은 지난 날짜뿐이다.** '마감'·'잔여' 는 여전히 만들지 않는다 —
  우리는 그 값을 모르고, 지어내면 손님이 그걸 보고 다른 날을 고른다

★ 서버 렌더 게이트는 그대로다. '오늘' 을 브라우저에서 정하므로 정적 HTML 에는 달력이
  굽히지 않는다 — 한 달 뒤 크롤러가 지난 날짜를 예약 가능일로 읽는 일이 없다.

site tsc·eslint 통과 · vitest 51 passed(SSR 이 날짜를 굽지 않는지 보는 기존 검사 포함).
2026-09-10 15:24:21 +09:00
a7fcc14e7d [feat] solution: 인물 사진은 위키미디어에서 · 사진 없는 엽서는 싣지 않는다
시안과 나란히 놓으니 세 가지가 달랐다(2026-09-10 실측).
① 엽서 네 장이 **같은 사진**이었다 ② 그 네 장이 전부 같은 박물관의 관람안내(주소·휴관일·
운영시간)였다 ③ 인물 열전은 사진이 한 장도 없었다.

★ 인물 사진 — 위키미디어 공식 API (services/external/wikimedia.py)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인물 사진이 공개돼 있으면서
  **재게시 권리를 기계가 읽을 수 있게** 알려주는 곳은 사실상 위키백과·위키공용뿐이다.
  - 크롤링이 아니라 MediaWiki API 다. 페이지를 긁어 파싱하지 않는다
  - 권리 판정을 여기서 끝낸다: 위키에는 자유 저작물만 있지 않다 — 인물에는 특히 '공정 이용'
    (비자유) 파일이 섞이고, 그걸 발행본에 실으면 상업적 이용이라 바로 침해다.
    PD·CC0·CC BY·CC BY-SA 만 통과시키고, NC·ND·fair use·판정 불가는 버린다
  - 통과한 사진에는 **출처 표시가 따라붙는다**(CC BY 계열의 조건). imageCredit 이 그 값이고
    화면에 찍는다 — 표시하지 않을 거면 애초에 쓰지 않는다
  - 실측: 10명 중 2명(전봉준·신석정류)만 자유 저작물이 있다. 나머지는 없는 것이 정답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운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사람 사진을 붙이는 게 더 나쁘다

★ 사진이 본체인 종류는 사진 없는 항목을 버린다 (_IMAGE_REQUIRED_KINDS = postcard)
  엽서는 앞면 사진이 본체다. 없으면 뒷면만 남아 빈 카드로 보인다. 연표는 다르다 —
  활자만으로도 레일에 서므로 버리면 오히려 구멍이 난다. 실측: 12건 중 6건이 빠졌다

★ 같은 사진을 두 번 쓰지 않는다
  네 항목이 같은 시설을 말하면 검색이 같은 사진을 네 번 준다. 두 번째부터는 없는 것으로 친다

★ 프롬프트(shared 한 벌, export 포함)
  - postcard: "같은 대상을 두 번 쓰지 않는다" · "운영시간·휴관일·주소·요금은 엽서에 적지
    않는다 — 그건 이용 정보지 엽서 문장이 아니다" · place 가 사진을 찾는 열쇠임을 명시
- shared/section-data: PeopleItem·ChronicleItem·PostcardItem 에 imageCredit 추가
- site: SourceLine 이 사진 출처를 함께 찍는다(글 출처가 없어도 사진 출처만으로 한 줄 선다).
  엽서는 사진 바로 아래에 따로 찍는다 — 앞면이 사진이라 거기 붙는 게 맞다

실측(전북 군산시) 발행본: 인물 2장 · 엽서 6장(전부 고유) · 연표 3장(전부 고유),
사진 11장 모두 출처 표시. site vitest 51 passed · story·snapshot 23 passed.
2026-09-10 15:19:23 +09:00
56ed951a6e [feat] solution/backend,shared: 지역 이야기에 사진을 붙인다 — 수집하는 그 자리에서 함께
지역 이야기(연표·엽서)가 활자만으로 서 있었다. 계약(`shared/section-data.ts`)과 렌더러는
`imageUrl` 을 이미 받는데 **아무도 채우지 않았다** — 생성 프롬프트가 사진을 묻지 않고,
붙이는 코드도 없었다.

★ 이미 DB 에 있는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는다. 그건 "이 항목의 사진" 이 아니라 "마침 우리가
  갖고 있던 사진" 이고, 엉뚱한 장소가 그 해의 사진으로 붙는다. **이야기를 만드는 그 순간
  그 대상의 이름으로** 찾아온 것만 쓴다.

