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이 프론트만 있는 폴더였다. :9801 을 띄우는 코드는 solution/backend 안에 admin_main.py 로 얹혀 있었는데, 그러면 폴더만 봐서는 admin 에 백엔드가 있다는 걸 모른다. solution/backend/admin_main.py → admin/backend/main.py solution/backend/router/admin_router.py → admin/backend/app.py 도메인 코드는 여전히 복제하지 않는다 — `PYTHONPATH=/app/solution/backend` 한 줄이 두 폴더를 잇는다. admin/backend 에 있는 건 진입점 두 파일뿐이다. ## 이미지 빌드 컨텍스트를 레포 루트로 올렸다 진입점이 admin/ 에, 도메인 코드가 solution/ 에 있어서 한 이미지에 둘 다 들어와야 한다. 나누면 requirements 를 두 번 설치하게 된다. 컨텍스트가 넓어진 만큼 루트 .dockerignore 로 프론트·문서·테스트·시크릿을 잘라냈다(옛 solution/backend/.dockerignore 대체). 이미지 배치: /app/solution/backend ← 도메인 코드. api·worker 의 working_dir /app/admin/backend ← 내부 API 진입점. api-admin 의 working_dir 검증: api·api-admin 둘 다 healthy, 다섯 엔드포인트(9800·9801·3000·3002·80) 전부 200.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Claude-Session: https://claude.ai/code/session_019uYhHQdssRubirPirrdJJC
15 KiB
ARCHITECTURE
제품 판단은 PRODUCT.md, 배포 절차는 DEPLOY.md, 에이전트가 밟기 쉬운 함정 목록은 AGENTS.md. 여기는 구조와 경계만 다룬다.
1. 핵심 경계 하나 — payload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디렉토리에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import 하지 않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backend (Python) ──쓴다──▶ out/payloads/<slug>.json ◀──읽는다── prerender (Node)
out/payloads/.status/<slug>.json ──보고──▶
이 경계가 있어서 렌더링을 통째로 갈아엎어도 백엔드는 안 건드린다. 반대도 같다. 둘을 직접 붙이자는 제안은 이 문서를 근거로 거절한다 — 붙이는 순간 파이썬 프로세스가 React 를 렌더해야 하고, 그때부터 디자인 수정에 백엔드 배포가 필요해진다.
계약의 타입은 solution/shared/src/types/site-payload.ts 하나다.
2. 발행 파이프라인
BUILD 잡 (worker) ─ services/build_service.py:99 run_build()
├ build_snapshot → site_versions 행 insert (원본 데이터, JSONB)
├ 1차 게이트 (DB 사실 기준) → publish_gate.evaluate()
├ site_payload.emit_payload() → out/payloads/<slug>.json ★ 백엔드의 유일한 산출물
│
│ ┌ [별도 컨테이너 o2o-web4ai-web]
│ │ scripts/watch-payloads.mjs — payloads/ 2초 폴링, 바뀐 것만
│ │ └ node dist/prerender/prerender.js --payload=<file>
│ │ → out/s/<slug>/** + out/assets, out/fonts, out/robots.txt …
│ │ → out/payloads/.status/<slug>.json (렌더 결과 보고서)
│ └ ★ 기동 시에는 payload 전체를 다시 굽는다 (watch-payloads.mjs:225)
│
├ render_report.wait_for() → .status/<slug>.json 폴링
├ 2차 게이트 (**실제 구워진 HTML** 기준: JSON-LD 불일치 · 고유 콘텐츠 수)
├ azure_static.publish(slug) → Azure Blob `$web` (설정됐을 때만 — 3절)
└ indexnow.submit(slug) → 네이버·Bing·Yandex 통보 (구글 미지원)
게이트가 두 번 도는 게 핵심이다. 1차는 DB 의 사실을, 2차는 정말로 그렇게 구워졌는지를 본다. 1차만 있으면 "데이터는 맞는데 HTML 은 틀린" 상태를 발행한다.
3. 서빙 — 테스트 서버가 정적 파일을 직접 서빙한다
결정 (2026-08-31). 발행 사이트는 서버 안에서 nginx 가 정적 파일로 서빙한다.
Azure Blob 업로드 경로(azure_static.py)는 코드에 있고 동작하지만 지금은 켜지 않는다 —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을 비워 두면 발행 잡이 업로드 단계를 건너뛴다.
클라우드는 고도화 시점에 붙인다.
