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AGENTS.md
민헌 76d51207c6 [feat] geo,docs,nginx: 네이버 탐색 모듈 geo 추가 — 발행 전/후 점검 · IndexNow 알리기 대행
네이버 쪽에는 창이 없었다. 서치어드바이저 소유확인이 안 붙어 사이트맵 제출·수집 요청·
진단을 쓸 수 없었고, 유일한 자동 통로인 IndexNow 는 조용히 0건이었다 —
indexnow.py 가 읽는 <out>/s/<slug>/sitemap.xml 을 프리렌더가 더는 굽지 않는데
(사이트 한 장 → 루트 사이트맵 통합) 발행 잡은 경고 한 줄만 남기고 성공한다.
조사 결과 AI 브리핑 출처는 네이버 생태계 편향이라, 네이버에서의 목표를 "인용" 이 아니라
"플레이스↔홈페이지 결합 + 웹문서 검색 노출" 로 다시 잡았다(docs/NAVER_EO.md).

- geo/: solution·admin 을 고치지 않고 import 만 하는 최상단 모듈. 밖에서 HTTP 로만 본다
  - naver/checks.py: 소유확인(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 — SPA 폴백이 200 을 준다) · Yeti 랜딩 ·
    통보 URL 재현 · 웹문서 색인(근사) · 스마트플레이스 역방향 링크
  - naver/robots.py: 네이버 관점 판정 — Yeti·Daumoa · 사이트맵 지시 · JS/CSS 자산 차단
    (RFC 9309 그룹 경계: 규칙 뒤의 User-agent 는 새 그룹)
  - naver/notify.py: 루트 사이트맵에서 주소를 골라 IndexNow 통보. 백엔드가 고쳐지는 날
    GEO_NOTIFY_ENABLED=0 으로 끈다(담당 중복 = 429)
  - scripts/preflight.py(발행 전·오리진) · postflight.py(발행 후·200 확인 뒤에만 통보) ·
    watch.py(사이트맵 lastmod 변화만). 상태는 성공분만 geo/state/ 에 기록
  - naver/web_search.py: 웹문서검색 호출기 — 백엔드를 못 고쳐 여기 있다. 쿼터 카운터가 둘로 갈린다
- nginx/site.conf.example: 소유확인 location = 블록(주석). 메타태그는 solution/frontend 수정이라 제외
- .env.example: NAVER_SITE_VERIFICATION · GEO_NOTIFY_ENABLED · GEO_STATE_DIR
- docs: NAVER_EO.md(조사·설계) · AGENTS·README·ARCHITECTURE 4절·DEPLOY 2-2·DEVLOG

가짜 사이트맵·IndexNow 서버로 통보 7시나리오(slug 경계·dry-run·중복 없음·lastmod 변경분·
비200 미통보) · preflight 정상/고장 · robots 판정 · 소유확인 4분기 통과.
실도메인·pytest 는 미실행(.venv·.env 없음). solution/·admin/ 무변경.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B8SMKqBu9N723AxVBJhACW
2026-09-14 10:17:28 +09:00

23 KiB

AGENTS.md — 이 레포에서 작업하기 전에

에이전트와 신규 합류자가 먼저 읽는 파일이다. 여기에는 밟기 쉬운 함정과 규약만 둔다. 설명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로 복사하지 말고 링크한다.

궁금한 것 문서
이 제품이 뭘 푸나 · 안 하기로 한 것 docs/PRODUCT.md
어떻게 도나 · 앱 경계 docs/ARCHITECTURE.md
어느 표 어느 칸에 담기나 · 값이 페이지까지 가는 길 docs/DATA_MODEL.md
다음에 뭘 만드나 (우선순위 P0~P4) docs/DEVELOPMENT_DIRECTION.md
미결 사항 · 코드가 그걸 어떻게 격리했나 docs/DECISIONS.md
최근에 뭘 왜 바꿨나 docs/DEVLOG.md
네이버에서 탐색되게 하려면 (구글과 다르다) docs/NAVER_EO.md
서버에 올릴 때 docs/DEPLOY.md
어느 서버에 올리나 (킹서버) docs/SERVERS.md

이 레포의 한 가지 규칙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파일로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모르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이 경계를 넘는 변경은 하기 전에 ARCHITECTURE.md 1절을 읽는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

밟으면 조용히 틀린다 — 빌드는 성공하고 화면도 뜨는데 결과가 잘못된 종류다.

