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solution/site/scripts/mockup/TEXT.md
Mina Choi 0500ab3a3f [feat] site/mockup: /s/stay 에 엽서 쓰기 · 새 군산 읽기를 넣는다 — 탭 전환 버그 수정
'오늘의 엽서'는 미리 써 둔 문구만 보여줬다 — 손님이 사진 고르고 직접 한마디를 써서
카드를 만들고 저장·공유까지 하게 바꿨다. 군산 읽기는 xlsx 원본 대비 2줄짜리 항목이
많아 부실했고(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은 52개 주제를 10가지 각도로 복제한
것 — 그대로 실으면 같은 말이 반복된다), 3~5줄로 다시 쓰고 확인필요 배지 대신
네이버 검색 링크로 바꿨다. 그 과정에서 군산 읽기 탭에서 다른 탭(시간의 골목)을
누르면 화면이 사라지는 버그를 잡았다 — React 가 no-op setState 를 건너뛰면서
직접 건드린 DOM 속성(hidden·aria-selected)이 안 돌아오던 것.

- inject.js: 엽서 쓰기 섹션(사진 선택 → 캔버스 카드 → 저장/공유), 4줄 캡+글자 단위
  줄바꿈, 공유는 이미지+링크만(캡션 중복 안 보냄) · 군산 읽기 탭 5~6개 무작위 노출 ·
  탭 전환 시 React 미관리 속성(style.display)으로 전환하고 클릭된 탭에 상태를 직접
  강제해 no-op setState 버그 제거
- inject.css: 엽서 쓰기 버튼·썸네일 카로셀 스타일, 군산 읽기 확인필요 배지 제거,
  768~1023px 구간에서 하단 탭바가 푸터 마지막 줄을 덮는 것 막는 보정
  (SiteFooter.tsx 는 md: 768px 부터, MobileTabBar.tsx 는 lg: 1024px 부터 기준을
  잡아 그 사이가 비었다 — 렌더러 쪽 근본 수정은 별도)
- build_reading.py: 34꼭지 재작성(2줄짜리 21개를 3~5줄로), 출처를 네이버 검색
  링크로 통일, verified 필드 제거
- build_daily.py · dump_text.py: 위에서 뺀 verified 필드를 읽던 자리 방어 처리
- README.md: 1부(T7 군산 읽기 · T8 엽서 쓰기)를 실제 구현 가이드로 다시 씀 —
  히스토리·인용 없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만, 엽서는 AI/스키마 작업이 아니라
  UI 그대로 옮기면 되는 것임을 명시

검증: Playwright 로 탭 재전환·엽서 줄바꿈 재현 확인. 킹서버 반영 후
`docker exec o2o-web4ai-solution-site md5sum` 로컬-킹 일치 확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YUb8ZfNiDd15tZRYrusCX
2026-09-14 17:01:40 +09:00

44 KiB
Raw Blame History

/s/stay 시연본 — 들어간 문구 전부

python3 dump_text.py 산출물. 고치는 자리는 스크립트다 — 이 파일을 고쳐도 반영되지 않는다.

1. 히어로 문구 100개 — patch_stay.py

상호 아래 한 줄. 7초마다 일반 → 계절 → 일반 → 월 → 일반 → 날씨 순으로 바뀐다.

일반 40개 (patch_stay.py GENERAL)

  1. 백 년 된 집에서 하룻밤
  2. 담 너머는 히로쓰 가옥입니다
  3. 독채 두 동, 마당은 각자 씁니다
  4. 기와 아래에서 아침을 맞습니다
  5. 새소리로 눈이 떠지는 집
  6. 골목이 조용해지는 시간에 도착하세요
  7. 침구는 매일 새것처럼 나갑니다
  8. 마당 평상에 앉으면 항구 소리가 들립니다
  9. 1920년대에 지은 집, 지금 쓰는 집
  10. 대문을 닫으면 골목이 멀어집니다
  11. 창고를 고친 카페 공간이 딸려 있습니다
  12. 밤에는 정원 석등만 켜 둡니다
  13. 초원사진관까지 걸어서 3분
  14. 원도심 한가운데, 차는 세워 두세요
  15. A동은 일본식, B동은 모던입니다
  16. 네 사람까지 묶는 독채입니다
  17. 오후 세 시부터 이 집은 손님 것입니다
  18. 이 골목에서는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19. 백 년 된 기와가 비를 받습니다
  20. 여행이라기보다 하루의 이사입니다
  21. 군산에서 가장 조용한 담 안쪽
  22. 이 집의 시간은 조금 느립니다
  23. 마당, 정원, 그리고 평상 하나
  24. 짐을 풀면 골목부터 걸어 보세요
  25. 창을 열면 옆집 기와가 보입니다
  26. 담배 냄새가 없는 집입니다
  27. 이불에서 볕 냄새가 납니다
  28. 두 동 모두 남의 인기척이 없습니다
  29. 내항까지 걸어 십 분
  30. 오래된 것을 고쳐 쓰는 집
  31. 부엌이 있어 아침은 지어 드셔도 됩니다
  32. 밤에는 골목 등만 남습니다
  33. 백 년 된 집이 아직 손님을 받습니다
  34. 개항장 골목의 끝집입니다
  35. 문패보다 기와를 보고 찾아오세요
  36. 걸어서 도는 여행에 알맞은 자리
  37. 마루에 앉는 시간이 일정의 절반입니다
  38. 좁은 골목 끝, 대문 하나
  39. 여기서는 계획을 반쯤 접어도 됩니다
  40. 하루를 통째로 쓰는 숙소

