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한 객실·이용 정보가 발행 화면에 연결되지 않던 경로를 보완하고, 숙소 소개와 지역 맛집 표시를 개선한다.
- NOL 브라우저 수집 어댑터와 수집·반영 스크립트 추가
- 크롤링 fact 즉시 노출 및 직접 입력·정정값 보호
- 이용안내 항목별 구조화와 기존 표 연결, 원문 UI 비표시
- 군산 한일옥 고정 등록과 지역 맛집 탐색·보강 경로 추가
- 숙소 소개 요약, 히어로 문구, 지역 콘텐츠·목업 표시 개선
검증: 작업 트리 기준 site 타입·린트·빌드 및 안내 렌더링 테스트 통과, PC·모바일 화면 확인. 스테이징 diff 공백 검사 통과. 사용자 요청에 따라 현재 스테이징된 55개 파일만 포함하며 미스테이징 문서·테스트 등은 제외.
_select() 는 조회 실패를 빈 목록으로 삼키도록 짜여 있었는데, DB 계층 기본값이
raise_error=True 라 그 처리가 실행될 기회조차 없이 예외가 먼저 터졌다. 실측:
place_songs 테이블이 없던 동안 미리보기가 통째로 HTTP 500 이었다 — 노래 한 칸이
빠진 화면 대신 아무것도 못 보는 화면이 나갔다.
- snapshot.py: _local_contents · _site_places · _select 의 DB 조회에
raise_error=False 를 명시 — 실패는 그 칸만 비우고 나머지는 그대로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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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y 시연본에 오늘 쌓인 변경을 한꺼번에 반영한다. 원본 8곳이 전부 467m 안이라
'걸어서 10분 이상' 탭의 맛집 칸이 비었던 것, xlsx 대조로 사이트에 없던 축제(국가유산
야행)가 빠져 있던 것, 차로 온 손님도 걸어온 손님과 같은 동선(짐 맡기고 저녁에 복귀)을
따르던 것, 번들이 2026-09-09 판이라 숙박 예약 섹션이 아예 안 그려지던 것 — 전부 발견한
순서대로 고쳤다.
- patch_stay.py: 날짜 값(UPDATED_AT) 한 곳으로 모음 · 날씨 문구 케이스당 1개→5개
무작위 · '오늘의 엽서' 탭 비움(엽서 쓰기 섹션으로 대체) · 주변 맛집 8→31곳 +
사진 없는 집에 시연 전용 사진 채움 · 군산 국가유산 야행 추가(날짜 미확정이라
기간 값은 안 넣음) · 오늘의 한 장 탭 숨김 · 예약 섹션 켬 · head 메타의 날짜도
같이 갱신 · 번들을 최신 빌드로 교체하고 `<body class="site">` 보정(빠지면 카로셀
overflow 가 죽어 가로 스크롤이 생겼다) · 군산 읽기/엽서 카로셀에 쓸
embla-carousel UMD 번들 도입
- build_itinerary.py: 차로 온 손님의 마지막 날은 복귀 칸 없이 마지막 정거장에서
끝나도록 동선을 가름(도보 뼈대에서 복귀 칸만 떼어 파생 — 두 벌로 안 둔다)
- build_story.py: 진희경은 익산 출생·군산에서 통학 — "군산 출신"으로 뭉뚱그리지 않게 정정
- fetch_restaurants.py · fill_restaurant_photos.py · restaurants.json ·
restaurant-photos.json · img/mirror/*: TourAPI 로 받은 맛집 31곳과, 사진 없는
집에 채운 시연 전용 사진(공공누리 아님 — 제품으로는 안 옮긴다)
- vendor/: embla-carousel.umd.js 추가, 번들을 index-C3fFNl3r.css·index-DDxwteyn.js
로 교체하고 옛 파일은 vendor/retired/ 로 보관
- audit-all.mjs · audit_schedule.py · SCHEDULE.md: 위 변경에 맞춘 점검 항목·산출물 갱신
- AUTOPLAY.md: 새로고침 직후 배경음악 자동재생을 시도한 것과 실측값 — 사람 입력 없이는
브라우저가 막아서 안 된다는 결론 기록
검증: `python3 patch_stay.py` 정상 종료, 킹서버 반영 후 md5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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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잡은 확인된 fact 로만 FAQ 를 써서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fact 가 0건이면 start_copy 가 FAQ_UNGROUNDED 로 잡을 만들지 않아 0개였다.
