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AGENTS.md
hbyang 58d6249102 Merge remote-tracking branch 'origin/main' into feature/social-post
# Conflicts:
#	docs/DECISIONS.md
#	docs/DEVLOG.md
#	solution/backend/requirements.txt
#	solution/backend/scheduler/__init__.py
#	solution/backend/worker/handlers.py
#	solution/site/src/pages/HomePage.tsx
#	solution/site/src/sections/index.ts
2026-09-16 08:46:48 +09:00

380 lines
27 KiB
Markdown

# AGENTS.md — 이 레포에서 작업하기 전에
> 2026-09-15 발행 버전 전환: [docs/PUBLISH_VERSION.md](docs/PUBLISH_VERSION.md)가
> 아래의 상시 프리렌더·재굽기·자산 주소 교체 절차를 대체한다. 목업은 변경하지 않는다.
에이전트와 신규 합류자가 **먼저 읽는 파일**이다. 여기에는 *밟기 쉬운 함정*과 *규약*만 둔다.
설명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로 복사하지 말고 링크한다.
| 궁금한 것 | 문서 |
|---|---|
| 이 제품이 뭘 푸나 · **안 하기로 한 것** | [docs/PRODUCT.md](docs/PRODUCT.md) |
| 어떻게 도나 · 앱 경계 | [docs/ARCHITECTURE.md](docs/ARCHITECTURE.md) |
| **어느 표 어느 칸**에 담기나 · 값이 페이지까지 가는 길 | [docs/DATA_MODEL.md](docs/DATA_MODEL.md) |
| **다음에 뭘 만드나** (우선순위 P0~P4) | [docs/DEVELOPMENT_DIRECTION.md](docs/DEVELOPMENT_DIRECTION.md) |
| 미결 사항 · 코드가 그걸 어떻게 격리했나 | [docs/DECISIONS.md](docs/DECISIONS.md) |
| 최근에 뭘 왜 바꿨나 | [docs/DEVLOG.md](docs/DEVLOG.md) |
| 서버에 올릴 때 | [docs/DEPLOY.md](docs/DEPLOY.md) |
| **어느 서버**에 올리나 (킹서버) | [docs/SERVERS.md](docs/SERVERS.md) |
---
## 이 레포의 한 가지 규칙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파일로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모르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이 경계를 넘는 변경은 하기 전에 [ARCHITECTURE.md 1절](docs/ARCHITECTURE.md)을 읽는다.
##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
밟으면 **조용히 틀린다** — 빌드는 성공하고 화면도 뜨는데 결과가 잘못된 종류다.
- **★★ `out/s/` 에는 payload 가 없는 사이트가 있다 — 목업(`stay` · `stay2` · `stay3` · `*.old`).**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목업은 손으로 넣은 것이라 재굽기 대상이
아니고, **자산이 한 번 지워지면 영영 복구되지 않는다** — 재굽기를 몇 번 돌려도 안 살아나고
사람이 파일을 되돌려 넣어야 한다. 실측(2026-09-07): 번들 해시가 바뀌자 목업 3개의 CSS·JS·
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고, 그 파일들은 `stay-mockup` 워크트리에서 손으로 꺼내 복구했다.
→ **`out/assets` 에서 파일을 지우는 코드는 `out/s/**` 의 HTML 이 참조하는 것을 먼저 뺀다**
(`prerender.ts` `referencedAssets`). 보관 기간으로는 못 막는다 — 기간이 지나면 같은 일이 난다.
→ 목업을 다루는 작업은 `out/s/` 를 먼저 열어 **payload 가 없는 디렉토리가 무엇인지** 본다.
→ ★ **`stay` 는 프리렌더가 굽지 않는다** (`prerender.ts` `PROTECTED_SLUGS`, 기본 `stay` ·
`PRERENDER_PROTECTED_SLUGS` 로 덮어쓴다). "payload 가 없으면 안 굽는다"
는 보호가 못 된다 — **payload 가 생기는 순간** 덮인다. 실측(2026-09-15): 누가 빌더에서
슬러그 `stay` 로 발행해 `payloads/stay.json` 이 생기자 프리렌더가 `/s/stay` 를 그 payload 로
구워 목업을 통째로 날렸다(캐치프레이즈 100개·미니 플레이어·날씨 문구·주입분 전부).