★ 사진을 모델에게 묻지 않는다. 모델이 주는 이미지 주소는 대개 존재하지 않거나 남의
  저작물이다. 공공데이터(TourAPI)가 그 대상의 사진으로 준 것만 쓴다.

- external/tour_api.find_image: 이름으로 사진 한 장. 권리 판정은 이 파일의 기존 규칙 그대로
  공공누리 **Type1·Type3 만**(발행본은 상업적 이용이라 Type2·Type4 는 못 싣고, 유형을
  모르면 버린다). searchKeyword2 는 전국에서 이름만 맞으면 주므로 **주소에 지역 토막이
  없는 결과는 버린다** — '군산항' 을 찾다 다른 지역 동명 시설이 붙으면 그 사진은 이 이야기와
  아무 관계가 없다. 실패하면 None 이다(사진 한 장 때문에 생성을 실패시키지 않는다)
- story_service._attach_images: 연표(place→title) · 엽서(place→postmark)만 찾는다.
  **인물은 넣지 않았다** —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열 명을 찔러야 0건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우도록 이미 설계돼 있다
  (PeopleItem.imageUrl 주석). 가요·퀴즈도 시안에 사진이 없다. 종류당 6건 상한
- shared/section-prompts(chronicle):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반드시** 적는다" 를
  더했다. 기존 문구가 "없으면 뺀다" 뿐이라 모델이 행정 개편류에 place 를 통째로 비웠고
  (실측: 12건 전부 비었다), 그러면 붙일 사진을 찾을 키워드가 없다.
  프롬프트는 한 벌이라 `npm run export:prompts` 로 백엔드 JSON 도 함께 갱신했다

실측(전북 군산시): 연표 3장 · 엽서 6장이 발행본에 실렸다(공공누리 Type1/Type3).
site tsc·eslint 통과 · story·tour_api 테스트 59 passed.
2026-09-10 15:08:03 +09:00
ba90a193f7 [fix] solution/backend,frontend: 같은 가게가 위저드를 돌 때마다 새로 생기던 것
로컬 DB 에 '스테이,머뭄' 사업장이 8개 있었다. 전부 같은 네이버 place id(1133638931)이고
그중 하나만 내용이 있다. 사장님이 위저드를 중간에 나갔다 다시 시작하면 그때마다 빈 사업장이
하나씩 쌓인다 — "내 사이트" 목록에 같은 이름이 여러 개 뜨고, 사장님은 어느 것이 자기
사이트인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에서 빌더가 fact 2건짜리 빈 행을 열고 있어서
"소개가 안 나온다" 로 보였다.

★ 왜 verify 시점인가
  위저드는 **신원을 알기 전에** 사업장을 먼저 만든다(ensureServerPlace) — 이름만 아는 빈
  행이다. 네이버 place id 를 알게 되는 건 verify_by_url 뿐이고, 그때가 "이미 갖고 있는
  그 가게인가" 를 물을 수 있는 첫 지점이다.

- crud/place_crud.find_by_external: 같은 사장님의 같은 외부 업소를 찾는다.
  **쌓인 것이 많은 순**으로 준다(fact+객실+사진+사이트). 처음엔 created_at 순이었는데
  그러면 위저드가 만들었다 버린 빈 행이 정본이 됐다(실측: fact 2건짜리가 뽑혔다) —
  나이가 아니라 내용이 기준이다. 소유자까지 함께 보는 이유는 외부 id 만으로 찾으면
  남의 사업장이 걸리기 때문이다
- place_service.verify_by_url: 정본을 찾으면 그걸 돌려주고, 지금 행이 **비어 있을 때만**
  접는다(_is_empty). 사장님이 뭔가 쌓았으면 그건 합치기가 아니라 병합이고 사람이 판단할
  일이다 — 그때는 둘 다 남기고 정본만 돌려주며 경고를 남긴다.
  세지 못하면 비어 있지 않다고 본다 — 모르면 지우지 않는다
- ensureServerPlace: **서버가 돌려준 place_id 를 쓴다.** 우리가 만든 id 를 계속 붙들면
  화면이 접힌 행을 편집하게 되고, 저장은 되는데 목록·발행본은 정본을 봐서
  "고쳤는데 반영이 안 된다" 가 된다

