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docs/DEVLOG.md
Mina Choi 3f47d5ecd2 [feat] solution/backend: 서치콘솔 자동 제출·색인 상태 추적 추가
사이트 발행 성공과 Google 색인 관측은 별도 상태다. 외부 API 장애로 발행이 실패하거나 재시작 때 추적 정보가 사라지지 않도록 분리.

- Google 클라이언트·배치·DB·Teams 알림 모듈 분리
- 기존 스케줄러 연결, 재시도·중복 실행 방지와 선택 설정 추가
- ORM·초기 DDL·마이그레이션·운영 설정 문서 동시 갱신

검증: 관련 59건 통과, compose 설정·diff 검사 통과. 추가 회귀 23건 통과, 기존 발행 검수 실패 1건은 변경 전 코드에서도 재현. 운영 배포·Google/Teams 실호출 미실행.
2026-09-15 14:50:30 +09:00

88 KiB
Raw Blame History

개발 일지

무엇을 왜 바꿨는지 날짜순으로 남긴다. 새 항목을 위에 추가한다. 결론과 배경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에는 요약과 링크만 둔다.


2026-09-15 — Google 사이트맵 자동 제출·색인 관측

  • 기존 스케줄러에서 발행 완료 DB 감지 → 사이트맵 제출 → 색인 조회 → 지연/실패 알림.
  • 관측값·재시도·알림 시각은 site_search_status에 보관. 발행 잡/상태는 건드리지 않는다.
  • API 인증/호출과 DB·배치·알림 모듈 분리. Google·Teams 실호출은 설정 전까지 꺼진다.
  • 설정/적용/관측 의미: SEARCH_CONSOLE.md. 운영 배포·권한 부여는 미실행.

검증 — 관련 59건 통과. 추가 회귀 23건 통과·기존 발행 검수 실패 1건(변경 전 코드에서도 재현).

2026-09-14 — 엽서 쓰기를 발행본에도 넣는다 (사진이 남의 도메인이면 저장·공유는 막힌다)

무슨 일 — 시연본에만 주입 스크립트로 있던 '엽서 쓰기'(사진 고르기 + 한 마디 + 캔버스 엽서)를 발행본 컴포넌트로 옮겼다. 그리기 규칙은 site/src/lib/postcard-canvas.ts 한 곳에 두고, 화면·입력·공유는 sections/items/PostcardMakerSection.tsx 가 맡는다. 사진이 있는 사이트면 나간다.

★ 저장·공유가 사진 출처에 걸린다 — 캔버스는 남의 도메인 사진을 그리면 오염돼서(tainted) toBlob 이 SecurityError 로 막힌다. 미리보기는 멀쩡히 보이는데 저장·공유만 죽는, 눈으로는 못 찾는 종류다. CORS 로 받으면 안 오염되지만 실측(2026-09-14) 발행본 사진은 네이버 CDN(*.pstatic.net)에 있고 그쪽은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주지 않는다 — curl -I 로 확인했다.

→ 지금은 정직하게 막는다. CORS 로 한 번 받아 보고, 실패하면 CORS 없이 다시 받아 미리보기만 세우고 저장·공유 단추를 아예 감춘다("이 사진은 다른 사이트에 올라와 있어 …"). 눌러도 안 되는 단추를 두지 않는다. → 근본 해결은 사진을 우리 오리진으로 옮기는 것이다. 시연본이 img/mirror/ 로 그렇게 하고 있고, 발행 파이프라인이 같은 일을 하면(빌드 때 내려받아 out/s/<slug>/img/ 에 두고 payload 주소를 바꾼다) 저장·공유가 풀린다. 덤으로 외부 주소 만료·핫링크 문제도 같이 사라진다. 아직 안 했다.


2026-09-14 — FAQ 를 20개까지 채운다 (펜션 공통 질문 30개 + 문의 안내)

무슨 일 — COPY 잡의 FAQ 생성 상한을 8 → 20 으로 올리고, 그래도 모자라면 펜션 공통 질문 카탈로그에서 겹치지 않는 질문을 골라 문의 안내 답으로 채운다.

생성(fact 근거, 최대 20) → 노출 중 FAQ 세기(생성분 + 사장님 입력·정정분)
  → 모자란 만큼 카탈로그 순서대로: fact 로 답할 수 있는 질문 · 이미 다룬 주제(근거 key / 질문 키워드) 건너뜀
  → "…은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generated_by=TEMPLATE, VERIFIED)

왜 — 확인된 fact 로만 쓰면 4~8개에서 끝났다(실측 로컬: 스테이머뭄 fact 8건, 산하연 풀빌라 fact 4건 · FAQ 4건).

★ 공통 답에 값을 적지 않는다 — 가게마다 다른 값(바비큐 가능·반려동물 불가·체크인 15시)을 공통으로 적으면 업종 시드 FAQ 가 가공의 가격을 내보낸 사고와 같다. 답은 문의 안내뿐이고, 그래서 화면에만 나간다 — FAQPage JSON-LD · llms.txt · 고유 콘텐츠 계수(prerender ↔ conftest) · SEO 감사 FAQ 점수에서는 뺐다.

바꾼 곳

  • common/faq_catalog/(신규): 카탈로그 로더 + resources/pension.json. fact_keys 가 업종 스키마에 없으면 로드 시 예외.
  • services/faq_fill.py(신규): 고르기 규칙(순수 함수). copy_service._fill_faqs 가 부른다.
  • SourceType.TEMPLATE = 5(백엔드 enum · shared · orval 모델). fact 에는 못 쓴다(fact_service 규칙 4).
  • postgres-init/migrations/0012_place_faqs_template_source.sql + init.sql: 컬럼 변경은 없다(CHECK 없는 SMALLINT). generated_by · source_fact_ids 에 코드값 뜻을 COMMENT ON 으로 남긴다. 0012 는 컬럼이 있을 때만 단다(DO $$ IF EXISTS). init.sql 은 옛 주석("비면 발행 게이트가 반려한다" — 그런 검사는 없었다)을 고치고 같은 COMMENT ON 을 붙였다.
  • faq_crud.expire_generated: TEMPLATE 도 재생성 때 내린다 — 안 내리면 새 fact 로 답이 생긴 주제에 옛 문의 안내가 남는다.
  • 프롬프트: fact 로 답할 수 있는 카탈로그 질문을 싣고, "한 문항에 주제 하나" 규칙 추가 (노출 중 생성 FAQ 4건 중 3건이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식으로 묶여 있었다).
  • ★ fact 0건이어도 20개: start_copy 는 카탈로그가 있으면 잡을 만들고(FAQ_UNGROUNDED 는 카탈로그 없는 업종만), run_copy 는 근거가 없거나 키가 없으면 LLM 없이 채우기만 한다. 온보딩 알림(notifyCopy)도 faq_fill 을 본다.
  • 발행본 FAQ 섹션: 문의 안내가 섞이면 "모두 사업자가 확인한 내용" 안내 문구를 달지 않는다.
  • 빌더 FAQ 패널: "노출 N건 (문의 안내 M)" 과 문의 안내 표시.

남은 것 — 카페·음식점·체험시설 카탈로그. 스키마에 없는 주제(짐 보관·퇴실 정리·보증금·수영장 온수·주변 편의시설)는 fact key 로 만들면 문의 안내 대신 답이 된다. 결론은 DECISIONS 8절.

검증 — 백엔드 664 passed(신규 test_faq_fill 10건 · test_copy_api 3건, 기존 2건은 fact 0건 경로에 맞게 고침). 실패 2건(test_place_search::test_rate_limit_closes_the_tap · test_site_thumbnail 호스트)은 이 변경 전 HEAD 에서도 같게 실패한다. site·frontend·admin tsc --noEmit 통과 · site vitest 63 passed. 로컬 실사업장(2026-09-14, 하늘물빛정원 — fact 4건): 생성 FAQ 4건 + 문의 안내 16건 = 20건, 질문 중복 0. 0012 는 새 DB(init.sql → migrate 규칙)와 로컬 DB 사본 양쪽에서 두 번씩 적용해 통과.


2026-09-14 — 발행 사이트 제목·keywords 메타에 SiteOntology 키워드를 싣는다

무슨 일 — 숙박 사이트를 빌드할 때 SiteOntology(o2o-site-ontology)에 이 가게 프로필을 보내 검색 키워드를 받고, 거른 결과를 <meta name="keywords"> 와 제목 업종어 자리에 싣는다.

스냅샷 → 프로필(확인된 fact · 주소 · 발행되는 주변 관광지)
       → POST /v1/merchants/publish (generate:false) → POST /v1/match (query=place_id)
       → 거르기 → snapshot["seo"] → payload.seo
       → <title>스테이,머뭄 · 군산 독채펜션</title> · <meta name="keywords" content="군산 펜션 독채, …">

★ 거르기가 필요한 이유 (실측) — 스테이머뭄 프로필로 받은 추천 10건 중 군산 독채 마당 펜션· 군산 독채 복층 펜션·군산 커플 프라이빗 펜션 이 status=ok 로 왔다. SiteOntology 의 사실 필터는 수용 인원과 일부 시설만 보기 때문이다. 사전에는 선유도 독채펜션(다른 권역)·군산 펜션 최저가(가격 주장)도 있다. → 키워드의 모든 낱말이 이 가게 자료에 있어야 싣는다. 이 규칙 하나로 셋이 같이 걸리고, 10건이 4건이 됐다. 제목에는 예약·추천 이 붙은 것과 시·군 이름이 없는 것도 뺀다. 규칙의 단일 출처는 services/seo_keywords.py.

★ SiteOntology 쪽 함정 (실측)

  • region 표에 없는 regionId 를 보내면 500(외래키 위반). 표 내용은 적재한 데이터셋에 따라 달라 우리가 모른다 → 500 이면 지역 없이 한 번 더 보낸다.
  • 해석되지 않은 query 에도 201 로 입력 문자열 검색 결과를 준다(나운동 숙소 …) → resolved 가 우리 place_id 가 아니면 버린다.

경계 — SiteOntology 는 수정하지 않았다. 설정(SITE_ONTOLOGY_URL)이 비면 호출하지 않고, 실패하면 키워드 없이 예전 제목으로 발행한다. 키워드는 스냅샷에 실려 site_versions.snapshot 이 곧 발행 기록이다.

남은 것 — SiteOntology 매칭은 지역으로 거르지 않는다. 지금은 낱말 대조가 다른 지역 단어를 막지만, 운영에 전국 데이터가 들어가면 SiteOntology 에 지역 필터를 넣는 것이 맞다.


