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지적: "벽난로와 따뜻한 물이 있는 날씨입니다" 처럼 말이 성립하지 않는 문장.
확인해 보니 벽난로는 사진 설명이 전부 "벽난로 조명" 이라 장식이고, 테라스는
발행본 어디에도 근거가 없었다. 쓰지 않는 표현("실내로 도는", "묶어 도는",
"국물이 도는")과 펜션과 무관한 일반 안전 안내도 섞여 있었다.
- local.weather.noteSets 45줄 · tempNoteSets 25줄 전면 교체
- notes · tempNotes(한 줄짜리 기본값)도 같은 묶음 첫 줄로 맞춤
- 근거 없는 시설(벽난로 · 테라스 · 대문 안쪽 우산) 삭제
- 시각을 못 박던 줄("흐릿하게 보이는 아침입니다") 정리 — 문구는 하루 중 아무 때나 뜬다
- .gitignore: backup/ · king-stay2/ · build6p*/ · siann6/ · _sub*.mjs
(발행본 원본은 도커 볼륨이라 레포에 사본을 두면 원본이 둘이 된다)
검증: 70줄 중복 0 · 쓴 낱말 31개 전부 발행본에 존재 · 크롬 렌더 오류 0
킹서버 반영 완료(/s/stay e1c0d8ff, 이전본 index.html.bak-20260923 보관)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큐 삽입 쪽(social_crud.decide, social_service.create_draft/publish_reused_text)이
JobType enum(SOCIAL_DRAFT=9, SOCIAL_POST=10)을 안 쓰고 숫자를 하드코딩(8, 9)해서,
워커 디스패처(worker/handlers.py)가 그 숫자로 엉뚱한 핸들러를 불렀다 — "게시" 잡(9)은
run_draft로, "초안" 잡(8)은 run_rollback으로. 둘 다 대상 상태 조건이 안 맞아 에러 없이
{"skipped": true}로 끝나 DONE 처리됐다 — 승인해도 실제로는 한 번도 게시되지 않는데
로그만 보면 정상으로 보이는 조용한 실패였다. SOCIAL_POSTING_ENABLED가 계속 꺼져 있어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다(2026-09-14부터 있던 버그).
- 세 호출부를 JobType.SOCIAL_DRAFT.value/SOCIAL_POST.value로 교체
- 기존 테스트의 job_type 기대값(8→9, 9→10)도 실제 enum에 맞게 수정
- 신규: 디스패처 매핑 정적 대조 + 실제 큐 삽입값으로 하는 엔드투엔드 회귀 테스트
(되돌려서 새 테스트가 실패하는 것까지 확인함)
전체 회귀 70 passed
카카오톡 채널 개설이 법인폰 본인인증에 걸려 보류됐다. 채널이 없으면 대화창은
사장님에게 **어디에도 닿지 않는 입구**이고, 열려 있으면 "되는 기능" 으로 오해한다.
- config/agent_config: AGENT_CHAT_ENABLED 신설(기본 0)
- runtime.is_configured(): 스위치와 LLM 키를 둘 다 본다 — 화면을 우회해 API 를
직접 불러도 AGENT_NOT_CONFIGURED 다
- AgentChatDock · KakaoChannelCard: 조건 미충족이면 통째로 감춘다(return null).
연결 카드는 connection_enabled 가 기준이라 설정만 채우면 그대로 다시 나타난다
- ★ 코드를 지우지 않았다 — 되돌릴 때 커밋을 되짚지 않고 값 둘만 채우면 된다
★ Threads 카드와 판단이 갈린 것이 맞다. 저쪽은 사장님이 곧 쓸 수 있는 기능이라
자리를 두고 버튼만 죽였고, 이쪽은 언제 열릴지 말해 줄 수 없다.
test_agent_runtime(스위치 2건 추가)·test_kakao_link 34 passed. npm run 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solution-site 빌드가 TS2440(Import declaration conflicts with local
declaration of 'useCallback')로 실패했다. FastAPI 라우트 핸들러 함수명이
`callback`이라 orval이 만든 React Query 훅 이름이 `useCallback`이 됐고,
같은 파일에서 import한 React의 useCallback과 이름이 겹쳤다.
- router/v1/social/oauth.py: 함수명 callback → oauth_callback
- 백엔드 재빌드 후 npm run orval 로 재생성 → useOauthCallback,
callbackParams.ts → oauthCallbackParams.ts
docker compose build solution-site 로 재검증, 정상 빌드 확인
빌더 앱에서 미니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필요했던 몇 가지를 묶었다.
