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docs/DEVLOG.md
Mina Choi 41e49c693b Merge branch 'main' into 홈페이지-레이아웃-구상
# Conflicts:
#	docs/DEVLOG.md
#	solution/backend/crud/site_crud.py
#	solution/backend/router/router.py
#	solution/backend/router/v1/site/protocol.py
2026-09-03 09:44:51 +09:00

28 KiB

개발 일지

무엇을 왜 바꿨는지 날짜순으로 남긴다. 새 항목을 위에 추가한다. 결론과 배경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에는 요약과 링크만 둔다.


2026-09-03 — 상호명 검색을 로그인 앞으로 · 업종은 LLM 없이 정한다

왜 랜딩 첫 화면에서 상호명을 치게 하려면 검색이 로그인 앞에 있어야 하는데, 후보 조회는 place_id 와 토큰을 둘 다 요구했다(place.py 확정 경로). 로그인 관문을 에디터 진입 하나로 되돌려 놓고도 API 는 그대로였다. 그리고 업종은 사장님에게 고르게 하고 있었는데 — 경계(베이커리 카페, 브런치집)에서 멈춘다.

한 일

  • GET /v1/place/search 신설(인증 없음). 사업장을 만들지도, 우리 DB 를 읽지도 않는다. 확정 경로(/{place_id}/verify/candidates)는 인증을 그대로 둔다 — 남의 place_id 존재 여부까지 열 이유가 없다
  • place_category.guess_category(): 카카오 category_group_code(AD5·CE7·FD6) 우선, 없으면 분류 문자열. LLM 호출 0건 — 상호명 검색 응답에 이미 들어 있던 값이다
  • 못 정하면 None. 억지로 고르지 않는다 — 업종은 수집 스키마와 JSON-LD 타입을 통째로 정해서 틀리면 되돌리는 비용이 크다. HP8(병원)은 피부과·성형외과일 때만 받는다
  • rate_limit: 인증 없이 유료 외부 API 를 부르는 경로라 IP 당 분당 20회. 프로세스 메모리라 완전하지 않다(앞단 nginx 가 제대로 된 자리)

검증 — 전체 562 passed. 공개 응답에 place_id·전화·좌표가 안 나가는 것, 검색만으로 사업장이 생기지 않는 것을 테스트로 고정.

2026-09-03 — 발행하면 썸네일이 남는다 (랜딩 쇼케이스용)

왜 랜딩에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를 보여줄 그림이 없었다. 사이트는 발행되는데 그 결과물을 가리킬 이미지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 쇼케이스를 만들려면 매번 사람이 캡처를 떠야 했다.

썸네일은 스크린샷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대표 사진이다 헤드리스 브라우저는 봇 탐지 우회 우려로 영구 금지고(DECISIONS 1-1), 워커(python:3.12-slim)·프리렌더(node:24-alpine) 어디에도 Chromium 이 없다. 넣으면 이미지가 수백 MB 늘고 금지해 둔 도구를 상비하게 된다. 대신 og:image 로 나가는 대표 사진을 그대로 옮긴다 — 검색 결과에 뜨는 그림과 쇼케이스 카드가 같아진다. 대표 사진 선정 규칙은 site_payload.primary_media() 한 곳뿐이라 두 곳이 갈릴 수 없다.

한 일

  • services/site_thumbnail.py 신설. 대표 사진을 httpx 로 받아(10초 상한 · 리다이렉트 3회 · image/* 만 · 5MB 상한) <prefix>/thumbs/<slug>.<ext> 로 올린다. 기존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을 그대로 쓴다 — 새 자격증명 체계를 들이지 않았다. ★ 사이트 경로(s/<slug>/) 안에 두지 않는다: azure_static._remove_stale_site_files() 가 매 발행마다 그 경로를 통째로 교체하므로 다음 발행에서 조용히 사라진다.
  • build_service: azure_static.publish() 직후 · IndexNow 통보 전에 저장하고, 발행 상태 전이 UPDATE 에 thumbnail_url 을 실어 보낸다(UPDATE 는 그대로 한 번). 실패해도 발행을 되돌리지 않는다 — 정적 파일은 이미 올라갔다(emit_payload 와 같은 원칙). 못 만들면 키를 넣지 않아 지난 발행의 그림이 남는다.
  • GET /v1/showcase 신설(인증 없음, 랜딩이 부른다). 발행된 사이트만 최신순, 기본 12건·상한 48건. 나가는 것은 상호명·업종·지역(시·군·구까지)·발행 주소·썸네일뿐이다 — place_id·company_id·전화번호·상세 주소는 싣지 않는다. 무엇을 내보낼지 고르는 자리를 services/showcase_service.py 한 곳에 모아 경계를 눈에 보이게 뒀다. 어드민 진입점(:9801)에는 마운트하지 않는다.

