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는 미리 써 둔 문구만 보여줬다 — 손님이 사진 고르고 직접 한마디를 써서 카드를 만들고 저장·공유까지 하게 바꿨다. 군산 읽기는 xlsx 원본 대비 2줄짜리 항목이 많아 부실했고(gunsan_365_story_db.xlsx 365행은 52개 주제를 10가지 각도로 복제한 것 — 그대로 실으면 같은 말이 반복된다), 3~5줄로 다시 쓰고 확인필요 배지 대신 네이버 검색 링크로 바꿨다. 그 과정에서 군산 읽기 탭에서 다른 탭(시간의 골목)을 누르면 화면이 사라지는 버그를 잡았다 — React 가 no-op setState 를 건너뛰면서 직접 건드린 DOM 속성(hidden·aria-selected)이 안 돌아오던 것. - inject.js: 엽서 쓰기 섹션(사진 선택 → 캔버스 카드 → 저장/공유), 4줄 캡+글자 단위 줄바꿈, 공유는 이미지+링크만(캡션 중복 안 보냄) · 군산 읽기 탭 5~6개 무작위 노출 · 탭 전환 시 React 미관리 속성(style.display)으로 전환하고 클릭된 탭에 상태를 직접 강제해 no-op setState 버그 제거 - inject.css: 엽서 쓰기 버튼·썸네일 카로셀 스타일, 군산 읽기 확인필요 배지 제거, 768~1023px 구간에서 하단 탭바가 푸터 마지막 줄을 덮는 것 막는 보정 (SiteFooter.tsx 는 md: 768px 부터, MobileTabBar.tsx 는 lg: 1024px 부터 기준을 잡아 그 사이가 비었다 — 렌더러 쪽 근본 수정은 별도) - build_reading.py: 34꼭지 재작성(2줄짜리 21개를 3~5줄로), 출처를 네이버 검색 링크로 통일, verified 필드 제거 - build_daily.py · dump_text.py: 위에서 뺀 verified 필드를 읽던 자리 방어 처리 - README.md: 1부(T7 군산 읽기 · T8 엽서 쓰기)를 실제 구현 가이드로 다시 씀 — 히스토리·인용 없이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만, 엽서는 AI/스키마 작업이 아니라 UI 그대로 옮기면 되는 것임을 명시 검증: Playwright 로 탭 재전환·엽서 줄바꿈 재현 확인. 킹서버 반영 후 `docker exec o2o-web4ai-solution-site md5sum` 로컬-킹 일치 확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XYUb8ZfNiDd15tZRYrusCX
44 KiB
/s/stay 시연본 — 들어간 문구 전부
python3 dump_text.py 산출물. 고치는 자리는 스크립트다 — 이 파일을 고쳐도 반영되지 않는다.
1. 히어로 문구 100개 — patch_stay.py
상호 아래 한 줄. 7초마다 일반 → 계절 → 일반 → 월 → 일반 → 날씨 순으로 바뀐다.
일반 40개 (patch_stay.py GENERAL)
- 백 년 된 집에서 하룻밤
- 담 너머는 히로쓰 가옥입니다
- 독채 두 동, 마당은 각자 씁니다
- 기와 아래에서 아침을 맞습니다
- 새소리로 눈이 떠지는 집
- 골목이 조용해지는 시간에 도착하세요
- 침구는 매일 새것처럼 나갑니다
- 마당 평상에 앉으면 항구 소리가 들립니다
- 1920년대에 지은 집, 지금 쓰는 집
- 대문을 닫으면 골목이 멀어집니다
- 창고를 고친 카페 공간이 딸려 있습니다
- 밤에는 정원 석등만 켜 둡니다
- 초원사진관까지 걸어서 3분
- 원도심 한가운데, 차는 세워 두세요
- A동은 일본식, B동은 모던입니다
- 네 사람까지 묶는 독채입니다
- 오후 세 시부터 이 집은 손님 것입니다
- 이 골목에서는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 백 년 된 기와가 비를 받습니다
- 여행이라기보다 하루의 이사입니다
- 군산에서 가장 조용한 담 안쪽
- 이 집의 시간은 조금 느립니다
- 마당, 정원, 그리고 평상 하나
- 짐을 풀면 골목부터 걸어 보세요
- 창을 열면 옆집 기와가 보입니다
- 담배 냄새가 없는 집입니다
- 이불에서 볕 냄새가 납니다
- 두 동 모두 남의 인기척이 없습니다
- 내항까지 걸어 십 분
- 오래된 것을 고쳐 쓰는 집
- 부엌이 있어 아침은 지어 드셔도 됩니다
- 밤에는 골목 등만 남습니다
- 백 년 된 집이 아직 손님을 받습니다
- 개항장 골목의 끝집입니다
- 문패보다 기와를 보고 찾아오세요
- 걸어서 도는 여행에 알맞은 자리
- 마루에 앉는 시간이 일정의 절반입니다
- 좁은 골목 끝, 대문 하나
- 여기서는 계획을 반쯤 접어도 됩니다
- 하루를 통째로 쓰는 숙소
계절별 24개 (SEASON)
봄
- 정원에 꽃이 먼저 옵니다
- 봄에는 대문을 열어 둡니다
- 벚꽃 지는 골목을 걸어 오세요
- 마당에 앉는 계절이 시작됩니다
- 새소리가 가장 많은 철입니다
- 창을 열면 봄이 방까지 들어옵니다
여름
- 처마 그늘이 가장 긴 계절입니다
- 마당에 물을 뿌리면 시원해집니다
- 여름 밤에는 평상이 제일 좋습니다
- 창고형 카페가 낮에는 서늘합니다
- 소나기는 기와가 받아 줍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합니다
가을
- 기와 위로 가을 볕이 마릅니다
- 가을 바람이 담을 넘어옵니다
- 가을 골목은 해가 빨리 눕습니다
- 창을 열어 두고 자도 되는 밤입니다
- 가을에는 평상이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 마당에 잎이 떨어지는 계절입니다
겨울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조용해집니다
- 겨울 아침 마당은 서리 밭입니다
- 이불 속에서 겨울 바람 소리를 듣습니다
- 눈 오면 정원 석등만 켜 둡니다
- 항구 바람이 매운 계절입니다
- 겨울에는 카페 공간이 가장 아늑합니다
월별 24개 (MONTH)