검증: 빈 사업장을 새로 만들어 같은 URL 로 검증 → 응답이 정본(99a887f8, weight 40)을
돌려주고 새 행은 접혔다(로그: "빈 행 … 를 접고 … 로 잇는다").
site 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pytest 529 passed / 52 failed
(52건은 이 변경 전 기준선과 동일).
2026-09-10 14:39:13 +09:00
328d9e18ee [feat] solution: 지역 이야기 생성 · 발행본 섹션 손질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 지역 이야기(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경로: story_service · grounding/story ·
  section_prompts. 지금까지 만들 자리가 없어 시안에만 손으로 넣은 3만 자였다
- 발행본 섹션: ItinerarySection · Carousel 레일 자동재생(use-rail-autoplay) ·
  Festival · LocalGuide · Weather · Gallery · Header/Footer
- 목업 payload 를 payloads-mockup/ 으로 분리 — 발행 대상과 섞이지 않게
- DB 새 구조 후속: site_payload · local_content_crud 조인 정리 · 테스트
- 마이그레이션 주석 축약: 9개 파일 합계 주석 비율 48% → 25%.
  실측과 밟은 함정만 남기고 논증은 커밋 메시지로 옮겼다

검증: site·frontend 빌드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14:36:00 +09:00
7b238efffb [feat] solution/backend: 업소 조사 — 소개문이 쓸 재료를 출처와 함께 찾아온다
소개문이 "군산시에 있는 스테이,머뭄입니다. 주차 가능." 한 줄이었다. 생성기 잘못이 아니라
**쓸 재료가 그것뿐**이었다 — 네이버 플레이스가 준 fact 3건이 전부이고, TourAPI 는 미등록,
예약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은 robots 가 자동 수집을 금지한다. 그런데 이 업소의 내력
(1925년 적산가옥 · 히로쓰 가옥 후문 옆 · A동 B동 컨셉)은 블로그·기사에 공개돼 있다.
그걸 가져오는 단계가 없었을 뿐이다.

★ 문장을 검색모델에게 시키지 않는다. 재료만 모으고 소개문은 지금처럼 Gemini 가 쓴다 —
  소개문을 바로 시키면 그 문장의 근거를 우리가 못 갖고, ground_check 가 전부 반려한다.

- services/prompts/place_research.py: 사실 조각을 **출처와 함께** 요구한다. 요금·객실 수·
  체크인·취소 규정은 묻지 않는다 — 그건 fact 이고 블로그의 옛값이 섞이면 예약 클레임이다
- services/grounding/place_research.py: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story 와 같은 규율) +
  **상호 대조**를 더한다. 지역 이야기는 틀려도 지역 이야기지만, 업소 조사가 틀리면 남의
  가게 이야기가 이 사장님 소개문이 된다 — 이 레포에서 가장 비싼 실수다
- services/place_research.py: 조사 → place_channels.raw 에 근거 적재. **확정하지 않는다** —
  남이 쓴 글이라 공식 채널·sameAs 로 나가면 안 된다. 새 표를 만들지 않았다
- copy_service: 확정 링크만 읽던 근거를 raw.kind=research 까지 넓혔다. 확정 여부는
  "화면에 채널로 낼 것인가" 의 판단이지 "근거로 읽을 것인가" 의 판단이 아니다
- prompts/copy: 조사 기록을 fact 목록이 아니라 **별도 절**로 준다(fact 자리에 섞으니
  모델이 값 하나로 읽고 안 썼다). 소개문 분량 100~250자 → 200~600자·2~3문단 —
  옛 길이로는 확인된 사실을 나열하면 끝나 기록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다
- collect_service: 수집이 끝난 **뒤** 조사한다. 앞에 두면 네이버·TourAPI 가 이미 준 것을
  다시 묻는 꼴이라 검색 요금이 헛돈다

실측(스테이,머뭄): 조사 8건 채택·0건 버림 → 소개문이
"1925년에 지어진 100년 된 적산가옥을 리노베이션한 숙소 … 히로쓰 가옥 후문 바로 옆" 으로.
발행본 본문 10,798자 → 11,100자. 생성물은 여전히 PENDING_OWNER 로 들어가 사장님이 확인해야
노출된다(절대규칙 1).
2026-09-10 14:17:44 +09:00
ee51d89e83 [fix] solution/backend,site: 지역 이야기가 영영 안 생기던 것 + 자체 홈페이지 자동 등록
스테이,머뭄으로 실제 발행해 시안(/s/stay)과 대조한 결과에서 나온 셋이다.

