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docs/SERVERS.md
Mina Choi 1e0edeef8f [docs] deploy: 킹서버 DB 절을 마이그레이션 체계로 — 코드만 갈면 스키마가 안 따라온다
이 절은 아직 "`init.sql` 한 벌이 스키마 전부" 이고 "이미 있는 DB 에는 파일 하단의
ALTER 절만 손으로 돌려라" 라고 적혀 있었다. 그 방식은 이번 재편에서 없어졌다 —
`postgres-init/migrations/` + `scripts/migrate.py` 가 대신한다.

- 스키마 파일이 두 벌이라는 것과 둘 다 최신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 배포 절차에 `migrate.py --dry-run` → `migrate.py` 를 넣는다. `postgres-init/` 은
  이미지에 굽지 않고 마운트하므로 코드 배포와 따로 돌릴 수 있다
- ★ 이번 배포(0005~0008)는 스키마를 통째로 편다. 안 돌리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없는 표를 부르는 코드는 기동을 통과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0 10:49:23 +09:00

8.9 KiB

킹서버 — 배포 대상 정의

배포 절차DEPLOY.md 3절이다. 이 문서는 그 절차가 "서버에서" 라고만 부르는 그 서버가 무엇인지만 적는다. 값은 2026-08-31 에 직접 붙어서 확인한 것이다.

접속

ssh King_admin     # ~/.ssh/config 에 정의됨
호스트명 king (172.30.1.36) — 사설 IP다. 직접 못 닿는다
계정 o2oadmin
경유 ProxyJump Confluence = 59.14.81.3:14444

~/.ssh/config 는 레포 밖이다. 새로 합류하면 아래를 직접 넣어야 붙는다.

Host King_admin
        HostName 172.30.1.36
        User o2oadmin
        ProxyJump Confluence

Host Confluence
        HostName 59.14.81.3
        Port 14444
        User o2oadmin

무엇이 올라가 있나

Ubuntu 18.04.6 LTS · 24 core · RAM 125G · Docker 24.0.2 · Docker Compose v2.20.3. 컨테이너 34개가 이미 돈다 (negosium · iquote · triple-pick · infinith · gitea · persona 등). 우리만 쓰는 서버가 아니다 — 포트와 디스크를 남의 것과 나눠 쓴다.

어디에 두나 — /home/o2oadmin/data2/o2o-site-AEO

레포는 홈이 아니라 data2에 둔다. 홈이 있는 루트 디스크와 다른 물리 디스크다.

/            1.8T  중 228G 남음 (87% 사용)   ← 여기에 두면 곧 찬다
/mnt/data2   3.6T  중 2.7T 남음 (22% 사용)   ← 다른 o2o 프로젝트가 전부 여기 있다

o2o-negosium · o2o-iquote · o2o-triple-pick 이 모두 /home/o2oadmin/data2/<레포명> 이다. 같은 규약을 따른다. (git remotehttps://gitea.o2o.kr/Web4ai/o2o-site-AEO.git — gitea 도 이 서버의 컨테이너다.)

★ 2026-09-03 에 레포를 castad/o2o-web4ai 에서 옮겼다. compose 프로젝트명이 name: o2o-web4ai 로 박혀 있어(docker-compose.yml:3) 디렉토리를 옮겨도 컨테이너·네트워크· site-out 볼륨 이름이 그대로다 — 그래서 발행 산출물이 살아남는다. 반대로 두 디렉토리에서 동시에 up 하면 서로 잡아먹는다.~/data2/o2o-web4ai 는 롤백용으로 남겨 뒀다.

포트 — 이 서버에서 우리가 잡은 자리

:80 은 호스트 nginx 가 이미 물고 있다(bible-chatbot·o2sound-voucher 를 라우팅 중). 그래서 컴포즈의 포트를 전부 .env 로 뽑아 두고, 킹서버에서는 30xxx 대역을 쓴다. 로컬 기본값은 그대로다 — .env 를 안 채우면 예전과 똑같이 뜬다.

서비스 컨테이너 포트 킹서버 bind 누가 보나
solution-site (공개 진입점) 80 30030 0.0.0.0 방문자·사장님
solution-backend (솔루션 API) 9800 30032 127.0.0.1 nginx 만
solution-prerender (굽기)
solution-worker (잡 러너)
admin-frontend (어드민 화면) 3002 3002 127.0.0.1 우리
admin-backend (어드민 API) 9801 9801 127.0.0.1 우리

밖으로 열린 포트는 30030 하나다. 사장님 앱 · 발행 사이트 · API 가 전부 그 뒤에 있다 (nginx/site.conf). API 를 따로 열지 않는 이유: 같은 오리진이면 CORS 가 아예 없고, robots.txt·sitemap.xml 은 RFC 9309 상 오리진 루트에서만 읽힌다.

경로 어디로
/ 사장님 앱 — 이미지에 구워 넣은 정적 번들(/srv/app)
/s/<slug> · /assets/ · /robots.txt · /sitemap.xml site-out 볼륨
/v1/... · /healthz · /docs solution-backend:9800

★ 어드민 둘은 기본 기동에서 빠져 있다(compose 프로필). 켤 때는 docker compose --profile admin up -d.