1월 — 새해 첫 아침을 백 년 집에서 · 겨울 골목이 가장 조용한 달입니다 2월 — 아직 바람이 찬 원도심입니다 · 겨울 끝을 마당에서 봅니다 3월 — 정원에 첫 꽃이 오는 달입니다 · 대문을 열어 두기 시작합니다 4월 — 벚꽃 지는 골목을 걷는 달입니다 · 마당에 앉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5월 — 새소리가 가장 많은 달입니다 · 창을 열어 두고 자는 밤입니다 6월 — 처마 그늘이 길어지는 달입니다 · 여름 앞의 원도심은 한가합니다 7월 — 소나기를 기와가 받는 달입니다 · 여름 밤 평상이 제일 좋습니다 8월 — 낮에는 카페 공간이 서늘합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한 달입니다 9월 — 볕이 마르기 시작하는 달입니다 · 가을이 담을 넘어오는 구월입니다 10월 — 잎이 마당에 떨어지는 달입니다 · 걷기에 가장 좋은 달입니다 11월 — 해가 빨리 눕는 골목입니다 · 이불이 가장 따뜻한 달입니다 12월 — 기와에 눈이 앉는 달입니다 · 한 해의 끝을 조용히 보내는 자리
날씨별 12개 (WEATHER)
맑음
- 마당 평상에 앉으면 새소리만 들립니다
- 정원 쪽으로 그늘이 길게 눕는 시간입니다
- 기와가 마르는 냄새가 납니다
구름많음
- 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
-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
흐림
- 빛이 낮게 깔리는 날입니다
- 이런 날은 카페 공간이 가장 아늑합니다
비
- 백 년 된 기와를 타고 내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 카페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비 오는 골목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눈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 눈 밟는 소리가 담 안에서 크게 들립니다
2. 가요 다방 25곡 — build_story.py SONGS
| # | 곡명 | 가수 | 작사 / 작곡 | 연도 | 한 줄 |
|---|---|---|---|---|---|
| 1 | 잘 있거라 군산항 | 안다성 | 손석우 / 손석우 | 1963 | 월명산 고갯길로 시작하는 이별가. 군산을 노래한 곡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
| 2 | 헤어진 군산항 | 박제연 | 송운선 / 송운선 | 1965 | 비 내리는 밤 부두에서 헤어지는 노래입니다. |
| 3 | 님 떠난 군산항 | 이미자 | 조형식 / 백영호 | 1966 | 떠나는 배를 보내는 항구의 정서를 담았습니다. |
| 4 | 금강 나그네 | 이미자 | 이병훈 / 박춘석 | 1966 | 금강 하구와 군산항 부두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
| 5 | 잘 있거라 군산항구 | 최정자 | 최치수 / 유금춘 | 1967 | 떠나는 사람의 말로 부르는 이별가입니다. |
| 6 | 군산 마도로스 | 이상열 | — | 1967 | 항구를 드나들던 뱃사람의 노래입니다. |
| 7 | 군산 부르스 | 유주용 | 반야월 / 강도미 | 1969 | 1960년대 말 군산 거리의 분위기를 담은 곡입니다. |
| 8 | 이별의 군산항 부두 | 최정자 | 최치수 / 유금춘 | 1969 | 부두에서의 이별을 다시 한 번 부른 곡입니다. |
| 9 | 군산항 부르스 | 최하우 | 최하우 / 김성근 | 1984 | 1980년대에 나온 군산항 노래입니다. |
| 10 | 나의 사랑 군산이여 | 오단비 | 이수 / 정종택 | 1989 | 군산을 향한 애정을 정면으로 부르는 곡입니다. |
| 11 | 군산항 엘레지 | 오단비 | 이수 / 정종택 | — | 항구 도시의 비가입니다. |
| 12 | 선유도 아가씨 | 오단비 | 이수 / 서승일 | — |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
| 13 | 군산찬가 | 오단비 | 이수 / 서승일 | — | 은파와 새만금이 가사에 나오는 군산 찬가입니다. |
| 14 | 오성산 | 오단비 | 이수 / 서승일 | — | 금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오성산을 노래했습니다. |
| 15 | 함께하는 군산 | 오은주 | 김동찬 / 김동찬 | — | 군산시가 제작한 음반의 첫 곡입니다. |
| 16 | 새만금 연가 | 채미영 | 김동찬 / 김동찬 · 김수환 | — | 새만금을 소재로 한 곡입니다. |
| 17 | 군산시민의 노래 | 오단비 | 군산문화원 / 군산예총 | — | 금만경 들녘과 서해 바다로 시작하는 시민의 노래입니다. |
| 18 | 군산 아줌마 | 박솔미 | 송두호 / 송두호 | — | 선창가 거리와 새만금이 함께 나오는 곡입니다. |
| 19 | 내 고향 군산항 | 정애란 | 정애란 / 정애란 | — | 고향으로서의 군산항을 부른 곡입니다. |
| 20 | 군산 가는 길 | 황상준 | — | — | 군산으로 향하는 길을 제목으로 삼은 곡입니다. |
| 21 | 군산 추억 | 임인건 | — | — |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군산을 소재로 만든 곡입니다. |
| 22 | 군산에서 | 임인건 | — | — | 같은 연주자가 군산에서 받은 인상을 담았습니다. |
| 23 | 헤어진 군산항 | 김창환 | 송운선 / 송운선 | — | 군산시 제작 음반에 다시 실린 판입니다. |
| 24 | 금강 아가씨 | 이미자 | — | — | 금강을 배경으로 한 이미자의 또 다른 곡입니다. |
| 25 | 금강의 비가 | 전승애 | — | — | 금강을 제목에 올린 곡입니다. |
출처: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3. 인물 열전 57명 (사진 18장) — build_story.py PEOPLE
사진 있는 사람이 앞에 온다.