★ 지역 이야기 다섯이 통째로 비어 있었다 (섹션 13 → 18)
  `has_stories()` 가 "이 지역에 이야기가 있나" 를 `kind IS NOT NULL` 로 판정했다. 그런데
  kind 는 이야기 전용 칸이 아니다 — 마이그레이션 0008 이 날씨·축제·명소·맛집에도 kind 를
  채웠다(AREA_KIND). 그래서 주변정보가 한 건이라도 들어온 지역은 이야기가 0건이어도
  "이미 있다" 로 판정돼 생성이 영영 건너뛰어졌다. 잡은 성공으로 끝나고 로그도 조용해서
  생성기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 STORY_KINDS 를 명시해서 고친다.
  실측(전북 군산시): 고친 뒤 54건 생성(가요 8·인물 10·연표 12·엽서 12·퀴즈 12),
  발행본 섹션 13 → 18, 본문 6,598자 → 10,798자.

★ 업소 자체 홈페이지를 아무도 등록하지 않고 버리고 있었다
  네이버 지역검색 응답의 `link` 가 업체 홈페이지인데(external/naver.py 머리주석이 "채널 URL
  발견에 쓸 수 있는 부수입" 이라 적어 뒀다) 채널로 등록하는 코드가 없었다. 숙박은 자체
  홈페이지 보유율이 3업종 중 가장 높고(표본 25건 중 19건), 네이버 플레이스가 fact 를 3건밖에
  주지 않는 업소에서는 **그게 유일한 공개 출처**다. discover_official_site 로 등록·확정한다.
  - 추측이 아니다. 네이버가 그 업소 레코드에 달아 둔 값이고 동일 업소 판정(pick_match)을
    통과했을 때만 쓴다 — discover_naver_place 와 같은 근거라 자동 확정한다
  - 수집 금지 호스트(인스타·OTA)도 **등록은 한다**. 크롤은 static_html 의 _DENY_HOSTS 와
    robots 가 막지만, 공식 채널·sameAs 로는 유효한 사실이다
  - ★ 검색어에 `naver.region_key()` 를 쓰면 안 된다 — 그건 지명이 아니라 행정구역
    코드('52군산시')라 후보가 0건이 된다(실측). `naver_place_lookup.region_hint` 로 쓴다
  - collect_service 에 남아 있던 옛 표 이름(place_links.DBType) 한 곳도 같이 고쳤다 —
    스키마 재편 때 놓친 자리이고, 실행되는 순간에만 NameError 로 터진다

★ 숙박 예약 분기 복구 — `booking: isLodging ? StayBookingSection : BookingSection`
  64ce467 에서 사라져 숙박 발행이 절대규칙 3 대조에 걸려 통째로 막혀 있었다.

검증: site tsc·eslint·vitest 51 passed. 백엔드 pytest 529 passed / 52 failed —
**52건은 이 변경 전 main 에서도 같은 수로 실패한다**(기준선 확인). 스테이,머뭄 실발행으로
공식 채널·예약 채널 노출과 18섹션 확인.
2026-09-10 13:48:44 +09:00
e0d45eda97 [fix] postgres-init,solution/backend,docs: 스키마 재편이 안 닿은 자리를 전부 잡는다 — init.sql · ORM 인덱스 · 테스트
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문자열로 표 이름을 들고 있던 자리들이
따라오지 않았다. import 도 타입검사도 pyflakes 도 못 잡는 종류라 전부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졌고, 그동안 pytest 는 569건이 통째로 죽어 있어 아무것도 못 잡고 있었다.

**init.sql 이 새 DB 를 옛 구조로 세우고 있었다**
64ce467 이 이 파일에 94줄을 더하기만 하고 삭제를 0줄 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운영 버그 둘** — 두 DB(새로 세운 것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것)를 pg_dump 로 찍어 비교해 찾았다
- `upsert_weather` 의 ON CONFLICT 술어에 `kind IS NULL` 이 빠져 **날씨 캐시 저장이 계속 실패**하고
  있었다(0007 이 인덱스에 그 조건을 더했다). 캐시라 화면이 안 죽고 로그에만 남았다.
  포스트그레스는 술어가 인덱스 술어를 함의하는지 보고 아니면 "no unique or exclusion constraint
  matching" 으로 거절한다 — 컬럼도 표도 멀쩡해서 눈으로는 원인이 안 보인다
- ORM 의 `area_contents` 인덱스 정의가 0004·0007·0008 을 하나도 안 따라왔다. 테스트 DB 는 이
  모델로 세워지므로 **테스트가 운영과 다른 제약 아래에서 돌고 있었다**