2026-09-11 — 발행하면 이 숙소의 노래가 한 곡 생긴다 (가사 Gemini → 작곡 Suno)

무슨 일 — /s/stay 시안에는 헤더에 노래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건 손으로 채운 목업이라 새로 발행한 사이트에는 그 자리가 아예 없었다. 이제 발행이 노래를 만든다.

흐름 — ★ 발행이 노래를 기다린다.

발행 누름 → BUILD 잡
              1. 가사(Gemini) → 2. 작곡(Suno, 실측 30~40초 · 상한 5분)
              3. mp3 를 out/songs/ 에 보관
              4. 스냅샷 → 게이트 → 발행   ← 여기서 비로소 사이트가 나간다
                 프리렌더가 mp3 를 사이트 디렉토리로 복사

왜 기다리나 — 먼저 굽고 나중에 붙이는 방식으로 먼저 만들어 봤는데, 그러면 발행 직후의 사이트에는 노래가 없고 몇 분 뒤 조용히 생긴다. 사장님이 [사이트 열기] 로 보는 첫 화면에 그 기능이 빠져 있다. 값은 발행이 그만큼 늦어지는 것이고, 그건 감수한다. ★ 단 실패는 발행을 막지 않는다 — 기다리는 것과 막는 것은 다르다. 키가 없거나 작곡이 실패하면 노래 없이 발행되고 사유가 빌드 로그와 place_songs.last_error 에 남는다. ★ 미리보기 빌드(publish=false)에는 만들지 않는다. 유료 호출이라 눌러 보는 것만으로 돈이 나가면 안 된다.

왜 가사를 우리가 쓰나 — Suno 에 "군산 한옥 숙소 노래" 라고만 던지면 가사를 저쪽이 짓는다. 그 가사에는 이 숙소에 없는 것(수영장·조식·오션뷰)이 섞이고 우리는 검증할 방법이 없다 — 사이트의 다른 모든 문장은 확인된 fact 로만 쓰는데 노래만 지어낸 말을 싣는 꼴이다. → 가사는 소개문과 같은 재료(확인된 fact + 조사 근거 + 소개문)로 Gemini 가 쓰고, Suno 는 곡만 붙인다. 프롬프트가 없는 시설·숫자를 말하지 말라고 못 박는다 (요금·전화번호를 노래에 넣으면 틀렸을 때 고쳐 부를 수가 없다). ★ 가사에는 ground_check 를 걸지 않는다. "밤이 깊어도 불이 켜져 있다" 에 대응하는 fact 는 없다 — 문장 단위로 근거를 맞추면 전부 반려된다. 가사는 사실 진술이 아니라 정서다.

★ Suno 주소를 그대로 싣지 않는다 Suno 가 주는 audio_url 은 만료된다. payload 에 그 주소를 실으면 발행 직후에는 재생되고 몇 주 뒤 조용히 죽는다 — 아무도 안 누르면 죽은 줄도 모르는 종류다. mp3 를 받아 보관하고 우리 경로(/s/<slug>/<song_id>.mp3)만 발행본에 내보낸다.

★ 콜백이 아니라 폴링이다 Suno 는 callBackUrl 로 완료를 알려 주는데, 그러려면 Suno 가 우리 백엔드에 닿아야 한다. 이 서버는 로컬(:9800)이거나 사내망이라 그런 주소가 없다 — 콜백을 믿게 만들어 두면 "요청은 성공했는데 결과가 영영 안 옴" 이 되고, 화면상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실패다. (API 가 필수로 요구해서 값은 채워 보내되, 그 주소를 듣지 않는다.)

경계는 그대로다 — 백엔드는 여전히 발행물 디렉토리를 모른다. payload 와 같은 약속으로 out/songs/<song_id>.mp3 에 떨구고, 굽는 쪽인 프리렌더가 out/s/<slug>/ 로 복사한다. 프리렌더는 복사하면서 지난 발행의 mp3 를 치운다 — 발행마다 새 곡이라 안 치우면 1MB 짜리가 발행 횟수만큼 쌓이고, Azure 에도 그대로 올라간다.

화면 — 헤더의 작은 플레이어(SongPlayer). 곡이 없으면 아무것도 그리지 않는다 — 노래는 발행보다 늦게 도착하므로 그 사이 빈 플레이어를 그리면 고장난 버튼이다. 자동 재생하지 않고(소리가 갑자기 나는 페이지는 닫힌다), 가사를 함께 싣는다 (오디오 안의 말은 크롤러가 못 듣는다).

표 — place_songs. 검증 상태가 없다(창작물이라 "맞는가" 를 물을 대상이 아니다). 상태는 GENERATING·READY·FAILED 셋이고 스냅샷은 READY 만 싣는다. 새 곡이 실패하면 직전 곡이 그대로 남는다. → DATA_MODEL.md

검증 — 실제로 발행해 봤다(스테이,머뭄 v15): 가사 '시간이 머무는 고요한 밤'(acoustic ballad, 154자, $0.0014) → 작곡 40초 → 1.98MB mp3 → 그 다음 스냅샷(노래 1) → 발행 완료. /s/스테이머뭄-99a887f8 200, mp3 200 audio/mpeg, HTML 에 제목·가사·재생 주소 확인. 지난 발행의 곡은 404 로 치워졌다. tsc --noEmit · eslint · vitest 55건 통과(신규 4건).


2026-09-10 — 소개문이 생성되고도 영영 안 나가던 것 (승인 단계 제거)

무슨 일 —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을 만들어 보니 소개가 빈칸이었다. 로그는 [copy] 소개문 O, DB 에도 문장이 있는데 status=1(UNVERIFIED) 이라 스냅샷이 담지 않았다. 그 자리는 fact 로 조립한 한 줄("서초구에 있는 …입니다. 체크인 15:00.")이 대신 채우고 있어서, 화면만 보면 생성이 실패한 것처럼 보이지도 않았다.

왜 승인이 안 됐나 — 승인할 화면이 없었다.

07:29:04  수집 완료 → 여기서 사장님이 [맞아요] 를 눌러 fact 가 VERIFIED 가 된다
07:31:11  ★ 소개문 도착 — 2분 늦게. 확인 화면은 이미 지나갔다

한 일

  • fact_service.upsert_fact: LLM 출처는 후보가 아니라 노출값으로 앉힌다. 자동 출처(API·CRAWL)는 그대로 후보다. 게이트는 앞에 있다 — 입력이 확인된 fact 뿐이라 이미 승인된 사실로 쓴 문장이다.
  • copy_service: 생성 FAQ 를 VERIFIED 로 저장한다. 근거 없는 FAQ 는 여전히 저장하지 않는다.
  • 잠금은 명시적으로 다시 걸었다. 사장님이 고친 문장(CORRECTED)은 LLM 이 못 덮는다. 지금까지 이 보호는 "자동 출처는 노출값 경로로 못 간다" 는 경로가 대신 해 주고 있었다 — LLM 만 경로를 바꾸면 그 보호가 조용히 사라진다(절대규칙 6).
  • faq_crud.expire_generated: 재생성 대상을 status 가 아니라 generated_by 로 가른다. 생성분이 VERIFIED 로 들어가면 status 로는 사람이 손댔는지 알 수 없다. 그대로 뒀다면 재생성이 옛 FAQ 를 못 내려 같은 질문이 쌓였을 것이다.
  • 결론과 근거는 DECISIONS.md 7절. 6-2 의 "FAQ 에는 넓히지 않는다" 도 함께 고쳤다.

곁다리로 잡은 것 — 테스트가 통째로 막혀 있던 진짜 이유 ORM 의 TIMESTAMPTZ 기본값이 (now() AT TIME ZONE 'utc') 였다. timestamptz 에 이걸 쓰면 값이 시간대 없는 벽시계로 떨어졌다가 세션 시간대로 다시 해석돼 서버 시간대만큼 미래로 밀린다. 실측: 잡의 run_after 가 7시간 뒤로 박혀 claim(run_after <= now())에 영영 안 걸렸고, COPY 관련 테스트가 "잡이 PENDING 인 채" 무더기로 실패했다. 원인이 코드가 아니라 스키마라 읽히지 않는 종류다. 운영은 멀쩡했다 — 운영 DB 는 init.sql(DEFAULT now())로 만들어지고 이 기본값은 ORM 이 스키마를 만들 때만, 즉 테스트 DB 에서만 쓰인다. → init.sql 과 같은 now() 로 맞췄다. 스키마는 init.sql 이 단일 출처다.

검증 — fact·copy·faq 35건 통과(신규 2건: LLM 문장이 승인 없이 노출값이 되는지 · CORRECTED 를 못 덮는지).


2026-09-10 — 옛 항구 템플릿을 /s/stay 시안에 맞춘다 (렌더러 이식)

무슨 일 — 옛 항구를 골라도 시안처럼 안 나왔다. 시안의 출처를 따라가니 이 레포가 아니라 stay-mockup 워크트리의 커밋되지 않은 작업본이었다(19파일, +601/−275). 거기서만 살아 있던 변경이 이 브랜치로 넘어오지 않아, 같은 payload 를 같은 템플릿으로 구워도 화면이 갈렸다.

대조 방법 — 시안 HTML 에 박힌 window.__SITE_PAYLOAD__ 를 떼어 현재 렌더러로 다시 구워 마크업을 태그 단위로 diff 했다. 페이로드가 같으니 남는 차이는 전부 렌더러 차이다. 착수 시 실질 diff 129줄 → 이식 뒤 4줄.

옮긴 것

  • lib/ui/Carousel.tsx + use-rail-autoplay.ts(신규): 자동 넘김을 훅 한 벌로. 한 번 훑고 멈춘다 — 되감기(loop)를 빼야 embla 가 슬라이드를 개별 transform 으로 옮기지 않아 이음매 간격이 안 붙는다
  • FestivalSection: 격자 → 계절별 캐러셀 4개(봄·여름·가을·겨울)
  • ItinerarySection + items/common.tsx: 코스마다 레일을 쌓던 것을 탭 하나 = 레일 하나로. 실측 payload 에서 캐러셀 20개 → 2개(1박2일·2박3일)
  • lib/format.ts: 지도 주소에서 쉼표를 뺀다. 카카오 link/to/{이름},{위도},{경도} 는 쉼표로 칸을 가르는데 상호가 "스테이,머뭄" 이면 위도 자리에서 "머뭄" 을 읽고 목적지를 통째로 버린다 — 길찾기가 현위치만 뜨던 원인
  • seo/verify.ts: JSON-LD 이미지가 절대 URL, HTML 은 루트 절대경로(/assets/…)라 경로로도 대조한다. 이게 없어서 사진을 미러한 사이트는 발행 게이트가 통째로 막혔다(시안 payload 재굽기가 9건으로 실패)
  • 그 밖에 GallerySection(간격) · VideoSection · UnitsTabs · UnitsBands · LocalGuideSection(레일 간격) · WeatherSection + WeatherBand/tempNotes(기온대별 한 줄) · SiteHeader(safe-t) · seo/jsonld·head

이 브랜치 것을 지킨 자리 — 충돌 6곳은 손으로 갈랐다.