프리렌더(o2o-web4ai-web) ──쓴다──▶ named volume `site-out` ◀──읽는다(ro)── nginx(:80)
굽는 쪽과 서빙하는 쪽이 볼륨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를 모른다. 그래서 재배포로 코드를 갈아엎어도 사이트가 죽지 않는다 (호스트 경로가 등장하지 않는다).
| 지금 | 고도화 때 | |
|---|---|---|
| 굽기 | 서버 로컬 out/ (named volume) |
같음 — 프리렌더는 파일시스템에서 돈다 |
| 서빙 | nginx :80 → /srv/sites (nginx/site.conf) |
Blob $web + CDN, 또는 그대로 유지 |
| 켜는 법 | AZURE_STORAGE_CONNECTION_STRING 비움 |
채우면 발행 잡이 자동 업로드 |
왜 이 순서인가
- 트래픽 비용이 판단 근거가 아니다. 사이트 1,000개 × 월 100뷰 ≈ 월 24GB — Azure 무료 egress 한도 안이다. 어느 쪽을 골라도 돈이 안 갈린다 (DEPLOY.md 1절 실측). 비용으로 못 가르면 운영 편의로 가르고, 지금 편한 쪽은 서버다.
- 서버 디스크는 어차피 필요하다. 프리렌더가 파일시스템에서 도니
out/은 클라우드를 쓰든 안 쓰든 존재한다. 즉 지금 안 켜는 건 빼는 게 아니라 미루는 것이라 되돌리기 쉽다. - 켜는 게 환경변수 하나다. 코드 변경 없이 위 표의 오른쪽으로 간다. 미리 할 이유가 없다.
- Blob 으로 프록시하지는 않는다. 파일이 이미 이 볼륨에 있는데 클라우드로 보냈다 되받으면 요청마다 왕복이 하나 더 붙고, Blob 단독으로는 커스텀 도메인 TLS 도 못 붙인다. Azure 는 배달 백업으로 남겨 둔다.
⚠️ 정적 서빙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하나다: 디렉토리 요청 → index.html.
/s/<slug> 를 끝 슬래시 없이 쳐도 열려야 한다 — 사장님이 주소창에 치는 형태가 그거다.
python -m http.server 는 이걸 404 로 준다. 그래서 개발용 serve-sites.mjs 가 따로 있고,
nginx 는 try_files $uri $uri/index.html =404 로 같은 규칙을 맞춘다
($uri/ 를 거치면 301 이 붙어 크롤러가 리다이렉트를 한 번 더 탄다 — 그래서 $uri/ 를 안 쓴다).
⚠️ 클라우드를 안 켠 대가: 발행 사이트의 가용성이 이 서버 하나에 묶인다. 서버가 죽으면 전 사이트가 동시에 내려간다. 지금은 테스트 단계라 감수하는 리스크이고, 실사용 고객이 붙는 시점이 위 표의 오른쪽으로 넘어가는 트리거다.
4. 앱 경계 — 두 앱, 한 백엔드
2026-08-31 실행 완료. 아래는 "나눌 계획"이 아니라 지금 구조다.
o2o-web4ai/
├─ solution/ 사장님 — 사이트 만들기·관리
│ ├─ backend/ FastAPI + 워커 · 이 레포의 유일한 백엔드
│ ├─ front/ 빌더 (위저드 + 에디터 + 발행 게이트)
│ ├─ site/ 발행 정적 사이트 (SSR 엔트리 + 프리렌더)
│ └─ shared/ front·site·백엔드 계약 (SitePayload · slug · 토큰)
│
├─ admin/ 우리 — 전체 사이트 운영
│ ├─ backend/ 내부 API 진입점(:9801). 도메인 코드는 solution/backend
│ └─ frontend/ 내부 운영 화면
│
├─ docs/ nginx/ postgres-init/ docker-compose.yml package.json(워크스페이스 루트)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로 평평하다.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
사내 다른 레포(o2o-negosium)가 이미 그 규약이고, 이 레포만 다르게 갈 이유가 없다.
negosium 대응: negodata/{backend, front} 가 프로젝트 안에서 f/b 를 가르는 선례,
lps-admin/ 이 백엔드 없이 프론트만 가진 최상단 폴더의 선례다 — admin/ 이 후자다.
