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docs/DEVLOG.md
hbyang 7bbeb068a8 Merge branch 'feature/stay-booking'
숙박 예약 구성(요금·인원·창구) · 네이버 예약 딥링크 · 날짜/시간 목업 · 로컬 발행 함정 셋.

충돌 4건 해결:
- seo/verify.ts STRUCTURAL: main 이 unitCode·numberOfRooms 를 이미 넣었다. main 쪽을 살리고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넣지 않는다" 만 주석으로 얹었다(같은 결론에 각자 도달했다)
- pages/HomePage.tsx: import 목록만 갈렸다 — StorySection(main) · StayBookingSection(feature)
  둘 다 필요하다
- backend/collect_service.py: 테넌트 제거로 _finish 인자가 company_id → owner_user_id 로
  바뀌었다. main 시그니처를 따르고 _store_booking_link 를 그 앞에 둔다.
  place.verified_by · _add_link 시그니처는 그대로라 예약 링크 경로는 손댈 것이 없었다
- docs/DEVLOG.md: 양쪽 새 항목을 날짜 내림차순으로 합쳤다

검증: site tsc·eslint·vitest 51 passed · frontend tsc·eslint 통과 ·
백엔드 이미지 재빌드 후 collect_service import + LinkChannel.NAVER_BOOKING=7 확인.
2026-09-09 10:42:51 +09:00

61 KiB

개발 일지

무엇을 왜 바꿨는지 날짜순으로 남긴다. 새 항목을 위에 추가한다. 결론과 배경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에는 요약과 링크만 둔다.


2026-09-09 — 예약 안내 안에 날짜·시간 목업을 넣는다 (연동 없음)

무슨 일 — 예약 흐름을 화면으로 보기 위해 StayBookingDemo 를 예약 안내 섹션 안에 넣었다. 날짜(2주) · 도착 시간 · 객실 · 인원을 고르면 확인 화면이 나오고, 거기서 전화로 잇는다. 어디에도 연동하지 않는다 — 재고 조회도 접수도 결제도 없다(PRODUCT.md 6절은 그대로다).

목업이라도 지킨 선

  • "마감/잔여" 를 만들지 않는다. 우리는 그 값을 모른다. 그럴듯하게 지어내면 목업이 아니라 거짓말이고, 손님은 그 표시를 보고 다른 날을 고른다
  • 시간 후보를 임의로 늘어놓지 않는다. 체크인 fact(16:00)에서 시작해 5칸을 만든다 — fact 가 없으면 시간 선택을 아예 내지 않는다. 확인된 값과 어긋나는 선택지는 만들지 않는다
  • 요금은 요금표·JSON-LD 와 같은 출처(unitBaseRate)를 쓴다. 데모라고 다른 숫자를 보이면 같은 페이지가 두 값을 말하게 된다
  • 확인 화면은 "접수됐다" 고 쓰지 않는다 — 어디에도 보내지 않으므로 사실이 아니다. 반대로 "접수되지 않았다" 는 경고도 두지 않는다(2026-09-09 결정: 흐름을 보는 화면이라 경고문이 흐름을 가린다). 선택 내용 확인까지만 말하고 전화로 잇는다

★ 날짜는 브라우저에서 만든다 (mounted 게이트) 프리렌더가 서버에서 날짜를 구우면 발행 시각의 날짜가 정적 HTML 에 박힌다. 한 달 뒤 크롤러가 그 페이지를 읽으면 지난 날짜가 예약 가능일로 적혀 있다 — 화면은 멀쩡한데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리는, 이 레포가 가장 자주 밟은 종류다. 그래서 서버 렌더에서는 달력을 그리지 않고 안내 한 줄만 내보내고, 달력은 하이드레이션 후에 그린다. 자바스크립트가 꺼진 크롤러가 보는 것은 "실제 예약 가능 여부와 결제는 아래 예약 창구에서" 뿐이다.

구조화 데이터는 건드리지 않았다. 데모는 JSON-LD 에도 llms.txt 에도 나가지 않는다 — makesOffer.availability 는 여전히 없고(빈 방을 모른다), llms.txt 는 "이 홈페이지는 빈 방 재고와 결제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를 그대로 말한다. 목업을 AI 에게 예약 창구로 소개하면 그때부터는 목업이 아니다.

연동을 붙일 자리ConfirmPanel 한 곳이다. 실시간 재고·접수가 생기면 그 함수만 바뀐다.

빌더 캔버스도 같이 맞췄다 — 사장님 편집 화면은 여전히 "네이버 실시간 온라인 예약 / 캘린더에서 바로 확정 예약" 을 그리고 있었다. 우리는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다, 에디터에서 본 것과 발행된 사이트가 서로 다른 물건이었다.

  • booking/BookingCard: 발행본 구성(날짜 칩 · 도착 시간 · 인원 · 예약 요청 · 전화 창구)의 미리보기로 갈아엎었다. 캔버스의 클릭은 "이 섹션을 고른다" 는 뜻이라 상태를 두지 않고 첫 칸이 골라진 모습으로 고정한다. 시간 칸은 발행본과 같은 규칙으로 체크인 fact 가 있을 때만 그린다
  • booking/BookingBanner "실시간 캘린더" → "날짜와 시간을 고르고 예약 창구로 이어집니다", rooms/RoomCard "실시간 예약 신청" → "예약 안내 보기", hero/HeroEditorial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 LinkChannel.NAVER_BOOKING 을 orval 생성물에 반영. ★ npm run orval 을 그대로 돌리면 141파일 6,400줄이 바뀐다 — 전부 따옴표·줄바꿈 포매팅 드리프트고 스펙 변경은 enum 한 줄뿐이다. 그래서 생성물을 되돌리고 그 한 줄만 남겼다(실측 2026-09-09)

검증tsc·eslint 통과, vitest 51 passed(신규 4건: 날짜가 HTML 에 안 박히는지 · JSON-LD 무영향 · llms.txt 무영향 · 객실 0개면 안 그림). 실제 발행본 재굽기 후 /s/<slug> 에서 데모 껍데기와 안내 문구 확인.

2026-09-08 — 발행본 목록의 정본 주소를 /s 로 — /s 가 앱 셸을 200 으로 주고 있었다

무슨 일 사이트맵에서 끝 슬래시가 붙은 줄이 무엇이냐는 물음에서 시작했다. 슬러그 페이지 (/s/<slug>)는 이미 슬래시가 없었고, 붙은 건 호스트 루트(/)와 목록 페이지(/s/) 둘뿐이다. 목록만 형태가 다른 이유는 nginx 였다 — location ^~ /s/슬래시로 시작하는 것만 잡고, /s 는 맨 아래 location / 로 떨어진다.

그런데 그게 404 가 아니었다. /s 는 200 을 주고 있었고 내용이 빌더 SPA 셸이다 (실측: /s 3.1KB <title>Web4Ai</title> · /s/ 6.7KB 목록). 크롤러 입장에서는 404 도 목록도 아닌 세 번째 페이지가 오리진에 하나 더 있는 셈이었다.