- notify_email: 업장별 승인 메일 수신자를 계정 로그인 이메일과 분리(places.notify_email,
migrations/0021, PlaceCRUD·protocol.py·place_service.py 검증, BlogPostsPage.tsx 설정 UI)
- 글 삭제(soft delete): 상태 제한 없이 지우고, 이미 게재된 글이면 재발행 잡까지 큐에 넣는다
(post_crud.py, router/v1/site/post.py DELETE, BlogPostsPage.tsx 삭제 버튼)
- 지금 발송하기: 아침 9시 스윕을 안 기다리고 바로 발송(post_crud.next_due_for_mail,
BlogPostsPage.tsx 버튼)
- blog_service.generate_one: 하드코딩된 Gemini 대신 services/llm/provider.py(LLM_PROVIDER,
기본 openai)를 타도록 전환, 업종별 분기 구조(현재 숙소만 구현) 추가
- site_payload.publish_url(place, site): 발행 주소 조합을 한 곳에 모은 헬퍼
- 프론트: orval 로 재생성한 API 클라이언트(notify_email·삭제·즉시발송·social 엔드포인트 반영)
관련 스위트는 별도 커밋(쓰레드 연동 작업)에서 이미 PASS 확인함
직전 커밋(cd77171)에서 문서·프론트만 옮기고 서버 쪽 표(site_payload._weather_condition)를
빠뜨렸다. use-live-weather.ts 와 같은 표를 봐야 하이드레이션 전후 문구가 안 바뀐다는
불변식이 절반만 적용된 상태였다 — 여기서 마저 맞춘다.
WMO weather_code 51~57(이슬비 3단계), 61~67(비/어는비 혼재) 등을 "이슬비"·"비"
같은 큰 구간으로 뭉쳐 표시하던 것을 코드 하나당 고유 라벨로 바꿨다. 서버
프리렌더 스냅샷(site_payload._WEATHER_CONDITION_BY_CODE)과 브라우저 재조회
(use-live-weather.ts WEATHER_CONDITION_BY_CODE)가 같은 표를 봐야 하이드레이션
전후로 문구가 안 바뀐다는 기존 불변식은 유지한다.
- docs/WEATHER.md: 27개 코드 전체를 "구간→분류" 표에서 "코드→고유 라벨" 표로 재작성
- weather_notes.json: 코드별 문구 갱신
- use-live-weather.ts/.test.ts, weather.test.tsx: 새 라벨 반영
사장님 지시: "쓰레드에 연동되어 있으면 같이 업로드 되는 기능". 미니블로그의 두
승인 경로(이메일 GET 토큰, 로그인 "바로 발행")를 공통 메서드로 묶고, 그 끝에서
쓰레드 연동을 시도한다. 미니블로그 승인 자체가 발화 동의로 취급되므로 쓰레드
쪽 별도 승인은 묻지 않는다(DECISIONS 7-1-2 개정, 문구를 그대로 재사용하는
경우에 한정). 겸사겸사 쓰레드 초안 생성(generate_social_post)이 LLM_PROVIDER
를 안 타고 Gemini 를 직접 호출하던 것도 다른 생성 함수와 같은 추상화로 맞췄다.
- blog_jobs._published_places: sites.domain IS NOT NULL 조건 추가(쓰레드 기준과 통일)
- social_service.publish_reused_text: 연동 없음/게시 비활성/domain 미확정이면 스킵,
정상이면 APPROVED 삽입 + run_post(job_type=9) enqueue — 새 게시 로직은 안 만든다
- post_service: decide/approve_by_owner → _approve_and_publish 로 공통화,
_try_social_share 는 실패를 전부 삼켜 미니블로그 승인을 막지 않는다
- gemini_text.generate_social_post: services.llm.provider.active() 로 전환,
Gemini 전용 import 제거
- DECISIONS.md 7-1-2, MINI_BLOG.md 5·8절, SOCIAL.md 갱신
test_blog_owner.py·test_social.py 다수 추가/수정, 관련 스위트 전체 PASS
OpenAI strict 모드는 'STRING' 을 거부한다:
Invalid schema for response_format: 'STRING' is not valid under any of
the given schemas
Gemini 는 대소문자를 둘 다 받아서, 대문자로 써 두면 **공급자를 openai 로 바꾸는
순간에만** 터진다. LLM_PROVIDER 기본값이 openai 인데 두 파일만 대문자로 남아
있었다 — 대화창은 첫 발화부터 502 였고 SNS 초안도 같은 이유로 못 돌았다.
