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5곳이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frontend` 라고 적고 있었다. 그 서비스는 profiles: ["dev"] 라 운영에서는 뜨지 않는다 — 사이트를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다. 이름이 비슷한 데다 명령이 실패하지도 않아서, 재굽기를 했다고 믿고 넘어가게 된다. 실제로 운영 사이트 CSS 복구가 이 명령으로 한 번 헛돌았다(2026-09-07). - AGENTS.md · docs/DEPLOY.md · docs/DEVLOG.md: 서비스명 교체 - AGENTS.md 함정 목록: 왜 조용히 틀리는지 ★로 박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8xTWrJ6Mrr6HhEN6hZEE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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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 · 스토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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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결정 (2026-08-31): 발행 사이트는 서버 안에서 nginx 가 정적 서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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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ure Blob 은 코드에 있으나 **켜지 않는다**(`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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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는 고도화 때 붙인다 — 근거는 [ARCHITECTURE.md 3절](ARCHITECTUR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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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의 **3절이 지금 밟는 절차**이고, **4절은 나중에 켤 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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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출물을 어디에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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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이 셋인데 하나로 묶어 생각하면 헷갈린다. **원본 / 작업공간 / 배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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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 | 무엇 | 어디 | 잃어버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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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 DB (`site_versions.snapshot`) + `out/payloads/*.json` | PostgreSQL + 서버 디스크 | 진짜 손실. 백업 대상은 **여기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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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공간 · 배달 | `out/` 정적 트리 | Docker named volume `site-out` (nginx 가 읽는다) | 괜찮다 — payload 로 다시 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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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백업) | 같은 파일의 사본 | Azure Blob `$web` | 다시 올리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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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공개 서빙은 nginx 가 맡는다(2026-08-31 결정).** 파일이 이미 `site-out` 볼륨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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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 으로 보냈다가 되받아 오면 요청마다 왕복이 하나 더 붙고, Blob 은 커스텀 도메인 TLS 도 못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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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을 억지로 끼워야 한다. `azure_static.py` 의 업로드는 **배달 백업**으로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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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버를 여러 대로 늘릴 때 다시 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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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픽은 클라우드가 더 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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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받는 바이트는 어디서 주든 똑같다. 달라지는 건 **누가 그 비용을 어떤 형태로 내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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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 직접 서빙: 대역폭은 보통 VM 요금에 포함(무료처럼 보인다). 대신 CPU·가용성·TLS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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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헤더·장애 시 전 사이트 동시 다운을 우리가 떠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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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b+CDN: egress 를 GB 단위로 낸다. 대신 서버가 트래픽을 아예 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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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측 기준 1회 방문 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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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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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HTML 50~100KB + CSS 35KB + JS 320KB ≈ 420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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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 HTML 만 (assets 는 immutable 1년 캐시) ≈ 60KB, 대개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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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0KB ← 네이버 CDN 이 대신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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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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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1,000개 × 월 100뷰 = 월 10만 PV ≈ **월 24GB**. Azure 무료 egress 한도(월 100GB) 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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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지금 규모에서 트래픽 비용은 판단 근거가 아니다.** 운영 편의로 고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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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이미지를 `pstatic.net` 에서 핫링크하고 있다. 우리 트래픽 비용을 0으로 만드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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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referer 차단하거나 이미지를 내리면 **전 사이트가 동시에 깨진다.** 발행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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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우리 Blob 으로 복사해 두는 게 중기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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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하나에 들어가는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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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부터 사이트는 **한 장**이다(라우터 없음). 사이트당 30개 안팎이던 HTML 이 둘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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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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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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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s/ 공용 번들(전 사이트 공유) robots.txt 크롤러가 읽는 유일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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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s/ 공용 sitemap.xml 전 사이트 URL 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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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ug>/index.html 사이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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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ug>/llms.txt 확인된 사실 목록(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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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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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별 `sitemap.xml`·`robots.txt` 는 없앴다 — 한 장짜리의 사이트맵은 URL 이 하나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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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t>/s/<slug>/robots.txt` 는 애초에 아무도 읽지 않는다(RFC 9309: 오리진 루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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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SS 주소는 불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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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ts/index-DvNTmLhy.css` 의 해시는 **렌더러 CSS 가 바뀌면 바뀐다.** 프리렌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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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client/.vite/manifest.json` 을 읽어 HTML 에 박으므로 새로 굽는 HTML 은 항상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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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미 구워져 올라간 HTML**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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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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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수정 → 새 번들(새 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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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out/assets : 새 해시 추가, 옛 해시 30일 보관 ← 안 깨진다. 옛 디자인으로 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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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 : 새 해시 추가, 옛 해시 유지 ←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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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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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이전에는 로컬 `out/assets` 를 통째로 갈았다.** 그래서 재굽기 전까지 나머지 사이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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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404 였다 — 하필 크롤러가 그 순간 렌더하면 스타일 없는 페이지를 본 것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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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ASSET_RETENTION_DAYS`(30일) 동안 옛 해시를 남긴다. 보관 근거는 `out/assets/.builds.