곁가지로 고친 것 — 브랜치에 이미 깨져 있던 테스트 4건

  • conftest.fake_renderer 가 늘 ok=True 를 돌려줬다. 진짜 렌더러는 고유 콘텐츠 0건이면 페이지를 쓰지 않는데(prerender.ts NoUniqueContentError), 대역이 그 실패를 흉내내지 않아 백엔드가 그 사유를 NO_UNIQUE_CONTENT 로 되짚는 경로가 통째로 안 돌고 있었다.
  • test_snapshot 이 "region_code 가 없으면 지역 정보 없음" 을 기대했다. 지금은 도로명주소에서 유도한다(snapshot._local_contents) — 유도 동작에 테스트가 없었다. 둘로 갈라 채웠다.

검증 — pytest 전체 552 passed.

2026-09-02 — 로그인한 사장님의 홈(내 사이트 · 내 정보) · 위저드에서 사이드바 제거

왜 로그인해도 갈 곳이 없었다. / 는 무조건 위저드였고, 사업장 목록은 내부 운영 앱(admin)으로 나가서 사장님 앱에는 그 경로가 아예 없다. 만든 사이트를 다시 여는 유일한 길이 /builder?placeId=<uuid> 를 기억하는 것이었다.

아임웹을 보면 계층이 둘로 갈려 있다 — 계정 레벨(내사이트 목록 · 마이페이지)과 사이트 레벨(그 사이트의 관리자 페이지 · 디자인모드). 우리 에디터가 그 사이트 레벨이므로 비어 있던 것은 계정 레벨이다. 그리고 아임웹도 사이트 개설 흐름에는 계정 사이드바를 붙이지 않는다 — 아직 사이트가 아닌 것에 사이트 메뉴를 얹을 수 없어서다.

한 일

  • GET /v1/site/list — places LEFT JOIN sites LEFT JOIN site_versions 한 번. 사업장 목록으로 그리면 줄마다 사이트를 다시 물어 N+1 이다. 사이트가 아직 없는 사업장도 내려간다 — 빠지면 위저드를 걸어오다 만 가게를 다시 찾을 길이 없다. render(정적 파일이 실제로 있는지)는 넣지 않았다 — 보고서 파일을 읽는 값이라 줄 수만큼 파일 IO 가 된다. 단건(Res_Site)이 계속 소유한다.
  • /sites 내 사이트 · /account 내 정보. / 는 로그인 여부로 갈린다(비로그인은 그대로 위저드).
  • ⋯ 메뉴는 [발행 내리기] 하나다. 삭제는 두지 않았다 — 색인된 페이지를 404 로 만들면 그 자리를 다시 OTA 가 가져가고, 되돌릴 방법이 사장님에게 없다.
  • 위저드에서 AppShell(사이드바)을 걷어내고 얇은 상단 바로 바꿨다. 사이드바는 계정 메뉴라, 만들던 중에 [새 사이트]를 눌러 방금 입력한 것을 지우는 길만 열어 준다. 진행은 WizardSteps 가 이미 보여주므로 거기 필요한 건 로고와 나가는 길 하나다.
  • 에디터 헤더에 [← 내 사이트]. BuilderPage 가 "내 사이트 관리가 생기면 그때 잇는다"고 비워 뒀던 자리다.

검증 — 백엔드 테스트 5건 추가(사이트 없는 사업장 · 조인 · 회사 격리 · 재빌드 판정이 단건과 일치 · 비로그인 401), 539 passed.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위저드에 사이드바가 사라진 것은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 계절별 추천 하루는 지금 계절만 · 간절기엔 두 계절

왜 네 계절 코스를 다 늘어놓으니 손님 앞에 열두 개가 깔렸다. 그건 추천이 아니라 목록이다. 12월에 온 손님에게 봄 벚꽃 코스를 권할 이유가 없다.

