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negosium-original/lps/docs/architecture.md
민헌 c81df5bd88 refactor(lps): 설정을 TOML 단일 소스로 통합 — env/.env 이중 관리 제거
설정이 .env(compose 주입)·config.toml·코드 곳곳의 os.environ 직독 3계층에
흩어져 관리가 어려웠다. TOML 하나로 통합한다(협의 결정).

- 신설 [WorkerConfig](동시성·폴백·프로필·데드라인·유예·Chrome·하트비트),
  [AlertConfig](웹훅·쿨다운·임계 10종). [WebServerConfig].api_keys(guard),
  [DecodoConfig].ip_request_budget/port_cooldown_sec 추가 — 흩어져 있던
  LPS_* env 20여 개를 섹션으로 흡수.
- server_configs 의 env override 계층(DB_*·시크릿·NAVER_KEYS 등) 삭제.
  남는 env 는 APP_ENV(부트스트랩)·PROCESS_COUNT/WORKER_CONCURRENCY(실행
  스크립트 대화형 입력 전용)·LPS_LIVE(테스트 옵트인)뿐.
- Docker: env 주입 → config.docker.toml 마운트 + APP_ENV=docker.
  이미지 무시크릿 유지, 마운트 누락 시 FileNotFoundError 즉시 실패.
  .env.example 삭제, config.docker.toml.example 신설.
- negodata 호출부: guard 키를 env 직독에서 [WebServerConfig].lps_api_key
  (+기존 관례대로 env override)로 이동.
- 실행 스크립트: 프로필·폴백·예산 프롬프트 제거(toml 소스 안내),
  동시성/프로세스 수만 임시 override 로 유지.
- docs 7종·example toml 의 env 표기를 toml 키로 일괄 갱신.
- 전체 145 passed + APP_ENV=docker 로딩·API 기동 스모크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7-13 21:11:31 +09:00

15 KiB
Raw Blame History

아키텍처 — 어떻게 동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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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성요소 (한눈에)

구성요소 파일 역할
API 서버 web_main.py 검색 요청을 받아 큐에 적재만 함(빠르게 응답). 상태·이력 조회 제공
큐(대기줄) crud/job_crud.py + job 테이블 할 일을 순서대로 안전하게 보관 (PostgreSQL 사용)
워커(일꾼) worker_main.py, worker/ 큐에서 하나씩 꺼내 실제 검색·판정·저장 수행
소스 어댑터 services/search/ 네이버·쿠팡에서 상품 수집 (소스별 방식 캡슐화)
오픈마켓 폴백 services/search/{esm,st11}/ G마켓·옥션·11번가 크롤 — 네이버가 그 몰을 커버 못 했을 때만 (BrowserSearchAdapter 공유). 기본 비활성([WorkerConfig].fallbacks)
파이프라인 services/pipeline/ 수집 결과를 필터·이상치 제거·최저가 정렬
AI services/ai/ "같은 상품" 판정 + 검색어 생성 (OpenAI)
관측·알림 common/alerts.py + 워커 ops-monitor 큐·차단·DB풀·비용 등 10룰 임계 알림(쿨다운·해소 알림, Slack 웹훅) + 하트비트. API 도 자기 풀을 자체 감시. 룰 표
API guard router/v1/validator/auth.py [WebServerConfig].api_keys 설정 시 /v1 전체 X-API-Key 검증(개발은 빈값=개방)

API와 워커를 분리한 이유: 요청 접수는 즉시(가벼움), 실제 검색은 무거움(브라우저·AI). 분리하면 요청이 밀리지 않고, 워커만 따로 늘릴 수 있습니다.

2. 처리 파이프라인 (워커가 하는 일)

한 건의 검색 작업은 아래 단계를 거칩니다. 각 단계의 통과 건수는 stages로 기록됩니다(관측).

① 네거티브 캐시 확인
   최근 "없음"으로 확인된 상품이면 → 재검색 생략(비용 절약)

② 소스 검색 (재정제 루프, 최대 3라운드)
   라운드1: 원본 검색어  →  라운드2: AI 정밀 검색어  →  라운드3: 광역 검색어
   각 라운드에서 네이버 ∥ 쿠팡 동시 검색 후 병합

③ 필터
   - mall 필터 (필요 시 특정 쇼핑몰만/제외)
   - 가격 밴드 (요청에 현재가가 있으면 ±범위 밖 제거)

④ 이상치 제거 (IQR)
   비정상적으로 싸거나 비싼 항목 제거 (오매칭·묶음 등)

⑤ AI 같은 상품 판정
   후보 중 "찾는 상품과 동일한 것"만 선별 (액세서리·다른 규격 제외)
   → 매칭 있으면: ⑤-1 오픈마켓 폴백 → 최저가순 정렬 → 상위 N개 반환 (found)
   → 매칭 0건 + 소스 정상: 다음 라운드로
   → 매칭 0건 + 소스 차단: 작업 실패 처리(뒤에서 재시도)

