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할 때마다 "이 값이 어디 가는 거지" 를 코드에서 되짚고 있었다. AGENTS.md 에 설정 파일 지도를 넣고, 흩어져 있던 cp 명령을 거기 한 곳으로 모았다. 두는 곳 — 템플릿이 전부 짝을 갖는다(7개 확인). 루트 .env ← 백엔드가 읽는 유일한 .env solution/backend/config/ config.local.toml DB·JWT·포트·CORS solution/backend/config/ config.test.toml 없으면 pytest 가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solution/frontend/ .env VITE_* (API :9800) admin/frontend/ .env VITE_* (API :9801) nginx/ site.conf 없으면 Docker 가 디렉토리를 만든다 두지 않는 곳과 그 이유도 같이 적었다 — solution/backend(dotenv 가 루트를 본다), admin/backend(PYTHONPATH 로 solution 것을 쓴다), solution/site, solution/shared. solution/site/.env.example 을 지웠다. "여기엔 아무것도 없다" 는 걸 알리려고 둔 파일인데, .env.example 은 이 레포에서 "복사해서 채워라" 라는 뜻이라 정반대 신호를 준다. 그 설명은 지도의 '두지 않는 곳' 으로 옮겼다. 그 밖에 - config.test.toml.example 의 server_name 이 O2oSiteServerTest 로 남아 있었다. - config.local.toml.example 에 생략 가능한 [ExternalApiConfig] 필드 셋을 주석으로 적었다. - .gitignore 의 *.toml 이 레포 전체를 덮는다는 것과, 그래서 pyproject.toml 같은 걸 추가하면 조용히 무시된다는 것을 규칙 옆에 적었다.
11 KiB
AGENTS.md — 이 레포에서 작업하기 전에
에이전트와 신규 합류자가 먼저 읽는 파일이다. 여기에는 밟기 쉬운 함정과 규약만 둔다. 설명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로 복사하지 말고 링크한다.
| 궁금한 것 | 문서 |
|---|---|
| 이 제품이 뭘 푸나 · 안 하기로 한 것 | docs/PRODUCT.md |
| 어떻게 도나 · 앱 경계 | docs/ARCHITECTURE.md |
| 다음에 뭘 만드나 (우선순위 P0~P4) | docs/DEVELOPMENT_DIRECTION.md |
| 미결 사항 · 코드가 그걸 어떻게 격리했나 | docs/DECISIONS.md |
| 서버에 올릴 때 | docs/DEPLOY.md |
이 레포의 한 가지 규칙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파일로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모르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이 경계를 넘는 변경은 하기 전에 ARCHITECTURE.md 1절을 읽는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
밟으면 조용히 틀린다 — 빌드는 성공하고 화면도 뜨는데 결과가 잘못된 종류다.
- 번들 파일명은 콘텐츠 해시다. HTML 은
/assets/index-DvNTmLhy.css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경로는 프리렌더가dist/client/.vite/manifest.json에서 읽어 박는다 (prerender.ts:160). 렌더러 CSS 를 고치면 이름이 바뀐다. - 로컬
out/assets는 빌드마다 통째로 갈린다 (prerender.ts:573rmSync). 옛 해시 파일이 사라지므로 새 번들로 일부 사이트만 구우면 나머지는 CSS 가 404 다. → 프리렌더 기동 시 전체 재굽기가 이 구멍을 메운다. - ★ 프론트(
solution/site)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azure_static.publish(slug)는 공용 자산 +s/<slug>만 올린다 — 렌더러를 고쳐도 다른 사이트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docker compose restart web후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발행 호스트는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
SITE_PUBLIC_HOST(기본w4ai.o2o.kr,site_payload.py) ↔ 프론트VITE_PUBLISH_HOST.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이 값을 쓴다. 그리고origin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 호스트를 바꾸면 프리렌더 재실행만으로는 안 되고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AZURE_STORAGE_PREFIX와 루트 절대경로는 충돌한다. HTML 이/assets/…를 가리키는데 블롭은ai-for-web/assets/…에 놓인다. 접두사를 쓰려면 오리진 경로를/ai-for-web로 잡는 CDN 을 앞에 세워야 한다. 아니면 비워라. (프리렌더는 서브패스 마운트를 지원한다 —basePath가/sites/s/joy면 자산은/sites/assets.)AZURE_STORAGE_CONTAINER=$web— 셸에서 export 할 땐 반드시 작은따옴표('$web').- 슬러그 규칙은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_payload.publish_slug()↔solution/shared/src/lib/slug.ts publishUrl. 어긋나면 발행은 성공하고 주소만 404 다. - 디렉토리 요청 →
index.html./s/<slug>가 끝 슬래시 없이 열려야 한다. 정적 서버를 바꾸든 nginx 설정을 만지든 이 규칙부터 확인한다.