- prompts/agent: 소문자로. args 는 strict 가 전 프로퍼티를 required 로 만드므로
안 쓰는 인자가 빈 문자열로 온다 — 도구는 "" 를 '없음' 으로 읽는다
- prompts/social: 같은 수정. 나머지 프롬프트는 원래 소문자였다
실측 확인: "체크인 시간 3시로 바꿔줘" → set_fact(check_in_time, 15:00)
test_agent_runtime·test_social 34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공급자를 openai 로 바꾼 뒤에도 호출측에 "GEMINI_API_KEY 미설정" 이 문자열로
박혀 있어서, **없는 것은 OPENAI_API_KEY 인데 화면은 Gemini 를 탓했다**
(실측 2026-09-21: 로컬에서 소개문이 안 나와 Gemini 키를 한참 들여다봤다).
원인을 정확히 반대로 가리키는 종류다.
- llm/provider: missing_key() 추가 — 활성 공급자에게 필요한 env 이름을 돌려준다
- copy_service·collect_service·song_service: 하드코딩 문구를 그 함수로 교체
- enums: GENERATOR_NOT_CONFIGURED 주석도 공급자 중립으로
관련 테스트 55 passed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런타임이 채널을 모르므로 채널·챗봇 심사 없이 에이전트 전체를 빌더 화면에서
검증할 수 있다. 웹훅 핸들러 안에 짜면 빌더에서 같은 걸 못 쓰고, 심사가 끝나야
무엇 하나 확인되지 않는다 — 카톡은 나중에 붙는 두 번째 입구다.
- services/agent/tools.py: 도구 넷 + 등급 셋(READ·REVERSIBLE·SEMI).
★ 도구는 반드시 services/* 를 통과한다 — crud 를 직접 부르면 스키마 검증·
출처 필수·정정본 보호가 아무 증상 없이 사라진다. 테스트가 소스로 검사한다
- services/agent/runtime.py: 발화 → 도구 선택(LLM 1콜) → 실행 → 응답
- services/prompts/agent.py: LLM 네 겹 규약대로 프롬프트만 여기
- router/v1/agent/chat.py + features/agent/AgentChatDock.tsx(/sites 우하단)
모델에게 맡기지 않은 셋:
- 등급 — 응답 스키마에 칸 자체가 없다. 모델이 정하면 프롬프트에 끼어든 한 줄이
확인 절차를 건너뛴다
- 결과 문구 — 도구가 만든다. 모델이 쓰면 하지 않은 일을 했다고 말할 수 있고
사장님에게는 그 말이 사실로 보인다
- key — set_fact 의 key 는 업종 스키마가 최종 판정이다
확인(SEMI)은 실행하지 않고 되묻는다. 돌아온 confirm 값을 믿지 않고 도구는
레지스트리에서 다시 찾고 인자는 도구가 다시 검증한다 — 확인 절차가 검증을
건너뛰는 구멍이 되면 안 된다.
값을 고치면 재발행 안내를 함께 낸다 — fact 는 바뀌어도 사이트는 안 바뀐다.
test_agent_runtime.py 17 passed(LLM 은 monkeypatch, 실제 모델 호출 없음).
전체 796 passed / 50 failed — 그 50건은 HEAD 에서도 동일한 기존 이슈.
npm run 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카카오 채널이 주는 발화자 식별자는 **채널 단위 익명 키**라 우리 user_id 와 관계가 없다.
다른 엔드포인트는 전부 place_crud.get_place(s, owner_user_id, place_id) 로 소유자 범위를
지키는데 채널 발화에는 그 owner_user_id 를 줄 근거가 없다 — 매핑이 없으면 채널
진입점만 소유자 범위 밖에 놓이고, 채널에 말을 건 아무나가 남의 가게를 고친다.
- postgres-init: owner_kakao_links(0021 + init.sql). 부분 유니크 셋 중
uq_kakao_link_channel_key(한 카카오 계정 = 한 사장님)가 없으면 "어느 가게
이야기냐" 가 대화가 아니라 DB 에서 갈라진다
- services/kakao_link_service: 일회성은 코드 값이 아니라 WHERE status='PENDING'
CAS 한 문장이 보장한다. 실패는 전부 같은 에러 — 없는 코드·만료·시도초과를
구분해 답하면 6자리의 유효성을 밖에서 탐색할 수 있다
- 코드는 sha256 만 저장. 손으로 치는 짧은 값이라 평문이면 DB 를 읽는 쪽이 곧
연결 권한이다. 글자에서 0·O·1·I·L 제외 — 잘못 읽으면 원인이 화면에 안 보인다
- router/v1/agent/kakao: 셋 다 no-store·no-referrer·noindex.
