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 가 도메인 스키마를 걷어내고 표 이름을 옮겼는데, 문자열로 표 이름을 들고 있던 자리들이
따라오지 않았다. import 도 타입검사도 pyflakes 도 못 잡는 종류라 전부 **실행되는 순간에만**
터졌고, 그동안 pytest 는 569건이 통째로 죽어 있어 아무것도 못 잡고 있었다.
**init.sql 이 새 DB 를 옛 구조로 세우고 있었다**
64ce467 이 이 파일에 94줄을 더하기만 하고 삭제를 0줄 했다. 그래서 이 파일 한 벌로 세운 DB 는
`place.place_links`·`job.jobs` 를 갖고 ORM 은 `public.place_channels`·`public.jobs` 를 찾는다 —
기동은 정상이고 첫 쿼리에서 죽는다. "init.sql 은 새 DB 를 세우는 전체 DDL 이고 계속 최신을
유지한다"(migrations/README.md)는 계약이 깨져 있었다.
- public 한 벌 · 표 14개로 다시 썼다. 옛 스키마가 있는 DB 에서 다시 돌면 RAISE EXCEPTION 으로
멈춘다 — 그대로 두면 public 에 빈 표가 생기고 0005 가 "relation already exists" 로 실패해
데이터가 옛 스키마에 갇힌다
- 말미에 **마이그레이션 기준선**을 심는다. 없으면 새 DB 에서 migrate.py 가 0001 부터 다시 돌다가
`schema "local" does not exist` 로 죽는다
**운영 버그 둘** — 두 DB(새로 세운 것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것)를 pg_dump 로 찍어 비교해 찾았다
- `upsert_weather` 의 ON CONFLICT 술어에 `kind IS NULL` 이 빠져 **날씨 캐시 저장이 계속 실패**하고
있었다(0007 이 인덱스에 그 조건을 더했다). 캐시라 화면이 안 죽고 로그에만 남았다.
포스트그레스는 술어가 인덱스 술어를 함의하는지 보고 아니면 "no unique or exclusion constraint
matching" 으로 거절한다 — 컬럼도 표도 멀쩡해서 눈으로는 원인이 안 보인다
- ORM 의 `area_contents` 인덱스 정의가 0004·0007·0008 을 하나도 안 따라왔다. 테스트 DB 는 이
모델로 세워지므로 **테스트가 운영과 다른 제약 아래에서 돌고 있었다**
**0009** — 두 DB 비교에서 나온 어긋남 셋(데이터는 안 건드린다)
- `idx_site_contents_site` 가 기존 DB 에만 없었다(0003 이 유니크만 걸었다) — 섹션 조회가 시퀀셜 스캔
- `places.external_place_id` VARCHAR(32) → (64). ORM 은 64 다 — 긴 id 가 잘리면 동일 업소 판정이 틀린다
- RENAME 이 안 따라간 PK 제약 이름 9개(`facts_pkey` → `place_facts_pkey` …)
**테스트를 살린다**
- conftest 의 TRUNCATE 가 표 이름을 **손으로 나열**하고 있었다. 0005 가 이름을 옮기자 전 테스트가
`relation "place_aliases" does not exist` 로 죽었다 — 이제 ORM 메타데이터에서 뽑아 다시 어긋날 수 없다
- `test_schema_ddl` 이 모델 표를 `"None.users"` 로 조회해 **한 표도 비교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었다.