⑤-1 오픈마켓 폴백 (매칭 성공 시 · **기본 비활성 — [WorkerConfig].fallbacks 로 켬**)
   네이버가 커버 못 한 몰(G마켓·옥션·11번가)만 실사이트 크롤 → 같은 상품 판정 → 병합
   ("네이버로 그 몰 값 확보 성공 → 그 값, 실패(몰 없음) → 크롤". 크롤 실패는 격리)
   ※ 2026-07-10 협의: 최종 최저가 기여 0회·시간/비용 과다로 로직에서 제외(코드 유지).
     배경·재가동 절차는 decision-openmarket-crawler.md

⑥ 결과 저장
   최저가 확정 + 최저가 이력 스냅샷 기록(몰별 by_mall 포함)

모든 라운드에서 못 찾으면 → not_found(정상 종료) + 네거티브 캐시에 기록.

3. 재시도 로직 — "왜 실패했나"에 따라 다르게

실패는 성격이 다르므로 두 종류로 분리해서 처리합니다. (섞으면 무한 재시도·오작동)

실패 종류 예시 대응
기술적 실패 네트워크·쿠팡 차단·API 한도·AI 오류 잠시 후 재시도(지수 백오프), 여러 번 실패하면 DEAD(사람이 확인)
검색어 문제 "맥심 커피"가 너무 광범위 → 0건 검색어를 바꿔 재시도(정밀→광역), 다 실패하면 not_found
진짜 없는 상품 실제로 안 파는 상품 재시도 무의미 → not_found로 정상 종료 (에러 아님)

무한 재시도 방지: 기술적 재시도(횟수 상한)·검색어 재시도(라운드 상한) 둘 다 유한합니다. "못 찾음"은 실패가 아니라 정상적인 답으로 처리해 쌓이지 않습니다.

4. 안티봇 대응 (소스별로 다름)

브라우저 소스는 BrowserSearchAdapter(services/search/browser_base.py) 위에서 patchright(스텔스 Chrome)로 뚫고, 사이트별 차이는 훅으로 분리합니다.

소스 안티봇 대응
쿠팡 Akamai(JS 챌린지, 여러 flavor: 챌린지·Edge Access Denied·권한제한) 실제 Chrome 통과 + 다종 마커 감지→IP 회전. 리소스 차단 OK(대역폭↓)
G마켓·옥션(ESM) Cloudflare Turnstile('사람인지 확인' 체크박스) patchright가 콜드 ~12초에 자동 통과, cf_clearance 쿠키로 이후 요청은 웜(~5초). 인터랙티브 체크박스는 best-effort 클릭
11번가 경량(모바일은 robot 차단→PC 사용) PC 크롤. 지연 로딩 → 스크롤 트리거
네이버 없음(공식 오픈API) httpx 직접 호출 + 키 로테이션

핵심 메커니즘

  • IP 회전(DECODO): 같은 IP로 계속 두드리면 차단 → 시간창 기반 sticky + 봇감지/전송오류 시 즉시 회전. 감지 이력(bot_detection)을 기록해 패턴 분석. 프록시 전송오류(407/터널) 도 사이트 차단과 구분해 회전.
  • 선제 회전(요청 예산): IP당 요청 수가 예산([DecodoConfig].ip_request_budget, 기본 3 — 실측상 5회 부근 차단)에 닿으면 차단당하기 전에 회전. 선제 교체된 포트는 평판이 깨끗해 로테이션 복귀 시 재사용됩니다. 반면 차단 감지된 포트는 쿨다운([DecodoConfig].port_cooldown_sec, 기본 max(sticky, 30분)) 동안 격리 — sticky 만료 후 복귀라 사실상 새 IP. 세션마다 ip_session(요청 수·종료 사유)을 남겨 예산 상한을 데이터로 튜닝합니다(쿼리는 database.md).
  • 시작 프리플라이트 + 웜업: 기동 시 살아있는 프록시 포트를 선점(egress IP 로그)하고, 챌린지 소스를 미리 1회 풀어 쿠키를 선점(나쁜 IP는 회전 재시도) → 실 작업은 웜(빠름).
  • 동적 리소스 차단: 이미지·폰트 등을 차단해 대역폭↓. 단 Turnstile은 리소스 차단을 봇 신호로 감지하므로, ESM은 챌린지 solving 중(콜드)엔 차단을 풀고 cf_clearance 확보 후(웜)에만 차단합니다.
  • 폴백 데드라인: 오픈마켓 크롤은 '보강'이라 각 크롤에 시간 상한(기본 15초)을 둬, 한 몰이 안 풀려도 전체 지연이 늘지 않게 합니다.
  • 유휴 브라우저 정리: 일정 시간(기본 120초) 검색이 없는 소스의 Chrome을 닫아 메모리를 회수(쿠키는 프로필에 남아 재기동해도 웜 유지).