왜 갈랐나 — 취향이 아니라 셋 다 실제 문제였다
- 내부 기능이 사장님 번들에 실려 나갔다. 한 앱이면
/local-content,/places/:id/seo같은 내부 라우트 이름과 화면 코드가 사장님 브라우저에 그대로 내려간다.UserRole.DEVELOPER주석의 "고객사에 존재를 노출하지 않는다" 를 번들이 깨고 있었다. 라우트 가드는 화면을 가리지 번들은 못 가린다. ★ 이 문제는 코드 크기와 무관하다. 내부 화면이 814줄뿐이어도 내려가는 건 같다. - 인증 모델이 갈라진다. 빌더는 일부러 로그인을 안 세운다("만들어 보기도 전에 막힌다").
내부 화면은 전부
RequireAuth뒤다. 한 앱에서 두 정책을 유지하면 실수는 늘 느슨한 쪽으로 난다. → 지금은 두provider.tsx가 그 차이를 각자 명시한다(사장님: 인증 실패를 삼킨다 / 내부: 실패가 곧 차단). - 배포 리듬이 다르다. 내부 화면을 고치려고 사장님 화면을 재배포하지 않는다.
백엔드 — 코드 한 벌, 진입점 둘
| 포트 | 진입점 | 권한 | |
|---|---|---|---|
| 사장님 API | 9800 | solution/backend/web_main.py |
엔드포인트별 |
| 내부 API | 9801 | admin/backend/main.py → app.py |
앱 전체 role >= DEVELOPER |
services·crud·models 은 공유한다 — admin/backend 는 진입점 두 파일뿐이고,
도메인 코드는 PYTHONPATH=/app/solution/backend 로 그대로 import 한다. admin 전용 라우터가 0개이기 때문이다 — 세어봤다:
useGetPlace · useListPlaces · useListLinks · useConfirmLink → router/v1/place
useListFacts · useGetSchema · useTransitionFact → router/v1/fact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전부 place·fact 이고, 그 둘은 사장님 빌더도 쓴다. 자체 백엔드에
엔드포인트를 새로 쓰면 같은 DB 의 같은 테이블을 두 벌 구현하는 것뿐이다.
그래서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고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왜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인가.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 안이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사장님이 닿는
네트워크에 아예 없다 — 가드보다 강하다. compose 의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0.0.0.0 으로 열면 가른 의미가 없다.
검증(role 별 /v1/place/list):
USER role=1 → 403 DEVELOPER role=3 → 200
OWNER role=2 → 403
OWNER 가 막히는 게 핵심이다 — 자기 회사 최상위일 뿐 남의 회사를 볼 권한이 아니다.
auth 라우터만 게이트 밖이다(로그인 자체를 막으면 아무도 못 들어온다).
→ 대가: solution/backend 의 코드에 묶인다. 배포는 갈리지만 소스는 한 벌이다.
두 앱이 코드를 나눠 갖는 방식 — @ 가 solution 을 가리킨다
admin/vite.config.ts 와 tsconfig.json 에서 @ 는 solution/frontend/src 다.
admin 자기 파일만 @admin 이다.
왜 복제하지 않았나: 내부 화면이 쓰는 API 클라이언트·UI 프리미티브·수집 배선이 solution 에
한 벌만 있고, 그 파일들끼리도 @/... 로 서로를 부른다. admin 에서 @ 를 자기 src 로
잡으면 그 내부 참조가 전부 깨진다(실측: TS2307 14건). 그리고 수집 배선은
RecollectPanel 주석이 복제를 명시적으로 금지한다 — "수집 경로를 두 벌 만들면 확정 게이트" 가
갈라진다.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이 방향이라 사장님 번들에는 내부 코드가
섞이지 않는다. 반대 방향이 하나라도 생기면 앱을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백엔드는 쪼개지 않는다
마이크로서비스로 가르자는 제안은 지금 근거가 없다 — 팀 규모·트래픽 어느 쪽도 그 비용을
정당화하지 못한다. 그리고 router/v1/ 이 이미 도메인별로 갈려 있어 나중에 진짜 나눠야 할 때
그 선 따라 떨어진다 — 미룬다고 나중이 더 어려워지지 않는다.
청중별로 가르는 일은 포트로 끝냈다(위 표). 엔드포인트마다 if role >= ... 를
흩뿌리지 않고 RequireDeveloper 의존성 하나를 앱에 건다.
⚠️ 그 함수 이름의 admin 은 UserRole.OWNER(고객사 최상위) 를 뜻한다. 최상단 폴더
admin/(우리 내부)과 반대 뜻이므로 읽을 때 헷갈리지 않는다. 폴더 이름을 admin 으로 정할 때
알고 정한 충돌이다.