그 payload 는 `solution/site/payloads-mockup-hold/` 로 옮긴다 — 지우면 재발행 때 또 온다.
- **★ 굽기는 네트워크를 탄다 — 사진을 내려받는다** (`prerender.ts` `mirrorMedia`).
`payload.media[].url` 이 남의 도메인이면 `out/s/<slug>/img/<주소해시>.<확장자>` 로 받아 놓고
payload 의 주소를 **우리 오리진 절대주소**로 바꾼 뒤에 굽는다. 이유는 캔버스다 —
수집처(`*.pstatic.net` · `tong.visitkorea.or.kr`)가 `Access-Control-Allow-Origin` 을 안 줘서
그 사진을 캔버스에 그리면 오염돼 `toBlob` 이 막히고, **엽서 쓰기의 저장·공유가 모든 발행
사이트에서 죽어 있었다**(실측 2026-09-15). 클라이언트에서는 못 넘는다.
→ 못 받은 사진은 **원래 주소를 그대로 쓴다**(사진이 사라지는 것보다 낫다). 로그에 한 줄 남는다.
→ 주소가 그대로면 파일명도 그대로라 **다시 구워도 내려받지 않는다.** 처음 한 번만 느리다.
→ ★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는 그대로 둔다.** 새 기능은 사장님이 **다시 발행할 때** 들어간다
(아래 항목). 그 사이를 메우는 건 **중계**다 — `/v1/image/relay?url=…`
(`backend/router/v1/media/relay.py`). 캔버스가 CORS 로 사진을 못 받으면 같은 오리진의
이 주소로 한 번 더 받아 본다(`site/src/lib/postcard-canvas.ts` `loadImage`).
열린 프록시가 아니다 — https · 호스트 allowlist · 이미지 타입 · 8MB · 리다이렉트 후
호스트 재검사. **호스트를 늘릴 때는 "우리가 이미 그 사진을 화면에 싣고 있는가" 를 먼저 본다.**
→ `originUrl` · `sourceType` 은 손대지 않는다 — 재게시 권리(DECISIONS 1-2)가 "불가" 로
결론 나면 `sourceType = CRAWL` 을 빼는 그 대응이 그대로 먹어야 한다.
- **★★ 배포해도 기존 사이트를 다시 굽지 않는다 — 자산 주소만 갈아 끼운다.**
(2026-09-15 대표 지시: "전체 재굽기 할 필요가 없어, 사장님이 재발행하면 끝인데 /
css js만 안 깨지게 하란 말이야")
예전에는 `solution-prerender` 가 뜰 때마다 payload 를 **전부 다시 구웠다.** 그러면 렌더러를
한 줄 고칠 때마다 이미 나가 있는 사이트의 HTML 이 통째로 바뀐다 — 사장님은 발행한 적이
없는데 내용이 달라지고, 구글이 다시 읽어 가는 값도 달라진다.
지금 기동이 하는 일은 `prerender.js --refresh-assets` 하나다
(`watch-payloads.mjs` `refreshAssets` → `prerender.ts` `refreshBakedAssets`):
→ 구워진 `index.html` 안의 `assets/index-<해시>.css|js` **파일명만** 새 번들로 바꾼다.
내용·구조·payload 는 손대지 않는다. 접두사(`/assets` · `/sites/assets`)도 그대로 둔다.
→ **한 번도 안 구워진 payload 만** 굽는다(볼륨이 비었거나 감시가 꺼진 새 발행).
→ ★ **payload 가 없는 디렉토리는 건드리지 않는다**(목업 `stay3` · `*.old`, 그리고
`PROTECTED_SLUGS`). 손으로 만든 유일본에 최신 번들을 물렸다가 깨지면 되돌릴 수 없다 —
그쪽 번들 교체는 사람이 한다(mockup/README "번들만 갈아 끼운다").
대상은 `--payload-dir` 에 `<슬러그>.json` 이 있는 사이트뿐이다.