init.sql 이 조용히 어긋난 동안 이 테스트는 초록이었다. 비교한 표 수를 세는 단언을 더한다
- 테스트 SQL 15곳의 옛 표 이름, `_run_worker` 1틱 문제(수집 뒤 따라오는 LOCAL_SYNC 를 집어 가
정작 기다리던 잡이 PENDING 으로 남았다), 지역 캐시 픽스처(읽는 코드가 옳게 거르는데 테스트가 빨개졌다)
**문서**
- `docs/DATA_MODEL.md` 신설 — 표 14개가 무엇을 담고 누가 쓰는지, 값 하나가 DB 에서 페이지까지
가는 길, 두 번 도는 게이트, **DB 에 없는 것**
- `SERVERS.md` DB 절을 마이그레이션 체계로. 배포에 `migrate.py` 를 넣는다 — 코드만 갈면 컨테이너는
정상으로 뜨고 가게 등록·수집·발행만 죽는다
- ARCHITECTURE 2절의 프리렌더 컨테이너가 `solution-frontend` 로 적혀 있었다. 굽는 건
`solution-prerender` 고 전자는 운영에서 뜨지도 않는다 — AGENTS.md 가 함정으로 적어 둔 그 혼동을
문서가 만들고 있었다
- 옛 표 이름 잔재(`place_links`·`local_contents`·`job.jobs`·`company.users`·`fact.facts`·`ai_check_results`)
검증: 빈 컨테이너에 init.sql 로 세운 DB ↔ 마이그레이션으로 따라온 DB 를 `pg_dump --schema-only`
로 비교 — 표·인덱스·제약·컬럼 전부 동일. pytest 583건 중 581 통과(남은 2건은 `.env` 누수·
레이트리밋 카운터로 환경 문제다). 구글 로그인 21건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3 KiB
DECISIONS
미결 사항과, 코드가 그 미결을 어떻게 격리해 두고 있는지를 적는다. 결론이 나면 여기에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해당 플래그/어댑터를 제거한다.
1. 미결 — 결론 전까지 코드로 풀지 않는다
1-1. 야놀자·여기어때·네이버 플레이스 크롤링의 약관·법적 검토
결론 (2026-08-28) — docs/DATA_SOURCE_RESEARCH.md 실측 기준. 아래 원안은 이력으로 남긴다.
| 대상 | 판정 | 근거 |
|---|---|---|
| 야놀자 · 여기어때 | 불가 | 풀 브라우저 헤더로도 HTTP 403 + Cloudflare 챌린지. 뚫으려면 봇 탐지 우회가 필요한데 그건 영구 금지 영역이다. 법적으로도 야놀자 v 여기어때 = 형사 무죄(대법원 2022-05-12)지만 민사 10억 배상 + 복제·저장 금지(서울중앙지법 2021-08). 우리는 재게시까지 하므로 노출이 더 크다 |
| 네이버 플레이스 | robots.txt 기준 불허 | m.place.naver.com/robots.txt = User-agent: * / Disallow: /. 현재 naver_place 어댑터는 위반 상태로 동작 중이다. 사장님 본인 업소 1건·사장님 동의·대량 DB 복제 아님이라 야놀자 사건과는 양상이 다르지만, 이 위에 제품을 세우지 않는다 — 대체 소스가 붙는 대로 발행 payload에서 빼고 대조용 참고값으로 내린다 |
| 카카오맵 | 불가 | 상세는 SPA 셸(3.6KB), 어드민 API 406 차단 |
| 사장님이 확정한 자체 홈페이지 | 가능 | 사장님 동의 기반. → StaticHtmlAdapter 등록(2026-08-28) |
추가 결론 (2026-08-31) — TourAPI 어댑터를 붙여 같은 표본으로 대조한 결과
(DATA_SOURCE_RESEARCH.md 8-2), 네이버 플레이스는 숙박 fact 2건 ·
객실명만 주는데 TourAPI 는 fact 8종 · 객실 20개의 인원/요금/면적을 준다. 정보량도 적고
출처도 못 밝힌다 — naver_place 어댑터를 유지할 근거가 사실상 사라졌다.
아직 COLLECT_ADAPTERS 기본값에 남아 있으므로, 내리는 것이 남은 일이다.