계절별 24개 (SEASON)

  • 정원에 꽃이 먼저 옵니다
  • 봄에는 대문을 열어 둡니다
  • 벚꽃 지는 골목을 걸어 오세요
  • 마당에 앉는 계절이 시작됩니다
  • 새소리가 가장 많은 철입니다
  • 창을 열면 봄이 방까지 들어옵니다

여름

  • 처마 그늘이 가장 긴 계절입니다
  •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해집니다
  • 여름 밤에는 평상이 제일 좋습니다
  • 창고형 카페가 낮에는 서늘합니다
  • 소나기는 기와가 받아 줍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합니다

가을

  • 기와 위로 가을 볕이 마릅니다
  • 가을 바람이 담을 넘어옵니다
  • 가을 골목은 해가 빨리 눕습니다
  • 창을 열어 두고 자도 되는 밤입니다
  • 가을에는 평상이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 마당에 잎이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겨울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조용해집니다
  • 겨울 아침 마당은 서리 밭입니다
  • 이불 속에서 겨울 바람 소리를 듣습니다
  • 눈 오면 정원 석등만 켜 둡니다
  • 항구 바람이 매운 계절입니다
  • 겨울에는 카페 공간이 가장 아늑합니다

월별 24개 (MONTH)

1월 — 새해 첫 아침을 백 년 집에서 · 겨울 골목이 가장 조용한 달입니다 2월 — 아직 바람이 찬 원도심입니다 · 겨울 끝을 마당에서 봅니다 3월 — 정원에 첫 꽃이 오는 달입니다 · 대문을 열어 두기 시작합니다 4월 — 벚꽃 지는 골목을 걷는 달입니다 · 마당에 앉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5월 — 새소리가 가장 많은 달입니다 · 창을 열어 두고 자는 밤입니다 6월 — 처마 그늘이 길어지는 달입니다 · 여름 앞의 원도심은 한가합니다 7월 — 소나기를 기와가 받는 달입니다 · 여름 밤 평상이 제일 좋습니다 8월 — 낮에는 카페 공간이 서늘합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한 달입니다 9월 — 볕이 마르기 시작하는 달입니다 · 가을이 담을 넘어오는 구월입니다 10월 — 잎이 마당에 떨어지는 달입니다 · 걷기에 가장 좋은 달입니다 11월 — 해가 빨리 눕는 골목입니다 · 이불이 가장 따뜻한 달입니다 12월 — 기와에 눈이 앉는 달입니다 · 한 해의 끝을 조용히 보내는 자리

날씨별 12개 (WEATHER)

맑음

  • 마당 평상에 앉으면 새소리만 들립니다
  • 정원 쪽으로 그늘이 길게 눕는 시간입니다
  • 기와가 마르는 냄새가 납니다

구름많음

  • 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
  •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

흐림

  • 빛이 낮게 깔리는 날입니다
  • 이런 날은 카페 공간이 가장 아늑합니다

  • 백 년 된 기와를 타고 내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 카페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비 오는 골목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 눈 밟는 소리가 담 안에서 크게 들립니다

2. 가요 다방 25곡 — build_story.py SONGS

# 곡명 가수 작사 / 작곡 연도 한 줄
1 잘 있거라 군산항 안다성 손석우 / 손석우 1963 월명산 고갯길로 시작하는 이별가. 군산을 노래한 곡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2 헤어진 군산항 박제연 송운선 / 송운선 1965 비 내리는 밤 부두에서 헤어지는 노래입니다.
3 님 떠난 군산항 이미자 조형식 / 백영호 1966 떠나는 배를 보내는 항구의 정서를 담았습니다.
4 금강 나그네 이미자 이병훈 / 박춘석 1966 금강 하구와 군산항 부두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5 잘 있거라 군산항구 최정자 최치수 / 유금춘 1967 떠나는 사람의 말로 부르는 이별가입니다.
6 군산 마도로스 이상열 1967 항구를 드나들던 뱃사람의 노래입니다.
7 군산 부르스 유주용 반야월 / 강도미 1969 1960년대 말 군산 거리의 분위기를 담은 곡입니다.
8 이별의 군산항 부두 최정자 최치수 / 유금춘 1969 부두에서의 이별을 다시 한 번 부른 곡입니다.
9 군산항 부르스 최하우 최하우 / 김성근 1984 1980년대에 나온 군산항 노래입니다.
10 나의 사랑 군산이여 오단비 이수 / 정종택 1989 군산을 향한 애정을 정면으로 부르는 곡입니다.
11 군산항 엘레지 오단비 이수 / 정종택 항구 도시의 비가입니다.
12 선유도 아가씨 오단비 이수 / 서승일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13 군산찬가 오단비 이수 / 서승일 은파와 새만금이 가사에 나오는 군산 찬가입니다.
14 오성산 오단비 이수 / 서승일 금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오성산을 노래했습니다.
15 함께하는 군산 오은주 김동찬 / 김동찬 군산시가 제작한 음반의 첫 곡입니다.
16 새만금 연가 채미영 김동찬 / 김동찬 · 김수환 새만금을 소재로 한 곡입니다.
17 군산시민의 노래 오단비 군산문화원 / 군산예총 금만경 들녘과 서해 바다로 시작하는 시민의 노래입니다.
18 군산 아줌마 박솔미 송두호 / 송두호 선창가 거리와 새만금이 함께 나오는 곡입니다.
19 내 고향 군산항 정애란 정애란 / 정애란 고향으로서의 군산항을 부른 곡입니다.
20 군산 가는 길 황상준 군산으로 향하는 길을 제목으로 삼은 곡입니다.
21 군산 추억 임인건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군산을 소재로 만든 곡입니다.
22 군산에서 임인건 같은 연주자가 군산에서 받은 인상을 담았습니다.
23 헤어진 군산항 김창환 송운선 / 송운선 군산시 제작 음반에 다시 실린 판입니다.
24 금강 아가씨 이미자 금강을 배경으로 한 이미자의 또 다른 곡입니다.
25 금강의 비가 전승애 금강을 제목에 올린 곡입니다.

