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가 세로로 퍼져서 첫 화면에 임팩트가 없었다.
- 히어로 min-h-[calc(100dvh-3.5rem)] + 세로 가운데. 헤더(h-14)를 빼야 스크롤바가 안 생기고,
vh 가 아니라 dvh 인 이유는 모바일에서 주소창이 접혔다 펴져 vh 가 흔들리기 때문
- 검색창·버튼을 rounded-full h-13 로. 아이콘 여백도 같이 밀었다
- 마퀴 카드 w-52 → w-40, 간격·글자 축소. 히어로 안에 들어와야 한 화면에 다 담긴다
앞말이 넷이라 금방 반복됐고, 그 아래 보조 문구 세 줄이 히어로를 세로로 늘려 임팩트를 깎았다.
- 앞말 6개: SEO · AEO 최적화 / AI가 먼저 찾는 / 챗GPT가 인용하는 / 검색에 바로 걸리는 /
손님이 먼저 만나는 / 우리 가게가 직접 말하는
- ★ 문구 개수와 index.css 의 o2o-rotate-6 키프레임은 한 몸이다. 늘리면 stop 도 고쳐야 한다 —
안 고치면 뒤쪽이 영영 안 보이거나 빈 줄이 지나간다
- 보조 문구 3줄 삭제, 제목 sm:text-6xl 로 키우고 세로 여백 축소
"SEO · AEO 되는 웹사이트" 는 규격 이름이지 문구가 아니었다. 아임웹처럼
[형용사절] + [명사] 구조로 바꾸고, 명사를 고정한 채 앞말만 갈아 끼운다.
- AI가 먼저 찾는 / 챗GPT가 인용하는 / 검색에 바로 걸리는 / 손님이 먼저 만나는
- CSS 만으로 돈다(마퀴와 같은 이유 — 타이머는 백그라운드 탭에서 밀린다)
- 문구를 다섯 줄 쌓고 마지막을 첫 줄의 복제로 둔다. -80% 에서 0% 로 되감을 때 글자가 안 튄다
- 줄 높이를 1.25em 으로 못 박는다 — 창 1줄 · 트랙 5줄이라 한 칸이 정확히 20% 여야 한다
- 복제분은 aria-hidden. SEO·AEO 는 제목에서 빼 보조 문구로 내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상단에 입력칸 하나만 있으면 무엇이 만들어지는지 알 수 없다. 결과물을 바로 밑에서 흘린다.
- CSS 만으로 돈다(index.css o2o-marquee). setInterval 로 돌리면 탭이 백그라운드일 때
프레임이 밀려 돌아왔을 때 툭 끊긴 것처럼 보인다
- 같은 목록을 두 벌 그리고 트랙을 -50% 까지만 민다 — 한 벌이면 끝에서 빈 화면이 지나간다
- 개수가 늘어도 흐르는 속도는 그대로(카드 수에 비례해 duration)
- 복제분은 aria-hidden·tabIndex=-1 — 스크린리더가 같은 목록을 두 번 읽지 않게
- hover 하면 멈추고, prefers-reduced-motion 이면 아예 안 움직인다
- CTA 문구를 [확인하기] 로(시안과 같게)
tsc·eslint·vite build 통과
썸네일은 발행 잡이 끝날 때 만들어진다. 그래서 이 기능이 들어오기 전에 발행된 사이트는
thumbnail_url 이 영영 NULL 이고 쇼케이스에서 글자 카드로만 나온다. 재발행을 시키면
채워지지만 사장님 사이트를 우리 사정으로 다시 굽는 건 다른 일이라 썸네일만 따로 만든다.
- 발행본 HTML 을 건드리지 않는다. 읽는 건 snapshot 의 사진 목록, 쓰는 건 thumbs/ 와 컬럼 한 칸
- --dry-run 은 Azure 설정 없이도 돈다(대상이 맞는지 먼저 봐야 한다)
- 한 건 실패가 나머지를 막지 않는다
로컬 dry-run: 발행 15건 전부 대표 사진 있음
`/` 가 곧장 위저드로 튀어서 이 제품이 무엇을 파는 물건인지 말할 자리가 없었다.
처음 온 사람이 업종 선택 화면부터 만난다.
- router: `/` 는 비로그인 랜딩 · 로그인 /sites. /pricing · /showcase 추가
- MarketingShell: 사이드바 없는 문서형 껍데기. AppShell(작업 화면)과 나눴다
- 랜딩 상단은 상호명 한 칸. 문구는 SEO·AEO 축으로만 쓴다 —
'쉽게·빠르게'로 말하면 홈페이지 빌더와 같은 자리에서 비교당한다(PRODUCT 1절)
- ShowcaseGrid: 발행 썸네일을 그대로 건다. 예시 데이터로 채우지 않고, 없으면 섹션을 감춘다.
★ 생성 클라이언트를 안 쓴다 — 토큰 길목을 지나면 비로그인에서 못 부른다
- 요금은 플랜 하나(70만원/월) + 월 산출물. 비교표를 만들지 않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업종을 먼저 고르게 하면 경계에서 멈춘다("우리는 카페인가 음식점인가"). 그런데 상호명은
100% 안다. 그리고 업종은 AI 를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단계가 스토어에서 주소창으로: ?step=search|industry|collect|template|generating|editor.
번호가 아니라 이름인 이유 — 단계가 4→3 으로 줄어 옛 북마크가 다른 화면을 연다
- 시작점이 상호명 검색(Step2PlaceSearch)이다. 업종 선택은 못 정했을 때의 갈래로 남는다
- 업종은 후보의 category 로 잡히고, 못 정하면 고르게 하고, 정해져도 [바꾸기] 로 바꾼다.
