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ch_stay.py·inject.js/css·audit-all.mjs 갱신, 벤더 번들 교체(index-D9cPXCE3 → index-D4jgGFP4 등), stay3 백업 스냅샷과 stay2/stay3 빌드 스크립트(build_stay2.py· build_stay3.py) 및 원본 템플릿(tpl-story·tpl-creative) 추가. 옛 번들은 vendor/retired/ 에 보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78 KiB
/s/stay 시연본 — 지침서 한 장
이 문서 하나만 읽으면 된다. 예전에는 README · SECTIONS · PROMPTS · REVIEW 로 흩어져 있었고 무엇을 먼저 볼지 알 수 없었다. 전부 여기로 합쳤다(2026-09-11). 같은 폴더에 생성물 두 개가 더 있는데 지침이 아니라 데이터다 —
TEXT.md(화면에 나가는 텍스트 전문,python3 dump_text.py)와SCHEDULE.md(일정 21개 전수 검수표,python3 audit_schedule.py).
대상 https://web4ai.o2osolution.ai/s/stay (스테이,머뭄 · 전북 군산)
지금 누가 무엇을 하나
| 하는 일 | 읽을 곳 | |
|---|---|---|
| 사장님(민아) | /s/stay 시연본 자체를 고친다 |
2부 |
| 나머지 팀원 | 시연본에 있는 것을 제품이 자동으로 만들게 옮긴다 | 1부 |
시연본은 payload 가 없는 목업이다. 프리렌더가 굽지 않고 index.html 한 장을 손으로
조립했다. 그래서 "화면에 있는 것"과 "제품이 만들 수 있는 것"이 갈라져 있고,
1부가 그 간격을 메우는 작업이다.
1부 — 실제 구현을 하는 사람
1.1 어떤 파일을 여나 (결론부터)
목업 폴더는 사양서다. 코드는 여기서 고친다.
① 계약 — 화면에 새 값을 내려면 여기부터
| 파일 | 무엇 |
|---|---|
solution/shared/src/types/site-payload.ts |
payload 필드 정의. Narrative(:316) · MediaItem · Unit |
solution/shared/src/lib/section-data.ts |
섹션 봉투({kind,version,title,items[]}) 타입 + planDay(). 21시 넘는 칸을 버리는 규칙이 여기 있다(:535) |
solution/shared/src/lib/section-prompts.ts |
프롬프트 — 서버 생성 잡이 쓰는 6종(songs · daily · people · chronicle · postcard · quiz). 고친 뒤 npm run export:prompts |
solution/frontend/src/features/builder/canvas/dataSpec.ts |
프롬프트 — 빌더 [콘텐츠] 탭에서 붙여넣는 9종. 위 6종은 shared 를 import 하고, video · event · itinerary 셋은 여기에만 있다(itinerary 는 :556) |
② 생성 — 값을 만드는 곳
| 파일 | 무엇 | 관련 할 일 |
|---|---|---|
solution/backend/services/site_payload.py |
섹션 목록·기본 on/off(:155 부근) · payload 조립 |
T1 |
solution/backend/services/itinerary.py |
여행 일정 생성 | T2 |
solution/backend/services/story_service.py |
지역 이야기(노래·인물·연표·엽서·퀴즈) 생성 잡 | T3 T5 |
solution/backend/services/external/wikimedia.py |
위키 사진 | T3 |
solution/backend/services/collector/ |
수집 어댑터 | T6 |
③ 화면 — 발행본 렌더러
| 파일 | 무엇 |
|---|---|
solution/site/src/sections/ |
섹션 컴포넌트. 히어로는 HeroPension.tsx, 일정은 items/ItinerarySection.tsx |
solution/site/src/lib/ui/use-rail-autoplay.ts |
카로셀 자동 넘김 정책 |
④ 사양 — 이 목업 폴더에서 가져갈 것
| 파일 | 옮길 자리 |
|---|---|
| 이 문서 1.4 프롬프트 전문 | shared/src/lib/section-prompts.ts |
build_itinerary.py (규칙 17종) |
backend/services/itinerary.py |
build_story.py (위키 사진 수집) |
backend/services/external/wikimedia.py |
inject.js (렌더러에 없는 기능 3개) |
site/src/sections/ |
1.2 섹션 22개 — 지금 상태
할 일 이 비면 제품이 이미 만들 수 있다. 손댈 필요 없다.
| id | 이름 | 값이 오는 자리 | 지금 누가 만드나 | 할 일 |
|---|---|---|---|---|
hero |
히어로 | narrative |
사장님이 적음 | T1 |
intro |
소개 | narrative.about[] |
LLM(빌더) | |
rooms |
객실 안내 | units[] + media[] |
사장님이 올림 | T6 |
event |
소식 | data(kind=event) |
사장님이 적음 | |
info |
기본 정보 | facts[] |
사장님이 적음 | |
booking |
실시간 예약 | — | (시연본은 꺼 둠) | |
video |
영상 | data(kind=video) |
사장님이 적음 | |
photos |
사진 갤러리 | media[] |
사장님이 올림 | |
map |
오시는 길 | place + routes[] |
수집 | |
festival |
계절별 축제 | local.festivals |
TourAPI 수집 | |
local |
지역 정보 | local.attractions/restaurants |
TourAPI 수집 (시연본 맛집은 restaurants.json 31곳) |
|
itinerary |
추천 일정 | data(kind=itinerary) |
services/itinerary.py + 빌더 프롬프트 dataSpec.ts:556 |
T2 |
story |
군산 이야기 | 아래 6탭 껍데기 | — | |
reading |
지역 읽기 | local.story.reading |
LLM section-prompts.ts reading |
|
songs |
가요 다방 | data(kind=songs) |
LLM section-prompts.ts:67 |
T3 T5 |
daily |
오늘의 한 장 | data(kind=daily) |
LLM :91 |
시연본은 노래·문학 39장(build_daily.py) |
people |
인물 열전 | data(kind=people) |
LLM :113 |
T3 T5 |
chronicle |
시간의 골목 | data(kind=chronicle) |
LLM :135 |
|
postcard |
오늘의 엽서 | data(kind=postcard) |
LLM :160 |
시연본은 탭을 비우고 독립 "엽서 쓰기" 로 대체(2.5 항목 9) |
quiz |
뒤집어 보는 질문 | data(kind=quiz) |
LLM :188 |
|
faq |
자주 묻는 질문 | faqs[] |
LLM + 사장님 | |
rules |
이용 규정 | facts[] |
사장님이 적음 | |
weather |
날씨 | local.weather |
open-meteo | |
planner |
계절별 추천 하루 | data(kind=planner) |
없음 | (시연본은 꺼 둠) |
섹션이 아닌 것이 둘 더 있다 — 헤더 음악 플레이어(T4) · 엽서 쓰기(독립 섹션,
festival 바로 앞). 군산 읽기(T7)는 2026-09-15 에 렌더러로 들어갔다 — 이제 payload 에
local.story.reading 만 있으면 새 업장에서도 탭이 선다.
1.3 할 일 여덟
T1 — 히어로 캐치프레이즈
증상 히어로 문구가 사이트마다 한 줄로 고정이다. 계절도 날씨도 안 탄다.
계약(site-payload.ts:316 Narrative)에 문자열 tagline 하나뿐이고,
히어로는 tagline ?? heroSubline ?? summary 를 그대로 찍는다(HeroPension.tsx:125).
할 일
Narrative에 필드를 더한다.catchphrases?: { version: 1; items: { text: string; // 25자 안쪽 kind: 'general' | 'season' | 'month' | 'weather'; season?: '봄'|'여름'|'가을'|'겨울'; month?: number; weather?: '맑음'|'구름많음'|'흐림'|'비'|'눈'; }[] };- 대표 문구(
tagline)는 고정하고, 순환은 그 아래 줄에서 돈다 (2026-09-11 사장님 지시). 대표 문구 자리를 갈아 끼우면 숙소의 한 줄이 첫 화면에서 사라진다. 아래 줄은 대표 문구보다 한 단 작고 옅게, 높이는 가장 긴 문구에 맞춰 잡는다(히어로가 아래 정렬이라 줄 수가 바뀌면 튄다). 히어로가 지금 조건에 맞는 것만 후보로 두고 돌린다. 순환 순서는일반 → 계절 → 일반 → 월 → 일반 → 날씨한 바퀴를 만들고 그 바퀴를 돈다. 일반은 자루에서 뽑아 쓰고 비면 다시 채운다(같은 문장이 연달아 안 나오게). 계절은 3개월 단위(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날씨는/v1/local/weather를 10분마다 읽고, 못 받아 오면 날씨 문구를 순환에서 뺀다. 목업 구현은inject.js의startCatchphrase()·buildCycle(). - 프롬프트는 1.4 ① 을 쓴다. 100개(일반 40 · 계절 24 · 월 24 · 날씨 12).
STORY_KINDS에 등록한다. 빠뜨리면 서버 생성 잡이 이 종류를 아예 모른다 —daily가 그래서 한동안 빈칸이었다.
완료 기준 새 업장 발행 시 문구 100개가 돌고, 9월에 겨울 문구가 안 나온다.
T2 — 추천 일정 ★ 가장 큰 일
증상 ① 서버 생성기(services/itinerary.py)는 하루를 관광지 2 + 맛집 2 로 짠다.
체류시간·이동시간·입퇴실·끼니 시각 개념이 없다. 그래서 나온 하루가
"둘째 날 해산물축제 → 근대건축관" 으로 끝난다.
증상 ② 프롬프트가 두 곳으로 갈려 있다.
일정 프롬프트는 shared/src/lib/section-prompts.ts 에 없고
frontend/src/features/builder/canvas/dataSpec.ts:556 에만 있다.
그 파일은 빌더에서 붙여넣는 9종을 담는데, 그중 songs 등 6종은 shared 를 import 하고
video · event · itinerary 셋은 자기 자리에 직접 적혀 있다.
→ 서버 생성 잡(story_service.py)은 shared 만 읽으므로 이 셋을 만들 줄 모른다.
daily 가 빈칸이던 것과 같은 종류의 사고다. 옮기면서 shared 로 올린다.
증상 ③ 지금 프롬프트가 모델에게 시각 계산을 시킨다.
dataSpec.ts 의 일정 규칙에 이런 줄이 있다 — "밤 9시를 넘기는 칸은 화면에서 빠진다 —
시각을 계산해 보고 넣는다", 그리고 minutes · moveMinutes 를 모델이 적게 한다.
모델은 못 한다. 이게 시연본 첫 판이 망가진 직접 원인이다.
★ 프롬프트 하나로 일정을 받지 않는다. 모델은 시각 계산을 못 한다 —
이동시간을 지어내고, 점심을 09:40 에 넣고, 21시를 넘겨 렌더러가 조용히 버리는 칸을
만든다(shared/src/lib/section-data.ts:535). 시연본 첫 판이 정확히 그랬다.