★ 그래서 **정적 HTML 은 옛 렌더러의 것이고 스크립트는 새 렌더러**다. 어긋나면 리액트가
그 자리에서 다시 그리므로 손님 화면은 새것이지만, **크롤러가 읽는 HTML 은 옛것**이다.
둘을 맞추는 방법은 재발행뿐이고 그건 사장님이 누른다. 급하면 `republish_all.py` 지만
**먼저 묻는다** — 전 사이트의 발행일이 한꺼번에 움직이는 일이다.
- **번들 파일명은 콘텐츠 해시다.** HTML 은 `/assets/index-DvNTmLhy.cs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경로는 프리렌더가 `dist/client/.vite/manifest.json` 에서 읽어 박는다
(`prerender.ts:160`). 렌더러 CSS 를 고치면 이름이 바뀐다.
- **옛 해시 자산은 30일 남는다** (`prerender.ts` `ASSET_RETENTION_DAYS`). 예전에는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갈아서, 새 번들로 일부만 구우면 나머지 사이트가 CSS 404 였다.
지금은 남긴다 —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리므로, 그 사이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된다. 보관 근거는 `out/assets/.builds.json` 대장이고
파일 mtime 이 아니다.
→ 재굽기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급하지 않다**. 디자인이 반영 안 될 뿐, 깨지지는 않는다.
- **★ 대장(`out/assets/.builds.json`)에 없는 자산은 지우지 않는다** — "지금 처음 본 것" 으로
치고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pruneAssets`). **이 규칙을 깨면 운영 사이트가 즉시 끊긴다.**
실제로 그랬다(2026-09-07):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생겼으므로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고**, 그때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 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 자산을 지우는 코드를 손볼 때는 **"기록이 없다"와 "만료됐다"를 절대 같이 묶지 않는다.**
→ 이미 끊겼다면 복구는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 기동이 공용 자산을
다시 깔고 구워진 HTML 의 자산 주소를 맞춘다(전체 재굽기가 아니다, 위 ★★ 항목).
- **★ 사이트를 굽는 컨테이너는 `solution-prerender` 다.** `solution-frontend` 는 **개발용**이라
운영에서는 아예 뜨지 않는다(`docker-compose.yml` `profiles: ["dev"]`). 이름이 비슷해서
`restart solution-frontend` 를 치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명령은 성공한다** —
재굽기를 했다고 믿고 넘어가게 된다. 실제로 그렇게 복구가 한 번 헛돌았다(2026-09-07).
- **★ 프론트(`solution/site`)를 고쳐도 기존 사이트의 내용은 안 바뀐다.** 기동은 자산 주소만
맞춘다(위 ★★ 항목) — 새 렌더러로 다시 그려지는 건 **그 사장님이 다시 발행할 때**다.
Azure 를 쓰는 경우엔 한 겹 더 있다: `azure_static.publish(slug)` 는 공용 자산 + `s/<slug>` 만
올린다 — 다른 사이트의 블롭은 그대로다.
→ 전 사이트를 한꺼번에 새 렌더러로 맞춰야 할 일이 생기면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후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인데,
**먼저 묻는다**(발행일이 전부 움직인다).
- **발행 호스트는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 `SITE_PUBLIC_HOST`(기본 `web4ai.o2osolution.ai`,
`site_payload.py`) ↔ 프론트 `VITE_PUBLISH_HOST`.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이 값을 쓴다. 그리고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 호스트를 바꾸면 프리렌더
재실행만으로는 안 되고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 **`GOOGLE_CLIENT_ID` 도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GOOGLE_CLIENT_ID`) ↔ 프론트
(`VITE_GOOGLE_CLIENT_ID`, compose 가 루트 값을 흘려보낸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유일하게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을 막는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뜬다).
- **`AZURE_STORAGE_PREFIX` 와 루트 절대경로는 충돌한다.** HTML 이 `/assets/…` 를 가리키는데
블롭은 `ai-for-web/assets/…` 에 놓인다. 접두사를 쓰려면 오리진 경로를 `/ai-for-web` 로 잡는
CDN 을 앞에 세워야 한다. 아니면 비워라.