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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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다(파일 mtime 이 아니다 — 복사·동기화가 시각을 갈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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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굽기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급하지는 않다.** 안 하면 그 사이트만 옛 디자인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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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더 컨테이너는 **기동할 때 payload 전체를 다시 굽는다.** 하지만 Azure 는 발행 잡이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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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하나씩만 올린다 — 그 짝을 맞추는 게 `solution/backend/scripts/republish_all.py`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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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것: `azure_static._upload_shared` 는 매 발행마다 `assets/` **전체**를 다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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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해시를 남기기 시작했으므로 보관 기간만큼 업로드량이 는다. Azure 를 켤 때는 이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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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롭(해시 파일이라 이름이 같으면 내용도 같다)을 건너뛰도록 먼저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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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solution/site` 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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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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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 기동하며 전체 재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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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frontend # "[watch] 기동" 배치가 끝날 때까지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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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exec solution-worker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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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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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버에 올리는 순서 (지금 밟는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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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는 것과 서빙하는 것을 **한 번에 바꾸지 않는다.** 깨졌을 때 어느 쪽인지 못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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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단계 — 도메인부터 정한다 (코드가 하드코딩이라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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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호스트는 **백엔드·프론트 두 곳**에 있고 값이 같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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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 | 무엇 | 기본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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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엔드 | `SITE_PUBLIC_HOST` (`site_payload.py` 의 `DEFAULT_HOST`) | `web4ai.o2osolution.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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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빌더·`web` 컨테이너) | `VITE_PUBLISH_HOST` |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흘려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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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 `.env` 에 따로 적지 않는다 — 두 곳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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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값이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통보에 전부 들어간다. 다른 주소에 올릴 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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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_PUBLIC_HOST` 를 먼저 덮는다. 안 고치면 발행은 성공하는데 사이트맵과 색인 통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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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는 주소를 가리킨다 — **조용히 틀리는 종류라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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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져 들어간다**(`out/payloads/<slug>.json`). 호스트를 바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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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더만 다시 돌리면 옛 주소가 그대로 나온다. 반드시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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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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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단계-b — 구글 로그인도 주소가 정해져야 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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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_CLIENT_ID` 하나를 루트 `.env` 에 적으면 compose 가 백엔드와 프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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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E_GOOGLE_CLIENT_ID`) 양쪽에 흘려보낸다. **두 곳에 따로 적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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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Cloud Console > 사용자 인증 정보 > **OAuth 2.0 클라이언트 ID(웹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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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된 JavaScript 원본**에 화면을 여는 주소를 그대로 넣는다(포트까지). 리디렉션 URI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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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는다 — 브라우저가 ID 토큰을 바로 받는 방식(GI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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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가 바뀌면 원본 목록도 같이 고친다. 안 고치면 **버튼은 뜨는데 눌러도 아무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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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워 두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버튼 자체가 안 뜬다). id/pw 로그인·가입은 그대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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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TE_*` 라서 **번들에 구워진다** — 값을 넣거나 바꾸면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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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 서버에서 "굽기"만 재현 (Azure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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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대상 서버(접속·경로·이미 물린 포트)는 [SERVERS.md](SERVERS.md) 가 단일 출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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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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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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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 .env.example .env # DB_*, JWT_*, 외부 API 키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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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은 비워 둔다 ← 이번 단계에서는 안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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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DEXNOW_KEY 도 비워 둔다 ← 없는 주소를 색인 통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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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up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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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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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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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사이트 1개 발행 → `curl -I http://<서버>:3000/s/<slug>`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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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slug>/index.html` 생성 · `out/payloads/.status/<slug>.json` 의 `ok: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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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막히면 Azure 문제가 아니다. **DB 연결 / payload 디렉토리 마운트 / node_modules** 셋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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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 정적 서빙을 nginx 로 교체 (구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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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sites.mjs` 는 개발용이다. 운영은 `o2o-web4ai-solution-site` 컨테이너가 맡는다(`nginx/site.co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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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출물은 named volume `site-out` 에 있다.** 프리렌더가 쓰고 nginx·워커가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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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경로가 등장하지 않으므로 재배포로 코드를 갈아엎어도 사이트가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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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down` 으로는 안 지워진다 — `down -v` 만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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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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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up -d # nginx 포함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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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exec solution-site ls /usr/share/nginx/html/s # 들여다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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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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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은 스크립트가 한다. 