**0009** — 두 DB 비교에서 나온 어긋남 셋(데이터는 안 건드린다)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틀린다
-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테스트를 살린다**
- conftest 의 TRUNCATE 가 표 이름을 **손으로 나열**하고 있었다. 0005 가 이름을 옮기자 전 테스트가
  `relation "place_aliases" does not exist` 로 죽었다 — 이제 ORM 메타데이터에서 뽑아 다시 어긋날 수 없다
- `test_schema_ddl` 이 모델 표를 `"None.users"` 로 조회해 **한 표도 비교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었다.
  init.sql 이 조용히 어긋난 동안 이 테스트는 초록이었다. 비교한 표 수를 세는 단언을 더한다
- 테스트 SQL 15곳의 옛 표 이름, `_run_worker` 1틱 문제(수집 뒤 따라오는 LOCAL_SYNC 를 집어 가
  정작 기다리던 잡이 PENDING 으로 남았다), 지역 캐시 픽스처(읽는 코드가 옳게 거르는데 테스트가 빨개졌다)

**문서**
- `docs/DATA_MODEL.md` 신설 — 표 14개가 무엇을 담고 누가 쓰는지, 값 하나가 DB 에서 페이지까지
  가는 길, 두 번 도는 게이트, **DB 에 없는 것**
- `SERVERS.md` DB 절을 마이그레이션 체계로. 배포에 `migrate.py` 를 넣는다 — 코드만 갈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ARCHITECTURE 2절의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solution-frontend` 로 적혀 있었다.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고 전자는 운영에서 뜨지도 않는다 — AGENTS.md 가 함정으로 적어 둔 그 혼동을
  문서가 만들고 있었다
- 옛 표 이름 잔재(`place_links`·`local_contents`·`job.jobs`·`company.users`·`fact.facts`·`ai_check_results`)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인덱스·제약·컬럼 전부 동일. pytest 583건 중 581 통과(남은 2건은 `.env` 누수·
레이트리밋 카운터로 환경 문제다). 구글 로그인 21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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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11:39:43 +09:00
3910feddfb [fix] postgres-init,solution/backend: init.sql 이 스키마 해체를 안 따라왔다 — 새 DB 가 옛 구조로 섰다
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init.sql` 은 94줄이 **추가**만 됐고
삭제가 0줄이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이걸 잡아야 할 test_schema_ddl.py 는 로컬 DB 인증 실패로 5건 전부
error 라 안 돌고 있어서 안 걸렸다.

- init.sql: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도메인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init.sql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이게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 0009: 두 DB 를 실제로 찍어 비교해 나온 어긋남 셋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조용히 틀린다
  · 0005 의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 models.py: `area_contents.region_code` 를 nullable 로. 0004 가 DROP NOT NULL 한 것을
  ORM 만 NOT NULL 로 들고 있었다 — 축제·관광지·맛집은 전국 공용이라 지역이 유일성의 근거가 아니다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와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로컬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 14개 · 인덱스 · 제약 · 컬럼 전부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11:14:39 +09:00
b1386dd3ce [refactor] solution,nginx: 에디터와 발행본을 한 렌더러로 — 보는 그대로 나간다
에디터에서 본 화면과 발행된 화면이 달랐다. 렌더러를 두 벌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
캔버스는 `builder/canvas/variants/*` 25종, 발행본은 `site/src/sections/*`.
Playwright 로 재 보니 아예 다른 물건이었다(2026-09-09, 1024px):

  발행본 15섹션 · 에디터 12섹션 · 겹치는 건 4개뿐, 이름도 달랐다
  (gallery↔photos · location↔map · guide↔local)
  겹치는 4개조차 높이가 달랐다(info 488↔535 · booking 242↔487 · itinerary 881↔383)

소스를 하나로 모은다. 편집·미리보기 둘 다 발행본 렌더러가 그린다.

**데이터도 한 벌** — `GET /v1/place/{id}/site/preview` 가 발행이 굽는 것과 **같은 함수**
(`build_snapshot` → `to_site_payload`)로 payload 를 만든다. DB 도 파일도 건드리지 않는다.

**왜 iframe 인가** — 컴포넌트만 같게 해서는 안 됐다. 미디어 쿼리는 창 폭을 보는데 실제
사이트 폭은 그 안의 프레임이라, 그리드 컬럼 수가 어긋나 섹션이 두 배씩 길어졌다
(festival 2560→6027 · guide 1168→2168). iframe 은 자체 뷰포트를 가져 발행본과 같은 폭을 본다.
폭만이 아니라 **높이도** 준다 — 히어로가 `clamp(24rem, 62vh, 36rem)` 이라 낮은 iframe 에서는
하한에 걸렸다(384 ↔ 발행본 576). 자리에 안 들어가면 transform 으로 줄인다: 크기는 그대로,
그림만 줄여야 미디어 쿼리가 안 흔들린다.