부수 결론: 네이버·카카오 생태계는 AI 크롤러를 전면 차단한다(플레이스·지도·블로그·예약·카카오맵 모두 Disallow: /). 즉 그 데이터를 긁어와도 AI 검색에는 원래 없던 정보라 GEO 이득이 없고, 출처를 밝힐 수 없어 llms.txt·AnswerBlock의 "출처와 검증 시각" 신호도 못 채운다. 공공데이터(TourAPI·LOCALDATA)가 그 자리를 대신한다.
| 항목 | 내용 (원안) |
|---|---|
| 상태 | |
| 필요한 결론 | 각 사이트의 이용약관·robots.txt 기준으로 자동 수집이 허용되는 범위 |
| 코드 격리 | collector 는 어댑터 패턴. MockAdapter 만 등록StaticHtmlAdapter 등록 완료(사장님 확정 URL 한정, robots.txt 준수, 플랫폼 호스트는 _DENY_HOSTS 로 구조적 차단). HeadlessAdapter(Playwright)는 등록하지 않는다 — Cloudflare 를 뚫는 용도가 되므로 금지 항목과 구분되지 않는다 |
| 결론이 "불가"일 때 | 폴백 3단계로 간다 — ① 공식 API → ② 사장님이 직접 붙여넣기 → ③ 최소 정보로 생성 + 보완 요청. 생성 자체는 실패시키지 않는다 |
| 확정 사항 | 캡차 우회 · 봇 탐지 우회 · IP 회전은 결론과 무관하게 금지. 구현하지 않는다 |
1-2. 크롤링한 이미지의 재게시 권리
| 항목 | 내용 |
|---|---|
| 상태 | 미결 |
| 필요한 결론 | OTA/플레이스에 올라간 사진을 우리가 만든 홈페이지에 다시 게시할 수 있는가 (저작권자 = 사장님인가 OTA인가) |
| 파급 | 막히면 사진 입력원이 "크롤링" → "사장님 업로드"로 바뀌고, Gemini Vision 단계의 입력 자체가 달라진다. 분류·alt 생성 로직은 같아도 수집 경로가 통째로 교체됨 |
| 코드 격리 | 사진은 media 로 들어오되 출처(source_type)를 반드시 남긴다(crawl / owner). 발행 시 source_type 로 필터링할 수 있어야 한다 |
| 대기 중 | 파일 업로드 경로(Azure Blob 클라이언트)는 원본 보일러플레이트에 있으나 아직 복사하지 않았다. 이 결론이 난 뒤 media 모듈과 함께 이식한다 |
| 반영됨 (2026-08-26) | place.media 에 source_type(owner/crawl)과 origin_url 을 NOT NULL / 보존 컬럼으로 두었다. 결론이 "불가"로 나면 발행 시 source_type = CRAWL 을 통째로 제외하는 것으로 대응 가능하다 |
1-3. 관리자에서 수정 허용 범위
| 항목 | 내용 |
|---|---|
| 상태 | 미결 |
| 필요한 결론 | 사장님이 직접 고칠 수 있는 fact 의 범위. 특히 체크인·취사·반려동물·취소 규정처럼 틀리면 예약 클레임이 나는 항목을 자유 입력으로 열 것인가 |
| 확정 사항 | 수정한 값은 잠긴다(status = CORRECTED). 자동 갱신이 사장님 수정본을 덮어쓰지 않는다 |
| 코드 격리 | fact 상태 전이에서 CORRECTED 는 자동 수집(api/crawl/llm)이 갱신할 수 없는 종착 상태로 둔다 |
| 반영됨 (2026-08-26) | LOCKED_FACT_STATUSES = {CORRECTED} · FACT_STATUS_TRANSITIONS[CORRECTED] = {CORRECTED, REJECTED} — 자동 갱신 경로(UNVERIFIED·VERIFIED)로 돌아갈 수 없다. tests/test_fact_schema.py 가 이 규칙을 고정한다 |
| 남은 결정 | 어떤 필드까지 자유 입력을 허용할 것인가. 업종 스키마의 critical: true 필드가 후보 목록이다 — 숙박 14 / 카페 12 / 음식점 15 / 관광체험 17개 |
1-4. 해지 시 사이트 처리 정책
| 항목 | 내용 |
|---|---|