왜 레포는 안 쪼개나
슬러그 규칙이 site_payload.publish_slug() 와 solution/shared/src/lib/slug.ts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Payload(252줄) 도 백엔드 출력과 프론트 입력이 짝이다.
한 레포에서는 어긋나면 타입 에러·테스트 실패로 잡히고, 레포를 쪼개면 같은 실수가
운영 404 로 나타난다 — 배포 시점이 달라 언제 깨졌는지도 모른다.
지금 만드는 건 세 개의 제품이 아니라 한 파이프라인의 세 창구다.
아직 안 한 것
- 사장님 "내 사이트 관리" 화면. 이게 붙으면 빌더도 로그인 뒤로 들어간다 —
그때
solution/frontend의 인증 정책을 다시 본다. - 운영 배포에서
admin(:3002)을 내부망에만 여는 것. compose 는ADMIN_BIND기본값을127.0.0.1로 두었다. 0.0.0.0 으로 열면 앱을 가른 의미가 없다.
5. 산출물 — 사이트 하나 = 한 장
2026-08-31 결정: 사이트는 한 장이다(라우터 없음). 예전에는 홈·객실·객실상세·주변· 오시는길·FAQ 로 라우트를 갈라 사이트 하나에 30개 안팎의 HTML 을 구웠다.
왜 합쳤나 — 소상공인은 원래 내용이 적다. 쪼갤수록 페이지마다 얇아지고,
검색엔진은 얇은 페이지를 색인에서 버린다. 한 장에 모으면 알찬 페이지 하나가 된다.
경로형(/s/<slug>)이라 얇은 페이지의 평가가 도메인 전체로 번지는 것도 막는다.
(근거 주석: prerender.ts:196)
사이트 1개당:
out/s/<slug>/index.html 사이트 전체 (한 장)
out/s/<slug>/llms.txt 확인된 사실 목록 (AEO)
오리진 루트 — 크롤러가 읽는 유일한 자리, 전 사이트가 공유:
out/robots.txt ★ 크롤러는 오리진 루트에서만 읽는다 (RFC 9309)
out/sitemap.xml 전 사이트 URL 을 한 파일에 (사이트맵 1개 = URL 50,000개까지)
out/<indexnow-key>.txt 색인 통보용 키 파일
out/assets/index-<해시>.{css,js} Vite 번들 (하이드레이션용, 약 372KB)
out/fonts/
★ 사이트별 sitemap.xml·robots.txt 는 없앴다. 한 장짜리의 사이트맵은 URL 이 하나뿐이라
사이트 1,000개면 한 줄짜리 파일이 1,000개 생긴다. 그리고 <host>/s/<slug>/robots.txt 는
아무도 읽지 않는다 — RFC 9309 상 크롤러는 오리진 루트만 본다.
★ 자산은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는다. 같은 해시 번들을 1,000벌 복사하면 디스크도 낭비지만, 더 나쁜 건 브라우저 캐시가 사이트마다 따로 잡혀 매번 새로 받는다는 점이다. (커스텀 도메인 사이트만 예외 — 호스트가 달라 공용 경로를 공유할 수 없다.)
이미지는 굽지 않는다 — 네이버 CDN(*.pstatic.net) URL 을 그대로 참조한다. 지도는 OSM iframe.
DB 에 HTML 컬럼은 없다 (site_versions.snapshot JSONB 가 원본).
⚠️ 산출물 크기 실측값은 아직 없다. 예전 수치(20개 사이트 = 10MB, 최대 2.1MB)는 라우트를 갈라 굽던 시절의 것이라 지금은 맞지 않는다. 인용하지 말고, 한 장 구조에서 다시 측정해 여기 적는다.
6. 프로세스 구성
| 컨테이너 | 무엇 | 포트 |
|---|---|---|
o2o-web4ai-api |
FastAPI — 화면이 부르는 API | 9800 |
o2o-web4ai-worker |
잡 러너 (BUILD·수집·생성) + 스케줄러 | — |
o2o-web4ai-web |
admin Vite + watch-payloads 프리렌더 + serve-sites(개발용 :3001) |
3000 |
o2o-web4ai-nginx |
발행 사이트 정적 서빙 — site-out 볼륨을 읽기 전용으로 |
80 |
DB(PostgreSQL)는 compose 밖이다 — 호스트에서 돌고 host.docker.internal 로 붙는다.
데이터 수명이 컨테이너 수명과 달라야 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