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site-AEO/AGENTS.md
Mina Choi d6a6c8e229 [feat] solution/frontend: 빌더를 로그인 뒤로 — 걸어 들어온 뒤에 막지 않는다
위저드 2단계부터 백엔드를 부르고, 만든 결과는 사업장·사이트로 계정에 귀속된다. 로그인 없이
걸어온 사람은 3단계쯤에서 '로그인이 만료되었습니다' 를 만나고 그때까지 넣은 걸 잃었다 —
만료가 아니라 처음부터 세션이 없었던 것이다. 문 앞에서 막는 편이 낫다.

- app/router: /builder 를 RequireAuth 뒤로
- app/provider: 자동 로그인(AUTO_LOGIN_ID·PW)을 부팅에서 붙인다. 화면 안(useAutoLogin)은
  가드가 먼저 판단하므로 영영 실행되지 않는다 — 그래서 훅을 지웠다
- 자동 로그인이 신원까지 채웠으면 me() 를 두 번 부르지 않는다

⚠️ main 의 969fb67(에디터 진입에서 한 번만 로그인)·22b7623 과 **정면으로 다른 설계**다.
   되돌리려면 router 의 RequireAuth 한 겹만 벗기면 된다.

tsc·eslint·vite build 통과.
2026-09-02 09:34:13 +09:00

16 KiB

AGENTS.md — 이 레포에서 작업하기 전에

에이전트와 신규 합류자가 먼저 읽는 파일이다. 여기에는 밟기 쉬운 함정과 규약만 둔다. 설명은 각 문서가 단일 출처다 — 여기로 복사하지 말고 링크한다.

궁금한 것 문서
이 제품이 뭘 푸나 · 안 하기로 한 것 docs/PRODUCT.md
어떻게 도나 · 앱 경계 docs/ARCHITECTURE.md
다음에 뭘 만드나 (우선순위 P0~P4) docs/DEVELOPMENT_DIRECTION.md
미결 사항 · 코드가 그걸 어떻게 격리했나 docs/DECISIONS.md
최근에 뭘 왜 바꿨나 docs/DEVLOG.md
서버에 올릴 때 docs/DEPLOY.md
어느 서버에 올리나 (킹서버) docs/SERVERS.md

이 레포의 한 가지 규칙

백엔드는 HTML 을 만들지 않는다. payload JSON 을 파일로 떨어뜨리고, Node 프리렌더가 그걸 읽어 정적 사이트를 굽는다. 두 쪽은 서로를 모르고 디렉토리 하나로만 만난다. 이 경계를 넘는 변경은 하기 전에 ARCHITECTURE.md 1절을 읽는다.

반드시 알아야 할 함정

밟으면 조용히 틀린다 — 빌드는 성공하고 화면도 뜨는데 결과가 잘못된 종류다.

  • 번들 파일명은 콘텐츠 해시다. HTML 은 /assets/index-DvNTmLhy.css 를 루트 절대경로로 가리킨다. 경로는 프리렌더가 dist/client/.vite/manifest.json 에서 읽어 박는다 (prerender.ts:160). 렌더러 CSS 를 고치면 이름이 바뀐다.
  • 로컬 out/assets 는 빌드마다 통째로 갈린다 (prerender.ts:573 rmSync). 옛 해시 파일이 사라지므로 새 번들로 일부 사이트만 구우면 나머지는 CSS 가 404 다. → 프리렌더 기동 시 전체 재굽기가 이 구멍을 메운다.
  • ★ 프론트(solution/site)를 배포하면 반드시 전체 재굽기 + 전체 재업로드. azure_static.publish(slug) 는 공용 자산 + s/<slug> 만 올린다 — 렌더러를 고쳐도 다른 사이트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 docker compose restart solution-frontend 후 python scripts/republish_all.py
  • 발행 호스트는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 SITE_PUBLIC_HOST(기본 w4ai.o2o.kr, site_payload.py) ↔ 프론트 VITE_PUBLISH_HOST. canonical·og:url·sitemap·IndexNow 가 전부 이 값을 쓴다. 그리고 origin 은 payload JSON 에 구워진다 — 호스트를 바꾸면 프리렌더 재실행만으로는 안 되고 백엔드에서 재발행해 payload 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 GOOGLE_CLIENT_ID 도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백엔드(GOOGLE_CLIENT_ID) ↔ 프론트 (VITE_GOOGLE_CLIENT_ID, compose 가 루트 값을 흘려보낸다). 백엔드는 이 값으로 구글 토큰의 수신자(aud)를 대조한다 — 이 검사가 유일하게 "남의 앱에 발급된 진짜 구글 토큰"을 막는다. 어긋나면 버튼은 뜨는데 로그인만 계속 거부된다. 비우면 구글 로그인만 꺼진다(서버는 뜬다).
  • /builder 는 로그인 뒤에 있다. 자동 로그인(AUTO_LOGIN_ID·PW)은 화면 안이 아니라 부팅(app/provider.tsx)에서 붙는다 — 가드가 먼저 판단하므로 화면 안에서 부르면 늦다.
  • AZURE_STORAGE_PREFIX 와 루트 절대경로는 충돌한다. HTML 이 /assets/… 를 가리키는데 블롭은 ai-for-web/assets/… 에 놓인다. 접두사를 쓰려면 오리진 경로를 /ai-for-web 로 잡는 CDN 을 앞에 세워야 한다. 아니면 비워라. (프리렌더는 서브패스 마운트를 지원한다 — basePath 가 /sites/s/joy 면 자산은 /sites/assets.)
  • AZURE_STORAGE_CONTAINER=$web — 셸에서 export 할 땐 반드시 작은따옴표('$web').
  • 슬러그 규칙은 두 곳에 있고 같아야 한다: site_payload.publish_slug() ↔ solution/shared/src/lib/slug.ts publishUrl. 어긋나면 발행은 성공하고 주소만 404 다.
  • 디렉토리 요청 → index.html. /s/<slug> 가 끝 슬래시 없이 열려야 한다. 정적 서버를 바꾸든 nginx 설정을 만지든 이 규칙부터 확인한다.