바꾼 것

  • nginx/site.conf(.example): location = /s 로 목록 index.html 을 직접 준다. /s/ 는 거기로 301. ^~ /s/index index.html 은 남긴다 — /s/<slug>/ 가 그걸로 열린다
  • absolute_redirect off: TLS 를 앞단 Apache 가 끊어서 nginx 의 $scheme 는 늘 http 다. 기본값대로 절대 URL 을 내면 https 페이지가 http 로 내려가는 301 이 나간다
  • prerender.ts indexUrl: + '/' 제거. canonical·og:url·사이트맵·llms.txt 가 이 값 하나를 쓰므로 전부 같이 따라온다

왜 형태를 맞추나 색인 요청·사이트맵 URL 이 canonical 과 어긋나면 구글이 제출분을 "대체 페이지(적절한 표준 태그가 있음)" 로 분류한다 — 색인은 되는데 제출 URL 은 0건으로 보인다. 슬러그 쪽에서 한 번 밟은 함정이고(prerender.ts 주석), 목록만 반대 형태로 남아 있었다.

남은 것 /s/<slug>/ 는 여전히 200 이다(canonical 로만 접힌다). 목록과 달리 사이트맵에 없어서 크롤러가 스스로 만들어낼 주소는 아니다.


2026-09-08 — 내 사이트 목록에 썸네일·주소·시각 — 발행할 때마다 그림이 바뀐다

무슨 일 목록 줄이 아이콘·상호·배지·주소 넷뿐이었다. 서버는 이미 road_address·created_at· published_at 을 주고 있는데 화면이 안 썼다. 한 계정에 '버터브루' 가 4줄 있으면 어느 게 어느 건지 가릴 단서가 화면에 하나도 없다.

리서치 (Wix · 아임웹)

  • Wix My Sites 줄에 보이는 건 이름·URL·Premium·협업자뿐이고 썸네일도 수정일도 없다. 대신 Sites API 문서가 "이렇게 그려라" 로 지목한 조합은 displayName · thumbnail · viewUrl · editUrl 이고, 정렬은 최근 수정순이다 — 화면보다 API 권고 쪽이 우리 상황에 맞다.
  • 아임웹 내사이트는 기본 정보 + 액션(관리자 접속·복제·템플릿 변경·소유권 이전), 리셀러 목록은 만료일을 목록에서 바로 본다. 방문자·주문 숫자는 목록이 아니라 사이트 안 대시보드에 있다.
  • 공통: 목록은 구분 · 상태 · 여는 길 셋만 한다. 그리고 둘 다 생성일을 안 쓴다 — 구분은 그림·주소·이름이 하고, 시각은 "마지막으로 뭔가 한 시각" 이 쓰인다.

바꾼 것

  • MySiteData.thumbnail_url 추가(site_service._my_site_row). 목록이 사이트 행을 이미 조인해 읽고 있어서 쿼리는 그대로다
  • 줄 앞에 썸네일. 없으면 업종 아이콘으로 떨어지고, 로드 실패해도 아이콘으로 되돌린다 — 블롭이 지워진 옛 주소에서 깨진 그림이 뜨는 것보다 낫다
  • 줄 아래 한 칸: 도로명 주소 · 시각. 시각은 발행됐으면 발행일, 아니면 만든 날 하나만 쓴다(위 리서치의 결론). 올해면 연도를 뗀다 — 줄이 좁아 주소가 먼저 잘린다

썸네일이 발행마다 바뀌게 (site_thumbnail.public_url) 블롭 이름은 thumbs/<slug>.<ext> 로 고정이고 내용만 overwrite=True 로 덮어쓴다. 그래서 주소가 안 변했고, 사장님이 사진을 바꿔 재발행해도 캐시에 남은 지난 그림이 계속 보였다 (CACHE_CONTROL 60초만으로는 그 60초를 못 막는다). 주소에 ?v=<발행 버전> 을 붙인다. → 이름에 버전을 넣지 않는 이유: 사이트당 블롭이 발행 횟수만큼 쌓이는데 지우는 코드가 없다. → scripts/backfill_thumbnails.py 처럼 그 시점 버전이 없는 경로는 version=None 으로 그냥 붙이지 않는다.

아직 그림이 한 장도 없다 — 로컬·현재 DB 의 사이트 39개 전부 thumbnail_url 이 NULL 이다. 버그가 아니라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이 비어 site_thumbnail.is_configured() 가 False 라서다(썸네일은 Blob 에만 올라간다). 키를 채우면 다음 발행부터 채워진다.

검증 — 백엔드 전체 통과. 목록 줄이 주소·생성일·썸네일을 들고 오는지, 발행 안 한 줄에 thumbnail_url 키가 아예 없는지, 재발행하면 ?v=1?v=2 로 주소가 바뀌는지 4건 추가. 프론트 tsc + eslint 통과.


2026-09-08 — 회사(테넌트)를 걷어냈다 — 사장님 계정이 곧 스코프다

무슨 일 사장님이 가입하면 회사가 하나 생기고 그 회사의 직원이 됐다. 가입 폼은 "상호"를 묻고, 에디터 헤더에는 "이름 · 회사명" 이 붙었다. 쓰는 사람은 사장님 한 명인데.

왜 그랬나 보일러플레이트(negodata)의 멀티테넌트 스코프 키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DECISIONS.md 2절이 "대행사/운영사 단위로 그대로 쓴다" 로 유지 결정을 적어 뒀던 자리다 — 2026-09-08 철회했다.

바꾼 것

  • 스코프 키가 company_idplaces.owner_user_id 다. UserInfo 에서 company_id 를 뺐고 (JWT 클레임도 같이 사라진다), place_crud·site_crud 의 WHERE 가 전부 주인으로 바뀌었다
  • 주인은 토큰이 정한다. Req_CreatePlace.owner_user_id 를 없앴다 — body 로 받으면 남의 계정을 적어 만들자마자 남의 목록에 넣을 수 있다. 실측: 기존 92건은 아무도 안 보내서 전부 NULL 이었고, 스코프는 회사가 대신 하고 있었다
  • 잡 페이로드 키 company_idowner_user_id. 워커가 세우는 UserInfo.user_id 는 이제 사업장 주인이다 — 예전엔 요청자·검증자·랜덤 uuid 순으로 채웠는데, 그 랜덤 uuid 가 스코프 키가 되는 순간 "남의 사업장" 이 되어 fact 조회가 0건이 된다
  •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 Res_Me.company · 가입 폼의 상호 칸 삭제
  • 테스트: company_id/other_company_id 픽스처 → owner_id 하나. 격리 테스트는 auth_headers("o2") 를 한 번 더 부르면 그게 남이다

마이그레이션 (init.sql 끝, 재실행 안전) 백필 → NOT NULL → 컬럼 삭제 순서다. 회사에 계정이 여럿이던 경우는 가장 먼저 만든 계정에게 몰아준다. 주인을 못 찾은 행은 지운다 — 스코프가 없으면 아무에게도 안 보이는 유령이다. 실측(로컬): 92건 → 91건(고아 1건 삭제), demoebf050 56 · test 35.

남긴 것 — DB 스키마 이름 company 는 그대로다.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야 해서 이번 변경에 섞지 않았다.


2026-09-08 — "예약" 을 누르면 검색 화면이 떴다 — 네이버 예약 주소를 수집해서 쓴다

무슨 일 발행본의 예약 버튼이 네이버 플레이스 링크를 그대로 열었다. 잘해야 가게 홈이라 예약을 한 번 더 눌러야 하고, 자동 발견이 물어온 URL 이 map.naver.com/p/search/…(검색 결과 주소)인 사장님은 예약하려고 눌렀는데 검색 화면을 봤다. 예약하러 온 손님은 거기서 끝난다.