| # | 사진 | 이름 | 연도 | 하는 일 | 한 줄 |
|---|---|---|---|---|---|
| 1 | 📷 | 채만식 | 1902–1950 | 소설가 | 군산을 무대로 한 『탁류』를 썼습니다. 시내에 문학관이 있습니다. |
| 2 | 📷 | 고은 | 1933– | 시인 | 군산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시를 써 온 시인입니다. |
| 3 | 📷 | 김선기 | 1907–1992 | 언어학자 | 호는 무돌. 한글 연구에 힘쓴 언어학자이자 교육자입니다. |
| 4 | 📷 | 김수미 | 1949–2024 | 배우 | 「전원일기」 일용 엄니로 오래 기억되는 배우입니다. |
| 5 | 📷 | 송새벽 | 1979– | 배우 |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
| 6 | 📷 | 장신영 | 1984– | 배우 |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
| 7 | 📷 | 이서원 | 1997– | 배우 |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
| 8 | 📷 | 병헌 | 1993– | 배우 | 그룹 틴탑 활동을 거쳐 배우로 옮겼습니다. |
| 9 | 📷 | 정혁 | 1991– | 모델 | 2015년 서울패션위크로 데뷔한 모델 겸 방송인입니다. |
| 10 | 📷 | 박화요비 | 1982– | 가수 | R&B 를 주로 부르는 가수입니다. |
| 11 | 📷 | 고건 | 1938– | 정치인 | 제30·35대 국무총리를 지냈습니다. 아버지는 철학자 고형곤입니다. |
| 12 | 📷 | 김관영 | 1969– | 정치인 | 전북특별자치도지사입니다. 회계사·변호사를 거쳤습니다. |
| 13 | 📷 | 함운경 | 1964– | 정치인 | 1980년대 학생운동가 출신입니다. |
| 14 | 📷 | 차우찬 | 1987– | 야구 선수 | 투수로 뛰었고 지금은 야구 해설위원입니다. |
| 15 | 📷 | 이진영 | 1980– | 야구 선수 | 외야수로 뛰었고 지금은 코치입니다. |
| 16 | 📷 | 오지환 | 1990– | 야구 선수 | LG 트윈스 내야수입니다. |
| 17 | 📷 | 최서우 | 1982– | 스키점프 선수 | 1998년부터 국가대표로 뛴 스키점프 선수입니다. |
| 18 | 📷 | 문호준 | 1997– | 프로게이머 | 카트라이더 리그 최다 우승자입니다. |
| 19 | 이병훈 | 1925–2009 | 시인 | 옥구(지금의 군산) 출신으로 1950년대에 등단한 현대 시인입니다. | |
| 20 | 심호택 | 1947–2010 | 시인 | 민중의 삶을 시로 옮긴 시인입니다. | |
| 21 | 문효치 | 1943– | 시인 | 군산에서 태어나 1966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 |
| 22 | 이연주 | 1953–1992 | 시인 | 짧게 활동하고 떠난 시인입니다. | |
| 23 | 주하림 | — | 시인 | 군산에서 태어나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 |
| 24 | 고형곤 | 1906–2004 | 철학자 | 선(禪) 연구로 알려진 철학자이자 정치가입니다. | |
| 25 | 반석평 | 1472–1540 | 조선 문신 | 노비 출신으로 문과에 급제해 판서에 오른 조선 중종 때 문신입니다. | |
| 26 | 장재호 | 1986– | 배우 | 군산 출신 배우입니다. | |
| 27 | 강민지 | 1996– | 배우 · 모델 | 모델로 시작해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 |
| 28 | 김혜선 | 1983– | 희극인 | 군산 출신 희극 배우입니다. | |
| 29 | 이옥주 | 1969– | 희극인 | 군산중앙여고를 나와 1988년 MBC 개그콘테스트 대상을 받았습니다. | |
| 30 | 박윤경 | 1970– | 가수 | 군산 출신 가수 겸 기업인입니다. | |
| 31 | 하준 | 1965– | 가수 | 군산 출신 가수입니다. | |
| 32 | 강봉균 | 1943–2017 | 정치인 | 재정경제부 장관과 3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 |
| 33 | 양일동 | 1912–1980 | 정치인 | 옥구군 서수면 출신으로 야당 정치인으로 활동했습니다. | |
| 34 | 채영석 | 1934–2006 | 정치인 | 군산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 |
| 35 | 신영대 | 1968– | 정치인 | 군산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 |
| 36 | 김의겸 | 1963– | 언론인 · 정치인 | 한겨레 기자를 거쳐 청와대 대변인과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 |
| 37 | 임병찬 | 1851–1916 | 의병장 | 최익현과 함께 거병한 구한말 의병장으로, 단식 끝에 순국했습니다. | |
| 38 | 이수현 | 1895–1980 | 독립운동가 | 호는 산남. 군산 출신 독립운동가입니다. | |
| 39 | 전진 | 1923–2012 | 비전향 장기수 | 군산 출신으로 오래 수감 생활을 했습니다. | |
| 40 | 이길여 | 1932– | 의료인 · 교육자 |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세우고 가천대 총장을 맡고 있습니다. | |
| 41 | 최길선 | 1946– | 기업인 | 현대중공업 회장을 지낸 조선업 경영인입니다. | |