출처: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3. 인물 열전 57명 (사진 18장) — build_story.py PEOPLE

사진 있는 사람이 앞에 온다.

# 사진 이름 연도 하는 일 한 줄
1 📷 채만식 19021950 소설가 군산을 무대로 한 『탁류』를 썼습니다. 시내에 문학관이 있습니다.
2 📷 고은 1933 시인 군산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시를 써 온 시인입니다.
3 📷 김선기 19071992 언어학자 호는 무돌. 한글 연구에 힘쓴 언어학자이자 교육자입니다.
4 📷 김수미 19492024 배우 「전원일기」 일용 엄니로 오래 기억되는 배우입니다.
5 📷 송새벽 1979 배우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6 📷 장신영 1984 배우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7 📷 이서원 1997 배우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8 📷 병헌 1993 배우 그룹 틴탑 활동을 거쳐 배우로 옮겼습니다.
9 📷 정혁 1991 모델 2015년 서울패션위크로 데뷔한 모델 겸 방송인입니다.
10 📷 박화요비 1982 가수 R&B 를 주로 부르는 가수입니다.
11 📷 고건 1938 정치인 제30·35대 국무총리를 지냈습니다. 아버지는 철학자 고형곤입니다.
12 📷 김관영 1969 정치인 전북특별자치도지사입니다. 회계사·변호사를 거쳤습니다.
13 📷 함운경 1964 정치인 1980년대 학생운동가 출신입니다.
14 📷 차우찬 1987 야구 선수 투수로 뛰었고 지금은 야구 해설위원입니다.
15 📷 이진영 1980 야구 선수 외야수로 뛰었고 지금은 코치입니다.
16 📷 오지환 1990 야구 선수 LG 트윈스 내야수입니다.
17 📷 최서우 1982 스키점프 선수 1998년부터 국가대표로 뛴 스키점프 선수입니다.
18 📷 문호준 1997 프로게이머 카트라이더 리그 최다 우승자입니다.
19 이병훈 19252009 시인 옥구(지금의 군산) 출신으로 1950년대에 등단한 현대 시인입니다.
20 심호택 19472010 시인 민중의 삶을 시로 옮긴 시인입니다.
21 문효치 1943 시인 군산에서 태어나 1966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22 이연주 19531992 시인 짧게 활동하고 떠난 시인입니다.
23 주하림 시인 군산에서 태어나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24 고형곤 19062004 철학자 선(禪) 연구로 알려진 철학자이자 정치가입니다.
25 반석평 14721540 조선 문신 노비 출신으로 문과에 급제해 판서에 오른 조선 중종 때 문신입니다.
26 장재호 1986 배우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27 강민지 1996 배우 · 모델 모델로 시작해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28 김혜선 1983 희극인 군산 출신 희극 배우입니다.
29 이옥주 1969 희극인 군산중앙여고를 나와 1988년 MBC 개그콘테스트 대상을 받았습니다.
30 박윤경 1970 가수 군산 출신 가수 겸 기업인입니다.
31 하준 1965 가수 군산 출신 가수입니다.
32 강봉균 19432017 정치인 재정경제부 장관과 3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33 양일동 19121980 정치인 옥구군 서수면 출신으로 야당 정치인으로 활동했습니다.
34 채영석 19342006 정치인 군산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35 신영대 1968 정치인 군산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36 김의겸 1963 언론인 · 정치인 한겨레 기자를 거쳐 청와대 대변인과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37 임병찬 18511916 의병장 최익현과 함께 거병한 구한말 의병장으로, 단식 끝에 순국했습니다.
38 이수현 18951980 독립운동가 호는 산남. 군산 출신 독립운동가입니다.
39 전진 19232012 비전향 장기수 군산 출신으로 오래 수감 생활을 했습니다.
40 이길여 1932 의료인 · 교육자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세우고 가천대 총장을 맡고 있습니다.
41 최길선 1946 기업인 현대중공업 회장을 지낸 조선업 경영인입니다.
42 은성수 1961 공무원 제7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43 채금석 19041995 축구 선수 일제강점기 경성 축구단 선수로 경평축구대항전에 나섰습니다.
44 박경완 1972 야구 선수 SK 와이번스 포수로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포수였습니다.
45 조계현 1964 야구 선수 해태 타이거즈 투수로 뛰었습니다.
46 정명원 1966 야구 선수 현대 유니콘스 투수로 뛰었습니다.
47 조규제 1967 야구 선수 왼손 투수로 뛰고 지금은 투수코치입니다.
48 이천웅 1988 야구 선수 LG 트윈스 외야수로 뛰었습니다.
49 노상래 1970 축구 선수 공격수로 뛰었고 지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50 노수진 1962 축구 선수 공격수로 뛰었고 지금은 체육 교사입니다.
51 유동우 1968 축구 선수 수비수로 뛰었고 대학 축구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52 이정효 1975 축구 감독 풀백으로 뛰었고 지금은 프로팀 감독입니다.
53 박성현 1983 양궁 선수 군산 소룡초에서 활을 처음 잡아 올림픽 금메달을 땄습니다.
54 김광선 1964 권투 선수 1988년 서울 올림픽 복싱 플라이급 금메달리스트입니다.
55 정경미 1985 유도 선수 군산 출신 유도 선수입니다.
56 전미라 1978 테니스 선수 테니스 선수로 뛰었고 지금은 해설위원입니다.
57 한왕용 1966 산악인 히말라야 8000m 14좌를 세계 11번째로 완등했습니다.