★ 확정 뒤 변경은 신원 확인부터 다시 받는다 — Req_UpdatePlace 에 category 가 없어
PATCH 로 못 고치고, placeAdapter 가 리페치마다 덮어써서 조용히 되돌아간다
- 랜딩 진입: ?new=1 · ?q=<상호명> · ?industry=<업종>. 한 번 읽고 replace 로 지운다
- ★ ?new=1 이 setSearchParams({}) 로 **모든 쿼리를 날리던 것**을 고쳤다 — q 가 읽히기 전에 사라졌다
- selectIndustry 가 사장님이 친 상호·위치를 지우던 것도 고쳤다(업종이 첫 화면일 땐 늘 빈 값이라 안 보였다)
- 로고는 어디서나 / 로 간다. 에디터에서는 span 이라 아예 안 눌렸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랜딩 첫 화면이 상호명을 받으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b94daa9) API 는 그대로였다.
업종은 AI 를 한 번 더 부를 필요가 없다 — 카카오·네이버 검색 응답에 분류가 이미
들어 있고(category_group_code / category_name), 지금까지 받아 놓고 안 썼다.
- place.py: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 /{place_id} 앞에 둬야 한다 —
뒤에 두면 "search" 가 place_id 로 잡혀 422 다
- place_category: 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못 정하면 None —
억지로 고르면 틀린 스키마로 시작한다. HP8 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 kakao: KakaoPlace 에 category_group_code. 한글 분류는 바뀌어도 코드는 안 바뀐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프로세스 메모리)
- 확정 경로(verify/candidates)는 인증 유지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를 열지 않는다
전체 562 passed
랜딩의 "이렇게 나옵니다" 섹션이 걸 그림이 없었다. 발행은 되는데 그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밖에서 알 방법이 payload 안에만 있었다.
★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대표 사진(og:image)이다. 헤드리스 브라우저는
봇 탐지 우회 우려로 영구 금지돼 있고(DECISIONS 1-1), 워커(python:slim)·
프리렌더(node:alpine) 어디에도 Chromium 이 없다.
- site_thumbnail: 대표 사진을 받아 <prefix>/thumbs/<slug>.<ext> 로 올린다.
s/<slug>/ 안에 두지 않는 이유 — _remove_stale_site_files 가 매 발행마다
그 경로를 프리렌더 산출물로 통째로 교체해 조용히 지운다
- site_payload: primary_media()·publish_origin()·region_label() 공개.
isPrimary 계산을 한 곳으로 모아 og:image 와 썸네일이 갈릴 수 없게 했다
- build_service: azure publish 직후·IndexNow 전에 저장. 실패해도 발행은 그대로
(payload 와 같은 원칙). thumbnail_url 은 발행 상태 전이 UPDATE 에 합쳐 1회
- GET /v1/showcase: 인증 없음. 발행된 사이트만, place_id·전화·상세주소는 안 나간다
- conftest: fake_renderer 가 늘 ok=True 라 NO_UNIQUE_CONTENT 되짚기 경로가
통째로 안 돌고 있었다(기존에 깨져 있던 테스트 4건 포함 수정)
전체 562 passed
화면은 http://localhost(:80) 인데 번들이 http://localhost:9800 을 직접 불렀다. 백엔드 허용
오리진 기본값은 :3000~3005 뿐이라 브라우저가 막았고, 화면에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네트워크 예외 문구)만 떴다 — 아이디·비번 문제로 보인다.
nginx 가 이미 /v1 을 프록시한다(site.conf). 그쪽으로 부르면 CORS 를 아예 안 탄다.
- .env: PUBLIC_API_BASE_URL=http://localhost — 번들이 같은 오리진을 보게 한다
- LoginPage: 개발 편의로 admin/1234 기본값. ★ 운영 전에 빈 문자열로 되돌릴 것
브라우저 확인(localhost:80): 로그인 → /builder, 사이드바 '관리자 · 데모대행사'.
사이드바는 계정 메뉴(내 사이트·새 사이트)다. 아직 사이트가 아닌 것 위에 그걸 얹으면,
만들던 중에 [새 사이트]를 눌러 방금 입력한 것을 지우는 길만 열어 준다.
아임웹도 사이트 개설 흐름에는 계정 사이드바를 붙이지 않는다.
- BuilderPage: 위저드를 AppShell 대신 얇은 상단 바(로고 + 나가는 길)로. 진행은 WizardSteps 가
이미 보여준다. 비로그인은 돌아갈 목록이 없어 그 자리에 [로그인] 을 둔다
- BuilderPage: 에디터 헤더에 [← 내 사이트] — "내 사이트 관리가 생기면 그때 잇는다"고
비워 뒀던 자리다
- DEVLOG: 계정 레벨/사이트 레벨을 가른 근거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위저드에 사이드바가 사라진 것은 브라우저에서 확인
로그인해도 갈 곳이 없었다. 사업장 목록은 내부 운영 앱(admin)으로 나갔고 사장님 앱에는 그 경로가
없다. 아임웹도 같은 자리를 계정 레벨(내사이트 · 마이페이지)로 두고, 사이트 레벨(관리자 페이지)과
가른다 — 우리는 그 사이트 레벨이 에디터다.
- pages/SitesPage: 줄을 누르면 에디터로 간다(목록에 온 용건은 열에 아홉 "내 사이트 고치기").
[사이트 열기] 는 PUBLISHED 일 때만 — 주소는 발행 전에 예약돼서, 주소만 보고 열면 404 다.
⋯ 메뉴에는 [발행 내리기] 하나. ★ 삭제는 두지 않았다 — 색인된 페이지를 404 로 만들면
그 자리를 다시 OTA 가 가져가고 되돌릴 방법이 사장님에게 없다(sites.status 주석)
- pages/AccountPage: PATCH /v1/auth/me 가 받는 것만 그린다. 구글 계정은 비밀번호 칸을 접는다
(서버가 ACCOUNT_PROVIDER_CONFLICT 로 막는다). 상호는 읽기 전용 — Req_UpdateMe 에 없다
- router: `/` 가 로그인 여부로 갈린다. 복구(isRestoring) 전에는 판단하지 않는다 —
아니면 새로고침마다 위저드가 번쩍이고 목록으로 튄다
- AppShell: 메뉴에 [내 사이트], 계정 이름 자리가 [내 정보] 입구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로그인한 사장님이 자기 사이트를 볼 화면이 없었다. 사이트는 place_id 로 한 건씩만 읽혀서
(site_crud.get_site_by_place)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 된다.