| 상태 | 미결 |
| 필요한 결론 | 해지하면 사이트를 즉시 내리는가 / 유예를 두는가 / 도메인은 어떻게 되는가. AI 검색이 이미 색인한 페이지를 갑자기 404 로 만들면 그 자리를 다시 OTA 가 가져간다 |
| 코드 격리 | site 에 발행 상태를 두고, 해지 처리는 삭제가 아니라 상태 전이로만 구현한다. 물리 삭제 경로를 만들지 않는다 |
| 반영됨 (2026-08-26) | SiteStatus.SUSPENDED(해지 유예 — 페이지 살아 있음) / UNPUBLISHED(내림)를 분리했다. PublishAction.SUSPEND·RESUME 으로 publish_logs 에 남는다. 유예 기간 길이만 정하면 된다 |
1-5. 계정 연결 — 같은 사람의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이을 것인가
| 항목 | 내용 |
|---|---|
| 상태 | 미결 (2026-09-02 구글 로그인 붙이면서 생김) |
| 필요한 결론 | 이미 id/pw 로 가입한 사람이 같은 이메일의 구글로 로그인했을 때, 같은 계정으로 이을 것인가. 이으려면 먼저 가입한 쪽의 소유 증명(비밀번호 재입력 또는 이메일 인증)을 어디에 둘 것인가 |
| 왜 지금 안 푸나 | 이메일만 보고 자동으로 이으면 계정 선점이 된다 — 공격자가 남의 이메일로 id/pw 계정을 먼저 만들어 두면, 그 사람이 구글로 로그인하는 순간 공격자가 비밀번호를 아는 계정 안으로 들어간다. 소유 증명 절차 없이 열 수 있는 문이 아니다 |
| 코드 격리 | users.provider(AuthProvider) 로 계정마다 수단을 하나만 둔다. 이메일이 이미 쓰이고 있으면 잇지도 만들지도 않고 ACCOUNT_PROVIDER_CONFLICT 로 거절하고, 화면은 "처음 가입할 때 쓴 방법으로 로그인" 을 안내한다. 반대 방향(구글 계정에 비밀번호 설정)도 update_me 에서 같은 코드로 막는다 |
| 결론이 "잇는다" 일 때 | provider·provider_uid 를 users 에서 별도 테이블(user_identities)로 빼고, 계정 하나에 수단 여러 개를 매단다. 지금 구조가 그 이행을 막지 않는다 |
| 확정 사항 | 구글 ID 토큰의 aud(우리 client_id)와 email_verified 검증은 결론과 무관하게 필수다. tests/test_google_identity.py 가 이 둘을 고정한다 |
2. 이식하면서 내린 결정 (2026-08-26)
원본: o2o-negosium/negodata/backend 보일러플레이트.
| 항목 | 결정 | 이유 |
|---|---|---|
| 레이어 구조 | 원본 그대로 — router → service → crud, 람다 DB 실행, Req_*/Res_* 프로토콜, RemoveNoneResponse |
"기존 컨벤션을 그대로 따른다" |
| 포트 | 9800 | negosium 9300 / negodata 9400 / agent 9500 / lps 9600 / anchoring 9700 다음 번호 |
| DB | web4ai_db (테스트 web4ai_test_db), 기존 로컬 postgres(negosium-db 컨테이너, 5432) 안의 별도 database |
원본과 같은 인스턴스·다른 DB. 스키마 네임스페이스 컨벤션 유지 |
| 마이그레이션 | Alembic 안 씀. init-data/init.sql(새 DB 전체 DDL) + postgres-init/migrations/NNNN_*.sql(기존 DB 보정), 적용기 scripts/migrate.py |