  • ItinerarySection: 사장님 일정이 없으면 서버 조립분(local.itineraries)을 쓰는 폴백을 유지
  • seo/verify.ts: 이 브랜치의 unescaped 대조와 시안의 경로 대조를 둘 다 본다
  • 예약 버튼 문구는 시안({채널}로 예약)이 아니라 이 브랜치의 bookingActionLabel 을 남겼다 — 네이버 예약 채널에서 "네이버 예약로 예약" 이 되는 것을 막는 쪽이 맞다. 남은 diff 4줄이 이것이다

템플릿 쪽 — TemplateItem 에 defaultVariants 를 더하고 옛 항구에 photos: 'photos.carousel' 을 건다. 시안의 사진 갤러리가 캐러셀인데 템플릿이 배리에이션을 지정할 자리가 없어 늘 기본으로 나갔다. disabledSectionTypes(끄고 시작할 섹션) 기구도 함께 두되 옛 항구에는 쓰지 않는다 — 예약 안내는 나간다.

검증 — tsc(shared·site·frontend·admin) · eslint 통과. 시안 payload 를 현재 렌더러로 프리렌더 → 검증 게이트 통과, 캐러셀 11개가 시안과 같은 구성·순서. site vitest 는 7 failed / 44 passed 로 착수 전과 같다(stay-booking 7건은 이 작업 이전부터 실패).

⚠️ /s/stay 는 건드리지 않았다. 다만 solution/site/payloads/stay.json 이 남아 있는 한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기동할 때마다 목업이 그 payload 로 덮인다(watch-payloads.mjs 의 기동 전체 재굽기). 목업은 payload 가 없어야 안전하다 — stay2·stay3 가 무사한 이유가 그것이다.

2026-09-10 — 일력(오늘의 한 장)을 서버 생성에 붙인다 · 종류가 늘어도 기존 지역이 따라온다

무슨 일 —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s/stay 시안처럼 안 되는 자리를 따라갔더니 하나가 코드 문제였다. 일력만 서버가 만들지 않는다. 렌더러에는 '오늘의 한 장' 탭이 있고 (StorySection 다섯 탭 중 둘째) 템플릿 설명도 "도넛판·일력·승차권"이라고 약속하는데, 프롬프트가 빌더(canvas/dataSpec.ts)에만 손으로 적혀 있어 shared/section-prompts.ts 에 없었다 — 서버는 그 종류가 있는 줄도 몰랐다. 시안에 일력이 있는 건 그때 손으로 넣었기 때문이다.

같이 나온 두 번째 함정 — 목록이 두 벌이었다. export-prompts.mjs 가 종류 배열을 손으로 한 벌 더 들고 있어서, STORY_KINDS 에 하나를 늘려도 뽑히지 않는다. 프론트는 아는데 서버만 모르는 상태가 되고, 그 종류의 탭은 조용히 빈칸으로 남는다.

세 번째 — 가드가 정확히 반대로 돈다 — has_stories() 는 "한 건이라도 있으면 다시 안 부른다" 였다. "같은 지역 두 번째 숙소"만 생각한 가드라, 종류가 늘어난 날 이미 다섯이 든 지역 (52군산시)은 여섯 번째를 영영 못 받는다. 새 지역만 여섯이 되고 기존 지역은 다섯에 멈춰, 같은 템플릿을 골라도 지역에 따라 탭 수가 다른 상태가 된다.

  • shared/section-prompts.ts: daily 스펙 추가(maxItems 30) · STORY_KINDS 를 발행본 탭 순서로
  • shared/scripts/export-prompts.mjs: 종류 목록을 손으로 적지 않고 STORY_KINDS 에서 읽는다
  • frontend/canvas/dataSpec.ts: 일력의 task·rules 를 shared 참조로 — 다섯과 같은 모양이 됐다
  • backend/story_service.py: has_stories → missing_kinds — 없는 종류만 부른다. 요금 가드는 그대로다(있는 종류는 여전히 한 번도 다시 안 부른다). 읽기 실패는 "없다"로 치지 않는다 — 모르는 상태로 유료 호출을 걸지 않는다
  • backend/enums.py · grounding/story.py · init-data/init.sql: 여섯으로 맞춤

검증 — tsc --noEmit(shared·frontend·site) · eslint 통과. 프롬프트 계약 테스트 2건 추가. 실제 payload(stttt)의 local.story.daily 에 두 건을 넣고 구워, '오늘의 한 장' 탭이 다섯 번째로 서는 것까지 확인했다. ⚠️ pytest 전체는 이 브랜치 이전부터 로컬 Postgres 인증 실패로 막혀 있다 — 새 테스트는 DB 를 안 쓰지만 세션 픽스처가 먼저 걸린다. 개별 함수를 직접 호출해 통과를 확인했다.

아직 남은 것(코드가 아니라 데이터) — /s/stay-mumum-gunsan 이 시안과 다른 나머지는 소개·객실·FAQ·영상·소식과 fact 8건이 비어서다. 사장님이 채우거나 수집이 가져와야 한다.

2026-09-09 — 지역 이야기를 서버가 채운다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

무슨 일 — 이 다섯은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옛 항구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이제 지역 단위로 한 번 생성해 같은 지역 사이트가 나눠 쓴다.

  • 키는 지역이다. area_contents(region_code × kind) 에 종류당 한 행, body.items 에 항목들. 사이트별 sections[].data 로 복사하지 않는다 — 화면이 읽는 순간에만 사장님이 붙여넣은 것과 한 배열로 잇는다(site/src/lib/derive.ts sectionItems).
  • Perplexity 종류당 1회. 출처(search_results)가 함께 오는 유일한 통로다. 항목에 출처가 없으면 버리고, 검색 출처로 때운 항목은 확인 이라 우겨도 확인필요 로 내린다.
  • 프롬프트는 한 벌.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던 그 문장을 그대로 쓴다 — shared/lib/section-prompts.ts 가 단일 출처, npm run export:prompts 로 백엔드용 JSON 을 뽑는다.
  • 트리거는 cache-aside. 에디터 캔버스가 주변 정보를 처음 부를 때 지역 이야기 생성 잡 (JobType.LOCAL_SYNC, 선언만 있고 미배선이던 것)을 하나 넣는다. dedupe_key = story:{region_code} 라 같은 지역 숙소 50곳이 동시에 열어도 잡은 하나다.
  • 검수 게이트는 두지 않는다 — 결론과 근거는 DECISIONS.md 6절.

검증 — tsc -b 통과 · 지역 이야기 단위 테스트 12건 통과. ⚠️ 이 레포의 pytest 전체는 이 브랜치 이전부터 로컬 Postgres 인증 실패로 569건 전부 error 다 (password authentication failed for user "postgres"). 새 테스트는 DB 를 안 쓰는데 세션 픽스처가 DB 를 먼저 세워서 함께 막힌다 — 환경 문제이고 별건이다.

2026-09-09 — 예약 안내 안에 날짜·시간 목업을 넣는다 (연동 없음)

무슨 일 — 예약 흐름을 화면으로 보기 위해 StayBookingDemo 를 예약 안내 섹션 안에 넣었다. 날짜(2주) · 도착 시간 · 객실 · 인원을 고르면 확인 화면이 나오고, 거기서 전화로 잇는다. 어디에도 연동하지 않는다 — 재고 조회도 접수도 결제도 없다(PRODUCT.md 6절은 그대로다).

목업이라도 지킨 선

  • "마감/잔여" 를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그 값을 모른다. 그럴듯하게 지어내면 목업이 아니라 거짓말이고, 손님은 그 표시를 보고 다른 날을 고른다
  • 시간 후보를 임의로 늘어놓지 않는다. 체크인 fact(16:00)에서 시작해 5칸을 만든다 — fact 가 없으면 시간 선택을 아예 내지 않는다. 확인된 값과 어긋나는 선택지는 만들지 않는다
  • 요금은 요금표·JSON-LD 와 같은 출처(unitBaseRate)를 쓴다. 데모라고 다른 숫자를 보이면 같은 페이지가 두 값을 말하게 된다
  • 확인 화면은 "접수됐다" 고 쓰지 않는다 — 어디에도 보내지 않으므로 사실이 아니다. 반대로 "접수되지 않았다" 는 경고도 두지 않는다(2026-09-09 결정: 흐름을 보는 화면이라 경고문이 흐름을 가린다). 선택 내용 확인까지만 말하고 전화로 잇는다

★ 날짜는 브라우저에서 만든다 (mounted 게이트) 프리렌더가 서버에서 날짜를 구우면 발행 시각의 날짜가 정적 HTML 에 박힌다. 한 달 뒤 크롤러가 그 페이지를 읽으면 지난 날짜가 예약 가능일로 적혀 있다 — 화면은 멀쩡한데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리는, 이 레포가 가장 자주 밟은 종류다. 그래서 서버 렌더에서는 달력을 그리지 않고 안내 한 줄만 내보내고, 달력은 하이드레이션 후에 그린다. 자바스크립트가 꺼진 크롤러가 보는 것은 "실제 예약 가능 여부와 결제는 아래 예약 창구에서" 뿐이다.

구조화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았다. 데모는 JSON-LD 에도 llms.txt 에도 나가지 않는다 — makesOffer.availability 는 여전히 없고(빈 방을 모른다), llms.txt 는 "이 홈페이지는 빈 방 재고와 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를 그대로 말한다. 목업을 AI 에게 예약 창구로 소개하면 그때부터는 목업이 아니다.

연동을 붙일 자리 — ConfirmPanel 한 곳이다. 실시간 재고·접수가 생기면 그 함수만 바뀐다.

빌더 캔버스도 같이 맞췄다 — 사장님 편집 화면은 여전히 "네이버 실시간 온라인 예약 / 캘린더에서 바로 확정 예약" 을 그리고 있었다. 우리는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다, 에디터에서 본 것과 발행된 사이트가 서로 다른 물건이었다.