5. 검색 원가 계측 (리소스·비용·시간)

검색 1건이 쓰는 것을 잡 단위로 집계해 result.metrics에 남깁니다(API/FE 노출).

  • AI: 호출 수 + 토큰(prompt/completion) + 추정 비용($, 모델 단가)
  • 크롤 대역폭: CDP Network.loadingFinished의 실제 전송 바이트(DOM 크기가 아님). 프록시 경유분(네이버 직접 제외)으로 DECODO 비용($/GB) 산정
  • 컴포넌트별 비용: cost = { ai_usd, proxy_usd, total_usd }
  • 시간: 소스별 소요 + 전체

실측(2026-07): 상품당 ~$0.013 (AI ~$0.002 + DECODO ~$0.011 = 87%). 대역폭이 원가의 대부분 — 오픈마켓 크롤(브라우저 필수)이 주범.

6. 다중 상품 병렬 처리

  • POST /search에 상품 리스트를 주면 상품마다 잡을 큐에 적재.
  • 워커 동시성(WORKER_CONCURRENCY=N)만큼 상품을 진짜 병렬 처리 — 워커마다 자기 브라우저 세트(프로필 분리 + 다른 프록시 IP)를 가져 공유 lock 병목을 없앰. 권장 N=2~3(로컬, Chrome 최대 4×N개).
  • 부하 측정: loadtest.py(e2e 처리량·p50/p95 지연·AI/DECODO/총비용) · loadtest/(Locust API 부하, 멀티코어 벤치).

6-1. API 멀티코어 스케일 & 커넥션 풀 자동산정

  • API 서버는 asyncio(스레드 1개) = 1 프로세스 1 코어. 처리량을 코어만큼 올리려면 process_count(uvicorn 워커 수)를 늘린다.
  • 함정: 프로세스마다 독립 커넥션 풀을 열어 (pool_size + max_overflow) × 2엔진(R/W) × process_count 만큼 커넥션을 요구 → PG max_connections(기본 100)를 넘으면 커넥션 고갈로 요청 실패 폭증(부하테스트로 실증: 풀 10/20 · 4프로세스 = 240 요구 → 실패 1만+).
  • 해결(자동): MainDBConfig.connection_budget(기본 40)를 두면 기동 시 process_count에 맞춰 pool_size/max_overflow를 역산해 (pool+overflow)×2×process_count ≤ budget을 스스로 보장(server_configs._autosize_pool). 워커를 늘려도 예산을 넘지 않는다. 기동 로그 DB Pool : … = N conns (budget=…)로 실효값 확인.
  • 예산 가이드: 공유 PG=40(API+worker+타 서비스 공존, 안정 우선) / 전용 PG(max_connections≈100)=90(처리량 우선). [MainDBConfig].connection_budget. 더 큰 처리량은 예산↑ + PG max_connections↑ 또는 pgbouncer.
  • 상세·벤치 결과: ../loadtest/README.md.

6-2. 왜 브라우저는 워커당 1세트인가 (더 띄우면 안 되나?)

Chrome 프로세스 자체는 얼마든지 더 띄울 수 있다. 그런데도 워커:브라우저를 1:1로 두는 이유 — 정확히는 **"더 띄워봐야 이득이 0이고, 덜 띄우면(공유하면) 손해"**라서 1:1이 낭비도 병목도 없는 균형점이다.

  • 희소 자원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신원(identity)". 쿠팡용 브라우저 1개 = Chrome 프로필(Akamai 쿠키, cf_clearance) + DECODO sticky IP(포트) 묶음이다. Akamai 는 쿠키와 IP 를 묶어 보므로(불일치 시 재챌린지) 브라우저 추가 = 웜업 챌린지 1회 추가 + 프록시 포트 1개 소모 + 봇 감지 노출면 확대다. Chrome 은 공짜여도 쓸 수 있는 신원은 공짜가 아니다.
  • 검색 1건은 브라우저 여러 개로 못 쪼갠다. 검색은 "페이지 열고 → 렌더 대기 → 파싱"의 순차 작업. 병렬화 단위는 검색이 아니라 **잡(=상품)**이고, 잡의 동시 처리 주체가 워커다. 워커는 소스당 검색을 한 번에 하나만 하므로 소스당 브라우저 1개면 항상 꽉 채워 쓴다.
  • 비율이 어긋나면: 브라우저 > 워커 → 남는 브라우저는 놀면서 메모리·포트·웜업 비용만 차지(처리량 +0). 브라우저 < 워커(공유) → 어댑터가 브라우저 상태(페이지·봇감지 회전 상태머신) 때문에 검색을 락으로 직렬화하므로 사실상 순차가 된다(2026-07-10 스톨 사건이 정확히 이 모습 — 웜업이 락을 쥐자 그 워커의 검색 전체가 정지).
  • 처리량 상한도 브라우저 수가 아니다. 신원 하나당 요청 간격을 일부러 2~8s 랜덤으로 벌린다(등간격 기계 요청 = 탐지 신호). 즉 신원당 처리량은 설계상 캡 — 처리량을 올리는 유일한 방법은 신원(=워커)을 늘리는 것이다.