2026-08-31 에 누적 ALTER 를 없애며 "운영 DB 가 생기는 순간 다시 필요해진다" 고 적어 뒀다. 2026-09-09 그 순간이 왔다 — init.sql 은 DB 를 처음 만들 때만 도는데 서버·로컬에 이미 데이터가 있어서, local.place_contents 테이블과 places.external_category 컬럼이 실제 DB 에만 빠져 있었다. TourAPI 가 주변 정보를 받아 와도 저장할 곳이 없어 축제·맛집이 0건이었고 화면에는 "그냥 안 나오는 것"으로만 보였다. Alembic 을 안 쓰는 이유는 그대로다 — ORM·init.sql 두 곳에 스키마가 있고 test_schema_ddl.py 가 대조하는 구조라, 세 번째 정의를 더하면 어긋날 자리가 하나 더 생긴다 |
| 남긴 것 | config 로더 · 로거 · 싱글톤 · DB 세션 매니저(R/W 분리) · gmodel · gtime · authz · JWT/bcrypt dependencies · users · auth 라우터 · 스케줄러 껍데기 · conftest(테스트 DB 자동 생성/삭제) |
전 모듈이 공통으로 쓰는 인프라. 인증은 places·facts·sites 전부가 IsValidAccessToken 에 의존한다 |
| 뺀 것 | quotation · supplier · item · card · dashboard · statistics · learning · renegotiation · landing · admin · notification · LPS 연동 · anchoring · 초청메일(ACS/SMTP) · Azure Blob 클라이언트 | negodata 고유 도메인. Blob 클라이언트만 1-2 결론 후 media 모듈과 함께 재이식 예정 |
companies 테이블 유지 |
2026-09-08 철회 — 걷어냈다 | 보일러플레이트를 그대로 둔 결정이었는데, 이 제품의 사용자는 사장님 한 명이다. 가입 한 번이 회사를 만들고 사장님이 자기 회사의 직원이 되는 구조가 화면에까지 나왔다(가입 폼의 "상호", 헤더의 "이름 · 회사명"). 스코프 키를 places.owner_user_id 로 옮기고 company.companies 테이블 · users.company_id · UserInfo.company_id 를 삭제했다. 스키마 이름 company 만 남았다 — rename 은 모든 모델의 __table_args__ 를 건드려서 따로 둔다 |
| ErrorType 구간 | 계정 = 1100. 도메인 구간 예약 — places 1200 / facts 1300 / collector 1400 / generator 1500 / local 1600 / sites 1700 / reports 1800 | 원본이 구간을 나눠 쓰는 방식 유지 |
| 외부 API 키 | [ExternalApiConfig] 로 toml + env override. 키가 비면 해당 어댑터만 비활성, 서버는 그대로 뜬다 |
부팅이 외부 계약에 묶이면 안 됨 |
| 백그라운드 작업 | 원본에 전용 작업 큐 없음(APScheduler 크론만). 수집·비전분석·빌드는 몇 분 걸리므로 큐를 새로 얹어야 한다 — 방식 미정 | 원본에 없는 것이라 팀 컨벤션 확인 필요. 아래 3번 참고 |
3. 다음 단계에서 정해야 할 것 (법무 이슈 아님)
작업 큐 구현 방식.→ 결론남 (2026-08-27): LPS 의job큐를 그대로 이식했다. DB 잡 테이블 + 상태 폴링 API. 근거와 세부는 아래 5-2.지역 정보 캐시 TTL.→ 날씨는 결론남 (1시간,local_content_service.get_weather). 상류가 죽으면 만료된 값을stale표시로 내보낸다 — 빈 값을 내보내지 않는다(절대규칙 9). 축제·관광지는 아직 TTL 이 없다 — 지금은sync-festivals를 사람이 눌러야 돈다.- TourAPI areaCode ↔ 카카오 행정구역 코드 매핑 테이블. 두 체계가 다르므로 매핑을 데이터로 관리할지 코드로 박을지. (카카오 키가 아직 미발급이라 실제로 부딪히지 않았다)
4. Phase 2 에서 내린 결정 (2026-08-26)
작업 순서 2번 — 4개 업종 스키마 정의 + 마이그레이션.