코드 규약

  • 미결 사항은 코드로 풀지 않는다. DECISIONS.md 1절이 보류한 것은 플래그·어댑터로 격리해 두고, 결론이 나면 날짜와 함께 결론을 적고 격리를 제거한다.
  • 수집 어댑터를 추가하기 전에 DECISIONS.md 1-1 과 DATA_SOURCE_RESEARCH.md를 읽는다. 봇 탐지 우회는 결론과 무관하게 영구 금지다.
  • 주석은 "왜"를 적는다. 이 레포의 기존 주석이 그 톤이다 — 실측값, 밟았던 함정, 안 한 이유. 코드를 읽으면 알 수 있는 "무엇"은 쓰지 않는다.
  • 문서는 코드와 같은 커밋에서 고친다. 동작을 바꿨는데 문서를 안 고쳤으면 미완이다.

레포 구조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포트 진입점 권한
솔루션 API 9800 solution/backend/web_main.py 엔드포인트별
어드민 API 9801 admin/backend/main.py → app.py 앱 전체 role >= DEVELOPER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

실행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slug>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 한 벌이다 — 누적 ALTER 파일은 없다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파일 담는 것
.env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드는데 그대로 push 되기 쉽다).

feature/<주제>  feat/<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design/<주제>                 디자인

커밋 제목: [type] scope: 요약 — 부연

[feat] lps/enuri: 오퍼 항목의 판매몰명 식별 — 이미지 CDN 도메인 매핑
[fix] negosium/front: 복기 구멍을 블록 경계에서 끊고 시트 여닫이에 고정
[chore] lps: 구 IQR 이상치 제거 코드 삭제 — 죽은 경로 정리
  • type: feat fix chore docs
  • scope 는 코드 경로다 — lps/ai · negodata/front · postgres-init. 이 레포라면 solution/backend · site · admin/front · deploy. 여러 곳이면 쉼표(negosium/front,landing)
  • 요약은 명사형으로 끝낸다 — "분리" "추가" "갱신". "~한다" 로 쓰지 않는다
  • 부연은 — 뒤에 붙인다

본문은 세 덩이다.

[fix] lps: 행(hang)·병목 가드 — 페이지 상호작용 80s 상한 + AI 호출 타임아웃

crash 로 굳은 페이지는 content() 가 CDP 응답을 상한 없이 기다린다 —
실측(gmarket): 무로그 4분 행 → 잡 데드라인 300s 소진 → 사용자 체감 +5분.

- browser.py: goto+렌더대기+content 를 _fetch_page 로 묶어 80s 단일 상한
- ai/keyword: timeout=45s 명시 — SDK 기본(600s)이 잡 데드라인보다 크다

테스트 4건 추가, 전체 270 passed
  1. 왜 — 실측값·밟은 함정. 코드를 읽으면 아는 "무엇" 은 쓰지 않는다
  2. 변경 항목 — 파일/모듈별 불릿, 항목마다 근거
  3. 검증 — tsc·eslint·vite build 통과 · 전체 N passed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레포 구조

solution/    사장님 — backend · frontend(빌더) · site(발행물) · shared(계약)
admin/       우리 — backend(진입점만, :9801) · frontend(운영 화면)

최상단은 프로젝트 단위다(o2o-negosium 과 같은 규약). frontend/ backend/ 를 최상단 묶음 폴더로 쓰지 않는다. 근거와 경계는 ARCHITECTURE.md 4절.

★ 의존 방향은 admin → solution 한 쪽뿐이다. admin 의 @ 별칭이 solution/frontend/src 를 가리키고, API 도 solution 백엔드를 본다. 반대 방향이 생기면 가른 의미가 사라진다.