근거 — 주소를 지어내지 않아도 된다 플레이스 모바일 응답(__APOLLO_STATE__)의 ROOT_QUERY.placeDetail(...).naverBooking 에 네이버가 예약 주소를 직접 준다(실측 2026-09-08, place 1273971279):

naverBooking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tabs            : [home, feed, menu, booking(예약), review, …]

bookingBusinessId(1067685)와 businessTypeId(6)로 주소를 조립하지 않는다. 조립하면 예약을 받지 않는 업소에도 그럴듯한 주소가 생기고, 눌러서 빈 화면을 본 손님은 그 가게가 예약을 안 받는 줄로 읽는다. 응답이 naverBookingUrl 을 줄 때만 준 그대로 쓴다(미사용 업소는 null).

바꾼 것

  • LinkChannel.NAVER_BOOKING = 7 (백엔드 enum · shared enum · init.sql 주석). 플레이스와 가른 이유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 이건 예약 화면 그 자체
  • collector/base.py: RawSource.booking_url — 채널이 스스로 알려준 예약 주소를 싣는 자리
  • naver_place_adapter._booking_url(): 위 노드에서 읽는다. 키에 질의 인자가 통째로 박혀 있어 (placeDetail({"input":…})) 이름으로 못 찾으므로 접두사로 찾는다
  • collect_service._store_booking_link(): 예약 채널 링크로 등록하고 자동 확정한다. 근거는 discover_naver_place 와 같다 — 이미 확정된 플레이스가 자기 예약 주소로 내놓은 값이라 남의 가게가 섞일 경로가 없다. 여기서 클릭을 한 번 더 받으면 그 사이 예약 버튼은 계속 검색 화면으로 간다
  • site/seo/jsonld.ts BOOKING_CHANNELS: 순서가 우선순위가 됐다(네이버 예약 → 야놀자 → 여기어때 → 플레이스). bookingChannelUrl 이 이 순서로 고르므로 화면 버튼과 makesOffer.url·potentialAction 이 같은 곳을 가리킨다
  • site/lib/derive.ts: 예약 버튼을 같은 순서로 정렬하고, 검색 결과 주소는 뺀다 — 예약하러 온 사람에게 검색 화면을 주는 건 링크가 없는 것보다 나쁘다. 링크가 하나도 없으면 "온라인 예약 채널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로 전화만 남는다는 것을 말해 준다
  • bookingCtaLabel(): ${채널}에서 예약 을 일괄로 쓰면 "네이버 예약에서 예약" 이 된다. 그리고 이 채널만 누르는 즉시 예약 화면이므로 버튼이 그 차이를 말해야 한다 — "네이버 예약으로 바로 예약하기"
  • 빌더도 이 채널을 안다(useCollectFlow 라벨, ChannelUrlInput 의 호스트 판정)

검증 — 실제 네이버 응답으로 어댑터 확인: RawSource.booking_url = https://m.booking.naver.com/booking/6/bizes/1067685 · 예약 노드가 없는 응답에서는 None. tsc·eslint 통과, vitest 47 passed(신규 4건: 채널 우선순위 · 버튼 문구 · JSON-LD 대상 · 검색 URL 배제).

2026-09-07 — .env.example 그대로 쓰면 로컬 발행이 안 됐다 — 함정 둘

클론 직후 문서대로 cp .env.example .env 하고 docker compose up -d 한 다음 발행을 걸어 봤다. 게이트는 통과하는데 발행만 실패한다.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1) DB_HOST=127.0.0.1 — 컨테이너 안의 127.0.0.1 은 그 컨테이너다. compose 기본값은 host.docker.internal 인데 .env 가 그걸 덮어쓴다. 증상이 고약하다: API 는 /healthz 가 DB 를 안 보므로 200 healthy 로 뜨고, 워커만 조용히 재시작을 반복한다 — 화면은 멀쩡하고 발행 잡만 영원히 안 돈다.

2) 줄 끝 주석이 값이 된다. compose 의 env_fileKEY= # 설명 을 "빈 값"으로 읽지 않는다 — 값이 "# 설명" 이다. 그래서 Azure 를 끈 로컬에서 is_configured() 가 참이 되고 발행 잡이 업로드를 시도해 Connection string is either blank or malformed 로 죽었다. 같은 모양이 5개였다: COLLECT_USE_PERPLEXITY(값 0"0 # ..." 가 된다) · KAKAO_REST_API_KEY · TOUR_API_KEY · INDEXNOW_KEY ·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3) 앱이 스스로 크로스 오리진을 만든다. nginx/site.conf/v1 을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고 주석에도 "앱과 같은 오리진이라 프리플라이트가 아예 발생하지 않는다" 고 적혀 있는데, compose 의 빌드 인자 기본값이 VITE_API_BASE_URL=http://localhost:9800 이었다. :80 으로 앱을 열면 번들이 :9800 을 부르므로 크로스 오리진이 되고, CLIENT_URL 기본값 (3000~3005)에 http://localhost 가 없어 로그인만 계속 실패한다. 증상이 사람을 속인다 — 서버는 200 에 토큰까지 내려보내고, 브라우저가 allow-origin 이 없어 그 응답을 버리므로 화면에는 "로그인에 실패했습니다" 만 뜬다. 비밀번호를 의심하게 된다.

고친 것

  • .env.example: DB_HOST 기본값을 host.docker.internal 로. 값 뒤 주석은 전부 윗줄로 올리고, 파일 머리에 "값 뒤에 주석을 붙이지 않는다" 를 근거와 함께 박았다
  • .env.example · docker-compose.yml: 앱이 부르는 API 주소 기본값을 앱과 같은 오리진 (http://localhost)으로. CORS 를 허용해서 뚫는 게 아니라 크로스 오리진을 만들지 않는다 — nginx 가 이미 같은 오리진으로 프록시하고 있었다. PUBLIC_API_BASE_URL 을 주석이 아니라 값으로 내놨다(주석으로 두면 compose 기본값이 이기고, 그 기본값이 문제였다)

검증 — 새 DB(web4ai_db)에 init.sql 적용 → docker compose down -vup -d --build → 번들에 localhost:9800 참조 0건 · POST http://localhost/v1/auth/login 200(프리플라이트 없음) · 프리렌더가 기동하며 payload 2건 재굽기 → / /s/ /s/<slug> 전부 200. 그리고 → scripts/demo_build.py 로 발행: 게이트 통과 · published: true · 프리렌더가 굽고 http://localhost/s/<slug> 200. ★ 참고로 demo_build.py 는 자기 안에서 워커를 한 번 돌리는데, compose 워커가 잡을 먼저 집어가므로 스크립트 출력은 "게이트 거부"로 보인다 — 실제 결과는 job.jobs.result 와 워커 로그에 있다.

2026-09-07 — 숙박 예약 구성 — "실시간 예약" 섹션이 전화번호 한 줄이었다

숙박으로 발행하면 서버 기본표(site_payload._DEFAULT_THEME)가 booking 섹션을 켠다. 그런데 발행본의 BookingSection 이 읽는 fact 는 reservation_required·reservation_channel 두 개이고, 둘 다 숙박 스키마(lodging.json)에 없다. 그래서 펜션·민박 페이지의 "실시간 예약" 섹션에는 전화번호 한 줄만 남았다 — 요금도, 인원도, 취소 규정도, 예약 창구도 없었다. 숙박은 예약이 곧 매출이고 "얼마예요 / 몇 명까지 / 어떻게 예약해요" 가 이 업종 질의의 대부분인데, 그 답의 근거가 페이지에 없으면 AI 는 OTA 후기에서 추측한다.