  • ★★ out/s/ 에는 payload 가 없는 사이트가 있다 — 목업(stay · stay2 · stay3 · *.old).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목업은 손으로 넣은 것이라 재굽기 대상이 아니고, 자산이 한 번 지워지면 영영 복구되지 않는다 — 재굽기를 몇 번 돌려도 안 살아나고 사람이 파일을 되돌려 넣어야 한다. 실측(2026-09-07): 번들 해시가 바뀌자 목업 3개의 CSS·JS· 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고, 그 파일들은 stay-mockup 워크트리에서 손으로 꺼내 복구했다. → out/assets 에서 파일을 지우는 코드는 out/s/** 의 HTML 이 참조하는 것을 먼저 뺀다 (prerender.ts referencedAssets). 보관 기간으로는 못 막는다 — 기간이 지나면 같은 일이 난다. → 목업을 다루는 작업은 out/s/ 를 먼저 열어 payload 가 없는 디렉토리가 무엇인지 본다.

  • 번들 파일명은 콘텐츠 해시다. HTML 은 /assets/index-DvNTmLhy.cs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경로는 프리렌더가 dist/client/.vite/manifest.json 에서 읽어 박는다 (prerender.ts:160). 렌더러 CSS 를 고치면 이름이 바뀐다.

  • 옛 해시 자산은 30일 남는다 (prerender.ts ASSET_RETENTION_DAYS). 예전에는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갈아서, 새 번들로 일부만 구우면 나머지 사이트가 CSS 404 였다. 지금은 남긴다 —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리므로, 그 사이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된다. 보관 근거는 out/assets/.builds.json 대장이고 파일 mtime 이 아니다. → 재굽기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급하지 않다. 디자인이 반영 안 될 뿐, 깨지지는 않는다.

  • ★ 대장(out/assets/.builds.json)에 없는 자산은 지우지 않는다 — "지금 처음 본 것" 으로 치고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pruneAssets). 이 규칙을 깨면 운영 사이트가 즉시 끊긴다. 실제로 그랬다(2026-09-07):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생겼으므로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고, 그때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 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 자산을 지우는 코드를 손볼 때는 "기록이 없다"와 "만료됐다"를 절대 같이 묶지 않는다. → 이미 끊겼다면 복구는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기동하며 전체 재굽기).

  • ★ 사이트를 굽는 컨테이너는 solution-prerender 다. solution-frontend 는 개발용이라 운영에서는 아예 뜨지 않는다(docker-compose.yml profiles: ["dev"]). 이름이 비슷해서 restart solution-frontend 를 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명령은 성공한다 — 재굽기를 했다고 믿고 넘어가게 된다. 실제로 그렇게 복구가 한 번 헛돌았다(2026-09-07).

  • ★ 프론트(solution/site)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 azure_static.publish(slug) 는 공용 자산 + s/<slug> 만 올린다 — 렌더러를 고쳐도 다른 사이트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후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발행 호스트는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 SITE_PUBLIC_HOST(기본 web4ai.o2osolution.ai, site_payload.py) ↔ 프론트 VITE_PUBLISH_HOST.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이 값을 쓴다. 그리고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 호스트를 바꾸면 프리렌더 재실행만으로는 안 되고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 GOOGLE_CLIENT_ID 도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GOOGLE_CLIENT_ID) ↔ 프론트 (VITE_GOOGLE_CLIENT_ID, compose 가 루트 값을 흘려보낸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유일하게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을 막는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뜬다).

  • AZURE_STORAGE_PREFIX 와 루트 절대경로는 충돌한다. HTML 이 /assets/… 를 가리키는데 블롭은 ai-for-web/assets/… 에 놓인다. 접두사를 쓰려면 오리진 경로를 /ai-for-web 로 잡는 CDN 을 앞에 세워야 한다. 아니면 비워라. (프리렌더는 서브패스 마운트를 지원한다 — basePath 가 /sites/s/joy 면 자산은 /sites/assets.)