★ 소비(redeem) 엔드포인트는 일부러 없다 — 웹훅 서명 검증 전에 공개 소비 경로를
열면 누구나 6자리를 대입해 남의 계정에 자기 카톡을 붙인다
- config/agent_config: social_config 와 일부러 가름. SNS 게재는 되돌릴 수 없는
대외 발화, 에이전트는 자기 사이트를 고치는 창구 — 승인 강도가 다르다
- frontend/features/agent: /sites 의 Threads 카드 옆. 연결은 사람 단위라 같은 자리다
- docs/AGENT.md 신설, CLAUDE.md 색인·함정, DEVLOG
test_kakao_link.py 15 passed. 전체 780 passed / 50 failed —
그 50건은 HEAD 에서도 동일(워크트리 대조), 기존 이슈로 이번 변경과 무관.
npm run lint 통과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폼을 감췄더니 그 폼을 담던 relative 박스가 높이 0으로 접혀, top-1/2 로 그 박스
가운데에 앉던 쇼케이스 띠가 헤드라인 바로 아래로 붙어버렸다(사장님 스크린샷 실측).
폼이 없을 때만 min-h 로 그 자리를 대신 잡아준다.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 를 그냥 열면 히어로 입력 폼과 헤더 로그인 링크가 항상 떠 있었다. 사장님 지시로
?build=1 쿼리가 있을 때만 두 진입점을 보여주고, 평소 / 는 보여주기 화면으로만 쓴다.
- LandingPage.tsx: useSearchParams 로 buildMode 계산, 히어로 <form> 을 그 값으로 감싼다
- MarketingShell.tsx: showAuthCta prop 추가(기본 true) — 랜딩만 buildMode 를 그대로 넘긴다
SSR 출력으로 확인: / 는 "가게 이름을 입력하세요"·"로그인" 둘 다 없음,
/?build=1 은 둘 다 있음. tsc 통과.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모달 스크롤 버그를 Modal.tsx 한 곳만 고쳤더니 같은 잠금·복귀 코드가 그대로 복사돼
있던 GallerySection·EventSection 에는 버그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2026-09-21 실측).
복사한 코드는 복사한 곳마다 따로 고쳐야 하므로 훅 하나로 뺀다.
- lib/ui/use-scroll-lock.ts: 스크롤 잠금·복귀 로직 신규 — scroll-behavior:auto 강제 포함
- lib/ui/Modal.tsx, sections/GallerySection.tsx, sections/items/EventSection.tsx:
중복 잠금 코드 제거, useScrollLock() 호출로 교체
- lib/ui/index.ts: useScrollLock export 추가
tsc 통과, vitest 100 passed(무관한 날씨 조건 테스트 2건은 이 변경 전부터 실패 중)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인프라가 킹서버 전용 문(59.14.81.3:14445 → 22)을 열어 줘서 `ProxyJump` 가 없어졌다.
문서는 아직 옛 경로(14444 경유)를 가리키고 있어, 새로 합류하는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하면
안 붙는다.
★ 14444 와 14445 는 **서로 다른 서버로 가는 문**이다. 14444 는 `.21` 로 가고, 예전에는
거기서 킹서버로 한 번 더 건너뛰었다. 그래서 `Confluence`(14444) 항목을 14445 로 고치면
`.21` 쪽이 끊긴다 — 가장 밟기 쉬운 자리라 문서에 못 박았다.
- 접속 표와 `~/.ssh/config` 예시를 직행 경로로. 옛 경로는 `King_admin_jump` 로 남겼다
(14445 가 막혔을 때의 길이 없으면 곤란하다)
- 비밀번호 로그인은 안 된다(키 등록분만)는 사실을 적었다 — 이번에 그것 때문에 한 바퀴 돌았다
- 첫 접속의 호스트 키 프롬프트가 "서버가 바뀐 게 아니라 대상 이름이 바뀐 것" 임을 지문과 함께
남겼다. 실측 2026-09-21: SSH 가 known_hosts 의 172.30.1.36 과 같은 키라고 스스로 알려 준다
검증: 새 경로로 접속 확인(`hostname` = king · 26일 가동 · 컨테이너 정상)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모달 onClose 가 inline 함수라 부모 리렌더마다 useEffect 가 다시 걸려
scrollY 를 0으로 덮어써 X 버튼으로 닫으면 페이지가 맨 위로 튀었다.