예약을 처리하게 만든 게 아니다. 빈 방 재고도 결제도 갖지 않는다(PRODUCT.md 6절 — "사이트는 예약 채널로 보낸다"). 날짜 선택기·예약 폼을 그리지 않았다 — 없는 기능을 화면으로 흉내내면 손님은 예약한 줄 알고 안 오고, 그 전화는 사장님이 받는다. 대신 예약에 필요한 사실 + 실제로 예약이 되는 창구를 한자리에 모았고, "여기서 결제되지 않는다"를 화면 맨 앞과 llms.txt 에 명시했다.

바꾼 것

  • site/src/sections/StayBookingSection.tsx (신규) — 객실별 요금·인원 / 예약 창구(전화 + 확정 채널) / 예약 전 확인(체크인·체크아웃·취소환불·추가인원·프런트 시간·취사·반려동물·흡연). 근거가 하나도 없으면 섹션째 안 나간다
  • site/src/lib/derive.tsstayBookingView()그릴지 말지까지 판단한다. 상단 내비·하단 탭이 같은 함수를 본다 — 세 곳이 각자 판단하면 눌러도 아무 일 없는 "예약" 탭이 생긴다. 예약 창구로 나가는 채널은 문의 목록에서 뺀다(네이버 플레이스가 두 번 보였다)
  • site/src/seo/jsonld.tsunitBaseRate()요금 숫자의 단일 출처로 만들고 화면과 makesOffer.price 가 같이 쓴다(각자 계산하면 절대규칙 3 위반으로 발행이 멈춘다). makesOffer(객실별 1박 요금) · potentialAction: ReserveAction(확정 채널만) 추가. availability 는 넣지 않았다 — 빈 방을 모르는데 InStock 을 주장하면 그게 거짓이다
  • site/src/seo/llms.ts — 숙박 ## 예약 블록. LLM 은 위에서부터 읽는다. 예약 경로가 "공식 채널" 절 맨 아래에만 있으면 답에 안 실린다
  • frontend/src/data/industryData.ts · backend/services/site_payload.py — 숙박 기본 섹션 이름을 "실시간 예약" → "예약 안내". 실시간 예약을 하지 않는데 제목이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두 파일은 tests/test_site_theme.py 가 1:1 로 묶어 두므로 같이 고쳤다
  • 데모 fixture 의 theme 에 rules·booking 을 넣었다 — 서버 기본표에는 있는데 fixture 에만 없어서, 개발 서버로는 이 두 섹션을 아예 볼 수 없었다

곁에서 나온 것 — 데모 payload 는 원래 굽히지 않았다 npm run prerender(payload 미지정 = 데모)가 절대규칙 3 대조 9건으로 실패하고 있었다. 내 변경 전에도 같은 건수로 실패했다(main 에서 재현 확인).

  1. verify.ts 가 URL 을 원본 HTML 문자열에서 찾았다. 속성으로 나갈 때 &&amp; 로 이스케이프되므로 쿼리스트링 있는 이미지 URL 은 화면에 있는데도 절대 안 찾아진다. → 엔티티를 되돌린 사본에서도 찾아본다. 표기 차이는 거짓이 아니다(숫자 asShown() 과 같은 이유). 되돌린 사본에서도 못 찾으면 그대로 실패다 — 느슨해지지 않았다.
  2. unitCode: 'MTK'(㎡ 의 UN/CEFACT 코드)를 본문에서 찾고 있었다. 한국어 페이지에 'MTK' 가 찍힐 일은 없다 — priceCurrency('KRW')와 같은 종류의 메타값이라 STRUCTURAL 로 옮겼다. ★ 사람이 읽는 unitText 는 옮기지 않았다 — 그건 화면에 있어야 하는 말이다.

검증tsc·eslint 통과, vitest 43 passed(신규 21건: 예약 뷰·발행 HTML·JSON-LD 대조·llms.txt). 데모 payload 재굽기 성공(1개 중 1개) → npm run serve/s/moonlight-stay-jeju 200 확인. 백엔드 pytest 는 이 환경에 venv 가 없어 못 돌렸다 — 에디터↔서버 섹션표 parity 는 그 테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손으로 대조했다(stay: 예약 안내 양쪽 일치).

2026-09-07 — (사고 2) 목업 사이트가 죽었다 — 참조된 자산은 기간과 무관하게 남긴다

무슨 일 /s/stay · /s/stay2 · /s/stay3 의 CSS·JS·이미지가 전부 404 가 됐다. 재굽기를 돌려도 살아나지 않았다.

out/s/ 에 디렉토리가 8개인데 payload 는 4개뿐이다. 나머지는 손으로 넣은 목업이고, 프리렌더는 payload 를 받은 사이트만 굽는다 — 목업은 재굽기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번들 해시가 바뀌어 옛 자산이 지워지는 순간 영영 복구 불가가 된다. 문서 어디에도 목업 얘기가 한 줄도 없어서(2026-09-07 grep 0건) 이 존재를 모르고 자산 삭제 코드를 건드렸다.

고친 것 (scripts/prerender.ts)

  • referencedAssets() — 굽기 전에 out/s/**/index.html 을 훑어 /assets/… 참조를 모은다
  • pruneAssets 가 그 목록을 절대 지우지 않는다. 보관 기간보다 우선한다 — 기간으로 막으면 30일 뒤에 똑같은 사고가 난다
  • AGENTS.md 함정 목록 맨 위에 ★★ 로 박았다. 목업의 존재 자체가 문서에 없던 게 근본 원인이다

복구 — 지워진 파일은 stay-mockup 워크트리(solution/site/out/assets)에 남아 있어서 서버 볼륨에 손으로 되돌려 넣었다. docker cpout/assets.

검증 — 목업 상황 재현: payload 없는 out/s/mock/index.html 이 옛 해시를 가리키게 두고 재굽기 → 참조 3개가 남는다. 대장을 60일 전으로 돌려 만료를 강제해도 그대로 남는다.


2026-09-07 — (사고) 자산 보관 첫 배포에 운영 사이트 CSS 가 끊겼다

무슨 일 바로 아래 항목(옛 해시 자산 30일 보관)을 배포하자 기존 사이트의 CSS·JS 가 전부 404 가 됐다. 옛 자산을 남기려고 만든 코드가 첫 실행에서 정확히 반대로 동작했다.

pruneAssets 가 "대장(.builds.json)에 없는 파일" 을 만료로 보고 지웠다. 그런데 대장은 이 기능과 함께 처음 생긴다 — 배포 직후 첫 실행에는 대장이 없으므로, 디스크에 있던 기존 자산이 전부 "대장에 없음" 으로 분류돼 한꺼번에 삭제됐다.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그 순간 죽는다.

놓친 것 — 검증을 out/ 을 비운 상태에서만 돌렸다. 재현해야 했던 건 빈 디렉토리가 아니라 "옛 자산은 있는데 대장은 없는" 상태, 즉 실제 배포 직전의 서버 모습이었다.

고친 것 (scripts/prerender.ts pruneAssets)

  • 대장에 없는 파일은 지우지 않고 "지금 처음 본 것" 으로 입양해 보관 기간을 새로 준다
  • 규칙으로 굳혀 둔다: "기록이 없다" 와 "만료됐다" 를 같이 묶지 않는다(AGENTS.md 함정 목록)

복구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prerender (기동하며 전체 재굽기 → HTML 이 새 해시를 가리킨다). 자산을 되살리는 게 아니라 HTML 을 새로 굽는 쪽이 빠르다.