| 42 | 은성수 | 1961– | 공무원 | 제7대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습니다. | |
| 43 | 채금석 | 1904–1995 | 축구 선수 | 일제강점기 경성 축구단 선수로 경평축구대항전에 나섰습니다. | |
| 44 | 박경완 | 1972– | 야구 선수 | SK 와이번스 포수로 한국 야구의 대표적인 포수였습니다. | |
| 45 | 조계현 | 1964– | 야구 선수 | 해태 타이거즈 투수로 뛰었습니다. | |
| 46 | 정명원 | 1966– | 야구 선수 | 현대 유니콘스 투수로 뛰었습니다. | |
| 47 | 조규제 | 1967– | 야구 선수 | 왼손 투수로 뛰고 지금은 투수코치입니다. | |
| 48 | 이천웅 | 1988– | 야구 선수 | LG 트윈스 외야수로 뛰었습니다. | |
| 49 | 노상래 | 1970– | 축구 선수 | 공격수로 뛰었고 지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 |
| 50 | 노수진 | 1962– | 축구 선수 | 공격수로 뛰었고 지금은 체육 교사입니다. | |
| 51 | 유동우 | 1968– | 축구 선수 | 수비수로 뛰었고 대학 축구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 |
| 52 | 이정효 | 1975– | 축구 감독 | 풀백으로 뛰었고 지금은 프로팀 감독입니다. | |
| 53 | 박성현 | 1983– | 양궁 선수 | 군산 소룡초에서 활을 처음 잡아 올림픽 금메달을 땄습니다. | |
| 54 | 김광선 | 1964– | 권투 선수 | 1988년 서울 올림픽 복싱 플라이급 금메달리스트입니다. | |
| 55 | 정경미 | 1985– | 유도 선수 | 군산 출신 유도 선수입니다. | |
| 56 | 전미라 | 1978– | 테니스 선수 | 테니스 선수로 뛰었고 지금은 해설위원입니다. | |
| 57 | 한왕용 | 1966– | 산악인 | 히말라야 8000m 14좌를 세계 11번째로 완등했습니다. |
4. 일정 — 정거장에서 할 일 37줄 — build_itinerary.py PLACES·STAY_ACTION
| 장소 | 무엇을 하는지 | 머무는 시간 |
|---|---|---|
| 경암동 철길마을 | 선로를 따라 걸으며 옛 간판을 봅니다. 교복을 빌려 입고 찍는 집이 여럿입니다. | 80분 |
| 고군산군도 선유도 | 다리를 건너 들어갑니다. 망주봉 아래 해변을 걷고 스카이라인을 탑니다. | 150분 |
| 구 군산세관 본관 | 빨간 벽돌 본관을 한 바퀴 돌고 앞마당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 28분 |
| 국제반점 | 영화 「타짜」에 나온 홀에서 짜장과 탕수육을 시킵니다. | 55분 |
| 군산 내항 | 조명이 들어온 부잔교를 따라 걷습니다. 낮과 아주 다른 자리입니다. | 40분 |
| 군산 내항 부잔교 | 뜬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조수에 따라 다리가 오르내립니다. | 37분 |
| 군산 시간여행마을 | 골목을 정해 두지 말고 걷습니다. 1930년대 간판을 그대로 단 가게가 이어집니다. | 57분 |
| 군산근대건축관 | 옛 조선은행 금고와 은행 창구를 봅니다. 2층 전시까지 보면 45분입니다. | 47분 |
| 군산근대미술관 | 옛 18은행 건물 안 전시를 봅니다. 마당 벤치에서 한 번 쉬어 갑니다. | 44분 |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3층부터 내려오며 봅니다. 항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여기서 먼저 잡고 나갑니다. | 88분 |
| 도란 | 감바스와 부채살 스테이크에 와인 한 잔으로 저녁을 마무리합니다. | 72분 |
| 동국사 | 대웅전 처마와 대나무 숲을 봅니다. 종각까지 돌면 35분입니다. | 33분 |
| 동국사다온 | 대추차나 오미자차를 시켜 절 마당을 보며 마십니다. | 48분 |
| 만남스넥 | 군산식 잡탕 한 냄비를 시킵니다. 떡·만두·라면이 같이 끓어 나옵니다. | 36분 |
| 명월갈비 | 한우 양념갈비 한 상을 시킵니다. 이 집은 단품 하나로 버텨 왔습니다. | 71분 |
| 물밀소 | 저온숙성 빵을 골라 나옵니다. 마당에서 먹을 것으로 두어 개 더 삽니다. | 40분 |
| 빈해원 | 2층 홀에 앉아 짬뽕이나 잡채밥을 시킵니다. 건물 자체가 문화재입니다. | 70분 |
| 스테이 머뭄 | 돌아와 마당 평상에 앉습니다. 항구 소리가 여기까지 옵니다. | 30분 |
| 스테이 머뭄 | 맡겨 둔 짐을 찾고, 마당 평상에 한 번 더 앉았다 나섭니다. | 42분 |
| 스테이 머뭄 | 부엌에서 아침을 차려 먹고 마당에서 커피를 내려 마신 뒤 나섭니다. | 60분 |
| 스테이 머뭄 | 숙소로 돌아와 마당 평상이나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쉽니다. | 173분 |
| 스테이 머뭄 |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맡겨 두고 나섰다가 저녁에 찾아 가세요. | 79분 |
| 스테이 머뭄 | 아침을 차려 먹고 11시 전에 퇴실합니다. 짐은 차에 싣고 그대로 나섭니다. | 75분 |
| 스테이 머뭄 | 오늘은 나가지 않습니다. 마당 평상과 창고형 카페 공간에서 책을 읽고 낮잠을 잡니다. | 223분 |
| 스테이 머뭄 | 짐을 풀고 마당과 창고형 카페 공간을 한 바퀴 돕니다. | 45분 |