생성 상한을 20으로 올리고, 모자라면 펜션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공통 답에 값·가능 여부를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사이트에 내보낸 사고와 같다 —
답은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common/faq_catalog(신규):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30문항.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 —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기존 FAQ 와 근거 key 또는 질문 키워드가
겹치는 질문은 건너뛴다(LLM 은 "주차 및 와이파이" 처럼 묶어 쓰고, 사장님 입력은 근거 key 가 없다)
- copy_service: max_faqs=20, 생성 뒤 _fill_faqs.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 place_service.start_copy: 카탈로그가 있으면 fact 0건이어도 잡 생성(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 SourceType.TEMPLATE=5(백엔드·shared·orval 모델). fact_service 규칙 4 로 fact 에는 못 쓴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지 않게
- prompts/copy: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 한 주제" 규칙(생성 FAQ 4건 중 3건이 묶여 있었다)
- shared selectAnsweredFaqs · jsonld · llms · prerender(↔ conftest) · seo_audit: 문의 안내는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 · FAQ 점수에서 뺀다 — 모든 펜션에 같은 문구라 세면 빈 사이트가 게이트를 통과한다
- site FaqSection: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문구를 달지 않는다
- frontend FaqPanel "노출 N건 (문의 안내 M)" · notifyCopy 가 faq_fill 을 본다
- postgres-init: 컬럼 변경 없음(CHECK 없는 SMALLINT). 0012 + init.sql 에 generated_by·source_fact_ids COMMENT ON,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DO $$ IF EXISTS). init.sql 의 "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 주석은 사실이 아니어서 고쳤다
- docs/DECISIONS.md 8절 · DATA_MODEL.md · DEVLOG.md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실패 2건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다: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frontend·admin tsc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 FaqPanel·collectNotify eslint 통과
로컬 실사업장(하늘물빛정원, fact 4건): 생성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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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엽서'는 미리 써 둔 문구만 보여줬다 — 손님이 사진 고르고 직접 한마디를 써서
카드를 만들고 저장·공유까지 하게 바꿨다. 군산 읽기는 xlsx 원본 대비 2줄짜리 항목이
많아 부실했고(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은 52개 주제를 10가지 각도로 복제한
것 — 그대로 실으면 같은 말이 반복된다), 3~5줄로 다시 쓰고 확인필요 배지 대신
네이버 검색 링크로 바꿨다. 그 과정에서 군산 읽기 탭에서 다른 탭(시간의 골목)을
누르면 화면이 사라지는 버그를 잡았다 — React 가 no-op setState 를 건너뛰면서
직접 건드린 DOM 속성(hidden·aria-selected)이 안 돌아오던 것.
- inject.js: 엽서 쓰기 섹션(사진 선택 → 캔버스 카드 → 저장/공유), 4줄 캡+글자 단위
줄바꿈, 공유는 이미지+링크만(캡션 중복 안 보냄) · 군산 읽기 탭 5~6개 무작위 노출 ·
탭 전환 시 React 미관리 속성(style.display)으로 전환하고 클릭된 탭에 상태를 직접
강제해 no-op setState 버그 제거
- inject.css: 엽서 쓰기 버튼·썸네일 카로셀 스타일, 군산 읽기 확인필요 배지 제거,
768~1023px 구간에서 하단 탭바가 푸터 마지막 줄을 덮는 것 막는 보정
(SiteFooter.tsx 는 md: 768px 부터, MobileTabBar.tsx 는 lg: 1024px 부터 기준을
잡아 그 사이가 비었다 — 렌더러 쪽 근본 수정은 별도)
- build_reading.py: 34꼭지 재작성(2줄짜리 21개를 3~5줄로), 출처를 네이버 검색
링크로 통일, verified 필드 제거
- build_daily.py · dump_text.py: 위에서 뺀 verified 필드를 읽던 자리 방어 처리
- README.md: 1부(T7 군산 읽기 · T8 엽서 쓰기)를 실제 구현 가이드로 다시 씀 —
히스토리·인용 없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만, 엽서는 AI/스키마 작업이 아니라
UI 그대로 옮기면 되는 것임을 명시
검증: Playwright 로 탭 재전환·엽서 줄바꿈 재현 확인. 킹서버 반영 후
`docker exec o2o-web4ai-solution-site md5sum` 로컬-킹 일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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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 사이트를 빌드할 때 SiteOntology(o2o-site-ontology)에 이 가게 프로필을 보내 검색 키워드를
받고, 이 가게의 확인된 자료로 거른 것만 `<meta name="keywords">` 와 제목 업종어 자리에 싣는다.
실측(2026-09-14, 스테이머뭄 프로필): 추천 10건 중 `군산 독채 마당 펜션`·`군산 독채 복층 펜션`·
`군산 커플 프라이빗 펜션` 이 status=ok 로 왔다 — SiteOntology 사실 필터는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만 본다.
사전에는 `선유도 독채펜션`(다른 권역)·`군산 펜션 최저가`(가격 주장)도 있다. 메타 태그와 제목은 AI 검색이
그대로 읽는 자리라, 키워드의 모든 낱말이 이 가게 자료에 있을 때만 싣는다.
SiteOntology 쪽 함정도 실측으로 막았다 — 없는 regionId 는 500(외래키), 해석 안 된 query 도 201 로
입력 문자열 검색 결과를 준다.