  • booking/BookingCard: 발행본 구성(날짜 칩 · 도착 시간 · 인원 · 예약 요청 · 전화 창구)의 미리보기로 갈아엎었다. 캔버스의 클릭은 "이 섹션을 고른다" 는 뜻이라 상태를 두지 않고 첫 칸이 골라진 모습으로 고정한다. 시간 칸은 발행본과 같은 규칙으로 체크인 fact 가 있을 때만 그린다
  • booking/BookingBanner "실시간 캘린더" → "날짜와 시간을 고르고 예약 창구로 이어집니다", rooms/RoomCard "실시간 예약 신청" → "예약 안내 보기", hero/HeroEditorial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 LinkChannel.NAVER_BOOKING 을 orval 생성물에 반영. ★ npm run orval 을 그대로 돌리면 141파일 6,400줄이 바뀐다 — 전부 따옴표·줄바꿈 포매팅 드리프트고 스펙 변경은 enum 한 줄뿐이다. 그래서 생성물을 되돌리고 그 한 줄만 남겼다(실측 2026-09-09)

검증 — tsc·eslint 통과, vitest 51 passed(신규 4건: 날짜가 HTML 에 안 박히는지 · JSON-LD 무영향 · llms.txt 무영향 · 객실 0개면 안 그림). 실제 발행본 재굽기 후 /s/<slug> 에서 데모 껍데기와 안내 문구 확인.


2026-09-08 — 가짜 발행을 없앴다 — 굽지도 않고 [사이트 열기] 를 그렸다

무슨 일 발행 모달에서 [발행하기] 를 누르면 "발행 준비가 끝났습니다" 토스트가 뜨고 [사이트 열기] 버튼이 생겼다. 서버를 한 번도 안 불렀고, 그 주소는 404 다. 목록에도 안 생긴다. 사장님은 발행됐다고 믿는다.

왜 PublishModal.handlePublish 가 publisher.isLive(= placeId + 토큰)가 거짓이면 서버 호출을 건너뛰고 setPublishedUrl(url) 로 스토어에 주소를 박았다. 그러면 isDone 이 참이 되어 완료 화면이 그려진다. 데모 경로를 위해 둔 분기인데 로그인한 사장님도 이 길로 온다 — 3단계의 [수집 없이 다음 단계로](직접 입력)로 나가면 서버에 사업장이 없는 채 에디터까지 가고, 거기서 로그인해도 placeId 는 여전히 없다.

고친 것

  • 가짜 분기 삭제. isDone 은 state.phase === 'published' 하나로 줄였다 — 굽지 않은 주소에 [사이트 열기] 가 붙던 자리가 여기다
  • 발행 불가 사유를 PublishBlocker(signin · place)로 갈라 모달 안에서 말한다. blocker 가 있으면 주소칸·점검·발행 버튼을 아예 그리지 않는다
  • 비로그인: /login 으로 튕기지 않고 모달 안에 로그인 폼을 둔다 — 빌더 스토어는 비영속이라 튕기면 만들던 게 날아간다(EditorSignInGate 와 같은 이유)
  • 로그인 O + 사업장 X: 이유를 말하고 [내 가게 확인하러 가기] → /builder?step=search. 여기서 사업장을 몰래 만들지 않는다 — 생성·검증 순서는 ensureServerPlace 한 곳이 소유한다
  • 3단계 버튼을 [발행 없이 화면만 둘러보기] 로 바꾸고 "이 길로 가면 발행이 안 된다" 를 붙였다. 버튼은 남긴다 — 검증을 못 통과한 사람이 화면을 구경할 길까지 막을 이유는 없다

검증 — 프론트 tsc+eslint 통과. 백엔드가 같은 상황을 어떻게 거절하는지도 확인했다: 검증 안 된 사업장으로 발행하면 PLACE_NOT_VERIFIED 다. 서버는 이렇게 분명히 막는데 프론트만 서버를 안 부르고 성공을 말하고 있었다.

⚠️ 이 변경의 코드는 f2dad65 에 섞여 들어갔다 — 같은 레포를 동시에 작업하던 다른 세션이 커밋할 때 스테이지에 올려 둔 PublishModal.tsx·Step3DataReview.tsx 를 같이 담았다. 그 커밋 제목은 발행본 목록 주소 얘기라 이 변경을 가리키지 않는다. 기록은 여기에 남긴다.


2026-09-08 — 발행본 목록의 정본 주소를 /s 로 — /s 가 앱 셸을 200 으로 주고 있었다

무슨 일 사이트맵에서 끝 슬래시가 붙은 줄이 무엇이냐는 물음에서 시작했다. 슬러그 페이지 (/s/<slug>)는 이미 슬래시가 없었고, 붙은 건 호스트 루트(/)와 목록 페이지(/s/) 둘뿐이다. 목록만 형태가 다른 이유는 nginx 였다 — location ^~ /s/ 는 슬래시로 시작하는 것만 잡고, /s 는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진다.

그런데 그게 404 가 아니었다. /s 는 200 을 주고 있었고 내용이 빌더 SPA 셸이다 (실측: /s 3.1KB <title>Web4Ai</title> · /s/ 6.7KB 목록). 크롤러 입장에서는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오리진에 하나 더 있는 셈이었다.

바꾼 것

  • nginx/site.conf(.example):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을 직접 준다. /s/ 는 거기로 301. ^~ /s/ 의 index index.html 은 남긴다 — /s/<slug>/ 가 그걸로 열린다
  • absolute_redirect off: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서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기본값대로 절대 URL 을 내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가는 301 이 나간다
  • prerender.ts indexUrl: + '/' 제거. canonical·og:url·사이트맵·llms.txt 가 이 값 하나를 쓰므로 전부 같이 따라온다

왜 형태를 맞추나 색인 요청·사이트맵 URL 이 canonical 과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색인은 되는데 제출 URL 은 0건으로 보인다. 슬러그 쪽에서 한 번 밟은 함정이고(prerender.ts 주석), 목록만 반대 형태로 남아 있었다.

남은 것 /s/<slug>/ 는 여전히 200 이다(canonical 로만 접힌다). 목록과 달리 사이트맵에 없어서 크롤러가 스스로 만들어낼 주소는 아니다.


2026-09-08 — 내 사이트 목록에 썸네일·주소·시각 — 발행할 때마다 그림이 바뀐다

무슨 일 목록 줄이 아이콘·상호·배지·주소 넷뿐이었다. 서버는 이미 road_address·created_at· published_at 을 주고 있는데 화면이 안 썼다. 한 계정에 '버터브루' 가 4줄 있으면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릴 단서가 화면에 하나도 없다.

리서치 (Wix · 아임웹)

  • Wix My Sites 줄에 보이는 건 이름·URL·Premium·협업자뿐이고 썸네일도 수정일도 없다. 대신 Sites API 문서가 "이렇게 그려라" 로 지목한 조합은 displayName · thumbnail · viewUrl · editUrl 이고, 정렬은 최근 수정순이다 — 화면보다 API 권고 쪽이 우리 상황에 맞다.
  • 아임웹 내사이트는 기본 정보 + 액션(관리자 접속·복제·템플릿 변경·소유권 이전), 리셀러 목록은 만료일을 목록에서 바로 본다. 방문자·주문 숫자는 목록이 아니라 사이트 안 대시보드에 있다.
  • 공통: 목록은 구분 · 상태 · 여는 길 셋만 한다. 그리고 둘 다 생성일을 안 쓴다 — 구분은 그림·주소·이름이 하고, 시각은 "마지막으로 뭔가 한 시각" 이 쓰인다.

바꾼 것

  • MySiteData.thumbnail_url 추가(site_service._my_site_row). 목록이 사이트 행을 이미 조인해 읽고 있어서 쿼리는 그대로다
  • 줄 앞에 썸네일. 없으면 업종 아이콘으로 떨어지고, 로드 실패해도 아이콘으로 되돌린다 — 블롭이 지워진 옛 주소에서 깨진 그림이 뜨는 것보다 낫다
  • 줄 아래 한 칸: 도로명 주소 · 시각. 시각은 발행됐으면 발행일, 아니면 만든 날 하나만 쓴다(위 리서치의 결론). 올해면 연도를 뗀다 — 줄이 좁아 주소가 먼저 잘린다

썸네일이 발행마다 바뀌게 (site_thumbnail.public_url) 블롭 이름은 thumbs/<slug>.<ext> 로 고정이고 내용만 overwrite=True 로 덮어쓴다. 그래서 주소가 안 변했고, 사장님이 사진을 바꿔 재발행해도 캐시에 남은 지난 그림이 계속 보였다 (CACHE_CONTROL 60초만으로는 그 60초를 못 막는다). 주소에 ?v=<발행 버전> 을 붙인다. → 이름에 버전을 넣지 않는 이유: 사이트당 블롭이 발행 횟수만큼 쌓이는데 지우는 코드가 없다. → scripts/backfill_thumbnails.py 처럼 그 시점 버전이 없는 경로는 version=None 으로 그냥 붙이지 않는다.

아직 그림이 한 장도 없다 — 로컬·현재 DB 의 사이트 39개 전부 thumbnail_url 이 NULL 이다. 버그가 아니라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이 비어 site_thumbnail.is_configured() 가 False 라서다(썸네일은 Blob 에만 올라간다). 키를 채우면 다음 발행부터 채워진다.

검증 — 백엔드 전체 통과. 목록 줄이 주소·생성일·썸네일을 들고 오는지, 발행 안 한 줄에 thumbnail_url 키가 아예 없는지, 재발행하면 ?v=1 → ?v=2 로 주소가 바뀌는지 4건 추가. 프론트 tsc + eslint 통과.


2026-09-08 — 회사(테넌트)를 걷어냈다 — 사장님 계정이 곧 스코프다

무슨 일 사장님이 가입하면 회사가 하나 생기고 그 회사의 직원이 됐다. 가입 폼은 "상호"를 묻고, 에디터 헤더에는 "이름 · 회사명" 이 붙었다. 쓰는 사람은 사장님 한 명인데.

왜 그랬나 보일러플레이트(negodata)의 멀티테넌트 스코프 키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DECISIONS.md 2절이 "대행사/운영사 단위로 그대로 쓴다" 로 유지 결정을 적어 뒀던 자리다 — 2026-09-08 철회했다.

바꾼 것

  • 스코프 키가 company_id → places.owner_user_id 다. UserInfo 에서 company_id 를 뺐고 (JWT 클레임도 같이 사라진다), place_crud·site_crud 의 WHERE 가 전부 주인으로 바뀌었다
  • 주인은 토큰이 정한다. Req_CreatePlace.owner_user_id 를 없앴다 — body 로 받으면 남의 계정을 적어 만들자마자 남의 목록에 넣을 수 있다. 실측: 기존 92건은 아무도 안 보내서 전부 NULL 이었고, 스코프는 회사가 대신 하고 있었다
  • 잡 페이로드 키 company_id → owner_user_id. 워커가 세우는 UserInfo.user_id 는 이제 사업장 주인이다 — 예전엔 요청자·검증자·랜덤 uuid 순으로 채웠는데, 그 랜덤 uuid 가 스코프 키가 되는 순간 "남의 사업장" 이 되어 fact 조회가 0건이 된다
  •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 Res_Me.company · 가입 폼의 상호 칸 삭제
  • 테스트: company_id/other_company_id 픽스처 → owner_id 하나. 격리 테스트는 auth_headers("o2") 를 한 번 더 부르면 그게 남이다

마이그레이션 (init.sql 끝, 재실행 안전) 백필 → NOT NULL → 컬럼 삭제 순서다. 회사에 계정이 여럿이던 경우는 가장 먼저 만든 계정에게 몰아준다. 주인을 못 찾은 행은 지운다 — 스코프가 없으면 아무에게도 안 보이는 유령이다. 실측(로컬): 92건 → 91건(고아 1건 삭제), demoebf050 56 · test 35.