세 단계로 나눈다.
| 단계 | 누가 | 무엇을 내놓나 | 프롬프트 |
|---|---|---|---|
| ① 장소 대장 | LLM | 장소 30곳 × {stayMinutes:{min,base,max}, todo, indoor, needsCar, bestTime, searchQuery} |
1.4 ② |
| ② 좌표 | 코드 | 카카오 로컬로 searchQuery → 위경도. LLM 이 적은 좌표는 쓰지 않는다 |
— |
| ③ 조립 | 코드 | 이동시간·도착시각·끼니 창 맞추기·규칙 17종 감사 | 없음 (build_itinerary.py) |
| ④ 테마 | LLM | 테마 20개 × {name, duration, audience, why, days[{kind, places[]}]} |
1.4 ③ |
코드가 하는 일(③)에서 반드시 옮겨야 하는 것 — 근거는 build_itinerary.py 줄번호
| 무엇 | 어디 | |
|---|---|---|
| 이동시간 | 좌표 계산. 도보 4km/h(≤1.5km), 그 위는 차 25km/h + 주차 5분, 최소 3분 | move_minutes() |
| 숙소 고정 | 모든 일정이 숙소에서 출발해 숙소로 복귀. 첫 칸·마지막 칸이 숙소 | :108 :182 |
| 시각 창 | 입실 15:00+ · 퇴실 11:00− · 점심 11:30–13:30 · 늦은 점심 13:00–15:00 · 저녁 17:30–20:00 · 밤산책 18:30–20:00 | :156 :166 |
| 창 맞추기 | 어긋나면 앞 칸 체류를 범위(min~max) 안에서 늘이고 줄인다. 이동시간을 고치지 않는다. 그래도 안 되면 시작 시각을 10분씩 옮기고, 그래도 안 되면 그 조합을 만들지 않는다 | plan_day() |
| 테마별 완급 | 시작 시각·체류 배율이 테마마다 다르다(쉬러 오면 1.25배, 사진 찍으면 0.8배) → 끝나는 시각이 13:35~21:00 로 퍼진다 | :470 |
| 끼니 간격 | 앞 끼니가 끝나고 3시간이 지나야 다음 끼니 창이 열린다(MEAL_GAP). 창만 지키면 통과하던 자리다 |
_window_of() |
| 감사 17종 |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를 쓰지 않고 멈춘다 | :575 · 목록은 2.4 |
★ 감사는 생성기 안에 둔다. 밖에 두면 뼈대를 고칠 때마다 "이번에 안 본 규칙"이 생긴다 — 실제로 그래서 33건이 통과했다(3.2).
하루 뼈대 — @ 는 숙소
첫날 체크인@ · 오후 · 오후 · 저녁 · 밤산책 · 복귀@
가운데날 아침@ · 오전 · 점심 · 오후 · 오후 · 쉼@ · 저녁 · 복귀@
쉬는날 숙소에서 쉬는 날@ · 점심 · 쉼@ · 저녁 · 복귀@
마지막날(도보) 아침(퇴실)@ · 오전 · 점심 · 오후 · 마무리@ ← 짐을 맡기고 저녁에 찾으러 온다
마지막날(차) 아침(퇴실·차)@ · 오전 · 점심 · 오후 ← 짐을 싣고 나섰다, 복귀 칸이 없다
★ 떠나는 날은 둘로 갈린다 (2026-09-14 대표 의견). 차로 온 손님에게 "짐을 맡기고 저녁에
찾으러 오세요" 는 한 번 더 들르라는 말이다 — 퇴실할 때 실으면 끝날 일이다. 그래서 차 테마의
마지막 날은 마지막 정거장에서 끝난다. 짐 보관 동선은 걸어 다니는 손님 것이고 그 테마만 남는다.
뼈대를 두 벌로 적지 않고 복귀 칸만 떼어 만든다(build_itinerary.py CAR_KINDS).
완료 기준 새 업장에서 테마 20개가 나오고 audit() 위반 0건.
하루가 숙소로 시작해 숙소로 끝나고, 끼니가 제 시각에 있고, 21시를 안 넘는다.
T3 — 인물·노래 사진
증상 프롬프트가 사진 URL 을 금지하고 imageQuery 만 받는다(section-prompts.ts:128).
초상권·저작권 때문이고 그 판단은 맞다. 그런데 다음 단계가 없어서 인물 열전이 활자만으로 선다.
할 일
services/external/wikimedia.py에 문서 →pageimages→imageinfo.extmetadata경로를 붙인다.- ★ 이름으로 커먼즈를 검색하지 않는다. 동명이인이 온다 — 실측(2026-09-11):
이수현(독립운동가)→걸그룹, 은성수(금융위원장)→축구선수, 박성현(양궁)→골퍼,
전진(비전향 장기수)→아이돌, 이길여→건물. 틀린 사진은 없는 것만 못하다.
그 사람의 위키백과 문서가 대표로 쓰는 사진만 믿는다. 구현은
build_story.py. - 저작자·라이선스를
imageCredit으로 payload 에 넣는다. ★ 문자열이다(site/src/sections/items/common.tsx:206). 객체로 넣으면 렌더러가 조용히 아무것도 안 그린다 — CC BY-SA 는 출처 표시가 라이선스 조건이라 그건 침해다. - 사진 있는 사람을 앞으로 정렬한다. 빈 카드가 먼저 오면 목록이 비어 보인다.
완료 기준 인물 카드에 사진과 저작자 줄이 같이 뜬다. 시연본 실적 57명 중 18명.
T4 — 음악 플레이어
증상 media 에 오디오 종류가 없다. 목업은 mp3 를 /s/stay/audio/ 에 직접 넣었다.
할 일 MediaItem 에 kind:'audio'(+title artist durationSec)를 넣고 발행 때 같이 올린다.
헤더에 붙는 작은 플레이어를 만든다 — 아이콘 · 현재 곡명 · 재생/멈춤 · 목록.
순서는 랜덤 시작 후 순차.
목업 구현은 inject.js 의 startPlayer(), 모양은 inject.css 의 #w4d-mini · #w4d-panel.
★ 자동재생한다(2026-09-14 대표 지시 — 2026-09-11 의 "자동 빼" 를 뒤집은 것이다).
다만 브라우저가 막는다. 크롬·사파리는 손님이 페이지를 한 번도 만지지 않았으면 소리 나는
재생을 거절한다(정책이고, 거절된 약속으로 온다). 실측 2026-09-14, 크롬: 불러온 직후 재생 0,
세로 스크롤 한 번에 0:02 부터 재생. 그래서 구현이 두 단계다 —
① 불러오자마자 걸어 본다 ② 막히면 손님이 처음 만지는 순간(스크롤·클릭·키·터치) 켠다.
→ 첫 손길 리스너는 #w4d-mini·#w4d-panel 안에서 난 이벤트를 흘려보내야 한다.
예전 판은 window 캡처라 재생 단추의 클릭을 먼저 먹었고, 단추 핸들러가 다시 꺼서
두 번 눌러야 켜졌다(2026-09-11). 검사는 audit-all.mjs 의 자동재생.
T5 — 상한(maxItems)
| 종류 | 지금 | 시연본 | 왜 |
|---|---|---|---|
| songs | 8 | 25 | 8곡이면 '다방'이 아니라 목록이다 |
| people | 10 | 57 | 위키백과 '군산시 출신' 분류만으로 57명이 확인된다 |
★ 한 번에 다 받지 않는다. 25곡을 한 번에 시키면 뒤쪽이 급격히 부실해진다.
15곡씩 나눠 받고 제목으로 중복을 지운다 — 나누는 문구는 1.4 ④ 에 있다.
★ maxItems 와 프롬프트 안의 숫자를 같이 바꾼다. 어긋나면 받아 놓고 잘라 버린다.
T6 — 객실 사진 출처
시연본은 야놀자 등록본(nol.yanolja.com/stay/domestic/10068088)의 Next.js 플라이트 데이터에서
roomTypes[].photos 를 파싱해 A동 12·B동 10 을 가져왔다(rooms.json).
손으로 한 것이고 제품 경로가 아니다.
수집 어댑터를 만들려면 docs/DECISIONS.md 1-1 과 docs/DATA_SOURCE_RESEARCH.md 를 먼저 읽는다 —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현실적인 경로는 사장님이 올리는 것이거나 업소가 준 채널의 공개 API 다.
★ 사진을 눈으로 보고 세지 않는다. 시연본에서 A/B 를 눈으로 배정했다가 11/5 가 나왔고 실제는 12/10 이었다. 등록본 데이터를 쓴다.
T7 — 도시를 펼쳐 보이는 자리 ✔ 제품에 들어갔다 (2026-09-15)
증상 도시 이야기를 담는 자리가 전부 한 번에 하나만 보인다. 하루에 한 장만 보여주는 일력이나, 넉 장짜리 엽서 레일 정도로는 군산이라는 도시를 소개하기엔 부족하다.
제품에서 어디에 있나 — 이제 주입분이 아니라 렌더러가 그린다.
| 자리 | 파일 |
|---|---|
항목 계약 ReadingItem |
shared/src/lib/section-data.ts |
| 프롬프트(단일 출처) | shared/src/lib/section-prompts.ts reading |
| 생성·출처 링크 | backend/services/grounding/story.py _SEARCH_LINK_KINDS |
| 발행본 | site/src/sections/items/ReadingSection.tsx — '지역 이야기' 여섯 번째 탭 |
| 빌더 캔버스 | frontend/.../canvas/variants/reading/ReadingRail.tsx |
★ 제품과 시연본이 한 군데 다르다: 탭 이름이 {지명} 읽기 다(시연본은 '군산 읽기' 고정).
★ 제품은 출처를 모델에게 받지 않는다 — 제목으로 만든 네이버 검색 링크를 서버가 붙인다
(build_reading.py naver() 를 그대로 옮긴 것이다).
할 일 문학·역사·섬과 바다·장소·음식처럼 갈래로 나눈 도시 이야기를, 한 화면에서 옆으로 넘겨 가며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
- 이 콘텐츠는 사장님마다 새로 만드는 게 아니다. 군산이라는 지역이 공유하는 고정 자료다(계절별 축제·주변 명소와 같은 성격) — 사이트를 만들 때마다 AI 가 새로 글을 지어내는 게 아니라, 군산에 있는 모든 사이트가 같은 이야기 목록을 나눠 쓴다.
- 항목마다 출처 링크를 단다. 정확한 문서 주소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우니, 제목으로 검색되는 링크(예: 네이버 검색)를 걸어 둔다 — 없는 주소를 지어내 걸지 않는다.
- 옆으로 넘겨 보는 방식은 이 사이트가 이미 쓰고 있는 것을 그대로 쓴다(사진 갤러리· 추천 일정에 쓰는 그 슬라이드). 새로 스크롤 상자를 만들지 않는다. 한 슬라이드에는 이야기 하나만 크게 보여준다 — 여러 개를 한 슬라이드에 욱여넣지 않는다.
- 한 번 볼 때 전체 이야기를 다 보여주지 않는다. 그중 몇 개만 무작위로 뽑아 보여주고, 다시 오거나 새로고침하면 다른 조합이 뜬다. 화면 문구에 "전체 몇 개"라고 숫자를 박지 않는다 — 실제로 보이는 개수와 어긋나면 안 되기 때문이다.