- services/external/site_ontology.py: publish(generate:false) → match 두 번 호출. 500 이면 지역 없이
재시도, resolved 가 우리 place_id 가 아니면 실패로 본다
- services/seo_keywords.py: 스냅샷 → 프로필(있음=features · 없음=뺌 · 모름=unverified), 낱말 대조 거르기,
업종어뿐인 단어 제외, 제목은 유형 레인 코어 중 시·군 이름을 품고 예약·추천이 없는 것. 숙박만
- services/build_service.py: 스냅샷 직후 호출해 snapshot["seo"] 에 싣는다(= 발행 기록). 실패해도 발행 계속
- services/site_payload.py · shared site-payload.ts: 선택 필드 `seo` — 옛 payload·목업은 그대로
- site/src/seo/meta.ts · head.ts: 제목 `<상호> · <대표 키워드>`(15자 미만이면 예전 제목), keywords 태그는
키워드가 있을 때만(빈 태그를 만들지 않는다)
- config_models.py · .env.example: SITE_ONTOLOGY_URL — 비우면 호출하지 않는다
- docs/ARCHITECTURE.md 발행 파이프라인 · docs/DEVLOG.md
pytest tests/test_seo_keywords.py 16 passed · 백엔드 전체 650 passed(실패 2건은 이전부터:
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사이트_디렉터리_밖의_thumbs_에_올린다)
site tsc·eslint 통과 · vitest 63 passed · frontend·admin tsc 통과
실제 발행 한 바퀴(로컬 SiteOntology :3100): 스테이머뭄 → `<title>스테이머뭄 · 군산 독채펜션</title>` +
keywords 9건, 렌더 게이트 불일치 0건. SiteOntology 없는 payload 는 제목·head 가 예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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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y 가 "스테이머뭄" 구글 검색에서 통째로 빠졌다. out/s/ 에 목업·백업(stay2 · stay3 ·
stay.old)이 운영본과 제목·본문이 같은 채(단어 87%) 각자 자기를 canonical 로 가리키고 있었고,
사이트맵·/s 목록이 디렉토리를 훑어 이들을 전부 구글에 제출했다 — 같은 글 여러 벌 중 구글이
하나만 고른다. 목업 셋은 운영 볼륨에서 noindex 로 바꿨고(2026-09-11), 이 커밋은 그런 페이지가
다시 제출되지 않게 한다.
- 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 구운 HTML 의 robots 메타를 읽는다. 슬러그 이름(.old)으로
거르지 않는다 — 페이지 자신의 선언이 유일한 출처다
- prerender.ts writeRootMachineFiles: noindex 페이지를 사이트맵·/s 목록·루트 llms.txt 에서 뺀다.
남겨 두면 서치콘솔이 "제출된 URL 에 noindex" 를 계속 띄운다
vitest directory.test.ts 8 passed · tsc·eslint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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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본에 붙인 플레이어가 목업(/s/stay)과 다른 물건이었다. 목업은 카세트 · 현재 곡명 ·
재생 · 목록(음표) 네 자리에 크림색 패널·LP판·EQ 막대인데, 새로 만든 쪽은 lucide 아이콘
하나에 흰 드롭다운이었다. 같은 제품에서 두 화면이 서로 다른 플레이어를 갖고 있었다.
목업 화면은 사장님 확인을 여러 번 거친 것이다 — 카세트를 앞에 세운 것("전혀 뮤직플레이어
같지가 않아"), 목록 아이콘을 햄버거에서 음표로 바꾼 것("메뉴 버튼이랑 헷갈림"), 셔플 제거,
자동재생 제거("그럼 자동 빼"), 모바일 폭(좌우 8px). 새로 그리면 그 합의가 통째로 풀린다.
→ `scripts/mockup/inject.css` 를 **값 그대로** 옮기고, `inject.js` 의 DOM 을 같은 구조로 짰다.
- site/sections/song-player.css: 목업 주입 CSS 이식(w4d-* 클래스·--tpl-* 변수 그대로).
앞으로는 목업이 아니라 이 파일이 단일 출처다 — 목업은 손으로 만든 한 장이고
발행되는 모든 사이트는 이 컴포넌트를 쓴다
- SongPlayer: 카세트(재생 중 릴 회전) · 현재 곡명 · 재생/멈춤 · 목록 네 자리.
패널은 fixed 로 헤더 아래에 붙이고(sticky 헤더라 스크롤해도 자리가 같다) 좁은 화면에서는
좌우 8px 만 남기고 펼친다. 줄은 LP판 + 제목/가수 + 시간, 재생 중인 줄은 판 대신 EQ 막대
- 시작 곡만 무작위, 그다음은 순차(목업과 같은 규칙). ★ 무작위는 마운트 후에 고른다 —
서버 렌더에서 뽑으면 HTML 과 하이드레이션 결과가 달라져 화면을 통째로 다시 그린다
- 패널은 여전히 hidden 여닫이다.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검증: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 재굽기 후 /s/스테이머뭄-99a887f8 에서
w4d-mini/tape/now/play/toggle · panel(head·head-n·item·mark·disc-sm·eq·info·t·sub·time)
· lyrics-box 전부 확인, 번들 CSS 에 w4d 규칙 포함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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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y 시안의 헤더에는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BUILD 잡이 스냅샷을 뜨기 **전에** 곡을 만든다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면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30~40초(실측, 상한 5분)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가사를 우리가 쓴다. Suno 에 주제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고, 거기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이 섞이는데 검증할 방법이 없다 —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면서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소개문과 **같은 재료**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가사에 ground_check 는 걸지 않는다(정서는 fact 로 대응되지 않는다). 대신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 요금을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 없다.