한 일

  • shared/currentSeasons() — 3~5 봄 · 6~8 여름 · 9~11 가을 · 12~2 겨울. 계절 첫 달의 전반(1~15일)은 간절기로 보고 앞 계절과 함께 둘을 돌려준다. 9월 초에 여름 코스만 보이면 지난 계절이고, 가을만 보이면 아직 이른 코스다.
  • 발행본은 HTML 에 전 계절을 굽고 화면에서만 접는다(hidden). 두 가지 이유다 — ① 정적 페이지는 한 번 구우면 몇 달 산다. 굽는 시점의 계절을 박으면 12월에도 가을이 걸린다. 그래서 계절 판정을 브라우저에서 한다(일력의 '오늘'과 같은 수법). ②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인용이다. 지우면 검색·AI 가 나머지 계절을 못 읽는다.
  • 지금 계절에 코스가 없으면(사장님이 그 계절을 안 채웠다) 접지 않고 전부 보여준다 — 빈 섹션보다 철 지난 코스가 낫다.
  • 빌더는 탭을 그대로 두되 지금 계절로 열리고, 탭에 '·지금' 표시와 "손님 화면에는 지금 계절만 나갑니다" 한 줄을 붙였다. 안 적으면 사장님은 손님도 네 계절을 다 본다고 오해한다.

검증 — tsc·eslint 통과(frontend·site). 경계 12일자 단위 확인 (3/5→겨울·봄, 3/20→봄, 6/7→봄·여름, 9/2→여름·가을, 9/16→가을, 12/10→가을·겨울). 실물 payload(스테이,머뭄 /s/stay, 9코스 4계절)로 구워 오늘(9/2) 여름·가을만 보이고 봄·겨울은 hidden, HTML 에는 네 계절 전부 있는 것을 브라우저에서 확인.

2026-09-02 — 계절별 추천 하루(시각을 계산해 주는 아이템) · 아이템에서 레트로 하드코딩 제거

왜 아이템 열 개가 전부 갱지색·주(朱)잉크·간판체를 hex 와 폰트명으로 박고 있었다. 사장님이 템플릿을 매거진으로 바꿔도 아이템 섹션만 레트로로 남아 화면이 두 벌로 보였다. 아이템은 레트로 전용 부품이 아니라 어느 템플릿에나 들어가는 섹션이다. 그리고 발행본은 색만 템플릿을 따랐다 — theme 계약에 생김새(look)가 없어서, 레트로를 골라도 발행 페이지는 늘 같은 고딕으로 나갔다. 캔버스와 발행본이 다르게 보이는 가장 큰 이유였다.

한 일

  • 아이템 1종 추가 — 계절별 추천 하루(planner.podium). 계절 탭 + 1·2·3위 카드. 기존 schedule 과 축이 다르다: 저쪽은 사장님이 시각을 적고, 여기는 시각을 계산한다. 사장님은 출발 시각과 "몇 분 걸리나"만 적고, 출발을 당기면 하루가 통째로 밀린다. 조립 규칙(planDay·plannerTop·plannerSeasons)은 파서와 같은 이유로 @o2o/shared 한 벌이다 — 빌더와 발행본이 같은 조건에서 같은 시각을 내야 한다. 밤 9시를 넘기는 칸은 넣지 않고 뺐다고 화면에 밝힌다(숨기면 사장님은 왜 없는지 모른다).
  • 아이템 색·서체를 전부 템플릿 토큰(--tpl-*)으로. retro/common.tsx → items/common.tsx, RETRO_* 상수 → ITEM_* 토큰. 글자 단계는 stone-400/500/600 대신 불투명도로 만든다 — 팔레트가 바뀌어도 위계가 유지된다. 질감(도넛판 홈·톱니·필름 구멍)도 currentColor 로 판다.
  • SiteTheme.look 계약 추가 — 서체·모서리·테두리 두께·그림자·섹션 여백이 발행본까지 간다. 프론트가 저장하고(toThemePayload), 서버는 해석 없이 싣고(_theme), seo/head.ts 가 --tpl-* 로 심는다. 발행본 .serif·body 도 이 토큰을 읽는다.
  • 웹폰트는 템플릿이 쓰는 것만 내려보낸다(서체 스택을 훑어 아는 것만). 전부 항상 실으면 쓰지도 않는 서체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춘다.
  • 색 유도식(deriveSurfaces)을 @o2o/shared 로. 캔버스·쇼케이스·발행본이 같은 식을 써야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프론트 lib/color.ts 는 재수출만 남겼다.