  • AZURE_STORAGE_CONTAINER=$web — 셸에서 export 할 땐 반드시 작은따옴표('$web').

  • 슬러그 규칙은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_payload.publish_slug() ↔ solution/shared/src/lib/slug.ts publishUrl. 어긋나면 발행은 성공하고 주소만 404 다.

  • ★ 발행본 주소는 끝 슬래시가 없다 — 목록 페이지 /s 도 마찬가지다. canonical · 사이트맵 · llms.txt · 서치콘솔 색인 요청이 전부 이 형태여야 한다.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색인은 되는데 제출 URL 은 0건으로 보이는, 눈으로 원인을 못 찾는 종류다. → nginx 는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을 직접 주고 /s/ 는 거기로 301 한다. 이 블록을 지우면 /s 가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져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간다 —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크롤러에 잡힌다(실측 2026-09-08). → 리다이렉트는 absolute_redirect off 로 상대 Location 이어야 한다.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서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절대 URL 로 내면 https→http 다.

코드 규약

  • 미결 사항은 코드로 풀지 않는다. DECISIONS.md 1절이 보류한 것은 플래그·어댑터로 격리해 두고, 결론이 나면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격리를 제거한다.
  • 수집 어댑터를 추가하기 전에 DECISIONS.md 1-1 과 DATA_SOURCE_RESEARCH.md를 읽는다.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 주석은 "왜"를 적는다. 이 레포의 기존 주석이 그 톤이다 — 실측값, 밟았던 함정, 안 한 이유. 코드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무엇"은 쓰지 않는다.
  • 문서는 코드와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동작을 바꿨는데 문서를 안 고쳤으면 미완이다.

레포 구조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geo/         검색·AI 엔진이 밖에서 무엇을 보나 (Naver EO). 라우터 없는 독립 모듈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geo 도 한 방향이다 — geo → solution/backend. admin 과 같은 방식으로 solution/backend 를 PYTHONPATH 로 얹어 쓴다(네이버 API 쿼터 카운터 · publish_origin). solution 이 geo 를 import 하면 순환이다 — 그래서 라우터를 solution 의 라우터 트리에 끼우지 않고 진입점이 마운트한다. 워커 핸들러도 같은 이유로 등록만 진입점에서 한다.

★ geo/naver/checks.py 는 DB 를 보지 않는다 (세션을 인자로도 받지 않는다). "우리 DB 가 그렇다" 와 "밖에서 그렇게 보인다" 를 한 함수에 섞으면 어긋났을 때 어느 쪽이 틀렸는지 말할 수 없고, 그 어긋남을 찾으려고 만든 모듈이 쓸모를 잃는다(geo/README.md).

★ geo 는 solution/·admin/ 의 파일을 고치지 않는다 — import 만 한다. 그래서 원래 저쪽에 있어야 할 것 셋이 자리를 옮겼고, 대가가 남았다 (geo/README.md '제약' 절). 밟기 쉬운 것 둘: ⚠️ 네이버 쿼터 카운터가 둘로 갈렸다(합계는 geo.naver.web_search_call_count() 를 같이 읽어야 한다), ⚠️ 소유확인 토큰이 nginx/site.conf 와 루트 .env 두 곳에 산다(어긋나면 점검이 잡는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포트 진입점 권한
솔루션 API 9800 solution/backend/web_main.py 엔드포인트별
어드민 API 9801 admin/backend/main.py → app.py 앱 전체 role >= DEVELOPER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

실행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slug>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 (이미 만들어진 DB 보정)다. 둘 다 고친다 — init.sql 만 고치면 서버 DB 에 반영되지 않고, 마이그레이션만 쓰면 새로 세운 DB 에 그 변경이 없다. 적용: scripts/migrate.py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파일 담는 것
.env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드는데 그대로 push 되기 쉽다).

feature/<주제>  feat/<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design/<주제>                 디자인