| 우체통거리 | 주민들이 손질해 내놓은 우체통을 따라 걷습니다. 엽서를 부치고 가도 됩니다. | 26분 |
| 월명호수 | 호수를 한 바퀴 돕니다. 천천히 걸어 40분 코스입니다. | 42분 |
| 이성당 | 단팥빵과 야채빵을 사서 나옵니다. 갓 나오는 시간에 맞추면 줄이 짧습니다. | 50분 |
| 일흥옥 | 소고기 국밥으로 저녁을 먹습니다. 백년가게로 지정된 집입니다. | 52분 |
| 장자도 | 대장봉까지 올라갔다 내려옵니다. 섬과 섬 사이를 걸어 넘습니다. | 50분 |
| 째보선창 | 선창을 따라 걷습니다. 아직 배가 드나드는 자리라 아침이 더 볼 게 많습니다. | 32분 |
| 째보선창 근처 카페 | 창가에 앉아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립니다. 항구가 보이는 자리입니다. | 69분 |
| 채만식문학관 | 배 모양 전시관을 돌고 금강 쪽 데크로 나가 강을 봅니다. | 66분 |
| 초원사진관 | 안에 들어가 사진관 세트에서 한 장 찍습니다. 걸어서 3분입니다. | 45분 |
| 한일옥 | 무국으로 아침 겸 점심을 엽니다. 줄이 있으면 이름을 적고 기다립니다. | 52분 |
| 해망굴 | 굴을 걸어서 통과해 반대편 항구 쪽으로 나옵니다. | 19분 |
| 히로쓰 가옥 | 담 하나 건너입니다. 마당과 다다미방을 둘러보고 2층 계단까지 올라가 봅니다. | 45분 |
5. 일정 테마 21개 — build_itinerary.py THEMES
| 테마 | 기간 | 누구에게 | 왜 |
|---|---|---|---|
| 섬까지 다녀오는 1박 2일 | 1박 2일 | 차를 가져온 손님 | 첫날은 걸어서 도심, 이튿날은 다리를 건너 섬입니다. 두 날의 성격이 아주 다릅니다. |
| 걸어서만 도는 1박 2일 | 1박 2일 | 차 없이 오는 손님 | 모든 정거장이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이틀 동안 차를 한 번도 타지 않습니다. |
| 비가 와도 되는 1박 2일 | 1박 2일 | 비 예보를 보고 오는 손님 | 실내가 이어집니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하루가 찹니다. |
| 근대건축만 보는 1박 2일 | 1박 2일 | 건물을 보러 오는 손님 | 1900년대 건물만 골라 돕니다. 머뭄도 그 시기에 지은 집입니다. |
| 이성당으로 시작하는 1박 2일 | 1박 2일 | 빵을 좋아하는 손님 | 이튿날 아침을 빵으로 엽니다.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걸어갑니다. |
| 철길마을까지 가는 1박 2일 | 1박 2일 | 사진을 찍는 손님 | 빛이 좋은 자리만 이어 붙였습니다. 철길마을은 오전 빛이 낫습니다. |
| 항구만 도는 1박 2일 | 1박 2일 | 바다가 보고 싶은 손님 | 부잔교에서 째보선창까지, 이틀 동안 물가만 걷습니다. |
| 소설 『탁류』를 따라 걷는 1박 2일 | 1박 2일 | 채만식을 읽어 본 손님 | 소설이 지나간 자리를 순서대로 밟습니다. 세관·선창·문학관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
| 아이와 함께 1박 2일 | 1박 2일 | 아이를 데려온 손님 | 걷는 거리가 짧고, 아이가 지루해할 자리를 뺐습니다. |
| 늦게 도착하는 1박 2일 | 1박 2일 | 퇴근하고 오는 손님 | 첫날은 저녁 한 끼로 끝냅니다. 대신 이튿날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씁니다. |
| 천천히 도는 2박 3일 | 2박 3일 | 쉬러 오는 손님 | 하루에 두어 곳만 봅니다. 마당에 앉아 있는 시간을 일정에 넣었습니다. |
| 섬과 도심을 반씩 도는 2박 3일 | 2박 3일 | 차를 가져온 손님 | 가운데 날을 섬에 다 씁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은 걸어서 도심입니다. |
| 골목을 세 번 나눠 걷는 2박 3일 | 2박 3일 | 차 없이 오는 손님 | 원도심을 세 덩이로 나눠 하루에 하나씩 걷습니다. 같은 길을 두 번 걷지 않습니다. |
| 먹으러 오는 2박 3일 | 2박 3일 | 맛집을 도는 손님 | 끼니가 중심입니다. 사이에 걸을 자리를 넣어 배를 비웁니다. |
| 아무 데도 안 가는 2박 3일 | 2박 3일 | 쉬려고만 오는 손님 | 가운데 날은 대문 밖으로 두 번만 나갑니다. 나머지는 마당과 카페 공간에서 보냅니다. |
| 사진만 찍는 2박 3일 | 2박 3일 | 사진을 찍는 손님 | 시간대에 맞춰 자리를 배치했습니다. 철길마을은 오전, 부잔교는 해 질 때입니다. |
| 비가 와도 되는 2박 3일 | 2박 3일 | 비 예보를 보고 오는 손님 | 사흘 내리 비가 와도 도는 순서가 바뀌지 않습니다. 실내와 처마 밑만 잇습니다. |
| 늦게 시작하는 2박 3일 | 2박 3일 | 아침이 힘든 손님 | 가운데 날을 열한 시에 엽니다. 오전을 비우고 저녁을 늦게까지 씁니다. |
| 섬에서 하루를 다 쓰는 2박 3일 | 2박 3일 | 차를 가져온 손님 | 가운데 날은 아침에 나가 저녁에 들어옵니다. 섬에서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
| 소설 『탁류』를 따라 걷는 2박 3일 | 2박 3일 | 채만식을 읽어 본 손님 | 소설의 순서대로 사흘을 나눴습니다. 선창에서 시작해 문학관에서 끝냅니다. |
| 철길마을과 항구를 같이 보는 2박 3일 | 2박 3일 | 사진을 찍는 손님 | 기찻길과 물길을 하루씩 나눠 봅니다. 마지막 날은 건물만 봅니다. |
6. 군산 읽기 31가지 — build_reading.py ITEMS
한 화면에 다 펴 두는 카드. 일력(7번)과 달리 손님이 훑어 내려가며 읽는 자리다.
