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피드백에서 남긴 마지막 개선 3종: - --once --dry-run: 판정·예상 조정(조정예정 라인)·제외 예정 건수를 로그로만 보고 DB/Redis 를 일절 변경하지 않는 예행 연습 — 첫 운영 실행(레거시 전량 판정·마킹) 전에 규모를 눈으로 확인하는 안전장치. status=dry_run, 종료코드 0 - 박제 정합 감시: 스캔 시 정수식 tp×(1000−rate)//1000 과 박제 anchor 를 대조, 불일치 시 WARN + 요약에 snapshot_mismatch — negodata 이식 오류(float 잔재· 칸 해석 오류)를 적용 첫 주에 자동 감지. 전환기(rate 미박제)엔 자동 스킵 - 전환기 점프 절차화: 인수인계 적용 순서에 "negodata 적용 직전 current_rates 분포 확인 → 점프 감수/이력 리셋 정책 결정" 단계 삽입 + TODO 등재 테스트 2종 추가(dry-run 무변경·정합 WARN) — 모듈 20개·backend 57개 통과. 리허설 완료: dry-run 예상과 실제 실행 결과 일치 확인(제외 3·조정 1칸 10‰→3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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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 앵커링 모듈 후속 과제
남은 과제는 정책 재확정 + 스펙(v1.3) 개정 사안이다. 현재 규범(
docs/개발용.md§12)은 정적 테이블 변경·파라미터 조정을 봉인하고 있으므로, 착수 전 정책 확정 → 문서 개정 → 구현 순서를 지킨다. 운영 데이터(조정 이력)가 쌓이기 전에 확정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 — negodata 적용 전이 적기.
1. 정적 기본 테이블의 가격구간을 계단식으로 재설계 ✅ 완료 (2026-07-02)
자릿수 계단식 사다리(46칸)로 확정·구현 완료. 폭 = 구간 상한의 10%(선행 자릿수 밴드):
[0, 1,000) 통일 1칸 + 자릿수(1천~1억, 5개)당 9칸 — "1천 원대·2천 원대 … 9천만 원대".
1억 초과는 마지막 인덱스(45) 클램프. 사다리 단일 소스 = constants.UPPER_BOUNDS,
산식 = bisect_right. 조정 이력 0건 시점에 적용해 마이그레이션 없음.
상세: docs/개발용.md §2·§4.1.
2. anchoring_records — 회사별 앵커링 값 전체 조회 테이블 ✅ 뷰로 종결 (2026-07-02)
anchoring_records — 회사별 앵커링 값 전체 조회 테이블신규 테이블 없이 조회용 뷰 2개로 해결. 요구(회사별 값 업데이트 리스트업 + 이전 값 판별)는
rate_adjustments 한 행에 before→after 가 박제되어 있어 이미 충족 — 테이블 추가는 사본만 만든다고
판단해 기각하고, 조회를 제품화하는 뷰를 추가했다:
anchoring.rate_history— 회사별 값 변경 이력(이전→새 값, 변화폭, 성공률, 시각)anchoring.current_rates— 칸별 현재값(없는 칸 = 시작값 10‰)
상세: docs/개발용.md §6.3, 사용법: docs/운영및유지보수.md §8.
추후 대시보드에서 "전체 칸 나열(무조정 칸 포함)·페이징" 요구가 생기면 그때 스냅샷 테이블로 승격을 재검토한다.
백로그 (저우선 — 리뷰에서 식별, 착수 조건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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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기 점프 정책 결정 (negodata 적용 직전 필수): backend 배포~negodata 적용 사이에 학습된 rate 가 적용 순간 한 번에 반영된다("한 계단" 원칙의 1회 예외). 적용 직전
SELECT max(anchor_rate_after) FROM anchoring.current_rates로 폭 확인 후 점프 감수 vs 이력 아카이브·리셋을 결정할 것 — 절차는docs/인수인계.md적용 순서 ③. -
percent 입력 모드 대비:
chat_service.send는user_input_type == "price"만 가격으로 파싱한다. agent 에 percent 스크립트가 도입되면 percent 턴이 가격 흔적 없이 지나가 학습에서 조용히 빠진다(현재 agent 스크립트에 percent 없음 — 잠복). 도입 시 percent→price 변환(target*(100-pct)//100) 후 동일 경로로 태울 것. -
스캔 스트리밍: 배치 스캔이 pending 전량을 메모리에 올린다. 레거시 수백만 행 규모 DB 에 첫 적용할 때는 keyset 페이지네이션으로 전환 검토(제외 마킹은 이미 청크 커밋이라 트랜잭션 장기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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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is 통합 테스트: 자동 스위트는 무Redis(폴백 경로)로 돈다. CI 에 redis 컨테이너가 생기면 §11.5 의 re-SET 회복·TTL·오염 값 방어(get_rate 범위 검증) 케이스를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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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g 오류 메시지: config.toml 의 오타 키가 TypeError 로 죽는다 — 파일/섹션명을 알려주는 검증 메시지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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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Redis 인증: compose 는 127.0.0.1 바인딩으로 방어했지만, 운영 네트워크에서 negodata 가 원격 접속하는 구성이면
requirepass+REDIS_PASSWORD설정을 적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