(프리렌더는 서브패스 마운트를 지원한다 — `basePath` 가 `/sites/s/joy` 면 자산은 `/sites/assets`.)
- **`AZURE_STORAGE_CONTAINER=$web`** — 셸에서 export 할 땐 반드시 작은따옴표(`'$web'`).
- **슬러그 규칙은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_payload.publish_slug()` ↔
`solution/shared/src/lib/slug.ts publishUrl`. 어긋나면 발행은 성공하고 주소만 404 다.
- **★ 발행본 주소는 끝 슬래시가 없다 — 목록 페이지 `/s` 도 마찬가지다.**
canonical · 사이트맵 · llms.txt · 서치콘솔 색인 요청이 전부 이 형태여야 한다.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색인은 되는데
제출 URL 은 0건으로 보이는, 눈으로 원인을 못 찾는 종류다.
→ nginx 는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을 **직접** 주고 `/s/` 는 거기로 301 한다.
이 블록을 지우면 `/s` 가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져 **빌더 SPA 셸이 200 으로 나간다**
—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크롤러에 잡힌다(실측 2026-09-08).
→ 리다이렉트는 `absolute_redirect off` 로 **상대 Location** 이어야 한다.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서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 절대 URL 로 내면 https→http 다.
- **★ SNS 게재 승인은 GET 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메신저의 링크 미리보기 생성기·백신·브라우저
프리페치가 **사람이 누르기 전에** 그 URL 을 연다. GET 승인이면 사장님이 안 눌렀는데 글이
올라가고 로그에는 "승인됨" 으로 남는다 — 눈으로 원인을 못 찾는 종류다.
링크는 확인 화면을 열 뿐이고 게시는 그 화면의 POST 다([DECISIONS 8-3](docs/DECISIONS.md)).
- **★ SNS 게재는 `sites.domain` 이 확정된 사이트에만 허용한다.** `domain` 이 비면 발행 슬러그가
**상호명에서 파생**되고(`_publish_target`), 상호를 고치면 주소가 통째로 바뀐다. `SITE_SLUG_LOCKED`
는 `domain` 변경만 막으므로 여기엔 안 걸린다 — **이미 올라간 글의 링크는 404 가 되고 그 글은
수정할 수 없다.**
- **★ ORM 의 `server_default=text("'…'")` 에 쉼표를 딸려 보내지 않는다.** `text("'[]',")` 는
`DEFAULT '[]', NOT NULL` 로 나가 **CREATE TABLE 이 통째로 실패**한다. 운영 DB 는 init.sql 로
만들어져 안 드러나고, **ORM 이 스키마를 만드는 테스트 DB 에서만** 터진다(실측 2026-09-14).
## SNS에서 조용히 틀리는 것 (2026-09-14)
- domain NULL은 임시 주소다. SNS는 PUBLISHED + current_version_id + 확정 domain을 모두 요구한다.
- 승인 GET은 프리페치가 연다. 상태 전이는 POST의 nonce 해시 + PENDING CAS로만 한다.
- Threads는 X의 offline.access/회전 refresh_token 계약을 쓰지 않는다. 장기 access token을 갱신한다.
- 토큰 갱신 저장 실패는 재연결. POSTING 중단·응답 유실은 UNKNOWN이며 자동 재게시 금지.
- 초기 SOCIAL_POSTING_ENABLED=0. [SOCIAL.md](docs/SOCIAL.md)의 실제 게시·해지 안내 페이지 전제를 확인한 뒤 연다.
## 코드 규약
- **미결 사항은 코드로 풀지 않는다.** [DECISIONS.md](docs/DECISIONS.md) 1절이 보류한 것은
플래그·어댑터로 격리해 두고, 결론이 나면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격리를 제거한다.**
- **수집 어댑터를 추가하기 전에** [DECISIONS.md](docs/DECISIONS.md) 1-1 과
[DATA_SOURCE_RESEARCH.md](docs/DATA_SOURCE_RESEARCH.md)를 읽는다.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 **주석은 "왜"를 적는다.** 이 레포의 기존 주석이 그 톤이다 — 실측값, 밟았던 함정, 안 한 이유.