코드 규약
- 미결 사항은 코드로 풀지 않는다. DECISIONS.md 1절이 보류한 것은 플래그·어댑터로 격리해 두고, 결론이 나면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격리를 제거한다.
- 수집 어댑터를 추가하기 전에 DECISIONS.md 1-1 과 DATA_SOURCE_RESEARCH.md를 읽는다.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 주석은 "왜"를 적는다. 이 레포의 기존 주석이 그 톤이다 — 실측값, 밟았던 함정, 안 한 이유. 코드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무엇"은 쓰지 않는다.
- 문서는 코드와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동작을 바꿨는데 문서를 안 고쳤으면 미완이다.
레포 구조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 포트 | 진입점 | 권한 | |
|---|---|---|---|
| 사장님 API | 9800 | solution/backend/web_main.py |
엔드포인트별 |
| 내부 API | 9801 | admin/backend/main.py → app.py |
앱 전체 role >= DEVELOPER |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
실행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api-admin :9801 · 워커 · web :3000 · admin :3002 · nginx :80
docker compose logs -f worker
- 사장님 앱
:3000(API :9800) · 내부 운영: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발행 사이트:
http://localhost:3000/s/<slug>(빌더 Vite 가 :3001 정적서버로 프록시) - 클론 직후 1회: 설정 파일 복사 — 아래 "설정 파일은 어느 폴더에 두나"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postgres-init/init-data/init.sql한 벌이다 — 누적 ALTER 파일은 없다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은 루트에서 한 번.npm run dev:frontend/dev:admin/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에서.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에서.venv/bin/pytest.APP_ENV=test면.env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설정 파일은 어느 폴더에 두나
실제 값은 하나도 커밋되지 않는다. 커밋되는 건 *.example 뿐이고, 클론 직후 그걸 복사해
값을 채우는 게 세팅의 전부다.
| 폴더 | 파일 | 담는 것 | 템플릿 |
|---|---|---|---|
| 레포 루트 | .env |
DB · JWT · 외부 API 키 · 수집 어댑터 · 발행/색인 · 포트 바인딩 | .env.example |
solution/backend/config/ |
config.local.toml |
DB 접속 · JWT · 포트 · CORS(client_url) |
config.local.toml.example |
solution/backend/config/ |
config.test.toml |
테스트 DB(web4ai_test_db) |
config.test.toml.example |
solution/frontend/ |
.env |
이 앱의 VITE_* (API :9800 · 발행 호스트 · 개발 자동로그인) |
.env.example |
admin/frontend/ |
.env |
이 앱의 VITE_* (API :9801) |
.env.example |
nginx/ |
site.conf |
발행 사이트 정적 서빙 규칙 | site.conf.example |
두지 않는 곳 — 두면 조용히 무시된다.
| 폴더 | 왜 없나 |
|---|---|
solution/backend/ |
.env 를 여기 두면 아무도 안 읽는다. dotenv 가 레포 루트를 본다 (config/server_configs.py) |
admin/backend/ |
진입점 두 파일뿐이다. config/ 는 PYTHONPATH 로 solution/backend 것을 그대로 쓴다 |
solution/site/ |
렌더러는 런타임 env 를 안 쓴다 — 사이트별 값은 전부 SitePayload 로 들어온다. 그래야 payload 하나로 같은 HTML 이 재현된다. 프리렌더 옵션은 CLI 인자(--payload --out)이고, INDEXNOW_KEY·PORT 는 compose 가 프로세스에 넣는다 |
solution/shared/ |
코드만 있다 |
클론 직후 한 번
cp .env.example .env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cp solution/backend/config/config.local.toml.example solution/backend/config/config.local.toml
cp solution/backend/config/config.test.toml.example solution/backend/config/config.test.toml
cp solution/frontend/.env.example solution/frontend/.env # compose 로만 쓰면 생략 가능
cp admin/frontend/.env.example admin/frontend/.env # 〃
site.conf 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config.test.toml 이 없으면 pytest 가 conftest import 단계에서 죽는다.
누가 무엇을 읽나 — 우선순위
실제 환경변수(compose) > 루트 .env > config.{APP_ENV}.toml
- compose 는 루트
.env를env_file로 통째로 넣고${...}치환에도 쓴다. - 백엔드는 compose 밖에서 띄울 때 루트
.env를 python-dotenv 로 직접 읽는다. - Vite 앱만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를 읽는다 — 그래서 나뉜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 도커 이미지는 시크릿을 굽지 않는다.
config.local.toml을 example 사본(플레이스홀더)으로 덮어 넣으므로(Dockerfile:24), 컨테이너로 띄울 땐JWT_*를 env 로 반드시 주입해야 한다. 안 하면 공개된 플레이스홀더가 서명 키가 된다. APP_ENV=test면.env를 읽지 않는다.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 그래서config.test.toml의 키는 전부 빈 값이어야 한다.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커밋
-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커밋 메시지는 한국어로, 무엇을 왜 바꿨는지. 파일 목록은
git이 이미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