6-3. 워커 수 상한을 서버에서 파악하는 법

워커 상한 = min( RAM캡, 포트캡, 실측 정체점 ) — 계산 가능한 하드캡 2개로 범위를 좁히고, 그 안에서 계단식 실측.

하드캡(계산)

  • RAM캡 = (전체 RAM − OS/PG/API 여유분) × 0.7 ÷ 세트당 RSS. 세트당 RSS 는 워커 N개로 부하를 건 상태에서 chrome 프로세스 그룹 RSS 합 ÷ N (모니터 :9700 의 프로세스 그룹, 정밀하게는 ps RSS 합산). headful Chrome 세트는 리소스 차단을 해도 세트당 수백 MB~1GB — 16GB 서버면 대략 8~12세트에서 걸린다. 폴백을 켜면 워커당 브라우저 최대 4개로 배수 증가.
  • 포트캡 ≈ DECODO 포트 수 ÷ 3. 워커마다 다른 sticky 포트가 필요하고 봇 감지 시 다음 포트로 회전하므로 회전 여유분이 필수 — 워커 수가 포트 수에 근접하면 회전 후 옆 워커가 쓰던 IP 를 받는 충돌이 생긴다. config 의 port_start~port_end에서 바로 계산.

소프트캡(실측 — 보통 이게 진짜 상한)

WORKER_CONCURRENCY 3→6→9… 계단으로 올리며 매번 같은 부하(N=30 loadtest.py 등)를 걸고, 아래 신호 중 먼저 오는 것이 그 서버의 상한:

  1. 처리량 정체 — 워커 2배인데 상품/분이 2배가 안 됨(리포트 숫자로 비교).
  2. 봇 감지율 급증 — blocks_1h가 워커 수보다 가파르게 상승. 프록시 재시도 비용+차단 리스크라 CPU 보다 먼저 멈춰야 하는 신호.
  3. 메모리 압박 — macOS memory_pressure / Linux swap 시작. Chrome 은 부족하면 느려지는 게 아니라 크래시.
  4. 워커 파이썬 프로세스의 단일 코어 포화 — 워커 N개는 파이썬 프로세스 1개 안의 asyncio 태스크라 파이썬 쪽 일(파싱·AI 응답 처리·DB)은 코어 1개를 공유한다. 모니터에서 worker 프로세스가 코어 1개 기준 100%에 붙으면 그 이상은 무의미. (Chrome 들은 별도 프로세스라 나머지 코어로 퍼진다.)
  5. p95 지연 상승 — 상품당 지연이 워커 늘리기 전보다 나빠지면 경합(락·프록시·DB) 시작.

한 서버의 실측 상한을 넘는 처리량이 필요하면 워커 컨테이너를 수평 확장한다(§1 — 큐 기반이라 워커만 늘리면 됨. Dockerfile.worker + compose).

7. 최저가 이력 (그래프)

  • 트리거 기반: 자동 배치 없이 실제 조회된 상품만 그 시점에 기록 → 트래픽·비용 절약.
  • 검색할 때마다 네이버/쿠팡/최종 최저가 + 몰별 스냅샷(by_mall) 을 남깁니다.
  • 그래프: X축 = 조회 시각(불규칙), Y축 = 가격, 3개 선(+몰별). (한쪽 소스에 없던 시점은 선이 비어있음 — 정상)

8. 설계 원칙 (참고)

  • PostgreSQL을 큐로 제대로 사용: 별도 브로커 없이 원자적 할당 + 자동 복구로 유실·중복 없이 처리.
  • 소스 어댑터 패턴: 소스별 수집·안티봇 차이를 어댑터 안에 가두고, 코어는 정규화된 결과만 다룸 → 새 쇼핑몰 추가가 쉬움.
  • AI로 매칭: 상품명 형식이 제각각이라 규칙 고정 파싱 대신 AI가 "같은 상품인지" 판단.
  • 오픈마켓은 네이버 폴백: 네이버가 이미 커버하는 몰은 재크롤하지 않고, 못 덮은 몰만 크롤(비용 절약).

더 깊은 내부 구현은 각 파일 상단 주석에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