- site_crud.list_company_sites: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위저드만 걸어온 것)도 내려간다 — 빠지면 만들다 만 것을 찾을 길이 없다
- protocol.MySiteData: 한 줄 = 사업장 + 사이트. render(정적 파일 존재)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_service.list_my_sites: 회사 스코프. needs_rebuild 는 단건과 같은 규칙으로 판정한다
- GET /v1/site/list 는 라우터 객체를 따로 둔다 — 기존 라우터는 접두어에 place_id 가 박혀 있다
테스트 5건 추가(비어 있는 사업장·조인·회사 격리·재빌드 일치·비로그인), 539 passed
(기존 실패 4건은 이 변경 전에도 같다 — build_publish 3 · snapshot 1)
"구글 로그인 버튼이 없다" 는 지적이 맞았다. 버튼을 LoginPage·SignupPage 에만 붙여 뒀는데,
이 앱에서 사장님이 실제로 로그인 화면을 만나는 자리는 **에디터 진입 관문**(EditorSignInGate →
SignInForm)이다. 정작 거기엔 없었다.
- features/auth/SignInForm: 구글 버튼 추가. 관문·로그인 화면이 같은 폼을 쓰므로 한 곳만 고치면 된다
- lib/googleIdentity: 스크립트를 ?hl=ko 로 받는다. renderButton 의 locale 옵션은 안 먹었다 —
'ko'·'ko_KR' 둘 다 'Continue with Google' 이 그대로 나왔다(실측)
- 버튼 문구는 signin_with('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가입 화면만 signup_with 로 둔다.
문구 자체는 고를 수 없다 — 구글 브랜드 가이드라 GIS 가 주는 번역을 그대로 쓴다
브라우저 확인(localhost:80): 로그인 화면에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한글 노출.
tsc·eslint·vite build 통과.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 shared/currentSeasons: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
9월 초에 여름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site/PlannerSection: HTML 에는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려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frontend/PlannerPodium: 탭은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넷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확인(3/5 겨울·봄 · 9/2 여름·가을 · 9/16 가을).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위저드는 로그인 없이 열린다(관문은 에디터 진입이다). 그런데 사이드바는 로그인 여부와
무관하게 [로그아웃]만 그렸다 — 로그인한 적 없는 사람에게는 **이름이 빈 줄로 나오고,
버튼을 눌러도 지울 세션이 없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유저 정보가 어디에도 안 보인다"가
이것이다.
- 비로그인: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 [로그인] 링크
- 로그인: 이름 · 상호 + [로그아웃]. 로그아웃은 스토어만 비우면 화면이 그대로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 /login 으로 보낸다
브라우저 확인: 비로그인 위저드에서 안내와 [로그인] 노출 → 로그인 후 '김사장 · 달빛스테이' →
[로그아웃] 클릭 시 /login 이동. tsc·eslint·vite build 통과.
main 이 5ef3e5a 로 문 앞 게이트(d6a6c8e·b94daa9)를 되돌렸다. 근거가 내가 못 본 것이었다 —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이고,
앱을 열자마자 로그인 화면이 된다. 그 결정을 따르고, 되돌리기에 휩쓸린 것만 복구한다.
- app/router: `/signup` 라우트 복구. 라우터를 통째로 되돌리면서 같이 날아갔고,
그 결과 로그인 화면의 [회원가입] 링크가 404 였다
- features/auth/SignInForm: 토큰 심는 순서(signIn → me)를 lib/session 으로. 이 파일 맨 위
주석이 경고하던 그 중복이다 — 관문이 되살아나면서 사본도 같이 돌아왔다
- pages/BuilderPage: 에디터 관문(main)과 상단 바 사용자 표시(이쪽)를 함께 둔다.
충돌은 `authUser`/`user` 이름뿐이었다
- docs/DEVLOG: 인증 항목이 되돌리기에 휩쓸려 사라졌다. 지금 설계(에디터 진입 관문)에 맞춰
다시 썼다 — 문 앞 가드를 시도했다 되돌린 이력도 함께 남긴다
- docs/ARCHITECTURE: 인증 모델 서술과 '아직 안 한 것' 을 지금 상태로
브라우저 확인: 위저드는 로그인 없이 열림 → 가입 → 사이드바 '김사장 · 달빛스테이' →
에디터 상단 바 동일 표시 → 로그아웃. 구글 버튼 렌더까지 확인(실제 로그인은 client_id 필요).
pytest 534 passed / 4 failed(전부 기존 실패). tsc·eslint·vite build 통과.
아이템 넷(가요·일력·승차권·스케줄)만 있었고, 그마저 **발행본에는 하나도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이다.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그리고 아이템 전부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로 박고 있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았다.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계약에 생김새가 없었다).
- shared/section-data: 읽는 쪽 계약을 계약 패키지로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본이 읽는다. 파서가 두 벌이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 frontend/dataSpec: 아이템 6종 추가 — 인물 열전 · 시간의 골목 · 문학 서가 · 오늘의 엽서 ·
뒤집어 보는 질문 · 계절별 추천 하루.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 손댈 곳이 없다
- shared/planDay: 계절별 추천 하루는 시각을 **계산한다**.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출발 시각·소요 분에서 시각을 만든다.