★ 백엔드는 코드 한 벌, 진입점 둘이다.

포트 진입점 권한
솔루션 API 9800 solution/backend/web_main.py 엔드포인트별
어드민 API 9801 admin/backend/main.py → app.py 앱 전체 role >= DEVELOPER

services·crud·models 은 그대로 공유한다. admin 화면이 부르는 게 사장님 빌더와 거의 같아서(place·fact, admin 전용은 local-content 하나) 도메인을 복제하지 않고 같은 router 객체를 다시 마운트하면서 앱 단위로 권한만 덧건다. 경로 접두어(/v1/admin/...)가 아니라 포트를 가른 이유: 접두어는 같은 프로세스라 사장님이 닿는 서버에 내부 엔드포인트가 존재한다. 포트를 가르면 아예 없다. ADMIN_API_BIND 기본값이 127.0.0.1 인 것도 같은 이유다 — 0.0.0.0 으로 열면 무의미하다. ⚠️ 단 /v1/admin/local-content 는 아직 :9800 에도 마운트돼 있다 — 남은 구멍이다 (ARCHITECTURE.md 4절).

실행

docker compose up -d               # api :9800 · 워커 · 프리렌더 · nginx :80
docker compose --profile dev up -d # + 사장님 앱 HMR :3000 (로컬 전용)
docker compose logs -f solution-worker

★ 운영에는 dev 서버를 띄우지 않는다. docker compose up -d 가 올리는 nginx(:80)가 사장님 앱(구운 번들) · 발행 사이트 · API 를 한 오리진으로 준다. solution-frontend (Vite dev, :3000)는 --profile dev 로만 뜨고 HMR 이 필요할 때만 쓴다.

  • 한 오리진: http://localhost/ 앱 · http://localhost/s/<slug> 발행 사이트 · /v1/... API
  • 내부 운영 :3002(API :9801, 로컬호스트에만 열림) — --profile admin
  • ★ VITE_* 는 번들에 구워진다. 주소를 바꾸면 .env 만 고쳐선 안 되고 ./deploy.sh solution-site 로 다시 구워야 한다
  • 클론 직후 1회: cp .env.example .env · cp nginx/site.conf.example nginx/site.conf (후자를 빼먹으면 Docker 가 그 자리에 디렉토리를 만들어 nginx 가 설정 없이 뜬다)
  • DB 는 compose 밖이다 (호스트 PostgreSQL, host.docker.internal). 스키마는 postgres-init/init-data/init.sql 한 벌이다 — 누적 ALTER 파일은 없다
  • npm 워크스페이스 루트는 레포 루트다. npm install 은 루트에서 한 번. npm run dev:frontend / dev:admin / dev:site
  • 백엔드 스크립트는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hon scripts/<name>.py
  • 테스트: solution/backend/ 에서 .venv/bin/pytest. APP_ENV=test 면 .env 를 읽지 않는다 — 실키가 테스트로 새어 외부 API 요금이 나가는 경로를 막아 뒀다

.env 는 어디에 두나

루트 .env 가 단일 출처다. compose 가 이 파일만 읽고(${...} 치환 + env_file), Vite 앱은 구조상 자기 디렉토리의 .env 만 읽는다 — 그래서 나뉘어 있는 것이지 취향이 아니다.

파일 담는 것
.env DB · JWT · 외부 API 키 · SITE_PUBLIC_HOST · INDEXNOW_KEY
solution/frontend/.env · admin/frontend/.env 그 앱에만 있는 VITE_*. admin 은 API 가 :9801 이다

★ 두 곳에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 발행 호스트는 compose 가 루트의 SITE_PUBLIC_HOST 를 VITE_PUBLISH_HOST 로 흘려보낸다. 각자 적으면 canonical 과 화면 주소가 조용히 갈라진다.

브랜치 · 커밋

o2o-negosium 과 같은 규약이다.

브랜치는 영문이다. 한국어 브랜치를 올리지 않는다(워크트리 도구가 한글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데, 그대로 push 하면 안 된다).

feature/<주제>    새 기능        fix/<주제>      버그
chore/<주제>      잡일·설정      docs/<주제>     문서

커밋 메시지는 type(scope): 한국어 설명.

feat(site): 발행 모달에 커스텀 도메인 안내를 붙인다
fix(backend/config): 배포 주소에서 CORS 가 막히던 것
chore(deploy): 포트를 .env 로 뽑는다
  • type: feat fix chore docs refactor
  • scope: 건드린 자리(backend site admin/front lps postgres-init …). 애매하면 생략한다
  • 한 커밋 = 한 가지 변경. 문서와 그 문서가 설명하는 코드는 같은 커밋에 둔다
  • 본문에는 왜 를 적는다. 파일 목록은 git 이 이미 안다