밟은 함정

  • 강조색을 그대로 쓰면 팔레트에 따라 큰 날짜 숫자와 배지가 사라진다(연한 accent + 밝은 바탕). → color-mix(accent 70%, currentColor) — 색조는 남고 대비만 확보된다. 어두운 면에서는 밝은 쪽으로 붙는다.
  • 순위 배지를 accent 로 채웠더니 같은 이유로 글자가 안 보였다. 1위만 글자색으로 채운다.
  • '확인/확인필요' 배지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호다. 신호색은 지키되 둘레 글자색을 섞어 대비만 맞춘다.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쇼케이스에서 팔레트를 바꿔 제목 서체·날짜 색이 함께 바뀌는 것 확인. 실물 프리렌더(레트로 look + planner): <head> 에 --tpl-font-heading: 'Gugi'…·--tpl-border-width: 2px, family=Gugi&family=Gowun+Batang 링크, 계절 묶음 여름·가을, 순위 1·2위, 계산된 시각(09:30 출발 → 09:45 도착 → 11:15 → 11:25…) 확인. 고유 콘텐츠 12건 · ok=true. 옛 payload(look 없음) 로 다시 구워 서체 링크가 예전 두 벌 그대로이고 look 토큰이 안 실리는 것까지 확인. 백엔드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pytest 를 못 돌렸다 — _theme·_sections 는 함수 단위로 직접 확인했다.

2026-09-02 — 붙여넣기 아이템 다섯을 더하고, 아홉 개를 발행 사이트까지 내보낸다

왜 아이템 카탈로그에서 고른 여덟 중 넷(가요·일력·승차권 + 스케줄)만 있었다. 나머지 다섯은 빌더에 칸 자체가 없었다. 더 큰 구멍은 그 아래에 있었다 — 아홉 개 전부 발행본에 안 나갔다. SectionSetting 계약에 data 가 없어서, 사장님이 채운 JSON 이 payload 경계에서 통째로 버려졌다 (소개문 body 와 같은 사연). 빌더에서는 보이는데 발행하면 없는 섹션이었다.

한 일

  • 아이템 5종 추가 — 인물 열전(필름 스트립) · 시간의 골목(가로 연표) · 문학 서가(책등·세로쓰기) · 오늘의 엽서(엽서 뒷면) · 뒤집어 보는 질문(갱지 시험지 플립). dataSpec 에 스키마·프롬프트·예시, registry 에 배리에이션 한 줄씩. [+ 섹션 추가] 목록은 dataSpec 에서 파생돼(addable.ts) 따로 손댈 곳이 없다.
  • 읽는 쪽 계약을 @o2o/shared 로 옮겼다(lib/section-data.ts) — 항목 타입 · parseSectionData. 같은 JSON 을 빌더와 발행 사이트가 함께 읽는다. 파서를 각자 두면 슬러그 규칙처럼 조용히 어긋난다. 빌더에는 쓰는 쪽(프롬프트·예시·라벨)만 남았다.
  • SectionSetting.data 계약 추가 · site_payload._sections() 가 그대로 실어 보낸다(서버는 파싱하지 않는다).
  • 발행 사이트에 아이템 섹션 아홉(site/src/sections/items/). 인터랙션은 옮기지 않았다 — 캔버스의 턴테이블은 '지금 한 곡'만 펴는데 그러면 나머지 곡의 문장이 HTML 에 없다. 이 사이트의 존재 이유가 AI·검색의 인용이라 발행본은 전 항목을 펴고 가로로만 민다.
  • 프리렌더 고유 콘텐츠 계수에 아이템 항목을 넣었다. 안 세면 "곡을 여덟 개 채웠는데 고유 콘텐츠 0건으로 발행이 막힌다"가 된다 — intro.body 와 같은 구멍이다(백엔드 fake 도 같이).
  • 간판체(Gugi)는 아이템을 실제로 쓰는 사이트에만 <head> 로 내려보낸다. 서체 하나가 모든 발행 사이트의 첫 렌더를 늦출 이유가 없다.

