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문자열로 표 이름을 들고 있던 자리들이
따라오지 않았다. import 도 타입검사도 pyflakes 도 못 잡는 종류라 전부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졌고, 그동안 pytest 는 569건이 통째로 죽어 있어 아무것도 못 잡고 있었다.
**init.sql 이 새 DB 를 옛 구조로 세우고 있었다**
64ce467 이 이 파일에 94줄을 더하기만 하고 삭제를 0줄 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운영 버그 둘** — 두 DB(새로 세운 것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것)를 pg_dump 로 찍어 비교해 찾았다
- `upsert_weather` 의 ON CONFLICT 술어에 `kind IS NULL` 이 빠져 **날씨 캐시 저장이 계속 실패**하고
있었다(0007 이 인덱스에 그 조건을 더했다). 캐시라 화면이 안 죽고 로그에만 남았다.
포스트그레스는 술어가 인덱스 술어를 함의하는지 보고 아니면 "no unique or exclusion constraint
matching" 으로 거절한다 — 컬럼도 표도 멀쩡해서 눈으로는 원인이 안 보인다
- ORM 의 `area_contents` 인덱스 정의가 0004·0007·0008 을 하나도 안 따라왔다. 테스트 DB 는 이
모델로 세워지므로 **테스트가 운영과 다른 제약 아래에서 돌고 있었다**
**0009** — 두 DB 비교에서 나온 어긋남 셋(데이터는 안 건드린다)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틀린다
-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테스트를 살린다**
- conftest 의 TRUNCATE 가 표 이름을 **손으로 나열**하고 있었다. 0005 가 이름을 옮기자 전 테스트가
`relation "place_aliases" does not exist` 로 죽었다 — 이제 ORM 메타데이터에서 뽑아 다시 어긋날 수 없다
- `test_schema_ddl` 이 모델 표를 `"None.users"` 로 조회해 **한 표도 비교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었다.
init.sql 이 조용히 어긋난 동안 이 테스트는 초록이었다. 비교한 표 수를 세는 단언을 더한다
- 테스트 SQL 15곳의 옛 표 이름, `_run_worker` 1틱 문제(수집 뒤 따라오는 LOCAL_SYNC 를 집어 가
정작 기다리던 잡이 PENDING 으로 남았다), 지역 캐시 픽스처(읽는 코드가 옳게 거르는데 테스트가 빨개졌다)
**문서**
- `docs/DATA_MODEL.md` 신설 — 표 14개가 무엇을 담고 누가 쓰는지, 값 하나가 DB 에서 페이지까지
가는 길, 두 번 도는 게이트, **DB 에 없는 것**
- `SERVERS.md` DB 절을 마이그레이션 체계로. 배포에 `migrate.py` 를 넣는다 — 코드만 갈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ARCHITECTURE 2절의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solution-frontend` 로 적혀 있었다.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고 전자는 운영에서 뜨지도 않는다 — AGENTS.md 가 함정으로 적어 둔 그 혼동을
문서가 만들고 있었다
- 옛 표 이름 잔재(`place_links`·`local_contents`·`job.jobs`·`company.users`·`fact.facts`·`ai_check_results`)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인덱스·제약·컬럼 전부 동일. pytest 583건 중 581 통과(남은 2건은 `.env` 누수·
레이트리밋 카운터로 환경 문제다). 구글 로그인 2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8.9 KiB
킹서버 — 배포 대상 정의
배포 절차는 DEPLOY.md 3절이다. 이 문서는 그 절차가 "서버에서" 라고만 부르는 그 서버가 무엇인지만 적는다. 값은 2026-08-31 에 직접 붙어서 확인한 것이다.
접속
ssh King_admin # ~/.ssh/config 에 정의됨
| 호스트명 | king (172.30.1.36) — 사설 IP다. 직접 못 닿는다 |
| 계정 | o2oadmin |
| 경유 | ProxyJump Confluence = 59.14.81.3:14444 |
★ ~/.ssh/config 는 레포 밖이다. 새로 합류하면 아래를 직접 넣어야 붙는다.
Host King_admin
HostName 172.30.1.36
User o2oadmin
ProxyJump Confluence
Host Confluence
HostName 59.14.81.3
Port 14444
User o2oadmin
무엇이 올라가 있나
Ubuntu 18.04.6 LTS · 24 core · RAM 125G · Docker 24.0.2 · Docker Compose v2.20.3. 컨테이너 34개가 이미 돈다 (negosium · iquote · triple-pick · infinith · gitea · persona 등). 우리만 쓰는 서버가 아니다 — 포트와 디스크를 남의 것과 나눠 쓴다.