- lib/ui/Modal.tsx: onClose 를 ref 로 들고 [open] 에만 의존하도록 수정
(BlogSection·ReviewSection 등 Modal 쓰는 7곳 전부 적용)
- sections/EssentialInfoSection.tsx: 체크인·체크아웃 행을 한 줄로 병합
- sections/GallerySection.tsx, UnitsSection.tsx, MobileTabBar.tsx, SiteFooter.tsx,
items/*: 표시 폭·간격·라벨 정리
- lib/ui/Carousel.tsx: loop 이음매 간격 재점검
- scripts/prerender.ts: countUniqueContent 가 socialPosts(자체 출력)를 세지
않도록 — 콘텐츠 0건 사이트가 게이트를 우회하던 경로
tsc 통과, vitest 100/102 passed (use-live-weather 실패 2건은 기존·무관)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연결을 누르면 Meta 인가까지는 가는데 콜백에서 늘 실패했다. 사유를 로그에 붙이고 나서야 보였다:
`THREADS_REJECTED_400[4279019] Session key invalid` — 첫 단계(코드→단기 토큰)는 지나고
**장기 토큰 교환**에서 떨어지고 있었다.
★ OAuth 토큰 엔드포인트는 데이터 엔드포인트와 규칙이 다르다. `/me`·`/me/threads` 는 Bearer
헤더로 되지만, 토큰을 발급·교환·갱신하는 자리는 **버전 접두어가 없고 토큰을 쿼리 파라미터로**
받는다. 같은 토큰으로 두 형식을 나란히 불러 확인했다(2026-09-18):
/v1.0/refresh_access_token + Bearer → "The parameter access_token is required."
/refresh_access_token + access_token= → 새 토큰 정상 반환
즉 헤더를 **읽지도 않는다.** 그래서 "세션 키가 잘못됐다" 는, 원인과 한참 떨어진 말이 돌아왔다.
- exchange: 장기 토큰 교환을 `OAUTH_BASE` + `access_token` 쿼리로
- refresh: 같은 수정. ★ 이건 연결 때는 안 드러나고 **60일 뒤 갱신에서** 터지는 종류다 —
그때는 계정이 조용히 만료돼 게재만 멈춘다
- ★ debug_token 의 `app_id` 대조를 뺐다. Threads 응답에는 그 필드가 **없다**
(실측: is_valid·scopes·type·user_id·application 뿐). 없는 값을 `str(None)` 과 비교해
**항상 불일치**였다 — 장기 토큰을 제대로 받아도 다음 줄에서 반드시 떨어지는, 통과할 수 없는
검사였다. 있으면 대조하도록 남겨 뒀다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 실제 토큰으로 refresh 두 형식 대조 · debug_token 응답 필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연동이 실패했는데 로그에 `THREADS_REJECTED_400` 만 남았다. 코드가 만료됐는지, 리디렉션
URI 가 안 맞는지, 권한이 모자란지 구별이 안 돼 원인을 세 번 헛짚었다(실측 2026-09-18).
Meta 는 응답 본문에 `error.message` 와 `error_subcode` 로 이유를 정확히 말해 주는데,
우리가 그걸 읽고 버리고 있었다.
- external/threads._read: 거절 코드 뒤에 `[subcode] message` 를 붙인다
- ★ 담는 것은 message·subcode 뿐이다. 토큰·시크릿·인가 code 는 담지 않는다 —
이 문자열은 로그로 가고 로그는 우리가 아닌 사람도 본다. message 는 160자에서 끊는다
검증: SNS 테스트 14건 통과. 실제 호출로 엔드포인트·자격증명이 정상임을 먼저 확인했다
(더미 code 로 `Invalid verification code` 응답 · debug_token·장기토큰 교환 호출 모양 정상)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킹서버에서 방금 발행한 사이트도 sitemap.xml 에 죽은 옛 호스트(w4ai.o2o.kr)로 나가고
있었다 — Google Search Console 스윕에 URL_NOT_IN_SITEMAP 으로 잡혀서 발견했다.
원인: solution-worker 는 기동할 때마다(=배포할 때마다) `--seed-assets` 로 prerender 를
한 번 돌리는데, 이 경로는 payload 를 안 읽어서 오리진을 얻을 곳이 없다 — 그래서
findBakedOrigin() 이 out/s/ 를 훑어 **가장 먼저 발견한** 사이트의 baked canonical 을 그대로
쓴다. readdirSync 순서는 보장이 없고, SITE_PUBLIC_HOST 를 web4ai.o2osolution.ai 로 옮긴 뒤
한 번도 재발행 안 한 옛 사이트(목업 포함) 하나가 그 자리에 걸리면, 통합 sitemap.xml
전체가 죽은 옛 호스트로 통째로 구워진다 — 오늘 새로 발행한 사이트(sono, 자기 페이지의
canonical 은 정상)까지 사이트맵에서는 옛 호스트로 나갔다.
고침: 처음 찾은 것 대신 **가장 최근에 구워진(mtime 최신)** 사이트의 오리진을 쓴다 —
최근에 발행된 사이트일수록 지금 SITE_PUBLIC_HOST 를 반영했을 확률이 높다.