조립 규칙을 shared 에 둔 이유는 파서와 같다(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21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 — 숨기면 왜 없는지 사장님이 모른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data · SiteTheme.look 추가. backend/site_payload 는
해석 없이 싣는다 — 모양을 검사하면 프론트가 필드를 늘린 날 조용히 떨어뜨린다
- site/sections/items: 발행본 아이템 10종.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인용이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다
- site/prerender: 아이템 항목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intro.body 와 같은 구멍). 백엔드 fake 도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tpl-* 토큰으로. retro/common → items/common, RETRO_* → ITEM_*.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남는다
- site/seo/head: look 을 --tpl-* 로 심고,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shared/color: deriveSurfaces 를 계약 패키지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순위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로 색조는 남기고 대비만 확보했다.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라 신호색을 지키되 둘레 글자색만 섞는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아이템): 열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tpl-font-heading 'Gugi' ·
border-width 2px, family=Gugi&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순위·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로 다시 구워 예전과 동일하게 나오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확인.
위저드(1~5단계)는 AppShell 사이드바가 사용자와 [로그아웃]을 들고 있는데, 에디터(6단계)는
전체 화면이라 AppShell 을 안 쓴다. 그래서 편집 화면에 들어가는 순간 **누구로 로그인했는지도,
나가는 방법도 화면에서 사라졌다.**
- BuilderPage: 에디터 상단 바 오른쪽에 사용자 · 상호와 [로그아웃] 추가
- stores/auth.userLabel: 이름 → 이메일 → 아이디 순. 구글 계정의 로그인 아이디는
google_<sub> 라 그대로 보이면 안 된다. AppShell 도 같은 규칙을 쓰게 바꿨다
(기존 `name ?? id` 는 이름이 빈 문자열이면 그대로 통과시켰다)
브라우저 확인: 가입 → 로그인 → 사이드바 '김사장 · 달빛스테이', 에디터 상단 바 동일 표시,
[로그아웃] 클릭 시 RequireAuth 가 /login 으로 되돌림. tsc·eslint·vite build 통과.
실측: dev DB(web4ai_db)에 재적용하니 인덱스 절에서 끊겼다.
ERROR: column "provider_uid" does not exist
파일 구조가 CREATE TABLE → 인덱스 → 기존 DB 보정(ALTER) 순이라, 새 DB 에서는 CREATE TABLE 이
컬럼을 만들어 주지만 **기존 DB 에서는 컬럼이 맨 끝 ALTER 로 생긴다.** 인덱스를 위에 두면
ON_ERROR_STOP 에서 나머지 보정까지 통째로 안 돈다 — 새 DB 에서만 테스트하면 안 보이는 종류다.
- uq_users_provider_uid 를 ALTER 섹션 끝으로 옮기고, 왜 거기 있어야 하는지 주석으로 못 박았다
dev DB 재적용으로 확인: ALTER 4건 + CREATE INDEX 통과, company.users 에 provider/provider_uid
생성 및 password NULL 허용 확인.
## 업종 교체 (tour → clinic)
PlaceCategory 코드 4번의 의미를 바꾼다. 아직 배포 전이라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없다.
- category_schema: tour_activity.json → clinic.json. 체험 스키마(안전 유의사항·우천 시
운영·준비물)를 진료 스키마(진료과목·의료진·상담료·보험 적용·야간/주말진료)로 바꿨다.
unit 은 프로그램 → 시술이다(마취 방식·회복 기간·권장 횟수·시술 후 주의사항).
- 소개문 계열만 allow_llm 이다. 시술 효과·비용 같은 값은 LLM 이 못 쓴다 —
이 레포의 "검증 전에는 발행 금지" 규칙이 의료 문구에서 특히 중요하다.
- jsonld: TouristAttraction → MedicalClinic. 프론트 AeoReadiness 의 같은 표도 맞췄다.
- 색 팔레트를 병원 톤(클린 블루·세이지·누드·모노)으로, 아이콘을 Compass → Stethoscope 로.
- mock_adapter 목데이터를 시술 기준으로 교체. 스키마에 없는 key 를 쓰면 수집이 죽는다.
- site_payload 의 기본 섹션표를 에디터(industryData)와 같게 맞췄다 —
test_site_theme 이 이 둘을 대조한다.
## 로그인 관문 되돌리기 (b94daa9·d6a6c8e revert)
두 커밋이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겨 `/` 가 곧바로 로그인 화면이 됐다.
`/` 는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다.
위저드를 열어 두고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969fb67 설계로 되돌린다.
d6a6c8e 가 스스로 "969fb67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라고 적어 두었다.
## 그 밖
- test_site_theme 의 경로가 solution/front 로 남아 있었다(frontend 개명 누락).
- .dockerignore: 이 머신에 buildx 가 없어 레거시 빌더가 돌고, 그러면
nginx/Dockerfile.dockerignore 가 무시된다. 루트 것 하나로 두 이미지를 다 커버한다.
검증: frontend·admin·site lint·build 0. 백엔드 534 passed / 4 failed —
그 4개(test_build_publish 3 · test_snapshot 1)는 이 변경 전부터 실패하던 것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a8ME5FQJy4VA8pPokTo1a
가요다방·일력·승차권에 이어 네 번째 붙여넣기 아이템이다. 승차권(course)은 '어디를 도는가'라
순번이 축인데, 손님이 실제로 묻는 건 '몇 시에 뭘 하나'다. 시각을 축으로 하는 칸이 없었다.
- dataSpec/schedule: ScheduleItem·ScheduleSlot 과 작성 규칙. time 은 "HH:MM" 만,
장소에 url 대신 searchQuery — 지어낸 주소를 링크하지 않는 규약 그대로다
- registry/schedule.timetable: 역 대합실 플립보드(가운데 접힘선)로 시각을 먼저 읽힌다
- industryData: 레트로 템플릿 시드에 schedule 추가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tsc·vite build 통과.
사장님이 소개 섹션에 본문을 써도 발행이 "고유 콘텐츠 0건"으로 거부됐다.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은 되는데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다 — _sections() 가
저장값에서 id·name·enabled·locked·variantId 다섯 개만 꺼내 새로 만들었다.
그래서 발행본에 안 나오고, 계수에도 안 잡혔다.
