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 것 — 앞으로의 개발에 쓸 데가 없다. - solution/backend/demo_site.html: 어떤 스크립트도 만들지 않는 고아 산출물이고, 손으로 쓴 HTML 이라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와도 어긋난다. - solution/README.md: front/ · admin/.env · 사이트당 rooms/index.html·sitemap.xml 처럼 지금은 전부 틀린 서술이었다. 살아 있는 두 가지(빌더 CSR vs 발행물 SSG 대비표, 하이드레이션 블롭에 미검증 값이 샜던 실측)는 ARCHITECTURE 로 옮겼다. - docs/API_USAGE.md 의 Claude 개발비 집계: 2026-08-27 스냅샷과 재집계 스크립트는 일회성 지출 기록이라 제품 원가와 성격이 다르다. 문서를 외부 API 원가 하나로 좁혔다. 고친 것 — 코드를 따라가지 못하던 서술. - 코드 경로가 solution/backend 로 옮겨진 뒤 `backend/...` 로 남아 있던 포인터 전부. 가리키는 자리가 없는 경로는 문서가 아니라 함정이다. - ARCHITECTURE: 트리의 front→frontend, 컨테이너 표에 api-admin(:9801)·admin(:3002) 추가. - ★ ARCHITECTURE·AGENTS 의 "admin 전용 라우터가 0개" 는 사실이 아니었다. /v1/admin/local-content 가 admin 전용인데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포트를 가른 논리에 아직 남은 구멍이라 그렇게 적었다. - DECISIONS: 결론난 것을 미결로 두면 함정이 된다. 작업 큐(2026-08-27 결론), 날씨 캐시 TTL 1시간, jobs 테이블, media 조회 API, 수집 체인을 결론으로 옮기고 네이버 플레이스 대 TourAPI 실측(2026-08-31)을 1-1 에 이었다. - API_USAGE: 어댑터가 다 붙고 TourAPI 키도 나왔다. "실호출 0건" 은 낡은 서술이었다. - backend/README: 16→17 테이블(jobs), 없어진 alters/, MockAdapter 만이라는 서술, cd backend 경로, media·local 라우터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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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결정 (2026-08-31): 발행 사이트는 서버 안에서 nginx 가 정적 서빙한다. Azure Blob 은 코드에 있으나 켜지 않는다(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비움). 클라우드는 고도화 때 붙인다 — 근거는 ARCHITECTURE.md 3절. 이 문서의 3절이 지금 밟는 절차이고, 4절은 나중에 켤 때 본다.
1. 산출물을 어디에 둘 것인가
역할이 셋인데 하나로 묶어 생각하면 헷갈린다. 원본 / 작업공간 / 배달을 나눈다.
| 층 | 무엇 | 어디 | 잃어버리면 |
|---|---|---|---|
| 원본 | DB (site_versions.snapshot) + out/payloads/*.json |
PostgreSQL + 서버 디스크 | 진짜 손실. 백업 대상은 여기뿐 |
| 작업공간 · 배달 | out/ 정적 트리 |
Docker named volume site-out (nginx 가 읽는다) |
괜찮다 — payload 로 다시 굽는다 |
| 배달(백업) | 같은 파일의 사본 | Azure Blob $web |
다시 올리면 된다 |
결론: 공개 서빙은 nginx 가 맡는다(2026-08-31 결정). 파일이 이미 site-out 볼륨에 있는데
Blob 으로 보냈다가 되받아 오면 요청마다 왕복이 하나 더 붙고, Blob 은 커스텀 도메인 TLS 도 못 붙여
CDN 을 억지로 끼워야 한다. azure_static.py 의 업로드는 배달 백업으로 남긴다 —
웹서버를 여러 대로 늘릴 때 다시 볼 문제다.
트래픽은 클라우드가 더 걸리지 않는다
방문자가 받는 바이트는 어디서 주든 똑같다. 달라지는 건 누가 그 비용을 어떤 형태로 내는가다.
- 서버 직접 서빙: 대역폭은 보통 VM 요금에 포함(무료처럼 보인다). 대신 CPU·가용성·TLS 갱신· 캐시 헤더·장애 시 전 사이트 동시 다운을 우리가 떠안는다.