4. 일정 — 정거장에서 할 일 37줄 — build_itinerary.py PLACES·STAY_ACTION

장소 무엇을 하는지 머무는 시간
경암동 철길마을 선로를 따라 걸으며 옛 간판을 봅니다. 교복을 빌려 입고 찍는 집이 여럿입니다. 80분
고군산군도 선유도 다리를 건너 들어갑니다. 망주봉 아래 해변을 걷고 스카이라인을 탑니다. 150분
구 군산세관 본관 빨간 벽돌 본관을 한 바퀴 돌고 앞마당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28분
국제반점 영화 「타짜」에 나온 홀에서 짜장과 탕수육을 시킵니다. 55분
군산 내항 조명이 들어온 부잔교를 따라 걷습니다. 낮과 아주 다른 자리입니다. 40분
군산 내항 부잔교 뜬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조수에 따라 다리가 오르내립니다. 37분
군산 시간여행마을 골목을 정해 두지 말고 걷습니다. 1930년대 간판을 그대로 단 가게가 이어집니다. 57분
군산근대건축관 옛 조선은행 금고와 은행 창구를 봅니다. 2층 전시까지 보면 45분입니다. 47분
군산근대미술관 옛 18은행 건물 안 전시를 봅니다. 마당 벤치에서 한 번 쉬어 갑니다. 44분
군산근대역사박물관 3층부터 내려오며 봅니다. 항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여기서 먼저 잡고 나갑니다. 88분
도란 감바스와 부채살 스테이크에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마무리합니다. 72분
동국사 대웅전 처마와 대나무 숲을 봅니다. 종각까지 돌면 35분입니다. 33분
동국사다온 대추차나 오미자차를 시켜 절 마당을 보며 마십니다. 48분
만남스넥 군산식 잡탕 한 냄비를 시킵니다. 떡·만두·라면이 같이 끓어 나옵니다. 36분
명월갈비 한우 양념갈비 한 상을 시킵니다. 이 집은 단품 하나로 버텨 왔습니다. 71분
물밀소 저온숙성 빵을 골라 나옵니다. 마당에서 먹을 것으로 두어 개 더 삽니다. 40분
빈해원 2층 홀에 앉아 짬뽕이나 잡채밥을 시킵니다. 건물 자체가 문화재입니다. 70분
스테이 머뭄 돌아와 마당 평상에 앉습니다. 항구 소리가 여기까지 옵니다. 30분
스테이 머뭄 맡겨 둔 짐을 찾고, 마당 평상에 한 번 더 앉았다 나섭니다. 42분
스테이 머뭄 부엌에서 아침을 차려 먹고 마당에서 커피를 내려 마신 뒤 나섭니다. 60분
스테이 머뭄 숙소로 돌아와 마당 평상이나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쉽니다. 173분
스테이 머뭄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맡겨 두고 나섰다가 저녁에 찾아 가세요. 79분
스테이 머뭄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차에 싣고 그대로 나섭니다. 75분
스테이 머뭄 오늘은 나가지 않습니다. 마당 평상과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책을 읽고 낮잠을 잡니다. 223분
스테이 머뭄 짐을 풀고 마당과 창고형 카페 공간을 한 바퀴 돕니다. 45분
우체통거리 주민들이 손질해 내놓은 우체통을 따라 걷습니다. 엽서를 부치고 가도 됩니다. 26분
월명호수 호수를 한 바퀴 돕니다. 천천히 걸어 40분 코스입니다. 42분
이성당 단팥빵과 야채빵을 사서 나옵니다.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추면 줄이 짧습니다. 50분
일흥옥 소고기 국밥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백년가게로 지정된 집입니다. 52분
장자도 대장봉까지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섬과 섬 사이를 걸어 넘습니다. 50분
째보선창 선창을 따라 걷습니다. 아직 배가 드나드는 자리라 아침이 더 볼 게 많습니다. 32분
째보선창 근처 카페 창가에 앉아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립니다. 항구가 보이는 자리입니다. 69분
채만식문학관 배 모양 전시관을 돌고 금강 쪽 데크로 나가 강을 봅니다. 66분
초원사진관 안에 들어가 사진관 세트에서 한 장 찍습니다. 걸어서 3분입니다. 45분
한일옥 무국으로 아침 겸 점심을 엽니다. 줄이 있으면 이름을 적고 기다립니다. 52분
해망굴 굴을 걸어서 통과해 반대편 항구 쪽으로 나옵니다. 19분
히로쓰 가옥 담 하나 건너입니다. 마당과 다다미방을 둘러보고 2층 계단까지 올라가 봅니다. 45분