남긴 것 — DB 스키마 이름 company 는 그대로다.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야 해서 이번 변경에 섞지 않았다.


2026-09-08 — "예약" 을 누르면 검색 화면이 떴다 — 네이버 예약 주소를 수집해서 쓴다

무슨 일 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검색 결과 주소)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근거 — 주소를 지어내지 않아도 된다 플레이스 모바일 응답(__APOLLO_STATE__)의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 네이버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tabs            : [home, feed, menu, booking(예약), review, …]

★ bookingBusinessId(1067685)와 businessTypeId(6)로 주소를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받지 않는 업소에도 그럴듯한 주소가 생기고, 눌러서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응답이 naverBookingUrl 을 줄 때만 준 그대로 쓴다(미사용 업소는 null).

바꾼 것

  • LinkChannel.NAVER_BOOKING = 7 (백엔드 enum · shared enum · init.sql 주석). 플레이스와 가른 이유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 이건 예약 화면 그 자체다
  • collector/base.py: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를 싣는 자리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위 노드에서 읽는다. 키에 질의 인자가 통째로 박혀 있어 (placeDetail({"input":…})) 이름으로 못 찾으므로 접두사로 찾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 링크로 등록하고 자동 확정한다. 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자기 예약 주소로 내놓은 값이라 남의 가게가 섞일 경로가 없다. 여기서 클릭을 한 번 더 받으면 그 사이 예약 버튼은 계속 검색 화면으로 간다
  • site/seo/jsonld.ts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가 됐다(네이버 예약 → 야놀자 → 여기어때 → 플레이스). bookingChannelUrl 이 이 순서로 고르므로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곳을 가리킨다
  • site/lib/derive.ts: 예약 버튼을 같은 순서로 정렬하고, 검색 결과 주소는 뺀다 — 예약하러 온 사람에게 검색 화면을 주는 건 링크가 없는 것보다 나쁘다. 링크가 하나도 없으면 "온라인 예약 채널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로 전화만 남는다는 것을 말해 준다
  • bookingCtaLabel(): ${채널}에서 예약 을 일괄로 쓰면 "네이버 예약에서 예약" 이 된다. 그리고 이 채널만 누르는 즉시 예약 화면이므로 버튼이 그 차이를 말해야 한다 —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
  • 빌더도 이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ChannelUrlInput 의 호스트 판정)

검증 —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어댑터 확인: RawSource.booking_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예약 노드가 없는 응답에서는 None.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건: 채널 우선순위 · 버튼 문구 · JSON-LD 대상 · 검색 URL 배제).

2026-09-07 — .env.example 그대로 쓰면 로컬 발행이 안 됐다 — 함정 둘

클론 직후 문서대로 cp .env.example .env 하고 docker compose up -d 한 다음 발행을 걸어 봤다. 게이트는 통과하는데 발행만 실패한다.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1) DB_HOST=127.0.0.1 —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compose 기본값은 host.docker.internal 인데 .env 가 그걸 덮어쓴다. 증상이 고약하다: API 는 /healthz 가 DB 를 안 보므로 200 healthy 로 뜨고,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 — 화면은 멀쩡하고 발행 잡만 영원히 안 돈다.

2) 줄 끝 주석이 값이 된다. compose 의 env_file 은 KEY= # 설명 을 "빈 값"으로 읽지 않는다 — 값이 "# 설명" 이다. 그래서 Azure 를 끈 로컬에서 is_configured() 가 참이 되고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해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로 죽었다. 같은 모양이 5개였다: COLLECT_USE_PERPLEXITY(값 0 이 "0 # ..." 가 된다) · KAKAO_REST_API_KEY · TOUR_API_KEY · INDEXNOW_KEY ·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3) 앱이 스스로 크로스 오리진을 만든다. nginx/site.conf 는 /v1 을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고 주석에도 "앱과 같은 오리진이라 프리플라이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 고 적혀 있는데, compose 의 빌드 인자 기본값이 VITE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이었다. :80 으로 앱을 열면 번들이 :9800 을 부르므로 크로스 오리진이 되고, CLIENT_URL 기본값 (3000~3005)에 http://localhost 가 없어 로그인만 계속 실패한다. 증상이 사람을 속인다 — 서버는 200 에 토큰까지 내려보내고, 브라우저가 allow-origin 이 없어 그 응답을 버리므로 화면에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만 뜬다. 비밀번호를 의심하게 된다.

고친 것

  • .env.example: DB_HOST 기본값을 host.docker.internal 로. 값 뒤 주석은 전부 윗줄로 올리고, 파일 머리에 "값 뒤에 주석을 붙이지 않는다" 를 근거와 함께 박았다
  • .env.example · docker-compose.yml: 앱이 부르는 API 주소 기본값을 앱과 같은 오리진 (http://localhost)으로. CORS 를 허용해서 뚫는 게 아니라 크로스 오리진을 만들지 않는다 — nginx 가 이미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고 있었다. PUBLIC_API_BASE_URL 을 주석이 아니라 값으로 내놨다(주석으로 두면 compose 기본값이 이기고, 그 기본값이 문제였다)

검증 — 새 DB(web4ai_db)에 init.sql 적용 → docker compose down -v 후 up -d --build → 번들에 localhost:9800 참조 0건 · POST http://localhost/v1/auth/login 200(프리플라이트 없음) · 프리렌더가 기동하며 payload 2건 재굽기 → / /s/ /s/<slug> 전부 200. 그리고 → scripts/demo_build.py 로 발행: 게이트 통과 · published: true · 프리렌더가 굽고 http://localhost/s/<slug> 200. ★ 참고로 demo_build.py 는 자기 안에서 워커를 한 번 돌리는데, compose 워커가 잡을 먼저 집어가므로 스크립트 출력은 "게이트 거부"로 보인다 — 실제 결과는 job.jobs.result 와 워커 로그에 있다.

2026-09-07 — 숙박 예약 구성 — "실시간 예약" 섹션이 전화번호 한 줄이었다

왜 숙박으로 발행하면 서버 기본표(site_payload._DEFAULT_THEME)가 booking 섹션을 켠다. 그런데 발행본의 BookingSection 이 읽는 fact 는 reservation_required·reservation_channel 두 개이고, 둘 다 숙박 스키마(lodging.json)에 없다. 그래서 펜션·민박 페이지의 "실시간 예약" 섹션에는 전화번호 한 줄만 남았다 — 요금도, 인원도, 취소 규정도, 예약 창구도 없었다. 숙박은 예약이 곧 매출이고 "얼마예요 / 몇 명까지 / 어떻게 예약해요" 가 이 업종 질의의 대부분인데, 그 답의 근거가 페이지에 없으면 AI 는 OTA 후기에서 추측한다.

★ 예약을 처리하게 만든 게 아니다. 빈 방 재고도 결제도 갖지 않는다(PRODUCT.md 6절 — "사이트는 예약 채널로 보낸다"). 날짜 선택기·예약 폼을 그리지 않았다 — 없는 기능을 화면으로 흉내내면 손님은 예약한 줄 알고 안 오고, 그 전화는 사장님이 받는다. 대신 예약에 필요한 사실 + 실제로 예약이 되는 창구를 한자리에 모았고, "여기서 결제되지 않는다"를 화면 맨 앞과 llms.txt 에 명시했다.

바꾼 것

  • site/src/sections/StayBookingSection.tsx (신규) — 객실별 요금·인원 / 예약 창구(전화 + 확정 채널) / 예약 전 확인(체크인·체크아웃·취소환불·추가인원·프런트 시간·취사·반려동물·흡연). 근거가 하나도 없으면 섹션째 안 나간다
  • site/src/lib/derive.ts — stayBookingView() 가 그릴지 말지까지 판단한다. 상단 내비·하단 탭이 같은 함수를 본다 — 세 곳이 각자 판단하면 눌러도 아무 일 없는 "예약" 탭이 생긴다. 예약 창구로 나가는 채널은 문의 목록에서 뺀다(네이버 플레이스가 두 번 보였다)
  • site/src/seo/jsonld.ts — unitBaseRate() 를 요금 숫자의 단일 출처로 만들고 화면과 makesOffer.price 가 같이 쓴다(각자 계산하면 절대규칙 3 위반으로 발행이 멈춘다). makesOffer(객실별 1박 요금) · potentialAction: ReserveAction(확정 채널만) 추가. availability 는 넣지 않았다 — 빈 방을 모르는데 InStock 을 주장하면 그게 거짓이다
  • site/src/seo/llms.ts — 숙박 ## 예약 블록. LLM 은 위에서부터 읽는다. 예약 경로가 "공식 채널" 절 맨 아래에만 있으면 답에 안 실린다
  • frontend/src/data/industryData.ts · backend/services/site_payload.py — 숙박 기본 섹션 이름을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 제목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두 파일은 tests/test_site_theme.py 가 1:1 로 묶어 두므로 같이 고쳤다
  • 데모 fixture 의 theme 에 rules·booking 을 넣었다 — 서버 기본표에는 있는데 fixture 에만 없어서, 개발 서버로는 이 두 섹션을 아예 볼 수 없었다

곁에서 나온 것 — 데모 payload 는 원래 굽히지 않았다 npm run prerender(payload 미지정 = 데모)가 절대규칙 3 대조 9건으로 실패하고 있었다. 내 변경 전에도 같은 건수로 실패했다(main 에서 재현 확인).

  1. verify.ts 가 URL 을 원본 HTML 문자열에서 찾았다. 속성으로 나갈 때 & 가 &amp; 로 이스케이프되므로 쿼리스트링 있는 이미지 URL 은 화면에 있는데도 절대 안 찾아진다. → 엔티티를 되돌린 사본에서도 찾아본다. 표기 차이는 거짓이 아니다(숫자 asShown() 과 같은 이유). 되돌린 사본에서도 못 찾으면 그대로 실패다 — 느슨해지지 않았다.
  2. unitCode: 'MTK'(㎡ 의 UN/CEFACT 코드)를 본문에서 찾고 있었다. 한국어 페이지에 'MTK' 가 찍힐 일은 없다 — priceCurrency('KRW')와 같은 종류의 메타값이라 STRUCTURAL 로 옮겼다. ★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옮기지 않았다 — 그건 화면에 있어야 하는 말이다.