★ Suno 주소는 만료된다. 그 주소를 payload 에 실으면 발행 직후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우리 백엔드는 Suno 가 닿을 수 있는 주소가 아니라, 콜백을 믿으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된다.
- services/external/suno.py: 작곡 요청 + record-info 폴링(10초 간격·상한 5분) + 내려받기
- services/external/gemini_text.generate_song · prompts/song.py: 가사·제목·장르
- services/song_service.py: 재료 → 가사 → 작곡 → 파일 보관. ensure_song 을 빌드가 부른다
- build_service: publish 일 때만 ensure_song 을 먼저 부르고 그 뒤 스냅샷(미리보기는 안 만든다 — 유료)
- place_songs 표 신설(init.sql + 0010 마이그레이션 + ORM). 검증 상태가 없다 —
수집한 사실이 아니라 창작물이라 "맞는가" 가 아니라 "만들어졌는가" 만 묻는다(SongStatus)
- snapshot·site_payload·shared: READY 인 최신 한 곡만 싣는다. audioUrl 은 우리 경로다
- prerender: songs/ 의 파일을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하고 **지난 발행의 곡은 치운다**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쌓이고 블롭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 site/SongPlayer: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 자동 재생하지 않고,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그린다.
패널은 hidden 으로 여닫는다 — 조건부 렌더면 닫힌 동안 제목·가사가 DOM 에 없어 크롤러가
못 읽는다(오디오 안의 말은 어차피 못 듣는다)
- azure_static: .mp3 content-type 과 immutable 캐시. 블롭 업로드는 발행이 사이트째 한다 —
업로더를 하나 더 두면 같은 컨테이너에 경로·캐시·정리 규칙이 두 벌 생긴다
- compose: solution/site/songs 볼륨. .env.example 에 SUNO_API_KEY·SUNO_CALLBACK_URL
검증: 실제 발행(스테이,머뭄 v15) — 가사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주소 확인,
지난 곡 404.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 passed(신규 4) · 백엔드 관련 188 passed
(실패 5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 유입 — 프론트 소스 부재·SITE_PUBLIC_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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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지적("1시간 30분 걸려서 갔는데 짧게 머문다")을 전수로 다시 셌다.
대상은 선유도가 아니었다(150분). 섬에서 돌아오는 길의 **끼니 간격**이다 —
늦은 점심 15:47 종료, 저녁 17:30 시작으로 103분이다. 늦은 점심 창(≤15:00)과
저녁 창(≥17:30)이 둘 다 합법이라 규칙 14종을 그냥 통과했다. 창 밖에 규칙이 따로 필요했다.
- build_itinerary.py: MEAL_GAP=180. `_window_of()` 가 앞 끼니 종료 + 3시간 뒤로 다음 끼니
창을 민다. 섬 2박3일 둘째 날이 쉼 168분으로 늘고 저녁이 18:47 로 밀렸다
- build_itinerary.py audit(): 규칙 15(끼니 간격) · 16(볼거리는 편도 이동보다 오래 머문다)
추가. 16은 **끼니를 뺀다** — 밥집은 목적지가 아니라 돌아오는 길에 들르는 자리다
- audit_schedule.py 신설: 구워진 payload 를 표로 펴고, 만들 때 규칙이 **안 보는** 논리
12가지(L0~L11)를 센다 → SCHEDULE.md
- README: 규칙 14종 → 16종. 장소 대장 프롬프트에 "멀리 있는 곳 근처 식당도 넣어라" 추가 —
규칙만 고치면 다음 지역에서 또 난다
- README: 일정 프롬프트 위치 정정. shared/section-prompts.ts 가 아니라
frontend/.../canvas/dataSpec.ts:556 이고, video·event·itinerary 셋은 **빌더에만** 있어
서버 생성 잡이 만들 줄 모른다(daily 와 같은 사고). 그 프롬프트가 모델에게 시각 계산을
시키고 있는 것도 적었다 — 시연본 첫 판이 망가진 직접 원인이다
- README: 목업을 지울 때 1부를 docs/ 로 옮기라는 안내
검증: 규칙 16종 위반 0건 · audit_schedule 21/21 검수완료 · audit-all.mjs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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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ME · SECTIONS · PROMPTS · REVIEW 넷으로 흩어져 있어서 무엇을 먼저 볼지 알 수 없었다.
특히 "실제 구현하는 사람이 어떤 파일을 열어야 하나" 가 어디에도 없었다 —
목업 폴더가 사양서라는 것과, 코드는 shared 계약 3개 + backend 서비스 4개 + site/src
섹션에서 고친다는 것.
- README.md 한 장으로 합침. 1부 실제 구현(참고할 파일 · 섹션 22개 현황 · 할 일 T1~T6 ·
프롬프트 전문 6종) / 2부 목업 고치기(굽기·배포·규칙 14종·주입분) / 3부 공통(보고 규칙 ·
틀렸던 방식 · 파일 목록 · 지울 것 · 남은 판단)
- SECTIONS.md · PROMPTS.md · REVIEW-2026-09-11.md 삭제 — 내용은 전부 README 로
- 일회용 probe 스크립트 24개 삭제. 남긴 것은 audit-all · rails-test · kingcheck 셋
- scripts/mockup/.gitignore 신설 — 중간 산출물(stay-payload-new.json)
검증: node audit-all.mjs 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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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진 index.html 이 미러 사진 61장(`/assets/mirror/*`)과 번들 css/j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켰다. 그 파일들은 레포가 아니라 도커 볼륨에만 있어서, 레포만 받은 사람은 흰 화면을 본다.
