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AGENTS.md
Mina Choi fc47946d3f 설정: 어느 폴더에 .env 와 toml 이 들어가는지 한 표로 못 박는다
세팅할 때마다 "이 값이 어디 가는 거지" 를 코드에서 되짚고 있었다. AGENTS.md 에
설정 파일 지도를 넣고, 흩어져 있던 cp 명령을 거기 한 곳으로 모았다.

두는 곳 — 템플릿이 전부 짝을 갖는다(7개 확인).
  루트                        .env                    ← 백엔드가 읽는 유일한 .env
  solution/backend/config/    config.local.toml       DB·JWT·포트·CORS
  solution/backend/config/    config.test.toml        없으면 pytest 가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solution/frontend/          .env                    VITE_* (API :9800)
  admin/frontend/             .env                    VITE_* (API :9801)
  nginx/                      site.conf               없으면 Docker 가 디렉토리를 만든다

두지 않는 곳과 그 이유도 같이 적었다 — solution/backend(dotenv 가 루트를 본다),
admin/backend(PYTHONPATH 로 solution 것을 쓴다), solution/site, solution/shared.

solution/site/.env.example 을 지웠다.
"여기엔 아무것도 없다" 는 걸 알리려고 둔 파일인데, .env.example 은 이 레포에서
"복사해서 채워라" 라는 뜻이라 정반대 신호를 준다. 그 설명은 지도의 '두지 않는 곳' 으로 옮겼다.

그 밖에
- config.test.toml.example 의 server_name 이 O2oSiteServerTest 로 남아 있었다.
- config.local.toml.example 에 생략 가능한 [ExternalApiConfig] 필드 셋을 주석으로 적었다.
- .gitignore 의 *.toml 이 레포 전체를 덮는다는 것과, 그래서 pyproject.toml 같은 걸
  추가하면 조용히 무시된다는 것을 규칙 옆에 적었다.
2026-08-31 17:11:25 +09:00

11 KiB

AGENTS.md — 이 레포에서 작업하기 전에

에이전트와 신규 합류자가 먼저 읽는 파일이다. 여기에는 밟기 쉬운 함정과 규약만 둔다. 설명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로 복사하지 말고 링크한다.

궁금한 것 문서
이 제품이 뭘 푸나 · 안 하기로 한 것 docs/PRODUCT.md
어떻게 도나 · 앱 경계 docs/ARCHITECTURE.md
다음에 뭘 만드나 (우선순위 P0~P4) docs/DEVELOPMENT_DIRECTION.md
미결 사항 · 코드가 그걸 어떻게 격리했나 docs/DECISIONS.md
서버에 올릴 때 docs/DEPLOY.md

이 레포의 한 가지 규칙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파일로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모르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이 경계를 넘는 변경은 하기 전에 ARCHITECTURE.md 1절을 읽는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

밟으면 조용히 틀린다 — 빌드는 성공하고 화면도 뜨는데 결과가 잘못된 종류다.

  • 번들 파일명은 콘텐츠 해시다. HTML 은 /assets/index-DvNTmLhy.cs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경로는 프리렌더가 dist/client/.vite/manifest.json 에서 읽어 박는다 (prerender.ts:160). 렌더러 CSS 를 고치면 이름이 바뀐다.
  • 로컬 out/assets 는 빌드마다 통째로 갈린다 (prerender.ts:573 rmSync). 옛 해시 파일이 사라지므로 새 번들로 일부 사이트만 구우면 나머지는 CSS 가 404 다. → 프리렌더 기동 시 전체 재굽기가 이 구멍을 메운다.
  • ★ 프론트(solution/site)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 azure_static.publish(slug) 는 공용 자산 + s/<slug> 만 올린다 — 렌더러를 고쳐도 다른 사이트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docker compose restart web 후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발행 호스트는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 SITE_PUBLIC_HOST(기본 w4ai.o2o.kr, site_payload.py) ↔ 프론트 VITE_PUBLISH_HOST.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이 값을 쓴다. 그리고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 호스트를 바꾸면 프리렌더 재실행만으로는 안 되고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 AZURE_STORAGE_PREFIX 와 루트 절대경로는 충돌한다. HTML 이 /assets/… 를 가리키는데 블롭은 ai-for-web/assets/… 에 놓인다. 접두사를 쓰려면 오리진 경로를 /ai-for-web 로 잡는 CDN 을 앞에 세워야 한다. 아니면 비워라. (프리렌더는 서브패스 마운트를 지원한다 — basePath 가 /sites/s/joy 면 자산은 /sites/assets.)
  • AZURE_STORAGE_CONTAINER=$web — 셸에서 export 할 땐 반드시 작은따옴표('$web').
  • 슬러그 규칙은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_payload.publish_slug() ↔ solution/shared/src/lib/slug.ts publishUrl. 어긋나면 발행은 성공하고 주소만 404 다.
  • 디렉토리 요청 → index.html. /s/<slug> 가 끝 슬래시 없이 열려야 한다. 정적 서버를 바꾸든 nginx 설정을 만지든 이 규칙부터 확인한다.