검증: tsc --noEmit 통과. 킹서버 solution-worker 재시작 후 sitemap.xml 재확인 예정.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GSC_ENABLED=1 로 킹서버에 켜져 있었는데도 search-console 스윕(10분마다)이
ValueError(GSC_CONFIG_MISSING) 로 매번 조용히 실패하고 있었다 — 로그엔 잡혀 있던
BATCH_FAILED 문구만 남고 원인은 안 보이는 종류였다.
원인: search_console_settings.load_settings() 는 GSC_CREDENTIALS_FILE(컨테이너 경로)을
읽는데, docker-compose.yml 이 GSC_CREDENTIALS_HOST_FILE(.env 의 호스트 경로)을 컨테이너로
마운트하는 줄도, GSC_CREDENTIALS_FILE 을 채워주는 줄도 없었다 — 두 변수 다 문서(.env.example
· SEARCH_CONSOLE.md)에만 있고 컴포즈에 실제로 연결된 적이 없었다. 킹서버엔 서비스 계정 키
파일(/home/o2oadmin/.secrets/search-console.json)도 이미 있었다 — 배선만 빠져 있었다.
고침: solution-backend 서비스에 볼륨 마운트 + 고정 컨테이너 경로 env 추가. 호스트 경로가
비어 있으면(GSC 를 안 켠 환경) /dev/null 을 대신 마운트해 컴포즈 문법이 안 깨지게 했다.
검증: docker compose config --quiet 통과. 킹서버에서 GSC_CONFIG_MISSING 없이 배치가 도는지는
배포 후 로그로 재확인.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feature/social-post 를 feature/site-features-and-mockup 에 머지한 뒤 실제 배포·테스트로
잡았다 — 두 브랜치가 각자 독립적으로 LLM 공급자 리팩터(services/llm/) 이전/이후 상태로
갈라져 있어 SNS 쪽 코드가 옛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참조하고 있었다.
- gemini_text.generate_social_post: 모듈 최상단에 call·DEFAULT_MODEL·extract_text 를
services.llm.gemini 에서 들여오지 않아 실제 게시 시도가 전부 NameError/AttributeError 로
죽는 상태였다(테스트도 gemini_text.call 을 monkeypatch 하려다 AttributeError). json 모듈도
import 가 빠져 있었다.
- common/enums.py JobType: SOCIAL_DRAFT=8 이 기존 ROLLBACK=8 과 값이 겹쳐 있었다 — Python
enum 은 값이 같으면 뒤 멤버가 앞 멤버의 별칭이 되므로, 워커의 핸들러 등록표에서
HANDLERS[8] 이 SOCIAL_DRAFT 핸들러로 먼저 채워지고 ROLLBACK 은 "이미 등록됨" 판정으로
덮어써지지 않았다 — 롤백 요청이 SNS 초안 핸들러로 잘못 라우팅돼 KeyError('post_id') 로
죽었다. SOCIAL_DRAFT=9, SOCIAL_POST=10 으로 재배정. init.sql 의 job_type 주석도 갱신.
검증: test_social.py 14 passed, test_rollback.py 4 passed, 전체 백엔드 763 passed(기존
LLM 공급자 전환 관련 무관 실패 44건 제외 동일).
Co-Authored-By: Claude Sonnet 5 <noreply@anthropic.com>
인앱 미니 블로그(AI 자동 포스트, 이메일 승인)·이용후기(즉시 게시)·예약 요청(메일 발송)을
새로 붙였고, 병행해서 /s/stay 목업과 발행 사이트 공통 렌더러(UnitsSection·FestivalSection·
LocalGuideSection·WeatherSection 등)의 UI 버그를 다수 고쳤다. 범위가 넓지만 한 주 분량
작업을 한 커밋으로 묶어 달라는 요청에 따라 하나로 묶는다.
- solution/backend: post/review/booking_request 라우터·서비스·CRUD 추가, 스케줄러에
블로그 초안 생성(새벽 4:10)·발송(아침 9:00) cron 등록, 마이그레이션 4건 추가
- solution/frontend, admin/frontend: 생성된 API 클라이언트 갱신, 리뷰 모더레이션·
블로그 글 관리 페이지 추가
- solution/site/src: 객실 상세+실시간예약(날짜선택·연락처 폼)을 모달로 통합, 축제·
주변안내 카드 클릭 시 모달 전환, 후기 목록 카드 UI, 공용 Modal 컴포넌트 신설,
날씨 문구 동기화 버그 수정(하늘줄·기온줄 한 타이머로), 시설·편의 가능/불가 아이콘
색상 하이라이트, 헤더 메뉴 순서를 실제 섹션 순서에 맞춤, 하단 탭바 아이콘 정렬 버그
(line-height) 수정, 추천일정 점선 연결+데스크톱 자동펼침/모바일 축소, 채널 라벨에
크롤링 원문("NOL")이 새던 것을 bookingLabel() 로 교체
- solution/site/scripts/mockup: /s/stay 패치 스크립트·주입 CSS·JS 다수 수정, stay4~6
빌드 스크립트 추가(다른 세션 작업)
테스트: solution/site `npx tsc --noEmit` 통과, `npx vitest run` 93 passed,
solution/backend `pytest tests/test_booking_request.py` 6 passed(로컬 DB 대상).