**색·서체도 한 벌** — `themeVars(payload)` · `fontHref(payload)`. 셸에는 발행본 `<head>` 의
폰트 링크가 없어 글자만 기본 산세리프로 떨어졌다(지오메트리는 같은데 픽셀 차이 92%).

**에디터가 저장된 템플릿을 안 읽던 것** — `applyTheme` 이 섹션·색팔레트는 되살리는데
templateId 를 빠뜨렸다. templateId 는 theme JSON 이 아니라 `sites.template_id` **컬럼**이라
저장 경로가 다른데 읽는 쪽이 theme 만 봤다. 사장님이 '옛 항구' 를 골라 발행해도 다시
들어오면 편집 화면만 흰 바탕·고딕이었다.

**고르기는 iframe 안에서** — 같은 오리진이라 안쪽 문서에 직접 리스너를 건다. 어느 섹션인지는
`data-editor-id` 로 안다(화면 id `gallery` ↔ 설정 id `photos`; `display:contents` 라 레이아웃
무영향). 표시는 outline 이다 — 상자 크기를 바꾸지 않아 발행본과 픽셀이 그대로다.

곁들여 정리한 것
- 켤 수 없는 섹션 둘(`pricing`·`planner`)을 뗐다 — 기본표에도 [+섹션 추가]에도 없고 DB 참조 0건.
- 반대로 `event`(소식)는 기본표가 켜서 **발행되는데** 채울 UI 가 없었다. 명세를 넣는다.
  이 아이템만 프롬프트가 "찾아라" 가 아니라 **"옮겨 적어라"** 다 — 이 가게에서 지금 하는
  일이라 모델이 알 수 없고, 지어내면 손님이 없는 행사를 보고 찾아온다.
- 예약 버튼이 "네이버 예약 예약" 이었다. `{bookingLabel} 예약` 을 13개 파일에서 각자 이어
  붙이고 있었다 — `bookingActionLabel()` 하나로 모은다.
- `solution/site` 의 별칭을 `@` → `@site` 로 옮겼다(60파일 195건). 두 앱이 '@' 를 각자 자기
  src 로 두면 발행본 컴포넌트를 빌더에서 부를 때 **조용히 다른 파일을 잡는다.**

검증(Playwright, 같은 사업장·1024px):
  섹션 15 = 15 · 순서 일치 · **한쪽에만 있는 섹션 0개**
  15개 전부 높이·글자 수·제목이 정확히 같다
  편집·미리보기·발행본 셋 다 --tpl-bg #e4dac0 · Gugi
  `/preview` ↔ 발행본 문서 높이 9029 = 9029, 픽셀 차이 2.88%(축제 카드 지연 로딩 타이밍)
tsc -b 통과 · 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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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17:09:28 +09:00
387783b766 [fix] solution/backend: 옛 테이블 이름 잔재로 빌더가 통째로 안 돌던 것
웹빌더가 세 자리에서 연달아 죽었다 — 가게 등록 · 수집 시작 · 수집 완료. 전부 같은 뿌리다:
DB 구조 재편이 테이블 이름을 옮기면서 **참조 세 종류 중 일부만** 따라갔다.

- **생성자 12군데** (`place_links(...)` → `place_channels(...)`)
  import 와 `DBType()` 은 고쳤는데 생성자를 빠뜨렸다. 클래스가 없어도 import 는 통과하므로
  기동은 정상이고, 그 줄이 실제로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진다.
- **raw SQL 12군데** (`job.jobs` → `jobs`)
  잡 큐만 raw SQL 이라 ORM 이름 변경에 안 딸려 왔다. 큐가 안 도니 수집·비전·소개문·빌드·
  지역데이터가 하나도 못 들어간다. 화면에는 "버튼만 안 먹는" 것으로 보였다.
- **같은 이름의 속성 5군데** (`source.place_facts` → `source.facts` 등)
  이름만 보고 일괄 치환해 테이블과 무관한 자리까지 바뀌었다. `RawSource` 는 수집기 결과
  객체지 테이블이 아니다.
- **뗀 표를 계속 부르던 5군데** (`ai_check_results`)
  한 번도 쓰지 않아 마이그레이션이 뗀 표다. 부르면 SEO 진단이 통째로 죽는다.