어디에 두나 — /home/o2oadmin/data2/o2o-site-AEO
레포는 홈이 아니라 data2 밑에 둔다. 홈이 있는 루트 디스크와 다른 물리 디스크다.
/ 1.8T 중 228G 남음 (87% 사용) ← 여기에 두면 곧 찬다
/mnt/data2 3.6T 중 2.7T 남음 (22% 사용) ← 다른 o2o 프로젝트가 전부 여기 있다
o2o-negosium · o2o-iquote · o2o-triple-pick 이 모두 /home/o2oadmin/data2/<레포명> 이다.
같은 규약을 따른다. (git remote 는 https://gitea.o2o.kr/Web4ai/o2o-site-AEO.git — gitea 도
이 서버의 컨테이너다.)
★ 2026-09-03 에 레포를 castad/o2o-web4ai 에서 옮겼다. compose 프로젝트명이
name: o2o-web4ai 로 박혀 있어(docker-compose.yml:3) 디렉토리를 옮겨도 컨테이너·네트워크·
site-out 볼륨 이름이 그대로다 — 그래서 발행 산출물이 살아남는다. 반대로 두 디렉토리에서
동시에 up 하면 서로 잡아먹는다. 옛 ~/data2/o2o-web4ai 는 롤백용으로 남겨 뒀다.
포트 — 이 서버에서 우리가 잡은 자리
★ :80 은 호스트 nginx 가 이미 물고 있다(bible-chatbot·o2sound-voucher 를 라우팅 중).
그래서 컴포즈의 포트를 전부 .env 로 뽑아 두고, 킹서버에서는 30xxx 대역을 쓴다.
로컬 기본값은 그대로다 — .env 를 안 채우면 예전과 똑같이 뜬다.
| 서비스 | 컨테이너 포트 | 킹서버 | bind | 누가 보나 |
|---|---|---|---|---|
solution-site (공개 진입점) |
80 | 30030 | 0.0.0.0 | 방문자·사장님 |
solution-backend (솔루션 API) |
9800 | 30032 | 127.0.0.1 | nginx 만 |
solution-prerender (굽기) |
— | — | — | — |
solution-worker (잡 러너) |
— | — | — | — |
admin-frontend (어드민 화면) |
3002 | 3002 | 127.0.0.1 | 우리 |
admin-backend (어드민 API) |
9801 | 9801 | 127.0.0.1 | 우리 |
★ 밖으로 열린 포트는 30030 하나다. 사장님 앱 · 발행 사이트 · API 가 전부 그 뒤에 있다
(nginx/site.conf). API 를 따로 열지 않는 이유: 같은 오리진이면 CORS 가 아예 없고,
robots.txt·sitemap.xml 은 RFC 9309 상 오리진 루트에서만 읽힌다.
| 경로 | 어디로 |
|---|---|
/ |
사장님 앱 — 이미지에 구워 넣은 정적 번들(/srv/app) |
/s/<slug> · /assets/ · /robots.txt · /sitemap.xml |
site-out 볼륨 |
/v1/... · /healthz · /docs |
solution-backend:9800 |
★ 어드민 둘은 기본 기동에서 빠져 있다(compose 프로필). 켤 때는
docker compose --profile admin up -d.
내부 둘은 로컬호스트에만 연다 — 포트를 가른 이유가 그거다(AGENTS.md). 밖에서 볼 땐 터널을 판다:
ssh -N -L 3002:127.0.0.1:3002 -L 9801:127.0.0.1:9801 King_admin
# → http://localhost:3002
★ 30xxx 는 사내망(172.30.1.x)에서만 닿는다. 밖에서는 안 열린다 —
59.14.81.3:30010 같은 이웃 프로젝트 포트도 바깥에서 막혀 있는 걸 확인했다.
공개하려면 앞단(59.14.81.3)에 포워딩/프록시를 걸어야 하고, 그건 이 레포 밖이다.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컨테이너 안 주소가 아니다.
비워 두면 http://localhost:9800 이라 서버에 올리는 순간 틀린다 —
화면은 뜨는데 API 만 안 되고, 콘솔을 열기 전에는 안 보인다.