5. 일정 테마 21개 — build_itinerary.py THEMES

테마 기간 누구에게
섬까지 다녀오는 1박 2일 1박 2일 차를 가져온 손님 첫날은 걸어서 도심, 이튿날은 다리를 건너 섬입니다. 두 날의 성격이 아주 다릅니다.
걸어서만 도는 1박 2일 1박 2일 차 없이 오는 손님 모든 정거장이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이틀 동안 차를 한 번도 타지 않습니다.
비가 와도 되는 1박 2일 1박 2일 비 예보를 보고 오는 손님 실내가 이어집니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하루가 찹니다.
근대건축만 보는 1박 2일 1박 2일 건물을 보러 오는 손님 1900년대 건물만 골라 돕니다. 머뭄도 그 시기에 지은 집입니다.
이성당으로 시작하는 1박 2일 1박 2일 빵을 좋아하는 손님 이튿날 아침을 빵으로 엽니다.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걸어갑니다.
철길마을까지 가는 1박 2일 1박 2일 사진을 찍는 손님 빛이 좋은 자리만 이어 붙였습니다. 철길마을은 오전 빛이 낫습니다.
항구만 도는 1박 2일 1박 2일 바다가 보고 싶은 손님 부잔교에서 째보선창까지, 이틀 동안 물가만 걷습니다.
소설 『탁류』를 따라 걷는 1박 2일 1박 2일 채만식을 읽어 본 손님 소설이 지나간 자리를 순서대로 밟습니다. 세관·선창·문학관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아이와 함께 1박 2일 1박 2일 아이를 데려온 손님 걷는 거리가 짧고, 아이가 지루해할 자리를 뺐습니다.
늦게 도착하는 1박 2일 1박 2일 퇴근하고 오는 손님 첫날은 저녁 한 끼로 끝냅니다. 대신 이튿날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씁니다.
천천히 도는 2박 3일 2박 3일 쉬러 오는 손님 하루에 두어 곳만 봅니다. 마당에 앉아 있는 시간을 일정에 넣었습니다.
섬과 도심을 반씩 도는 2박 3일 2박 3일 차를 가져온 손님 가운데 날을 섬에 다 씁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은 걸어서 도심입니다.
골목을 세 번 나눠 걷는 2박 3일 2박 3일 차 없이 오는 손님 원도심을 세 덩이로 나눠 하루에 하나씩 걷습니다. 같은 길을 두 번 걷지 않습니다.
먹으러 오는 2박 3일 2박 3일 맛집을 도는 손님 끼니가 중심입니다. 사이에 걸을 자리를 넣어 배를 비웁니다.
아무 데도 안 가는 2박 3일 2박 3일 쉬려고만 오는 손님 가운데 날은 대문 밖으로 두 번만 나갑니다. 나머지는 마당과 카페 공간에서 보냅니다.
사진만 찍는 2박 3일 2박 3일 사진을 찍는 손님 시간대에 맞춰 자리를 배치했습니다. 철길마을은 오전, 부잔교는 해 질 때입니다.
비가 와도 되는 2박 3일 2박 3일 비 예보를 보고 오는 손님 사흘 내리 비가 와도 도는 순서가 바뀌지 않습니다. 실내와 처마 밑만 잇습니다.
늦게 시작하는 2박 3일 2박 3일 아침이 힘든 손님 가운데 날을 열한 시에 엽니다. 오전을 비우고 저녁을 늦게까지 씁니다.
섬에서 하루를 다 쓰는 2박 3일 2박 3일 차를 가져온 손님 가운데 날은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옵니다. 섬에서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소설 『탁류』를 따라 걷는 2박 3일 2박 3일 채만식을 읽어 본 손님 소설의 순서대로 사흘을 나눴습니다. 선창에서 시작해 문학관에서 끝냅니다.
철길마을과 항구를 같이 보는 2박 3일 2박 3일 사진을 찍는 손님 기찻길과 물길을 하루씩 나눠 봅니다. 마지막 날은 건물만 봅니다.

6. 군산 읽기 31가지 — build_reading.py ITEMS

한 화면에 다 펴 두는 카드. 일력(7번)과 달리 손님이 훑어 내려가며 읽는 자리다.