| 항목 | 결정 | 이유 |
|---|---|---|
| 업종 스키마 위치 | common/category_schema/resources/*.json + 로더 |
원본의 common/anchoring/resources/ 패턴 그대로. 업종 추가 = 파일 1개 + enum 1줄 |
| fact 저장 | key-value (facts.key / value / unit) |
업종마다 필드가 완전히 달라 컬럼으로 못 편다 |
| 활성 fact 유니크 | (place_id, unit_id, key) 당 1건. REJECTED·EXPIRED 는 제외 |
같은 항목에 두 값이 동시 노출되는 것을 DB 가 막는다. 틀린 값·만료 값은 이력으로 남겨야 하므로 유니크에서 뺀다 |
| 유니크 인덱스 2분할 | unit_id IS NULL / IS NOT NULL 로 나눠 건다 |
Postgres 에서 NULL 끼리는 유니크가 안 걸린다. 나누지 않으면 사업장 단위 fact 가 중복된다 |
critical 플래그 |
업종 스키마 필드 속성으로 도입 | 절대규칙 1(미검증 fact 노출 금지)의 대상 목록이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에 있어야 업종 추가 시 자동으로 따라온다 |
allow_llm 플래그 |
기본 False. True 는 소개문 계열 2개뿐 |
절대규칙 7(LLM 은 사실을 만들지 않는다)을 스키마 레벨에서 강제. 테스트가 required 필드의 allow_llm=True 를 금지한다 |
| 지역 정보 캐시 키 | area_contents.region_code (place_id 아님) |
같은 지역에 사이트 50개가 생겨도 외부 조회는 1회. 카카오 키워드 검색이 좌표 변환보다 4배 비싸다 |
| 스키마 네임스페이스 | place / fact / local / site |
원본의 도메인별 schema 컨벤션. local 은 Postgres 비예약어라 그대로 쓸 수 있다(확인함) |
| 테이블명 | 복수형 (places, facts) |
원본이 복수형(companies, users, quotations). 스펙 문서의 단수 표기는 엔티티 이름으로 읽었다 |
server_default |
신규 도메인 테이블에만 추가 | ORM default= 는 Python 쪽이라 raw INSERT 에 안 먹는다. create_all(테스트 DB)과 init.sql(실 DB)이 갈라져서 실제로 버그가 났다. companies/users 는 원본 그대로 두었다 |
| ORM ↔ init.sql 정합성 | tests/test_schema_ddl.py 가 파일을 파싱해 대조 |
스키마 정의가 두 곳에 있는 구조(원본 컨벤션)라, 드리프트를 테스트로 막는다 |
| 설정 주입 | 레포 최상위 .env + pydantic-settings |
FastAPI 공식 방식(BaseSettings + env_file). 우선순위 = 실제 환경변수 > .env > 코드 기본값. toml 층은 없앴다(2026-09-01) — 키를 손으로 나열하다 client_url 이 빠져 배포 주소의 CORS 가 막혔다.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 키 출처 | Perplexity·Gemini 는 o2o-infinith-backend/.env 값 재사용. TourAPI 는 2026-08-31 활용신청 승인, 카카오는 여전히 미발급 |
카카오 키가 없으면 kakao 어댑터만 비활성이고 주변 정보 블록이 비어 뜬다 |
아직 테이블이 없는 것
report스키마 — 노출 리포트·유입 통계(GA4 Data API, Search Console API). 작업 순서 6번 이후.작업 큐→jobs로 생겼다 (2026-08-27, 5-2). 지금은 14개 표 중 하나다(DATA_MODEL.md).- TourAPI areaCode ↔ 카카오 행정구역 코드 매핑 — 테이블 대신
common/category_schema와 같은 리소스 JSON 으로 두는 것을 제안. 3번 참고.
5. Phase 3 에서 내린 결정 (2026-08-27)
작업 순서 3번 — places · facts API(검증 상태 전이) + 작업 큐.
5-1. fact 를 '노출값 1건 + 후보 N건' 으로 바꿨다
처음엔 활성 유니크를 status IN (1,2,3,4) 로 걸었다. 재수집(업데이트)을 넣어 보니 세 가지가 깨졌다 —
실제로 돌려서 확인한 결과다:
| 상황 | 깨진 것 |
|---|---|
| 값이 그대로인데 재수집 | 검증(VERIFIED)이 초기화돼 사이트에서 사실이 사라졌다 |
| 값이 바뀐 재수집 | 확인된 노출값이 즉시 밀려나 사이트가 비었다 |
| 정정본(CORRECTED)에 재수집 | FACT_LOCKED 로 크롤링 값을 통째로 버려 OTA 불일치 신호가 사라졌다 |
원인은 하나 — 유니크가 "노출값"과 "새로 들어온 값"을 동시에 못 갖게 막고 있었다.
