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일 3,000원 × 33,334칸 → 자릿수 사다리 46칸. 폭 = 구간 상한의 10% (선행 자릿수 밴드): [0, 1,000) 통일 1칸 + 자릿수(1천~1억, 5개)당 9칸 — "1천 원대·2천 원대 … 9천만 원대". 1억 초과는 마지막 인덱스(45) 클램프. - 고가 구간의 무의미한 3,000원 해상도 제거 → 칸당 표본 밀도 대폭 개선 (희소 칸 이월 문제 구조적 완화), 정적 테이블 2MB → 3KB - 사다리 단일 소스 = constants.UPPER_BOUNDS(생성식), json 은 기동 시 대조 검증 - calc_bracket_index: // 3000 → bisect_right (좌폐우개 경계 규약 동일 유지) - 조정 이력 0건 시점 적용 — 인덱스 재매핑/마이그레이션 없음. DB 스키마 무변경 - 골든 테스트 재작성(경계·자릿수 진입·클램프) + 사다리 형태 검증 추가 — 16 passed - 문서 5종·인수인계·README·스키마 주석 동기화, TODO 과제 1 완료 처리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6.5 KiB
앵커링 v1.2 인수인계 명세 (negodata · agent 담당자용)
문서 성격: 앵커링 시스템 v1.2 도입에 따라
negodata·agent폴더에서 적용해야 할 변경 명세. 앵커링 모듈은schedules/anchoring자립 서비스(독립 컨테이너, 자체 스케줄러)로 개발 완료 후 전달되며, 이 문서는 그 모듈을 각 폴더에 적용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정책 배경:기획용.md/ 기술 규범:개발용.md(§9.1, §13 참조).
배경 한 줄
앵커링 값(목표가에서 깎는 비율)이 고정 설정(quotation_settings.anchoring_value)에서 칸(회사 × 협력사유형 × 가격구간)별 자동 조정 값으로 바뀐다. 값의 원천은 anchoring.rate_adjustments(조정 이력) + Redis 캐시이며, schedules/anchoring 자립 서비스(독립 컨테이너)의 격주 배치가 협상 결과로 값을 조정한다. backend 는 협상 채팅에서 박제값을 소비할 뿐 앵커링 모듈에 의존하지 않는다.
전달물 (→ 각 담당자)
| 전달물 | 내용 |
|---|---|
schedules/anchoring/src/anchoring/ 모듈 |
constants.py(상수·enum) · base_table.py(정적 테이블 로더) · service.py(순수 계산 함수) · redis_client.py · reader.py(rate 조회) — 전부 async(SQLAlchemy async + redis.asyncio) 자립형이라 negodata 에 그대로 복사/이식 가능 |
schedules/anchoring/src/anchoring/resources/anchoring_base.json |
정적 기본 테이블 (33,334행, 불변) |
schedules/anchoring/schema.sql |
anchoring.rate_adjustments 테이블 + negotiation.sessions 컬럼 3개 ALTER — 모듈 소유 DDL, psql 수동 적용 (적용 시점 협의) |
schedules/anchoring/docker-compose.yml |
anchoring 서비스 + redis 동봉 — negodata 는 이 redis 인스턴스를 바라본다 (REDIS_HOST 환경변수) |
| 이 문서 | 적용 위치·변경 전후 명세 |
1. negodata 변경 (견적 생성 측)
1.1 변경 대상
negodata/backend/services/quotation_service.py — _build_quotation() 의 세션 생성 루프(현재 448~470행 부근)와 regenerate 경로의 상속 로직(현재 319행 부근).
1.2 현재 동작 (변경 전)
# 재생성: 직전 라운드 값 그대로 상속 (재계산 안 함, KTC 방식)
if inherited and iid in inherited:
tp, ap = inherited[iid]
else:
tp = self._calc_target_price(...)
# 구 방식: 견적설정 고정 비율 + float 연산
ap = int(tp * (1 - anchoring)) # anchoring = quotation_settings.anchoring_value
1.3 변경 후 동작 (MUST)
target_price 산정은 그대로 두고, 앵커링가 계산만 교체한다.