커밋 제목: [type] scope: 요약 — 부연

[feat] lps/enuri: 오퍼 항목의 판매몰명 식별 — 이미지 CDN 도메인 매핑
[fix] negosium/front: 복기 구멍을 블록 경계에서 끊고 시트 여닫이에 고정
[chore] lps: 구 IQR 이상치 제거 코드 삭제 — 죽은 경로 정리
  • type: feat fix chore docs
  • scope 는 코드 경로다 — lps/ai · negodata/front · postgres-init. 이 레포라면 solution/backend · site · admin/front · deploy. 여러 곳이면 쉼표(negosium/front,landing)
  • 요약은 명사형으로 끝낸다 — "분리" "추가" "갱신". "~한다" 로 쓰지 않는다
  • 부연은 — 뒤에 붙인다

본문은 세 덩이다.

[fix] lps: 행(hang)·병목 가드 — 페이지 상호작용 80s 상한 + AI 호출 타임아웃

crash 로 굳은 페이지는 content() 가 CDP 응답을 상한 없이 기다린다 —
실측(gmarket): 무로그 4분 행 → 잡 데드라인 300s 소진 → 사용자 체감 +5분.

- browser.py: goto+렌더대기+content 를 _fetch_page 로 묶어 80s 단일 상한
- ai/keyword: timeout=45s 명시 — SDK 기본(600s)이 잡 데드라인보다 크다

테스트 4건 추가, 전체 270 passed
  1. 왜 — 실측값·밟은 함정. 코드를 읽으면 아는 "무엇" 은 쓰지 않는다
  2. 변경 항목 — 파일/모듈별 불릿, 항목마다 근거
  3.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 전체 N passed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레포 구조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geo/         검색·AI 엔진이 밖에서 무엇을 보나 (Naver EO). 라우터 없는 독립 모듈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geo 도 한 방향이다 — geo → solution/backend. admin 과 같은 방식으로 solution/backend 를 PYTHONPATH 로 얹어 쓴다(네이버 API 쿼터 카운터 · publish_origin). solution 이 geo 를 import 하면 순환이다 — 그래서 라우터를 solution 의 라우터 트리에 끼우지 않고 진입점이 마운트한다. 워커 핸들러도 같은 이유로 등록만 진입점에서 한다.

★ geo/naver/checks.py 는 DB 를 보지 않는다 (세션을 인자로도 받지 않는다). "우리 DB 가 그렇다" 와 "밖에서 그렇게 보인다" 를 한 함수에 섞으면 어긋났을 때 어느 쪽이 틀렸는지 말할 수 없고, 그 어긋남을 찾으려고 만든 모듈이 쓸모를 잃는다(geo/README.md).

★ geo 는 solution/·admin/ 의 파일을 고치지 않는다 — import 만 한다. 그래서 원래 저쪽에 있어야 할 것 셋이 자리를 옮겼고, 대가가 남았다 (geo/README.md '제약' 절). 밟기 쉬운 것 둘: ⚠️ 네이버 쿼터 카운터가 둘로 갈렸다(합계는 geo.naver.web_search_call_count() 를 같이 읽어야 한다), ⚠️ 소유확인 토큰이 nginx/site.conf 와 루트 .env 두 곳에 산다(어긋나면 점검이 잡는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포트 진입점 권한
솔루션 API 9800 solution/backend/web_main.py 엔드포인트별
어드민 API 9801 admin/backend/main.py → app.py 앱 전체 role >= DEVELOPER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

실행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slug>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 (이미 만들어진 DB 보정)다. 둘 다 고친다 — init.sql 만 고치면 서버 DB 에 반영되지 않고, 마이그레이션만 쓰면 새로 세운 DB 에 그 변경이 없다. 적용: scripts/migrate.py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파일 담는 것
.env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대로 push 하면 안 된다).

feature/<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커밋 메시지는 type(scope): 한국어 설명.

feat(site): 발행 모달에 커스텀 도메인 안내를 붙인다
fix(backend/config): 배포 주소에서 CORS 가 막히던 것
chore(deploy): 포트를 .env 로 뽑는다
  • type: feat fix chore docs refactor
  • scope: 건드린 자리(backend site admin/front lps postgres-init …). 애매하면 생략한다
  •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본문에는 왜 를 적는다. 파일 목록은 git 이 이미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