거부 문구도 틀렸다. 렌더러가 '고유 콘텐츠 0건'을 JSON-LD 불일치와 같은 VerifyError 의
mismatches 에 실어 던져서, 백엔드가 JSONLD_MISMATCH 로 판정하고 화면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화면 값이 다릅니다" 가 떴다. 구조화 데이터는 멀쩡했다.
- shared/site-payload: SectionSetting.body 추가 — variantId 와 같은 사연
- backend/site_payload: 저장된 body 를 payload 까지 실어 보낸다
- site/derive,AboutSection: 직접 쓴 본문을 그린다. 없으면 intro fact 로 떨어진다
- site/prerender: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을 고유 콘텐츠로 계수
- site/prerender: NoUniqueContentError 분리 — mismatches 를 비워 라벨이 안 섞이게.
계수를 못 잰 실패는 null 로 보고한다(0 으로 적으면 디스크 오류가 같은 사유를 받는다)
- backend/build_service,publish_gate: 렌더 실패가 0건이면 NO_UNIQUE_CONTENT 라벨을 붙인다.
evaluate() 는 안 건드렸다 — 얇은 콘텐츠로 발행을 막지 않기로 한 결정 그대로다
- backend/router: theme API 설명에 body 반영
테스트 8 failed / 511 passed. 실패 8건은 변경 전(508 passed)과 동일한 기존 실패다
(test_default_sections_match_the_editor 의 solution/front 경로 오타 등).
tsc·site·shared 통과. 실물 검증: 본문만 있는 payload → ok=true, uniqueContentCount=1,
발행 HTML 에 문장 포함. 같은 payload 에서 본문을 빼면 0건으로 거부.
같은 날 두 자리에서 같은 문제를 풀어 관문이 두 겹이 됐다. 둘 다 두면 문 앞(RequireAuth)이
먼저 걸려 에디터 관문은 영영 안 뜨는 죽은 코드다. 문 앞을 남긴 이유는 열어 둔 값이
공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에디터 관문을 쓰려면 2단계가 토큰 없이 지나가야 했고, 그래서 토큰이 없을 때 서버를 부르지 않고
입력값으로 신원을 세우는 우회로가 생겼다(confirmManual). 그건 이 레포의 단 하나의 규칙
— 검증 전에는 수집·발행 금지 — 을 화면이 비켜 가는 모양이고, 대가는 "로그인 뒤에 검증을 다시"다.
게다가 가입이 이제 그 자리에서 끝나므로(가입 응답에 토큰이 실린다) 문 앞 로그인의 마찰은
"만들어 보기도 전에 막는다" 던 시절보다 훨씬 작다.
- features/auth/EditorSignInGate·SignInForm 삭제. 관문이 하나면 폼도 하나다 —
SignInForm 이 경고하던 'signIn → me 를 두 벌로 들고 있다' 를 lib/session 한 곳으로 모았다
- Step2PlaceSearch: 토큰 없을 때 검증을 건너뛰던 두 갈래 제거
- usePlaceSearch: confirmManual 제거. 토큰이 없으면 이제 진짜 '만료'다(문 앞을 통과했으므로)
— 문구를 사실대로 되돌린다
- BuilderPage: 에디터 진입 분기 제거
되돌리려면 app/router 의 RequireAuth 를 벗기고 969fb67·22b7623 을 되살리면 된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사장님 앱·admin).
텍스트 충돌은 없었지만 **로그인 관문이 두 겹**이 됐다. 같은 문제를 오늘 두 자리에서 풀었다.
- main 969fb67 : 에디터 진입(6단계)에서 받는다 — 위저드 1~5단계는 열어 둔다
- 이 브랜치 : /builder 문 앞에서 받는다 — 위저드 진입부터 계정을 요구한다
지금은 문 앞 게이트가 먼저 걸리므로 EditorSignInGate 는 세션이 도중에 끊긴 경우에만 뜬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건 제품 결정이라 코드로 정하지 않았다. 에디터 게이트만 남기려면
app/router.tsx 의 RequireAuth 한 겹을 벗기면 된다.
남은 중복: features/auth/SignInForm 과 lib/session 이 'signIn → me' 순서를 각자 들고 있다.
게이트 결정이 난 뒤 한 벌로 합친다.
pytest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tsc·eslint·vite build 통과.
위저드 2단계부터 백엔드를 부르고, 만든 결과는 사업장·사이트로 계정에 귀속된다. 로그인 없이
걸어온 사람은 3단계쯤에서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를 만나고 그때까지 넣은 걸 잃었다 —
만료가 아니라 처음부터 세션이 없었던 것이다. 문 앞에서 막는 편이 낫다.
- app/router: /builder 를 RequireAuth 뒤로
- app/provider: 자동 로그인(AUTO_LOGIN_ID·PW)을 부팅에서 붙인다. 화면 안(useAutoLogin)은
가드가 먼저 판단하므로 영영 실행되지 않는다 — 그래서 훅을 지웠다
- 자동 로그인이 신원까지 채웠으면 me() 를 두 번 부르지 않는다
⚠️ main 의 969fb67(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만 로그인)·22b7623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다.
되돌리려면 router 의 RequireAuth 한 겹만 벗기면 된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 auth_service.signup: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돼서, 회사 없는 계정은 아무것도 못 만든다
- services/external/google_identity: 구글 ID 토큰의 서명·iss·만료에 더해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를 본다.** aud 검사가 빠지면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 서명도 발급자도 전부 맞으므로 다른 검사로는 안 걸린다
- users.provider/provider_uid 추가, password NULL 허용, id 20→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준 이유: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attempt_login: 소셜 계정을 먼저 끊는다. 안 끊으면 bcrypt 가 None 해시를 만나 500 이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다 —
남의 이메일로 먼저 만들어 둔 계정에 그 사람의 구글 로그인이 들어간다 → DECISIONS 1-5
- LoginPage 는 admin 과 공유라 selfServe 로 갈랐다. admin 은 가입 링크도 구글 버튼도 안 뜬다
(admin 라우터에 /signup 이 없어 404 가 난다)
- GOOGLE_CLIENT_ID 는 루트 .env 한 곳. compose 가 VITE_GOOGLE_CLIENT_ID 로 흘려보낸다 —
두 곳에 적으면 백엔드 aud 대조와 화면 버튼이 조용히 갈라진다
★ 이미 도는 DB 는 init.sql 을 다시 적용해야 한다(말미 ALTER 섹션).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email_verified·변조
거절 확인) 통과. 전체 527 passed / 8 failed(전부 기존 실패, 인증과 무관).
tsc·eslint·vite build 통과.