문학 8가지 — 이 도시를 쓴 사람과 그 자리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채만식 『탁류』 |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처럼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 1937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백릉 채만식 |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풍자로 시대를 그렸고 19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 1902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채만식문학관 | 금강 하구 옆에 선 문학관입니다. 작가의 생애와 『탁류』의 판본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 『탁류』라는 제목 |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가리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 채만식의 풍자 |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바탕에 있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 탁류길 | 소설의 배경을 따라 걷는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 확인 | 군산 스탬프투어 | |
|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 군산과 김제 들녘이 무대인 대하소설입니다. 스탬프투어에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 스탬프투어 | |
| 군산이 낳은 시인들 |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아래 '인물 열전' 에서 한 사람씩 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섬과 바다 6가지 — 다리를 건너면 나오는 것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고군산군도 | 예순 남짓한 섬이 모인 군도입니다.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 다리로 이어져 차로 들어갑니다.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 선유도 | 고군산군도의 대표 섬입니다. 망주봉 아래 해변을 걷고 스카이라인을 탑니다. 머뭄에서 차로 한 시간 남짓입니다.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 장자도 | 선유도와 다리로 이어진 작은 섬입니다. 포구와 바다길을 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무녀도 | 고군산군도의 섬 하나입니다. 이름의 유래가 전해집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신시도 | 새만금과 고군산군도를 잇는 자리의 섬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비응항 | 새만금 방조제가 시작하는 항구입니다. 서해 관광의 관문으로 씁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역사 5가지 — 연표에 안 들어간 이야기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미곡 수탈과 군산항 | 일제강점기 호남평야의 쌀이 이 항구로 모여 일본으로 나갔습니다. 부잔교와 창고가 그 통로였습니다. | 확인필요 | KCI 학술자료 | |
| 째보선창 | 내항 옆 선창입니다. 『탁류』의 인물들이 오가던 자리이고, 지금은 배 대신 낡은 창고가 남았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해망굴 | 시내와 항구를 잇는 굴입니다. 걸어서 통과해 반대편 항구 쪽으로 나옵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경암동 철길 | 1944년에 놓인 철길입니다. 선로가 집 앞 골목을 그대로 지나갑니다. | 1944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군산항 | 만남과 이별, 물류와 근대사가 한자리에 겹치는 항구입니다. 도시의 성격이 여기서 정해졌습니다.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장소 9가지 — 걸어서 또는 차로 닿는 자리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항구도시의 근대사를 3층부터 내려오며 봅니다. 도시를 걷기 전에 여기서 한 번 잡고 나섭니다.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 군산 내항과 부잔교 | 조수에 따라 오르내리는 뜬다리입니다. 다리 위를 끝까지 걸어 나갔다 돌아옵니다. | 1926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동국사 | 일본식 사찰 건축이 남은 절입니다. 대웅전과 마당을 둘러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월명공원 | 시내와 바다를 함께 내려다보는 공원입니다. 계절마다 오르는 길이 다릅니다.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 은파호수공원 | 호수를 두르는 산책길입니다. 저녁에 한 바퀴 돌기 좋습니다. | 확인 | 군산시 문화관광 | |
| 금강하굿둑 | 금강과 서해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강과 바다의 경계를 사람 손으로 그은 곳입니다. | 1990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말랭이마을 | 언덕과 골목이 남은 마을입니다. 도시재생으로 되살린 자리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장미갤러리 | 근대역사문화거리의 전시 공간입니다. 옛 창고 건물을 고쳐 씁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진포해양테마공원 | 진포대첩의 기억을 항구 옆에 펼쳐 둔 공원입니다. 실제 군함과 항공기를 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음식과 생활 3가지 — 이 도시가 먹는 것
| 제목 | 글 | 연도 | 확인 | 출처 |
|---|---|---|---|---|
| 군산 짬뽕 | 항구도시의 중국집 문화가 남았습니다. 빈해원과 국제반점이 그 자리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박대와 군산 밥상 | 서해에서 나는 박대를 말려 구워 냅니다. 백반집 상에 자주 오릅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문화관광 | |
| 이성당 | 오래된 빵집입니다. 단팥빵과 야채빵이 나오는 시간에 맞추면 줄이 짧습니다. | 확인 | 대한민국 구석구석 |
7. 오늘의 한 장 39장 — build_daily.py
날마다 한 장씩 넘어가는 일력. 가요는 가요 다방을 그대로 읽고, 시·소설은 손으로 적는다.
| 날짜 | 분류 | 제목 | 글 | 확인 | 출처 |
|---|---|---|---|---|---|
| 01-01 | 문학 | 채만식 『탁류』 | 일제강점기 군산을 무대로 한 장편소설입니다. 금강 하구의 흙탕물처럼 시대에 휩쓸리는 사람들을 그렸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1-10 | 대중가요 | 「잘 있거라 군산항」 · 안다성 | 1963년 곡. 작사 손석우 · 작곡 손석우. 월명산 고갯길로 시작하는 이별가. 군산을 노래한 곡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졌습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1-20 | 문학 | 백릉 채만식 | 1902년 옥구(지금의 군산) 임피에서 태어난 소설가입니다. 풍자로 시대를 그렸고 1950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1-29 | 대중가요 | 「헤어진 군산항」 · 박제연 | 1965년 곡. 작사 송운선 · 작곡 송운선. 비 내리는 밤 부두에서 헤어지는 노래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2-07 | 대중가요 | 「님 떠난 군산항」 · 이미자 | 1966년 곡. 작사 조형식 · 작곡 백영호. 떠나는 배를 보내는 항구의 정서를 담았습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2-17 | 문학 | 채만식문학관 | 금강 하구 옆에 선 문학관입니다. 