문학 8가지 — 이 도시를 쓴 사람과 그 자리

제목 연도 확인 출처
채만식 『탁류』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처럼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1937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백릉 채만식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풍자로 시대를 그렸고 19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1902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채만식문학관 금강 하구 옆에 선 문학관입니다. 작가의 생애와 『탁류』의 판본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탁류』라는 제목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가리킵니다.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채만식의 풍자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바탕에 있습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탁류길 소설의 배경을 따라 걷는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확인 군산 스탬프투어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군산과 김제 들녘이 무대인 대하소설입니다. 스탬프투어에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확인필요 군산 스탬프투어
군산이 낳은 시인들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아래 '인물 열전' 에서 한 사람씩 봅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섬과 바다 6가지 —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것

제목 연도 확인 출처
고군산군도 예순 남짓한 섬이 모인 군도입니다.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 다리로 이어져 차로 들어갑니다.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선유도 고군산군도의 대표 섬입니다. 망주봉 아래 해변을 걷고 스카이라인을 탑니다. 머뭄에서 차로 한 시간 남짓입니다.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장자도 선유도와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입니다. 포구와 바다길을 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무녀도 고군산군도의 섬 하나입니다. 이름의 유래가 전해집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신시도 새만금과 고군산군도를 잇는 자리의 섬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비응항 새만금 방조제가 시작하는 항구입니다. 서해 관광의 관문으로 씁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역사 5가지 — 연표에 안 들어간 이야기

제목 연도 확인 출처
미곡 수탈과 군산항 일제강점기 호남평야의 쌀이 이 항구로 모여 일본으로 나갔습니다. 부잔교와 창고가 그 통로였습니다. 확인필요 KCI 학술자료
째보선창 내항 옆 선창입니다. 『탁류』의 인물들이 오가던 자리이고, 지금은 배 대신 낡은 창고가 남았습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해망굴 시내와 항구를 잇는 굴입니다. 걸어서 통과해 반대편 항구 쪽으로 나옵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경암동 철길 1944년에 놓인 철길입니다. 선로가 집 앞 골목을 그대로 지나갑니다. 1944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군산항 만남과 이별, 물류와 근대사가 한자리에 겹치는 항구입니다. 도시의 성격이 여기서 정해졌습니다.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장소 9가지 — 걸어서 또는 차로 닿는 자리

제목 연도 확인 출처
군산근대역사박물관 항구도시의 근대사를 3층부터 내려오며 봅니다. 도시를 걷기 전에 여기서 한 번 잡고 나섭니다.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군산 내항과 부잔교 조수에 따라 오르내리는 뜬다리입니다. 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1926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동국사 일본식 사찰 건축이 남은 절입니다. 대웅전과 마당을 둘러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월명공원 시내와 바다를 함께 내려다보는 공원입니다. 계절마다 오르는 길이 다릅니다.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은파호수공원 호수를 두르는 산책길입니다. 저녁에 한 바퀴 돌기 좋습니다. 확인 군산시 문화관광
금강하굿둑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강과 바다의 경계를 사람 손으로 그은 곳입니다. 1990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말랭이마을 언덕과 골목이 남은 마을입니다. 도시재생으로 되살린 자리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장미갤러리 근대역사문화거리의 전시 공간입니다. 옛 창고 건물을 고쳐 씁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진포해양테마공원 진포대첩의 기억을 항구 옆에 펼쳐 둔 공원입니다. 실제 군함과 항공기를 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음식과 생활 3가지 — 이 도시가 먹는 것

제목 연도 확인 출처
군산 짬뽕 항구도시의 중국집 문화가 남았습니다. 빈해원과 국제반점이 그 자리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박대와 군산 밥상 서해에서 나는 박대를 말려 구워 냅니다. 백반집 상에 자주 오릅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문화관광
이성당 오래된 빵집입니다. 단팥빵과 야채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추면 줄이 짧습니다. 확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7. 오늘의 한 장 39장 — build_daily.py

날마다 한 장씩 넘어가는 일력. 가요는 가요 다방을 그대로 읽고, 시·소설은 손으로 적는다.