번들은 더 나쁘다 — 파일명이 콘텐츠 해시라 그 기계에서 구운 해시가 다르면 404 다.
실측: 구운 html 이 /assets 를 63곳 가리키고 있었다.
- img/mirror/ 61장 · vendor/ 2개를 레포로 끌어들였다
- patch_stay.py: 경로를 `/s/stay/img/mirror/` · `/s/stay/vendor/` 로 바꿔 박고,
레포에 없는 자산이 있으면 **빌드를 멈춘다**. 끝에 `/assets` 잔재가 남아도 멈춘다
- audit-all.mjs: 히어로 사진 검사를 새 경로로
- SECTIONS.md: 설명서에서 **작업 지시서**로 다시 씀. 프롬프트를 여기 다시 적지 않고
PROMPTS.md 의 절을 가리킨다(일정은 §3-1/3-2/3-3 세 단계다). 제품 쪽 짝 파일 표 추가
- README.md: "보고 규칙" 절 신설 — 실행하지 않은 것을 됐다고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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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백엔드에서 이 시연본을 실제 생성 파이프라인으로 옮기려는 사람이,
화면을 보고 역산해야 하는 상태였다. 시연본은 payload 가 없는 목업이라
"화면에 있는 것"과 "제품이 만들 수 있는 것"이 갈라져 있는데 그 간격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적힌 곳이 없었다.
섹션마다 값이 오는 payload 자리 · 계약 유무 · 프롬프트 위치 · 목업이 손으로 한 것을
적고, 계약에 아예 없는 셋(히어로 캐치프레이즈 · 자작곡 플레이어 · 일정 규칙)은
추가할 타입과 프롬프트 초안까지 넣었다.
- SECTIONS.md 신설: 22개 섹션표 · 새로 만들어야 할 6가지 · 프롬프트 작성 규칙 · 검증
- README.md: 제품으로 옮기는 사람을 SECTIONS.md 로 보낸다. 감사 항목 수 33 → 34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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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에 목업 자산이 통째로 404 가 났을 때, 복구한 곳은 서버가 아니라
`stay-mockup` 워크트리였다. 지금 이 사진과 음원은 이 맥과 킹서버 볼륨에만 있다 —
컨테이너를 지우면 같이 간다. 자산 커밋을 따로 떼는 이유는 나중에 히스토리에서
덩치를 걷어낼 일이 생겨도 이 커밋 하나만 건드리면 되기 때문이다.
- img/ 28장: 히어로·소개·객실(야놀자 등록본 A동 12·B동 10)·정거장
- img/people/ 17장: 위키백과 문서 사진. 자유 라이선스가 확인된 것만이고
저작자 표시를 화면에 남긴다(라이선스 조건이라 지우면 안 된다)
- audio/ 5곡: 사장님이 직접 만든 곡. 헤더 미니 플레이어가 파일로 재생한다
(프로토타입이라 CDN 을 쓰지 않는다 — nginx `^~ /s/` 가 Range 206 으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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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업은 payload 가 없어 프리렌더 재굽기 대상이 아니다 — `index.html` 한 장이 유일본이고
자산이 지워지면 사람이 되돌려 넣어야 한다(CLAUDE.md 의 ★★ 함정). 지금까지 그 한 장을
이 맥에서만 만들고 있었다.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도록 재료를 전부 올린다.
`build/index.html` 은 생성물이라 이그노어 그대로다 — `patch_stay.py` 로 다시 나온다.
- build_itinerary.py: 테마 21개 일정 생성. 좌표에서 이동시간을 계산하고(도보 4km/h,
1.5km 초과는 차 25km/h + 주차 5분) 입·퇴실·끼니 창을 맞춘다. 규칙 14종 감사가
**빌드 안**에 있어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를 쓰지 않고 멈춘다 — 검사가 빌드 밖에
있던 동안 뼈대를 고칠 때마다 안 보는 규칙이 생겼다(2026-09-11 REVIEW)
- build_story.py: 노래 25곡·인물 57명. 사진은 위키백과 문서 pageimages 만 믿는다
(이름 검색은 동명이인을 끌고 온다 — 이수현→걸그룹, 박성현→골퍼)
- patch_stay.py: 캐치프레이즈 100개·자작곡 5곡·객실 사진(A동 12/B동 10)을 넣고
payload 를 갈아 끼운 뒤 inject.css/js 를 `</body>` 앞에 주입해 index.html 을 짠다
- inject.js/css: React 가 다시 그려도 살아남아야 하는 다섯 가지(캐치프레이즈 순환·
헤더 미니 플레이어·지도 링크·사진 저작자 표시·카로셀 제어). `#root` 밖에 둔다
- audit-all.mjs / rails-test.mjs: 실제 브라우저로 34종 검사, 레일 13개 자동 넘김 전수
- README.md: 이어받는 사람이 먼저 읽는 문서. 배포·함정·§7 "내가 틀렸던 6가지"
- PROMPTS.md / TEXT.md / REVIEW-2026-09-11.md: 문구 생성 프롬프트 · 전체 텍스트 · 검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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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2026-09-10,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 로그는 `[copy] 소개문 O` 이고 DB 에도 문장이
있는데 발행본의 소개는 빈칸이었다. status=1(UNVERIFIED) 이라 스냅샷이 담지 않았고,
그 자리를 fact 로 조립한 한 줄("서초구에 있는 …입니다. 체크인 15:00.")이 대신 채워
화면만 보면 생성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승인이 안 된 이유는 승인할 화면이 없어서다 — 수집 확인은 07:29 에 끝나는데 소개문은
07:31 에 도착한다. 사장님은 그 화면을 이미 지나간 뒤다.