작가의 생애와 『탁류』의 판본을 한자리에서 봅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2-26 | 대중가요 | 「금강 나그네」 · 이미자 | 1966년 곡. 작사 이병훈 · 작곡 박춘석. 금강 하구와 군산항 부두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3-08 | 대중가요 | 「잘 있거라 군산항구」 · 최정자 | 1967년 곡. 작사 최치수 · 작곡 유금춘. 떠나는 사람의 말로 부르는 이별가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3-17 | 문학 | 『탁류』라는 제목 | 금강 하류의 흙탕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 물살에 휩쓸려 가는 사람들을 함께 가리킵니다. | 확인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3-26 | 대중가요 | 「군산 마도로스」 · 이상열 | 1967년 곡. 항구를 드나들던 뱃사람의 노래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4-05 | 대중가요 | 「군산 부르스」 · 유주용 | 1969년 곡. 작사 반야월 · 작곡 강도미. 1960년대 말 군산 거리의 분위기를 담은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4-14 | 문학 | 채만식의 풍자 | 웃기면서 찌르는 문장이 이 작가의 방식입니다. 개항장 군산에서 본 것이 그 바탕에 있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시 채만식문학관 |
| 04-23 | 대중가요 | 「이별의 군산항 부두」 · 최정자 | 1969년 곡. 작사 최치수 · 작곡 유금춘. 부두에서의 이별을 다시 한 번 부른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5-03 | 문학 | 탁류길 | 소설의 배경을 따라 걷는 군산 스탬프투어 코스입니다. 원도심 구간이라 머뭄에서 걸어 닿습니다. | 확인 | 군산 스탬프투어 |
| 05-12 | 대중가요 | 「군산항 부르스」 · 최하우 | 1984년 곡. 작사 최하우 · 작곡 김성근. 1980년대에 나온 군산항 노래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5-21 | 대중가요 | 「나의 사랑 군산이여」 · 오단비 | 1989년 곡. 작사 이수 · 작곡 정종택. 군산을 향한 애정을 정면으로 부르는 곡입니다. | 확인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5-31 | 문학 | 조정래 『아리랑』과 아리랑길 | 군산과 김제 들녘이 무대인 대하소설입니다. 스탬프투어에 같은 이름의 코스가 있습니다. | 확인필요 | 군산 스탬프투어 |
| 06-09 | 대중가요 | 「군산항 엘레지」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정종택. 항구 도시의 비가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6-18 | 대중가요 | 「선유도 아가씨」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고군산군도 선유도를 배경으로 한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6-28 | 문학 | 군산이 낳은 시인들 | 고은 · 이병훈 · 심호택 · 문효치 · 이연주 · 주하림. 아래 '인물 열전' 에서 한 사람씩 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7-07 | 대중가요 | 「군산찬가」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은파와 새만금이 가사에 나오는 군산 찬가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7-17 | 대중가요 | 「오성산」 · 오단비 | 작사 이수 · 작곡 서승일. 금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오성산을 노래했습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7-26 | 시 | 시인 고은 | 1933– · 군산에서 태어나 60년 넘게 시를 써 온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8-04 | 대중가요 | 「함께하는 군산」 · 오은주 | 작사 김동찬 · 작곡 김동찬. 군산시가 제작한 음반의 첫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8-14 | 대중가요 | 「새만금 연가」 · 채미영 | 작사 김동찬 · 작곡 김동찬 · 김수환. 새만금을 소재로 한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8-23 | 시 | 시인 이병훈 | 1925–2009 · 옥구(지금의 군산) 출신으로 1950년대에 등단한 현대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9-01 | 대중가요 | 「군산시민의 노래」 · 오단비 | 작사 군산문화원 · 작곡 군산예총. 금만경 들녘과 서해 바다로 시작하는 시민의 노래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9-11 | 시 | 시인 심호택 | 1947–2010 · 민중의 삶을 시로 옮긴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09-20 | 대중가요 | 「군산 아줌마」 · 박솔미 | 작사 송두호 · 작곡 송두호. 선창가 거리와 새만금이 함께 나오는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09-29 | 대중가요 | 「내 고향 군산항」 · 정애란 | 작사 정애란 · 작곡 정애란. 고향으로서의 군산항을 부른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0-09 | 시 | 시인 문효치 | 1943– · 군산에서 태어나 1966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10-18 | 대중가요 | 「군산 가는 길」 · 황상준 | 군산으로 향하는 길을 제목으로 삼은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0-27 | 대중가요 | 「군산 추억」 · 임인건 |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이 군산을 소재로 만든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1-06 | 시 | 시인 이연주 | 1953–1992 · 짧게 활동하고 떠난 시인입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11-15 | 대중가요 | 「군산에서」 · 임인건 | 같은 연주자가 군산에서 받은 인상을 담았습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1-25 | 대중가요 | 「헤어진 군산항」 · 김창환 | 작사 송운선 · 작곡 송운선. 군산시 제작 음반에 다시 실린 판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2-04 | 시 | 시인 주하림 | 군산에서 태어나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 확인 | 한국어 위키백과 |
| 12-13 | 대중가요 | 「금강 아가씨」 · 이미자 | 금강을 배경으로 한 이미자의 또 다른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 12-23 | 대중가요 | 「금강의 비가」 · 전승애 | 금강을 제목에 올린 곡입니다. | 확인필요 | 음악의 오솔길 — 군산 관련 노래 |
8. 오늘의 엽서 4장 — 원본 payload (아직 다시 안 뽑음)
- 부잔교 위에서는 물이 어디까지 올라왔었는지가 다리에 새겨져 있다.
#군산 #내항 #부잔교 - 짬뽕 한 그릇이 항구도시의 이력서인 줄은 몰랐다.
#군산짬뽕 #항구도시 - 단팥빵을 사러 줄을 서는 일이 여행이 되는 도시.
#이성당 #오래된가게 - 섬과 섬 사이를 다리로 건너면, 바다가 길이 된다.
#고군산군도 #선유도
9. 머뭄이 만든 노래 5곡 — patch_stay.py OWN_SONGS
- 머뭄의 아침 —
/s/stay/audio/01-mumum-morning.mp3 - CHECK IN · 머뭄 —
/s/stay/audio/02-check-in.mp3 - Stay in 머뭄 —
/s/stay/audio/03-stay-in.mp3 - 오늘은 안 갈란다 —
/s/stay/audio/04-not-going.mp3 - 군산에 두고 온 님 —
/s/stay/audio/05-gunsan-nim.mp3
10. 오늘의 날씨 문구 50개 — patch_stay.py SKY_NOTES·TEMP_NOTES
하늘 줄은 집 안에서 뭘 할지, 기온 줄은 밖에서 어디를 갈지다. 두 줄이 나란히 선다.
하늘 25개 (SKY_NOTES)
맑음
- 마당 평상에 앉으면 새소리만 들립니다. 정원 쪽으로 그늘이 길게 눕는 시간입니다.