배포 · 로그
레포 루트에 스크립트 두 개가 있다. 서버에서 실행한다.
cd ~/data2/o2o-site-AEO
./deploy.sh # 전체 (git pull → build → up -d)
./deploy.sh api # 그 서비스만
./log.sh # 1=전체, 2번부터 개별 컨테이너
./log.sh 1 # 메뉴 없이 바로
★ deploy.sh api 는 worker·api-admin 도 함께 갈아끼운다.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쓰기 때문이다 —
안 그러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는데 셋 다 "살아 있음" 이라 눈으로는 구분이 안 된다.
★ 새 클론(o2o-site-AEO)은 gitea 자격증명이 통해서 ./deploy.sh 를 서버에서 그대로 쓴다.
옛 o2o-web4ai 는 안 됐다 — fetch 가 죽으면 deploy.sh 가 리셋을 건너뛰고 디스크 코드로 간다.
DB
호스트에 PostgreSQL 15(pgvecto)가 king_postgres_container 로 떠 있고 5432 가 호스트에 열려 있다.
컴포즈가 DB_HOST 기본값을 host.docker.internal 로 두고 extra_hosts: host-gateway 를
붙여 두었으므로 컴포즈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닿는다.
스키마 파일은 두 벌이고 둘 다 최신을 유지한다 —
postgres-init/init-data/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postgres-init/migrations/NNNN_*.sql 은 이미 데이터가 든 DB 를 거기까지 끌어올린다.
한쪽만 고치면 새로 세운 DB 와 서버 DB 가 조용히 갈라진다.
★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postgres 이미지의 초기화 훅).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서버 DB 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빠뜨리면 HTTP 는 200 인데 기능만 죽는다 —
실측(2026-09-03): users.provider 없음 → 로그인 전부 실패, sites.thumbnail_url 없음 →
쇼케이스 전부 실패. 실측(2026-09-09): local.place_contents 없음 →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 0건. 셋 다 화면이 아니라 로그를 봐야 보인다.
배포할 때 — 코드만 갈면 스키마는 안 따라온다
postgres-init/ 은 이미지에 굽지 않고 백엔드 컨테이너에 마운트한다(docker-compose.yml).
코드 배포와 별개로 돌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cd ~/data2/o2o-site-AEO
./deploy.sh api
docker compose exec solution-backend python scripts/migrate.py --dry-run # 뭐가 돌지 먼저 본다
docker compose exec solution-backend python scripts/migrate.py
적용 기록은 public.schema_migrations 에 남고 이미 있는 번호는 건너뛴다. 파일은 재실행
안전하게(IF NOT EXISTS) 쓰므로 손으로 한 번 더 돌려도 된다.
규칙은 postgres-init/migrations/README.md.
★ 2026-09-10 배포는 스키마가 통째로 바뀐다(0005~0008). 도메인별 스키마
(company · place · fact · local · site · job)를 걷어내 public 한 벌로 폈고
표 이름도 옮겼다 — place_links → place_channels, job.jobs → jobs, 공용 콘텐츠는
area_contents 한 벌, 개인화는 site_sections 로 모았다.
마이그레이션을 안 돌리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 · 수집 · 발행만 죽는다 —
없는 표를 부르는 코드는 import 도 기동도 통과하고 그 줄이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진다.
공개 주소 — https://web4ai.o2osolution.ai (2026-09-03 기준)
DNS A web4ai.o2osolution.ai → 59.14.81.3
└ 앞단 Apache(2.4.18) → http://172.30.1.36:30030 → solution-site
★ 옛 w4ai.o2o.kr 은 쓰지 않는다. DNS 는 아직 살아 있지만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59.14.81.3 은 사내망 입구다(gitea.o2o.kr 과 같은 IP). 킹서버의 172.30.1.36 은 사설
IP라 DNS 에 못 적는다 — 앞단 vhost 와 인증서는 이 레포 밖이고 인프라 담당이 잡는다.
이 값이 SITE_PUBLIC_HOST 이고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에 전부 들어간다.
바꾸면 payload JSON 에 구워진 origin 까지 재발행해야 한다(DEPLOY.md 0단계).
★ .env 를 고쳐도 화면 주소는 안 바뀐다. VITE_* 는 solution-site 이미지의 번들에
구워진다 —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