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plagiarism-ai/docs/PRECEDENT_SOURCE_GAP.md
hbyang 52a0fdcdf0 feat: expand infringement case matching to v1.3 precedent mapping
태그 동점 시 첫 케이스만 반환해 나머지를 버리던 문제를 고친다.
A1·A2·A3·A4·A5·A6·A15 는 주/보조 태그가 동일하고 실제 구별자는 원본의
종류라 태그로 좁혀지지 않는다. find_case -> find_cases 로 바꿔 동점군을
전부 내보내고, 확정은 사람이 원본 종류로 한다.

- cases_v1.3.json 신설(v1.2 삭제): 39건 전부에 대표판례·처리구분(●/○) 적재.
  판례 미지정 10건은 사유를 값으로 남긴다.
- detectable_internal 10 -> 19건 (v1.3 IX장 총괄표 ● 기준으로 정정)
- _assign_tags 주 태그 조합 3 -> 5종. 유사도로 판단 가능한 쟁점만 주 태그로
  낸다. 도달 케이스 3 -> 16건(● 19건 중).
- B3·C1·D1 은 게재 사실·편집 개입·성명표시가 필요해 텍스트로 알 수 없다.
  추측하지 않고 LegalContext 대기로 두며 경계를 테스트로 고정한다.
- 케이스 수 검증을 38~39 범위에서 39 로 고정. v1.3 본문 통계 줄(●16/○22=38)이
  같은 문서의 표(●19/○20=39)와 어긋난 것이 38/39 혼재의 원인이었다.
- docs/PRECEDENT_SOURCE_GAP.md: 대표판례이나 적재본에 없어 출처를 제시할 수
  없는 14건. 응답에서도 precedents_without_source 로 구분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2026-09-18 15:42:34 +09:00

992 B

대표판례 출처 미확보 목록 — 컴북스 요청 대상

v1.3 IX장 총괄표가 지목한 대표판례 중 운영 적재본(data/precedents/precedents.jsonl, 545건)에 없어 결과에 출처를 제시할 수 없는 사건번호 14건이다. 대부분 selection_audit.jsonexcel_without_official_detail_case_ids(103건)에 속한다 —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식 상세 페이지를 찾지 못해 출처를 임의 생성하지 않고 제외한 건들이다.

요청 내용: 판결문 원문 또는 검증 가능한 공식 출처 URL.

사건번호 영향받는 침해 케이스
2006가합8583 A21
2006나16757 A6, A7, B2
2007가합16095 A17, A18, A19
2007가합43936 A16
2007다354 A19, A3
2008다53812 B3
2010도4468 A8, A9
2012도13718 X2
2013나2004096 A23, E2
2016고정432 A14
2017도19025 B3
2019가단31377 A26
2019가단5207564 A17
2021가합588060 A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