- 화면 안에서는 '군산 이야기'(가요 다방·인물 열전 등이 모여 있는 탭 묶음)의 탭 하나로 들어간다 — 독립된 섹션으로 따로 빼지 않는다. 다른 탭들처럼 탭 안에도 제목을 그대로 보여준다.
- 이미 다른 자리에 나온 이야기는 다시 넣지 않는다 — 인물·가요·축제·연표·명소·맛집이 각자 자리를 갖고 있다.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보여주면 페이지만 길어진다.
완료 기준 갈래를 가리지 않고 훑어볼 수 있고, 이야기마다 출처가 붙어 있고, 넘기는 방식이 이 사이트에서 이미 쓰는 방식과 같다.
T8 — 엽서 쓰기
증상 '오늘의 엽서'는 미리 써 둔 문구를 보여주기만 했다. 손님이 직접 한마디를 써서 자기만의 엽서를 만들고, 그걸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게 바꾼다.
이건 AI 가 글을 짓는 기능이 아니다. 새 데이터 형식이나 문구를 설계할 필요 없이, 이미 만들어 확인까지 끝낸 화면 기능 하나를 그대로 옮겨 붙이면 되는 일이다.
- 숙소 사진(가진 사진 전체를 보여주고 손님이 그중 하나를 고르게 한다) + 손님이 직접 쓴 한마디 + 우표·소인 모양을 합쳐서 한 장의 카드 이미지로 만든다.
- 문구는 최대 네 줄까지만 쓸 수 있게 막는다. 줄이 넘어가면 자동으로 다음 줄로 넘어가는데, 띄어쓰기 없이 길게 이어 쓴 글자도 카드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고 글자 단위로 잘 접혀야 한다.
- 완성한 카드는 사진으로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공유할 때는 카드 이미지와 함께, 지금 보고 있는 이 사이트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같이 보낸다. 손님이 쓴 문구는 이미 카드 그림 안에 박혀 있으니, 공유 문구 자리에 그 글을 따로 한 번 더 적지 않는다 — 같은 말이 두 번 보이면 안 된다. 서버에 새로 올리는 기능을 만들 필요 없이 휴대폰·브라우저가 원래 갖고 있는 공유 기능을 그대로 쓰고, 그래서 이 기능은 서버를 한 번도 부르지 않는다.
- 공유 버튼이나 안내 문구에 특정 메신저 이름을 못 박지 않는다 — 기기에 따라 실제로 뜨는 공유 대상이 다르다(휴대폰은 설치된 메신저가 뜨지만, 컴퓨터 특히 맥은 카카오톡이 그 목록에 안 뜬다). 버튼 문구는 손끝으로 조작하는 기기에서만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라고 쓰고, 그 외에는 그냥 "공유하기"라고 쓴다.
- 상호명을 코드 안에 고정으로 박아 넣지 않는다 — 이 기능은 다른 숙소나 카페에서도 그대로 가져다 써야 한다.
- 화면 위치는 "계절별 축제" 섹션 바로 앞에 독립된 섹션으로 둔다.
완료 기준 손님이 사진 고르고 글 쓰고 저장·공유하는 것까지 한 화면에서 끝난다. 새 서버 기능이나 AI 프롬프트가 필요 없다.
1.4 프롬프트 전문
프롬프트는 지금 두 파일에 나뉘어 있다. 이게 문제다.
| 파일 | 담는 것 | 누가 읽나 |
|---|---|---|
shared/src/lib/section-prompts.ts |
songs · daily · people · chronicle · postcard · quiz | 빌더 + 서버 생성 잡 |
frontend/.../canvas/dataSpec.ts |
위 6종(shared 를 import) + video · event · itinerary | 빌더만 |
→ video · event · itinerary 는 서버가 만들 줄 모른다. 옮기면서 shared 로 올린다.
단일 출처는 solution/shared/src/lib/section-prompts.ts 다.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는 프롬프트와, 서버 생성 잡(services/story_service.py)이
같은 문장을 써야 한다. 두 벌로 두면 "빌더에서 뽑은 것과 서버가 채운 것의 모양이 다르다"가
조용히 생긴다.
shared/src/lib/section-prompts.ts ← 여기만 고친다
│ npm run export:prompts
▼
backend/services/prompts/section_prompts.json ← 산출물. 손으로 고치지 않는다
공통 규칙 (모든 프롬프트 뒤에 붙는다)
[공통 규칙]
1. JSON 하나만 출력한다. 인사말·설명·코드펜스를 붙이지 않는다.
2. 확인되지 않은 값은 필드를 통째로 뺀다. 빈 문자열로 채우거나 "미상" 이라고 쓰지 않는다.
3. source.url 은 실제로 열리는 공식·기관·언론 페이지여야 한다. 검색 결과 주소는 쓰지 않는다.
4. 근거가 확실하면 verified 를 "확인", 애매하면 "확인필요" 로 적는다.
5. 가사·시·소설의 원문을 한 줄도 옮기지 않는다. 제목과 배경만 쓴다.
6. 설명 문장은 항목당 두 문장을 넘기지 않는다.
7. 이미지 주소는 만들지 않는다. 필요하면 imageQuery 에 검색어만 적는다.
★ 2번과 3번이 이 레포의 절대규칙을 프롬프트로 옮긴 것이다. 모델이 이걸 어기면 검증기가 뒤에서 걸러야 하는데, 걸러진 항목은 결국 화면에서 빈자리가 된다.
① 히어로 캐치프레이즈 (T1 · 신규)
너는 숙소의 카피라이터다. 아래 조건에 맞는 JSON 하나만 출력한다.
[업소] {상호} ({업종})
[지역] {지명}
[업소가 가진 사실]
{fact 목록을 한 줄씩. 예: 1920년대 적산가옥 · 독채 2동 · 최대 4인 · 마당과 정원 ·
창고형 카페 공간 · 침구 매일 세탁 · 히로쓰 가옥 옆 · 초원사진관 도보 3분}
[해야 할 일]
[업소] 의 히어로 문구를 100개 만든다. 상호와 대표 문구 아래에 한 줄로 뜨고 7초마다 바뀐다.
네 종류로 나눠 만든다.
· 일반 40개 — 언제 나와도 되는 문구
· 계절 24개 — 봄·여름·가을·겨울 각 6개 (3개월 단위: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 월별 24개 — 1월부터 12월까지 각 2개
· 날씨 12개 — 맑음 3 · 구름많음 2 · 흐림 2 · 비 3 · 눈 2
[스키마]
{ "kind":"catchphrase", "version":1, "items":[
{ "text":"한 줄", "kind":"general|season|month|weather",
"season":"봄|여름|가을|겨울", // kind 가 season 일 때만
"month":9, // kind 가 month 일 때만 (1~12)
"weather":"맑음|구름많음|흐림|비|눈" } // kind 가 weather 일 때만
] }
[이 아이템만의 규칙]
· 한 줄은 25자 안쪽이다. 두 문장으로 쓰지 않는다.
· **[업소가 가진 사실] 안에서만 쓴다.** 거기 없는 시설·거리·연도를 지어내지 않는다.
· 느낌표와 이모지를 쓰지 않는다. "최고" "완벽" "힐링" 같은 광고 단어를 쓰지 않는다.
· 상호를 문구에 넣지 않는다 — 바로 위에 이미 크게 떠 있다.
· 같은 사실을 두 번 쓰지 않는다. 100개가 다 다른 것을 말해야 한다.
· 계절 문구는 그 계절에만 맞는 말이어야 한다. "좋습니다" 처럼 아무 때나 되는 말은 일반으로 보낸다.
· 날씨 문구는 그 날씨일 때 손님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말한다. 날씨 묘사만 하지 않는다.
· 월별 문구는 그 달의 날씨·행사·빛이 근거여야 한다. 숫자만 바꾼 문구를 12번 쓰지 않는다.
· source 와 verified 는 없다. 사실이 아니라 문구이고, 근거는 [업소가 가진 사실] 이다.
잘 나온 예
| 종류 | 문구 | 근거가 된 사실 |
|---|---|---|
| 일반 | 담 너머는 히로쓰 가옥입니다 | 위치 |
| 일반 | 침구는 매일 새것처럼 나갑니다 | 매일 세탁·살균 |
| 계절(가을) | 기와 위로 가을 볕이 마릅니다 | 기와 지붕 |
| 월(9월) | 가을이 담을 넘어오는 구월입니다 | 담·계절 |
| 날씨(비) | 카페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창고형 카페 |
받은 뒤 검사할 것
- 100개인가. 종류별 40/24/24/12 인가
- 25자를 넘는 것이 있는가
- [업소가 가진 사실] 에 없는 말이 있는가 ← 이게 제일 많이 틀린다
- 계절 문구가 그 계절에만 맞는가
- 같은 말이 두 번 나오는가
② 여행 일정 · 장소 대장 (T2 ① · dataSpec.ts:556 의 일정 프롬프트를 대체한다)
너는 지역 여행 코디네이터다. 아래 조건에 맞는 JSON 하나만 출력한다.
[업소] {상호} ({업종})
[지역] {지명}
[좌표] {위도},{경도}
[해야 할 일]
[업소] 에서 출발해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장소를 30곳까지 찾는다.
관광지·박물관·골목·바다·절 같은 볼거리 20곳과, 끼니를 해결할 곳 10곳을 섞는다.
[업소] 에서 30km 안쪽만 고른다.
[스키마]
{ "kind":"places", "version":1, "items":[
{ "name":"장소 이름",
"searchQuery":"지도에서 검색할 말",
"category":"볼거리|식당|카페",
"stayMinutes":{"min":20,"base":30,"max":45},
"todo":"거기서 무엇을 하는지 한 문장",
"indoor":true,
"needsCar":false,
"bestTime":"오전|오후|저녁|밤|상관없음",
"verified":"확인|확인필요",
"source":{"name":"출처명","url":"https://..."} } ] }
[이 아이템만의 규칙]
· **todo 는 장소 설명이 아니라 할 일이다.**
✗ "1899년에 지어진 근대 건축물입니다"
✓ "옛 조선은행 금고와 은행 창구를 봅니다. 2층 전시까지 보면 45분입니다."
손님이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 모르면 그 줄은 쓸모가 없다.
· stayMinutes 는 **실제로 걸리는 시간**이다. min 은 빨리 보고 나오는 사람, max 는 천천히 보는 사람.
박물관 60~120분, 골목 15~40분, 식당 40~70분이 기준이다. 무엇이든 90분으로 적지 않는다.
· 식당은 **무엇을 먹는지**까지 적는다. "맛집입니다" 로는 무엇을 시킬지 모른다.
· indoor 는 비 오는 날 갈 수 있는 곳만 true 다. 처마 밑·실내 전시가 여기 들어간다.
· needsCar 는 [업소] 에서 걸어서 못 가는 곳(1.5km 초과)이면 true 다.
· 좌표는 적지 않는다. 코드가 카카오 로컬에서 받는다 — 지어낸 좌표는 지도에 엉뚱한 핀을 찍는다.