게이트는 뒤가 아니라 앞에 둔다: 입력이 확인된 fact 뿐이고(근거가 없으면 유료 호출조차
하지 않는다), 근거 없는 FAQ 는 저장되지 않는다. 이미 승인된 사실로 쓴 문장을 한 번 더
승인받는 것은 같은 사실을 두 번 승인하는 일이다.
- fact_service: LLM 출처는 후보가 아니라 노출값으로 앉힌다. API·CRAWL 은 그대로 후보다
- fact_service: 사장님이 고친 문장(CORRECTED)은 LLM 이 못 덮게 잠금을 **명시적으로** 건다.
지금까지 이 보호는 "자동 출처는 노출값 경로로 못 간다" 는 경로가 대신 해 주고 있었다 —
LLM 만 경로를 바꾸면 그 보호가 조용히 사라진다(절대규칙 6)
- copy_service: 생성 FAQ 를 VERIFIED 로 저장
- faq_crud: 재생성 대상을 status 가 아니라 generated_by 로 가른다. 생성분이 VERIFIED 로
들어가면 status 로는 사람이 손댔는지 알 수 없다 — 그대로 뒀다면 재생성이 옛 FAQ 를
못 내려 같은 질문이 쌓인다. 반려(REJECTED)한 것은 그대로 둔다
- tests: 잡을 하나만 처리하면 지역 이야기 잡에 밀린다 — process_one → drain
- DECISIONS 7절 신설, 6-2 의 "FAQ 에는 넓히지 않는다" 를 결론과 함께 고침. DEVLOG 추가
검증: fact·copy·faq 35 passed(신규 2건 — LLM 문장이 승인 없이 노출값이 되는지 ·
CORRECTED 를 못 덮는지). 전체 577 passed / 8 failed, 8건은 전부 컨테이너 환경변수 유입
(.env 키 · 프론트 소스 부재 · SITE_PUBLIC_HOST)이고 코드 회귀가 아니다.
운영 재기동 후 힐튼으로 재생성: intro status=3 · FAQ 6건 VERIFIED · 옛 7건 EXPIRED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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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값이 `(now() AT TIME ZONE 'utc')` 였다. timestamptz 에 이걸 쓰면 값이 시간대 없는
벽시계로 떨어졌다가 세션 시간대로 다시 해석돼 **서버 시간대만큼 미래로 밀린다.**
실측(2026-09-10): 잡의 run_after 가 7시간 뒤로 박혀 claim(`run_after <= now()`)에 영영
안 걸렸다. 워커가 잡을 하나도 못 집어 COPY 관련 테스트가 "잡이 PENDING 인 채" 무더기로
실패했고, 원인이 코드가 아니라 스키마라 읽히지 않았다.
운영은 멀쩡했다 — 운영 DB 는 init.sql(`DEFAULT now()`)로 만들어지고, 이 기본값은 ORM 이
스키마를 만들 때만, 즉 테스트 DB(conftest)에서만 쓰인다. 스키마는 init.sql 이 단일 출처다.
- models.py: `_utc_now_sql()` → `now()`. 갈라지면 어떻게 되는지 주석에 실측과 함께 남긴다
검증: 이 한 줄로 fact·copy·faq 35건이 전부 통과로 바뀐다(그 전 4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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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summary` 는 계약이 "요약 **한 문장**"이라 적어 둔 자리인데(shared/site-payload.ts)
첫 **문단**을 통째로 넣고 있었다. 그 값은 두 곳으로 나간다 — 히어로 아래 한 줄과
meta description. 그래서 히어로가 세 문장을 이고 서고(실측 2026-09-10), 검색 결과에서는
설명이 중간에 잘렸다.
- site_payload._first_sentence: 첫 문장만 뗀다. **문장을 새로 생성하지 않는다** —
있는 글에서 자를 뿐이다(요약을 또 생성하면 근거 검사를 한 번 더 통과해야 한다).
숫자 사이의 점은 자르지 않는다(1.5km) — 뒤가 숫자면 문장 끝이 아니다.