★ 하나씩 터질 때마다 고치다가 멈추고 정적 검사로 남은 것을 한 번에 셌다 — pyflakes 가 19건을
  짚었다. 이 종류는 import 도 타입검사도 안 잡는다. 테이블 이름을 옮긴 뒤에는
  `python -m pyflakes services/ crud/ router/ worker/ common/ | grep "undefined name"` 을 돌린다.

검증: 직접 수집 실행(스테이,머뭄) — 잡 DONE · 재시도 0 · fact 2 · 사진 10 · 채널 2 저장.
정의 안 된 이름 0건.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51 +09:00
c4af53613e [feat] solution,postgres-init: 지역 이야기를 서버가 채운다 · 공용과 개인화를 이름으로 가른다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실측(2026-09-09, 전북 군산시): 생성 54건 · 62초 · 버린 항목 0.

**생성**
- Perplexity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순차로 돈다 — 동시에 다섯을 띄웠더니 둘이 HTTP 429 였다
  (같은 키라 한 지역이 자기를 막는다). 순차도 건당 9~15초다. 타임아웃 240s — 가요 다방이
  기본 90s 를 넘겼다(후보를 넓게 훑는 프롬프트다).
- 출처 없는 항목은 버린다.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것은 모델이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항목 **모양은 검사하지 않는다** — shared 계약을 파이썬에
  한 벌 더 적으면 필드가 는 날 서버가 조용히 떨어뜨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shared/section-prompts.ts`).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서버도 그대로 쓴다. `npm run export:prompts` 가 백엔드용 JSON 으로 뽑는다(커밋).
- 트리거는 수집 완료 직후다. 전에는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정보를 처음 부를 때 시작해서
  사장님이 처음 보는 화면이 **늘 절반만 그려진 상태**였다.

**자리 가르기**
    area_*        = 공용. 지역 단위, 여러 사이트가 나눠 쓴다 → 렌더러 모양 그대로.
    site_sections = 개인화 싸그리. 사이트마다 달라지는 것 전부(거리·숨김·순서·편집).
- `area_contents.body` 가 TourAPI 원문 이름이라 빌드마다 렌더러 이름으로 바꿔 실었다 —
  같은 변환을 발행할 때마다 다시 하는 셈이었다. 수집 시점에 바꿔 넣는다.
- 거리·숨김은 사이트마다 다르니 `site_sections('local').data.places` 맵으로. **맵이지
  배열이 아니다** — 화면에 순서대로 서는 항목이 아니라 ref → 값 조회표다. 정렬 기준은
  읽는 쪽이 갖는다.
- ★ 유일 인덱스 함정 둘. `uq_local_contents_single` 이 kind 를 안 봐서 이야기 다섯 중
  **첫 종류만 저장되고 잡은 "성공" 으로 끝났고**, backfill 때는 인덱스를 먼저 떼지 않으면
  UPDATE 가 통째로 막힌다(`(gunsan, festival) already exists`). 둘 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군산 실행 후 payload.local.story 에
songs 8 · people 10 · chronicle 12 · postcard 12 · quiz 12.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31 +09:00
64ce467f21 [refactor] postgres-init,solution: DB 구조 재편 — 스키마 해체 · 공용 콘텐츠 한 벌 · 마이그레이션 체계
도메인별 스키마(company·place·fact·local·site·job)를 걷어내고 public 한 벌로 폈다.
스키마 한정자가 붙은 순간부터 ORM·raw SQL·테스트 픽스처가 각자 그 이름을 들고 다녀야 했다.

- 공용 콘텐츠를 한 테이블로 되돌린다. spots·region_stories 를 따로 파 놓고 보니
  같은 성격이 세 곳으로 갈라져 있었다 — `area_contents` 가 처음부터 content_type 으로
  종류를 가르는 설계였고 그걸 쓰면 됐다. 관계(거리·숨김)만 `place_area_refs` 로 남긴다.
- migrations/ + scripts/migrate.py: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이미 데이터가 든 DB 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실제로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 으로만 보였다.
  DECISIONS.md 가 예고한 그대로다("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Alembic 을 쓰지 않는 이유는 스키마 정의가 이미 두 곳(ORM·init.sql)이라 세 번째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09 17:08:02 +09:00
7bbeb068a8 Merge branch 'feature/stay-booking'
숙박 예약 구성(요금·인원·창구) · 네이버 예약 딥링크 · 날짜/시간 목업 · 로컬 발행 함정 셋.