색인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볼 수 있는 것만**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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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 그 자리에 있는지, JSON-LD 가 HTML 소스에 들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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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크롤러 UA 로 받았을 때 200 이 나오는지**(CDN·WAF 가 봇을 막는 설정이 기본값인 경우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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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로는 절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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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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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exec solution-worker python scripts/check_search_ready.py https://<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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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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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lug>` (끝 슬래시 없음)이 열리는지도 이 스크립트가 본다 — 사장님이 주소창에 치는 형태가 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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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단계 — T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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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inx/site.conf` 에 443 과 인증서 볼륨을 추가한다. Blob 단독으로는 커스텀 도메인 TLS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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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지만 nginx 는 Let's Encrypt 로 끝난다 — CDN 을 억지로 끼울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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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단계 — 검색엔진 소유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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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진이 하나라 루트에서 한 번만 하면 `/s/<slug>` 전부가 딸려온다.** 사장님이 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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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하지 않는다 — 오리진을 안 가른 이유가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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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식 | 어디에 사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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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Search Console | DNS TXT (도메인 속성) | DNS. **이 레포 밖이고 재배포와 무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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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ng Webmaster | `BingSiteAuth.xml` | `solution/frontend/public/` → 이미지에 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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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메타태그 / HTML 파일 (**DNS TXT 를 안 받는다**) | 아직 안 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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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방식은 재배포가 필요하다.** `public/` 은 `solution-site` 이미지에 구워지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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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p` 로 밀어 넣으면 컨테이너 재생성 때 사라진다 — 검색엔진은 인증을 주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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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확인하므로 그때 조용히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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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내용으로 한다.** `location /` 이 `try_files $uri … /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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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 파일명이 한 글자만 틀려도 404 가 아니라 **빌더 앱 HTML 이 200 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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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은 "확인 실패" 만 뱉고 이유를 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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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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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l -s https://<도메인>/BingSiteAuth.xml # HTML 이 나오면 파일이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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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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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중에 — Azure Blob 을 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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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켜나:** 실사용 고객이 붙어 "서버 하나가 죽으면 전 사이트가 동시에 내려간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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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감수할 수 없을 때. 그 전에는 켜지 않는다 ([ARCHITECTURE.md 3절](ARCHITECTUR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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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단계 — Azure Blob 붙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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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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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두사 함정: HTML 이 /asset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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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N 오리진 경로를 세팅하기 전까지는 접두사를 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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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연결문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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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STORAGE_CONTAINER='$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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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RE_STORAGE_PREF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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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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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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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exec solution-worker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dry-run # 대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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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exec solution-worker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전체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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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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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https://<account>.z*.web.core.windows.net/s/<slug>` 가 **CSS 까지 입혀서** 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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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이 없으면 접두사/경로 문제다(2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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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단계 — 도메인 · TLS ·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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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NS 를 Blob 정적 웹사이트(또는 앞단 CDN)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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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TPS 확인 — 커스텀 도메인 + TLS 는 Blob 단독으로는 안 되고 CDN/Front Door 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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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ITE_PUBLIC_HOST` 가 실제 도메인과 같은지 재확인 → 다르면 고치고 **전체 재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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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다음에야 `INDEXNOW_KEY` 를 채운다. 백엔드와 `o2o-web4ai-solution-frontend` 이 **같은 값**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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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렌더가 루트에 `<key>.txt` 를 굽고 검색엔진이 대조한다 — 어긋나면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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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https://<도메인>/<key>.txt` 와 `https://<도메인>/robots.txt` 가 열리는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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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글은 IndexNow 미지원 → Search Console 에 `https://<도메인>/sitemap.xml` 수동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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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되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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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은 재생성물이라 백업이 필요 없다. 문제가 생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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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 전체 재굽기 → `republish_all.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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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 할 건 **DB 와 `out/payloads/`**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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