· 영업시간·휴무일이 확인되면 source 에 그 페이지를 단다.
· **[업소]에서 40분 넘게 걸리는 곳을 넣었다면, 그 근처 식당도 하나 이상 넣는다.**
멀리 다녀온 뒤 시내까지 돌아와 밥을 먹으면 점심이 오후 3시가 된다 —
시연본에서 실제로 그랬다(섬에서 88분 달려와 15:47 에 늦은 점심).
· 끼니 장소는 **한 끼 40~70분**이다. 여기에 이동시간을 얹는 것은 코드가 한다.
③ 여행 일정 · 테마 짓기 (T2 ④ · 신규 · ②와 짝)
[해야 할 일]
[장소 대장] 을 재료로 1박 2일 10개, 2박 3일 10개의 테마를 만든다.
테마는 **손님의 성격**으로 가른다 — 차가 있는지, 걷기를 좋아하는지, 비가 오는지,
아이가 있는지, 사진을 찍는지, 쉬러 오는지.
[스키마]
{ "kind":"themes", "version":1, "items":[
{ "name":"테마 이름", "duration":"1박 2일|2박 3일",
"audience":"누구에게", "why":"왜 이 순서인지 한두 문장",
"days":[ { "kind":"first|mid|mid_rest|mid_island|last", "places":["장소명","장소명"] } ] } ] }
[이 아이템만의 규칙]
· places 는 [장소 대장] 에 있는 이름만 쓴다. 없는 곳을 적으면 그 테마는 버려진다.
· 뼈대의 자리 수와 places 개수가 같아야 한다.
· 끼니 자리에는 category 가 식당·카페인 곳만 넣는다.
· **한 테마 안에서 같은 곳을 두 번 넣지 않는다.**
· 테마 이름에 "최고" "완벽" 을 쓰지 않는다. 무엇을 하는 일정인지가 이름이다.
· 20개 중 하나는 **숙소에서 거의 나가지 않는 날**을 포함한다.
④ 가요 다방 (T5 · 기존 8곡 → 50곡)
[해야 할 일]
[지역]을 노래한 대중가요를 찾아 아래 JSON 으로 정리한다.
이번에는 {N}번째부터 {N+14}번째까지, 15곡을 낸다.
이미 받은 곡은 아래에 있다 — 같은 곡을 다시 내지 않는다.
[이미 받은 곡] {곡명 목록}
지명·항구·강·다리가 제목이나 배경에 나오는 곡을 고른다.
1960~80년대 곡을 먼저 찾고, 다 떨어지면 지자체가 만든 곡·지역 가수의 곡으로 넓힌다.
[스키마]
{ "kind":"songs", "version":1, "title":"가요 다방", "items":[
{ "title":"곡명", "artist":"가수", "lyricist":"작사", "composer":"작곡",
"year":1966, "label":"음반사", "labelColor":"#d4551f",
"story":"곡의 배경 (두 문장 이내, 가사 없이)",
"verified":"확인|확인필요",
"source":{"name":"출처명","url":"https://..."} } ] }
[이 아이템만의 규칙]
· lyrics 필드는 스키마에 없다. 어떤 이유로도 만들지 마라. 가사 한 소절도 안 된다.
· **곡이 실재하는지 출처로 확인한다.** 지역 노래 목록·언론 기사·지자체 음반 안내가 근거다.
검색으로 못 찾으면 그 곡을 내지 않는다 — 15곡을 억지로 채우지 않는다.
· labelColor 는 레코드 라벨 색이다. 곡의 분위기에 맞춰 진한 색 하나를 hex 로 고른다.
· 작사·작곡·발표연도를 모르면 그 필드를 뺀다. "미상" 이라고 쓰지 않는다.
· 유튜브 영상 ID 를 적지 않는다 — 코드가 검색 주소를 만든다. 틀린 영상이 붙는 것보다 낫다.
· 숙소가 직접 만든 곡은 여기 넣지 않는다. 이 섹션은 **도시의 노래**를 모으는 자리다.
★ 시연본은 25곡에서 멈췄다. 출처에서 확인되는 군산 곡이 거기까지였다. 모자라면 모자란 채로 내는 것이 맞다 — 지어낸 곡은 아는 사람이 바로 알아본다.
⑤ 인물 열전 (T3 T5 · 기존 10명 → 50명)
[해야 할 일]
[지역] 출신이거나 [지역]과 깊이 얽힌 인물을 50명까지 찾는다.
문학·음악·미술·연기·체육·정치·학문·기업을 고루 섞는다. 한 분야가 절반을 넘지 않게 한다.
생존 인물은 공개된 활동 사실만 쓴다.
[스키마]
{ "kind":"people", "version":1, "title":"인물 열전", "items":[
{ "name":"이름", "aka":"호·예명", "years":"1902–1950", "role":"소설가",
"oneLine":"한 문장 소개", "imageQuery":"사진 검색어",
"verified":"확인|확인필요",
"source":{"name":"출처명","url":"https://..."} } ] }
[이 아이템만의 규칙]
· **source.url 은 그 사람의 문서**여야 한다(위키백과 문서, 기관 소개 페이지).
"OO시 출신 인물 목록" 같은 목록 페이지는 근거가 아니다.
· oneLine 은 **그 사람이 무엇을 한 사람인지**다. "군산 출신입니다" 는 이름 아래 이미 있다.
· "~ 출신으로 알려진" 처럼 근거가 전언뿐이면 verified 를 "확인필요" 로 한다.
· 생존 인물의 가족·거주지·건강·재산 같은 사생활은 쓰지 않는다.
· 사진 URL 을 넣지 않는다. imageQuery 만 넣는다 — 초상권과 저작권은 사람이 확인한다.
· years 를 모르면 뺀다.
★ 사진은 프롬프트로 받지 않는다. T3 참조 — 위키백과 문서 대표 사진만 받고 라이선스가 확인된 것만 쓴다.
⑥ 오늘의 엽서 (기존 개선 — 링크가 붙게)
[해야 할 일]
[지역]에 대해 손님이 자기 SNS 에 그대로 붙여 쓸 만한 한 문장을 12개 쓴다.
사실 하나가 반드시 들어가되, 설명하지 말고 툭 던지는 문장으로 쓴다.
[스키마]
{ "kind":"postcard", "version":1, "title":"오늘의 엽서", "items":[
{ "line":"한 문장", "hashtags":["#태그"],
"place":"그 문장이 가리키는 장소 이름",
"searchQuery":"지도에서 검색할 말",
"postmark":"소인에 찍을 짧은 지명",
"verified":"확인|확인필요",
"source":{"name":"출처명","url":"https://..."} } ] }
[이 아이템만의 규칙]
· 한 문장은 40자 안쪽이다. 두 문장으로 쓰지 않는다.
· 느낌표와 이모지를 쓰지 않는다. 광고 문구처럼 들리면 실패다.
· 해시태그는 3개까지. 지역명 하나는 반드시 넣는다.
· **같은 대상을 두 번 쓰지 않는다.** 열두 장이 전부 다른 곳·다른 이야기여야 한다.
· 운영시간·휴관일·주소·요금은 엽서에 적지 않는다. 그건 이용 정보지 엽서 문장이 아니다.
· **place 와 searchQuery 를 반드시 채운다.** 화면이 그 값으로 지도 링크를 건다.
postmark 는 도장 문구라 지명이 아닐 수 있다 — 그걸로 지도를 열면 엉뚱한 데가 나온다.
★ 시연본에서 실제로 그랬다. 소인 글자(군산 內港)로 링크를 만들었더니
군산 군산 같은 검색어가 나왔다. place 를 따로 받는 이유다.
1.5 프롬프트를 고칠 때 지킬 것
STORY_KINDS에 등록한다. 빠지면 서버 생성 잡이 그 종류를 모른다.maxItems와 프롬프트 안의 숫자를 같이 바꾼다. 어긋나면 받아 놓고 잘라 버린다.- 개수를 억지로 채우게 하지 않는다. "확실한 것이 12개면 12개만 낸다" 를 규칙에 넣는다. 채우라고 하면 채운다 — 지어내서.
- 계산은 시키지 않는다. 시각·거리·요금은 코드가 한다. 모델은 자신 있게 틀린 숫자를 준다.
- "설명" 이 아니라 "할 일" 을 시킨다. 손님이 그 자리에서 무엇을 하는지가 콘텐츠다.
- 출처의 종류를 지정한다. "출처를 달아라" 로는 목록 페이지가 온다.
- 고친 뒤
npm run export:prompts를 돌린다. 안 돌리면 서버는 옛 프롬프트로 돈다.
2부 — 목업을 고치는 사람
2.1 무엇을 고치는 건가
/s/stay 는 payload 가 없는 목업이다(stay2 · stay3 도 같다).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 이 사이트는 재굽기 대상이 아니고,
고칠 자리는 이미 구워져 있는 index.html 하나이고 그 파일이 유일본이다.
그래서 손으로 열어 고치지 않는다. 스크립트가 원본 + 바꿀 것 → 새 index.html 을 만든다. 두 번째로 고칠 때 "무엇을 왜 바꿨는지"가 파일이 아니라 코드와 이 문서에 남아야 하기 때문이다.
stay-payload.json 원본 payload (건드리지 않는다 · 되돌릴 때 기준)
orig/index.html 원본 HTML (건드리지 않는다)
│
├─ build_itinerary.py 여행 일정을 계산해 넣는다 (+ 규칙 17종 감사)
├─ build_story.py 가요 다방 · 인물 열전을 넣는다
├─ build_reading.py 군산 읽기(카로셀 34꼭지, 화면엔 매번 5~6개 무작위)를 넣는다
├─ build_daily.py 오늘의 한 장(일력 39장)을 넣는다 — 가요·인물·문학을 읽어 쓰므로 맨 뒤
└─ patch_stay.py 캐치프레이즈 · 주변 맛집 · 객실 사진 · 자작곡 · 주입 CSS/JS · 자산 경로 교정
│
▼
build/index.html ← 배포하는 파일 (git 이그노어)
★ 렌더러(solution/site/src)를 고치지 않는다. 고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전 사이트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가 따라온다. 목업에만 필요한 것은 inject.css/inject.js 로 덮는다.
2.2 굽기 · 배포
다른 기계에서 처음 띄울 때
git clone <repo> && cd o2o-site-AEO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docker compose up -d
cd solution/site/scripts/mockup
python3 patch_stay.py
C=o2o-web4ai-solution-prerender
docker exec $C mkdir -p /app/solution/site/out/s/stay/img/people \
/app/solution/site/out/s/stay/img/mirror /app/solution/site/out/s/stay/audio \
/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docker cp build/index.html $C:/app/solution/site/out/s/stay/index.html
docker cp img/. $C:/app/solution/site/out/s/stay/img/
docker cp audio/. $C:/app/solution/site/out/s/stay/audio/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node audit-all.mjs
→ http://localhost/s/stay
★ 이 시연본은 레포 안에서 자급자족한다. 번들 css/js 와 미러 사진 61장까지
vendor/ · img/mirror/ 에 들어 있고, patch_stay.py 가 경로를 /s/stay/… 로 바꿔 박는다.
