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저드 2단계부터 백엔드를 부르고, 만든 결과는 사업장·사이트로 계정에 귀속된다. 로그인 없이
걸어온 사람은 3단계쯤에서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를 만나고 그때까지 넣은 걸 잃었다 —
만료가 아니라 처음부터 세션이 없었던 것이다. 문 앞에서 막는 편이 낫다.
- app/router: /builder 를 RequireAuth 뒤로
- app/provider: 자동 로그인(AUTO_LOGIN_ID·PW)을 부팅에서 붙인다. 화면 안(useAutoLogin)은
가드가 먼저 판단하므로 영영 실행되지 않는다 — 그래서 훅을 지웠다
- 자동 로그인이 신원까지 채웠으면 me() 를 두 번 부르지 않는다
⚠️ main 의 969fb67(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만 로그인)·22b7623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다.
되돌리려면 router 의 RequireAuth 한 겹만 벗기면 된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5.6 KiB
개발 일지
무엇을 왜 바꿨는지 날짜순으로 남긴다. 새 항목을 위에 추가한다. 결론과 배경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에는 요약과 링크만 둔다.
2026-09-02 — 로그인을 붙이고, 빌더를 그 뒤로 넣었다
한 일
- id/pw 회원가입(
POST /v1/auth/signup) 과 구글 로그인(POST /v1/auth/google) 추가. company.users에provider(AuthProvider) ·provider_uid(구글 sub) 추가.password는 NULL 허용,id는 20 → 64자./builder를RequireAuth뒤로 넣었다. 자동 로그인은 화면 안(useAutoLogin) 이 아니라 부팅(app/provider.tsx)에서 붙는다 — 가드가 먼저 판단하므로 화면 안은 이제 실행되지 않는다.- 로그인 화면에 구글 버튼 + 가입 링크. 내부 운영 화면은
selfServe={false}로 둘 다 안 뜬다.
왜 빌더를 막았나 빌더는 "만들어 보기 전에 막지 않으려고" 열려 있었다. 그런데 위저드 2단계부터 백엔드를 부르고, 만든 결과는 사업장·사이트로 계정에 귀속된다. 로그인 없이 걸어온 사람은 3단계쯤에서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를 만나고 그때까지 넣은 걸 잃었다 — 만료가 아니라 처음부터 세션이 없었던 것이다. 문 앞에서 막는 편이 걸어 들어온 뒤에 막는 것보다 낫다.
왜 가입까지 만들었나
빌더가 로그인 뒤로 들어간 순간, 계정을 만들 길이 없으면 제품이 닫힌다. 계정 생성 API 가
아예 없어서(그동안 users 를 손으로 INSERT 했다) 가입 = 새 회사(테넌트) 1개 + 첫 계정 1개
로 정의했다. users.company_id 가 NOT NULL 이고 모든 도메인이 company 로 스코프되기 때문이다.
밟기 쉬운 자리
GOOGLE_CLIENT_ID는 백엔드와 프론트가 같아야 한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없으면 다른 서비스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으로 우리 계정에 들어온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같은 이메일이라도 id/pw 계정과 구글 계정을 자동으로 잇지 않는다. 이으면 계정 선점이 된다 → DECISIONS.md 1-5
- 소셜 계정은
password가 NULL 이다. id/pw 로그인 경로에서 먼저 끊지 않으면 해시 검증이 None 을 만나 500 이 난다. provider에server_default를 같이 줬다. ORM default 는 raw INSERT(테스트 시드)에 안 먹어서 NOT NULL 컬럼이면 그 경로가 통째로 깨진다.
이미 도는 DB 가 있으면 postgres-init/init-data/init.sql 을 다시 적용한다 — 말미의
"기존 DB 보정(ALTER)" 섹션이 새 컬럼을 채우고 id 를 넓힌다. 안 하면 로그인부터 500 이다.
검증 — 백엔드 pytest auth 13건 + 구글 토큰 검증 8건(진짜 RSA 서명으로 aud·iss·만료·
email_verified 거절 확인), 프론트 tsc · eslint · vite build 통과.
2026-09-01 — 설정을 .env 하나로 모았다
한 일
- 백엔드 설정을 toml →
pydantic-settings(FastAPI 공식 방식)로 옮겼다. config_loader.py·config.local.toml.example·config.test.toml.example삭제.server_configs.py107줄 → 26줄._apply_*_env_override함수 4개 제거.- 호출부 21개 파일은 안 건드렸다 — 같은 이름을 그대로 내보낸다.
왜
키마다 if os.environ.get(...) 를 손으로 나열하는 구조였다. 하나 빠뜨리면 조용히 틀리는데,
실제로 client_url 이 빠져 있어 배포 주소의 API 호출이 전부 CORS 로 막혔다.
BaseSettings 는 필드를 선언하면 환경변수가 자동으로 들어와 이 사고가 구조적으로 안 난다.
하는 김에 잡은 잠재 버그
.env경로가 세 단계라solution/.env(없는 파일)를 보고 있었다. 백엔드를solution/아래로 옮길 때 안 고쳐진 자리다. toml 이 값을 들고 있어 로컬에서 안 드러났고, 도커는 compose 가 환경변수를 직접 넣어 역시 멀쩡했다. toml 을 없앤 지금은 유일한 공급원이라 치명적이었다.- 환경변수 이름을
validation_alias로 못 박았다. 안 그러면port필드가 흔한PORT를 주워 먹어 엉뚱한 포트로 뜬다.
결과 — 백엔드 설정 파일은 최상위 .env 하나뿐이다. → DECISIONS.md
2026-08-31 — 킹서버 최초 배포
한 일
~/data2/o2o-web4ai에 배포. DB(web4ai_db) 생성 +init.sql적용.- 컴포즈 포트를 전부
.env변수로 뽑았다. 로컬 기본값은 그대로다. deploy.sh·log.sh추가.
왜 포트를 뽑았나
킹서버는 :80 을 호스트 nginx 가 이미 물고 있다. 사내망에 열려 있는 건 30xxx 대역뿐이라
그 안에서 자리를 잡아야 했다. → SERVERS.md
밟은 함정
PUBLIC_API_BASE_URL은 브라우저가 부르는 주소다.localhost로 두면 화면은 뜨고 API 만 죽는다 — 콘솔을 열기 전엔 안 보인다.- 내부 화면의 "빌더 열기" 가
VITE_SOLUTION_URL미주입으로 죽은 링크였다. 로컬에서는 기본값이 맞는 주소라 서버에 올리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았다. deploy.sh api는 worker·api-admin 도 함께 갈아끼운다. 셋이 이미지 한 벌을 나눠 쓰는데 하나만 바꾸면 옛 코드로 도는 컨테이너가 남고,ps로는 셋 다 살아 있어 구분이 안 된다.
남은 것 — w4ai.o2o.kr DNS + 앞단(59.14.81.3) 포워딩. 서버에 sudo 가 없어 인프라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