검증 — 배포 직전 상태를 재현: out/assets 에 옛 해시 파일만 두고 대장 없이 첫 실행 → 옛 파일 2개가 그대로 남고 대장에 입양 항목으로 들어간다. 재실행해도 대장이 늘지 않는다.


2026-09-07 — 옛 해시 자산을 30일 남긴다 — 배포와 재굽기를 뗀다

writeSharedAssets 가 빌드마다 out/assets 를 통째로 지우고 다시 깔았다. HTML 은 자산 경로를 파일명 해시까지 박아 굽기 때문에, 렌더러를 배포하는 순간 아직 다시 굽지 않은 사이트는 전부 CSS·JS 404 였다. 구멍을 "기동 시 전체 재굽기" 와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업로드" 라는 규칙 으로 막고 있었다 — 규칙으로 막는다는 건 구조가 못 막는다는 뜻이다.

진짜 위험은 방문자가 아니라 크롤러다. 구글은 HTML 을 가져간 뒤 렌더를 나중에 돌린다. 그 사이에 자산이 사라지면 스타일도 스크립트도 없는 페이지를 렌더한 것으로 기록한다 — 하필 지금이 신규 도메인이 평가받는 시기다. 유예 창이 필요하다는 건 업계 통념이고 (Vercel 은 검색봇에 한해 스큐 보호 창을 60일로 늘린다), 우리 창은 0초였다.

바꾼 것 (scripts/prerender.ts)

  • assets/ 를 통째로 지우지 않는다. 권한 때문에 지웠던 것인데 copyDirectoryFiles파일마다 먼저 rmSync 하므로 그 문제는 그대로 해결된다
  • ASSET_RETENTION_DAYS(30일) · ASSET_MIN_BUILDS(2) — 기간이 지나도 직전 빌드는 남는다
  • out/assets/.builds.json 대장: 어떤 빌드가 어떤 파일을 깔았는지. mtime 으로 나이를 재지 않는다 — 복사·동기화가 시각을 갈아 버리면 옛 파일이 영원히 젊어지거나 산 파일이 지워진다. 발행마다 이 함수가 도므로, 번들이 그대로면 줄을 늘리지 않고 맨 앞 줄의 시각만 갱신한다
  • 점(.)으로 시작해 azure_static 의 dotfile 필터에 걸러진다 — 대장은 업로드되지 않는다

얻은 것 — 프론트 배포와 전체 재굽기가 분리된다. 재굽기를 안 하면 그 사이트만 옛 디자인으로 뜬다(예전엔 깨졌다). AGENTS.md 의 ★규칙은 남지만 이유가 "안 하면 죽는다" 에서 "안 하면 반영이 안 된다" 로 내려온다.

남은 것azure_static._upload_shared 가 매 발행마다 assets/ 전체를 올린다. 보관 기간만큼 업로드량이 는다. Azure 는 지금 꺼져 있으므로(DEPLOY.md) 켤 때 이미 있는 블롭을 건너뛰도록 고친다.

검증 — 실제로 세 번 구워 확인: 번들 해시가 바뀌어도 옛 파일 3개가 그대로 남고, 같은 번들로 다시 구우면 대장이 늘지 않으며(2줄 유지), 대장의 마지막 줄을 60일 전으로 돌리자 그 빌드의 파일 3개만 정리됐다. 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2026-09-07 — 사이트맵 lastmod 를 파일 mtime 에서 뗐다

lastmod 를 구운 index.html파일 mtime 에서 읽고 있었다. 그런데 렌더러를 배포하면 번들 해시가 바뀌어 내용이 한 글자도 안 바뀐 사이트까지 전부 다시 구워진다 — mtime 은 그때마다 오늘이 되고, 사이트맵은 "전 사이트가 오늘 갱신됨" 을 통보한다.

구글은 lastmod 를 페이지의 실제 수정과 대조해 맞을 때만 쓰고, 어긋나면 그 필드를 아예 무시한다(Search Central: "the date and time of the last significant update" · "consistently and verifiably accurate"). 즉 이 오염은 지금 당장 뭘 깨뜨리는 게 아니라, 사장님이 진짜로 내용을 고쳐 재발행한 날의 신호를 미리 죽여 두는 종류다. 배포할 때마다 신뢰를 태우고 있었고, 사이트가 100개를 넘기면 되돌리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바꾼 것

  • seo/directory.ts: readBakedTitle · readBakedLastmod — 구운 HTML 에서 목록·사이트맵 값을 꺼낸다. lastmod 는 페이지가 head 에 선언한 dateModified(= payload.site.updatedAt) 그 값 그대로다. 구글이 대조하는 값과 글자 그대로 같아 어긋날 수가 없다
  • scripts/prerender.ts: readTitle 을 위로 옮기고 사이트맵 항목에서 mtime 제거. 파일을 한 번만 읽어 제목과 lastmod 를 같이 꺼낸다. mtime 은 dateModified 메타가 없던 시절의 산출물에만 남는 폴백이다 — 그 사이트를 한 번 다시 구우면 제 값이 들어온다
  • seo/directory.test.ts: head.ts 의 메타와 파서의 커플링을 고정한다. 태그 모양이 바뀌면 파서가 조용히 undefined 를 내고 mtime 으로 되돌아간다 — 빌드도 화면도 멀쩡한 회귀라서 붙였다

검증tsc·eslint 통과, vitest 22 passed (신규 5건).


2026-09-03 — 레포·발행 호스트 교체 — o2o-site-AEO / web4ai.o2osolution.ai

레포를 castad/o2o-web4aiWeb4ai/o2o-site-AEO 로, 공개 주소를 w4ai.o2o.krweb4ai.o2osolution.ai 로 옮겼다. 옛 주소는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404 였다 — 그런데 canonical·og:url·sitemap 이 전부 그 주소를 가리키고 있었다. 화면은 멀쩡하고 기계가 읽는 값만 틀린 상태라, 검색엔진 등록을 아무리 해도 색인이 안 되는 종류다.

바꾼 것

  • 기본 호스트를 쓰는 자리 전부(site_payload.DEFAULT_HOST · compose 의 :- 기본값 4곳 · vite.config.ts allowedHosts · .env.example 둘 · check_search_ready.py · 데모 픽스처)
  • docs/SERVERS.md: 배포 경로 ~/data2/o2o-site-AEO · 새 remote · 공개 주소 절
  • init.sql: site.sites.thumbnail_url 을 ALTER 절에 추가 — 아래 참조
  • solution/frontend/public/google60b514c02fd6af4e.html: 새 호스트로 다시 받은 구글 소유확인

밟은 함정 둘

  1.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env 만 고치고 프리렌더를 돌리면 안 바뀐다 — 백엔드에서 재발행하거나 payload 의 origin 을 직접 고쳐야 한다.
  2. init.sql 은 DB 최초 생성 때만 돈다. 41커밋을 건너뛰며 배포했더니 users.providersites.thumbnail_url 이 없어 로그인·쇼케이스가 통째로 죽었는데 HTTP 는 200 이었다. thumbnail_urlCREATE TABLE 에만 추가돼 있어서 새 DB 는 되고 기존 DB 만 깨졌다.

검증 — 새 호스트로 canonical·og:url·robots.txt·sitemap 3건 전부 확인, 로그인·쇼케이스· 장소검색 정상, 스키마 드리프트 0.