그 기계에서 구운 번들 해시와 무관하게 뜬다.
(2026-09-11 이전 판은 /assets/… 를 가리켜 다른 기계에서 흰 화면이었다.)
점검 도구는 어디서 도나 — 개발 PC에서, 주소를 받아서
audit-all.mjs · rails-test.mjs 는 Playwright 로 진짜 크롬을 띄운다. 그래서
- 킹서버에서는 못 돈다. 그 서버에는 node 도 node_modules 도 없다(브라우저는 더더욱).
- 대신 개발 PC에서 주소를 주고 돌린다. 대상이 로컬이든 킹서버든 명령은 같다.
npm install # 레포 루트에서 한 번 (playwright 는 devDependencies)
node audit-all.mjs # http://localhost/s/stay
node audit-all.mjs https://web4ai.o2osolution.ai/s/stay
★ 도커에 넣지 않는다. 점검은 배포물이 아니라 개발 도구다 — 운영 이미지에 브라우저(300MB+)를 넣으면 서버가 그만큼 무거워지는데, 정작 점검은 사람이 볼 때만 돌린다.
렌더러를 다시 구운 뒤 (번들만 갈아 끼운다)
목업은 다시 만들지 않는다. vendor/ 안의 css·js 한 벌만 새 번들로 바꾸고 주소를 다시 박는다.
C=o2o-web4ai-solution-prerender
CSS=$(docker exec $C sh -c 'ls -t /app/solution/site/out/assets | grep -E "^index-.*\.css$" | head -1')
JS=$(docker exec $C sh -c 'ls -t /app/solution/site/out/assets | grep -E "^index-.*\.js$" | head -1')
mkdir -p vendor/retired && mv vendor/index-*.css vendor/index-*.js vendor/retired/
docker cp $C:/app/solution/site/out/assets/$CSS vendor/
docker cp $C:/app/solution/site/out/assets/$JS vendor/
python3 patch_stay.py # vendor 안의 한 벌을 찾아 주소만 박는다
★ vendor/ 에는 css·js 가 각각 한 개만 있어야 한다(patch_stay.py 가 assert 로 막는다).
★ 번들이 낡으면 payload 에 값이 있어도 화면이 빈다. 소스에 섹션이 있다고 화면에 있는 게 아니다 —
실측(2026-09-14): 머지 뒤 이미지를 안 구워서 StorySection·DailySection 이 번들에 없었다.
점검 기준이 결정을 따라가야 한다 (2026-09-14)
화면과 audit-all.mjs 가 갈리면 점검이 거짓말을 한다. 그날 바뀐 결정 셋:
| 자리 | 결정 | 점검 |
|---|---|---|
| 오늘의 한 장 | 탭을 세우지 않는다(사장님: "주석처리해주쇼") — patch_stay.py HIDE_TABS |
오늘의 한 장 숨김 — 탭이 없어야 통과 |
| 엽서 | 도시 엽서 4장을 빼고 손님이 쓰는 엽서로(inject.js postcardMaker) |
엽서 쓰기 — #w4d-pm-section 유무 |
| 군산 읽기 | 34가지 중 무작위 5~6꼭지 카로셀. 신문 조판(제호·면·격자)은 걷어냈다 | 군산 읽기 화면 — 5~6꼭지 |
내용을 바꾼 뒤 (전체 굽기)
python3 build_itinerary.py && python3 build_story.py && python3 build_reading.py \
&& python3 build_daily.py && python3 patch_stay.py
순서를 지킨다. build_itinerary.py 가 stay-payload.json(원본)을 읽어
stay-payload-new.json 을 만들고, 뒤 셋이 그 파일을 이어서 고친다.
순서를 바꾸면 앞 단계 결과가 지워진다.
build_daily.py 는 가요 다방·인물 열전·군산 읽기를 읽어서 일력을 만든다 — 맨 뒤여야 한다.
손으로 적는 자리가 한 곳이어야 해서다: 문학 8꼭지의 문장은 build_reading.py 에만 있다.
주변 맛집을 다시 받을 때만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ite/scripts/mockup/fetch_restaurants.py 를 먼저 돌린다(TourAPI 키가 필요하다).
굽기는 그 결과 파일만 읽는다 — 굽기가 키에 매이면 다른 기계에서 못 굽는다.
그다음 python3 fill_restaurant_photos.py 로 사진 없는 집의 사진을 받는다. ⚠ 이 11장은 블로그·네이버 플레이스·관광 사이트에 올라온 것이라 권리가 게시자에게 있다 — 시연 뒤 내리거나 사장님 사진으로 바꾼다. 제품으로 옮기지 않는다.
로컬 반영 · 검사:
docker cp build/index.html o2o-web4ai-solution-prerender:/app/solution/site/out/s/stay/index.html
node audit-all.mjs # 47개 항목
node rails-test.mjs # 카로셀 13개 (모바일은 +3)
python3 audit_schedule.py # 일정 전수 검수표(SCHEDULE.md)
/s/ 는 5분 캐시(max-age=300)다 — 확인할 때 ⌘⇧R.
킹서버
tar czf /tmp/stay-bundle.tgz -C . build/index.html img audio vendor
scp -C /tmp/stay-bundle.tgz King_admin:~/data2/o2o-site-AEO/tmp-stay-deploy/
ssh King_admin "cd ~/data2/o2o-site-AEO/tmp-stay-deploy && rm -rf build img audio vendor && tar xzf stay-bundle.tgz
C=o2o-web4ai-solution-prerender
docker exec \$C mkdir -p /app/solution/site/out/s/stay/img/people /app/solution/site/out/s/stay/img/mirror \
/app/solution/site/out/s/stay/audio /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docker cp build/index.html \$C:/app/solution/site/out/s/stay/index.html
docker cp img/. \$C:/app/solution/site/out/s/stay/img/
docker cp audio/. \$C:/app/solution/site/out/s/stay/audio/
docker cp vendor/. \$C:/app/solution/site/out/s/stay/vendor/"
확인: md5 -q build/index.html 과
ssh King_admin "docker exec o2o-web4ai-solution-site md5sum /srv/sites/s/stay/index.html" 이 같아야 한다.
그다음 node audit-all.mjs https://web4ai.o2osolution.ai/s/stay.
되돌리기: 컨테이너 안에 index.html.bak-20260910 이 있다.
2.3 무엇을 어디서 고치나
히어로 문구 100개 → patch_stay.py
| 자리 | 줄 | 무엇 |
|---|---|---|
GENERAL |
:29 |
일반 40개 |
SEASON |
:71 |
계절별 24개 — 봄/여름/가을/겨울 각 6 |
MONTH |
:81 |
월별 24개 — 1~12월 각 2 |
WEATHER |
:96 |
날씨별 12개 — 맑음/구름많음/흐림/비/눈 |
문장만 더하거나 지우면 된다. 개수 제한은 없다.
순환 순서·계절 구분·날씨 연동은 1.3 T1 에 적어 둔 그대로다(inject.js).
오늘의 날씨 문구 50개 → patch_stay.py
| 자리 | 줄 | 무엇 |
|---|---|---|
SKY_NOTES |
:114 |
하늘 25개 — 맑음/구름많음/그외/비/눈 각 5. 집 안에서 뭘 할지 |
TEMP_NOTES |
:152 |
기온대 25개 — 혹서/더움/선선/쌀쌀/추움 각 5. 밖에서 어디를 갈지 |
케이스마다 여러 벌이고 20초마다 자루에서 다음 것이 나온다(inject.js ⑥).
굽는 판에는 케이스마다 첫 문장이 박히고, 나머지는 local.weather.noteSets ·
tempNoteSets 로 실려 주입분만 읽는다 — 렌더러 계약에 없는 칸이라 그대로 지나간다.
- 개수 제한은 없다. 다만 문장이 겹치면 빌드가 멈춘다 — 주입분이 DOM 에서 바꿀 줄을 문장으로 찾기 때문에, 같은 문장이 둘이면 어느 줄인지 못 가른다.
- 이름을 대는 곳은 이 사이트에 이미 있는 자리만 쓴다(주변 안내 12곳 · 맛집 31곳). 화면에 없는 곳을 날씨 칸에서만 권하면 손님이 그걸 찾을 데가 없다.
- 기온대 경계(30·25·20·10)는 렌더러가 정한다(
site/src/lib/derive.ts weatherBand). 화면의 배지는 렌더러가 붙이고 문장만 주입분이 갈아 끼우므로, 경계를 바꾸면 둘이 어긋난다.
여행 일정 → build_itinerary.py
사람은 "어느 자리에 어느 장소" 만 고르고, 시각은 스크립트가 계산한다.
| 자리 | 줄 | 무엇 |
|---|---|---|
PLACES |
:40 |
장소 대장 — 좌표 · 지도 검색어 · 체류시간(min/base/max) · 거기서 무엇을 하는지 |
STAY_ACTION |
:108 |
머뭄 칸의 행위 — 체크인 · 아침 · 아침(퇴실) · 아침(퇴실·차) · 쉼 · 쉬는 날 · 머뭄으로 · 마무리 |
WINDOW |
:162 |
시간대가 정해진 자리 |
SKELETON |
:194 |
하루 뼈대. @ 가 붙은 것은 머뭄. 떠나는 날은 차·도보 두 벌(CAR_KINDS 가 복귀 칸을 떼어 만든다) |
THEMES |
:414 |
테마 21개. 마지막 날 뼈대가 last_car 계열이면 차로 떠나는 테마다(지금 14개 — 1박 2일 7 · 2박 3일 7) |
PACING |
:516 |
테마별 시작 시각과 체류 배율 |
새 장소 → PLACES 에 한 줄. 좌표는 카카오 로컬에서 받은 실제 값이어야 한다(지어내지 않는다).
그다음 THEMES 의 원하는 자리에 이름을 적는다.
새 테마 → THEMES 에 한 덩이, PACING 에 한 줄. 뼈대의 @ 없는 자리 수와 장소 개수가
같아야 한다 — 틀리면 빌드가 멈추고 알려 준다.
군산 읽기 → build_reading.py
| 자리 | 무엇 |
|---|---|
GROUPS |
갈래와 그 아래 한 줄. 화면에 이 순서로 선다 |
ITEMS |
꼭지 34개 — (갈래, 제목, 글, 연도). 문학 문장의 단일 출처다 |
naver(title) |
항목마다 다는 출처 — 네이버 검색 링크 하나로 통일(아래 참고) |
- 이미 다른 섹션에 선 것은 넣지 않는다. 인물 57 · 가요 25 · 축제 10 · 연표 7 · 명소 12 · 맛집 31 이 각자 자리를 갖는다. 받은 엑셀 52주제에서 그걸 빼면 34꼭지가 남는다.
- 연도는 확인된 것만 적는다(연표에서 이미 확인한 값, 엑셀이 명시한 1944 등).