- Blob+CDN: egress 를 GB 단위로 낸다. 대신 서버가 트래픽을 아예 안 받는다.
실측 기준 1회 방문 바이트:
첫 방문 HTML 50~100KB + CSS 35KB + JS 320KB ≈ 420KB
재방문 HTML 만 (assets 는 immutable 1년 캐시) ≈ 60KB, 대개 304
이미지 0KB ← 네이버 CDN 이 대신 낸다
사이트 1,000개 × 월 100뷰 = 월 10만 PV ≈ 월 24GB. Azure 무료 egress 한도(월 100GB) 안이다. 즉 지금 규모에서 트래픽 비용은 판단 근거가 아니다. 운영 편의로 고르면 된다.
⚠️ 단, 이미지를 pstatic.net 에서 핫링크하고 있다. 우리 트래픽 비용을 0으로 만드는 대신
네이버가 referer 차단하거나 이미지를 내리면 전 사이트가 동시에 깨진다. 발행 시점에
이미지를 우리 Blob 으로 복사해 두는 게 중기 과제다.
사이트 하나에 들어가는 파일
2026-08-31 부터 사이트는 한 장이다(라우터 없음). 사이트당 30개 안팎이던 HTML 이 둘로 줄었다.
site-out/
assets/ 공용 번들(전 사이트 공유) robots.txt 크롤러가 읽는 유일한 자리
fonts/ 공용 sitemap.xml 전 사이트 URL 한 파일
s/<slug>/index.html 사이트 전체
s/<slug>/llms.txt 확인된 사실 목록(AEO)
사이트별 sitemap.xml·robots.txt 는 없앴다 — 한 장짜리의 사이트맵은 URL 이 하나뿐이고,
<host>/s/<slug>/robots.txt 는 애초에 아무도 읽지 않는다(RFC 9309: 오리진 루트만).
2. CSS 주소는 불변이 아니다
/assets/index-DvNTmLhy.css 의 해시는 렌더러 CSS 가 바뀌면 바뀐다. 프리렌더가
dist/client/.vite/manifest.json 을 읽어 HTML 에 박으므로 새로 굽는 HTML 은 항상 맞다.
문제는 이미 구워져 올라간 HTML 이다.
프론트 수정 → 새 번들(새 해시)
로컬 out/assets : 통째로 교체 (옛 해시 삭제) ← 재굽기 안 한 사이트는 CSS 404
Azure : 새 해시 추가, 옛 해시 유지 ← 안 깨지지만 옛 디자인 그대로 박제
프리렌더 컨테이너는 기동할 때 payload 전체를 다시 굽는다. 그래서 로컬 out/ 은 재시작만
하면 정합이 맞는다. 하지만 Azure 는 발행 잡이 도는 사이트 하나씩만 올린다 — 그 짝을 맞추는 게
solution/backend/scripts/republish_all.py 다.
규칙: solution/site 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
docker compose restart web # 기동하며 전체 재굽기
docker compose logs -f web # "[watch] 기동" 배치가 끝날 때까지 대기
docker compose exec worker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3. 서버에 올리는 순서 (지금 밟는 경로)
굽는 것과 서빙하는 것을 한 번에 바꾸지 않는다. 깨졌을 때 어느 쪽인지 못 가린다.
0단계 — 도메인부터 정한다 (코드가 하드코딩이라 먼저다)
발행 호스트는 백엔드·프론트 두 곳에 있고 값이 같아야 한다.
| 어디 | 무엇 | 기본값 |
|---|---|---|
| 백엔드 | SITE_PUBLIC_HOST (site_payload.py 의 DEFAULT_HOST) |
w4ai.o2o.kr |
프론트(빌더·web 컨테이너) |
VITE_PUBLISH_HOST |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흘려보낸다 |
★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이 값이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통보에 전부 들어간다. 다른 주소에 올릴 거면
SITE_PUBLIC_HOST 를 먼저 덮는다. 안 고치면 발행은 성공하는데 사이트맵과 색인 통보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를 가리킨다 — 조용히 틀리는 종류라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져 들어간다(out/payloads/<slug>.json). 호스트를 바꾼 뒤
프리렌더만 다시 돌리면 옛 주소가 그대로 나온다. 반드시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1단계 — 서버에서 "굽기"만 재현 (Azure 끔)
# 서버에서
cp .env.example .env # DB_*, JWT_*, 외부 API 키 채우기
#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은 비워 둔다 ← 이번 단계에서는 안 올린다
# INDEXNOW_KEY 도 비워 둔다 ← 없는 주소를 색인 통보하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docker compose logs -f worker
확인: 사이트 1개 발행 → curl -I http://<서버>:3000/s/<slug> 200 ·
out/s/<slug>/index.html 생성 · out/payloads/.status/<slug>.json 의 ok: true.