- 기와가 마르는 냄새가 나는 날입니다. 아침에 널어 두신 것은 오후면 다 마릅니다.
- 볕이 좋아 대문을 열어 둡니다. 마당 사진은 해가 기울기 시작할 때가 가장 곱습니다.
- 창을 다 열어도 좋은 날입니다. A동 장지문으로 드는 빛이 오전에 가장 깊습니다.
- 해가 길게 남는 날입니다. 짐을 풀고 골목부터 한 바퀴 돌고 오셔도 늦지 않습니다.
구름많음
- 빛이 부드러운 날입니다. 골목 사진이 제일 잘 나오는 빛입니다.
- 그늘이 옅어 마당이 눈부시지 않습니다. 평상에 오래 앉아 계시기 좋습니다.
- 해가 들었다 숨었다 합니다. 창고형 CAFÉ 공간과 마당을 오가며 쉬시면 됩니다.
- 구름이 얇은 날입니다. 우체통거리까지 걷기에 덥지도 춥지도 않습니다.
- 빛이 고른 날입니다. 초원사진관까지 걸어서 삼 분, 사진은 오늘 같은 하늘이 낫습니다.
그외
- 해가 숨은 날입니다. 기와와 담이 한 색으로 가라앉고, 마당 평상에 앉아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 하늘이 자주 바뀌는 날입니다. 나가실 때 우산을 챙기시는 편이 낫습니다.
- 안개가 낮게 깔리면 골목 끝이 흐려집니다. 서두르지 마시고 늦게 나가셔도 됩니다.
- 소나기가 지나갈 수 있는 하늘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한 차례 보내고 나가셔도 됩니다.
- 바람이 먼저 바뀌는 날입니다. 마당에 널어 두신 것은 들여놓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비
- 백 년 된 기와를 타고 내리는 소리가 다릅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에서 빗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 비 오는 골목에는 사람이 없습니다. 히로쓰 가옥 담길은 오늘 같은 날이 가장 조용합니다.
- 마당 디딤돌이 미끄럽습니다. 밤에 나가실 때는 정원 석등 쪽으로 도세요.
-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과 군산근대미술관이 걸어서 십 분 안에 나란히 있습니다.
- 우산은 대문 안쪽에 두시면 됩니다. 젖은 것은 테라스 쪽이 잘 마릅니다.
눈
- 기와에 눈이 앉으면 골목이 통째로 조용해집니다. 정원 석등만 켜 두겠습니다.
- 눈 밟는 소리가 담 안에서 크게 들립니다. 마당은 아침에 한 번 쓸어 두겠습니다.
- 눈 오는 날의 원도심은 사람이 적습니다. 초원사진관 골목이 오늘 가장 한산합니다.
- 디딤돌에 눈이 얼 수 있습니다. 밤에 드나드실 때는 조심해서 딛으세요.
- 창을 닫아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창고형 CAFÉ 공간이 이런 날 가장 아늑합니다.
기온대 25개 (TEMP_NOTES)
혹서
- 낮에는 군산근대미술관·근대건축관처럼 실내로 도는 편이 낫습니다. 월명호수 한 바퀴는 해가 넘어간 뒤가 시원합니다.
- 한낮 골목에는 그늘이 없습니다.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는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에 도세요.
- 옛 군산세관과 근대건축관은 걸어서 이어집니다. 실내를 징검다리 삼아 도시면 덜 지칩니다.
- 경암동 철길마을은 그늘이 적습니다. 오늘은 저녁에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물은 나가시기 전에 챙기세요. 이성당까지는 걸어서 오백 미터, 해가 기운 뒤가 낫습니다.
더움
- 선유도까지 다녀오기 좋은 기온입니다. 골목은 오후 늦게 도세요 — 경암동 철길마을은 해 질 때가 사람이 적습니다.
- 낮에는 월명호수 그늘길이 시원합니다. 물가를 따라 걷다 돌아오시면 됩니다.
- 우체통거리와 영화의 거리는 그늘이 이어집니다. 걸어서 도시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 해가 길어 저녁이 넉넉합니다. 내항 쪽으로 나가 노을을 보고 오셔도 됩니다.
- 가장 더운 시간만 실내가 낫습니다. 군산근대미술관에서 한 차례 쉬어 가세요.
선선
- 걷기에 가장 좋은 날입니다. 히로쓰 가옥에서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까지 걸어서 그대로 이어집니다.
- 원도심은 오늘 하루면 다 걸립니다. 군산 시간여행마을까지 천천히 다녀오셔도 됩니다.
- 차를 두고 걷는 편이 낫습니다. 우체통거리에서 옛 군산세관까지 골목이 계속 이어집니다.
- 해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경암동 철길마을까지 다녀오기에 알맞은 기온입니다.
- 낮에는 월명호수를 한 바퀴 돌고, 밤에는 마당에 앉아 계셔도 좋습니다.
쌀쌀
- 월명호수를 한 바퀴 돌고 이성당이나 국제반점에서 따뜻한 것을 드시면 알맞습니다.
- 겉옷을 하나 더 챙기세요. 해가 지면 항구 쪽 바람이 먼저 찹니다.
- 실내와 골목을 섞어 도는 편이 낫습니다. 근대건축관에서 몸을 녹이고 다시 나오시면 됩니다.
- 따뜻한 국물이 도는 날입니다. 복성루·빈해원처럼 가까운 집부터 보세요.
- 오후 볕이 짧습니다. 초원사진관·영화의 거리를 먼저 돌고 저녁에 들어오세요.
추움
- 밖은 바람이 매섭습니다. 근대건축관·근대미술관과 시간여행마을 실내를 묶어 도는 편이 낫습니다.
- 항구 바람이 매운 날입니다. 골목은 짧게 돌고 실내를 길게 잡으세요.
- 장갑과 목도리를 챙기세요. 옛 군산세관 앞은 바람이 그대로 지나갑니다.
- 따뜻한 것을 먼저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성당·국제반점은 걸어서 오백 미터입니다.
- 일찍 들어오셔도 됩니다. 벽난로가 있는 거실이 이런 날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