결정: 유니크를 노출 상태(VERIFIED·CORRECTED)에만 건다.
노출값 VERIFIED / CORRECTED (place, unit, key) 당 1건 ← 사이트에 나감
후보 UNVERIFIED / PENDING_OWNER 여러 건 공존 ← 재수집이 쌓임
이력 REJECTED / EXPIRED
이걸로 세 프로세스가 분리됐다.
| 프로세스 | 동작 | outcome |
|---|---|---|
| 생성 | 자동 수집 → 후보 → 사람 승인 → 노출 | CANDIDATE_CREATED |
| 업데이트(값 같음) | 검증 유지, 확인 시각만 갱신 | REFRESHED |
| 업데이트(값 다름) | 노출값 유지 + 후보 적재 | CANDIDATE_CREATED |
| 승인 | 후보 → 노출값, 옛 값 EXPIRED | PUBLISHED_REPLACED |
| 수정(사람 직접) | 즉시 노출값 교체 | PUBLISHED_REPLACED |
스키마: postgres-init/init-data/init.sql (place_facts 활성 유니크 + 후보 상태)
5-2. 그 밖의 결정
| 항목 | 결정 | 이유 |
|---|---|---|
| 사람 직접 입력 | 즉시 노출값(VERIFIED)으로 들어간다 | 넣은 사람이 곧 출처이자 책임 주체다. 입력→확인 2단계로 만들면 실무에서 안 쓴다. 검수 게이트의 실제 목적은 자동 수집을 거르는 것 |
| 정정본 잠금의 의미 | "덮어쓰기 금지"이지 "기록 금지"가 아니다 | 크롤링 값을 버리면 OTA 가 아직 다른 값이라는 신호를 잃는다. 후보로 남겨 사람이 본다 |
places.content_updated_at |
노출값이 실제로 바뀔 때만 찍는다 | 개별 재빌드 대상 판별(site_versions.built_at < content_updated_at). 후보만 쌓였을 땐 안 찍힌다 — 사이트 내용이 안 바뀌었으니 재빌드가 불필요 |
| 작업 큐 | LPS(o2o-negosium/lps)의 job 큐를 그대로 이식 |
사내 선례이고 도커에서 검증된 구조. 원자적 claim(FOR UPDATE SKIP LOCKED) + lease 소유권 + dedupe + dead-letter. Redis/Celery 를 안 쓰는 이유는 운영 컴포넌트가 늘면 장애 지점이 늘기 때문 |
| 큐 세션 진입점 | DB_SESSION_MNG.execute_lambda_write 를 새로 추가 |
큐 전이는 UPDATE ... RETURNING 이라 조회/변경을 못 나눈다. 기존 execute_lambda_run(ErrorType만) / execute_lambda_claim(rowcount만) 로는 값을 못 받는다 |
jobs.job_id server_default |
이 테이블만 PK 에 gen_random_uuid() 를 건다 |
큐만 raw SQL 로 INSERT 해서 ORM 의 Python default 가 안 먹는다. create_all(테스트 DB)과 init.sql(실 DB)이 갈라져 실제로 버그가 났다 |
| 수집 중복 방지 | dedupe_key = "collect:{place_id}" |
사업장당 활성 수집 잡 1건. 버튼을 두 번 눌러도 두 번 돌지 않는다 |
5-3. 아직 안 한 것
→ 돈다 (2026-08-28~31). Perplexity 채널 발견 +검색어 → URL 발견 → 크롤링 → 에셋체인tour_api·naver_place·static_html어댑터가 붙었다 (DATA_SOURCE_RESEARCH.md 8-1·8-2).- 사진(
place.media)은 조회는 열렸고(/v1/place/{id}/media, 빌더가useListMedia로 읽는다) 업로드·저장 경로가 없다. 이미지 재게시 권리(1-2)가 미결이라 Azure Blob 클라이언트를 일부러 아직 이식하지 않았다. - 카카오 REST API 키 / TourAPI 키가 사내 어디에도 없다. 발급해서
.env에 채워야 실제 연동이 돈다.