# 세션(상품 × 공급사)마다:
# ① 칸 해석
# company_id = items.company_id (해당 상품의 소유 회사)
# supplier_type = quotations.supplier_type (이번 견적의 유형 코드 1/2/3)
# bracket = calc_bracket_index(tp) # 자릿수 사다리(46칸) — service 모듈 함수 그대로 이식
# ② rate 조회 — 전달받은 reader 모듈 사용
rate = await get_anchor_rate(company_id, supplier_type, bracket)
# 내부 동작: Redis GET → miss 시 anchoring.rate_adjustments 최신 행 → 없으면 정적 테이블(10‰)
# supplier_type ∉ {1,2,3} 이면 get_base_rate_permille(bracket) 사용 (정적 테이블 시작값)
# ③ 앵커링가 — 정수 연산만 (float 곱셈 금지: int(tp * 0.99) 형태 재사용 불가)
ap = tp * (1000 - rate) // 1000
# ④ 세션 INSERT 에 두 컬럼 모두 박제
sessions(..., target_anchoring_price=ap, anchor_rate_permille=rate, ...)
1.4 필수 규칙
- 재생성(다음 라운드) 상속 폐지:
inherited로 앵커링가를 물려주지 않는다. 다음 라운드 세션도 생성 시점의 칸 rate 로 재계산한다. (target_price 상속은 기존 정책대로 유지해도 무방 — 앵커만 재계산) - 정수 연산 MUST:
tp * (1000 - rate) // 1000. 부동소수점 곱셈(int(tp * (1 - x)),round(...)) 금지 — 1원 단위 내림의 정확성 보장. quotation_settings.anchoring_value는 앵커가 계산에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컬럼 자체와 산정내역 화면 표기는 유지해도 된다(표시 정리는 선택).quotations.supplier_type기록 유지: 재협상 견적 생성 시 이 값이 채워져야 앵커링 집계가 유형별로 분류된다(NULL 이면 해당 세션은 학습에서 자동 제외).- 박제 후 수정 금지:
sessions.target_anchoring_price/anchor_rate_permille는 생성 시 1회 기록 후 절대 UPDATE 하지 않는다 — 협상 결과 판정의 기준값이므로 사후 수정 시 학습 데이터가 오염된다. - Redis 장애 내성: reader 는 Redis 불능 시 자동으로 DB → 정적 테이블 순으로 폴백한다(예외를 밖으로 던지지 않음). 견적 생성이 Redis 때문에 실패하면 안 된다.
1.5 적용 전(전환기) 동작
이 변경이 적용되기 전까지는 지금처럼 구 방식 값이 박제되어도 시스템은 안전하게 동작한다 — 협상 결과 판정은 "박제된 앵커가" 기준이므로 학습 데이터는 유효하게 쌓이고, 이 변경이 적용되는 시점부터 조정된 rate 가 실제 제안가에 반영되기 시작한다. 별도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은 필요 없다.
2. agent — 변경 없음
앵커링가는 협력사에게 표시하지 않는 비노출 전략으로 확정됐다(v1.2 개정 3 — 정보 비대칭 유지, 상대 선제안 유도). 앵커는 지금처럼 chat 엔진의 내부 체결 임계(check_price_match 등)로만 동작하며, 스크립트·프로토콜·엔진 어느 것도 수정할 필요가 없다. 표본 판정에 필요한 "협력사 마지막 제시가" 기록은 backend 가 담당한다(sessions.last_offered_price).
3. 적용 순서 (권장)
① DB 스키마 적용 (schedules/anchoring/schema.sql — rate_adjustments + sessions 컬럼 3개)
② anchoring 서비스 기동 (schedules/anchoring 컨테이너 — 격주 배치·Redis 캐시 시작)
+ backend 배포 (마지막 제시가 기록·박제값 소비 — 이 시점부터 표본·조정이 쌓이기 시작)
③ negodata 적용 (앵커 산출 교체 — 이 시점부터 조정된 rate 가 실제 기준가에 반영)
각 단계는 독립적으로 안전하다(어느 단계까지만 적용돼도 기존 동작이 깨지지 않음). agent 는 변경 대상이 아니다. 문의는 backend 담당(민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