날짜 분류 제목 확인 출처
01-01 문학 채만식 『탁류』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처럼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01-10 대중가요 「잘 있거라 군산항」 · 안다성 1963년 곡. 작사 손석우 · 작곡 손석우. 월명산 고갯길로 시작하는 이별가. 군산을 노래한 곡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1-20 문학 백릉 채만식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풍자로 시대를 그렸고 19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01-29 대중가요 「헤어진 군산항」 · 박제연 1965년 곡. 작사 송운선 · 작곡 송운선. 비 내리는 밤 부두에서 헤어지는 노래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2-07 대중가요 「님 떠난 군산항」 · 이미자 1966년 곡. 작사 조형식 · 작곡 백영호. 떠나는 배를 보내는 항구의 정서를 담았습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2-17 문학 채만식문학관 금강 하구 옆에 선 문학관입니다. 작가의 생애와 『탁류』의 판본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02-26 대중가요 「금강 나그네」 · 이미자 1966년 곡. 작사 이병훈 · 작곡 박춘석. 금강 하구와 군산항 부두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3-08 대중가요 「잘 있거라 군산항구」 · 최정자 1967년 곡. 작사 최치수 · 작곡 유금춘. 떠나는 사람의 말로 부르는 이별가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3-17 문학 『탁류』라는 제목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가리킵니다. 확인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03-26 대중가요 「군산 마도로스」 · 이상열 1967년 곡. 항구를 드나들던 뱃사람의 노래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4-05 대중가요 「군산 부르스」 · 유주용 1969년 곡. 작사 반야월 · 작곡 강도미. 1960년대 말 군산 거리의 분위기를 담은 곡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4-14 문학 채만식의 풍자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바탕에 있습니다. 확인필요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04-23 대중가요 「이별의 군산항 부두」 · 최정자 1969년 곡. 작사 최치수 · 작곡 유금춘. 부두에서의 이별을 다시 한 번 부른 곡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5-03 문학 탁류길 소설의 배경을 따라 걷는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확인 군산 스탬프투어
05-12 대중가요 「군산항 부르스」 · 최하우 1984년 곡. 작사 최하우 · 작곡 김성근. 1980년대에 나온 군산항 노래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5-21 대중가요 「나의 사랑 군산이여」 · 오단비 1989년 곡. 작사 이수 · 작곡 정종택. 군산을 향한 애정을 정면으로 부르는 곡입니다. 확인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5-31 문학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군산과 김제 들녘이 무대인 대하소설입니다. 스탬프투어에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확인필요 군산 스탬프투어
06-09 대중가요 「군산항 엘레지」 · 오단비 작사 이수 · 작곡 정종택. 항구 도시의 비가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6-18 대중가요 「선유도 아가씨」 · 오단비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6-28 문학 군산이 낳은 시인들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아래 '인물 열전' 에서 한 사람씩 봅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07-07 대중가요 「군산찬가」 · 오단비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은파와 새만금이 가사에 나오는 군산 찬가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7-17 대중가요 「오성산」 · 오단비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금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오성산을 노래했습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7-26 시인 고은 1933 · 군산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시를 써 온 시인입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08-04 대중가요 「함께하는 군산」 · 오은주 작사 김동찬 · 작곡 김동찬. 군산시가 제작한 음반의 첫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8-14 대중가요 「새만금 연가」 · 채미영 작사 김동찬 · 작곡 김동찬 · 김수환. 새만금을 소재로 한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8-23 시인 이병훈 19252009 · 옥구(지금의 군산) 출신으로 1950년대에 등단한 현대 시인입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09-01 대중가요 「군산시민의 노래」 · 오단비 작사 군산문화원 · 작곡 군산예총. 금만경 들녘과 서해 바다로 시작하는 시민의 노래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9-11 시인 심호택 19472010 · 민중의 삶을 시로 옮긴 시인입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09-20 대중가요 「군산 아줌마」 · 박솔미 작사 송두호 · 작곡 송두호. 선창가 거리와 새만금이 함께 나오는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09-29 대중가요 「내 고향 군산항」 · 정애란 작사 정애란 · 작곡 정애란. 고향으로서의 군산항을 부른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10-09 시인 문효치 1943 · 군산에서 태어나 1966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10-18 대중가요 「군산 가는 길」 · 황상준 군산으로 향하는 길을 제목으로 삼은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10-27 대중가요 「군산 추억」 · 임인건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군산을 소재로 만든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11-06 시인 이연주 19531992 · 짧게 활동하고 떠난 시인입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11-15 대중가요 「군산에서」 · 임인건 같은 연주자가 군산에서 받은 인상을 담았습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11-25 대중가요 「헤어진 군산항」 · 김창환 작사 송운선 · 작곡 송운선. 군산시 제작 음반에 다시 실린 판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12-04 시인 주하림 군산에서 태어나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확인 한국어 위키백과
12-13 대중가요 「금강 아가씨」 · 이미자 금강을 배경으로 한 이미자의 또 다른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12-23 대중가요 「금강의 비가」 · 전승애 금강을 제목에 올린 곡입니다. 확인필요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8. 오늘의 엽서 4장 — 원본 payload (아직 다시 안 뽑음)

  • 부잔교 위에서는 물이 어디까지 올라왔었는지가 다리에 새겨져 있다. #군산 #내항 #부잔교
  • 짬뽕 한 그릇이 항구도시의 이력서인 줄은 몰랐다. #군산짬뽕 #항구도시
  • 단팥빵을 사러 줄을 서는 일이 여행이 되는 도시. #이성당 #오래된가게
  • 섬과 섬 사이를 다리로 건너면, 바다가 길이 된다. #고군산군도 #선유도

9. 머뭄이 만든 노래 5곡 — patch_stay.py OWN_SONGS

  • 머뭄의 아침 — /s/stay/audio/01-mumum-morning.mp3
  • CHECK IN · 머뭄 — /s/stay/audio/02-check-in.mp3
  • Stay in 머뭄 — /s/stay/audio/03-stay-in.mp3
  • 오늘은 안 갈란다 — /s/stay/audio/04-not-going.mp3
  • 군산에 두고 온 님 — /s/stay/audio/05-gunsan-nim.mp3

10. 오늘의 날씨 문구 50개 — patch_stay.py SKY_NOTES·TEMP_NOTES

하늘 줄은 집 안에서 뭘 할지, 기온 줄은 밖에서 어디를 갈지다. 두 줄이 나란히 선다.

하늘 25개 (SKY_NOTES)

맑음

  • 마당 평상에 앉으면 새소리만 들립니다. 정원 쪽으로 그늘이 길게 눕는 시간입니다.
  • 기와가 마르는 냄새가 나는 날입니다. 아침에 널어 두신 것은 오후면 다 마릅니다.
  • 볕이 좋아 대문을 열어 둡니다. 마당 사진은 해가 기울기 시작할 때가 가장 곱습니다.
  • 창을 다 열어도 좋은 날입니다. A동 장지문으로 드는 빛이 오전에 가장 깊습니다.
  • 해가 길게 남는 날입니다. 짐을 풀고 골목부터 한 바퀴 돌고 오셔도 늦지 않습니다.