검증 — tsc·eslint 통과, vitest 43 passed(신규 21건: 예약 뷰·발행 HTML·JSON-LD 대조·llms.txt). 데모 payload 재굽기 성공(1개 중 1개) → npm run serve 로 /s/moonlight-stay-jeju 200 확인. 백엔드 pytest 는 이 환경에 venv 가 없어 못 돌렸다 — 에디터↔서버 섹션표 parity 는 그 테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손으로 대조했다(stay: 예약 안내 양쪽 일치).

2026-09-07 — (사고 2) 목업 사이트가 죽었다 — 참조된 자산은 기간과 무관하게 남긴다

무슨 일 /s/stay · /s/stay2 · /s/stay3 의 CSS·JS·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다. 재굽기를 돌려도 살아나지 않았다.

왜 out/s/ 에 디렉토리가 8개인데 payload 는 4개뿐이다. 나머지는 손으로 넣은 목업이고,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 목업은 재굽기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번들 해시가 바뀌어 옛 자산이 지워지는 순간 영영 복구 불가가 된다. 문서 어디에도 목업 얘기가 한 줄도 없어서(2026-09-07 grep 0건) 이 존재를 모르고 자산 삭제 코드를 건드렸다.

고친 것 (scripts/prerender.ts)

  • referencedAssets() — 굽기 전에 out/s/**/index.html 을 훑어 /assets/… 참조를 모은다
  • pruneAssets 가 그 목록을 절대 지우지 않는다. 보관 기간보다 우선한다 — 기간으로 막으면 30일 뒤에 똑같은 사고가 난다
  • AGENTS.md 함정 목록 맨 위에 ★★ 로 박았다. 목업의 존재 자체가 문서에 없던 게 근본 원인이다

복구 — 지워진 파일은 stay-mockup 워크트리(solution/site/out/assets)에 남아 있어서 서버 볼륨에 손으로 되돌려 넣었다. docker cp → out/assets.

검증 — 목업 상황 재현: payload 없는 out/s/mock/index.html 이 옛 해시를 가리키게 두고 재굽기 → 참조 3개가 남는다. 대장을 60일 전으로 돌려 만료를 강제해도 그대로 남는다.


2026-09-07 — (사고) 자산 보관 첫 배포에 운영 사이트 CSS 가 끊겼다

무슨 일 바로 아래 항목(옛 해시 자산 30일 보관)을 배포하자 기존 사이트의 CSS·JS 가 전부 404 가 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왜 pruneAssets 가 "대장(.builds.json)에 없는 파일" 을 만료로 보고 지웠다. 그런데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처음 생긴다 —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으므로,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 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그 순간 죽는다.

놓친 것 — 검증을 out/ 을 비운 상태에서만 돌렸다. 재현해야 했던 건 빈 디렉토리가 아니라 "옛 자산은 있는데 대장은 없는" 상태, 즉 실제 배포 직전의 서버 모습이었다.

고친 것 (scripts/prerender.ts pruneAssets)

  • 대장에 없는 파일은 지우지 않고 "지금 처음 본 것" 으로 입양해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
  • 규칙으로 굳혀 둔다: "기록이 없다" 와 "만료됐다" 를 같이 묶지 않는다(AGENTS.md 함정 목록)

복구 —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기동하며 전체 재굽기 → HTML 이 새 해시를 가리킨다). 자산을 되살리는 게 아니라 HTML 을 새로 굽는 쪽이 빠르다.

검증 — 배포 직전 상태를 재현: out/assets 에 옛 해시 파일만 두고 대장 없이 첫 실행 → 옛 파일 2개가 그대로 남고 대장에 입양 항목으로 들어간다. 재실행해도 대장이 늘지 않는다.


2026-09-07 — 옛 해시 자산을 30일 남긴다 — 배포와 재굽기를 뗀다

왜 writeSharedAssets 가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지우고 다시 깔았다. HTML 은 자산 경로를 파일명 해시까지 박아 굽기 때문에, 렌더러를 배포하는 순간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전부 CSS·JS 404 였다. 구멍을 "기동 시 전체 재굽기" 와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업로드" 라는 규칙 으로 막고 있었다 — 규칙으로 막는다는 건 구조가 못 막는다는 뜻이다.

진짜 위험은 방문자가 아니라 크롤러다.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린다. 그 사이에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도 스크립트도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한다 — 하필 지금이 신규 도메인이 평가받는 시기다. 유예 창이 필요하다는 건 업계 통념이고 (Vercel 은 검색봇에 한해 스큐 보호 창을 60일로 늘린다), 우리 창은 0초였다.

바꾼 것 (scripts/prerender.ts)

  • assets/ 를 통째로 지우지 않는다. 권한 때문에 지웠던 것인데 copyDirectoryFiles 가 파일마다 먼저 rmSync 하므로 그 문제는 그대로 해결된다
  • ASSET_RETENTION_DAYS(30일) · ASSET_MIN_BUILDS(2) — 기간이 지나도 직전 빌드는 남는다
  • out/assets/.builds.json 대장: 어떤 빌드가 어떤 파일을 깔았는지. mtime 으로 나이를 재지 않는다 — 복사·동기화가 시각을 갈아 버리면 옛 파일이 영원히 젊어지거나 산 파일이 지워진다. 발행마다 이 함수가 도므로, 번들이 그대로면 줄을 늘리지 않고 맨 앞 줄의 시각만 갱신한다
  • 점(.)으로 시작해 azure_static 의 dotfile 필터에 걸러진다 — 대장은 업로드되지 않는다

얻은 것 — 프론트 배포와 전체 재굽기가 분리된다. 재굽기를 안 하면 그 사이트만 옛 디자인으로 뜬다(예전엔 깨졌다). AGENTS.md 의 ★규칙은 남지만 이유가 "안 하면 죽는다" 에서 "안 하면 반영이 안 된다" 로 내려온다.

남은 것 — azure_static._upload_shared 가 매 발행마다 assets/ 전체를 올린다. 보관 기간만큼 업로드량이 는다. Azure 는 지금 꺼져 있으므로(DEPLOY.md) 켤 때 이미 있는 블롭을 건너뛰도록 고친다.

검증 — 실제로 세 번 구워 확인: 번들 해시가 바뀌어도 옛 파일 3개가 그대로 남고, 같은 번들로 다시 구우면 대장이 늘지 않으며(2줄 유지), 대장의 마지막 줄을 60일 전으로 돌리자 그 빌드의 파일 3개만 정리됐다.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2026-09-07 — 사이트맵 lastmod 를 파일 mtime 에서 뗐다

왜 lastmod 를 구운 index.html 의 파일 mtime 에서 읽고 있었다. 그런데 렌더러를 배포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내용이 한 글자도 안 바뀐 사이트까지 전부 다시 구워진다 — mtime 은 그때마다 오늘이 되고, 사이트맵은 "전 사이트가 오늘 갱신됨" 을 통보한다.

구글은 lastmod 를 페이지의 실제 수정과 대조해 맞을 때만 쓰고, 어긋나면 그 필드를 아예 무시한다(Search Central: "the date and time of the last significant update" · "consistently and verifiably accurate"). 즉 이 오염은 지금 당장 뭘 깨뜨리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 진짜로 내용을 고쳐 재발행한 날의 신호를 미리 죽여 두는 종류다. 배포할 때마다 신뢰를 태우고 있었고, 사이트가 100개를 넘기면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바꾼 것

  • seo/directory.ts: readBakedTitle · readBakedLastmod — 구운 HTML 에서 목록·사이트맵 값을 꺼낸다. lastmod 는 페이지가 head 에 선언한 dateModified(= payload.site.updatedAt) 그 값 그대로다. 구글이 대조하는 값과 글자 그대로 같아 어긋날 수가 없다
  • scripts/prerender.ts: readTitle 을 위로 옮기고 사이트맵 항목에서 mtime 제거. 파일을 한 번만 읽어 제목과 lastmod 를 같이 꺼낸다. mtime 은 dateModified 메타가 없던 시절의 산출물에만 남는 폴백이다 — 그 사이트를 한 번 다시 구우면 제 값이 들어온다
  • seo/directory.test.ts: head.ts 의 메타와 파서의 커플링을 고정한다. 태그 모양이 바뀌면 파서가 조용히 undefined 를 내고 mtime 으로 되돌아간다 — 빌드도 화면도 멀쩡한 회귀라서 붙였다

검증 —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신규 5건).


2026-09-03 — 레포·발행 호스트 교체 — o2o-site-AEO / web4ai.o2osolution.ai

왜 레포를 castad/o2o-web4ai → Web4ai/o2o-site-AEO 로, 공개 주소를 w4ai.o2o.kr → web4ai.o2osolution.ai 로 옮겼다. 옛 주소는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404 였다 —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 등록을 아무리 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바꾼 것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ALTER 절에 추가 — 아래 참조
  • solution/frontend/public/google60b514c02fd6af4e.html: 새 호스트로 다시 받은 구글 소유확인

밟은 함정 둘

  1.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env 만 고치고 프리렌더를 돌리면 안 바뀐다 — 백엔드에서 재발행하거나 payload 의 origin 을 직접 고쳐야 한다.
  2. init.sql 은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 41커밋을 건너뛰며 배포했더니 users.provider 와 sites.thumbnail_url 이 없어 로그인·쇼케이스가 통째로 죽었는데 HTTP 는 200 이었다. thumbnail_url 은 CREATE TABLE 에만 추가돼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깨졌다.

검증 — 새 호스트로 canonical·og:url·robots.txt·sitemap 3건 전부 확인, 로그인·쇼케이스· 장소검색 정상, 스키마 드리프트 0.


2026-09-03 — 랜딩 · 요금 · 쇼케이스 — 로그인 전 화면이 생겼다

왜 / 가 곧장 위저드로 튀어서, 이 제품이 무엇을 파는 물건인지 말할 자리가 한 곳도 없었다. 처음 온 사람이 업종 선택 화면부터 만난다.

한 일

  • / 는 비로그인이면 랜딩, 로그인이면 /sites. /pricing · /showcase 신설
  • MarketingShell — 사이드바 없는 문서형 껍데기. AppShell 은 작업 화면이라 나눴다 (b07ade2 가 온보딩에서 사이드바를 뺀 것과 같은 판단)
  • 랜딩 상단은 상호명 한 칸이다. 업종 칩은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를 말하는 용도이고 고르지 않아도 된다 — 업종은 검색 결과가 정한다
  • 쇼케이스는 발행 썸네일을 그대로 건다. 예시 데이터로 채우지 않는다 — 이 섹션이 파는 건 "진짜로 나갔다"는 사실 하나라, 가짜를 걸면 그 자리에서 가치가 0 이다. 없으면 섹션을 감춘다
  • 요금은 플랜 하나(70만원/월). 비교표를 만들지 않는다 — 고를 것이 가격대가 아니다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3 — 상호명 검색을 로그인 앞으로 · 업종은 LLM 없이 정한다

왜 랜딩 첫 화면에서 상호명을 치게 하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place.py 확정 경로).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API 는 그대로였다. 그리고 업종은 사장님에게 고르게 하고 있었는데 — 경계(베이커리 카페, 브런치집)에서 멈춘다.