여기서 막히면 Azure 문제가 아니다. DB 연결 / payload 디렉토리 마운트 / node_modules 셋 중 하나다.
2단계 — 정적 서빙을 nginx 로 교체 (구현됨)
serve-sites.mjs 는 개발용이다. 운영은 o2o-web4ai-nginx 컨테이너가 맡는다(nginx/site.conf).
★ 산출물은 named volume site-out 에 있다. 프리렌더가 쓰고 nginx·워커가 읽는다.
호스트 경로가 등장하지 않으므로 재배포로 코드를 갈아엎어도 사이트가 죽지 않는다.
docker compose down 으로는 안 지워진다 — down -v 만 지운다.
docker compose up -d # nginx 포함 전부
docker compose exec nginx ls /usr/share/nginx/html/s # 들여다볼 때
확인은 스크립트가 한다. 색인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볼 수 있는 것만 본다 — 파일이 그 자리에 있는지, JSON-LD 가 HTML 소스에 들어 있는지, 그리고 크롤러 UA 로 받았을 때 200 이 나오는지(CDN·WAF 가 봇을 막는 설정이 기본값인 경우가 있는데 브라우저로는 절대 안 보인다).
docker compose exec worker python scripts/check_search_ready.py https://<도메인>
/s/<slug> (끝 슬래시 없음)이 열리는지도 이 스크립트가 본다 — 사장님이 주소창에 치는 형태가 그거다.
2-1단계 — TLS
nginx/site.conf 에 443 과 인증서 볼륨을 추가한다. Blob 단독으로는 커스텀 도메인 TLS 가
안 되지만 nginx 는 Let's Encrypt 로 끝난다 — CDN 을 억지로 끼울 이유가 없다.
4. 나중에 — Azure Blob 을 켤 때
언제 켜나: 실사용 고객이 붙어 "서버 하나가 죽으면 전 사이트가 동시에 내려간다"를 더는 감수할 수 없을 때. 그 전에는 켜지 않는다 (ARCHITECTURE.md 3절).
4-1단계 — Azure Blob 붙이기
# 접두사 함정: HTML 이 /asset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 CDN 오리진 경로를 세팅하기 전까지는 접두사를 비운다.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연결문자열>
AZURE_STORAGE_CONTAINER='$web'
AZURE_STORAGE_PREFIX=
docker compose exec worker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dry-run # 대상 확인
docker compose exec worker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전체 업로드
확인: https://<account>.z*.web.core.windows.net/s/<slug> 가 CSS 까지 입혀서 뜨는지.
스타일이 없으면 접두사/경로 문제다(2절 참고).
4-2단계 — 도메인 · TLS · 색인
- DNS 를 Blob 정적 웹사이트(또는 앞단 CDN)로 연결
- HTTPS 확인 — 커스텀 도메인 + TLS 는 Blob 단독으로는 안 되고 CDN/Front Door 가 필요하다
SITE_PUBLIC_HOST가 실제 도메인과 같은지 재확인 → 다르면 고치고 전체 재발행- 그 다음에야
INDEXNOW_KEY를 채운다. 백엔드와o2o-web4ai-web이 같은 값이어야 한다 (프리렌더가 루트에<key>.txt를 굽고 검색엔진이 대조한다 — 어긋나면 403) https://<도메인>/<key>.txt와https://<도메인>/robots.txt가 열리는지 확인- 구글은 IndexNow 미지원 → Search Console 에
https://<도메인>/sitemap.xml수동 제출
5. 되돌리기
out/ 은 재생성물이라 백업이 필요 없다. 문제가 생기면
docker compose restart web → 전체 재굽기 → republish_all.py.
지켜야 할 건 DB 와 out/payloads/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