예약 요청 메일은 실제 발송까지 확인(place 66894a1b 소유자 이메일 누락을 DB에서 보정).
## 1. Gemini -> OpenAI 공급자 추상화
Gemini 쿼터/인증 실패로 COPY 잡(소개문·FAQ 생성)이 반복 DEAD 되는 걸 보고, 공급자를
OpenAI로 바꾸되 설정 하나로 되돌릴 수 있게 했다.
- services/llm/errors.py·types.py(신규): 공급자 무관 예외·Usage·ImagePart·LlmResult
- services/llm/gemini.py: 기존 call() 은 그대로 두고 generate() 인터페이스 추가
- services/llm/openai.py(신규): OpenAI Chat Completions 구현. 실측(2026-09-16):
gpt-5.6-luna 는 temperature 커스텀 값을 거부한다("Only the default (1) value is
supported") — 아예 안 보낸다.
- services/llm/provider.py(신규): LLM_PROVIDER 설정(기본 openai, 모르는 값은 gemini)으로
둘 중 하나를 고른다.
- gemini_text.py·gemini.py(vision)·gemini_extract.py: 공개 함수 이름은 그대로 두고
내부만 provider.active() 로 배선 — vision_service.py 등 6개 호출부는 무변경.
단 model 선택 로직(vision_service.py·copy_steps.py)은 공급자에 맞는 모델명을 고르도록 한 줄씩 고쳤다.
- config_models.py: llm_provider·openai_api_key·openai_text_model·openai_vision_model 추가.
## 2. Perplexity 실비용 계측 추가
OpenAI 전환 김에 실제 발행 파이프라인(스테이,머뭄 기준)을 끝까지 돌려 LLM 비용을 재보니,
services/llm/perplexity.py 에는 애초에 토큰·비용 계측이 없었다. 추가하는 과정에서
실측(2026-09-16, 실제 API 응답): `usage.cost` 는 문서 예시(평평한 숫자)와 달리
`{input_tokens_cost, output_tokens_cost, request_cost, total_cost}` 객체였다 — 그대로
가정하고 배포했다가 지역 이야기 생성(LOCAL_SYNC) 잡이 재시도 3회 후 DEAD 로 떨어지는 걸
라이브에서 확인하고 고쳤다. 어떤 모양이 와도 예외를 던지지 않게 방어했다.
- services/llm/perplexity.py: Usage·read_usage() 추가(usage.cost.total_cost 를 그대로 읽는다
— 토큰 단가표로 역산하지 않는다. 검색 컨텍스트 요금까지 포함된 진짜 값이라서다)
- external/perplexity.py·place_research.py·story_service.py·itinerary_llm_service.py·
external/restaurant_discovery.py: 각 호출부에 tokens/비용 로그 추가
실측(스테이,머뭄 1건 발행, 지역 콘텐츠는 캐시): Perplexity $0.050(일정 생성이 절반 이상),
OpenAI $0.019(비전 $0.015 + 소개문·FAQ $0.003 + 가사 $0.0006).
검증: 신규/영향받은 테스트 전부 통과(services/llm 신규 3파일, gemini_extract 최초 HTTP
계층 테스트, perplexity 비용 계측 등). 실 OpenAI/Perplexity API로 사업장 수집→비전→
소개문·FAQ→발행까지 라이브로 왕복 확인.
## 3. site/EssentialInfoSection.tsx
미확인 항목 개수 안내 문구 제거(별도 작업, 스테이징된 상태 그대로 포함).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운영 번들 자동 로그인 자격증명 유출, 온보딩 COPY 잡이 Gemini 429 로 죽던 것,
크롤링 실패가 로그에만 남던 것을 한 번에 정리한다. 실측(2026-09-15 밤, 킹서버):
사진분석 배치가 Gemini 분당 쿼터를 다 써서 같은 키를 쓰는 온보딩 COPY 잡도 같이
429 를 맞고 DEAD 로 갔다 — 확인된 fact 만으로도 편집·발행이 되는데 잡을 죽일
이유가 없었다.