내부 둘은 로컬호스트에만 연다 — 포트를 가른 이유가 그거다(AGENTS.md). 밖에서 볼 땐 터널을 판다:

ssh -N -L 3002:127.0.0.1:3002 -L 9801:127.0.0.1:9801 King_admin
# → http://localhost:3002

30xxx 는 사내망(172.30.1.x)에서만 닿는다. 밖에서는 안 열린다 — 59.14.81.3:30010 같은 이웃 프로젝트 포트도 바깥에서 막혀 있는 걸 확인했다. 공개하려면 앞단(59.14.81.3)에 포워딩/프록시를 걸어야 하고, 그건 이 레포 밖이다.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컨테이너 안 주소가 아니다. 비워 두면 http://localhost:9800 이라 서버에 올리는 순간 틀린다 — 화면은 뜨는데 API 만 안 되고, 콘솔을 열기 전에는 안 보인다.

배포 · 로그

레포 루트에 스크립트 두 개가 있다. 서버에서 실행한다.

cd ~/data2/o2o-site-AEO
./deploy.sh              # 전체 (git pull → build → up -d)
./deploy.sh api          # 그 서비스만
./log.sh                 # 1=전체, 2번부터 개별 컨테이너
./log.sh 1               # 메뉴 없이 바로

deploy.sh api 는 worker·api-admin 도 함께 갈아끼운다.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쓰기 때문이다 — 안 그러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는데 셋 다 "살아 있음" 이라 눈으로는 구분이 안 된다.

★ 새 클론(o2o-site-AEO)은 gitea 자격증명이 통해서 ./deploy.sh 를 서버에서 그대로 쓴다. 옛 o2o-web4ai 는 안 됐다 — fetch 가 죽으면 deploy.sh 가 리셋을 건너뛰고 디스크 코드로 간다.

DB

호스트에 PostgreSQL 15(pgvecto)가 king_postgres_container 로 떠 있고 5432 가 호스트에 열려 있다. 컴포즈가 DB_HOST 기본값을 host.docker.internal 로 두고 extra_hosts: host-gateway 를 붙여 두었으므로 컴포즈를 고치지 않고 그대로 닿는다.

스키마 파일은 두 벌이고 둘 다 최신을 유지한다 — postgres-init/init-data/init.sql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postgres-init/migrations/NNNN_*.sql이미 데이터가 든 DB 를 거기까지 끌어올린다. 한쪽만 고치면 새로 세운 DB 와 서버 DB 가 조용히 갈라진다.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돈다(postgres 이미지의 초기화 훅). 파일에 컬럼을 더해도 서버 DB 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빠뜨리면 HTTP 는 200 인데 기능만 죽는다 — 실측(2026-09-03): users.provider 없음 → 로그인 전부 실패, sites.thumbnail_url 없음 → 쇼케이스 전부 실패. 실측(2026-09-09): local.place_contents 없음 →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 0건. 셋 다 화면이 아니라 로그를 봐야 보인다.

배포할 때 — 코드만 갈면 스키마는 안 따라온다

postgres-init/ 은 이미지에 굽지 않고 백엔드 컨테이너에 마운트한다(docker-compose.yml). 코드 배포와 별개로 돌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cd ~/data2/o2o-site-AEO
./deploy.sh api
docker compose exec solution-backend python scripts/migrate.py --dry-run   # 뭐가 돌지 먼저 본다
docker compose exec solution-backend python scripts/migrate.py

적용 기록은 public.schema_migrations 에 남고 이미 있는 번호는 건너뛴다. 파일은 재실행 안전하게(IF NOT EXISTS) 쓰므로 손으로 한 번 더 돌려도 된다. 규칙은 postgres-init/migrations/README.md.

2026-09-10 배포는 스키마가 통째로 바뀐다(0005~0008). 도메인별 스키마 (company · place · fact · local · site · job)를 걷어내 public 한 벌로 폈고 표 이름도 옮겼다 — place_linksplace_channels, job.jobsjobs, 공용 콘텐츠는 area_contents 한 벌, 개인화는 site_sections 로 모았다. 마이그레이션을 안 돌리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 · 수집 · 발행만 죽는다 — 없는 표를 부르는 코드는 import 도 기동도 통과하고 그 줄이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진다.

공개 주소 — https://web4ai.o2osolution.ai (2026-09-03 기준)

DNS   A  web4ai.o2osolution.ai → 59.14.81.3
        └ 앞단 Apache(2.4.18) → http://172.30.1.36:30030 → solution-site

★ 옛 w4ai.o2o.kr쓰지 않는다. DNS 는 아직 살아 있지만 앞단에 vhost 가 없어 전 경로가 Apache 자체 404 다(인증서도 CN=actions.o2o.kr, 2024 만료).

59.14.81.3 은 사내망 입구다(gitea.o2o.kr 과 같은 IP). 킹서버의 172.30.1.36사설 IP라 DNS 에 못 적는다 — 앞단 vhost 와 인증서는 이 레포 밖이고 인프라 담당이 잡는다.

이 값이 SITE_PUBLIC_HOST 이고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에 전부 들어간다. 바꾸면 payload JSON 에 구워진 origin 까지 재발행해야 한다(DEPLOY.md 0단계).

.env 를 고쳐도 화면 주소는 안 바뀐다. VITE_*solution-site 이미지의 번들에 구워진다 —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