2026-09-03 — 랜딩 · 요금 · 쇼케이스 — 로그인 전 화면이 생겼다

/ 가 곧장 위저드로 튀어서, 이 제품이 무엇을 파는 물건인지 말할 자리가 한 곳도 없었다. 처음 온 사람이 업종 선택 화면부터 만난다.

한 일

  • / 는 비로그인이면 랜딩, 로그인이면 /sites. /pricing · /showcase 신설
  • MarketingShell — 사이드바 없는 문서형 껍데기. AppShell 은 작업 화면이라 나눴다 (b07ade2 가 온보딩에서 사이드바를 뺀 것과 같은 판단)
  • 랜딩 상단은 상호명 한 칸이다. 업종 칩은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를 말하는 용도이고 고르지 않아도 된다 — 업종은 검색 결과가 정한다
  • 쇼케이스는 발행 썸네일을 그대로 건다. 예시 데이터로 채우지 않는다 — 이 섹션이 파는 건 "진짜로 나갔다"는 사실 하나라, 가짜를 걸면 그 자리에서 가치가 0 이다. 없으면 섹션을 감춘다
  • 요금은 플랜 하나(70만원/월). 비교표를 만들지 않는다 — 고를 것이 가격대가 아니다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3 — 상호명 검색을 로그인 앞으로 · 업종은 LLM 없이 정한다

랜딩 첫 화면에서 상호명을 치게 하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place.py 확정 경로).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API 는 그대로였다. 그리고 업종은 사장님에게 고르게 하고 있었는데 — 경계(베이커리 카페, 브런치집)에서 멈춘다.

한 일

  •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사업장을 만들지도, 우리 DB 를 읽지도 않는다. 확정 경로(/{place_id}/verify/candidates)는 인증을 그대로 둔다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까지 열 이유가 없다
  • place_category.guess_category(): 카카오 category_group_code(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LLM 호출 0건 — 상호명 검색 응답에 이미 들어 있던 값이다
  • 못 정하면 None. 억지로 고르지 않는다 — 업종은 수집 스키마와 JSON-LD 타입을 통째로 정해서 틀리면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 HP8(병원)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받는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외부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 프로세스 메모리라 완전하지 않다(앞단 nginx 가 제대로 된 자리)

검증 — 전체 562 passed. 공개 응답에 place_id·전화·좌표가 안 나가는 것, 검색만으로 사업장이 생기지 않는 것을 테스트로 고정.

2026-09-03 — 발행하면 썸네일이 남는다 (랜딩 쇼케이스용)

랜딩에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를 보여줄 그림이 없었다. 사이트는 발행되는데 그 결과물을 가리킬 이미지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 쇼케이스를 만들려면 매번 사람이 캡처를 떠야 했다.

썸네일은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대표 사진이다 헤드리스 브라우저는 봇 탐지 우회 우려로 영구 금지고(DECISIONS 1-1), 워커(python:3.12-slim)·프리렌더(node:24-alpine) 어디에도 Chromium 이 없다. 넣으면 이미지가 수백 MB 늘고 금지해 둔 도구를 상비하게 된다. 대신 og:image 로 나가는 대표 사진을 그대로 옮긴다 — 검색 결과에 뜨는 그림과 쇼케이스 카드가 같아진다. 대표 사진 선정 규칙은 site_payload.primary_media() 한 곳뿐이라 두 곳이 갈릴 수 없다.

한 일

  • services/site_thumbnail.py 신설. 대표 사진을 httpx 로 받아(10초 상한 · 리다이렉트 3회 · image/* 만 · 5MB 상한) <prefix>/thumbs/<slug>.<ext> 로 올린다. 기존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을 그대로 쓴다 — 새 자격증명 체계를 들이지 않았다. ★ 사이트 경로(s/<slug>/) 안에 두지 않는다: azure_static._remove_stale_site_files() 가 매 발행마다 그 경로를 통째로 교체하므로 다음 발행에서 조용히 사라진다.
  • build_service: azure_static.publish() 직후 · IndexNow 통보 전에 저장하고, 발행 상태 전이 UPDATE 에 thumbnail_url 을 실어 보낸다(UPDATE 는 그대로 한 번). 실패해도 발행을 되돌리지 않는다 — 정적 파일은 이미 올라갔다(emit_payload 와 같은 원칙). 못 만들면 키를 넣지 않아 지난 발행의 그림이 남는다.
  • GET /v1/showcase 신설(인증 없음, 랜딩이 부른다). 발행된 사이트만 최신순, 기본 12건·상한 48건. 나가는 것은 상호명·업종·지역(시·군·구까지)·발행 주소·썸네일뿐이다 — place_id·company_id·전화번호·상세 주소는 싣지 않는다. 무엇을 내보낼지 고르는 자리를 services/showcase_service.py 한 곳에 모아 경계를 눈에 보이게 뒀다. 어드민 진입점(:9801)에는 마운트하지 않는다.

곁가지로 고친 것 — 브랜치에 이미 깨져 있던 테스트 4건

  • conftest.fake_renderer 가 늘 ok=True 를 돌려줬다. 진짜 렌더러는 고유 콘텐츠 0건이면 페이지를 쓰지 않는데(prerender.ts NoUniqueContentError), 대역이 그 실패를 흉내내지 않아 백엔드가 그 사유를 NO_UNIQUE_CONTENT 로 되짚는 경로가 통째로 안 돌고 있었다.
  • test_snapshot 이 "region_code 가 없으면 지역 정보 없음" 을 기대했다. 지금은 도로명주소에서 유도한다(snapshot._local_contents) — 유도 동작에 테스트가 없었다. 둘로 갈라 채웠다.

검증pytest 전체 552 passed.

2026-09-02 — 로그인한 사장님의 홈(내 사이트 · 내 정보) · 위저드에서 사이드바 제거

로그인해도 갈 곳이 없었다. / 는 무조건 위저드였고, 사업장 목록은 내부 운영 앱(admin)으로 나가서 사장님 앱에는 그 경로가 아예 없다. 만든 사이트를 다시 여는 유일한 길이 /builder?placeId=<uuid> 를 기억하는 것이었다.

아임웹을 보면 계층이 둘로 갈려 있다 — 계정 레벨(내사이트 목록 · 마이페이지)과 사이트 레벨(그 사이트의 관리자 페이지 · 디자인모드). 우리 에디터가 그 사이트 레벨이므로 비어 있던 것은 계정 레벨이다. 그리고 아임웹도 사이트 개설 흐름에는 계정 사이드바를 붙이지 않는다 — 아직 사이트가 아닌 것에 사이트 메뉴를 얹을 수 없어서다.

한 일

  • GET /v1/site/list —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다.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도 내려간다 — 빠지면 위저드를 걸어오다 만 가게를 다시 찾을 길이 없다. render(정적 파일이 실제로 있는지)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s 내 사이트 · /account 내 정보. / 는 로그인 여부로 갈린다(비로그인은 그대로 위저드).
  • ⋯ 메뉴는 [발행 내리기] 하나다. 삭제는 두지 않았다 — 색인된 페이지를 404 로 만들면 그 자리를 다시 OTA 가 가져가고, 되돌릴 방법이 사장님에게 없다.
  • 위저드에서 AppShell(사이드바)을 걷어내고 얇은 상단 바로 바꿨다. 사이드바는 계정 메뉴라, 만들던 중에 [새 사이트]를 눌러 방금 입력한 것을 지우는 길만 열어 준다. 진행은 WizardSteps 가 이미 보여주므로 거기 필요한 건 로고와 나가는 길 하나다.
  • 에디터 헤더에 [← 내 사이트]. BuilderPage 가 "내 사이트 관리가 생기면 그때 잇는다"고 비워 뒀던 자리다.