안 한 것 레트로 템플릿 시드(defaultSectionTypes)는 넷 그대로 뒀다. 붙여넣기 아이템은 내용이 없으면 빈 섹션이라, 아홉을 시드에 박으면 아무도 안 쓰는 칸이 늘 붙어 있게 된다(addable.ts 의 근거).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site 테스트 17 passed. 실물 프리렌더: 아이템 아홉이 든 payload → ok=true, 고유 콘텐츠 18건, 발행 HTML 에 아홉 섹션과 본문 문장 전부 포함, family=Gugi 링크 있음. 같은 payload 에서 아이템을 빼면 8건 · Gugi 링크 없음. 백엔드 pytest 는 이 환경에 PostgreSQL 이 없어 전 건 연결 오류로 못 돌렸다 — 바꾼 _sections() 와 conftest 계수는 함수 단위로 직접 돌려 확인했다.


2026-09-02 — 회원가입과 구글 로그인

한 일

  • POST /v1/auth/signup(id/pw) · POST /v1/auth/google 추가. 로그인 화면에 구글 버튼과 가입 링크, /signup 화면. 내부 운영 화면은 selfServe={false} 로 둘 다 안 뜬다.
  • company.users 에 provider(AuthProvider) · provider_uid(구글 sub). password 는 NULL 허용(소셜 계정), id 는 20 → 64자(google_<sub> 가 20자를 넘는다).
  • 에디터(6단계) 상단 바에 로그인한 사용자와 [로그아웃]. 위저드는 AppShell 사이드바가 들고 있었는데 에디터는 전체 화면이라 신원도 나가는 길도 화면에서 사라져 있었다.

왜 가입부터 만들었나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었다 — 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로그인 화면은 있는데 그 뒤에 설 계정을 만들 방법이 제품에 없는 상태였다.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로 정의했다.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되기 때문이다.

로그인 관문은 에디터 진입 그대로다 한때 /builder 를 통째로 RequireAuth 뒤로 옮겼다가 되돌렸다(5ef3e5a). / 가 자기 화면 없이 /builder 로 넘기기만 하므로 문 앞 가드는 곧 루트 가드이고, 앱을 열자마자 로그인 화면이 된다. 관문은 EditorSignInGate(969fb67) 한 자리다.

밟기 쉬운 자리

  • GOOGLE_CLIENT_ID 는 백엔드와 프론트가 같아야 한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없으면 다른 서비스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자동으로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 된다 → DECISIONS.md 1-5
  • 소셜 계정은 password 가 NULL 이다. id/pw 로그인 경로에서 먼저 끊지 않으면 해시 검증이 None 을 만나 500 이 난다.
  • provider 에 server_default 를 같이 줬다.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 init.sql 에서 새 컬럼의 인덱스는 맨 끝 ALTER 섹션에 둔다. 인덱스 절이 ALTER 보다 위라, 기존 DB 에서는 아직 없는 컬럼을 가리켜 스크립트가 통째로 멈춘다(실측으로 밟았다).

이미 도는 DB 가 있으면 postgres-init/init-data/init.sql 을 다시 적용한다.

아직 못 한 것 — 실제 구글 계정 로그인. GOOGLE_CLIENT_ID 가 있어야 버튼이 뜬다. 버튼 렌더까지는 확인했다(빌려온 client_id 로).

검증 — 백엔드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 email_verified·본문 변조 거절). 브라우저: 가입 → 위저드 진입 → 사이드바 표시 → 에디터 상단 바 표시 → 로그아웃.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 직접 쓴 소개문이 발행에서 사라지던 구멍

왜 에디터의 소개 섹션 본문은 sites.theme 에 저장됐지만 발행 payload 경계에서 버려졌고, 프리렌더도 고유 콘텐츠로 세지 않았다. 사장님이 소개를 써도 발행 화면은 0건이라며 거부했다.

한 일

  • SectionSetting.body 계약을 추가하고 저장값을 payload 까지 전달
  • 소개 본문을 발행 HTML에 표시하고, 켜진 소개 섹션의 8자 이상 본문만 고유 콘텐츠로 계수
  • 고유 콘텐츠 0건과 JSON-LD 불일치, 계수 실패를 서로 다른 발행 사유로 분리

검증 — 직접 입력 소개문만 있는 발행 경로 회귀 테스트 추가.

2026-09-02 — 템플릿이 색만 바꾸던 걸 끝냈다 (5개 → 3개)

왜 업종마다 템플릿이 다섯이었는데 넷이 "흰 바탕 + 고딕 + 둥근 모서리"에 색조만 달랐다.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도 회색 막대 세 줄 + 색 동그라미라 다섯 장이 전부 같은 그림이었다 — 사장님은 뭐가 다른지 알 수 없으니 아무거나 골랐다. 사용자 말: "가라 UI 로 되어 있어서 뭐가뭔지 모르겠음".