6. 지역 이야기 생성 (2026-09-09)
가요·인물·연표·엽서·퀴즈는 생성기가 없어 사람이 손으로 넣지 않으면 영영 빈칸이었다.
/s/stay 시안이 이 다섯을 다 갖고 있는 건 그때 손으로 채웠기 때문이고, 새 업장은 같은 템플릿을
골라도 그 자리가 비었다. 그래서 서버가 채운다.
6-1. 키는 업장이 아니라 지역이다
이 다섯은 업장의 사실이 아니라 도시의 사실이다. 군산 이야기는 군산 숙소가 같이 쓴다.
place_id 를 키로 잡으면 같은 지역에 숙소 50곳이 들어올 때 같은 곡 목록을 50번 만든다 —
area_contents 가 region_code 를 키로 두는 것과 같은 이유이고, 그 표를 그대로 쓴다.
→ 사이트별 sections[].data 로 복사하지 않는다. payload 에서는 local.story 로 따로 싣고,
화면이 읽는 순간에만 사장님이 붙여넣은 것과 한 배열로 잇는다(site/src/lib/derive.ts sectionItems).
복사해 두면 지역 하나를 고칠 때 사이트 수만큼 고쳐야 한다.
6-2. 검수 게이트를 두지 않는다
생성분은 PUBLISHED 로 저장해 바로 발행본에 나간다. 공공데이터(맛집·관광지)를 검수 없이
싣는 2026-09-03 결정과 같은 규약이다.
- 대신 항목마다
verified(확인 · 확인필요)와source(열리는 URL)가 실린다. 출처가 없는 항목은 저장 단계에서 버리고, 항목 자신의 출처가 없어 검색 출처로 때운 항목은확인이라고 우겨도확인필요로 내린다(grounding/story.py). - 틀린 항목은 사장님이 에디터에서 뺀다. 별도 운영자 검수 화면을 만들지 않는다.
이건 "미검증 값 노출 금지" 에 STORY 만 예외를 두는 것이다. 근거: 이 값들은 fact 가 아니라 공적 지식이고, 화면이 확신도와 출처를 함께 밝히며, 틀려도 예약·요금처럼 손님이 손해를 보는 종류가 아니다. fact·사진·FAQ 에는 이 예외를 넓히지 않는다.
6-3. 프롬프트는 한 벌이다
사장님이 [콘텐츠] 탭에서 복사해 가는 프롬프트와 서버가 도는 프롬프트가 같아야 한다.
단일 출처는 solution/shared/src/lib/section-prompts.ts 이고,
npm run export:prompts 가 solution/backend/services/prompts/section_prompts.json 으로 뽑는다(커밋).
백엔드 컨테이너에 node 를 넣지 않으려고 산출물을 커밋한다 — scripts/export_openapi.py 의 반대 방향이다.
6-4. Perplexity 한 곳이다
이 값들은 출처가 붙어야 쓸 수 있다. Gemini 는 검색을 안 해서 URL 을 지어내고,
Perplexity 는 실제로 읽은 search_results 를 함께 준다. 구조는 프롬프트의 [스키마] 블록이
잡고 파이썬은 항목 모양을 다시 적지 않는다 — 적으면 프론트가 필드를 하나 늘린 날 서버가
그걸 조용히 떨어뜨린다.
종류당 1회, 지역당 1세트. 다섯을 한 프롬프트에 넣으면 출력이 잘리고, 한 종이 실패하면 전부 다시 돌고, 검색 출처가 어느 항목 것인지 섞인다. 항목당 1회는 반대로 낭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