- 글은 3~5문장이다(2026-09-14 대표: "2줄있는애들 최소 3-5줄 이였으면 좋겠오") — 두 문장짜리 21꼭지를 네 문장으로 늘렸다. 새로 보탠 문장은 없는 사실을 지어낸 게 아니라 널리 알려진 배경 설명이다.
verified("확인"/"확인필요") 필드는 뺐다. 대신source를 네이버 검색 링크로 통일했다(naver(title)—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 기관·위키 링크를 항목마다 골라 달던 방식(CHAE·STAMP·TOUR·WIKI·KCI·GUIDE상수)은 없앴다 — 개별 문서 URL 은 실제로 확인 안 하고 적으면 없는 문서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서다(레포 절대 규칙: 없는 사실은 안 짓는다). 검색 링크는 제목을 그대로 넘기니 항상 관련 결과로 뜬다.- 모양은
inject.css.w4d-read-*— 이 사이트의 실제 카로셀(embla)이다. 신문 조판(제호·면·단) 은 한 번 시도했다가 되돌렸다 — 경위는 2.5 항목 3. - 화면은 전체 중 5~6개만 매번 무작위로 보여준다(갈래 안 가림) — payload 에는 34개가
전부 있고,
subtitle에도 전체 개수를 안 박는다(2.5 항목 3).
오늘의 한 장(일력) → build_daily.py
| 자리 | 무엇 |
|---|---|
POETS |
시인 6명. 이름만 적으면 인물 열전에서 한 줄과 위키 출처를 가져온다 |
| (자동) | 가요 25장은 가요 다방을, 문학 8장은 군산 읽기를 그대로 읽는다. 목록을 두 벌로 두지 않는다 |
- 이 자리는 도시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 세 장만 화면에 선다. 소개는 '군산 읽기' 가 한다.
- 날짜는 고르게 편다(39장 → 9일 간격). 곡이 나온 날·작가의 생일에 맞추고 싶지만 그 날짜를 출처로 확인한 것이 없다 — 지어낸 날짜는 해마다 틀린다.
- 오늘 자리가 비면 렌더러가 다음 장을 편다(
DailySection.tsx). 365장을 채우려면 같은 글을 여러 날짜에 복사해야 하는데, 인용되려고 만든 사이트에서 할 일이 아니다. - 받은 자료(
gunsan_365_story_db.xlsx)를 그대로 싣지 않는 이유는build_daily.py머리말에 있다.
가요 다방 · 인물 열전 → build_story.py
| 자리 | 줄 | 무엇 |
|---|---|---|
SONGS |
:28 |
25곡 — 곡명·가수·작사·작곡·연도·라벨색·한 줄 |
PEOPLE |
:109 |
57명 — 위키 문서 제목 · 표시 이름 · 연도 · 하는 일 · 한 줄 |
- 연도·작사·작곡을 모르면 비운다("미상"이라고 적지 않는다 — 렌더러가 없는 칸을 안 그린다).
- 듣기 링크는 유튜브 검색 주소다. 영상 ID 를 박으면 틀린 영상이 붙을 수 있다.
- 인물 사진은 두 곳 — ①
people-photos.json(위키 문서 대표 사진 17장, 라이선스 확인분) ② 원본 payload 에 있던 미러 사진(채만식). 새로 가져오는 게 아니라 자리로 돌리는 것이다. - ★ 이름만으로 커먼즈를 검색하지 않는다(1.3 T3).
- 숙소가 만든 곡은 이 섹션에 넣지 않는다. 도시의 노래를 모으는 자리다.
객실 사진 → patch_stay.py ROOM_PHOTOS(:267) · rooms.json
2.4 규칙 17종 — 어기면 빌드가 멈춘다
build_itinerary.py 의 audit() 가 매 실행 검사한다.
하나라도 어기면 payload 파일을 쓰지 않고 위반 목록을 찍고 멈춘다.
| 규칙 | 이 규칙이 없어서 났던 일 | |
|---|---|---|
| 1 | 하루의 첫 칸·마지막 칸은 스테이 머뭄 | 출발지가 화면에서 사라졌다 |
| 2 | 같은 자리가 연달아 서지 않는다 | 아침 · 머뭄 다음이 체크아웃 · 머뭄 |
| 3 | 가운데 머뭄 칸은 '쉼'·'쉬는 날' 뿐 | 마지막 날 머뭄이 3번 |
| 4 | 이동시간 = 좌표 계산값 | 담 하나 건넌 곳 8분, 45분 걸리는 섬 10분 |
| 5 | 입실·점심·늦은 점심·저녁·밤 산책 시간대 | 점심 09:40, 저녁 13:09 |
| 6 | 퇴실 11:00 전 | 체크아웃 11:35 |
| 7 | 21:00 초과 금지 | 렌더러가 그 칸을 조용히 버린다 |
| 8 | 끼니 자리에는 먹는 곳만 | |
| 9 | 같은 날 같은 식당 두 번 금지 | |
| 10 | 한 테마 안에서 같은 곳 반복 금지 | 같은 테마에 한일옥이 두 번 |
| 11 | "비가 와도 되는" 테마는 실내만 | 비 코스에 야외 두 곳 |
| 12 | "걸어서만/차 없이" 테마에 차 필요한 곳 금지 | |
| 13 | 1박 2일 = 2일, 2박 3일 = 3일 | |
| 14 | 아이 동반 테마에 술집 금지 | |
| 15 | 끼니 사이 3시간 이상 | 늦은 점심 15:47 종료 → 저녁 17:30. 창은 둘 다 합법인데 배가 안 꺼진다 |
| 16 | 볼거리는 편도 이동보다 오래 머문다(끼니 제외) | 사장님 지적 — 밥집은 목적지가 아니라 돌아오는 길에 들르는 자리라 뺀다 |
| 17 | 떠나는 날의 끝맺음이 테마와 맞는다 — 차 테마는 복귀 칸이 없고, 도보 테마는 짐을 찾는 마무리 칸으로 끝난다 |
2026-09-14. 한쪽만 고치면 차인데 숙소로 되돌아오거나(한 번 더 들르기) 맡긴 짐을 못 찾고 끝난다 — 둘 다 화면만 봐서는 멀쩡하다 |
★ 왜 빌드 안인가 — 전에는 이 검사를 매번 따로 쓴 일회용 스크립트로 돌렸다. 그래서 뼈대를 고칠 때마다 "이번에 안 본 규칙"이 생겼고 사장님이 화면에서 먼저 찾으셨다. 검사가 빌드의 일부가 아니면 검사한 적 없는 것과 같다.
audit-all.mjs 는 그다음 단계다 — 구워진 HTML 을 실제 브라우저로 열어 47개 항목을 센다.
2.5 주입분(inject.js · inject.css) 아홉
렌더러에 없어서 이 목업에만 얹은 것이다. 제품으로 옮길 자리는 1부에 적었다.
- 캐치프레이즈 순환 — 대표 문구
<p>를 찾아 그 아래에 줄(#w4d-sub)을 붙이고 단어 단위로 갈아 끼운다. 대표 문구는 안 건드린다 → T1 - 헤더 미니 플레이어 — 카세트 아이콘 + 재생/멈춤 + 목록. 자작곡 5곡.
★ 자동재생은 껐다 (2026-09-15 대표: "자동재생 안 되고 클릭하고 나서 되니까 사람들이
에러로 보잖아 그냥 꺼놔"). 세 번째 뒤집기다(09-11 빼 → 09-14 켜 → 09-15 끔). 이번 이유는
앞의 둘과 다르다 — 정책을 못 이겨서가 아니라, 정책에 걸린 그 모습이 고장으로 읽혀서다.
inject.js의autoplay()는 남아 있고 호출만 뺐다(void autoplay;) → T4 - 군산 읽기 — ★ 2026-09-15 부터 렌더러에 있다(
ReadingSection.tsx, T7). 아래는 시연본 주입분이 어떻게 굴러가는지의 기록이고, 제품을 고칠 때는 렌더러를 본다. '군산 이야기' 탭 묶음의 여섯 번째 탭으로 들어가 34꼭지 중 5~6개를 매번 무작위로 카로셀(embla, 한 슬라이드에 한 꼭지) 로 보여준다.startReading()이 story 탭 패널들의 마지막(postcard) 뒤에 자기 패널을 꽂고, 자기 탭 버튼은 진짜 탭들의[role="tablist"]끝에 붙인다 → T7- 처음엔 "신문 조판"(제호·면·단)으로 시작했다가, 3~4개씩 갈래별로 뽑아 한 카로셀에 잇는 중간 단계를 거쳐, 지금은 갈래를 안 가리고 전체에서 5~6개로 정착했다 (2026-09-14 하루 안에서: "신문처럼" → "포스트 하나씩만…나랑 장난하자는거?" → "문학면? 말이 안 되는거 같네" → "34개중 15~19개인데 왜 34개라고 써놔?" → "그냥 5-6개 정도만…랜덤으로").
- ★ 탭 전환 버그 (2026-09-14 대표 제보: "시간의 골목 누르면 사라지기만 함,
탭활성화도 그렇고"). 진짜 탭 다섯 개의
hidden·aria-selected·style 은 전부 React 가activestate 로 매번 다시 계산해 주는 값인데, 예전 코드가 내 탭으로 넘어갈 때 그 값들을 직접 덮어썼다. 그 뒤 손님이 (내 탭에 있다가) 직전까지 활성이던 그 탭을 다시 누르면setActive(sameIndex)는 React 입장에서 상태가 안 바뀐 것이라 리렌더를 생략한다(bail-out) — 내가 덮은 값이 영영 안 돌아왔다. → React 가 매 렌더 계산해 주는 속성은 아예 안 건드린다. 대신 내가 전적으로 소유한style.display(JSX 에 없는 속성이라 React 가 절대 안 건드린다)로만 가리고, 되돌아올 때는 그 오버라이드만 지운다 —hidden은 그동안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으니 지우자마자 바로 맞다. 방금 누른 진짜 탭의 스타일도 직접 켠다(React 리렌더가 생략돼도 항상 맞게).