로그인은 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 받는 것이 이 앱의 흐름인데, 장소 API 가 전부 토큰을 요구해서
(place.py) 2단계가 로그인 벽이 되어 있었다. 토큰이 없으면 서버를 부르지 않고 입력한 상호·주소로
신원을 세워 3단계로 넘어간다. 검증은 로그인 뒤에 다시 할 수 있다.
직접 입력 폼을 되돌리면서 안내 문구는 그대로 뒀다. 화면에 없는 걸 하라고 말하는 상태였다.
지도 검색·URL 확인 모두 서버가 토큰을 요구하므로(place.py 전 엔드포인트 IsValidAccessToken)
이 단계는 로그인 없이 지나갈 수 없다. 문구를 그대로 적는다.
위저드를 걷는 동안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가 떴다. 만료가 아니라 **한 번도 로그인한 적이
없는 것**이었다(자동 로그인 계정이 없으면 ensureAutoSession 이 즉시 끝난다). 문구가 사실과 달라
고장으로 읽혔다.
- features/auth/EditorSignInGate: 에디터에 들어갈 때만 로그인을 받는다. 위저드 1~5단계는
요구하지 않는다 — 만들어 보기도 전에 막으면 아무도 안 만든다. /login 으로 튕기지 않는 이유는
위저드에서 쌓은 상태를 들고 돌아올 방법을 사장님이 알 수 없기 때문이다
- features/auth/SignInForm: 로그인 화면과 관문이 같은 폼을 쓴다. 두 벌로 두면 토큰을 심는
순서(signIn → me)가 한쪽에서만 지켜지고, 그 실수는 "로그인은 됐는데 계속 401" 로 나타난다
- usePlaceSearch: 토큰이 없을 때의 문구에서 '만료' 를 걷어낸다. 검색은 서버가 토큰을 요구하므로
(place.py 전 엔드포인트가 IsValidAccessToken) 프론트가 없앨 수 있는 제약이 아니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인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 shared/TemplateItem.look: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CanvasView: Tailwind v4 의 --radius-* · --shadow-* 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 그대로라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다
- index.css: .site-canvas 는 --tpl-font-heading/body 를 이미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안 갈리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다. 제목 굵기도 토큰으로 뺐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industryData: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로 심플·매거진·레트로 셋.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537줄 → 237줄
- Step4Template: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
- index.html: Noto Serif KR 추가.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SectionFrame: 세로 여백을 --tpl-section-space 로. 이 값 하나로 페이지의 호흡이 바뀐다
옛 템플릿 id 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 look 전량 대조 + 폴백 확인
시드에 세 아이템을 박아 두니 내용 없는 칸이 목록에 늘 붙어 있었다. 붙여넣기 아이템은
JSON 이 없으면 빈 섹션이라 "쓸 사람만 넣는" 쪽이 맞다.
- canvas/addable.ts: 추가 가능한 섹션 목록. dataSpec 이 단일 출처라 아이템을 만들면 여기 자동으로
나타난다 — 목록을 따로 들면 만들어 놓고 고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SectionListPanel: 하단 [+ 섹션 추가] + 썸네일 목록. 나중에 넣은 섹션만 휴지통으로 뺀다
(업종 기본 섹션은 스위치로 끄는 것이지 빼는 게 아니다). 내용이 있으면 빼기 전에 한 번 묻는다
- stores/builder: addSection 은 이미 있으면 새로 만들지 않고 켜기만 한다 — 새로 만들면 넣어 둔
JSON 이 날아간다
- shared/TemplateItem.defaultSectionTypes + 업종마다 레트로 템플릿 하나(옛 항구·옛 다방·노포·시간여행).
고르면 세 아이템이 함께 들어온다. 넣기만 하고 빼지 않는다 — 템플릿을 눌러 보다 넣어 둔 섹션이
사라지면 사장님은 그게 템플릿 때문인 줄 모르고 자기가 지웠다고 생각한다
- siteTheme/applyTheme: 저장 payload 에 type 을 싣는다. 시드에 없는 섹션은 id 로 못 찾아 복원 때
통째로 버려졌다 — 사장님이 채운 JSON 까지 같이 사라지는 자리였다
- industryData: 세 아이템을 시드에서 뺐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추가·삭제·템플릿 연동·저장복원 왕복 12건 확인
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을 뜯어 보니 고유 주제는 52개이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파일 DB_Guide 가 가사·원문
전재를 금지해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 canvas/dataSpec.ts: 스키마·예시·프롬프트 단일 표.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그때 캔버스가 죽으면 고칠 방법이 없다
- shared/types/builder: SectionItem.data 는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이다. 파싱본만 들면
JSON 이 깨진 순간 사장님이 쓴 걸 잃는다
- variants/{songs,daily,course}: 턴테이블·일력·승차권. 카드 격자를 쓰지 않고 전부 가로로 넘긴다
- RightTabsPanel: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보기·예시 넣기·줄맞춤. 프롬프트에 상호와 주소에서 뽑은
시·군·구를 박아 내보낸다 — 빈칸을 남기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내고 모델이 엉뚱한 곳을 지어낸다
- dataSpec.locate: JSON.parse 오류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형만 보면 조각 인용 형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SECTION_DATA_MAX_CHARS: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를 세 섹션이 함께
넘길 수 있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industryData: 네 업종에 꺼진 채로 넣는다. 내용 없이 켜져 있으면 발행본에 빈 섹션이 나간다
- index.html: Gugi·Gowun Batang·Nanum Pen Script. 없으면 고딕으로 떨어져 감성이 사라진다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아직 variantId 도 data 도 읽지 않는다 —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확인
Bing Webmaster 의 XML 파일 방식은 루트에서 파일을 읽는다. nginx `location /` 이
`/srv/app`(= solution-site 이미지)에서 찾으므로 `public/` 에 두고 굽는 것 말고는 자리가 없다.