코드 규약

  • 미결 사항은 코드로 풀지 않는다. DECISIONS.md 1절이 보류한 것은 플래그·어댑터로 격리해 두고, 결론이 나면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격리를 제거한다.
  • 수집 어댑터를 추가하기 전에 DECISIONS.md 1-1 과 DATA_SOURCE_RESEARCH.md를 읽는다.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 주석은 "왜"를 적는다. 이 레포의 기존 주석이 그 톤이다 — 실측값, 밟았던 함정, 안 한 이유. 코드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무엇"은 쓰지 않는다.
  • 문서는 코드와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동작을 바꿨는데 문서를 안 고쳤으면 미완이다.

레포 구조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포트 진입점 권한
사장님 API 9800 solution/backend/web_main.py 엔드포인트별
내부 API 9801 admin/backend/main.py → app.py 앱 전체 role >= DEVELOPER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

실행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api-admin :9801 · 워커 · web :3000 · admin :3002 · nginx :80
docker compose logs -f worker
  • 사장님 앱 :3000(API :9800)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발행 사이트: http://localhost:3000/s/<slug> (빌더 Vite 가 :3001 정적서버로 프록시)
  • 클론 직후 1회: 설정 파일 복사 — 아래 "설정 파일은 어느 폴더에 두나"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 한 벌이다 — 누적 ALTER 파일은 없다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설정 파일은 어느 폴더에 두나

실제 값은 하나도 커밋되지 않는다. 커밋되는 건 *.example 뿐이고, 클론 직후 그걸 복사해 값을 채우는 게 세팅의 전부다.

폴더 파일 담는 것 템플릿
레포 루트 .env DB · JWT · 외부 API 키 · 수집 어댑터 · 발행/색인 · 포트 바인딩 .env.example
solution/backend/config/ config.local.toml DB 접속 · JWT · 포트 · CORS(client_url) config.local.toml.example
solution/backend/config/ config.test.toml 테스트 DB(web4ai_test_db) config.test.toml.example
solution/frontend/ .env 이 앱의 VITE_* (API :9800 · 발행 호스트 · 개발 자동로그인) .env.example
admin/frontend/ .env 이 앱의 VITE_* (API :9801) .env.example
nginx/ site.conf 발행 사이트 정적 서빙 규칙 site.conf.example

두지 않는 곳 — 두면 조용히 무시된다.

폴더 왜 없나
solution/backend/ .env 를 여기 두면 아무도 안 읽는다. dotenv 가 레포 루트를 본다 (config/server_configs.py)
admin/backend/ 진입점 두 파일뿐이다. config/ 는 PYTHONPATH 로 solution/backend 것을 그대로 쓴다
solution/site/ 렌더러는 런타임 env 를 안 쓴다 — 사이트별 값은 전부 SitePayload 로 들어온다. 그래야 payload 하나로 같은 HTML 이 재현된다. 프리렌더 옵션은 CLI 인자(--payload --out)이고, INDEXNOW_KEY·PORT 는 compose 가 프로세스에 넣는다
solution/shared/ 코드만 있다

클론 직후 한 번

cp .env.example .env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cp solution/backend/config/config.local.toml.example solution/backend/config/config.local.toml
cp solution/backend/config/config.test.toml.example  solution/backend/config/config.test.toml
cp solution/frontend/.env.example solution/frontend/.env    # compose 로만 쓰면 생략 가능
cp admin/frontend/.env.example    admin/frontend/.env       # 〃

site.conf 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config.test.toml 이 없으면 pytest 가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누가 무엇을 읽나 — 우선순위

실제 환경변수(compose) > 루트 .env > config.{APP_ENV}.toml

  • compose 는 루트 .env 를 env_file 로 통째로 넣고 ${...} 치환에도 쓴다.
  • 백엔드는 compose 밖에서 띄울 때 루트 .env 를 python-dotenv 로 직접 읽는다.
  • Vite 앱만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를 읽는다 — 그래서 나뉜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 도커 이미지는 시크릿을 굽지 않는다. config.local.toml 을 example 사본(플레이스홀더)으로 덮어 넣으므로(Dockerfile:24), 컨테이너로 띄울 땐 JWT_* 를 env 로 반드시 주입해야 한다. 안 하면 공개된 플레이스홀더가 서명 키가 된다.
  •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 그래서 config.test.toml 의 키는 전부 빈 값이어야 한다.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커밋

  •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커밋 메시지는 한국어로, 무엇을 왜 바꿨는지. 파일 목록은 git 이 이미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