- 링크 걸기 — 일정 정거장 187개 · 엽서 4개를 네이버 지도로
- 사진 저작자 표시 — 이 목업이 물고 있는 번들이 옛 판이라
imageCredit을 안 그린다 → T3 - 카로셀 제어 — 아래
- 날씨 카드 문구 순환 (
startWeatherNote) — 하늘 5 · 기온대 5, 케이스마다 다섯 벌을 자루에서 뽑아 20초마다 갈아 끼운다. 렌더러는 케이스마다 한 칸씩만 읽는다. 하늘이 다섯인 것도 여기서만 가능하다 — 카드는 넷으로만 가르므로 구름많음(1~3)과 그 외(안개·소나기·뇌우…)가notes.흐림한 칸을 같이 본다 → 2.3 - 가요 다방 판꽂이 (
inject.css+inject.jsstartSongsRail()) — 렌더러는 판을flex-wrap으로 편다. 4곡일 때 만든 모양이라 25곡이면 세 줄, 50곡이면 여섯 줄짜리 음반 진열대가 된다. 한 줄 가로 스크롤로 눕힌다(넘치면 옆으로 민다). 곡명은 항상 보인다 — 렌더러가 원래 판 아래에 그리는 그 글자를 그대로 두고 줄 폭만 맞춘다. ★ 한 번 이 자리를 hover 로만 곡명이 뜨게 고친 적이 있다(2026-09-14, 판을 겹쳐 꽂고 손을 얹거나 고른 판에만 이름표를 띄우는 식). 데스크톱 벽은 없앴지만 모바일엔 hover 가 없어 곡명이 아예 안 보이는 화면이 됐다 — 데스크톱만 보고 고친 값이었다(같은 날 대표 지적으로 되돌림). ★ 화살표 + 실제 카로셀(같은 날: "옆으로 갈수있는 버튼도 주고 slider.js 적용해줘"). 렌더러가 이 판 목록을Carousel.tsx로 안 감싸서(그냥flex flex-wrap상자다) "군산 읽기" 처럼 기존.slider-viewport를 마크업에서 못 가져다 쓴다 — 그래서startSongsRail()이 그 상자(:has()로 잡는 판 목록 div) 하나를 통째로 새 상자로 감싸.slider-viewport를 붙이고, 그 위에 embla-carousel 코어(vendor/embla-carousel.umd.js, 군산 읽기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얹는다. 판 버튼 25개를 옮기지 않고 그 부모 하나만 옮긴다 — React 는 그 노드를 그대로 갖고 있으니(setPlaying이 속성만 고친다) 감싼 뒤에도 클릭이 그대로 먹는다. ★ 마크업을 고치지 않는다(React 가 되돌린다) —:has()로 판이 든 상자만 집는다. → 렌더러도 같은 문제다(3.4) - 엽서 쓰기 (
postcardMaker(),#w4d-pm-section) — "오늘의 엽서" 탭을 비우고 (patch_stay.py가postcard섹션data를 빈items:[]로 덮는다), 그 자리 대신 손님이 직접 문구를 써서 자기 것으로 저장·공유하는 카드를festival섹션 바로 앞에 독립 섹션으로 얹는다(2026-09-14: "오늘의 엽서 칸을 빼고 이 엽서 포맷으로…이건 축제소개 전에 섹션으로 빼줘"). 캔버스(1080×1080)에 숙소 사진(P.media전체, 카로셀로 고른다) + 문구 + 우표·소인을 그려 PNG 로 만들고,navigator.share({files:[...]})(Web Share API) 로 공유하거나 다운로드한다 — 새 익명 업로드 백엔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일 공유 쪽을 골랐다 (solution/backend미디어 라우터는 전부 로그인 필요,IsValidAccessToken).- 공유 버튼 문구는 기기별로 다르다 —
matchMedia('(pointer: coarse)')로 터치 기기에서만 "카카오톡 등으로 공유", 나머지(주로 macOS 데스크톱)는 "공유하기". macOS 는 카카오톡이 시스템 공유 확장을 안 만들어 시트에 메시지·메모 정도만 뜨는 게 OS 사양이라 그렇다. - 상호명(placeName)·소인 텍스트·플레이스홀더 전부 하드코딩 안 한다 — 다른 숙소·카페도
이 스크립트를 그대로 쓸 수 있어야 해서다("스테이머뭄뿐만 아니라 다른 숙박업소나 카페도
써야 하는데"). 소인은
stampLines(name, maxWidth)가 콤마·공백 경계로, 안 되면 글자 단위로 접는다. - ★ 줄바꿈이 폭을 안 넘던 버그 (2026-09-14 대표 제보 — 스크린샷: 공백 없이 이어 친
글자열이 우표 칸까지 넘쳐 나감).
wrapLines()가 공백 단위로만 접어서, 단어 하나가 이미 칸보다 넓으면 아예 안 잘랐다. →stampLines()와 같은 글자 단위 폴백을 추가했다. - ★ 4줄 제한 (2026-09-14 대표: "4줄이상 못쓰게 막으라고"). 글자 수로는 몇 줄이 될지
못 잰다(줄바꿈은 폭·서체에 달렸다) —
textarea의input이벤트마다wrapLines()로 실제로 접히는 줄 수를 재서, 4줄을 넘으면 방금 입력을 되돌린다(엔터를 여러 번 눌러도, 자음만 이어 쳐도 똑같이 막힌다).draw()쪽에도 4줄로 자르고 말줄임표(…)를 붙이는 방어선을 하나 더 둔다 — 붙여넣기처럼 입력 쪽 검사를 안 거치는 경로까지 대비한다.
- 공유 버튼 문구는 기기별로 다르다 —
카로셀 제어 (tameRails)
렌더러의 자동 넘김(site/src/lib/ui/use-rail-autoplay.ts)은 4초 고정 타이머이고,
정지는 held 카운터 하나로 센다 — 레일 위 pointerdown 에 올리고 window pointerup·
pointercancel 에 내린다. 주입분은 타이머를 건드리지 않고 그 카운터만 쓴다
(pointerdown 을 button: 2 로 쏜다 — embla 는 주 버튼이 아닌 것을 드래그로 치지 않는다).
구현이 둘(embla · 스크롤 상자)이어도 카운터는 하나라 한 번에 걸린다.
| 언제 | 얼마나 | |
|---|---|---|
| 쿨타임 | 무엇이든 만지면(세로 스크롤·휠·키보드 포함) | 7초 |
| 손이 닿아 있는 동안 | 손가락·마우스 버튼이 내려가 있는 내내 | 뗄 때까지 |
| 영구 정지 | 레일이 실제로 가로로 8px 넘게 움직였을 때 | 그 레일은 끝 |
★ 손가락 수로 센다 — pointer 로 세면 안 된다. 브라우저는 터치가 페이지 스크롤로
넘어가는 순간 손가락이 아직 닿아 있는데 pointercancel 을 쏜다. 훅의 정지가 거기서
풀려 손가락 밑에서 카드가 넘어간다. 실측: touchstart 0.0s → pointercancel 7.5s →
8.4s 에 넘어감. 그래서 event.touches.length 로 센다.
★ "만졌다"와 "밀었다"를 가른다. 전에는 레일 위 pointerdown·wheel 이면 곧바로 영구 정지였다. 그런데 일정 카로셀은 화면 가운데를 가득 채워서 페이지를 세로로 내릴 때 손가락· 커서가 거의 언제나 그 위를 지난다 — 한 번 스크롤하면 그 레일이 영영 멈췄다 (실측: 세로 휠 한 번 → 20초 0px).
★ 호버 정지는 렌더러 것이고 그대로 둔다 — 커서를 얹으면 "읽는 중"이 맞다(사장님 확인).
검증: node rails-test.mjs.
→ 운영 사이트에는 이 문제들이 그대로 있다. 훅을 고치는 것은 별도 작업이다(3.4).
주입분을 쓸 때 지킬 것
★ React 가 다시 그리면 사라진다. 그래서
- 플레이어 목록·패널은
#root밖(body 직속)에 둔다 - 헤더에 꽂는 단추는
MutationObserver로 감시해 다시 꽂는다 - 캐치프레이즈 줄은 노드를 들고 있지 않고 매 순환마다 붙어 있는지 보고, 없으면 대표 문구를 다시 찾아 새로 붙인다
★ window.load 를 기다리지 않는다. 경로 지도 때문에 OSM 타일 <img> 가 140장이라
load 는 그게 다 끝나야 나온다 — 타일이 느리면 영원히 안 뜬다.
2.6 밟으면 조용히 틀리는 자리
out/assets에 파일을 넣지 않는다. 거기는 프리렌더가 관리한다(해시 번들 대장 · 30일 보관). 손으로 넣은 사진·음원·번들은/s/stay/…에 둔다 — nginx^~ /s/가 그대로 서빙하고 (Range 206 확인) 정리 대상이 아니다.- 마크업을 고쳐 지우지 않는다. React 가 payload 로 다시 그리면서 되돌린다. 화면에서 없애야 하면 주입 CSS 로 끈다(이용 정보 맨 아래 가로선이 그 경우다).
- 렌더러가 21시를 넘기는 칸을 조용히 버린다(
shared/section-data.tsPLAN_ENDS_BY). 적어 놓고 화면에 안 나오는 칸이 생긴다 — 규칙 7이 이걸 막는다. imageCredit은 문자열이다(site/src/sections/items/common.tsx:206). 객체를 넣으면 조용히 안 나오고, 그건 라이선스 위반이 된다.- 크롤러가 보는 HTML 은 옛 내용이다. 이 페이지는 payload 로 하이드레이션해서 화면을
바꾸는 것이라, SSR 마크업과
llms.txt는 구운 날 그대로다. 시연에는 문제없지만 검색·AI 에 인용되는 값은 아니다. og:image도 마찬가지다. 화면은 새 사진, 카톡 공유 썸네일만 옛것이다.- React 가
hidden·aria-selected·style 로 계산해 주는 속성은 주입분이 직접 안 건드린다. 건드리면 그 값과 React 내부 상태(useState)가 어긋나고, 손님이 같은 값으로 되돌리는 클릭(예: 방금까지 활성이던 탭을 다시 누름)을 하면setState가 같은 값이라 리렌더를 생략해 버려(bail-out) 주입분이 덮은 값이 영영 안 돌아온다(2026-09-14, 군산 읽기 탭 버그 — 2.5 항목 3). React 가 그 요소에 아예 안 쓰는 속성(style.display등)으로만 가리고, 걷을 때는 그 오버라이드만 지운다. - 캔버스 줄바꿈은 공백 기준만으로는 모자란다. 단어 하나가 이미 칸보다 넓으면
(예: 공백 없이 이어 친 자·모음) 안 잘리고 그대로 넘친다 — 글자 단위 폴백을 같이 둬야
한다(
wrapLines()·stampLines(), 2.5 항목 9).
3부 — 공통
3.1 보고 규칙 — "했다" 고 말하기 전에
2026-09-11 지시. 이 규칙을 어긴 기록이 3.2 에 있다.
- 실행하지 않은 것을 됐다고 쓰지 않는다. 코드에서 빠진 것을 보는 건 확인이 아니다. 화면을 열어 세거나 명령을 돌려서 숫자·출력을 얻은 뒤에 말한다.
- "했다" 옆에 무엇으로 확인했는지 같이 쓴다.
audit-all.mjs 38/38·md5 일치·20초 동안 0px처럼. 근거를 못 쓰면 아직 안 끝난 것이다. - 절차를 안내할 때는 그 절차를 먼저 밟아 본다.
- 일부만 했으면 일부만 했다고 쓴다. 못 한 것을 빼고 요약하지 않는다.
- 사장님이 본 것과 내가 잰 것이 다르면, 내가 잰 것을 먼저 의심한다. 범위를 좁혀서 재지 말고 전수로 다시 센다.
