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_url을 백엔드가 내려보내는데 화면은 라벨 칩만 그렸다.
실물은 19조각에 라벨이 겹쳐서("유의사항" 일곱 개) 무엇을 고르는지
알 수 없는 상태였다.
- SectionPicker: 썸네일 그리드(auto-fill 84px, 390px에서 4열).
번호 배지 · 선택 표시 · 잠금(캐스팅 스케줄) · 높이 툴팁
- 문구를 새 동작에 맞춘다 — 조각을 잘라 붙이는 것이 아니라
고른 지점부터 상세페이지를 이어서 훑는다
- 목 데이터를 실측 19조각으로 교체. 6개짜리 깔끔한 목을 두었던 탓에
라벨이 겹치는 실물 모양을 개발 중에 못 봤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조각을 화면에 얹는 방식이라 스크롤이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다.
심규선 상세페이지 실측 — 19조각 중 1920px를 넘는 것이 0개라
scroll_scene의 span이 항상 0이었다. 화면의 13~44%만 조각이고
나머지는 블러 포스터로 남았으며, 같은 정지컷이 6초 넘게 이어졌다.
정본(tech_spec §5)에 있던 extend_to_height가 이식에서 빠진 것이 원인이다.
그것이 없으니 조각이 짧을 때 블러 배경에 상단 정렬로 얹는 수밖에 없었다.
- to_surface: 롱이미지를 폭 1080으로. trim_blank를 태우지 않는다 —
위를 깎으면 섹션 y좌표가 전부 어긋난다
- extend_to_height + blank_band: 글자 없는 배경 띠를 거울 타일링,
이음매 페더 40px. 프레임보다 짧아도 풀프레임을 채운다
- scroll_scene: 배경 합성 없이 surface.crop() — 블러가 섞일 여지를 없앤다
- build_scene_plan: 섹션은 훑기 시작점, 큐 길이가 훑는 거리.
섹션이 떨어지면 앞 씬이 멈춘 자리에서 이어 읽는다(커서)
- SCROLL_TAG_PRIORITY에서 notice·crossbanner 제거 — 약관을 읽히는 영상이 아니다
- final_checks: 씬 종류가 scroll이라고 적힌 것이 아니라 실제 이동 거리를 본다.
이 검사가 물러서 0픽셀 스크롤이 게이트를 통과했다
실측(심규선 자산 전체 합성, 569프레임 23.72초):
콘텐츠 비율 t=8s 23%→99% · t=11s 13%→92% · t=17s 44%→99%
프레임 간 변화량 0.01(정지) →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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