★ 곁에서 확인한 것 — 생성기가 만든 meta_description 이 **버려지고 있다.**
copy_service 는 소개문과 함께 50~120자짜리 메타 요약을 만들지만, 업종 스키마에
`meta_description` 필드가 없어서 "allow_llm 이 아닌 필드" 로 조용히 건너뛴다
(lodging.json 의 allow_llm 은 intro·room_intro 둘뿐). 지금은 첫 문장으로 대신하지만,
스키마에 자리를 만들면 생성기가 쓴 요약이 그대로 meta description 이 된다 — 별건이다.
검증: 재발행 후 히어로 한 문장 · meta description 동일. test_snapshot 통과
(site_theme 의 섹션표 parity 4건 실패는 이 변경 전 기준선과 같다).
날짜를 한 줄로 펼쳐 놓으니 예약 화면으로 안 읽혔다. 두 주만 보이는 것도 문제였다 —
손님이 다음 달을 잡으려면 방법이 없었다.
- 월 단위 그리드로 바꿨다. 요일 머리(일~토)를 두고 1일 앞을 빈 칸으로 채워 **열을 맞춘다** —
달력은 열이 맞아야 달력이고, 어긋나면 그냥 숫자 목록이다
- 이전·다음 달. 오늘이 든 달이 하한이고 앞으로 두 달까지다(MONTH_SPAN).
★ 상한을 두는 이유: 우리는 빈 방을 모른다. 반년 뒤까지 열어 두면 손님은 그 날짜가
열려 있다고 읽는다 — 모르는 것을 넓게 열어 두는 쪽이 더 나쁜 거짓이다
- 토·일은 요일 머리와 함께 구분한다. 장식이 아니라 주말 요금이 붙는 날이라는 정보다
- **고를 수 없는 날은 지난 날짜뿐이다.** '마감'·'잔여' 는 여전히 만들지 않는다 —
우리는 그 값을 모르고, 지어내면 손님이 그걸 보고 다른 날을 고른다
★ 서버 렌더 게이트는 그대로다. '오늘' 을 브라우저에서 정하므로 정적 HTML 에는 달력이
굽히지 않는다 — 한 달 뒤 크롤러가 지난 날짜를 예약 가능일로 읽는 일이 없다.
site tsc·eslint 통과 · vitest 51 passed(SSR 이 날짜를 굽지 않는지 보는 기존 검사 포함).
시안과 나란히 놓으니 세 가지가 달랐다(2026-09-10 실측).
① 엽서 네 장이 **같은 사진**이었다 ② 그 네 장이 전부 같은 박물관의 관람안내(주소·휴관일·
운영시간)였다 ③ 인물 열전은 사진이 한 장도 없었다.
★ 인물 사진 — 위키미디어 공식 API (services/external/wikimedia.py)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인물 사진이 공개돼 있으면서
**재게시 권리를 기계가 읽을 수 있게** 알려주는 곳은 사실상 위키백과·위키공용뿐이다.
- 크롤링이 아니라 MediaWiki API 다. 페이지를 긁어 파싱하지 않는다
- 권리 판정을 여기서 끝낸다: 위키에는 자유 저작물만 있지 않다 — 인물에는 특히 '공정 이용'
(비자유) 파일이 섞이고, 그걸 발행본에 실으면 상업적 이용이라 바로 침해다.
PD·CC0·CC BY·CC BY-SA 만 통과시키고, NC·ND·fair use·판정 불가는 버린다
- 통과한 사진에는 **출처 표시가 따라붙는다**(CC BY 계열의 조건). imageCredit 이 그 값이고
화면에 찍는다 — 표시하지 않을 거면 애초에 쓰지 않는다
- 실측: 10명 중 2명(전봉준·신석정류)만 자유 저작물이 있다. 나머지는 없는 것이 정답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운다. 비슷한 이름의 다른 사람 사진을 붙이는 게 더 나쁘다
★ 사진이 본체인 종류는 사진 없는 항목을 버린다 (_IMAGE_REQUIRED_KINDS = postcard)
엽서는 앞면 사진이 본체다. 없으면 뒷면만 남아 빈 카드로 보인다. 연표는 다르다 —
활자만으로도 레일에 서므로 버리면 오히려 구멍이 난다. 실측: 12건 중 6건이 빠졌다
★ 같은 사진을 두 번 쓰지 않는다
네 항목이 같은 시설을 말하면 검색이 같은 사진을 네 번 준다. 두 번째부터는 없는 것으로 친다
★ 프롬프트(shared 한 벌, export 포함)
- postcard: "같은 대상을 두 번 쓰지 않는다" · "운영시간·휴관일·주소·요금은 엽서에 적지
않는다 — 그건 이용 정보지 엽서 문장이 아니다" · place 가 사진을 찾는 열쇠임을 명시
- shared/section-data: PeopleItem·ChronicleItem·PostcardItem 에 imageCredit 추가
- site: SourceLine 이 사진 출처를 함께 찍는다(글 출처가 없어도 사진 출처만으로 한 줄 선다).
엽서는 사진 바로 아래에 따로 찍는다 — 앞면이 사진이라 거기 붙는 게 맞다
실측(전북 군산시) 발행본: 인물 2장 · 엽서 6장(전부 고유) · 연표 3장(전부 고유),
사진 11장 모두 출처 표시. site vitest 51 passed · story·snapshot 23 passed.