3.2 실제로 틀렸던 방식 — 되풀이하지 말 것
| 한 짓 | 어떻게 틀렸나 | 대신 할 것 |
|---|---|---|
| 코드에서 빠진 것만 보고 "고쳤다" 고 보고 | 화면에는 그대로 있었다(캐치프레이즈 빨간 줄) | node audit-all.mjs 로 브라우저에서 확인하고 숫자를 적는다 |
| 안 띄워 보고 "이것만 하면 나온다" 고 안내 | 미러 사진 61장·번들이 레포 밖이라 다른 기계에서 흰 화면 | 절차를 그대로 밟아 본 뒤 쓴다 |
| 지시받은 한 줄만 고침 | "1번은 숙소" 를 넣으면서 그 하루 전체를 안 읽어 숙소가 3번 서고 두 칸이 연달아 섰다 | 한 곳을 고치면 같은 종류를 전수 검사한다 |
| 규칙 검사를 매번 일회용 스크립트로 | 뼈대를 고칠 때마다 "이번에 안 본 규칙" 이 생겼다 | 검사를 빌드 안에 둔다(audit()) |
| 6초만 재고 "쿨타임 된다" 고 보고 | 쿨타임이 7초라 재개를 못 본 것 | 기대값보다 길게 재고 구간을 찍는다 |
| 사진을 눈으로 보고 A/B 배정 | 11/5 가 나왔는데 실제는 12/10 | 등록본 데이터(rooms.json)를 쓴다 |
| 마크업을 고쳐서 요소 제거 | 하이드레이션이 되돌렸다 | 주입 CSS 로 끈다 |
| 이름으로 사진 검색 | 동명이인이 붙었다 | 그 사람 문서의 대표 사진만 |
일정이 왜 틀렸나 (2026-09-11 검수 결과)
사장님이 화면에서 먼저 찾으신 것:
| 증상 | 몇 건 | |
|---|---|---|
| A | 아침 · 머뭄 다음 칸이 체크아웃 · 머뭄 — 같은 자리에 두 칸이 연달아 섰다 |
1 |
| B | 마지막 날 머뭄이 3번(아침 · 체크아웃 · 마무리) — 하루의 절반이 숙소 칸 | 21 |
| C | 마지막 날 섬 코스가 저녁도 없이 19:14 에 돌아와 짐만 찾고 끝 | 1 |
| D | 아침 칸이 2시간 14분 — 끼니 시각을 맞추려고 앞 칸을 늘리다 생긴 값 | 1 |
A·B 의 원인은 하나다. "1번은 숙소" 지시를 받고 하루의 첫 칸에 아침 · 머뭄 을 넣었는데,
마지막 날 뼈대에는 이미 체크아웃 · 머뭄 과 마무리 · 머뭄 이 있었다.
첫 칸만 보고 넣고 그 하루 전체를 다시 읽지 않았다.
C·D 는 검사에 그 항목이 없어서 통과했다.
고친 것 — 마지막 날 아침과 퇴실을 한 칸으로 합쳤다(아침 · 스테이 머뭄,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맡겨 두고 나섰다가 저녁에 찾아 가세요").
섬 가는 마지막 날은 바깥 정거장을 둘로 줄였다. 아침 상한을 110분으로 내렸다.
그리고 검사를 빌드 안으로 옮겼다(2.4).
지시를 주실 때 — 이렇게 주시면 한 번에 끝납니다
- "X 고치고, 그 화면 전체를 다시 훑어서 같은 종류로 이상한 데 있으면 같이 잡아." '같은 종류'라는 말이 있으면 한 건이 아니라 그 규칙을 어긴 전수를 찾는다.
- "브라우저로 열어서 확인하고 말해." / "검증 결과를 숫자로 보여줘."
- 규칙을 주실 때 예외까지 같이. "1번은 항상 머뭄. 단 마지막 날은 퇴실이 있으니 그건 네가 판단해서 제안하고 물어봐." — 예외가 안 정해져 있어서 칸을 하나 더 만들었고 그게 연속 칸이 됐다.
3.3 파일 목록 · 지울 것 · git
쓰는 파일
| 파일 | 무엇 |
|---|---|
README.md |
이 문서. 지침은 전부 여기 |
TEXT.md |
화면에 나가는 텍스트 전문 (생성물 — python3 dump_text.py) |
build_itinerary.py |
여행 일정 계산 + 규칙 17종 감사 |
build_story.py |
가요 다방 · 인물 열전 + 위키 사진 |
build_reading.py |
군산 읽기 — 카로셀 34꼭지(문학·섬과 바다·역사·장소·음식), 화면엔 매번 5~6개 무작위 |
build_daily.py |
오늘의 한 장 — 노래·문학 일력 39장 |
patch_stay.py |
캐치프레이즈 · 주변 맛집 · 객실 · 자작곡 · HTML 조립 · 자산 경로 교정 |
fetch_restaurants.py |
주변 맛집을 TourAPI 2km 로 다시 받아 restaurants.json · 사진은 img/mirror/ (굽기와 따로, 한 번만) |
fill_restaurant_photos.py |
TourAPI 에 사진이 없는 맛집 11곳 사진을 받아 1600px 로 줄여 둔다 — ⚠ 공공누리 아님, 시연본 전용 |
dump_text.py |
TEXT.md 생성 |
inject.css · inject.js |
화면에 덧대는 다섯 가지 |
audit-all.mjs |
브라우저로 47개 항목 전수 점검 |
rails-test.mjs |
카로셀 13개 × 데스크톱·모바일. 모바일에는 이름 없는 가로 상자 3개가 더 잡힌다 — 그중 하나가 가요 다방 판꽂이다(자동으로 안 넘어가므로 전 칸 0 이 맞다) |
kingcheck.mjs |
킹서버 반영분 확인 |
audit_schedule.py |
일정 전수 검수표 생성 → SCHEDULE.md (규칙이 안 보는 논리 13가지) |
SCHEDULE.md |
그 결과물 (생성물) |
원본 · 원자료 (건드리지 않는다)
| 파일 | 무엇 |
|---|---|
stay-payload.json · orig/index.html |
원본. 되돌릴 때 기준 |
rooms.json |
야놀자 등록본에서 뽑은 객실 사진 목록 (A동 12 · B동 10) |
restaurants.json |
주변 맛집 31곳 — 원본 8 + TourAPI 2km 23 (사진 20) |
restaurant-photos.json |
사진 없던 맛집 11곳의 사진 출처 주소·게시물 제목. 굽기가 사진 없는 집에만 덧댄다 |
people-photos.json · people-images.json · people-images-meta.json |
위키 문서 사진 + 라이선스 |
people-raw.json · people-rows.json |
인물 수집 원자료 |
coords.json |
카카오 로컬에서 받은 좌표 |
자산 (레포에 일부러 올렸다)
| 개수 | 왜 올리나 | |
|---|---|---|
img/ |
28장 | 2026-09-07 에 목업 자산이 통째로 404 났을 때 복구한 곳이 서버가 아니라 git 워크트리였다 |
img/people/ |
17장 | 위키 사진. 저작자 표시가 라이선스 조건이라 같이 관리한다 |
img/mirror/ |
61장 | 히어로·소개·객실. 없으면 다른 기계에서 흰 화면 |
audio/ |
5곡 | 사장님 자작곡 |
vendor/ |
3개 | 번들 css/js(해시가 달라도 뜨게 하려고) + embla-carousel.umd.js(군산 읽기·가요 다방 카로셀이 쓰는 코어, node_modules/embla-carousel 그대로 복사) |
합쳐서 약 77M 이다. 전부 한 번 넣고 안 바뀌는 파일이라 git 이 싫어하는 경우가 아니다. 자산은 커밋을 따로 떼어 뒀다 — 히스토리에서 덩치를 걷어낼 일이 생기면 그 커밋만 건드린다.
git 이그노어
| 대상 | 어디 | 왜 |
|---|---|---|
build/ |
레포 루트 .gitignore:30 |
생성물. patch_stay.py 로 다시 나온다 |
stay-payload-new.json |
scripts/mockup/.gitignore |
중간 산출물 |
이 시연이 끝나면 지울 것
목업은 한시적이다. 실제 구현(1부)이 끝나면 이 폴더는 통째로 필요 없다.
# ① 레포에서
git rm -r solution/site/scripts/mockup
# ② 서버 볼륨에서 (킹서버 · 로컬 각각)
docker exec o2o-web4ai-solution-prerender rm -rf /app/solution/site/out/s/stay
# ③ 킹서버 배포 임시 폴더
ssh King_admin "rm -rf ~/data2/o2o-site-AEO/tmp-stay-deploy"
★ 지우기 전에 1부를 docs/ 로 옮긴다. 1부(제품 구현 지침)는 목업이 사라져도 남아야 하는
내용이다 — 이 폴더째 지우면 같이 없어진다. 2·3부는 목업과 함께 버린다.
stay2 · stay3 도 같은 성격의 목업이다. 함께 정리한다.
★ 지우기 전에 CLAUDE.md 의 ★★ 함정을 읽는다 —
out/s/** 이 참조하는 자산을 먼저 빼야 다른 사이트가 안 끊긴다.
3.4 남아 있는 판단 (사장님 결정 대기)
| 상태 | |
|---|---|
하루에 숙소가 3번 서는 날(아침 → … → 쉼 → 저녁 → 복귀) |
점심~저녁 4시간을 바깥 두 곳으로 못 채워 넣은 칸이다. 빼려면 오후 정거장을 하나 더 넣어야 한다 |
| 가요 다방 25곡 (목표 50) | 출처에서 확인되는 군산 곡이 거기까지다. 더 채우려면 지어내야 한다 — 하지 않는다 |
| 인물 사진 18/57 | 위키 문서에 사진이 있는 사람이 18명뿐이다. 동명이인 함정 때문에 이름 검색으로 늘리지 않는다 |
| 렌더러의 카로셀 자동 넘김 | 운영 사이트에 그대로 있다. 고치려면 use-rail-autoplay.ts 를 고치고 전체 재굽기 + republish_all.py |
해결(2026-09-11) — 규칙 15·16 을 감사에 넣었다. 전수 검수 21/21 (SCHEDULE.md) |
|
| 렌더러의 가요 다방 판 배치 | 운영 사이트도 flex-wrap 이라 곡이 늘면 진열대가 된다(SongsSection.tsx). 목업은 CSS 로 덮었다(2.5 7). 제품에 옮기려면 전체 재굽기 + republish_all.py |
| 날씨 문구를 만드는 경로 | 2026-09-15: 제품에 공통 안내 50개를 읽어 noteSets·tempNoteSets로 싣고 20초마다 순환하는 경로를 추가했다(WEATHER.md). 이 목업의 군산 전용 문구는 그대로다. 지역별 장소 추천을 자동 생성하는 잡은 아직 없다 |
| 오늘의 한 장 39장 (365일 중 39일) | 확인되는 소재가 거기까지다. 받은 gunsan_365_story_db.xlsx 는 365행이지만 실제 주제가 52개(한 주제를 운영 슬롯 7가지로 복제)이고 231행이 검증필요, 시·수필은 빈 슬롯이다. 더 채우려면 군산을 소재로 한 시·수필을 출처와 함께 찾아야 한다 |
| 일정을 이미지/링크로 공유 | 이미지 저장은 가능(카드를 PNG 로). 링크는 지금 섹션까지만 간다 — 탭·코스가 URL 에 안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