한 일

  •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사업장을 만들지도, 우리 DB 를 읽지도 않는다. 확정 경로(/{place_id}/verify/candidates)는 인증을 그대로 둔다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까지 열 이유가 없다
  • place_category.guess_category(): 카카오 category_group_code(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LLM 호출 0건 — 상호명 검색 응답에 이미 들어 있던 값이다
  • 못 정하면 None. 억지로 고르지 않는다 — 업종은 수집 스키마와 JSON-LD 타입을 통째로 정해서 틀리면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 HP8(병원)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받는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외부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 프로세스 메모리라 완전하지 않다(앞단 nginx 가 제대로 된 자리)

검증 — 전체 562 passed. 공개 응답에 place_id·전화·좌표가 안 나가는 것, 검색만으로 사업장이 생기지 않는 것을 테스트로 고정.

2026-09-03 — 발행하면 썸네일이 남는다 (랜딩 쇼케이스용)

왜 랜딩에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를 보여줄 그림이 없었다. 사이트는 발행되는데 그 결과물을 가리킬 이미지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 쇼케이스를 만들려면 매번 사람이 캡처를 떠야 했다.

썸네일은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대표 사진이다 헤드리스 브라우저는 봇 탐지 우회 우려로 영구 금지고(DECISIONS 1-1), 워커(python:3.12-slim)·프리렌더(node:24-alpine) 어디에도 Chromium 이 없다. 넣으면 이미지가 수백 MB 늘고 금지해 둔 도구를 상비하게 된다. 대신 og:image 로 나가는 대표 사진을 그대로 옮긴다 — 검색 결과에 뜨는 그림과 쇼케이스 카드가 같아진다. 대표 사진 선정 규칙은 site_payload.primary_media() 한 곳뿐이라 두 곳이 갈릴 수 없다.

한 일

  • services/site_thumbnail.py 신설. 대표 사진을 httpx 로 받아(10초 상한 · 리다이렉트 3회 · image/* 만 · 5MB 상한) <prefix>/thumbs/<slug>.<ext> 로 올린다. 기존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을 그대로 쓴다 — 새 자격증명 체계를 들이지 않았다. ★ 사이트 경로(s/<slug>/) 안에 두지 않는다: azure_static._remove_stale_site_files() 가 매 발행마다 그 경로를 통째로 교체하므로 다음 발행에서 조용히 사라진다.
  • build_service: azure_static.publish() 직후 · IndexNow 통보 전에 저장하고, 발행 상태 전이 UPDATE 에 thumbnail_url 을 실어 보낸다(UPDATE 는 그대로 한 번). 실패해도 발행을 되돌리지 않는다 — 정적 파일은 이미 올라갔다(emit_payload 와 같은 원칙). 못 만들면 키를 넣지 않아 지난 발행의 그림이 남는다.
  • GET /v1/showcase 신설(인증 없음, 랜딩이 부른다). 발행된 사이트만 최신순, 기본 12건·상한 48건. 나가는 것은 상호명·업종·지역(시·군·구까지)·발행 주소·썸네일뿐이다 — place_id·company_id·전화번호·상세 주소는 싣지 않는다. 무엇을 내보낼지 고르는 자리를 services/showcase_service.py 한 곳에 모아 경계를 눈에 보이게 뒀다. 어드민 진입점(:9801)에는 마운트하지 않는다.

곁가지로 고친 것 — 브랜치에 이미 깨져 있던 테스트 4건

  • conftest.fake_renderer 가 늘 ok=True 를 돌려줬다. 진짜 렌더러는 고유 콘텐츠 0건이면 페이지를 쓰지 않는데(prerender.ts NoUniqueContentError), 대역이 그 실패를 흉내내지 않아 백엔드가 그 사유를 NO_UNIQUE_CONTENT 로 되짚는 경로가 통째로 안 돌고 있었다.
  • test_snapshot 이 "region_code 가 없으면 지역 정보 없음" 을 기대했다. 지금은 도로명주소에서 유도한다(snapshot._local_contents) — 유도 동작에 테스트가 없었다. 둘로 갈라 채웠다.

검증 — pytest 전체 552 passed.

2026-09-02 — 로그인한 사장님의 홈(내 사이트 · 내 정보) · 위저드에서 사이드바 제거

왜 로그인해도 갈 곳이 없었다. / 는 무조건 위저드였고, 사업장 목록은 내부 운영 앱(admin)으로 나가서 사장님 앱에는 그 경로가 아예 없다. 만든 사이트를 다시 여는 유일한 길이 /builder?placeId=<uuid> 를 기억하는 것이었다.

아임웹을 보면 계층이 둘로 갈려 있다 — 계정 레벨(내사이트 목록 · 마이페이지)과 사이트 레벨(그 사이트의 관리자 페이지 · 디자인모드). 우리 에디터가 그 사이트 레벨이므로 비어 있던 것은 계정 레벨이다. 그리고 아임웹도 사이트 개설 흐름에는 계정 사이드바를 붙이지 않는다 — 아직 사이트가 아닌 것에 사이트 메뉴를 얹을 수 없어서다.

한 일

  • GET /v1/site/list —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다.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도 내려간다 — 빠지면 위저드를 걸어오다 만 가게를 다시 찾을 길이 없다. render(정적 파일이 실제로 있는지)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s 내 사이트 · /account 내 정보. / 는 로그인 여부로 갈린다(비로그인은 그대로 위저드).
  • ⋯ 메뉴는 [발행 내리기] 하나다. 삭제는 두지 않았다 — 색인된 페이지를 404 로 만들면 그 자리를 다시 OTA 가 가져가고, 되돌릴 방법이 사장님에게 없다.
  • 위저드에서 AppShell(사이드바)을 걷어내고 얇은 상단 바로 바꿨다. 사이드바는 계정 메뉴라, 만들던 중에 [새 사이트]를 눌러 방금 입력한 것을 지우는 길만 열어 준다. 진행은 WizardSteps 가 이미 보여주므로 거기 필요한 건 로고와 나가는 길 하나다.
  • 에디터 헤더에 [← 내 사이트]. BuilderPage 가 "내 사이트 관리가 생기면 그때 잇는다"고 비워 뒀던 자리다.

검증 — 백엔드 테스트 5건 추가(사이트 없는 사업장 · 조인 · 회사 격리 · 재빌드 판정이 단건과 일치 · 비로그인 401), 539 passed.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위저드에 사이드바가 사라진 것은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 계절별 추천 하루는 지금 계절만 · 간절기엔 두 계절

왜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한 일

  • shared/currentSeasons() —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9월 초에 여름 코스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발행본은 HTML 에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두 가지 이유다 —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린다. 그래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사장님이 그 계절을 안 채웠다)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빌더는 탭을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탭에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을 붙였다.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네 계절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검증 —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단위 확인 (3/5→겨울·봄, 3/20→봄, 6/7→봄·여름, 9/2→여름·가을, 9/16→가을, 12/10→가을·겨울).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9/2)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 계절별 추천 하루(시각을 계산해 주는 아이템) · 아이템에서 레트로 하드코딩 제거

왜 아이템 열 개가 전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와 폰트명으로 박고 있었다. 사장님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아 화면이 두 벌로 보였다. 아이템은 레트로 전용 부품이 아니라 어느 템플릿에나 들어가는 섹션이다. 그리고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 — theme 계약에 생김새(look)가 없어서, 레트로를 골라도 발행 페이지는 늘 같은 고딕으로 나갔다. 캔버스와 발행본이 다르게 보이는 가장 큰 이유였다.

한 일

  • 아이템 1종 추가 — 계절별 추천 하루(planner.podium). 계절 탭 + 1·2·3위 카드. 기존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시각을 계산한다. 사장님은 출발 시각과 "몇 분 걸리나"만 적고, 출발을 당기면 하루가 통째로 밀린다. 조립 규칙(planDay·plannerTop·plannerSeasons)은 파서와 같은 이유로 @o2o/shared 한 벌이다 — 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조건에서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밤 9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숨기면 사장님은 왜 없는지 모른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템플릿 토큰(--tpl-*)으로. retro/common.tsx → items/common.tsx, RETRO_* 상수 → ITEM_* 토큰.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유지된다. 질감(도넛판 홈·톱니·필름 구멍)도 currentColor 로 판다.
  • SiteTheme.look 계약 추가 — 서체·모서리·테두리 두께·그림자·섹션 여백이 발행본까지 간다. 프론트가 저장하고(toThemePayload), 서버는 해석 없이 싣고(_theme), seo/head.ts 가 --tpl-* 로 심는다. 발행본 .serif·body 도 이 토큰을 읽는다.
  •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서체 스택을 훑어 아는 것만).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색 유도식(deriveSurfaces)을 @o2o/shared 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ts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 색조는 남고 대비만 확보된다. 어두운 면에서는 밝은 쪽으로 붙는다.
  • 순위 배지를 accent 로 채웠더니 같은 이유로 글자가 안 보였다. 1위만 글자색으로 채운다.
  •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다. 신호색은 지키되 둘레 글자색을 섞어 대비만 맞춘다.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쇼케이스에서 팔레트를 바꿔 제목 서체·날짜 색이 함께 바뀌는 것 확인.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planner): <head> 에 --tpl-font-heading: 'Gugi'…·--tpl-border-width: 2px, family=Gugi&family=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 여름·가을, 순위 1·2위, 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 로 다시 구워 서체 링크가 예전 두 벌 그대로이고 look 토큰이 안 실리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직접 확인했다.