`docker cp` 로 밀어 넣으면 컨테이너 재생성 때 사라지고, 검색엔진이 인증을 재확인하는
시점에 조용히 풀린다.
- solution/frontend/public/BingSiteAuth.xml: Bing 이 준 파일 그대로(가공하면 파싱이 깨진다)
- docs/DEPLOY.md 2-2절: 세 검색엔진의 소유확인 방식과 사는 자리.
★ 확인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으로 한다 — `try_files … /index.html` 이라
파일명이 틀리면 404 가 아니라 빌더 HTML 이 200 으로 나간다
검증: 배포 후 curl 로 본문 대조
9b4fe40 이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을 지우면서 빌더 2단계가 막다른 길이 됐다.
로그인한 적도 없는 사람에게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라고 쓰고, 그 화면에는
로그인으로 갈 링크가 없다. 실측(킹서버): 계정이 DB 에 0개라 아무도 통과 못 했다.
- lib/autoSession.ts: 옛 devSession 을 되살리되 `import.meta.env.DEV` 게이트를 뺐다.
운영 번들에서도 돌아야 한다 — 대신 VITE_AUTO_LOGIN_ID·PW 가 **둘 다** 있을 때만
움직이고 기본값은 없다. 진행 중인 로그인을 하나의 약속으로 공유하는 구조는 그대로
가져왔다: 훅 안에만 두면 로그인 전에 누른 검색이 토큰 없이 나가 '만료'로 떨어진다.
- usePlaceSearch: 검색 전에 그 약속을 기다린다(경합을 만료로 오인하던 자리).
- Dockerfile·compose: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값을 바꾸면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
⚠️ 계정이 번들에 그대로 들어간다. 내부 테스트 호스트 전용이고, 사장님에게 열기 전에
AUTO_LOGIN_* 을 비우고 재빌드해야 한다.
tsc --noEmit · eslint 통과
킹서버에 `vite dev` 가 떠 있었다. 요청마다 트랜스파일하고, 컨테이너 기동이 npm install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src 원본과 소스맵이 그대로 나간다. 발행물을 파는 사이트의
진입점이 dev 서버일 이유가 없다.
- nginx/Dockerfile 신규: @o2o/frontend 를 굽는 build 스테이지 + 번들을 담은 nginx.
발행 사이트는 이미지에 안 넣는다 — 사이트가 늘 때마다 이미지를 다시 굽지 않으려고
site-out 볼륨에서 읽는다.
- vite.config.ts: build.assetsDir='builder-assets'. 발행본과 같은 오리진이라 `/assets/`
를 서로 뺏는다 — 안 가르면 빌더 JS·CSS 가 404 인데 화면은 떠서 원인이 안 보인다.
- site.conf: `/` 를 /srv/app 정적으로. index.html 은 no-cache — 번들 해시가 여기 박혀
있어 캐시되면 재배포해도 옛 번들 주소를 계속 부른다. `/fonts/` 는 발행본 먼저 보고
없으면 빌더로 떨어뜨린다(둘이 같은 경로를 각자 쓴다).
- compose: solution-frontend(dev 서버)를 profile dev 로 내리고, 굽기만 하는
solution-prerender 를 기본으로 올린다. VITE_* 는 번들에 구워지므로 build args 다 —
주소를 바꾸면 재빌드해야 한다.
docker compose config 통과
개발은 Vite 프록시가 `/s`·`/assets` 를 :3001 로 넘겨 한 오리진을 만드는데, 운영에는 그
몫을 받는 자리가 없었다. site.conf 가 정적 서빙 전용이라 `/`(빌더)와 `/v1`(API)이
전부 404 였다 — 실측(w4ai.o2o.kr): DNS·TLS·프록시는 정상인데 우리 404 페이지만 나왔다.
- nginx/site.conf.example: `/`→solution-frontend:3000, `/v1|healthz|docs`→solution-backend:9800
프록시 추가. `/s/`·`/assets/`·`/fonts/` 는 `^~` 로 잡아 정규식 location 이 못 끼어들게 한다.
업스트림을 변수+resolver 로 둔 건 기동 시점 이름풀이를 피하려는 것 — 프론트가 아직
안 떴을 때 nginx 자체가 죽는다. IndexNow 키 파일(`<key>.txt`)도 루트에서 받는다.
- vite.config.ts: allowedHosts 에 VITE_PUBLISH_HOST. Vite 6 는 모르는 Host 를 403
"Blocked request" 로 막는다 — 프록시는 정상인데 앱만 전부 403 이라 원인이 안 보인다.
nginx -t 통과
배포 서버의 작업트리는 main 의 사본이지 작업 공간이 아니다. pull(--ff-only)은
force-push 가 나면 막히고, 서버에서 손댄 흔적도 남는다.
- deploy.sh: git pull → fetch + reset --hard origin/$BRANCH.
★ fetch 실패 시 리셋하지 않는다. 킹서버엔 gitea 자격증명이 없어 fetch 가 죽는데,
그 상태의 origin/main 은 낡은 ref 다 — 실측 HEAD=9b4fe40 / origin/main=4871e50,
믿고 리셋하면 한 커밋 롤백되고 빌드는 성공한다. 조용히 틀리는 종류다.
- git clean 은 넣지 않는다. .env·nginx/site.conf 는 추적되지 않는 파일이라 clean 이 지운다.