코드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무엇"은 쓰지 않는다.
- 문서는 코드와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동작을 바꿨는데 문서를 안 고쳤으면 미완이다.
## 레포 구조
```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 | 포트 | 진입점 | 권한 |
|---|---|---|---|
| 솔루션 API | 9800 | `solution/backend/web_main.py` | 엔드포인트별 |
| 어드민 API | 9801 | `admin/backend/main.py` → `app.py` | **앱 전체 role >= DEVELOPER** |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실행
```bash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slug>`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
(이미 만들어진 DB 보정)다. **둘 다 고친다** — init.sql 만 고치면 서버 DB 에 반영되지 않고,
마이그레이션만 쓰면 새로 세운 DB 에 그 변경이 없다. 적용: `scripts/migrate.py`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 파일 | 담는 것 |
|---|---|
| `.env` |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
|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드는데 그대로 push 되기 쉽다).
```
feature/<주제> feat/<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design/<주제> 디자인
```
**커밋 제목: `[type] scope: 요약 — 부연`**
```
[feat] lps/enuri: 오퍼 항목의 판매몰명 식별 — 이미지 CDN 도메인 매핑
[fix] negosium/front: 복기 구멍을 블록 경계에서 끊고 시트 여닫이에 고정
[chore] lps: 구 IQR 이상치 제거 코드 삭제 — 죽은 경로 정리
```
- type: `feat` `fix` `chore` `docs`
- **scope 는 코드 경로**다 — `lps/ai` · `negodata/front` · `postgres-init`.
이 레포라면 `solution/backend` · `site` · `admin/front` · `deploy`.
여러 곳이면 쉼표(`negosium/front,landing`)
- **요약은 명사형으로 끝낸다** — "분리" "추가" "갱신". "~한다" 로 쓰지 않는다
- 부연은 `—` 뒤에 붙인다
**본문은 세 덩이다.**
```
[fix] lps: 행(hang)·병목 가드 — 페이지 상호작용 80s 상한 + AI 호출 타임아웃
crash 로 굳은 페이지는 content() 가 CDP 응답을 상한 없이 기다린다 —
실측(gmarket): 무로그 4분 행 → 잡 데드라인 300s 소진 → 사용자 체감 +5분.
- browser.py: goto+렌더대기+content 를 _fetch_page 로 묶어 80s 단일 상한
- ai/keyword: timeout=45s 명시 — SDK 기본(600s)이 잡 데드라인보다 크다
테스트 4건 추가, 전체 270 passed
```
1. **왜** — 실측값·밟은 함정. 코드를 읽으면 아는 "무엇" 은 쓰지 않는다
2. **변경 항목** — 파일/모듈별 불릿, 항목마다 근거
3.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 `전체 N passed`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레포 구조
```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 | 포트 | 진입점 | 권한 |
|---|---|---|---|
| 솔루션 API | 9800 | `solution/backend/web_main.py` | 엔드포인트별 |
| 어드민 API | 9801 | `admin/backend/main.py` → `app.py` | **앱 전체 role >= DEVELOPER** |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docs/ARCHITECTURE.md)).
## 실행
```bash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slug>`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
(이미 만들어진 DB 보정)다. **둘 다 고친다** — init.sql 만 고치면 서버 DB 에 반영되지 않고,
마이그레이션만 쓰면 새로 세운 DB 에 그 변경이 없다. 적용: `scripts/migrate.py`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 파일 | 담는 것 |
|---|---|
| `.env` |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
|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대로 push 하면 안 된다).
```
feature/<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
**커밋 메시지는 `type(scope): 한국어 설명`.**
```
feat(site): 발행 모달에 커스텀 도메인 안내를 붙인다
fix(backend/config): 배포 주소에서 CORS 가 막히던 것
chore(deploy): 포트를 .env 로 뽑는다
```
- type: `feat` `fix` `chore` `docs` `refactor`
- scope: 건드린 자리(`backend` `site` `admin/front` `lps` `postgres-init` …). 애매하면 생략한다
-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본문에는 **왜** 를 적는다. 파일 목록은 `git` 이 이미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