2026-09-02 — 붙여넣기 아이템 다섯을 더하고, 아홉 개를 발행 사이트까지 내보낸다

왜 아이템 카탈로그에서 고른 여덟 중 넷(가요·일력·승차권 + 스케줄)만 있었다. 나머지 다섯은 빌더에 칸 자체가 없었다. 더 큰 구멍은 그 아래에 있었다 — 아홉 개 전부 발행본에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서,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한 일

  • 아이템 5종 추가 — 인물 열전(필름 스트립) · 시간의 골목(가로 연표) · 문학 서가(책등·세로쓰기) · 오늘의 엽서(엽서 뒷면) · 뒤집어 보는 질문(갱지 시험지 플립). dataSpec 에 스키마·프롬프트·예시, registry 에 배리에이션 한 줄씩.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 읽는 쪽 계약을 @o2o/shared 로 옮겼다(lib/section-data.ts)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 사이트가 함께 읽는다. 파서를 각자 두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빌더에는 쓰는 쪽(프롬프트·예시·라벨)만 남았다.
  • SectionSetting.data 계약 추가 · site_payload._sections() 가 그대로 실어 보낸다(서버는 파싱하지 않는다).
  • 발행 사이트에 아이템 섹션 아홉(site/src/sections/items/).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AI·검색의 인용이라 발행본은 전 항목을 펴고 가로로만 민다.
  • 프리렌더 고유 콘텐츠 계수에 아이템 항목을 넣었다.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고유 콘텐츠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 — intro.body 와 같은 구멍이다(백엔드 fake 도 같이).
  • 간판체(Gugi)는 아이템을 실제로 쓰는 사이트에만 <head> 로 내려보낸다. 서체 하나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출 이유가 없다.

안 한 것 레트로 템플릿 시드(defaultSectionTypes)는 넷 그대로 뒀다. 붙여넣기 아이템은 내용이 없으면 빈 섹션이라, 아홉을 시드에 박으면 아무도 안 쓰는 칸이 늘 붙어 있게 된다(addable.ts 의 근거).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 아이템 아홉이 든 payload → ok=true, 고유 콘텐츠 18건, 발행 HTML 에 아홉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family=Gugi 링크 있음. 같은 payload 에서 아이템을 빼면 8건 · Gugi 링크 없음. 백엔드 pytest 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전 건 연결 오류로 못 돌렸다 — 바꾼 _sections() 와 conftest 계수는 함수 단위로 직접 돌려 확인했다.


2026-09-02 — 회원가입과 구글 로그인

한 일

  • POST /v1/auth/signup(id/pw) · POST /v1/auth/google 추가. 로그인 화면에 구글 버튼과 가입 링크, /signup 화면. 내부 운영 화면은 selfServe={false} 로 둘 다 안 뜬다.
  • company.users 에 provider(AuthProvider) · provider_uid(구글 sub). password 는 NULL 허용(소셜 계정), id 는 20 → 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 에디터(6단계) 상단 바에 로그인한 사용자와 [로그아웃]. 위저드는 AppShell 사이드바가 들고 있었는데 에디터는 전체 화면이라 신원도 나가는 길도 화면에서 사라져 있었다.

왜 가입부터 만들었나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 — 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로 정의했다.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되기 때문이다.

로그인 관문은 에디터 진입 그대로다 한때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겼다가 되돌렸다(5ef3e5a). / 가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이고, 앱을 열자마자 로그인 화면이 된다. 관문은 EditorSignInGate(969fb67) 한 자리다.

밟기 쉬운 자리

  • GOOGLE_CLIENT_ID 는 백엔드와 프론트가 같아야 한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없으면 다른 서비스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자동으로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 된다 → DECISIONS.md 1-5
  • 소셜 계정은 password 가 NULL 이다. id/pw 로그인 경로에서 먼저 끊지 않으면 해시 검증이 None 을 만나 500 이 난다.
  •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줬다.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init.sql 에서 새 컬럼의 인덱스는 맨 끝 ALTER 섹션에 둔다. 인덱스 절이 ALTER 보다 위라, 기존 DB 에서는 아직 없는 컬럼을 가리켜 스크립트가 통째로 멈춘다(실측으로 밟았다).

이미 도는 DB 가 있으면 postgres-init/init-data/init.sql 을 다시 적용한다.

아직 못 한 것 — 실제 구글 계정 로그인. GOOGLE_CLIENT_ID 가 있어야 버튼이 뜬다. 버튼 렌더까지는 확인했다(빌려온 client_id 로).

검증 — 백엔드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 email_verified·본문 변조 거절). 브라우저: 가입 → 위저드 진입 → 사이드바 표시 → 에디터 상단 바 표시 → 로그아웃.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 직접 쓴 소개문이 발행에서 사라지던 구멍

왜 에디터의 소개 섹션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됐지만 발행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고, 프리렌더도 고유 콘텐츠로 세지 않았다. 사장님이 소개를 써도 발행 화면은 0건이라며 거부했다.

한 일

  • SectionSetting.body 계약을 추가하고 저장값을 payload 까지 전달
  • 소개 본문을 발행 HTML에 표시하고,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만 고유 콘텐츠로 계수
  • 고유 콘텐츠 0건과 JSON-LD 불일치, 계수 실패를 서로 다른 발행 사유로 분리

검증 — 직접 입력 소개문만 있는 발행 경로 회귀 테스트 추가.

2026-09-02 — 템플릿이 색만 바꾸던 걸 끝냈다 (5개 → 3개)

왜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이었는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사장님은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사용자 말: "가라 UI 로 되어 있어서 뭐가뭔지 모르겠음".

한 일

  • TemplateItem.look(TemplateLook) 신설: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업종당 3개로 정리: 심플(고딕·둥근·그림자) · 매거진(명조 제목·각짐·그림자 없음·여백 큼) · 레트로(간판체·2px 테두리·오프셋 그림자·갱지).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가 찍어내고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industryData.ts 537줄 → 237줄.
  •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TemplatePreview).

핵심 수법 — Tailwind 테마 변수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site-canvas 에 --radius-* · --shadow-* 를 내려보내면,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을 그대로 옮겨,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고 0 이면 전부 각진다.

밟은 함정

  • .site-canvas 는 이미 --tpl-font-heading/body 를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갈리지 않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였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font-weight: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tpl-heading-weight 로 템플릿이 400 을 지정할 수 있게 했다.
  • Noto Serif KR 을 안 불러오고 있었다.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옛 템플릿 id(stay-warm-wood 등)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의 look 전량 대조, 옛 id 폴백·레트로만 아이템을 데려오는지 확인.


2026-09-01 — 붙여넣기 아이템 셋: 가요 다방 · 오늘의 한 장 · 반나절 산책

한 일

  • 섹션 타입 3개 추가(songs · daily · course). 데이터가 수집(fact)이 아니라 사장님이 붙여넣은 JSON 에서 온다 — 새 갈래다.
  • canvas/dataSpec.ts 신설: 스키마·예시·프롬프트가 한 표에 모인다. 배리에이션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여기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 SectionItem.data?: string 추가.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을 담는다.
  • [콘텐츠] 탭에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 [프롬프트 보기] [예시 넣기] [줄맞춤].
  • 업종 시드 넷 모두에 세 섹션을 꺼진 채로 넣었다.

왜 이 모양인가 gunsan_365_story_db.xlsx(365행)를 분석한 결과 고유 주제는 52개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시트 DB_Guide 가 가사·현대문학 원문 전재를 금지해서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밟은 함정

  •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 세 섹션이 각자 JSON 을 채우면 넘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 SECTION_DATA_MAX_CHARS(12,000자)로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JSON.parse 오류 메시지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N (line L column C) 형과, 위치 없이 깨진 조각만 인용하는 형. 앞의 것만 보면 후자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깨진 순간 캔버스가 죽으면 못 고친다.

섹션 관리에 붙인 것

  • 좌측 패널 하단 [+ 섹션 추가] → 목록에서 골라 넣는다. 시드에 박아 두지 않는 이유는, 붙여넣기 아이템은 내용이 없으면 빈 칸이라 아무도 안 쓰는 항목이 늘 붙어 있게 되기 때문이다.
  • 나중에 넣은 섹션만 휴지통으로 뺄 수 있다(업종 기본 섹션은 스위치로 끈다).
  • 레트로 템플릿(업종마다 하나: 옛 항구 · 옛 다방 · 노포 · 시간여행)을 고르면 세 아이템이 함께 들어온다. TemplateItem.defaultSectionTypes 가 그 계약이고, 넣기만 하고 빼지 않는다 — 템플릿을 눌러 보다 넣어 둔 섹션이 사라지면 사장님은 자기가 지웠다고 생각한다.
  • 저장 payload 에 type 을 실었다. 시드에 없는 섹션은 복원 때 id 로 못 찾아 통째로 버려졌다 (사장님이 채운 JSON 까지 같이). 이제 type 으로 되살린다.

아직 안 한 것

  •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variantId 도 data 도 아직 안 읽는다.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 프롬프트는 상호·주소를 박아 내보낸다(빈칸을 남기면 사장님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낸다).

검증 — tsc --noEmit · eslint · 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 추가·삭제·템플릿·저장복원 왕복 12건 확인.


2026-09-01 — 설정을 .env 하나로 모았다

한 일

  • 백엔드 설정을 toml → pydantic-settings(FastAPI 공식 방식)로 옮겼다.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oml.example · config.test.toml.example 삭제.
  • server_configs.py 107줄 → 26줄. _apply_*_env_override 함수 4개 제거.
  • 호출부 21개 파일은 안 건드렸다 — 같은 이름을 그대로 내보낸다.

왜 키마다 if os.environ.get(...) 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였다.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리는데,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어 배포 주소의 API 호출이 전부 CORS 로 막혔다. BaseSettings 는 필드를 선언하면 환경변수가 자동으로 들어와 이 사고가 구조적으로 안 난다.

하는 김에 잡은 잠재 버그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다.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안 드러났고, 도커는 compose 가 환경변수를 직접 넣어 역시 멀쩡했다. toml 을 없앤 지금은 유일한 공급원이라 치명적이었다.
  • 환경변수 이름을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았다. 안 그러면 port 필드가 흔한 PORT 를 주워 먹어 엉뚱한 포트로 뜬다.

결과 — 백엔드 설정 파일은 최상위 .env 하나뿐이다. → DECISIONS.md


2026-08-31 — 킹서버 최초 배포

한 일

  • ~/data2/o2o-web4ai 에 배포. DB(web4ai_db) 생성 + init.sql 적용.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뽑았다. 로컬 기본값은 그대로다.
  • deploy.sh · log.sh 추가.

왜 포트를 뽑았나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이미 물고 있다. 사내망에 열려 있는 건 30xxx 대역뿐이라 그 안에서 자리를 잡아야 했다. → SERVERS.md

밟은 함정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localhost 로 두면 화면은 뜨고 API 만 죽는다 — 콘솔을 열기 전엔 안 보인다.
  • 내부 화면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죽은 링크였다. 로컬에서는 기본값이 맞는 주소라 서버에 올리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 deploy.sh api 는 worker·api-admin 도 함께 갈아끼운다.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쓰는데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고, ps 로는 셋 다 살아 있어 구분이 안 된다.

남은 것 — w4ai.o2o.kr DNS + 앞단(59.14.81.3) 포워딩. 서버에 sudo 가 없어 인프라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