검증 — 백엔드 테스트 5건 추가(사이트 없는 사업장 · 조인 · 회사 격리 · 재빌드 판정이 단건과 일치 · 비로그인 401), 539 passed.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위저드에 사이드바가 사라진 것은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 계절별 추천 하루는 지금 계절만 · 간절기엔 두 계절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한 일

  • shared/currentSeasons() —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9월 초에 여름 코스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발행본은 HTML 에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두 가지 이유다 —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린다. 그래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사장님이 그 계절을 안 채웠다)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빌더는 탭을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탭에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을 붙였다.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네 계절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검증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단위 확인 (3/5→겨울·봄, 3/20→봄, 6/7→봄·여름, 9/2→여름·가을, 9/16→가을, 12/10→가을·겨울).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9/2)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 계절별 추천 하루(시각을 계산해 주는 아이템) · 아이템에서 레트로 하드코딩 제거

아이템 열 개가 전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와 폰트명으로 박고 있었다. 사장님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아 화면이 두 벌로 보였다. 아이템은 레트로 전용 부품이 아니라 어느 템플릿에나 들어가는 섹션이다. 그리고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 — theme 계약에 생김새(look)가 없어서, 레트로를 골라도 발행 페이지는 늘 같은 고딕으로 나갔다. 캔버스와 발행본이 다르게 보이는 가장 큰 이유였다.

한 일

  • 아이템 1종 추가 — 계절별 추천 하루(planner.podium). 계절 탭 + 1·2·3위 카드. 기존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시각을 계산한다. 사장님은 출발 시각과 "몇 분 걸리나"만 적고, 출발을 당기면 하루가 통째로 밀린다. 조립 규칙(planDay·plannerTop·plannerSeasons)은 파서와 같은 이유로 @o2o/shared 한 벌이다 — 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조건에서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밤 9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숨기면 사장님은 왜 없는지 모른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템플릿 토큰(--tpl-*)으로. retro/common.tsxitems/common.tsx, RETRO_* 상수 → ITEM_* 토큰.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유지된다. 질감(도넛판 홈·톱니·필름 구멍)도 currentColor 로 판다.
  • SiteTheme.look 계약 추가 — 서체·모서리·테두리 두께·그림자·섹션 여백이 발행본까지 간다. 프론트가 저장하고(toThemePayload), 서버는 해석 없이 싣고(_theme), seo/head.ts--tpl-* 로 심는다. 발행본 .serif·body 도 이 토큰을 읽는다.
  •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서체 스택을 훑어 아는 것만).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색 유도식(deriveSurfaces)을 @o2o/shared 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ts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 색조는 남고 대비만 확보된다. 어두운 면에서는 밝은 쪽으로 붙는다.
  • 순위 배지를 accent 로 채웠더니 같은 이유로 글자가 안 보였다. 1위만 글자색으로 채운다.
  •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다. 신호색은 지키되 둘레 글자색을 섞어 대비만 맞춘다.

검증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쇼케이스에서 팔레트를 바꿔 제목 서체·날짜 색이 함께 바뀌는 것 확인.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planner): <head>--tpl-font-heading: 'Gugi'…·--tpl-border-width: 2px, family=Gugi&family=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 여름·가을, 순위 1·2위, 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 로 다시 구워 서체 링크가 예전 두 벌 그대로이고 look 토큰이 안 실리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직접 확인했다.

2026-09-02 — 붙여넣기 아이템 다섯을 더하고, 아홉 개를 발행 사이트까지 내보낸다

아이템 카탈로그에서 고른 여덟 중 넷(가요·일력·승차권 + 스케줄)만 있었다. 나머지 다섯은 빌더에 칸 자체가 없었다. 더 큰 구멍은 그 아래에 있었다 — 아홉 개 전부 발행본에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서,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한 일

  • 아이템 5종 추가 — 인물 열전(필름 스트립) · 시간의 골목(가로 연표) · 문학 서가(책등·세로쓰기) · 오늘의 엽서(엽서 뒷면) · 뒤집어 보는 질문(갱지 시험지 플립). dataSpec 에 스키마·프롬프트·예시, registry 에 배리에이션 한 줄씩.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 읽는 쪽 계약을 @o2o/shared 로 옮겼다(lib/section-data.ts)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 사이트가 함께 읽는다. 파서를 각자 두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빌더에는 쓰는 쪽(프롬프트·예시·라벨)만 남았다.
  • SectionSetting.data 계약 추가 · site_payload._sections() 가 그대로 실어 보낸다(서버는 파싱하지 않는다).
  • 발행 사이트에 아이템 섹션 아홉(site/src/sections/items/).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AI·검색의 인용이라 발행본은 전 항목을 펴고 가로로만 민다.
  • 프리렌더 고유 콘텐츠 계수에 아이템 항목을 넣었다.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고유 콘텐츠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 — intro.body 와 같은 구멍이다(백엔드 fake 도 같이).
  • 간판체(Gugi)는 아이템을 실제로 쓰는 사이트에만 <head> 로 내려보낸다. 서체 하나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출 이유가 없다.

안 한 것 레트로 템플릿 시드(defaultSectionTypes)는 넷 그대로 뒀다. 붙여넣기 아이템은 내용이 없으면 빈 섹션이라, 아홉을 시드에 박으면 아무도 안 쓰는 칸이 늘 붙어 있게 된다(addable.ts 의 근거).

검증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 아이템 아홉이 든 payload → ok=true, 고유 콘텐츠 18건, 발행 HTML 에 아홉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family=Gugi 링크 있음. 같은 payload 에서 아이템을 빼면 8건 · Gugi 링크 없음. 백엔드 pytest 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전 건 연결 오류로 못 돌렸다 — 바꾼 _sections() 와 conftest 계수는 함수 단위로 직접 돌려 확인했다.


2026-09-02 — 회원가입과 구글 로그인

한 일

  • POST /v1/auth/signup(id/pw) · POST /v1/auth/google 추가. 로그인 화면에 구글 버튼과 가입 링크, /signup 화면. 내부 운영 화면은 selfServe={false} 로 둘 다 안 뜬다.
  • company.usersprovider(AuthProvider) · provider_uid(구글 sub). password 는 NULL 허용(소셜 계정), id 는 20 → 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 에디터(6단계) 상단 바에 로그인한 사용자와 [로그아웃]. 위저드는 AppShell 사이드바가 들고 있었는데 에디터는 전체 화면이라 신원도 나가는 길도 화면에서 사라져 있었다.

왜 가입부터 만들었나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 — 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로 정의했다.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되기 때문이다.

로그인 관문은 에디터 진입 그대로다 한때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겼다가 되돌렸다(5ef3e5a). / 가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이고, 앱을 열자마자 로그인 화면이 된다. 관문은 EditorSignInGate(969fb67) 한 자리다.

밟기 쉬운 자리

  • GOOGLE_CLIENT_ID 는 백엔드와 프론트가 같아야 한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없으면 다른 서비스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자동으로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 된다 → DECISIONS.md 1-5
  • 소셜 계정은 password 가 NULL 이다. id/pw 로그인 경로에서 먼저 끊지 않으면 해시 검증이 None 을 만나 500 이 난다.
  • providerserver_default 를 같이 줬다.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init.sql 에서 새 컬럼의 인덱스는 맨 끝 ALTER 섹션에 둔다. 인덱스 절이 ALTER 보다 위라, 기존 DB 에서는 아직 없는 컬럼을 가리켜 스크립트가 통째로 멈춘다(실측으로 밟았다).