- solution/frontend: `VITE_AUTO_LOGIN_ID`·`PW` 를 운영 진입점에 안 넘긴다(자동 로그인은
dev 서버 전용) + `Step5Generating` 겉모습을 이전 카드 스타일로, 데이터는 실제 잡
진행(useGenerationJob) 그대로
- solution/backend: copy_service — Gemini 호출 실패해도 잡을 안 죽이고 fact 만으로 계속.
db_session_manager — 유니크 제약 충돌(정상 경로) 로그를 ERROR → WARN.
worker/runner + alert_service + teams_webhook — 잡 dead-letter·발행 실패·큐 정체를
Teams 로 알림(영구 저장 + 재시도 + dedupe). `/readyz` 추가.
collect_diagnostics(신규) — 크롤링 채널별 실패를 jobs.result 에 구조화해서 싣는다.
- postgres-init: 0015(users token_version) · 0016(alert_outbox) 마이그레이션
검증: 백엔드 pytest 759 passed. tsc(solution/frontend) 통과. Teams 알림 실채널 수신 확인.
주신 32x32 PNG 를 브랜드 자산으로 넣고 앱과 발행본이 같이 쓴다.
SVG 는 뒤에 남겨 둔다 — PNG 를 못 읽는 자리는 없지만, 고해상도 탭에서는 SVG 가 낫다.
브라우저는 앞의 것부터 보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을 고른다.
- public/brand/favicon-w4a.png (신규, 32x32)
- site/seo/head.ts · frontend/root.tsx: PNG 를 먼저, SVG 를 뒤에
검증: site vitest 86건 통과 · tsc(site·frontend) 통과.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
작업트리에 커밋되지 않은 채 쌓여 있던 것과, 오늘 찾은 문제 셋을 함께 담는다.
## 1. 콘텐츠 생성 진행 상태 (작업트리에 있던 것)
COPY 잡의 실제 단계를 DB에 기록하고 응답으로 내보낸다. 폴링 횟수로 진행률을 흉내 내던
것을 걷어냈다. 새로고침·재접속해도 jobId 로 이어서 본다.
- services/copy_steps.py · services/job_progress.py · common/job_errors.py (신규)
- postgres-init/migrations/0013_job_progress.sql + init.sql
- 프론트: useGenerationJob · generationLabels (신규), Step5Generating·pollJob 배선,
orval 모델 갱신(jobProgress · jobStep · jobStepStatus · jobStepReason)
- docs/GENERATION_FLOW.md (신규)
## 2. 발행된 사이트만 색인한다
실측(2026-09-15): 디스크의 발행본 33곳 중 **15곳이 draft 인데 `index, follow`** 였고
사이트맵에도 올라가 있었다. 사장님이 발행 버튼을 누른 적 없는 사이트가 짓다 만 상태로
구글에 실려 있었다는 뜻이다.
head.ts 가 robots 를 하드코딩하고 payload 의 `site.status` 를 보지 않았다.
"색인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주석은 굽는 것이 곧 발행이던 시절의 말인데, 지금은 빌더
미리보기만 눌러도 draft 로 구워진다.
- seo/head.ts: PUBLISHED 일 때만 index, 아니면 `noindex, follow`
- 사이트맵·`/s` 목록·llms.txt 에서도 함께 빠진다 — 그쪽은 구운 HTML 의 robots 를 읽어
거른다(seo/directory.ts readBakedNoindex). 규칙을 두 자리에 두지 않으려고 한 곳에 뒀다
## 3. [새로 크롤링하고 사이트 생성하기] 를 뒤집지 않는다
ba90a19 의 중복 합치기가 **일부러 다시 만들려는 경우까지** 기존 사업장으로 끌고 갔다 —
새로 만들기를 눌렀는데 기존 에디터가 열린다(사장님 보고 2026-09-15).
- Req_VerifyPlaceByUrl.reuse_existing (기본 True — 다른 호출자의 동작은 그대로)
- place_service.verify_place_by_url: 끄면 이어붙이지 않는다. 다만 **비어 있는 중복 행은
계속 치운다** — 원래 막으려던 누적이 그것이고 빈 행은 잃을 것이 없다
- ensureServerPlace: 위저드는 새로 만들기 경로에서만 오므로 False 로 보낸다
## 4. 발행본 파비콘
발행본에 파비콘 링크가 아예 없어 브라우저 탭에 기본 아이콘이 떴다. 파일은 오리진 루트의
공용 자산이라 사이트마다 복사하지 않고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검증: site vitest 84건 통과 · tsc(site·frontend) · eslint 통과.
백엔드 pytest 는 로컬 DB 비밀번호가 맞지 않아 돌리지 못했다(a5b8701 과 같은 자리).
발행본 반영에는 전체 재굽기가 필요하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1M context)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