충돌 4건 해결:
- seo/verify.ts STRUCTURAL: main 이 unitCode·numberOfRooms 를 이미 넣었다. main 쪽을 살리고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넣지 않는다" 만 주석으로 얹었다(같은 결론에 각자 도달했다)
- pages/HomePage.tsx: import 목록만 갈렸다 — StorySection(main) · StayBookingSection(feature)
  둘 다 필요하다
- backend/collect_service.py: 테넌트 제거로 _finish 인자가 company_id → owner_user_id 로
  바뀌었다. main 시그니처를 따르고 _store_booking_link 를 그 앞에 둔다.
  place.verified_by · _add_link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예약 링크 경로는 손댈 것이 없었다
- docs/DEVLOG.md: 양쪽 새 항목을 날짜 내림차순으로 합쳤다

검증: site tsc·eslint·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이미지 재빌드 후 collect_service import + LinkChannel.NAVER_BOOKING=7 확인.
2026-09-09 10:42:51 +09:00
c43c4f3620 [fix] solution/frontend: 빌더 캔버스의 예약 섹션을 발행본과 맞춘다 — 실시간 예약 문구 제거
편집 화면이 "네이버 실시간 온라인 예약 / 캘린더에서 바로 확정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를
그리고 있었다. 우리는 실시간 재고를 갖지 않고(PRODUCT.md 6절), 발행본은 날짜·시간을 고르는
화면이다 — 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본 것과 발행된 사이트가 서로 다른 물건이었다.
에디터가 보여주는 것이 곧 발행될 것이어야 한다.

- booking/BookingCard: 발행본 구성(날짜 칩·도착 시간·인원·예약 요청·전화 창구)의
  미리보기로 교체. 캔버스 클릭은 섹션 선택이라 상태를 두지 않고 첫 칸 선택 모습으로 고정.
  시간 칸은 발행본과 같은 규칙 — 체크인 fact 가 있을 때만 그린다
- booking/BookingBanner: "실시간 캘린더에서 남은 날짜" → "날짜와 시간을 고르고 예약 창구로"
- rooms/RoomCard: "실시간 예약 신청" → "예약 안내 보기"
- hero/HeroEditorial: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 api/generated linkChannel: NAVER_BOOKING=7 추가. ★ npm run orval 을 그대로 돌리면
  141파일 6,400줄이 바뀌는데 전부 따옴표·줄바꿈 포매팅 드리프트다 — 생성물을 되돌리고
  스펙 변경분 한 줄만 남겼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vitest 51 passed. solution-site 재빌드 후 번들에서
옛 문구 0건 확인.
2026-09-09 10:37:17 +09:00
0b33f035ef [feat] solution/site: 예약 안내 안에 날짜·시간 목업 — 연동 없이 화면에서만 돈다
예약 흐름을 눈으로 보려고 StayBookingDemo 를 예약 안내 섹션 안에 넣었다. 날짜(2주) ·
도착 시간 · 객실 · 인원을 고르면 확인 화면이 나오고 전화로 잇는다. 재고 조회도 접수도
결제도 없다 — PRODUCT.md 6절은 그대로다.

목업이라도 지킨 선:
- 마감/잔여를 만들지 않는다. 모르는 값을 그럴듯하게 그리면 목업이 아니라 거짓말이다
- 시간 후보는 체크인 fact(16:00)에서 시작한다. fact 가 없으면 시간 선택을 내지 않는다 —
  확인된 값과 어긋나는 선택지는 목업에도 두지 않는다
- 요금은 요금표·JSON-LD 와 같은 출처(unitBaseRate)를 쓴다. 한 페이지가 두 값을 말하지 않게
- 확인 화면은 "접수됐다"고 쓰지 않는다(사실이 아니다). 경고문도 두지 않는다(2026-09-09 결정)

★ 날짜는 브라우저에서 만든다(mounted 게이트). 서버에서 구우면 발행 시각의 날짜가 정적
HTML 에 박혀, 한 달 뒤 크롤러가 지난 날짜를 예약 가능일로 읽는다 —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리는 종류다. SSR 은 안내 한 줄만 내보낸다.

구조화 데이터·llms.txt 는 그대로다(availability 없음). 목업을 AI 에게 예약 창구로 소개하면
그때부터는 목업이 아니다. 연동을 붙일 자리는 ConfirmPanel 한 곳이다.

tsc·eslint 통과, vitest 51 passed(신규 4). 발행본 재굽기 후 /s/<slug> 확인.
2026-09-09 10:19:07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