한 일

  • TemplateItem.look(TemplateLook) 신설: 제목·본문 서체, 모서리, 테두리 두께, 그림자, 제목 자간·굵기, 섹션 여백. CSS 에 그대로 들어가는 문자열로 들고 있다 — 숫자로 두면 쓰는 쪽에서 단위를 빠뜨린 곳이 조용히 0 이 된다.
  • 업종당 3개로 정리: 심플(고딕·둥근·그림자) · 매거진(명조 제목·각짐·그림자 없음·여백 큼) · 레트로(간판체·2px 테두리·오프셋 그림자·갱지). templatesFor() 팩토리 하나가 찍어내고 업종은 accent 하나만 바꾼다 — 생김새는 업종이 아니라 취향의 문제다. industryData.ts 537줄 → 237줄.
  • 고르는 화면의 미리보기를 그 템플릿의 서체·모서리·테두리·그림자로 실제로 그린다(TemplatePreview).

핵심 수법 — Tailwind 테마 변수를 캔버스 안에서만 덮는다 .site-canvas 에 --radius-* · --shadow-* 를 내려보내면, 변이 파일 40여 개에 흩어진 rounded-* · shadow-* 를 한 줄도 안 고치고 전부 템플릿을 따르게 된다. 배수는 Tailwind 기본 비율을 그대로 옮겨, 기준값 0.75rem 이면 지금까지와 픽셀 단위로 같고 0 이면 전부 각진다.

밟은 함정

  • .site-canvas 는 이미 --tpl-font-heading/body 를 읽고 있었는데 아무도 넣지 않았다. 서체가 갈리지 않던 진짜 이유가 이 빠진 고리였다.
  • 간판체(Gugi)는 굵기가 한 벌뿐이라 font-weight:700 을 주면 브라우저가 가짜 볼드를 씌워 획이 뭉갠다. → --tpl-heading-weight 로 템플릿이 400 을 지정할 수 있게 했다.
  • Noto Serif KR 을 안 불러오고 있었다. 매거진 제목이 Batang 으로 떨어지는데 맥에는 그 서체가 없다.
  • 옛 템플릿 id(stay-warm-wood 등)가 DB 에 남아 있어도 resolveTemplate 이 첫 템플릿으로 떨어뜨린다.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site). 템플릿 12벌의 look 전량 대조, 옛 id 폴백·레트로만 아이템을 데려오는지 확인.


2026-09-01 — 붙여넣기 아이템 셋: 가요 다방 · 오늘의 한 장 · 반나절 산책

한 일

  • 섹션 타입 3개 추가(songs · daily · course). 데이터가 수집(fact)이 아니라 사장님이 붙여넣은 JSON 에서 온다 — 새 갈래다.
  • canvas/dataSpec.ts 신설: 스키마·예시·프롬프트가 한 표에 모인다. 배리에이션 레지스트리와 같은 결이라 여기 한 줄을 더하면 캔버스·[콘텐츠] 탭·프롬프트가 동시에 는다.
  • SectionItem.data?: string 추가. 파싱본이 아니라 원문 문자열을 담는다.
  • [콘텐츠] 탭에 JSON 칸 + [프롬프트 복사] [프롬프트 보기] [예시 넣기] [줄맞춤].
  • 업종 시드 넷 모두에 세 섹션을 꺼진 채로 넣었다.

왜 이 모양인가 gunsan_365_story_db.xlsx(365행)를 분석한 결과 고유 주제는 52개고 한 주제가 7회씩 돈다 (접미사 10개만 회전). 날짜 축으로 카드를 늘어놓으면 이레마다 같은 카드가 돌아온다 — 그래서 묶는 축을 주제로 잡고, 날짜는 일력 한 장에만 썼다. 같은 시트 DB_Guide 가 가사·현대문학 원문 전재를 금지해서 가요 스키마에 lyrics 필드를 아예 두지 않았다. 없는 칸은 채울 수 없다.

밟은 함정

  • 테마 상한 64KB(site_service._THEME_MAX_BYTES). 세 섹션이 각자 JSON 을 채우면 넘고, 거절은 발행 직전에야 드러난다. → SECTION_DATA_MAX_CHARS(12,000자)로 화면에서 먼저 끊는다.
  • JSON.parse 오류 메시지가 두 형식이다. position N (line L column C) 형과, 위치 없이 깨진 조각만 인용하는 형. 앞의 것만 보면 후자에서 위치를 통째로 잃는다 — 조각을 원문에서 되찾아 센다.
  • 파싱은 절대 throw 하지 않는다. 편집 중인 JSON 은 늘 깨져 있고, 깨진 순간 캔버스가 죽으면 못 고친다.