지역 이야기(연표·엽서)가 활자만으로 서 있었다. 계약(`shared/section-data.ts`)과 렌더러는
`imageUrl` 을 이미 받는데 **아무도 채우지 않았다** — 생성 프롬프트가 사진을 묻지 않고,
붙이는 코드도 없었다.
★ 이미 DB 에 있는 사진을 가져다 쓰지 않는다. 그건 "이 항목의 사진" 이 아니라 "마침 우리가
갖고 있던 사진" 이고, 엉뚱한 장소가 그 해의 사진으로 붙는다. **이야기를 만드는 그 순간
그 대상의 이름으로** 찾아온 것만 쓴다.
★ 사진을 모델에게 묻지 않는다. 모델이 주는 이미지 주소는 대개 존재하지 않거나 남의
저작물이다. 공공데이터(TourAPI)가 그 대상의 사진으로 준 것만 쓴다.
- external/tour_api.find_image: 이름으로 사진 한 장. 권리 판정은 이 파일의 기존 규칙 그대로
공공누리 **Type1·Type3 만**(발행본은 상업적 이용이라 Type2·Type4 는 못 싣고, 유형을
모르면 버린다). searchKeyword2 는 전국에서 이름만 맞으면 주므로 **주소에 지역 토막이
없는 결과는 버린다** — '군산항' 을 찾다 다른 지역 동명 시설이 붙으면 그 사진은 이 이야기와
아무 관계가 없다. 실패하면 None 이다(사진 한 장 때문에 생성을 실패시키지 않는다)
- story_service._attach_images: 연표(place→title) · 엽서(place→postmark)만 찾는다.
**인물은 넣지 않았다** — 공공데이터는 관광지 사진을 주지 사람 얼굴을 주지 않는다.
열 명을 찔러야 0건이고, 그 자리는 렌더러가 이니셜로 세우도록 이미 설계돼 있다
(PeopleItem.imageUrl 주석). 가요·퀴즈도 시안에 사진이 없다. 종류당 6건 상한
- shared/section-prompts(chronicle): "찾아갈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반드시** 적는다" 를
더했다. 기존 문구가 "없으면 뺀다" 뿐이라 모델이 행정 개편류에 place 를 통째로 비웠고
(실측: 12건 전부 비었다), 그러면 붙일 사진을 찾을 키워드가 없다.
프롬프트는 한 벌이라 `npm run export:prompts` 로 백엔드 JSON 도 함께 갱신했다
실측(전북 군산시): 연표 3장 · 엽서 6장이 발행본에 실렸다(공공누리 Type1/Type3).
site tsc·eslint 통과 · story·tour_api 테스트 59 passed.
로컬 DB 에 '스테이,머뭄' 사업장이 8개 있었다. 전부 같은 네이버 place id(1133638931)이고
그중 하나만 내용이 있다. 사장님이 위저드를 중간에 나갔다 다시 시작하면 그때마다 빈 사업장이
하나씩 쌓인다 — "내 사이트" 목록에 같은 이름이 여러 개 뜨고, 사장님은 어느 것이 자기
사이트인지 알 수 없다. 실제로 이번 테스트에서 빌더가 fact 2건짜리 빈 행을 열고 있어서
"소개가 안 나온다" 로 보였다.
★ 왜 verify 시점인가
위저드는 **신원을 알기 전에** 사업장을 먼저 만든다(ensureServerPlace) — 이름만 아는 빈
행이다. 네이버 place id 를 알게 되는 건 verify_by_url 뿐이고, 그때가 "이미 갖고 있는
그 가게인가" 를 물을 수 있는 첫 지점이다.
- crud/place_crud.find_by_external: 같은 사장님의 같은 외부 업소를 찾는다.
**쌓인 것이 많은 순**으로 준다(fact+객실+사진+사이트). 처음엔 created_at 순이었는데
그러면 위저드가 만들었다 버린 빈 행이 정본이 됐다(실측: fact 2건짜리가 뽑혔다) —
나이가 아니라 내용이 기준이다. 소유자까지 함께 보는 이유는 외부 id 만으로 찾으면
남의 사업장이 걸리기 때문이다
- place_service.verify_by_url: 정본을 찾으면 그걸 돌려주고, 지금 행이 **비어 있을 때만**
접는다(_is_empty). 사장님이 뭔가 쌓았으면 그건 합치기가 아니라 병합이고 사람이 판단할
일이다 — 그때는 둘 다 남기고 정본만 돌려주며 경고를 남긴다.
세지 못하면 비어 있지 않다고 본다 — 모르면 지우지 않는다
- ensureServerPlace: **서버가 돌려준 place_id 를 쓴다.** 우리가 만든 id 를 계속 붙들면
화면이 접힌 행을 편집하게 되고, 저장은 되는데 목록·발행본은 정본을 봐서
"고쳤는데 반영이 안 된다" 가 된다
검증: 빈 사업장을 새로 만들어 같은 URL 로 검증 → 응답이 정본(99a887f8, weight 40)을
돌려주고 새 행은 접혔다(로그: "빈 행 … 를 접고 … 로 잇는다").
site 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pytest 529 passed / 52 failed
(52건은 이 변경 전 기준선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