구름많음

  • 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
  • 그늘이 옅어 마당이 눈부시지 않습니다. 평상에 오래 앉아 계시기 좋습니다.
  • 해가 들었다 숨었다 합니다. 창고형 CAFÉ 공간과 마당을 오가며 쉬시면 됩니다.
  • 구름이 얇은 날입니다. 우체통거리까지 걷기에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 빛이 고른 날입니다. 초원사진관까지 걸어서 삼 분, 사진은 오늘 같은 하늘이 낫습니다.

그외

  • 해가 숨은 날입니다. 기와와 담이 한 색으로 가라앉고, 마당 평상에 앉아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 하늘이 자주 바뀌는 날입니다.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 안개가 낮게 깔리면 골목 끝이 흐려집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늦게 나가셔도 됩니다.
  •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는 하늘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한 차례 보내고 나가셔도 됩니다.
  • 바람이 먼저 바뀌는 날입니다. 마당에 널어 두신 것은 들여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백 년 된 기와를 타고 내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비 오는 골목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히로쓰 가옥 담길은 오늘 같은 날이 가장 조용합니다.
  • 마당 디딤돌이 미끄럽습니다. 밤에 나가실 때는 정원 석등 쪽으로 도세요.
  •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과 군산근대미술관이 걸어서 십 분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 우산은 대문 안쪽에 두시면 됩니다. 젖은 것은 테라스 쪽이 잘 마릅니다.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정원 석등만 켜 두겠습니다.
  • 눈 밟는 소리가 담 안에서 크게 들립니다. 마당은 아침에 한 번 쓸어 두겠습니다.
  • 눈 오는 날의 원도심은 사람이 적습니다. 초원사진관 골목이 오늘 가장 한산합니다.
  • 디딤돌에 눈이 얼 수 있습니다. 밤에 드나드실 때는 조심해서 딛으세요.
  • 창을 닫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이 이런 날 가장 아늑합니다.

기온대 25개 (TEMP_NOTES)

혹서

  • 낮에는 군산근대미술관·근대건축관처럼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월명호수 한 바퀴는 해가 넘어간 뒤가 시원합니다.
  • 한낮 골목에는 그늘이 없습니다.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는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도세요.
  • 옛 군산세관과 근대건축관은 걸어서 이어집니다. 실내를 징검다리 삼아 도시면 덜 지칩니다.
  • 경암동 철길마을은 그늘이 적습니다. 오늘은 저녁에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물은 나가시기 전에 챙기세요. 이성당까지는 걸어서 오백 미터, 해가 기운 뒤가 낫습니다.

더움

  • 선유도까지 다녀오기 좋은 기온입니다. 골목은 오후 늦게 도세요 — 경암동 철길마을은 해 질 때가 사람이 적습니다.
  • 낮에는 월명호수 그늘길이 시원합니다. 물가를 따라 걷다 돌아오시면 됩니다.
  • 우체통거리와 영화의 거리는 그늘이 이어집니다. 걸어서 도시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합니다. 내항 쪽으로 나가 노을을 보고 오셔도 됩니다.
  • 가장 더운 시간만 실내가 낫습니다. 군산근대미술관에서 한 차례 쉬어 가세요.

선선

  • 걷기에 가장 좋은 날입니다. 히로쓰 가옥에서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까지 걸어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 원도심은 오늘 하루면 다 걸립니다. 군산 시간여행마을까지 천천히 다녀오셔도 됩니다.
  • 차를 두고 걷는 편이 낫습니다. 우체통거리에서 옛 군산세관까지 골목이 계속 이어집니다.
  • 해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경암동 철길마을까지 다녀오기에 알맞은 기온입니다.
  • 낮에는 월명호수를 한 바퀴 돌고, 밤에는 마당에 앉아 계셔도 좋습니다.

쌀쌀

  • 월명호수를 한 바퀴 돌고 이성당이나 국제반점에서 따뜻한 것을 드시면 알맞습니다.
  • 겉옷을 하나 더 챙기세요. 해가 지면 항구 쪽 바람이 먼저 찹니다.
  • 실내와 골목을 섞어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에서 몸을 녹이고 다시 나오시면 됩니다.
  • 따뜻한 국물이 도는 날입니다. 복성루·빈해원처럼 가까운 집부터 보세요.
  • 오후 볕이 짧습니다.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를 먼저 돌고 저녁에 들어오세요.

추움

  • 밖은 바람이 매섭습니다. 근대건축관·근대미술관과 시간여행마을 실내를 묶어 도는 편이 낫습니다.
  • 항구 바람이 매운 날입니다. 골목은 짧게 돌고 실내를 길게 잡으세요.
  • 장갑과 목도리를 챙기세요. 옛 군산세관 앞은 바람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 따뜻한 것을 먼저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성당·국제반점은 걸어서 오백 미터입니다.
  • 일찍 들어오셔도 됩니다. 벽난로가 있는 거실이 이런 날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