이미 도는 DB 가 있으면 postgres-init/init-data/init.sql 을 다시 적용한다.

아직 못 한 것 — 실제 구글 계정 로그인. GOOGLE_CLIENT_ID 가 있어야 버튼이 뜬다. 버튼 렌더까지는 확인했다(빌려온 client_id 로).

검증 — 백엔드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 email_verified·본문 변조 거절). 브라우저: 가입 → 위저드 진입 → 사이드바 표시 → 에디터 상단 바 표시 → 로그아웃.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 직접 쓴 소개문이 발행에서 사라지던 구멍

에디터의 소개 섹션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됐지만 발행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고, 프리렌더도 고유 콘텐츠로 세지 않았다. 사장님이 소개를 써도 발행 화면은 0건이라며 거부했다.

한 일

  • SectionSetting.body 계약을 추가하고 저장값을 payload 까지 전달
  • 소개 본문을 발행 HTML에 표시하고,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만 고유 콘텐츠로 계수
  • 고유 콘텐츠 0건과 JSON-LD 불일치, 계수 실패를 서로 다른 발행 사유로 분리

검증 — 직접 입력 소개문만 있는 발행 경로 회귀 테스트 추가.

2026-09-02 — 템플릿이 색만 바꾸던 걸 끝냈다 (5개 → 3개)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이었는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사장님은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사용자 말: "가라 UI 로 되어 있어서 뭐가뭔지 모르겠음".

한 일

  • TemplateItem.look(TemplateLook) 신설: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업종당 3개로 정리: 심플(고딕·둥근·그림자) · 매거진(명조 제목·각짐·그림자 없음·여백 큼) · 레트로(간판체·2px 테두리·오프셋 그림자·갱지).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가 찍어내고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industryData.ts 537줄 → 237줄.
  •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TemplatePreview).

핵심 수법 — Tailwind 테마 변수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site-canvas--radius-* · --shadow-* 를 내려보내면,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을 그대로 옮겨,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고 0 이면 전부 각진다.

밟은 함정

  • .site-canvas 는 이미 --tpl-font-heading/body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갈리지 않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였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font-weight: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tpl-heading-weight 로 템플릿이 400 을 지정할 수 있게 했다.
  • Noto Serif KR 을 안 불러오고 있었다.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옛 템플릿 id(stay-warm-wood 등)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검증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의 look 전량 대조, 옛 id 폴백·레트로만 아이템을 데려오는지 확인.


2026-09-01 — 붙여넣기 아이템 셋: 가요 다방 · 오늘의 한 장 · 반나절 산책

한 일

  • 섹션 타입 3개 추가(songs · daily · course). 데이터가 수집(fact)이 아니라 사장님이 붙여넣은 JSON 에서 온다 — 새 갈래다.
  • canvas/dataSpec.ts 신설: 스키마·예시·프롬프트가 한 표에 모인다. 배리에이션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여기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 SectionItem.data?: string 추가.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을 담는다.
  • [콘텐츠] 탭에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 [프롬프트 보기] [예시 넣기] [줄맞춤].
  • 업종 시드 넷 모두에 세 섹션을 꺼진 채로 넣었다.

왜 이 모양인가 gunsan_365_story_db.xlsx(365행)를 분석한 결과 고유 주제는 52개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시트 DB_Guide가사·현대문학 원문 전재를 금지해서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밟은 함정

  •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 세 섹션이 각자 JSON 을 채우면 넘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 SECTION_DATA_MAX_CHARS(12,000자)로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JSON.parse 오류 메시지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N (line L column C) 형과, 위치 없이 깨진 조각만 인용하는 형. 앞의 것만 보면 후자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깨진 순간 캔버스가 죽으면 못 고친다.

섹션 관리에 붙인 것

  • 좌측 패널 하단 [+ 섹션 추가] → 목록에서 골라 넣는다. 시드에 박아 두지 않는 이유는, 붙여넣기 아이템은 내용이 없으면 빈 칸이라 아무도 안 쓰는 항목이 늘 붙어 있게 되기 때문이다.
  • 나중에 넣은 섹션만 휴지통으로 뺄 수 있다(업종 기본 섹션은 스위치로 끈다).
  • 레트로 템플릿(업종마다 하나: 옛 항구 · 옛 다방 · 노포 · 시간여행)을 고르면 세 아이템이 함께 들어온다. TemplateItem.defaultSectionTypes 가 그 계약이고, 넣기만 하고 빼지 않는다 — 템플릿을 눌러 보다 넣어 둔 섹션이 사라지면 사장님은 자기가 지웠다고 생각한다.
  • 저장 payload 에 type 을 실었다. 시드에 없는 섹션은 복원 때 id 로 못 찾아 통째로 버려졌다 (사장님이 채운 JSON 까지 같이). 이제 type 으로 되살린다.

아직 안 한 것

  •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variantIddata 도 아직 안 읽는다.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 프롬프트는 상호·주소를 박아 내보낸다(빈칸을 남기면 사장님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낸다).

검증tsc --noEmit · eslint · 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 추가·삭제·템플릿·저장복원 왕복 12건 확인.


2026-09-01 — 설정을 .env 하나로 모았다

한 일

  • 백엔드 설정을 toml → pydantic-settings(FastAPI 공식 방식)로 옮겼다.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oml.example · config.test.toml.example 삭제.
  • server_configs.py 107줄 → 26줄. _apply_*_env_override 함수 4개 제거.
  • 호출부 21개 파일은 안 건드렸다 — 같은 이름을 그대로 내보낸다.

키마다 if os.environ.get(...) 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였다.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리는데,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어 배포 주소의 API 호출이 전부 CORS 로 막혔다. BaseSettings 는 필드를 선언하면 환경변수가 자동으로 들어와 이 사고가 구조적으로 안 난다.

하는 김에 잡은 잠재 버그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다.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안 드러났고, 도커는 compose 가 환경변수를 직접 넣어 역시 멀쩡했다. toml 을 없앤 지금은 유일한 공급원이라 치명적이었다.
  • 환경변수 이름을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았다. 안 그러면 port 필드가 흔한 PORT 를 주워 먹어 엉뚱한 포트로 뜬다.

결과 — 백엔드 설정 파일은 최상위 .env 하나뿐이다. → DECISIONS.md


2026-08-31 — 킹서버 최초 배포

한 일

  • ~/data2/o2o-web4ai 에 배포. DB(web4ai_db) 생성 + init.sql 적용.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뽑았다. 로컬 기본값은 그대로다.
  • deploy.sh · log.sh 추가.

왜 포트를 뽑았나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이미 물고 있다. 사내망에 열려 있는 건 30xxx 대역뿐이라 그 안에서 자리를 잡아야 했다. → SERVERS.md

밟은 함정

  • PUBLIC_API_BASE_URL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localhost 로 두면 화면은 뜨고 API 만 죽는다 — 콘솔을 열기 전엔 안 보인다.
  • 내부 화면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죽은 링크였다. 로컬에서는 기본값이 맞는 주소라 서버에 올리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 deploy.sh api 는 worker·api-admin 도 함께 갈아끼운다.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쓰는데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고, ps 로는 셋 다 살아 있어 구분이 안 된다.

남은 것w4ai.o2o.kr DNS + 앞단(59.14.81.3) 포워딩. 서버에 sudo 가 없어 인프라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