- DEPLOY_BRANCH 로 대상 브랜치를 바꿀 수 있다(기본 main).
킹서버에서 실행 검증: fetch 실패 → 리셋 건너뜀, HEAD 9b4fe40 유지,
solution-site 재생성 정상. bash -n 통과.
킹서버(o2oadmin@172.30.1.36)에 처음 올리면서, 서버에 올려야만 드러나는 결함 넷을 잡았다.
전부 "화면은 뜨는데 안 되는" 종류라 로컬에서는 끝까지 보이지 않는다.
- CORS 허용 오리진(client_url)만 env override 가 없었다. 도커가 굽던 config.local.toml 은
플레이스홀더라 허용 목록이 localhost:3000~3005 뿐이고, 배포 주소에서는 모든 API 호출이
프리플라이트에서 죽었다. 서버 로그에는 400 만 남아 원인이 CORS 라는 게 안 보인다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드러나지 않았다
- admin 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localhost:3000 을 가리켰다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인데 기본값이 localhost 라 서버에서 즉시 틀린다
설정 — toml 층 제거, pydantic-settings 로 전환 (FastAPI 공식 방식)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est}.toml.example 삭제, 기본값은 config_models 로
- BaseSettings + env_file. `_apply_*_env_override` 4개 제거 — 키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라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렸고,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었다
- 환경변수 이름은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음. 필드명만 두면 `port` 가 흔한 `PORT` 를 먹는다
- 테스트 DB 분리(web4ai_test_db)는 config.test.toml 이 하던 몫이라 APP_ENV 기본값으로 이관
- lru_cache 로 .env 재읽기 방지. 새 코드는 Depends(get_*) 주입 가능
- 호출부 21개 파일 무변경 — server_configs 가 같은 이름을 계속 내보낸다
배포 —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물고 있고 사내망에 열린 건 30xxx 뿐이다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추출(기본값은 기존 값 그대로, 로컬 무영향)
- 컨테이너 이름을 폴더 구조에 맞춤 — solution-backend·solution-worker·solution-frontend·
solution-site·admin-backend·admin-frontend. api·web·nginx 는 어느 폴더 코드인지
이름만으로 알 수 없었고, 백엔드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특히 헷갈렸다
- worker 에 container_name 을 붙여 `-1` 접미사 제거(동시성은 WORKER_CONCURRENCY 가 맡는다)
- 어드민 앱·API 는 compose 프로필 뒤로 — 지금 안 쓴다. 켤 때 --profile admin
- deploy.sh: 서비스 하나를 지정해도 백엔드 형제를 함께 교체한다.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써서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는데 `ps` 로는 셋 다 살아 있다
- log.sh: 1=전체, 2번부터 개별. compose v2.20 이 커스텀 --format 을 파싱하지 못해 상태가
전부 "미기동" 으로 보이던 것도 --services --filter 로 교정
- docs/SERVERS.md 신설(접속·경로·포트·DB·sudo 없음), docs/DEVLOG.md 신설
정리
- 개발 전용 자동 로그인 제거 — 편의 하나에 검색 경로의 비동기 대기가 딸려 있었고,
평문 비밀번호를 .env 에 두라고 권하는 모양새였다
- API 이름을 디렉토리에 맞춤: 사장님/내부 → 솔루션 API · 어드민 API (21곳)
- .env.example 을 읽는 폴더 기준 구역으로 재편 (solution/backend · solution/frontend ·
solution/site · compose)
- AGENTS.md 에 negosium 브랜치·커밋 규약 명시
검증(킹서버 실측) — 컨테이너 4개 새 이름으로 기동, 솔루션 API·사장님 앱 200,
발행 사이트 404(발행물 없음, 정상), CORS 허용/차단 각 확인, toml 없이 부팅,
APP_ENV=test 시 web4ai_test_db·실키 미주입 확인.
지운 것 — 앞으로의 개발에 쓸 데가 없다.
- solution/backend/demo_site.html: 어떤 스크립트도 만들지 않는 고아 산출물이고,
손으로 쓴 HTML 이라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와도 어긋난다.
- solution/README.md: front/ · admin/.env · 사이트당 rooms/index.html·sitemap.xml 처럼
지금은 전부 틀린 서술이었다. 살아 있는 두 가지(빌더 CSR vs 발행물 SSG 대비표,
하이드레이션 블롭에 미검증 값이 샜던 실측)는 ARCHITECTURE 로 옮겼다.
- docs/API_USAGE.md 의 Claude 개발비 집계: 2026-08-27 스냅샷과 재집계 스크립트는
일회성 지출 기록이라 제품 원가와 성격이 다르다. 문서를 외부 API 원가 하나로 좁혔다.
고친 것 — 코드를 따라가지 못하던 서술.
- 코드 경로가 solution/backend 로 옮겨진 뒤 `backend/...` 로 남아 있던 포인터 전부.
가리키는 자리가 없는 경로는 문서가 아니라 함정이다.
- ARCHITECTURE: 트리의 front→frontend, 컨테이너 표에 api-admin(:9801)·admin(:3002) 추가.
- ★ ARCHITECTURE·AGENTS 의 "admin 전용 라우터가 0개" 는 사실이 아니었다.
/v1/admin/local-content 가 admin 전용인데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포트를 가른 논리에 아직 남은 구멍이라 그렇게 적었다.
- DECISIONS: 결론난 것을 미결로 두면 함정이 된다. 작업 큐(2026-08-27 결론),
날씨 캐시 TTL 1시간, jobs 테이블, media 조회 API, 수집 체인을 결론으로 옮기고
네이버 플레이스 대 TourAPI 실측(2026-08-31)을 1-1 에 이었다.
- API_USAGE: 어댑터가 다 붙고 TourAPI 키도 나왔다. "실호출 0건" 은 낡은 서술이었다.
- backend/README: 16→17 테이블(jobs), 없어진 alters/, MockAdapter 만이라는 서술,
cd backend 경로, media·local 라우터 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