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행이 입자 밴드를 파고들었다. 1280x720 에서 34px, 무리 라벨과는 7px.
1440x900 에서만 여유가 있어(45px) 안 보이던 문제다.
원인은 두 값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움직인 것:
카피 상단 여백 19vh 화면 비율
카피 높이 351px 고정
밴드 시작 0.63×높이 화면 비율
카피만 px 고정이라 화면이 짧아지면 밴드가 카피를 덮는다.
0.19H + 351 > 0.63H → H < 798px 이면 전부 겹친다.
1280x720, 1366x768 같은 흔한 노트북 높이가 여기 들어간다.
pt-[19vh] 는 위치만 잡을 뿐 경계를 강제하지 못한다. 그래서:
- 카피 영역 높이를 밴드 시작선에 묶었다. 뷰포트와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못 겹친다.
- BAND_TOP 을 export 해 캔버스와 카피가 같은 값을 쓴다. 라벨 좌표가 이미 쓰던 방식이다.
- 높이·밴드를 한 식에서 뽑는다. 따로 두면 어긋난다 — 밴드를 63vh 로 두고 높이만
키웠더니 짧은 화면에서 변수가 실제 밴드보다 위를 가리켰다.
- min-h 바닥 780px. 밴드 위 공간에 헤더(104)+카피(351)+여유(24)=479px 가 들어가려면
높이 760px 이 하한이라, 정렬만으로는 짧은 화면을 못 구한다. 살짝 스크롤될 뿐이다.
- pt-[104px] 를 md 이상에서도 유지. 빼면 가운데 정렬이 카피를 fixed 헤더 밑으로 민다.
검증(실측, 음수 = 밴드 밖):
1280x620 +20 → -30, 헤더 여유 +12, 라벨 75px
1280x720 +34 → -30, 헤더 여유 +12, 라벨 75px
1440x900 -45 → -68, 헤더 여유 +50, 라벨 122px
375x812 -57, 헤더 여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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