섹션 관리에 붙인 것

  • 좌측 패널 하단 [+ 섹션 추가] → 목록에서 골라 넣는다. 시드에 박아 두지 않는 이유는, 붙여넣기 아이템은 내용이 없으면 빈 칸이라 아무도 안 쓰는 항목이 늘 붙어 있게 되기 때문이다.
  • 나중에 넣은 섹션만 휴지통으로 뺄 수 있다(업종 기본 섹션은 스위치로 끈다).
  • 레트로 템플릿(업종마다 하나: 옛 항구 · 옛 다방 · 노포 · 시간여행)을 고르면 세 아이템이 함께 들어온다. TemplateItem.defaultSectionTypes 가 그 계약이고, 넣기만 하고 빼지 않는다 — 템플릿을 눌러 보다 넣어 둔 섹션이 사라지면 사장님은 자기가 지웠다고 생각한다.
  • 저장 payload 에 type 을 실었다. 시드에 없는 섹션은 복원 때 id 로 못 찾아 통째로 버려졌다 (사장님이 채운 JSON 까지 같이). 이제 type 으로 되살린다.

아직 안 한 것

  • 발행 사이트(solution/site)는 variantId 도 data 도 아직 안 읽는다. 지금은 빌더 캔버스 전용이다.
  • 프롬프트는 상호·주소를 박아 내보낸다(빈칸을 남기면 사장님이 못 채우고 그대로 보낸다).

검증 — tsc --noEmit · eslint · vite build 통과(frontend·admin). 세 배리에이션 SSR 렌더 확인, 파서 경계 12건 + 추가·삭제·템플릿·저장복원 왕복 12건 확인.


2026-09-01 — 설정을 .env 하나로 모았다

한 일

  • 백엔드 설정을 toml → pydantic-settings(FastAPI 공식 방식)로 옮겼다.
  • config_loader.py · config.local.toml.example · config.test.toml.example 삭제.
  • server_configs.py 107줄 → 26줄. _apply_*_env_override 함수 4개 제거.
  • 호출부 21개 파일은 안 건드렸다 — 같은 이름을 그대로 내보낸다.

왜 키마다 if os.environ.get(...) 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였다.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리는데,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어 배포 주소의 API 호출이 전부 CORS 로 막혔다. BaseSettings 는 필드를 선언하면 환경변수가 자동으로 들어와 이 사고가 구조적으로 안 난다.

하는 김에 잡은 잠재 버그

  • .env 경로가 세 단계라 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 solution/ 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다.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안 드러났고, 도커는 compose 가 환경변수를 직접 넣어 역시 멀쩡했다. toml 을 없앤 지금은 유일한 공급원이라 치명적이었다.
  • 환경변수 이름을 validation_alias 로 못 박았다. 안 그러면 port 필드가 흔한 PORT 를 주워 먹어 엉뚱한 포트로 뜬다.

결과 — 백엔드 설정 파일은 최상위 .env 하나뿐이다. → DECISIONS.md


2026-08-31 — 킹서버 최초 배포

한 일

  • ~/data2/o2o-web4ai 에 배포. DB(web4ai_db) 생성 + init.sql 적용.
  •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 변수로 뽑았다. 로컬 기본값은 그대로다.
  • deploy.sh · log.sh 추가.

왜 포트를 뽑았나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이미 물고 있다. 사내망에 열려 있는 건 30xxx 대역뿐이라 그 안에서 자리를 잡아야 했다. → SERVERS.md

밟은 함정

  • PUBLIC_API_BASE_URL 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 localhost 로 두면 화면은 뜨고 API 만 죽는다 — 콘솔을 열기 전엔 안 보인다.
  • 내부 화면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 미주입으로 죽은 링크였다. 로컬에서는 기본값이 맞는 주소라 서버에 올리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 deploy.sh api 는 worker·api-admin 도 함께 갈아끼운다.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쓰는데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고, ps 로는 셋 다 살아 있어 구분이 안 된다.

남은 것 — w4ai.o2o.kr DNS + 앞단(59.14.81.3) 포워딩. 서버에 sudo 가 없어 인프라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